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북경) : 오후 09~10시 6030 KHZ
명혜망대법서적
  • 시사&평론
  • 수련교류
  • 꼬마제자
  • 나의 사부님
  • 전통문화
  • 천인사이
  • 천음
  • 수련이야기
시사&평론
애플 팟캐스트, 팟빵에서 명혜라디오 팟캐스트 방송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명혜주간 제68호 [뉴스종합]  
   2007-11-29 12:33:09 | 조회 : 4014

 【뉴스 종합】

明慧週刊 2007년 10월 26일―2007년 11월 1일

□ 중요시사(重要時事)

 

1. 러시아 법회, 말레이시아 법회 성공리에 개최

2007년 말레이시아 法輪大法 수련심득교류회가 10월 28일 오전 9시 쿠알라룸푸르(吉隆坡)에 위치한 로열 빈탕 호텔(The Royale Bintang Hotel)에서 거했 되었다. 말레이시아 전국 각지 및 싱가포르를 비롯한 인근 국가에서 온 수련생들이 이번 법회에 참가했다. 약 20명의 수련생들이 나와 자신의 수련체험을 교류했으며 이 중에는 어떻게 3가지 일을 잘하고 동수 사이에 박해를 제지하며 어떻게 주동적으로 진상을 알리는 항목을 만들며 씬씽을 제고 했는가 등의 체험을 포함해 및 상호교류하고 공동 제고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온 팽(彭) 선생은 말레이시아 천국악단을 설립하는 과정에서 겪은 체험을 발표했다. 조(趙) 선생은 매체 항목에 참가하면서 어떻게 자신의 의지하는 마음과 안일을 구하는 마음을 주동적으로 돌파하고 편집 일을 맡게 되었는지 교류했다.

법회에서 또 몇 명의 수련생들이 나와 어떻게 자신의 두려운 마음, 안일을 구하는 마음을 극복하고 걸어 나와 진상을 알려 민중들이 중공에게 받은 거짓말 독해를 제거하고 대법에 대한 오해를 없앴는지 경험을 공유했다. 이(李) 여사는 자신이 관광지에서 중국 대륙 여행객들에게 어떻게 진상을 알렸는지 체험을 발표했다. 처음에는 관광객들에게 말문이 막혔지만 나중에는 아주 유창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고, 처음에 얼굴을 맞대지 못하고 숨던 데서부터 나중에는 당당하게 상대방에게 진상을 알릴 수 있게 되었다.  

한편 10월 20일과 21일 러시아 전국 각지와 독일, 프랑스, 우크라이나(乌克兰), 벨로루시(白俄罗斯), 체코, 이스라엘 등 여러 국가에서 온 파룬궁 수련생들이 모스크바(Moscow) 교외에 있는 레드키노(Redkino)의 한 마을에서 2007년 러시아 法輪大法 수련심득교류회를 개최했다. 약 20명의 파룬따파 수련자들이 단상에 올라가 자신이 수련과 진상을 알려 중생을 구도한 체험을 발표했다.

 

2. 중국대륙 수련생들이 심각하게 박해받은 사례

1) 안휘(安徽) 마안산(马鞍山) 당도현(當涂현) 대법제자 비장금(费章金 페이장진)이 2007년 9월 23일 낮 숙주(宿州) 감옥 1감구에서 박해로 사망했다. 대법제자 기광걸(纪廣傑 지광제), 손방희(孙方熙 쑨팡시) 등이 악경들의 잔혹한 박해를 받아 현재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에 처해 있다. 비장금은 40대 남자로 불법으로 3년 판결을 받아 2005년 9월 안휘성 숙주 감옥에 투옥되어 악경들로부터 여러 차례 고문과 시달림을 받은 적이 있다.

2) 산동성(山东省) 치박시(淄博市) 대법제자 양덕충(杨德忠 양더중), 상계금(尚桂琴 상구이친), 양통(杨通 양퉁), 양양(杨洋 양양) 일가는 여러 차례 납치, 세뇌, 노동교양을 받은 적이 있고 현재 불법으로 장점(张店 장뎬) 간수소에 감금된 지 이미 3개월이 지났다. 2007년 7월 21일 임치구(临淄区) 국보대대에서 대법제자 양덕충, 상계금 부부를 납치했고 나중에 또 작은 딸 양양을 납치했다. 같은 날 저녁 또 가족들의 행방을 물으러 온 큰 딸 양통마저 불법으로 구금했다.

