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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752호 【수련교류】  
   2021-01-04 16:47:08 | 조회 : 2412

한글판 제752호




   수련교류

   정사대전 중 세상의 표상에 집착하지 말자 
   그 어느 때라도 사부님 정법의 편에 서야 한다 
   최근 중공의 교란을 피동적으로 감당하던 데서부터 태연하게 마주하다 
   수련의 깨달음, 걸림돌과 디딤돌 
   협조하여 검은 소굴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성숙해지다 
   뼛속의 오만을 제거하다 
   법공부를 할수록 법의 소중함을 느끼다 
   연공 동작을 바로잡은 후의 수확 
   수련교류 발췌 



수련교류



정사대전 중 세상의 표상에 집착하지 말자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미국 대선의 어지러운 정세에 직면해 나는 정념을 유지하지 못하고 이끌렸다. 며칠 전 눈앞에 한 화면이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이 함께 서 있었고 ‘찰칵’하는 소리와 함께 두 사람이 사진을 찍고 있었다. 나는 내가 미국 대선의 표상을 너무 중히 본다고 사부님께서 점오하신 것을 깨달았다.


해외 매체의 시국에 대한 예측, 미국정치 제도의 분석, 정(正)과 사(邪)의 쌍방의 힘에 대한 대비 분석을 보며 나는 속인의 전략, 전술적 사고에 말려들었다. 트럼프의 견정한 의지와 트럼프를 지지하는 미국 시민, 관리, 변호사의 용기와 지혜를 보며 나는 감동하고 또 탄복했으며 마음이 들끓었다. 미국 대통령으로서 트럼프는 수중에 매우 큰 권력과 자원을 잡고 있다. 그는 강대한 민심의 지지를 얻었고 또 대선 부정선거의 확증을 얻었다. 특히 그는 헌법이 부여한 특별 권한으로 혼란 사태를 수습해 바로잡을 줄 알고 있어 더욱 필승의 확신이 충만하다.


텍사스주는 연방대법원에 4개 경합주가 대선에서 헌법을 위배했다는 소송을 제기했다. 해외 매체의 분석에 근거하면 텍사스주의 특수한 역사배경으로 연방대법원은 반드시 수리하며 수리하지 않을 때 미국은 분열을 초래할 수 있다고 했다. 연방대법원의 대법관 9명 중에 보수파가 자유파보다 수가 많으며 그중 세 명은 트럼프가 직접 지명한 사람이다. 나는 그들이 반드시 트럼프의 ‘지우의 은혜’(당문화 사유)에 ‘보답’할 거로 추정하고 트럼프가 승산이 있다고 기뻐했다. 후에 연방대법원이 소송을 각하했다는 예상 밖의 소식을 듣고 조금 실망했다. 그제야 나는 사람의 이치, 사람이 인식하는 ‘우세’는 정사대전에서 반드시 작용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을 명백히 알았고 진지하게 안으로 찾기 시작했다.


몇 년 전 우리 현지의 수련생이 불법적으로 재판을 받게 되어 변호사를 초청해 변호했다. 변호사는 “당신들은 발정념을 많이 하세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법정에서 말할 때 자신이 없어요”라고 했다. 한 번은 가족 수련생이 납치되었다. 구치소 문밖에서 나는 변호사가 철문으로 들어가서 가족을 만나는 것을 눈으로 지켜보았다. 사부님은 나를 점화해 주셨다. 변호사는 표면공간의 이 손과 같다. 우리의 정념과 신통만 다른 공간에서 진정으로 악의 그 손을 제거할 수 있고 우리의 정념이 이르러야 두 손을 맞잡을 수 있으며 악은 제거될 수 있다. 표면상으로 변호사는 권익을 수호하지만 사실 대법제자가 주인공이다. 오늘 미국 대선은 비록 신이 선택한 사람이고 내력이 범상치 않으며 사명이 중대하지만 대법제자의 지위를 대신할 수 없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대법제자로서 말한다면, 이른바 자연변화, 외재적 변화, 속인사회의 변화, 혹은 누가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줄 것인가 이런 것들에 희망을 걸어서는 안 된다. 당신들은 바로 신(神)이며, 당신들은 바로 미래의 부동한 우주의 주재자(主宰者)인데, 당신들이 누구에게 희망을 걸겠는가? 중생들은 모두 당신들에게 희망을 걸고 있다! (박수) 정말로 이런 것이다.”[1]


공산 악마의 사악함에 직면해 사람 자신은 힘이 없다. 대법제자가 피비린내 나는 21년을 걸을 수 있은 것은 사존의 자비로운 가지와 대법의 끝없는 위력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악마 앞에서 정념이 있는 것은 사실 배후에 신이 가지하기 때문이다. 정사대전에서 수련인은 세상의 어떤 표상에도 이끌리지 않고 세상의 어떠한 ‘우세’를 미신하지 않으며, 어떠한 사람의 힘에 의지하지 않고 또 최후의 결과에 집착하지 않으며 마음을 조용히 하고 발정념을 해야만 사람을 가지해 충족한 저력으로 악을 직면할 수 있다. 사람 마음, 사람의 이치를 지니고 발정념을 하면 어찌 우주를 수호하고 사람을 구도할 수 있겠는가?


나는 줄곧 세상 정국에 집착하고 세상의 득실, 이익과 손해에 대해 집착이 중했다. 과거에 자신이 속인에게 의지하는 마음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없는 것이 아니었다. 그뿐만 아니라 중공체제 중에서 악과 대항하는 용사가 전혀 없다고 인식했다. 지금 트럼프는 신이 선택한 사람이며 중공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일정한 사명을 지녔다고 확정하자 의지하는 마음이 일어나고 승리욕이 일어났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관원, 변호사, 시민에 대해 감상하고 편애가 일어났다.


여기에 또 세상의 문화지식에 대한 숭배심리가 폭로되었다. 나는 중국 고대역사를 좋아하고 장막 안에서 책략을 짜고 천하를 논하는 지식인이 부러웠다. 해외에서 매체를 하는 수련생은 학력이 높고 지식이 해박하다. 게다가 수련인의 도덕 수준과 대법이 부여한 지혜를 더해 그들은 고대의 책사, 유장보다 월등하다. 사실은 정말 이렇다. 매체에서 진상을 알리는 중에서 그들은 매우 큰 작용을 일으켰다. 그러나 잘 알아야 할 것은 그것은 속인에게 말하는 진상이며 해독한 것은 세상의 표상이며 분석한 것은 사람의 이치다. 그것은 수련인을 향한 것이 아니다. 나는 줄곧 매체를 의지하는 마음을 내려놓지 못하고 국내외에서 큰일이 발생하면 늘 그들의 견해를 듣기를 바랐다. 작년 한동안 매체를 보기만 하면 마우스를 조작하는 팔이 아팠다. 보지 않으면 아프지 않았고 심지어 매체를 생각하기만 해도 팔이 아팠다. 나도 이 집착을 버리려고 생각했지만, 금연하는 것처럼 중단하고 또 범하고, 범하고 또 중단했다. 실지는 관념의 뿌리를 파내지 못한 것이다. 사람을 숭배하고 지식, 이론을 숭배했다. 사람이 세속에 있고 염두도 세속에 있다.


사부님은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모두 악비(岳飛)가 좋다고 하지만 악비는 무엇 때문에 남송(南宋)을 지켜내지 못했는가? 악비 가문(岳家)은 그렇게 대단하지 않았는가? 이는 바로 하늘의 뜻이었기 때문이다.”[2] 인간세상의 더 강대한 역량도 반드시 하늘의 뜻을 따라야 한다. 정사대전에 직면해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인간세상의 정치제도, 법률, 과학기술, 무력, 권력, 민심의 지지와 반대를 믿고 세상 사람의 용기, 지혜, 학식, 이론을 믿어야 하는가, 아니면 전심전력, 100% 신사신법해야 하는가? 모든 것은 정법의 수요에 근거해 사부님이 배치하고 있다. 대법제자로서 마음속에 오직 사부님과 대법이 있고 인간 세상의 모든 힘에 의지하지 않고 숭배하지 않으면 이것이야말로 바른 믿음이다. 이것은 한 차례 사람과 결렬하는 기회이다. 천 갈래 만 갈래의 관념, 한 편의 심득 체험을 썼다고 사람 마음이 제거되는 것이 아니며 착실히 수련하는 중에 끊임없이 자신을 바로잡고 진정으로 사람에서 벗어나야 한다. 사존께서 제자를 구도하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현 단계의 작은 인식이며 법에 부합하지 않은 곳은 수련생이 자비로 시정해 주기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각 지역 설법 2-2002년 미국필라델피아법회 설법’
[2]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 제2권(轉法輪卷二)-사람을 제도함에 설법하지 연출을 하지 않는다’





그 어느 때라도 사부님 정법의 편에 서야 한다


글/ 미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수련생 중에서, 특히 일부 화인과 서양인 수련생들 중 미국 대선에 대해 각양각색 자신의 태도와 인식을 지니고 있다. 만약 개인수련 시기라면 큰 잘못이라 할 수 없겠지만 정법수련 시기 특히 정법노정이 이미 사람 표면에까지 도달한 지금에 이르러, 어떤 기점과 심태에 서서 미국 대선을 대하는가는 조사정법(助師正法)의 각도에서나 또는 중생구도의 각도를 막론하고 모두 간단한 인식문제가 아니다.


사부님의 신경문 ‘대선(大選)’과 명혜편집부 문장에서 이미 명확하게 미국 대선이란 이 일에서 대법제자가 마땅히 지녀야 할 태도와 입장에 대해 명확히 표명했다. 표면적으로 보자면 우리가 지지하는 것은 속인사회 중의 정의의 일방인 트럼프 대통령이지만 사실 우리가 지지하는 것은 정법 중에 중생이 전통으로 돌아갈 수 있고 이를 통해 구도 받을 수 있도록 사부님께서 치르신 간난신고와 홍대한 자비다.


우리가 법속에서 다 알다시피 세인들은 반드시 두 가지 문제에서 태도를 표시해야 한다.


