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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66호 [뉴스종합]  
   2007-11-08 10:59:29 | 조회 : 3973

 【뉴스 종합】

明慧週刊 2007년 10월 12일―2007년 10월 18일

□ 중요시사(重要時事)

 

1. 성악대회, 정통 중화문화의 아름다움 세계에 알려

 新唐人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주최한 ‘제 1회 전 세계 화인 성악대회’가 미국 뉴욕 카우프만 콘서트홀(Kaufmann Concert Hall)에서 10월 15일 서막을 열었다. 참가선수들은 대만, 홍콩, 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아르헨티나, 독일, 영국, 그리스, 스페인, 캐나다, 호주, 미국 등 20여갸 국가와 지역에서 왔으며 이중 36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16일에는 36명의 본선 참가자 중 20명이 결선에 진출했고 17일 최종 결선이 있었다.

성악대회는 중국 전통가곡, 민족가곡, 경전가곡, 영화 삽입곡 및 오페라 아리아와 예술 가곡을 경선 항목으로 하며 新唐人에서 주최하는 일련의 대회 중 하나이다. 그 취지는 문화교류를 촉진하고 순진(純眞), 순선(純善), 순미(純美)한 정통 성악예술을 널리 알리는데 있다.

이번 대회 벨칸토 창법(미성창법)에서 어떤 선수들은 『성성만(声声慢)』, 『포산자(卜算子)•아주장강두(我住长江头)』 등 예술 가곡을 불러 많은 관중들의 찬사를 받았다. 결선에 진출한 대만 선수 임건길(林健吉 린제지)은 서방사람들은 정서를 직접적으로 표현하는데 반해 중국인들은 비교적 함축적이고 수렴하며, 중국 가곡에는 안으로 수련하는 경지가 있고 아주 운취가 있다고 했다.

심사위원이자 알토 가수인 양건생(杨建生 양젠성) 여사는 이는 전 세계 화인들이 처음으로 개최한 세계적인 대회로 이번 대회에 많은 우수한 가수들이 나왔으며 이는 중국인들과 세계문화와 연결하는 무대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번 대회는 남녀 벨칸토 창법, 남녀 민족창법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참가 선수들은 대부분 국제 대회나 혹은 본국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고 적지 않은 선수들이 가극원 주역이거나 가무단의 독창 연기자 또는 음악대학 교수나 학생 등이었다. 심사위원인 람야류(蓝野流 란예류) 선생은 자신이 전에도 여러 차례 심사를 한 적이 있지만 이번처럼 수준이 높고 경탄하게 한 경우는 없었다고 했다. 그는 “이번 대회 최종 입상 선수들로 카네기 홀에서 음악회를 열었다면 서방 예술가들에 비해 차이가 나지 않으며 아주 전문적인 수준의 음악회가 되었을 것이다.”라고 했다.

가장 유감스러운 것은 소홍우(苏虹宇 쑤훙위) 등 3명의 중국 대륙 선수들이 참가신청 과정에서 중공 당국의 수색 및 소란, 체포 당했다는 점이다. 10월 11일 大紀元 보도에 의하면 요녕성 무순시에 사는 전문 성악가 소홍우의 집이 수색을 당했고 현지 경찰의 추적을 피해 집을 떠나 떠돌고 있다고 한다. 조만(赵曼 자오만)이란 이름의 다른 선수는 현재 자택에서 감시 당하고 있고 여권을 압수당했으며 매일 파출소에 찾아가 보고할 것을 요구받았다.   

2. 호주 법원 박희래(薄熙來) 안건 심리, 원고 측 궐석재판 신청

호주법원에서 박희래(薄熙來 보시라이) 안건에 대한 심리를 열었고 원고 측에서는 10월 8일 궐석 재판을 신청했다. 호주 온타리오 성 고등법원에서는 호주 파룬궁 수련생들이 고문죄 혐의로 중공 상무부장 박희래를 고소한 사건에 대해 다시 법정심리를 열었다. 원고 측 변호사인 앤드류가 원고들을 대표해 법정에 출두해 9월 4일 아태 정상회의 기간에 이미 피고 측에게 소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법정에서도 원고 변호사의 요구에 동의해 한 달 이내에 피고에 대한 궐석재판 진행을 신청할 것을 동의했고 다음 심리는 11월 5일 있을 예정이다.  