3) 흑룡강성 쌍성(雙城)시 대법제자 고국봉(高国凤 가오궈펑)이 9월 1일 아침 시장에 물건을 사러 가서 ‘法輪大法好 眞善忍好’가 인쇄된 상의를 입고 나갔다 쌍성 동풍(東風)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되어 불법으로 노동교양 2년을 받고 하얼빈 시 전진 노교소로 끌려갔다. 9월 29일 전진노교소 악경이 대법제자에게 사당 노래를 부르도록 압박했다. 고국봉이 마이크를 잡고 “파룬따파하오”라고 높이 외치자 대장(隊長), 관교(管敎) 등 한 무리 악경들이 고국봉을 끌고 가 그의 머리를 벽에 부딪치게 했고 심지어 발로 차 온몸에 상처를 입혔다. 그 후 고국봉은 두 손에 수갑을 채운 채 쇠로 만든 우리 안에 감금되는 박해를 받았다.

3) 중경(重慶 충칭) 장수(長壽)구 대법제자 황정란(黄正兰)이 9월 29일 장수구 610 대상은(代尚银 다이상인)과 재동촌(梓潼村) 촌장 차회병(车怀兵 처후이빙) 등에 의해 납치되어 중경 투북(渝北) 망향대(望乡台) 세뇌반에 납치된 후 매일 강제로 신경을 마비시키는 약물을 먹였는데 먹지 않으면 결박했다. 황정란은 단호히 박해를 저지하며 끊임없이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 “천멸중공(天滅中共)”을 외쳤다. 망향대 도가촌 세뇌반 악인들이 황정란을 어떻게 할 도리가 없자 장수구 610에게 데려가라고 통지했다. 장수구 610, 공안국은 10월 17일 황정란을 강제로 구 정신병원에 입원시켜 박해를 계속하고 있다.

4) 사천성 수녕(遂宁)시 파룬궁 수련생 등려(邓丽 덩리)는 46세의 여자로 2007년 8월 27일 수녕시 공안국 선산구(船山区) 분국에 의해 불법으로 사천성 여자 노교소 3대대 7중대로 보내졌다. 28일 경찰이 지정한 몇 명의 ‘포교(包教)’들에게 심한 구타를 당했는데, 끊임없이 온몸을 발로 차여 현장에서 왼쪽 고관절에 금이 가는 중상을 입고 혼절했다.

□ 대륙종합

1. 대륙종합소식

◇ 길림성 백산시(白山市) 대법제자 고송(高松 가오쑹)이 납치된 후 집에는 10여 세의 아이와 연약한 아내만 남아 있다. 난치병을 앓고 있던 그의 모친은 사망하기 전에도 아들을 볼 수 없었다. 고송은 지금 위자구(苇子沟) 노교소 2대대에 감금되어 박해를 받고 있다. 고송은 전화(轉化)를 거부해 늘 악경들에게 작은 감옥에 감금되거나 심한 구타를 당하는 고문을 받았다. 최근 식당 급식이 너무 좋지 않고 수감 인원들을 학대했다. 고송이 이런 상황을 반영하자 악경들이 심하게 때려 지금은 이미 대소변을 가릴 수 없고 혼자서는 생활할 수 없을 정도로 박해를 받았다. 지금 고송의 아내는 그를 위해 도처로 뛰어 다니고 있다.