하나는 파룬궁 문제에서 반드시 태도를 표시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바로 중공사당(中共邪黨) 문제에서 반드시 태도를 표시해야 한다. 세계 각국을 돌아보면 오직 트럼프 정부만이 이 두 가지 문제에서 모두 정확한 결정을 내렸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전통적 가치관으로 회귀시키려 하며 또 창세주에 대한 확고한 신앙을 지니고 있다. 만약 이런 사람이 미국대통령에 당선된다면 반드시 이 나라와 민족에 밝은 미래를 가져다줄 것이다.


미국이 맡은 역할은 바로 세계경찰로 세계질서를 수호한다. 특히 트럼프 정부는 중공 사악정권에 대한 공격의 기치를 선명하게 치켜들었고 단호한 태도로 중공사악의 기염을 아주 크게 억제했다. 그렇다면 이는 인류사회에 대해 말하자면 한 가지 좋은 일이 아닌가? 미국의 수많은 정책과 결정은 세계에 대한 영향 역시 거대한 것이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나라들이 모두 관심을 갖고 참고하고 있다. 이는 사람의 이 각도에서 말한 것이다.


중생구도의 각도에서 말하자면 정법 중에서 만약 세계에서 가장 주요한 국가인 미국이 자신의 위치를 올바르게 놓는다면 세계 각국과 각 민족이 정확하게 자신의 위치를 놓는데 대해 모두 아주 정면(正面)적이고 적극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다. 다시 말해 상당히 거대한 수량의 중생이 이로 인해 구도 받을 가능성이 커진다. 이는 사부님께서 희망하시는 것이 아닌가? 이는 우리 대법제자들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이 아닌가?


일부 수련생들(일부 서양인 수련생을 포함)은 트럼프 개인에 대해 자신의 견해와 태도가 있거나 심지어 미국 대선문제에서도 강 건너 불구경 하듯 수수방관하거나 심지어 자신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고 여긴다. 또는 아마도 좌파매체의 부실한 보도나 일부 가짜 동영상의 영향을 받았을지 모른다. 이는 마치 과거 중국대륙에서 일부 수련생들이 가짜 경문의 영향을 받은 것과 같다.


우리 한번 생각해보자, 수련하지 않는 한 사람이 자신의 팀을 이끌고 좌파 금융거물과 IT거두들의 압력을 버텨내면서 용감하게 중공사악의 강권(强權)에 직면해 조금도 물러서지 않았고, 또 수련하지 않는 한 사람이 자신의 팀을 이끌고 공산주의 사상의식의 침식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지금의 미국에서 파룬궁 문제에 대해 명확하게 파룬궁 박해반대를 지지한다고 표현할 수 있다면 그는 이미 일반인이 아니며 사람 중의 용사(勇士)다.


트럼프 대통령의 ‘포기란 없다(Never give up)’란 강연을 보면 그는 “오직 미국이 그 근본가치를 굳게 지키고 국민들에게 충성을 다하고 창세주에 대한 충정이 변하지 않는다면 이 나라에 가장 밝은 미래가 곧 도래할 것이다.”라고 했다. 파룬궁 수련자로서 우리는 모두 창세주가 누구신지 알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비록 수련인은 아니지만 그는 공산사령이 만들어낸 각종 거대한 압력 앞에 타협하지 않았고 단호한 태도로 미국은 “창세주에 대한 충정이 변하지 않겠다”고 표명했다. 여러분 생각해보라, 트럼프는 ‘신이 선택한 아들’로서 부끄럼이 없지 않은가?


우리는 수련단체로 과거・현재・장래를 막론하고 우리는 정권에 대해서는 흥미가 없다. 그러나 이 한 차례는 속인 중의 정치문제가 아니다. 공산사령이 한창 서방세계에서 제멋대로 행패를 부리고 있고, 그것이 공산주의 사악한 이념에 기만당한 일부 사람들을 조종해 세계정의의 기관차인 미국과 미국시민들을 만겁(萬劫)에도 회복할 수 없는 훼멸의 심연(深淵) 속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만약 미국이 정말 공산사령의 조종 속에서 몰락한다면 그럼 세계 다른 나라들 역시 반드시 공산사령의 마수를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세인들이 도태의 결말에 직면한 역사의 관건시각에 대법제자인 우리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 세인들에게 공산주의의 최종목적이 인류훼멸임을 알려야 하며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 세인들더러 오직 신(神)의 편에 서야만 비로소 신의 돌봄과 보호를 받을 수 있음을 일깨워주어야 하며,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 세인들에게 그 어떤 나라와 민족이라도 미래가 존재하려면 반드시 전통으로 돌아가 전통 도덕이념을 굳게 지키고 보편적 도덕가치관을 굳게 지켜야함을 분명히 알려야 한다. 이는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며 이는 세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도하는 것으로 대단히 선량한 행동이다. 이는 또 대법제자의 직책이기도 하다.


명혜편집부 문장에서 이미 지적했다시피 이번 미국 대선은 이미 속인 중의 단순한 선거가 아니며 정(正)과 사(邪)의 대전이자 신(神)과 마(魔)의 싸움이다. 이는 속인의 정치를 초월해 성격이 이미 다른 것이다. 그렇다면 공산사령의 최후발악 중에서 어느 민족의 대법제자든 막론하고 정사대전 중에서 모두 자신을 예외로 둘 수는 없다. 왜냐하면 다른 공간의 공산사령을 청리하는 것은 속인에겐 그럴 힘과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우리 대법제자들이 반드시 감당해야 할 책임이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대법제자는 인류가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다.”[1] 그러므로 정사대전 중에서 단 하나의 대법제자도 빠질 수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더 이상 간단하고 간단하게 누구를 지지하는가의 문제가 아니며 중생이 구도 받을 수 있는가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또 우리가 창세주께 일찍이 서약했던 것이자 더욱이 우리가 중생들에게 일찍이 허락했던 약속이기도 하다.


미국 대선에서 발생한 각종 난상(亂象)은 바로 다른 공간의 정(正)과 사(邪)의 격렬한 대결이 속인사회 속에 반영된 것이다. 겉으로만 보면 어둠이 머리를 내리누르는 것 같고 사악이 천칭을 아래로 누르는 것 같은 가상(假象) 속에서 인류의 양지와 도덕이 전면적으로 붕괴되는 역사적인 관건시각에, 중생이 공산사령에게 이끌려 도태의 결말로 끌려들어가는 관건적인 시각에 대법제자인 우리는 반드시 세인들에게 구도 받을 희망과 ‘창세주’의 복음을 가져다주어야 한다.


우리가 모두 알다시피 갈수록 더 많은 증거가 암암리에 미국에 침투한 중공사당과 전 세계를 좌우지하려는 공산사악주의 좌파가 미국 대선을 조종하기 위해 일체 면목 없는 사악한 수단을 써서 미국 민중의 선거를 뜯어고치고 미국 민주정권을 훔치려 했으며 이를 통해 전 세계에 공산사악주의를 실시하려 한다는 것을 표명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거의 모든 미국 주류매체가 다 공산사악주의 좌파의 수중에 장악되었다. 그것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전면적으로 봉쇄해 트럼프 대통령과 트럼프 캠프의 발언권을 박탈했다. 전 세계적으로 거짓정보와 가짜뉴스를 퍼뜨리면서 그것들의 선거부정 범죄사실을 은폐하고 있으며 또 이를 통해 민중을 호도하고 기만하고 있다.


미국뿐만 아니라 심지어 전 세계 수많은 민중들도 모두 진실한 정보를 얻을 수 없으며 또한 제때에 그런 공산사악주의 좌파의 진실한 면목을 간파할 수 없다. 이는 이미 중생의 생사존망에 관계되는 문제다. 대법제자로서 우리는 수수방관할 수 없다. 중생이 도태에 직면한 역사의 관건시각에 특기가 있거나 능력이 있는 동수들은 가급적 자신의 능력을 다해 전 세계적인 범위에서 제때에 민중들에게 미국 선거의 진실한 정황과 공산사악주의 좌파가 미국선거를 절취한 진실한 의도와 범죄사실 및 트럼프 대통령과 그 캠프가 미국의 전통가치를 지켜내고 공산사악주의 좌파가 미국의 민주와 자유를 짓밟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기울인 일체의 노력에 대해 알릴 것을 건의한다.


속인 중에는 “팔선(八仙)이 바다를 건너며 각기 신통(神通)을 드러낸다.”는 속담이 있다. 그렇다면 대법제자인 우리가 “팔선이 바다를 건너며 각기 신통을 드러내도” 무방한데 정의를 위해 항해를 보호하고 사람을 구하기 위해 목소리를 내자.


일부 수련생들은 또 기왕에 사부님 손안에 모든 것을 장악하고 계시니 결과는 이미 다 정해져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미국 대선문제에서 우리가 무엇을 하든 하지 않든 다 같은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한다. 같지 않다. 우리는 대법제자로서 그 어느 때든 모두 백분의 백으로 사부님 정법의 편에 서야 한다.


99년 4.25때로 기억하는데 중국대륙의 수많은 수련생들은 국가기관 상방(上訪)에 대해 각종 다른 견해가 있었고 심지어 관망했다. 오직 몇 만의 대법제자들만 걸어 나왔다. 명혜망에 일찍이 천목이 열려 수련하는 수련생이 쓴 교류문장에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한 것은 4.25 때 대단히 많은 신들이 베이징 상공에 운집해 있었으며, 그 신들은 작은 힘이나마 본래 대법제자들을 도와주려 했지만 약 1억의 대법제자들 중에서 겨우 2~3만이 온 것을 보고는 모두들 실망해서 떠났다고 한다. 만약 4.25때 간 것이 수백만 대법제자였다면 아마도 이번 박해는 정말로 발동되지 못했을 것이다.


