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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중공에 살해됐는가?  
   2021-01-17 22:47:41 | 조회 : 208
얼마나 많은 사람이 중공에 살해됐는가?

글/ 스밍(石銘)

[밍후이왕] 밍후이왕 2020년 보도 통계에 따르면 올해 최소 84명의 파룬궁(法輪功) 수련생이 중공의 박해로 사망했고 그중 21명은 중공의 감옥, 구치소, 파출소, 마을위원회에 불법 구금돼 박해로 사망했다.

2020년 박해로 사망한 파룬궁수련생은 중국의 24개 성, 자치구, 직할시에 분포돼 있다. 박해 사망자 수 최다 지역은 랴오닝(遼寧)성 19명, 허베이(河北)성 9명, 헤이룽장(黑龍江)성 8명, 지린(吉林)성 8명, 허난(河南)성 6명이다. 여기서 중공의 박해로 사망한 사례를 몇 가지 들겠다.

사례 1: 2020년 12월 17일 밍후이왕은 선양(瀋陽)시 파룬궁수련생 란리화(蘭立華)가 사람들에게 새해 달력을 나눠준 혐의로 납치돼 3년 10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란리화는 랴오닝성 여자 감옥에서 B형 간염에 걸려 2020년 4월 21일 49세 나이로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유족은 화장을 거부하고 당국을 고발하며 규탄했지만, 랴오닝 여자 감옥에서는 며칠 전 12월 16일 시신 화장을 강행했다고 유족에게 통보했다.

12월 13일, 란리화의 남편은 랴오닝성 여자 감옥으로부터 12월 16일 란리화의 시신을 강제 화장할 예정이고 유족의 서면 동의가 필요 없다고 통보하면서 유골을 원하는지 물었다.

란리화 유족은 시신을 강제로 화장했다 하더라도 소송을 제기하고 손해배상을 요구해 란리화를 위해 정의를 되찾겠다고 밝혔다.

란리화는 선양시 쑤자툰(蘇家屯)구 훙링(紅菱)진에 살았다. 란리화는 2015년 6월 법에 의거해 파룬궁 박해 원흉인 장쩌민을 고소했고 쑤자툰구 법원에 의해 14개월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랴오닝 여자감옥에서 박해를 당해 생명이 위독해졌지만 여전히 석방해주지 않았고, 2016년 8월 25일 억울한 형기가 만기 된 후에야 집으로 돌아왔다. 2018년 11월 6일, 란리화는 시장에서 갖고 있던 새해 달력을 채소를 파는 노인에게 주다가 선양시 쑤자툰구 공안분국 국보대대 부대장인 쑹정화(宋正和) 등 사람들에 의해 납치된 뒤, 가산을 몰수당했고 개인 소지품을 빼앗겼다. 란리화는 선양시 구치소로 납치돼 음식물을 강제로 주입당하고 ‘큰 괘에 올리기(上大掛)’ 등 박해를 당했다. 란리화의 왼쪽 유방에 계란 크기의 혹이 생겼고 나중에 유방암 확진을 받았다. 란리화는 억울하게 3년 10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사례 2: 지린(吉林) 더후이(德惠)시 파룬궁수련생 샤오융펀(肖永芬)은 7년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고 지린성 여자감옥(창춘 란자 여자감옥)에서 박해로 사망했으며 2월 1일 시신은 화장됐다.

2020년 1월 31일(정월 초이렛날) 오후 4시가 넘어 샤오융펀의 가족은 감옥 측으로부터 샤오융펀이 단체 세면 중 갑자기 넘어져 응급처치를 받고 있다는 전화를 받았고, 10여 분 후 사망했다는 전화를 다시 받았다. 샤오융펀은 먼저 수감 구역에서 응급처치를 받다가 나중에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사망했는데 전후 30분이 채 되지 않았다. 소식에 따르면, 가족이 서둘러 감옥에 갔을 때 그곳 경찰들이 몹시 긴장했다고 한다. 유족이 샤오융펀의 시신을 봤을 때 이미 성형수술을 받은 상태였다. 그때 유족은 그녀의 얼굴 부위가 빨갛게 부은 것을 봤는데 감옥 측은 그녀가 씻다가 넘어진 것이라고 변명했다. 시신은 사망한 다음 날 화장됐다.

사례 3: 허베이성 청더(承德)시 파룬궁수련생 볜췬롄(邊羣連)은 탕산(唐山) 이둥(冀東) 감옥에서 박해로 생명이 위독해져 사경을 헤매다 2020년 8월 9일 감옥에서 집으로 보내졌고 4일 만인 8월 12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볜췬롄은 두 차례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05년 납치됐고 8년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2016년 다시 납치돼 6년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두 차례 모두 탕산 이둥 감옥으로 납치돼 박해를 당했다.