3. 중국 대륙 수련생들이 심각하게 박해받은 사례

1) 길림(吉林)성 장춘(長春)시 대법제자 왕옥환(王玉环 왕위환, 여자 52세)이 2007년 5월 9일 수십 명의 대법제자들과 동시에 경찰에 납치되었다. 10월 9일 저녁 한 경찰이 전화로 가족들에게 “왕옥환이 피를 토해 응급치료를 했으나 이미 사망했다.”는 통지를 했다. 가족들이 왕옥환의 유체(遺體)가 어디에 있는지 묻자 경찰은 이를 알려주지 않고 10월 10일 관련 책임자를 찾아가 면담하라고 알려주었다. 왕옥환은 8년 동안 장춘 경찰들에게 불법으로 10여 차례 감금된 적이 있다. 그녀는 일찍이 ‘호랑이 의자(老虎凳)’에 3일 밤낮 묶인 적이 있고 고문으로 두 다리의 뼈가 드러나고 팔도 여러 차례 부러진 적이 있다. 또 전기 충격기로 얼굴이 시커멓게 태우기, 담뱃불로 눈동자 지지기, 대나무로 귀 찌르기 등의 고문을 당한 적이 있다.   

2) 하북(河北) 대법제자 등문양(鄧文陽 덩원양 남자 30여 세)은 원래 산해관(山海關) 교량 공장 직원이었다. 99년 불법으로 노동교양 3년을 당해 개평구(开平区 카이핑구) 노교소에서 온갖 혹형을 당했다. 나중에 보정(保定 바오딩) 고양(高阳 가오양) 노교소에 옮겨져 박해가 가중되었다. 2007년 8월 15일 다시 악당 경찰들에게 납치되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당일 저녁 산해관 공안국 악경 장덕악(张德岳 장더웨), 부용(付勇 푸융) 등이 22명의 대법제자를 납치했다. 8월 30일 악경이 대법제자 등문양을 고양 노교소로 보냈지만 신체검사에 불합격 되자 집으로 돌려보냈다. 9월 26일 다시 납치되었고 고양 노교소에 보내졌고 10일 후에 박해로 사망했다.

3)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하북 천안시(迁安市 첸안시) 공상은행 대법제자 만영홍(万永红 완융훙), 유소원(刘小媛 류샤오위안), 원춘림(袁春林 위안춘린)이 악경들에게 납치되었다. 농업은행 대법제자 최경여(崔庆茹 추이칭루), 이언규(李彦奎 리옌쿠이)가 악경에게 납치되었다. 10월 1일 저녁 11시가 넘어 천안시 공안국 국보대대 두목 포영래(浦永来 푸융라이)가 몇 명의 악경들을 거느리고 담장을 넘어 방에 침입했다. 건창영진(建昌营镇) 소장자촌(小庄子村) 이청송(李青松 리칭쑹)의 고향집에서 이홍매(李红梅 리훙메이), 이청송(李青松) 자매가 납치되었다. 또 몇 명의 대법제자들이 세뇌반에 끌려갔다.

4) 10월 6일 오후 하남(河南) 개봉시(开封市) 대법제자 원수영(苑秀英 위안슈잉), 원수영(苑秀荣 위안슈룽)이 대로에서 진상자료를 나눠주다 악인에게 제보당해 악경에게 납치되었다. 나중에 불법으로 개봉시 노교소(4과)에 감금되었다. 7일 후인 10월 13일 두 사람은 이미 악당인원들에게 불법으로 8년 판결을 받았고 하남성 신향시(新乡市) 여자 감옥에 감금되어 박해를 받고 있다. 최근 개봉시 악경들이 불법으로 여러 명의 대법제자들을 납치하고 집을 수색했다. 그중 어떤 대법제자는 이미 석방되었으나 어떤 사람은 아직 감금 중이고 일부는 또 집을 떠나 떠돌고 있다.  

5) 10월 8일 새벽 5시 쯤 강서(江西 장시) 귀계(贵溪 구이시) 대법수련생 황홍강(黄红强 황훙창), 팽영(彭瑛 펑잉)이 응담(鹰潭 잉탄) 국안 악경들에게 동시에 납치되었다. 동시에 황홍강의 아내인 정려아(郑丽娥 정리어)도 납치당했다. 악경은 또 황홍강의 집에서 컴퓨터 1대, 핸드폰 2대를 압수했다.