99년 7.20때도 이와 같았다. 걸어 나온 대법제자는 많지 않았고 걸어 나온 기점과 인식 역시 모두 달랐다. 지금은 이미 21년이 지나갔다. 우리가 이 일체를 걸어온 후 다시 고개를 돌려 보면 마음속으로 확실히 감개가 무량하다. 그런 길 위에는 대법제자들의 위대한 공적도 있고 또 일부 수련생들의 유감도 있다. 오직 정법이 끝나지 않았다면 유감은 그래도 보완할 기회가 있다. 다만 우리는 늘 관건적인 문제에서 점검할 때가 왔을 때 늘 유감을 남길 순 없다. 필경 정법에는 결국 끝나는 시간이 있기 때문이다.


미국 대선 문제에서 우리는 정치에 집착하지 않으며 또한 속인사회의 현상에 정서가 흔들리거나 환희하거나 낙담하지 말아야 한다. 대법의 인도에 따라 이지적이고 확고부동하게 세인들에게 진상을 똑바로 알리고 지혜롭게 세인들이 선악을 분명히 가릴 수 있도록 인도한다면 우리는 바로 세인들이 미래를 선택하도록 돕는 것이다.


미국 대선 문제는 정법의 각도에서 보면 정사대전의 문제이며, 구세력이 중생을 훼멸하는 배치 중에서 분초를 다퉈가며 중생을 구하는 문제이다. 우리는 명혜편집부 문장이 천명한 원칙과 다른 그 어떤 견해, 명혜편집부 문장이 천명한 기점과 다른 그 어떤 관념이든, 사부님 정법이란 큰 국면 앞에서 중생구도의 큰 국면 앞에서 마땅히 모두 내려놓아야 한다.


대법제자는 하나의 정체(整體)이며 우리는 마땅히 함께 서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마음을 하나로 합하고 힘을 하나로 모아 확고부동하고 백분의 백으로 사부님 정법의 편에 서야 한다. 오직 이렇게 해야만 우리는 비로소 ‘정법시기 대법제자’란 칭호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다. 또 오직 확고부동하고 백분의 백으로 사부님 정법 편에 서야만 우리의 길이 비로소 갈수록 더 넓어지고 구하는 중생도 갈수록 더 많아질 것이다.


사부님 ‘대선(大選)’ 경문과 명혜편집부 문장발표의 의미는 그것은 단지 미국 대법제자들이 마땅히 지녀야 할 태도가 아니며 마땅히 전 세계 모든 대법제자들이 당연히 지녀야 할 태도이다. 우리 매 대법제자는 모두 태도를 바로잡고 사상을 바로 잡고 기점을 바로잡아야 한다. 그렇다면 모든 대법제자의 정념이 연합해 다른 공간에서 곧 천지를 뒤덮는 하나의 그물을 이루게 되어 공산사령이 숨을 곳이 없어질 것이다.


대법제자로서 우리는 이 역사시기를 틀어쥐고 강대한 정념을 발출해 중생을 훼멸하려는 일체 시도와 사부님의 정법을 교란하는 공산사령을 해체해야 한다. 매 대법제자, 특히 미국 대법제자에 대해 말하자면 나는 이것은 단지 한 차례 조사정법의 기회일 뿐만 아니라 더욱이 조사정법의 영광이라고 본다.


사부님의 ‘홍음2-널리 비추다’로 여러분들과 함께 격려하고자 한다.


“신불이 세상을 거니노니
사악은 마음에 시름 생기네
난세의 어지러움 대법이 풀어내어
세상 쇠락을 끊어 막노라”[2]


법에 있지 않은 곳이 있다면 여러분들의 자비로운 시정을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유럽법회에게’
[2] 리훙쯔 사부님 저서: ‘홍음2-普照(널리 비추다)’




최근 중공의 교란을 피동적으로 감당하던 데서부터 태연하게 마주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중학교 교사입니다. 파룬따파(法輪大法) 수련 이후, 저는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면서 시시각각 곳곳에서 자신을 수련인으로 여겼습니다. 사부님의 보호 아래 몇 년 동안 비바람을 맞으며 오늘날까지 걸어왔습니다. 세뇌반, 구치소, 노동교양소 등에서 저는 사악에게 머리를 숙여본 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대법제자이며 이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칭호에 부끄럽지 않아야 합니다.


저는 전 현의 교육 시스템에서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일하면서 저는 사부님의 말씀을 기억했습니다. “이 직원들이 당신들의 法輪大法(파룬따파)를 배운 후,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며,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일하면서 상사가 무슨 일을 맡기든지 가린 적이 없고, 이익 앞에서도 다투지 않습니다.”[1]


우리 현에서 대법제자에 대한 이른바 ‘제로화’ 교란이 작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중국 설 명절이 지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각종 교란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학교 책임자, 지역사회, 교육국, 국보대대, 현·주·성(縣州省)의 각급 정치법률위원회로부터 어떤 때에는 십여 명이나 두세 명이 저를 찾아오곤 했습니다. 가끔은 사무실, 회의실에서 어떤 때에는 집에서 또 어떤 때에는 밖에서였습니다. 외출할 때 공항, 기차역, 공원 등에서 모두 각종 검사와 문의를 받았습니다. 불법적으로 각종 관계자가 직업과 아이 졸업에 관한 일을 이용해 정치심사를 하려 했고 전교 장학금과 전현의 장학금 그리고 심사를 이용하는 등으로 온갖 교란을 하면서 위협했습니다.


저는 각종 교란과 박해 속에서 처음에는 고통스럽게 견지했고 피동적으로 감당했습니다. 지금 저는 태연하게 마주하고 마음속에는 기쁨이 가득합니다. 저는 이번 시험에서 사부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게 된 것이 매우 기쁩니다. 정사대전의 시각에 전 세계 수련생들과 함께 깨끗이 사악을 제거했습니다. 아래에 저는 자신의 내심의 변화와 경험을 써내어 수련생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연공인(煉功人)은 수련 중에서 난(難)과 마주칠 것인데, 이 난이 올 때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찰 중에서 표현될 수 있고, 헐뜯고 싸우는 등등 이런 일들이 나타날 것이며, 직접 당신의 心性(씬씽) 상의 것에 영향을 주게 되는데, 이 방면이 비교적 많다. 또 어떤 것과 마주칠 수 있는가? 우리 신체가 갑자기 불편함을 느낄 것인데, 이는 업을 갚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여러 방면에서 체현될 것이다. 일정한 시기가 되면 당신에게 또 진짜도 아니고 가짜도 아니게 만들어 주어, 이 공이 존재하는지 하지 않는지, 수련할 수 있는지 없는지, 도대체 수련하여 올라갈 수 있는지 없는지, 부처가 있는지 없는지, 진짜인지 가짜인지 당신으로 하여금 분간치 못하게 한다. 장래에 다시금 당신에게 이런 정황이 나타나게 할 것이며 당신에게 이런 착각을 조성해 주어, 당신으로 하여금 그가 마치 존재하지 않으며 모두 가짜처럼 느끼게 하는데, 바로 당신이 견정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본다. 당신은, 당신이 꼭 견정불이(堅定不移)하다고 하는데, 이런 마음이라면 그 때에 가서 당신은 정말로 견정불이할 수 있으며, 당신은 자연히 잘할 수 있다. 왜냐하면 당신의 心性(씬씽)이 이미 제고되어 올라갔기 때문이다.”[1]


사악의 각종 교란은 우리 수련인에 대한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수련 과정에서 각종 형식의 시험과 다양한 시련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올해 이 시험은 바로 이런 형식으로 수많은 수련생 앞에 나타났고 또한 제 앞에도 나타났습니다.


올해 중국에서 설 명절이 끝나자 국보대대에서는 곧바로 제게 전화해서 “요즘 외출하셨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상급 부처에서 현에 와서 저의 상황을 물었습니다. 한동안의 시간이 지나 아직 정상적으로 수업을 하지 않았는데 학교서기는 “올해 당신들에 대해 ‘제로화’ 행동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이번에는 전과 다를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수업 후, 교장은 관련 서류를 제게 보여주었습니다. 이어서 지역사회와 파출소 그리고 교육국의 관계자들도 학교에 찾아와 저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모두 제게 당면한 정세와 조류를 정확히 이해하여 대응하라 했고 저의 견지로 아이가 시간을 허비하고 직장을 잃지 않기를 권유했습니다. 직장을 잃으면 비록 몇십 년 근무했지만, 마땅히 누려야 할 행복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다양한 장소에서 “한 글자도 쓰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자신의 태도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 자신이 30년 넘게 일을 해왔는데 일자리가 없다면 생활이 빠듯해지고 아들은 앞으로 정치적 신분과 정치 경력 심사에서 영향을 받게 될 거로 생각했습니다. 이런 생각 때문에 여러 사람과 이야기 나눌 때 힘이 빠졌는데 사실 정념이 부족했던 것입니다. 매번 제가 태도 표명을 할 때 모두 목이 탔습니다. 어떤 때에는 길을 걸으면 힘이 빠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는 예전에 있어 본 적이 없던 현상입니다.


줄곧 8월까지 지속되다가 현주성의 정치법률위원회에서 십여 명의 사람들이 저를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성 정치법률위원회의 한 처장은 대법을 공격하는 많은 말을 했고 다른 사람들도 따라서 거들었습니다. 저는 “우리는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는 것뿐입니다. 우리는 곳곳에서 모두 좋은 사람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우리는 좋은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당신에게 ‘사서’를 쓰게 할 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사직하고 선생님이 될 수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어떠한 경우라도 모두 대법을 실증하는 것은 올바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빨리 이 대화를 마무리 짓기 위해 한 마디도 발언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한참을 대치하다가 그들은 돌아갔습니다.