볜췬롄(1951년 12월 출생, 남성)은 1996년 파룬궁 수련을 시작해 도덕적으로 승화되고 질병이 없어 온몸이 가뿐해졌다. 1999년 7월 20일 중공의 광적인 파룬궁 탄압 이후 볜췬롄은 거듭 박해를 당했다. 탕산 이둥 감옥에서 잔혹하게 박해를 당한 볜췬롄은 매일 4명의 바오자(수감자로 구성된 감시자)에게 24시간 번갈아가며 박해를 당했고 어떤 자유도 없었다. 2020년 8월 8일 밤, 볜췬롄의 가족은 탕산 이둥 감옥으로부터 볜췬롄을 집으로 돌려보내겠다는 전화를 받았다.

8월 9일, 감옥의 경찰차 한 대가 길을 앞장섰고 뒤에 구급차가 따라왔다. 차 안의 볜췬롄은 위장관을 꼽고 있었고 앙상하게 말라 있었다. 소재지의 가도, 사법 관계자가 볜췬롄의 사진을 촬영한 후, 가도 및 사법 두 기관에서 서로 사람을 인계하는 수속을 마친 뒤 볜췬롄을 가족에게 맡겼다.

그때, 볜췬롄은 고열이 났고 자신의 친남동생도 알아보지 못했다. 순박한 가족은 박해당해 말이 아닌 모습이 된 볜췬롄을 집으로 데려왔다. 볜췬롄은 음식을 먹을 수 없었고 직장암이 이미 퍼져있었다. 집에서 가족들과 짧게 4일을 보낸 볜췬롄은 8월 12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사례 4: 2020년 6월 28일, 산둥성 펑라이(蓬萊)시 룽산뎬(龍山店)진 다장자(大張家)촌에 사는 여성 파룬궁수련생 리링(李玲)이 중공 촌지부 서기가 민병에 의해 납치돼 심한 구타를 당하고 그녀 집에 있던 30여 권의 진상 자료를 강탈당했다. 리링은 이웃 마을인 샹뤼(響呂)촌 산 위의 빈집에 감금돼 고문을 당하다가 사망했다.

리링은 “자료는 어디에서 가져온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하는 것을 거부했기에 촌의 민병인 위더수이(于得水), 위더성(于得勝) 두 사람에게 격렬하게 구타당했다. 악인은 한 발로 리링을 차서 넘어뜨렸고 그녀의 둔부는 현관의 커다란 돌에 부딪혀 퍼렇게 멍이 들었다. 리링은 실외에서 오랜 시간 비를 맞는 처벌을 받기도 하고. 살인자가 리링의 가슴을 막대기로 찌르기도 했는데, 그 후 그녀는 즉시 몸에 이상이 생겼다. 리링은 박해에 맞서 줄곧 단식했다.

7월 13일, 리링은 샹뤼촌 개인 진료소로 보내져 ‘구급 치료’를 받았지만 이미 사망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박해자는 즉시 리링의 시신을 집으로 돌려보내고 당일 반드시 화장하도록 강요했다.

앞서 일주일 전, 리링의 남편인 린더성(林得勝)이 제초제로 사망했고 리링은 집으로 돌려보내져 죽은 남편을 위해 옷을 찾았다. 그리고 아들을 껴안으면서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어(다른 파룬궁수련생을 말하지 않음)”라고 말했다. 아들은 어머니가 구타로 입이 찢어지고 이가 몇 개 빠졌으며 매우 초췌해진 모습을 봤다. 나중에 친척과 친구들이 리링의 시신에 옷을 갈아입힐 때, 너무 참혹해 차마 볼 수 없을 정도였다. 두 눈은 돌출됐는데 밖으로 매우 크게 부었으며 매우 비참하게 보였다. 치아는 구타로 부러졌고 입은 찢어져 있었다. 몸 앞의 왼쪽 옆구리 하부에 상처가 있었고 온몸이 시퍼렇게 되어 있었다.

사례 5: 다칭(大慶)시 린뎬(林甸)현 제1중학교 우수 교사이자 파룬궁수련생인 왕펑천(王鳳臣)은 억울하게 4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후란(呼蘭) 감옥에서 박해를 받고 심각한 암 증세가 나타났다. 다량으로 피를 토하며 숨을 쉬지 못하고 위독해져 2020년 8월 9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올해 50대인 왕펑천은 형기 만료가 반년밖에 남지 않았지만 후란 감옥에서는 사람의 목숨을 하찮게 여기며 석방을 거부했다. 6월 26일, 후란 감옥에서는 가족에게 ‘왕펑천이 감옥에서 죽어도 감옥 측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신체검사가 완료되면 반드시 감옥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내용의 문서에 강제로 협의하는 서명을 강요했다.

7월 6일, 하얼빈 눙컨(農墾) 종양병원에서는 왕펑천이 중태에 빠졌다는 통지를 발부했는데, 왕펀천은 다량으로 피를 토하고 숨을 쉬지 못해 매우 위급한 상태였다. 그러나 이 시각 왕펑천의 아내 렁슈샤(冷秀霞)는 헤이룽장성 여자감옥에서 박해를 당하고 있었다.

