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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인생은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인가?”를 읽고 감명받아  
   2021-02-01 22:57:44 | 조회 : 279
“인생은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인가?”를 읽고 감명받아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최근에 친척들이 연이어 세상을 떠났습니다. 인생의 변덕스러움으로 남은 친척들은 계속해 비통해했습니다. “사람의 일생은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수십 년을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도 결국 사람은 세상을 떠나게 돼 있습니다. 살아생전에 갖고 있던 명예와 재산, 사랑과 증오, 어떤 것을 갖고 갈 수 있을까요?”

장례식장에 다녀와 본 사람이라면 모두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인생의 궁극적인 문제에 대해 많든 적든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이 죽으면 정말 아무것도 없을까? 도대체 내세는 있는 것일까?’

생명의 비밀에 대해 끊임없이 새로운 발견을 하다

잘 생각해 보면 만약 사람이 영혼의 존재와 생명의 윤회가 없다면 그것은 사람에게 정말로 너무나 참혹하고 무서운 일입니다. 다행히도 현재 과학계에서 양자역학 등 첨단 기술을 통해 사망, 최면, 영혼, 윤회 등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한 결과는, 사람은 육체 외에도 확실하게 영혼의 존재가 있으므로 사람이 죽은 후에 확실하게 환생 현상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존하는 공간 외에도 다른 공간이 존재하고 있고, 생명의 비밀에 대해 끊임없이 새로운 발견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갈수록 많은 사람은 오래됐지만 역사를 관통하는 일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신앙입니다.

시공을 뛰어넘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짧은 수십 년간 공산당 통치하의 중국, 그리고 쿠바, 북한 등 극소수 지역을 제외하면 수천 년 이래 인류의 대다수는 모두 신의 존재와 윤회를 믿고 있습니다.

동양에서 수천 년간 중화민족의 자손들은 모두 인과응보의 천리를 믿었습니다.

서양에서는 사람들이 십계명, 천주, 예수와 성모마리아 등 성인들의 가르침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면 세상에 있을 때는 복이 있고, 세상을 떠날 때는 좋은 곳으로 갈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이 밖에도 수련은 인류문명에서 연원이 깊고 오묘함이 무궁무진한 분야로, 그 내포는 철학과 체육 범주를 훨씬 초월한 것입니다.

속세를 벗어나지 않아도 진정으로 수련할 수 있다

갈수록 인류의 도덕성이 무너지면서 사람들은 더 이상 예전처럼 신을 섬기기보다는 오히려 무신론 사상을 신봉하고, 나아가 수불수도하는 수행자들을 풍자와 비방으로 조롱하고 있습니다. 사찰과 도관은 본래 마음이 성결해야 하는 곳이지만 현재 진정으로 수행하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사실 1992년에 중국 창춘(長春)에서 세속을 벗어나지 않아도 진정으로 수련할 수 있는 불가 고덕대법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파룬따파(法輪大法)입니다. 파룬따파 수련은 ‘전법륜(轉法輪)’을 반복적으로 통독하고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심성을 제고하며 더불어 연공을 하면 짧은 시간 내에 생각지도 못한 높은 층차로 수련할 수 있습니다.

파룬따파는 근본적으로 우주, 생명, 인체의 오묘함을 똑똑히 설명했고 근본적으로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라는 인류의 궁극적인 문제를 해답해주며, 창세주가 말겁(末劫) 끝에 남겨둔 하늘로 가는 계단입니다.

왜 박해를 당하는가?

그러나 1999년부터 중공 악당은 오히려 파룬따파와 수련자들을 미친 듯이 박해하고 탄압해 왔으며 ‘천안문 분신’ 조작사건, 살인, 자살 등 가짜 뉴스를 전파해 일반 민중을 속이고 세뇌해 진상을 모르는 사람들이 파룬따파에 적대시하도록 부추기고 있습니다.

공산당은 무엇 때문에 전력을 다해 파룬따파를 박해하려 할까요? 21년 동안 파룬따파 수련생들은 왜 박해를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사람들에게 대법이 박해받는 진상을 알리고 있을까요? 많은 사람은 늘 이것은 정치 문제이며 파룬궁이 정치에 참여해 공산당이 박해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파룬궁수련생이 진상을 알리고 사람에게 ‘삼퇴(중공 당원·공청단원·소선대 탈퇴)’를 권유하는 것도 일반 민중은 정치에 참여하는 등이라고 말하는데, 사실 이것은 모두 잘못된 이해이고 중공의 거짓말 세뇌로 생긴 오해입니다.

파룬따파 진수제자들은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자신의 도덕 수준과 사상적 수준을 제고합니다. 다시 말해서 진정으로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제자가 추구하는 것은 속세를 벗어나 수련의 정과를 얻는 것이고 세간의 명리(名利)와 정치에 관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공산당은 왜 파룬따파를 박해할까요? 현재 전세계에서 ‘9평 공산당’,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이 세 권의 책이 공산당의 진면목을 드러내며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읽어본 적이 있는 사람이면 모두 공산당이 갖춘 9대 유전자를 아실 겁니다. 바로 사악(邪)·기만(騙)·선동(煽)·투쟁(鬪)·강탈(搶)·불량(痞)·이간(間)·소멸(滅)·통제(控)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는 바로 이러하지 않나요?

오늘날 인류의 도덕은 신께서 인간에게 정해주신 보편적인 규범을 이탈했고 특히 근대에 이르러 공산 악마는 동방에서는 폭력적인 지배로, 서방에서는 평화롭게 변장해 침투와 와해 수단으로 한 발짝 한 발짝 세계를 지배하면서 좋은 사람들의 생존 공간을 축소시켰습니다. 최근 미국 대선을 겪으며 많은 사람은 인류에게 곧 아주 큰 재난이 닥쳐올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결말: 모든 사람은 선택할 수 있다

나쁜 것은 옳은 것을 이기지 못합니다. 신께서는 반드시 공산사령을 깨끗이 제거할 것이고 ‘천멸중공(天滅中共)’이라는 말은 절대 웃음거리가 아닙니다. 세간에서 전염병은 공산사령에게 통제를 당한 모든 공산당원, 공청단원과 모든 중공과 가까이하는 사람을 도태시킬 것입니다. 이는 사람이 스스로 선과 악을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파룬따파는 인류에 있어서 정말로 너무나도 큰 행운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믿으면 밝은 미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해 동안 파룬궁수련생들이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최대한 선한 마음을 갖고 세인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라는 진상을 알리며 가입했던 공산당 조직을 탈퇴시키는 것은 더 많은 사람에게 아름답고 밝은 미래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명리는 뜬구름과 같아 태어날 때나 죽을 때나 모두 빈손인지라.” 인생은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일까요? 생명의 역사가 헛되이 되지 않고 생명의 미래를 영원히 보장받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원문발표: 2021년 1월 16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big5.minghui.org/mh/articles/2021/1/16/4186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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