그런 후, 저는 더욱 힘이 빠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며칠이 지나서 저는 신체검사를 받았고 위내시경을 했습니다. 결국 의사는 “큰 번거로움이 생겼어요. 조직 검사를 해봐야 해요”라고 했습니다. 조직 검사 후, 결과를 기다리던 며칠간 저는 기분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밤, 저는 갑자기 ‘나는 대법제자이며 수련인의 표준에 따라 자신을 요구해야 하는데 어째서 이 모양인가?’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변변치 못함으로 인해 슬펐습니다. 밤에 저는 꿈을 꾸었습니다. 한 사람이 제게 “당신은 신체에 병이 없어요”라고 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전문가는 제게 병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 일을 통해 자신은 초상적인 사람이며 초상적인 이치로 자신을 요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진수(眞修)제자여, 내가 당신에게 가르친 것은 수불수도(修佛修道)하는 법(法)이건만, 당신들은 속인 중의 이익이 손실됨으로 인해 오히려 나에게 괴롭다고 하소연할 뿐, 자신이 속인 중의 집착심을 내려놓지 못함에 대해서는 괴로워하지 않는데, 이것이 수련인가? 속인의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지 없는지 하는 이것은 초상적인 사람으로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 할 관이다. 진수제자는 사람마다 모두 넘어야 하는바, 이것이 수련자와 속인의 경계선이다.”[2]


“사실 당신들이 속인 중의 명(名)ㆍ이(利)ㆍ정(情)에 해를 입어 괴로워한다면 아직 속인의 집착심을 내려놓지 못한 것이다. 당신들은 기억해야 한다! 수련 자체가 고생스러운 것이 아니라, 속인의 집착을 내려놓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 당신들이 명(名)ㆍ이(利)ㆍ정(情)을 내려놓지 않으면 안 될 때, 당신들은 비로소 괴로움을 느끼게 된다.”[2]


저는 자신이 일과 명리정 등을 내려놓지 못해서 온종일 집착에 휩싸여 자신의 본성을 잃었기 때문에 비로소 고통스럽다고 느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오로지 이런 집착을 포기해야만 비로소 제고되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날부터 시작해서 저는 다시 건강하고 초상적인 수련인이 되었습니다.


심성이 제고되어 올라왔기 때문에 시험을 마주한 저의 표현도 달라졌습니다. 9월, 주현의 정치법률위원회, 국보대대, 지역사회, 교육국, 학교 책임자 열 몇 명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회의실 중간에 한 가지 물건을 놓았고 저는 녹화와 녹음용인 것으로 짐작했습니다. 그들은 제게 파룬궁(法輪功)에 대한 인식을 이야기하게 했습니다. 저는 제가 한 말들은 전파되어 나갈 것이며 더욱 많은 사람이 알게 될 거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장은 제가 대법을 실증하는 장이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어머니를 건강하게 하려고 신체를 건강하게 하는 많은 기공 중에 파룬궁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파룬궁을 수련한 후, 대법의 요구에 따라 했고 곳곳에서 타인을 고려하는 좋은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사회와 스승, 학생, 책임자들 가운데서 저에 대한 평가는 매우 높았습니다. 제가 대법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했기 때문입니다. 파룬따파가 박해당한 후, 저는 단지 베이징에 가서 저의 생각을 반영하고자 했을 뿐입니다. 그러나 온갖 박해를 당했고 저는 팔과 몸에 상처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그때 제 아내는 집에서 제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목숨을 잃었는지를 모른 채 말입니다. 저는 제 부모님께서 고생스럽게 뒷바라지하여 학교에 다녔고, 저는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에 입학해 정상적으로 졸업해서 배치받은 것이 제 직업입니다. 어떤 부처에서 정으로 제게 준 것이 아닙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을 하는 과정에 예전의 장면이 떠올라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와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는 “예로부터 성현의 가르침에서 동서고금의 모든 사적을 막론하고 정직한 사람은 모두 권력, 권세로 인해 마음속의 정의와 선량함을 지키는 것을 바꾸지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야기는 이렇게 끝났습니다. 어떤 사람은 저의 확고한 견지로 그가 파룬따파에 대한 편견을 바꾸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한 책임자는 사석에서 그날 이야기가 감동을 주었다며 제가 올바르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제가 좋은 것을 잃게 될 거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날부터 저는 교실을 떠났고 학교 책임자는 정치법률위원회에서 제가 수업을 못하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학교에서 학생을 마주치면서 학생이 제게 “선생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할 때, 저는 대법이 저를 바꾸었고 학생도 바꾸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세상은 파룬따파로 인해 아름답고, 파룬따파는 수련자와 정념이 있는 사람에게 복보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그날 그 한 무리의 사람들은 거의 다시 저를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비록 수업할 수 없었지만 학교 관리 방면의 일은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10월쯤, 주의 정치법률위원회에서 저를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려고 했습니다. 그때도 일부 좋은 사람이 있었고 현위원회 책임자, 교육국 책임자가 있었습니다. 또 다른 몇몇 기관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치를 말하려 했고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것은 틀렸다는 것을 설명하려 했습니다. 정치법률위원회의 책임자는 저를 완고한 파룬궁 수련자라며 여전히 이렇게 많은 사람이 저에 대한 좋은 말을 그에게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파룬궁에 대해서는 이치를 논할 수 없습니다. 당신에게 ‘사서’를 쓰게 하고 서명을 하게 하여 태도 표명을 하게 할 뿐입니다. 현의 책임자, 교육국의 책임자, 학교의 책임자는 모두 사직해야 당신도 집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발정념을 했고 이야기는 곧 끝났습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나왔고 많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아마 각 책임자의 비서도 모두 문 입구에 있었으며 저는 즐겁게 그들 가운데로 지나갔습니다. 사악의 박해에 고개를 숙이지 않았고 어떤 경우에도 모두 마땅히 존중받아야 했으며 속인 가운데서 역시 이는 한 가지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이틀이 지난 뒤, 성 정치법률위원회의 사람이 저를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었고 이번에는 매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고금의 문화, 법률 방면에서 파룬따파에 대한 인식과 자신이 마음속의 신앙을 고수하는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성의 관계자는 학교 책임자에게 저의 인식이 괜찮으며 저를 바꾸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학교 책임자는 회의를 열어 저의 모든 업무를 중지하고 11월부터 임금 지급을 중단하며 매일 제시간에 출근하라고 발표했습니다. 저는 자신의 수련 길은 사악이 안배하는 것이 아니며 저는 구세력의 박해를 부정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매일 사무실에서 책을 봤고 소파에서 잠시 발정념을 했습니다. 제가 공부하는 것을 교란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고 두 달의 임금도 제때의 제 카드로 입금되었습니다.


비록 사악의 박해가 곳곳에서 모두 지속되고 있지만 우리는 심성을 고수해야 하며 사부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어떤 일과 마주쳐도 다 마음에 두지 않고, 속인 중의 모든 일을 전혀 마음에 두지 않으며, 언제나 싱글벙글하면서, 아무리 큰 손해를 보아도 싱글벙글하며 개의치 않는다. 정말로 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나한의 초급과위에 도달한 것이다.”[1] 우리는 사악의 강대한 겉모습에 미혹되지 말아야 하고 우리는 사부님의 말씀을 들으며 신사신법(信師信法)해야 합니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대법제자, 당신들은 혼탁한 세상(濁世)의 금빛이며, 세인의 희망이며, 사부를 돕는 법도(法徒)이며, 미래의 법왕(法王)이다. 정진하라, 세간의 각자(覺者)들이여. 현재의 일체는 바로 미래의 휘황이다!”[3]


저는 자신의 경험을 써내어 수련생 여러분들에게 사상적인 파동, 대법에 대한 동요는 자신에게 신체적인 것과 생활상의 수많은 곤경을 가져다줄 수 있으며 자신의 수련에 장애를 조성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진수(眞修)’
[3]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3-축사’




수련의 깨달음, 걸림돌과 디딤돌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그날 수련생과 교류할 때, 수련에서 시련과 교란에 마주치면 그것을 수련의 길에서 걸림돌로 보는지 아니면 수련의 제고를 위한 디딤돌로 보는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만약 걸림돌로 보면 당신은 아마 걸려 넘어지고 혹시 머리를 부딪쳐 피를 흘릴 수도 있고 심지어 일어나지 못한다! 넘어지지 않아도 조심스럽게 그것을 피해 가거나 그것을 조심한다. 수련의 길에 돌은 한두 개가 아니다. 늘 정정당당하게 걸어 지나가야 한다.


만약 그것을 디딤돌로 보면 돌의 높이에 따라 위로 올라갈 수 있고 그것이 당신의 수련 제고의 조력이 되고 돌이 클수록 당신은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그러면 어떤 것이 당신 수련의 발걸음을 가로막을 수 있는가?


사실 모든 것은 정말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므로 당신이 부딪힌 좋은 일과 나쁜 일은 당신이 오직 대법을 수련하기만 하면 모두 좋은 일인데, 틀림없다.”[1]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2005년 샌프란시스코법회 설법’



협조하여 검은 소굴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성숙해지다


글/ 헤이룽장(黑龍江) 대법제자


[밍후이왕] 2011년 우리 지역 감옥에서는 보름 동안 세 명이나 사망했는데 이들은 모두 불법으로 감금되었던 파룬궁 수련생이었다. 우리 지역 대법 제자들은 주동적으로 사악을 폭로하고 진상을 알려 인연 있는 교도관들을 구도했고 단체로 협력하여 그 사악의 소굴을 해체했다.


박해를 폭로하고 불법으로 감금된 수련생들을 구하기 위해 수련생들은 자발적으로 구조팀을 만들고 각자가 임무를 맡았다. 어떤 수련생들은 가족과 상의하여 박해받아 사망한 수련생들을 위해 변호사를 청해왔고 어떤 수련생들은 수련생의 가족에게 연락하여 감옥에 가서 사람을 요구하라고 알렸으며 어떤 수련생들은 감옥에 가서 유관 인원들에게 진상을 알렸고 또 어떤 수련생들은 시종일관 감옥 부근에서 근거리 발정념을 해서 사악을 제거했다. 전 시의 수련생들은 모두 계획적으로 번갈아 가면서 발정념을 견지했다.


수련생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대법제자를 박해하던 사악의 요소들은 갈수록 적어졌고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들도 갈수록 많아졌다. 중생들도 서서히 깨어났고 감옥의 수련생들과 밖의 수련생들이 협력하여 정념의 장을 형성했다. 감옥 안의 수련생들은 점차 자신들의 수련환경을 새로 시작했다. 그렇게 3년 동안 견지하여 정념으로 감옥에 숨어있던 사악한 요소들을 제거했다. 박해에 참여한 교도관들은 진상을 알고 나서 대법제자들을 선하게 대했고 더는 대법제자들을 감옥에 가두지 않았다.