가족들이 계속 병보석을 간청했지만 감옥에서는 한사코 석방해주지 않았다. 왕펑천은 8월 9일 일요일 아침 5시 무렵 하얼빈 눙컨종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2017년 1월 18일 오후, 왕펑천, 렁슈샤 부부가 납치됐고 가산을 몰수당했다. 2017년 10월 11일, 린뎬현 법원에서 왕펑천, 렁슈사 부부에게 4년 불법 징역형을 선고하고 각각 3만 위안(약 507만 원)의 벌금을 강탈했다.

왕펑천과 아내 렁슈샤는 모두 다칭 린뎬현 제1중학교의 뛰어난 우수교사였다. ‘진선인(真·善·忍)’의 표준으로 마음을 수련해 선을 향했고 자신을 좋은 사람이 되도록 요구했으며 직업적으로 도덕적인 훌륭한 교사가 되어 성실하게 수업하고 선물과 촌지를 거절해왔다. 왕펑천은 고등학교 지리 교사를 담임하면서 강의를 훌륭하고 생동감 있게 진행해 그의 수업을 들은 학생들은 강의를 듣고 싶어 하는 것은 물론, 그에 대한 평가가 매우 높았다. 왕펑천은 교사와 학생들에게 깊은 신임을 얻어 대학 입학시험을 보는 진학반을 해마다 맡았다.

사람들은 인간성을 상실한 박해 사례, 참혹하게 불행을 당한 가정, 중공이 인권을 침해한 사건을 보며 중공이 21년간 파룬궁을 박해한 죄악을 규탄하고 있다!

밍후이왕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7월 10일까지 8만 6050명의 파룬궁수련생이 납치됐고 2만 8143명이 불법 노동교양을 당했으며 1만 7963명이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고 1만 8838명이 납치돼 세뇌반에 수감됐으며 809명이 납치돼 정신병원에 들어갔는데, 각종 박해 사례는 51만 8940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실명이 밝혀진 최소 4595명의 파룬궁수련생이 박해로 사망했다. 하지만 이것은 파룬궁수련생이 고문받고 살해된 실체 수치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현재까지 중공은 여전히 격렬하게 파룬궁을 탄압하고 박해하고 있으며, 매일 수많은 파룬궁수련생이 납치돼 형을 선고받고 심지어 잔혹한 고문이나 생체 장기적출로 사망하고 있다. 밍후이 보도에 따르면 2020년 1월에서 10월까지 중공은 파룬궁수련생 5111명을 납치하고 5936명을 괴롭혔으며, 세뇌반에 277명을 구금해 현재 84명이 박해로 사망했다.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앞두고 서방 28개국 파룬궁수련생은 새로운 박해자 명단을 자국 정부에 제출해 악인과 그 가족의 입국 금지, 자산동결을 요구했다.

최신 박해자 명단에 있는 중앙일급 중공 관리에는 정치국 상무위원 웨이한정(委韓正), 정치법률위원회 서기 궈성쿤(郭聲琨), 최고 법원장 저우창(周強), 중앙기율위원회 부서기 류진궈(劉金國)와 전국 정협 부주임 푸정화(傅政華)가 있었다. 명단 중 다른 악인은 각 지역과 각 직종 및 직급에 걸쳐 각급 정치법률위원회 서기, 각급 610두목, 각급 지방 부책임자, 공안청과 공안국 책임자, 국보대대 경찰, 법원 재판장, 판사, 감옥과 구치소 책임자 등이 있었다. 지금까지 이미 10만 5580명의 악인이 명단에 올랐다. 모든 악행을 저지른 사람들은 조만간 민주국가 정부의 제재 명단에 오를 것이다.
세계 인권의 날 전, 유럽연합(EU) 27개국은 세계 인권보호 기구에 가입했다.

12월 7일, 미 국무부는 14명의 중공 인민대표대회 관리에 제재를 가하고 그들의 자산을 동결하며 그들 및 그 가족의 미국 입국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이 14명의 인민대표대회 부위원장과 그들의 직계 친족의 미국 입국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그들의 자산은 동결될 것이며 미국인이 그들과 거래하는 것이 금지될 것이다.

미국은 종교의 자유를 짓밟는 자들에 대해 조치를 취할 것이다.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은 12월 7일 종교의 자유를 짓밟는 사람들에 대해 미국이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세계 인권의 날, 미국은 17명의 외국 정부 관리를 제재한다고 발표했고 그 중 파룬궁을 박해한 중공 경찰 한 명이 포함됐다. 분석은 미국의 이 같은 행동은 사실상 중난하이를 간접적인 방법으로 일깨워주는 것이며 파룬궁을 박해한 중공 관리를 겨냥한 제재가 공식적으로 시작됐다는 것이다.

성명에서는 중공 정부가 국제적으로 공인하는 자유사상, 양심, 종교 또는 신앙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을 포함해 중국인에 대해 끔찍하고 체계적인 학대를 시행할 때 세계가 수수방관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선악에는 인과응보가 있다. 아직도 중공을 추종하며 파룬궁을 박해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 악행을 저지르지 말 것을 권고한다. 하늘의 그물은 매우 넓고 성글지만 누구도 빠뜨리지 않으며 누구든지 악을 행하면 반드시 갚아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악행을 멈추고 잘못을 뉘우치며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 비로소 가장 현명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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