 

□ 대륙종합

1. 대륙종합소식

◇ 요녕성(辽宁省) 심양(沈阳) 대법제자 장가(张珂 장커), 왕봉환(王凤环 왕펑환) 부부가 2007년 9월 14일 심양시 철서(铁西 톄시) 법원에서 각가 7년과 3년 형을 받았다. 함께 살던 왕봉환의 모친이 너무 놀라 두려워 떨다가 그들이 판결받기 하루 전 세상을 떠났다. 장가는 45세 남자로 심양 기상창(机床厂) 판한창(板焊厂) 기술부문에서 근무했으며 업무에 정통해 다년간 시 노동모범, 공장 노동모범에 선정된 자타가 공인하는 우수한 기술자이다. 왕봉환은 집에서 가사를 돌봐왔다. 2007년 3월 24일 아침 7시 철서 610 두목 장위(张伟 장웨이), 철서 국보대대, 12로(十二路) 파출소 등의 무리들이 파출소장 동병(董兵 둥빙)의 인솔 하에 장가의 집에 찾아와 아무런 설명도 없이 부부를 납치해 차에 태운 후 집을 수색했다. 당시 밖에는 아주 많은 ‘경찰’과 ‘협조인원’ 들이 있었고 집 뒤 도로에는 경찰차, 소형 버스 등이 정차해 마치 이사하는 것처럼 컴퓨터, 프린터, 녹화기 등 개인재산을 압수했고 또 많은 대법 진상자료를 가져갔다.

파출소에서 악경들이 자료의 출처를 대라고 심하게 핍박했지만 장가 부부는 협력하지 않았다. 심한 고문을 당한 후 장가는 사하자(沙河子 사허쯔) 간수소에 감금되었고 왕봉환은 심양시 제 1간수소에 감금되었다. 장가, 왕봉환 부부가 겪은 불행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최근 며칠 동안 많은 사람들이 이 일을 언급하면서 공산당의 사악한 본질에 대해 더 명확히 알 수 있게 되었다.

장가, 왕봉환 부부는 9월 14일 악당(惡黨)인원들이 조종하는 법원에서 불법으로 판결을 받았고 장가는 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상소를 제기했다. 여러분들이 모두 장가 부부 및 그들 가족에 대한 관심을 갖고 사악을 폭로하고 사악의 박해를 제지해줄 것을 요청한다.

◇ 2007년 10월 12일은 호북(湖北) 십언(十堰) 대법제자 채자동(蔡子东 차이쯔둥)이 불법으로 감금된 7년 기한이 되는 날이다. 10월 9일 그 부모가 천리나 떨어진 먼 곳에서 찾아와 감옥 측에 왜 석방하지 않는지 확인하자 감옥 악경은 두 노인에게 “반드시 집에 돌아가게 해주겠다.”고 위선적으로 말했다. 12일 아들과 함께 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에 두 노인이 새벽 6시부터 감옥 밖에 와서 기다렸다. 8시가 넘어 감옥 민경이 출근했을 때 왕(王) 씨 성을 가진 한 악경이 노인들에게 채자동은 11일 십언시 610에서 이미 데려가 호북성 세뇌반에 보내졌다고 말했다. 노인들이 세뇌반의 위치를 묻자 악경이 대답하지 않았다. 70세의 노인들이 슬픔과 분노에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채자동은 십언 동풍(东风) 자동차 공장 설계원에 근무하던 설계사(디자이너)이다. 하얼빈 공업대학을 졸업했으며 올해 40세이다. 채자동의 집은 십언시 제 13중학 가족숙소에 있다. 그의 부친은 13중학 교장 겸 당위원회 서기였고 지금은 은퇴했다. 채자동은 94년 모친과 함께 사부님의 설법 전수반에 참가해 법을 얻었고 나중에 십언시 보도소 소장을 역임했다. 99년 720 중공 사당이 파룬궁 박해를 시작한 이래 불법으로 감금되었고 2000년에 체포되어 2002년에 불법으로 7년 판결을 받았다. 이후 호북 금단구(琴断口) 감옥으로 옮겨졌고 2007년 3월 20일에 사양(沙洋) 범가대(范家台 판자타이) 감옥에서 계속 박해를 받아왔다. 지난 7년 동안 채자동은 여러 차례 범인들과 악경들에게 심한 구타를 당해 신체가 아주 나빠졌다. 사악한 610은 채자동의 형기가 만료되기 전날 다시 그를 세뇌반에 끌고 간 것이다. 이것은 명백한 불법이며 악당이 만든 소위 ‘감옥법’을 위반한 것이다. 무한(武汉) 동수들이 채자동의 행방을 조사해 그가 어느 세뇌반에 있는지 알아볼 것을 희망한다.