그 과정에서 많은 수련생은 모두 자신의 수련의 길을 걸었다. 필자도 정체의 일원으로서 잊지 못할 기억들이 눈앞에 선하다. 지금 그 약간의 사례와 수련과정에서의 신기한 일들을 정리하여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한다.


1. 자발적으로 협력하여 사악을 두려움에 떨게 하다


불법으로 감금된 수련생의 가족들은 모두 감옥에 가서 면회하고 사람을 요구했다. 하루는 내가 감옥에 가서 발정념을 하는데 80세가 넘은 노부부가 장거리 버스를 타고 아들을 만나러 왔다. 서로 부축하면서 차에서 내린 노부부는 효자 아들의 생사를 몰라 펑펑 울고 있었다. 감옥 내부는 이미 엉망이었다. 면회실 교도관이 박해받은 수련생의 가족을 때리고 납치해 시 외곽에 있는 공안국으로 끌고 가려 했다. 다른 한쪽에서는 박해받아 죽은 대법제자의 아내가 시체를 확인하러 가면서 울고 있었다.


나는 할머니의 울음소리를 들으며 부감옥장과 구역장사무실 건물로 갔다. 눈물을 줄줄 흘리는 할머니가 차가운 타일 바닥에 엎드려 울고 있었고 앞에는 두 눈에 흉악한 빛을 띤 교도관이 서 있었다. 나는 허리를 굽혀 노인을 부축하면서 손가락으로 할머니의 손바닥을 눌러 내가 도와주러 온 사람이라는 신호를 보냈다. 할머니는 빨리 알아차리고 내 손을 잡는 것으로 대답했다. 후에 알고 보니 그 노부부도 수련생이었다.


그 광경을 보고 두 교도관이 나를 향해 곧장 걸어와서 “당신 뭐 하는 사람이야? 이름이 뭐야?”라고 소리를 질렀다. 또 돌아서서 수련생의 연로하신 아버지에게 내가 누군지, 아는 사람인지 물었다. 노인은 모른다고 했다. 나는 두 교도관에게 “인민 경찰이면 인민을 위해야지. 노인이 차가운 바닥에 넘어졌는데 당신들은 상관하지 않는데 인간성이 있나요? 내가 할머니를 부축해드렸는데 어디가 잘못됐나요? 당신들 이름이 뭔지 제가 물읍시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담배를 물고 있던 키 큰 교도관은 이름이 ○○라고 감옥장의 이름을 말했다. 후에 확인해보니 그가 바로 대법제자 가족들에게 면회하지 못하게 했던 ‘610’ 경찰 ○○○였다.


노부부는 아들을 석방해 달라고 요구하러 왔는데 부근의 여관에서 묵었다. 교도관들은 매일 사람을 파견하여 감시하면서 누가 뒤에서 그들을 지시하는지 지켜보았다. 노인은 협조하지 않고 매일 울고 소리치면서 상사를 찾아가서 사람을 요구하고 면회를 요구했다. 많은 수련생이 감옥 밖에서 발정념 했다. 나중에 감옥 측은 견디지 못하고 할머니의 울음소리만 나면 어떤 절차도 거치지 않고 바로 아들을 만나게 했다. 매일 많은 가족이 감옥에 가서 사람을 요구했고 감옥 측은 당해내지 못했으며 불법으로 감금시킨 수련생들을 감히 박해하지 못했다. 사악의 기세는 대법제자와 가족들에 의해 사라졌다.


2. 감옥의 610에 진상을 알리다


‘610’은 감옥에 감금된 사람들에게 한 달에 한 번씩만 가족을 만날 수 있게 정했다. 하지만 불법으로 감금된 파룬궁 수련생들에게는 여러 가지 조건을 부가했다. 어떤 가족은 장기간 면회를 하지 못했거나 혹은 감옥의 요구대로 하지 않으면 면회도 허락하지 않았다. 나는 박해 받은 수련생의 어머니와 함께 감옥에 가서 진상을 알리는 것을 견지했고 수련생을 무조건 풀어달라고 요구했다. 그 과정에서 어떤 교도관은 진상을 듣고 정말 변했다. 정말로 진상을 알리는 것은 사람을 구하는 만능열쇠라는 것을 체험했다.


파룬궁 수련생들의 가족이 면회하려면 먼저 ‘610’에 가서 회의에 참여해야 한다고 했다. 그들은 또 가족들에게 대법 사부님을 욕하게 하고 사부님의 법상을 밟고 그 위에 앉게 하면서 가족이 파룬궁을 수련하는지 시험해 보았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만나지 못하게 했다. 그런 사악한 행위는 아주 위험하다. 그렇게 하여 면회하는 가족들을 심연(深淵)으로 빠지게 했다. 그 ‘610’들이 더는 업을 쌓지 않게 하려고 나는 매일 가서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그들에게 그렇게 한 결과가 위험하다는 것을 틈만 나면 알려주었다. 가족들은 모두 그들이 사악하다는 것을 알고 그 ‘610’들을 무서워했지만 많은 수련생도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그런 그들의 변화는 정말로 모두가 그 생명을 포기하지 않고 공동으로 노력한 결과다.


한번은 내가 또 수련생의 어머니와 함께 면회증을 밟으러 감옥으로 갔다. 나는 그들에게 “우리는 ‘쩐싼런(真善忍-진선인)을 수련하는데 이것은 하나의 신앙입니다. 무사무아(無私無我)하고 다른 사람을 위하는 좋은 사람이 되려 하며 우리는 정치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사회나 가정에 백 가지 이로운 점이 있고 한 가지 해로운 점도 없습니다. 선악에는 보응이 따른다는 것은 불변하는 천리(天理)입니다. 당신 자신과 가족들에게 사악을 쫓아가게 하지 마세요. 그렇게 하는 것은 당신 자신들의 미래를 해치는 것입니다.”라고 나는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조곤조곤 이야기했다. 그는 대법제자의 자비를 느끼고 그 진상을 모두 들었다. 그가 서서히 바뀌는 것을 보고 나는 또 그에게 “당신이 여기서 출근하는 것은 당신의 일입니다. 더는 가족들에게 사부님을 욕하게 하지 마세요, 그렇게 하는 것은 당신에게 정말 좋지 않습니다. 정상적으로 절차를 밟아주는 것은 당신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입니다. 사악을 따라 좋은 사람을 박해하는 것은 보응을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알려주었다.


그는 꿈에서 깬 것처럼 단번에 알게 된 것 같았다. 그는 “좋아요, 내일부터 누가 오나 정상적으로 처리하고 모두 파란 신호가 켜질 거예요. 어때요? 파룬궁 수련생도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정말로 수련생 가족들을 난처하게 하지 않았다.


3. 뜻밖의 면회


수련생이 감옥에 들어가면 먼저 합숙팀에서 소위 말하는 ‘전화’를 시키고 협박하여 4서, 5서를 쓰게 한다. 강압적인 박해를 하여 많은 수련생의 혈압이 올라갔다. 감옥에서 이를 빌미로 수련생에게 알 수 없는 약을 쓰는지는 반드시 수련생을 만나야 확인할 수 있다. 나는 수련생 어머니와 상의하고 나도 면회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면회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고 나는 가족도 아니라 쉽지 않았다. 나는 대법은 못 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고 사부님께 도움을 요청하여 소원을 이루었다.


며칠 후, 나와 수련생의 어머니는 일찍 ‘610’ 사무실로 갔다. 우리가 온 것을 보고 그 ‘610’ 직원은 우리에게 열정적으로 인사했고 자리를 권하고 또 물을 따라주면서 마시라고 했다. 이어서 볼일이 있냐고 한 마디 물었다. 나는 조카가 걱정돼서 안에 들어가서 보고 싶다고 했다. 다만 내 생각일 뿐 그를 난감하게 하려는 생각은 없다고 했다. 그는 잠깐 주저하다가 신분증을 가져왔냐고 물었다. 나는 가져오지 않았다고 했고 그는 신분증이 없으면 만날 수 없다고 말했다. 내가 “그럼 됐어요, 당신을 번거롭게 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내가 막 가려고 할 때 그가 “그럼 특별히 봐 드릴게요.”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는 내가 아무런 절차도 할 수 없는 것을 알고 나를 데리고 각 창구로 가서 절차를 밟아주었다. 나는 멍청한 노인연기를 하면서 모르쇠를 했다. 컴퓨터에 집 주소를 기록할 때 나는 ‘610’에 “우리 집 주소가 뭐지요?”라고 되묻기도 했다. 그는 “제가 어떻게 알아요?”라고 말했다. 본래는 나 혼자 가서 면회하게 하려 했지만, 면회 증명서가 전부 공백이고 요구에 부합되지 않는 것을 보고 그는 할 수 없이 직접 나를 접견실로 보내며, 나중에 면회할 때 아무 말이나 하지 말라고 했다. 나는 웃으면서 “바른말을 해도 다 못하는데 어찌 아무 말이나 하겠어요. 고마워요.”라고 말했다. 면회를 통해 조카가 혈압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가 사람을 풀어달라고 하는데 필요한 조건을 제공해주었다.


정체 협력을 통해 꾸준히 감옥의 각 부문에 가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요구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배치로 얼마 지나지 않아 수련생들은 병보석으로 정정당당하게 정법 중으로 돌아왔다. 수련생들을 집으로 데려오던 그 날, 감옥 측은 가족들에게 병원비를 요구했고 가족들은 수련생이 순조롭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려고 감옥의 재무장에게 천 위안(한화 약 16만 원)을 주었다. 내가 가족에게 병원비 영수증을 받았는지 묻자 가족은 받지 못했다고 했다. 나는 바로 대장을 쫓아가서 그의 손에서 천 위안을 가져오면서 “대장님, 돈은 제가 먼저 가져갈게요, 영수증을 가지고 오면 그때 돌려드릴게요.”라고 말했다. 그는 멋쩍어하면서 올라갔다.


4. 수련생을 구출하는 것은 착실하게 수련하는 과정이다


수련생을 구출하는 과정은 착실하게 수련하는 과정이었다. 서로 협력하는 수련생 사이에 틈이 없어야만 협력을 잘할 수 있으며 사악이 틈을 타지 못한다. 협력할 때 먼저 자아를 내려놓고 일이 생기면 제때에 소통하고 모순 앞에서 안으로 찾아야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우선 매일 법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사실 많은 일이 당신이 마음을 가라앉히고 평온하고 온화하게 말하고 이야기하며 이지적으로 대한다면 당신은 당신의 지혜가 샘물처럼 흘러나올 뿐만 아니라, 구절마다 요점을 말하며 구절마다 진리인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1]라고 말씀하셨다.


수련생 B는 타지의 수련생인데 감옥에서 박해를 받아 하반신이 마비되었고 두 발은 감각을 잃어 자립할 수 없었다. 감옥 측은 박해 진상을 덮어 감추기 위해 언제라도 살인할 가능성이 있었다.


사악이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게 하려고 우리 밖의 수련생들은 시시각각 지켜보았고 가족들에게 사람을 요구하라고 격려해주었으며 제때에 박해를 인터넷에 폭로해 사악이 극도로 겁을 먹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박해받는 수련생에게 정념을 더해주었다. 우리 지역 수련생들은 구출과정에서 사악의 압력에 맞서면서 기다리거나 의지하지 않았다. 매번 가족들과 함께 면회를 가서 추적당하고 협박받았지만 위축되지 않고 몇 년 동안 견지했다. 사심 없는 행동은 가족들을 감동하게 했다. 수련생을 구출해서 집으로 데려올 때까지 많은 인연 있는 세인들에게 진상을 알렸고 진상을 알고 난 세인들은 ‘삼퇴’를 했다.


수년 동안 그 감옥에서는 대법제자를 감금하지 않았다. 그것은 사악한 사령이 지탱하지 못하고 사악이 발을 붙일 곳이 없기 때문이었다. 거기에는 수련생들의 협력이 관건이 되는 작용을 했다. 결코, 한두 사람의 작용이 아니다. 사부님의 크나큰 자비가 나에게 그런 수련의 길을 깔아주셨고 나는 그중에서 성숙해졌다. 여기서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사심 없이 협력해준 수련생들에게 감사드린다.


이것은 협력하여 수련생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감옥의 사악을 해체한 나의 작은 체험이다. 층차의 제한이 있기에 수련생들이 자비로 바로잡아주기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각지 설법3-대뉴욕지역 법회설법’



뼛속의 오만을 제거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법공부와 수련을 끊임없이 함에 따라 자신에게 아주 많이 변이되고 부패한 습성이 있음을 점점 인식하게 되었다. 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그것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찾은 후 끌어내어 해체했다.


나는 줄곧 나의 나쁜 성격으로 괴로워하며 모두 고치겠다고 생각했지만, 일에 부딪히면 여전히 참지 못하고 화를 냈다. ‘전법륜(轉法輪)’을 펼쳐 제4강 ‘업력(業力)의 전화(轉化)’와 ‘心性(씬씽) 제고’를 읽고 나면 항상 고험이 있었고, 항상 우연한 것처럼 보이는 번거로움이나 다른 사람과의 모순이 있었지만, 나는 매번 참지 못했다. 지나고 나서야 사존께서 나에게 배치해 주신 심성 제고의 기회였다는 것을 알았지만, 늘 잘하지 못해 몹시 후회스러웠다. 나는 여러 차례 스스로 다짐했다. ‘다음에는 반드시 잘하자. 이 관을 반드시 잘 넘기고, 반드시 수련인의 참음을 해내자.’


그러나 사존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았다. “물론, 난(難)이나 모순이 오기 전에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을 것이다. 모두 당신에게 알려준다면 당신은 또 무엇을 수련하겠는가? 그것은 역시 작용을 일으키지 못한다. 그것은 흔히 갑자기 나타나는데, 이래야만 비로소 사람의 心性(씬씽)을 고험(考驗)할 수 있으며, 비로소 사람의 心性(씬씽)을 진정으로 제고하게 할 수 있다. 心性(씬씽)을 지킬 수 있는가 없는가를 보려면, 이렇게 해야 비로소 보아낼 수 있다. 그러므로 모순이 오는 것은 우연하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1] 최근 나는 무슨 이유로 항상 관을 넘지 못했는지 나의 표현과 대조하며 찾아보았다.


나는 일을 하면서 동료를 대할 때 늘 사람을 업신여기는 마음을 가졌고, 특히 업무 처리가 깔끔하지 않으면서 도덕성이 형편없는 사람을 정말 혐오했다. 나는 무엇을 배워도 빨랐고 업무를 잘했기에, 언행이 강하고 경멸하며 거들떠볼 가치도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또한 목소리를 높이고 거만을 떨면서 이기적이고 거칠게 다른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려하지 않고 그들의 체면을 깎았다. 그러나 만약 다른 사람이 사람들 앞에서 나의 체면을 깎으면 마음에 담아두었고, 보복하겠다는 나쁜 생각을 수없이 했다.


집에서 부모, 언니, 여동생, 남편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도 늘 이기적이고 강한 태도로 가족들에게 내 의견을 강요했다. 내 말을 듣지 않으면 곧 화를 냈고,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면 성질을 발산했다. 오직 다른 사람의 잘못만 보면서 자신의 문제는 찾지 않았고, 무슨 일을 하든지 자신을 내세웠으며, 몇 번 말해도 못 알아들으면 큰소리로 가족을 질책했다. 부모와 남편은 물론 언니와 여동생에게도 함부로 훈계했고, 아이들은 더 마음대로 꾸짖었다. 늘 사람을 존중하지 않고, 이해하지 않았으며, 겸손하지 않고 이기적이었으며, 너그럽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다년간 수련했는데도 나를 대하는 가족들의 태도는 늘 호의적이지 않았다. 가족들은 모두 ‘전법륜’을 읽고 설법 녹음을 들었으며, 심지어 부모, 언니, 동생은 지금까지도 설법 녹음을 듣고 모두 진선인(真·善·忍) 대법이 좋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나는 오히려 그들에게 수련인의 좋은 일면을 보이지 못했고, 보여준 것은 대부분 화를 내며 이지적이지 못한 모습이었다.


안을 향해 깊이 찾아보니 오만이라는 일종의 변이된 것이 뼛속에 박혀 있었다. 수십 년 동안 사당 문화에 물들면서 사상이 점점 변이되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고, 이런 오만을 개성이라 여겼다. 곳곳에서 사람들과 모순이 생기면 나는 지지 않고, 머리를 숙이지 않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말다툼을 벌이고, 어떤 사람이나 일에도 굴복하지 않아 마치 포악하고 길들지 않는 한 마리 야생마처럼 다루기가 어려웠다.


중공 사당의 유의적인 파괴 하에 연줄을 대고, 뒷거래하며 선물을 바치는 등등 좋지 않은 풍조가 모든 분야에 성행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진실하게 대하는 모습은 완전히 사라졌고, 이익을 위해 서로 넘어뜨리고, 이용하고, 심지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사존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다. “현재 국내의 국영기업 또는 기타 기업에서를 막론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모순은 극히 특수하다. 다른 국가에서나 역사상 종래로 없었던 현상이다. 그러므로 이익 앞에서 모순이 특별히 첨예하게 나타나 옥신각신하면서 조그마한 이익을 위해 쟁투하는데, 내보내는 사상과 사용하는 수단이 모두 아주 나빠서 좋은 사람이 되기도 어렵다.”[1] 나는 32년 동안 일하면서 어떤 상사에게도 선물을 준 적이 없다. 연줄을 대고, 뒷거래하고, 선물을 바치는 등등의 바르지 못한 풍조를 싫어하는 것뿐만 아니라 뼛속의 오만과 경멸도 선물을 주지 않은 직접적인 원인이었다. 오만과 경멸로 인해 그들이 늘 내 눈에 차지 않았던 것이다.


수련한 지 20여 년이 됐다. 이전의 법에 부합하지 않았던 여러 가지 태도를 회상하면 정말 부끄러워 진땀이 난다. 사부님을 뵐 낯이 없고, 사존의 자비롭고 고생스러운 구도에 대해 면목이 없다. 시시각각 수련인의 표준을 자신에게 요구하지 못했고, 마음을 건드리는 모순을 만나면 자신이 수련인이라는 것을 잊어버렸다. 사존께서 나에게 배치해 주신 심성 제고의 기회임을 깨닫지 못했고, 참지 못했고, 선하지도 않았고, 진(真)을 해내지도 못했고, 진선인에 부합하지 못했으니 이것이 무슨 수련인이겠는가!


뼛속의 오만에 직면해 나는 커다란 두려움을 느꼈다. 만약 사존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만약 대법을 수련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패괴된 시대의 흐름을 따라 어떤 지경이 되었을까? 차마 지난날을 돌이켜 생각할 수가 없다. 이왕 뼛속의 오만과 변이를 인식하게 되었으니 나는 반드시 작심하고 그것들을 닦아 버릴 것이며, 마음을 순정하게 하여 구세력에게 어떤 빈틈을 탈 기회도 주지 않을 것이다.


오만은 마귀의 본성이며, 중공 사당이 사악한 음모에 따라 고의로 중국인을 파괴하는 도구다. 그러나 인류를 훼멸하려는 중공 마귀의 망상은 실현될 수 없다. 우리의 수련은 사존께서 질서 있게 배치하신 것이며, 내가 뼛속 깊숙이 들어 있는 오만을 인식한 오늘이 바로 그것을 철저히 제거할 때다. 오직 사존의 요구에 따라야만 자신을 순정하게 하고, 뼛속의 변이된 물질을 모두 제거할 수 있다.