3. 대륙 동수들이 명혜망에 보내는 전화번호가 정확해야

대륙 동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 한 속인의 반영에 의하면 해외 대법제자들이 진상 문자 메시지(短信)를 알리는데 “계속 대법제자를 박해하면 다음 번 응보는 바로 당신이다.”라는 문장을 받고 아주 화가 났다고 한다. 자신은 대법을 박해한 적도 없는데 왜 내게 이런 말을 하는가? 그러니 대륙 동수들이 명혜망에 전화번호, 핸드폰 번호를 보낼 때 어느 것이 일반 속인의 번호이고 어느 것이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자들의 번호인지 정확히 하여 해외 동수들이 대륙 세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세인을 구도하는데 장애를 초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4. 농번기는 농민을 구도할 좋은 기회

가을 추수철을 맞아 아주 많은 농민들이 수확에 여념이 없다. 옥수수 속에 진상자료를 끼워 넣을 아주 좋은 기회이다. 방법은 진상자료를 봉지에 싸서 옥수수 속에 넣으면 되는데 옥수수를 수확할 때 볼 수 있으면 된다. 이 방법은 아주 안전하고 편리하다. 자료는 그리 길 필요가 없고 문화 정도가 높지 않은 농민이 인내심을 갖고 볼 수 있을 정도면 된다. 진정으로 구도할 수 있다.  

5. 길림성 교하시 백석산 영청향 당 서기 급사

왕열재(王悦财)는 원래 길림성 교하시(蛟河市) 백석산(白石山) 영청향(永清乡)의 당서기로 99년 720 이후 여러 차례 파룬궁 수련자들을 제보한 적이 있다. 2001년 봄 그의 제보에 의해 같은 마을 10여 명의 대법제자들이 진정부에서 꾸린 강제 세뇌반에 보내졌고 그중 두 명이 악경들의 구타로 심한 상처를 입고 여러 명이 벌금을 물었다. 2004년 가을에 또 다른 사람을 제보해 3명의 대법제자들이 불법 노교를 당했고 여러 명이 불법 수색을 당했다. 왕열재는 지난 몇 년 동안 악당을 따라 파룬궁을 박해해왔다. 악보를 받아 2007년 9월 6일 아침 길가에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갑자기 죽었다. 나이는 54세. 당시 가족이 아무도 없었고 심지어 매장해줄 사람도 없었다.  

6. 금주 283명이 강제세뇌는 무효라는 엄정성명 발표

대법에 부합하지 않는 일체 언행을 전부 무효로 하고 대법에 조성한 손실을 더욱 노력하여 보완하며 대법을 끝까지 확고하게 수련해 나갈 것이다.

7. 금주 377명의 각성한 세인들이 정중성명 발표

이전에 글이나 말 또는 행동으로 대법과 사부님께 불리하게 한 모든 것을 무효로 하며  法輪大法(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믿고  法輪大法(파룬따파)를 지지하며 잘못을 보완할 것이다.

 

□해외종합

1. 중공 사악 폭로 정의 양지에 호소

1) 아일랜드 타임즈(爱尔兰时报) 10월 16일 보도에 의하면 전 세계 인권성화(人權聖火)가 10월 17일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 도착해 사람들에게 중국의 열악한 인권상황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현재 일부 아일랜드 하원 의원들이 인권성화 활동에 대한 지지를 표시했다. 문장에서는 인권성화는 금년 8월 그리스 아테네에서 출발해 35개 국 150여 도시를 순회하며 내년 8월 홍콩에서 끝난다고 했다. 더블린에서 거행된 인권성화활동은 ‘파룬궁 박해진상 연합조사단(CIPFG)’에서 주최한 것이다. 조사단 대변인이자 전 유럽 의회 의원인 패트리샤 맥켄나(Patricia McKenna)는 올림픽은 반드시 중국을 변화시킬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표시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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