현 단계의 인식이니 부족한 곳은 수련생들의 지적을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서: ‘전법륜’




법공부를 할수록 법의 소중함을 느끼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청년 대법제자입니다. 저는 법공부를 하고 법을 베껴 쓰며 외우는 것을 비교적 중시합니다. 사부님께서 항상 우리에게 법공부를 잘 해야 한다, 법공부를 잘 하라고 하셨기에 제자로서 마땅히 시간이 있을 때마다 법을 배워야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놀고 싶은 마음이 강한데 가라앉히기가 어렵습니다. 사실 이것도 마의 교란인데 이런 업력이 가득한 말세에서는 모든 것이 자신을 망칠 수 있습니다.


저는 법공부를 할 때 사부님께서 고대인을 많이 언급하신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깨달았습니다. 옛사람들은 인생 과정에 대한 마음 자세와 수련을 중시하는 것, 자아 통제에 대한 규범과 예의 등 모든 것이 담백하고 본분을 지키며 겸손했습니다. 고대에는 집집마다 신과 부처를 공경하고 공양했는데, 마음이 전일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진정하게 신불의 존재를 믿는 것은 조상 대대로 이어져 온 문화였습니다. 이는 옛사람들이 어느 정도 천기를 알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각 업종도 그러했습니다. 물론 이것은 제 개인의 현재 층차에서 자그맣게 체득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대 사회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어떻게 고대와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전통과 변이가 어떻게 같겠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시대에 수련하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진정으로 기개가 있는 수련자일 것이며, 신심이 있는 수련자는 의기소침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제고해야 할 것입니다.


예전에는 저 자신이 매우 바르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렇지 않았습니다. 옛사람에 비하면 많은 부분이 외적으로 타인에게 보여주려는 것이고 사람들이 저를 좋다고 말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좋은 말을 듣기 좋아하고 헛된 명성을 좋아했습니다. 자연스럽고 떳떳한 것이 아니기에 진정 우아하고 고상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근기가 좀 좋다고 해서 대단할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순수하지 못하게 변했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인 요소들도 닦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오로지 무조건 대법에 동화해야만 새로운 우주의 생명으로 될 수 있습니다.


오늘 ‘홍음’을 베껴 썼습니다. “그만 배워. 재미있는 것 좀 배워봐.”하는 소리가 들릴 때마다 저는 듣지 않고 이런 정보를 배제하고 제거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런 상태가 나타났습니다. 법을 베겨 쓰며 공부할 때마다 법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감각이 있었습니다. 대법은 정말 크기로는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불법(佛法)은 정말로 끝이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사존에 대한 무량한 감사가 샘솟아 감개무량해서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 자꾸 울고만 싶었습니다. 저는 법 속의 한 마디 한 마디에 모두 사부님의 심혈이 담겨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때에 당신은 모든 언어를 다 써도 당신의 사부가 얼마나 위대한가를 형용할 수 없을 것이다! (박수) 나는 당신들만 위해서가 아니라, 나는 모든 생명을 위해 온갖 걱정을 다 했으며 나는 모든 생명을 위해 거의 나의 일체를 소모하였다. 물론 이런 소모는 당신들이 이해하는, 그런 없어졌다는 것이 아니다. 내가 늘 말하지만, 나는 당신이 수련하여 제고할 수 있고 수련 중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을 이 법 속에 압축해 넣었다고 했다. 당신들이 비록 부동한 경지에 있지만 모두 내가 한 말이 얼마나 큰 무게가 있는지를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한다. 당신이 수련하기만 하면 당신은 무엇이든 모두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당신들은 아는가? 당신들이 얻은 그것에는 나의 얼마나 많은 것이 그 속에 용해되어 들어있는지를? (박수) 물론 나는 나 자신의 일을 말하고 싶지 않은데, 나는 다만 당신들에게 내가 사부로서 이 일을 하고 있으므로 당신들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알려주고 싶을 뿐이다! 당신들은 반드시 잘 수련하여 이 기회와 인연을 놓치지 말라.”[1]


만약 수련하는 사람이 법공부를 중시하지 않는다면 정말 안 되는 일입니다. 진상이 나타날 때 애타게 후회해도 소용없을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어찌하겠습니까?


최근 저는 대법이 수련하는 사람 한 명 한 명을 밀고 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만약 법공부를 하지 않고 정진하지 않는다면 정말 스스로 자신을 망치는 겁니다! 사실 자신을 소중히 하지 않는 것도 죄가 매우 큰 것입니다. 우리가 모두 서로 격려하고 소중히 여기기 바랍니다!


적절하지 않은 부분은 자비롭게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저작: ‘스위스법회 설법’




연공 동작을 바로잡은 후의 수확


글/ 지린성 대법제자


[밍후이왕] 최근에 교류문장 ‘연공 동작을 중시한 후 심신에 생긴 변화’를 읽고 많은 계발을 받았다. 여기서 수련생들과 연공 동작을 바로잡은 후 얻은 수확을 교류하고자 한다.


나는 남편과 2012년에 대법 수련을 시작했다. 수련을 시작한 후 나는 제5장 공법을 연마하는 것이 비교적 힘들었다. 초기에는 다리가 아파서 눈물을 흘렸고 지금까지도 마지막 10분은 통증을 느낀다. 매번 끝까지 견지하기는 하지만 견디기가 항상 너무 힘들다. 남편 수련생은 나와 달리 가부좌를 아주 좋아한다. 그는 한 시간 내내 아주 좋고 편안하며 다리가 아픈 시간이 아주 짧다. 남편은 군대에 복무한 적이 있어서 가부좌할 때 신체가 비교적 바르고 곧게 펴진다. 나는 자신의 업력이 비교적 커서 가부좌할 때 다리가 아프다고 계속 생각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다른 데서 찾지 않았다.


최근에 허리 통증도 생기고 양 어깨 근육이 긴장되며 목도 약간 뻣뻣한 느낌이 들었다. 교류문장을 읽은 후 자신의 연공 동작을 자세히 살펴보니 어떤 연공 동작은 사부님의 구령보다 빠르다는 걸 알았다. 예를 들어 ‘허스’ 동작에서 사부님께서 아직 말씀하지 않으셨는데 나는 이미 허스하고 있었다. 비록 사소한 문제지만 이는 사부님과 법에 대한 불경(不敬)의 마음을 나타낸다. 어떤 때는 일찍 일어나서 집중하지 못했고, 사부님의 구령에 따라 정확하게 하지 않고 좀 빠르거나 느릴 때도 있었다. 감지하지 못하는 때도 있었고, 중시하지 않은 때도 있었다. 나는 여기서 사부님과 법에 대해 불경한 마음을 제거하겠다.


깨달은 후 나는 곧바로 자신의 연공 동작을 바로잡았다. 사부님의 교공비디오를 진지하게 보고 작은 것이라도 부정확한 동작을 찾아내 즉시 사부님 교공비디오에 따라 시정했다. 이후에 연공할 때 진지하게 임했고 사부님의 구령에 따라 연공 음악에 집중했다. 다섯 가지 공법을 연마하면 심신이 가볍고 즐거웠다. 그중 가장 큰 혜택을 본 것은 제5장 공법을 할 때였다. 연공 음악에서 사부님께서 “신체는 똑바른 자세를 유지하고”를 말씀하실 때 전에는 잘 몰랐는데 처음 가부좌를 할 때는 바르게 폈다가 연공을 하다 보면 신체가 조금씩 구부러졌다. 손도 늘 아래로 처져서 항상 남편 수련생이 주의를 줬다. 이번에 “유지”라는 두 글자가 떠올랐는데 “똑바른 자세를 유지하고”라는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내내 바르게 한다는 말이 아닌가? 그래서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바르게 유지했다.


말은 쉽지만 해내기는 그렇게 쉽지 않았다. 처음에 아래턱을 약간 당기고, 허리부터 경추까지 신체를 바르게 펴는 것을 유지하고, 머리를 약간 위로 올리면 바르게 펴진다. 그동안 척추 두 군데가 유착된 것 같던 부분이 떨어져 열리는 것 같았다. 조심해야 할 것은 이런 동작은 너무 당기면 안 되고 똑바로 펴는 것이 좋다. 이렇게 잠시 유지하다가 몇 분이 지나면 신체는 다시 구부러지는데 다시 신체를 곧바로 편다. 이렇게 제5장 공법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끝났고 다리는 조금도 아프지 않았다. 게다가 등 전체가 따뜻하고 에너지가 강했으며 8년간의 연공 경험 중에 처음으로 다리가 아프지 않았다. 나는 음악에 맞추어 쉽게 연공을 마쳤는데 정말 너무 좋았다.


연공 동작을 교정한 후 좋은 점이 정말 많다. 먼저 발정념을 할 때도 자연히 신체를 곧게 폈다. 이렇게 정력을 집중하면 손이 잘 넘어가지 않고 등도 아프지 않다. 그리고 위장이 조금 꾸르륵거려서 아주 편안한 느낌이 든다. 위장도 조정되었을 수 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하자면 전에는 머리를 빗을 때 머리가 조금 아팠는데 지금은 조금도 아프지 않다. 척추가 똑바로 서서 신체의 위에서 아래로 혈관이 전부 열려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요컨대, 연공 동작을 교정한 후 나는 많은 수확을 얻었는데 심신이 아주 좋은 방향으로 변했다. 제자에게 일체를 주신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무한히 감사드린다. 제자는 남은 시간 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지지하는 현지 24시간 발정념을 잘하고, 세 가지 일을 잘해서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다.


개인의 수련 층차에 한계가 있으므로 타당하지 않은 곳이 있으면 수련생들의 자비로운 시정을 바란다.



수련교류 발췌


항목을 할 때, 압력이 큰 것을 느낍니다. 저는 일하려는 마음이 이른바 ‘압력이 큰’ 상태를 조성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일을 다 완벽하게 하려 했고 자신의 뜻에 따라가기 바라면서 그래야 비로소 훌륭하다고 생각했지만, 이 기점은 사를 위한 것입니다. 저는 자신이 능히 할 수 있다는 것을 과시하려 했을 뿐이며 진정하게 수련에서 제고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한동안 수련상태가 교착상태에 빠진 것 같았습니다. 매일 법 공부를 하고 연공할 때 새로운 인식을 느낄 수 없어서 초조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으로 찾아보았습니다. 먼저 본 것은 시간에 대한 집착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초조함은 평소에 진상을 잘 알리지 않아 조성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자신이 적게 하여 도태될까 봐 두려웠고 일을 하려는 마음은 많이 하거나 적게 한다며 이것저것 따지게 했습니다.
—‘근본적인 집착을 내려놓고 수련의 길을 걷다’

어떤 수련생은 일에 부딪히면 머리를 쓰기 싫어합니다. 머리를 쓰지 않는 습관에 있어서 그중 한 가지 원인은 사당의 고의적인 교육입니다. 사람을 모두 우민으로 만들고 사람이 마땅히 사고해야 하는 많은 분야를 전부 비주류화하거나 또는 금기화제로 정했습니다. 예를 들면 수련문화, 신전문화, 정치, 인권 그리고 사람이 시비를 판단하는 선악의 기본적인 상식 등 일체는 사당통치에 불리한 일체를 전부 봉쇄하고 말살했습니다. 사람이 본래 스스로 걱정해야 하거나 참여해야 하는 일을 전부 사당에게 맡겨 관리 통제하도록 하는 것에 습관이 들게 했습니다. 이런 습관을 길러 수련 중의 일에서도 쉽게 의존하고 기대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를 우리는 모두 사고하고 분석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 공부를 많이 하고 안으로 찾으며 일에 부딪히면 법으로 옳고 그름을 가늠해야 합니다. ‘9평 공산당’을 읽고 당문화 관념을 타파하며 근본적으로 바로잡아 효과적으로 머리를 쓰지 않으려 하고 머리를 쓰지 않으며 의존성 등 기대는 습관을 타파해야 합니다.
—‘머리를 쓰지 않는 습관을 기르지 말아야 한다’

사부님의 신경문을 배우면서 저는 서서히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초범적이고 탈세속적인 상태와 경지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속인과 같은 격동하고 불만족스러워하는 마음을 지니면 잘 파악하지 못해 속인이 지니고 있는 정치요구인 쟁투, 항의에 그치게 될 수 있습니다. 비록 정의롭고 의젓한 일이지만 선과 자비가 부족해 세인을 감동시킬 수 없어 그들을 불러 일깨울 수 없으며 사람을 구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만약 여기서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원칙적인 문제를 보고 상관하지 않는 것과 같은 셈이며 성질상 한 가지 심성문제로 바뀌게 됩니다. 수련에서 마땅히 자신을 몸은 속세에 있지만 “사람은 세속 중에 있지만, 생각은 그밖에 있는”(각 지역 설법 5-2005년 맨해튼국제법회 설법)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대선의 동태에 대해 따라가면서 이해해야 하고 자신의 정보채널을 폐쇄하지 말아야 하며 일에 전혀 관여하지 않으면 안 되고 매체 수련생들이 고생스럽게 정리한 대선뉴스를 선하게 활용하여 진상을 알리고 세인을 구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속인의 항의와 혼동하지 말아야 하고 속인의 정에 빠져 휘둘리지 말아야 하며 좋고 나쁜 소식에 의해 이끌리지 말아야 합니다. 동시에, 추가적으로 이 기회를 이용해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자신을 깨끗이 씻고 더욱 큰 한도에서 자신의 집착과 사람의 정을 닦아 자신의 마음 상태를 보다 순정하고 신성하게 해야 합니다.
—‘사람은 일 가운데 있고 생각은 그 밖에 있다’

대선은 미국 대통령과 양당의 대선일뿐만 아니라 신이 세인에 대한 대선입니다. 악을 행하는 세인은 매우 위험한 경지에 처해 있습니다. 동시에 또 대법제자에 대한 대선입니다. 사람과 신은 일념으로 자신을 속인 중에 두고 세간의 난상에 교란당해 그 속에 휘말리는 것인가 아니면 자신을 신으로 여겨 자신을 지키고 더욱 잘 진상을 알려 세인을 구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대법제자가 미국 대선을 겨냥한 발정념의 기점은 속인 가운데 있으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돕고 트럼프가 중공정권을 물리치는 것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조사정법하여 구세력의 안배를 타파하고 사회를 좌우하고 세인을 통제하여 악을 행하고 세인이 구원받는 것을 교란하는 공산사령 등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깨끗이 제거함으로써 많은 세인이 각성하여 구원받게 하는 동시에 가져오는 것은 필연적으로 정기의 회복, 정의 양지가 사회의 주류가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많은 세인이 구원받도록 돕다’

이 두 가지 사례를 통해 저는 가정의 관계를 어떻게 잘 처리하고 또 가정의 속박을 돌파하는가 하는 이것은 우리 수련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A수련생이 압력하에서 이혼을 선택했고 B수련생은 도피하면서 참고 삼키는 것 모두 정정당당함을 해내지 못한 것이며 가족과 자신에게 손실을 조성했습니다. 또 어떤 수련생은 가족이 이해하고 지지하도록 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강구해 가족에게 잘 보이면서 심지어 줏대 없이 비굴하게 아첨했습니다. 우리가 수련하는 것은 모든 것을 이룩하는 대법이며 걷는 것은 반본귀진의 길입니다. 좋은 사람이 되고 자신을 수련하는 것은 잘못이 없습니다. 왜 속인의 뜻에 반드시 부합하려고 할까요? 사실 많은 가족도 모두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알지만 그들은 가로막으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두렵고 일이 생길까 봐 두려우며 집안에 손실을 당할까 봐 두렵고 가족을 잃게 되는 등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모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들을 이해하게 하면서도 또 그들에 부화하지 않는가 하는 이것은 우리가 자신을 수련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용량을 갈수록 확대하고 가정환경을 이용해 자비와 관용을 수련해내는 동시에 가족이 선과 위엄이 동시에 존재하는 것을 느끼게 해야 합니다. 수련은 곧 우리의 이 마음을 닦는 것이며 사부님께서 원하시는 것도 우리의 이 마음입니다. 오직 우리의 마음이 확고하면 주변 환경은 모두 바꿀 수 있습니다.
—‘가정의 속박을 돌파하여 세 가지 일을 잘하다’

진상을 알리고 세인을 구함은 우리의 가장 긴박한 임무이니 반드시 잘해야 한다. 사실 중공이 미국 대선을 조종한 것은 바로 우리가 세인들에게 마땅히 똑바로 알려야 할 진상인데 다시 말해 우리가 마땅히 세인들에게 폭로해야 할 일이다. 반복해서 경문을 여러 번 읽고 나서야 나는 비로소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신 ‘위치(位置)’를 잘 잡으라고 요구하신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위치는 어디에 있는가? 속인 중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바로 속인 밖에 있다. 속인 밖이라면 바로 속인을 뛰어넘는 곳이다. 속인을 뛰어넘는 곳이란 바로 신이 있는 곳이 아닌가! 마음을 조용히 하고 나서야 비로소 깨달았는데 사부님께서 우리더러 요구하신 것은 몸은 속인 중에 있지만 사상은 오히려 신의 상태에 도달하라는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두터운 희망을 거셨고 우리가 이 정사(正邪)의 최후 대결전 속에서 최후의 원만(자신이 신으로 수련 성취되는 것)으로 나아가길 희망하신 것이다.
—‘정사대전이지 ‘정치’가 아니다’

신체의 돌발적인 상황입니다. 그 첫 일념은 바로 ‘어떤 생각을 움직여서 초래한 것이 아닌지’하고 안으로 찾는 것입니다. 만약 없다면 저는 그것은 바로 소업, 정화, 제고, 공이 자라는(역시 육신을 매우 괴롭게 하는)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이전의 좋은 한 걸음은 반드시 다음의 좋은 걸음을 가져오게 되기 때문에 마땅히 하나의 양성적인 과정으로서 이것은 바른 방향의 추리이고 긍정적인 사유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나타난 상황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면 이때 자신의 마음 상태는 평화롭고 저항하지 않으며 배척하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수련은 부동한 층차에서 부동한 상태가 있으며 평화롭게 각 층차 중의 신체에 나타난 상황을 보고 대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은 느낌이 있다고 기뻐하지 않게 되고 다른 느낌이 있다고 두려워하며 배척함으로써 심리적인 파동이 생기지 않습니다. 만약 상태가 나타나자마자 교란이나 구세력이 가져다준 것으로 생각하면 자신의 공간장(몸과 마음)이 어떻게 평온할 수 있을까요. 정신은 긴장하게 되고 육신은 고통스럽습니다. 이 상태는 또 후속적인 효과와 반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 자신을 평화롭지 않은 장 속에 놓이게 합니다. 그리고 이 일체는 자신의 일념으로 불러온 것입니다. 저는 자신이 무슨 층차에 있든지 막론하고 자신이 수련하려 하고 잘 수련하려는 소망이 있기만 하면 자신의 일체는 곧 사부님께서 상관해주실 것이며 사부님께서는 우리의 일체를 안배해주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수련생과 ’신체에 나타난 상황을 어떻게 볼 것인가’를 논하다‘

저는 시간에 더는 집착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왜 이렇게 시간이 끝나는 것에 집착하고 있는지 깊이 파헤쳐보았습니다. 어려움과 저항 그리고 위험에 부딪히고 심지어 안일한 마음이 나타날 때, 모두 도피하려 하고 끝나기를 바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법이 언제 끝나는가’하는 것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다’

1011 한글명혜주간 제754호 【수련교류】 2021-01-20
1005 한글명혜주간 제753호 【수련교류】 2021-01-12
1001 한글명혜주간 제752호 【수련교류】 2021-01-04
998 밍후이왕 제17회 대륙법회 특간(5) 2020-12-29
997 한글명혜주간 제751호 【수련교류】 2020-12-29
996 밍후이왕 제17회 대륙법회 특 간(4) 2020-12-22
995 한글명혜주간 제750호 【수련교류】 2020-12-22
985 밍후이왕 제17회 대륙법회 특 간(3) 2020-12-15
984 한글명혜주간 제749호 【수련교류】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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