◇ 대법제자 장혜주(张慧珠 장후이주, 여자 61세)는 상해시 가정구(嘉定区) 마릉진(马陆镇) 중방대(众坊队) 농민이다. 2007년 10월 19일 3살 손자에게 밥을 먹이고 있을 때 상해시 가정구 마릉진 안전국에서 나온 5, 6 명이 도적처럼 집에 뛰어 들어와 그녀를 납치했고 컴퓨터 등 물건을 약탈해갔다. 이 전에 장혜주는 소대장 주이명(朱利明 주리밍)이 그녀의 집에 찾아와 돈을 요구했으나 들어주지 않자 대대에 제보했다. 대대장 원기근(袁其根 위안치건)은 사사로운 원한 때문에 안전국에 보고했다. 현재 장혜주는 불법으로 구금되어 있다. 이와 비슷한 시기에 또 7명의 대법제자가 납치되었다. 그중 한 명이 유파(刘波)라는 이름의 30 전후 남성으로 미혼이며 대학을 졸업했다. 그들은 모두 미행당하다 10월 12일 납치되었다. 다른 6명은 성명을 밝히지 않아 현재 모두 불법 감금 중이다.

◇ 심양 감옥 제 2감옥 내창(内创) 1감구에 불법으로 감금된 대법제자 왕도(王涛 왕타오)가 10월 23일 접견 시 보고 하지 않았다는 구실로 접견실 경찰 오문량(吴文亮 우원량)이 천진에서 온 왕도 가족들의 면회를 거절했다. 왕도는 오후부터 단식항의에 돌입했고 현재 신체가 허약해져 제 2감옥 병원에 후송되었으나 생명이 위급하다.

◇ 사천(四川) 자양(资阳) 이아호(二娥湖) 세뇌반의 악도들이 수련 포기를 거부하는 대법제자들에게 잠을 자지 못하게 하는 방식으로 박해하고 있다. 대법제자 이현강(易显刚 이셴강), 유숙분(刘淑芬 류수펀)은 이미 여러 날 잠을 자지 못했다.

◇ 백만 장자였으나 악당의 박해로 가산을 탕진하고 집을 떠나 떠도는 대법제자 용관덕(龍观德 룽관더), 담설매(湛雪梅 잔쉐메이) 부부가 9월 23일 동완(东莞 둥관)에서 악경들에게 납치되었다. 지금까지 가족들은 법률 규정에 의해 반드시 주게 되어 있는 수사증, 구류증, 체포증도 받지 못했다. 용관덕은 현재 불법으로 광주(廣州) 백운(白雲)구 제 3간수소에 감금되어 있지만 간수소 측에서는 가족들의 면회를 허락하지 않고 있다. 악당 인원들은 불법으로 집을 수색하고 납치했으며 집에서 차량으로 3대 분량을 압수해갔다. 10월 23일 가족들이 통지를 받고 담설매가 감금되어 있는 백운구 제 1간수소에 갔다. 본래 관련 부문에서 석방을 약속했었으나 호구(戶口) 소재지인 증성시(增城市) 여성진(荔城镇) 서원(西园) 파출소와 증성 610에서 사람을 보내 그녀를 광주 사두(槎头 차터우) 세뇌반에 보내 계속 박해하고 있다.

◇ 2007년 7월 하남성(河南省) 신밀(新密 신미) 감옥에서 하남 허창현(许昌县) 영정향(灵井乡)에 있는 대법제자 노순민(鲁顺民 루순민)의 집에 사람을 파견해 노순민이 이미 감옥을 탈출했다고 하면서 집에 있는지 물었다. 노순민은 오십대 남자로 허창현 영정향 만노촌(湾鲁村) 사람이다. 2002년 여름 파룬궁 진상을 알릴 때 진상을 모르는 사람의 제보를 받아 허창현 공안국 정보과(政保科) 악경 주항위(周恒伟) 등에 의해 납치와 수색을 당했다. 악경들이 그를 불법으로 심문하면서 심하게 때려 4차례 혼절했고 법정에서도 변론기회를 주지 않고 3명의 악경을 시켜 들어내게 했다. 결국 노순민은 불법으로 7년 판결을 받고 신밀감옥에 감금되었다. 감옥 안에서 일찍이 각종 고문을 당했다. 노순민이 감금된 후 원래 행복했던 그의 집도 큰 고통을 겪어야 했다. 노순민의 아내는 두려움에 옛 병이 도졌다. 집에서는 갑자기 가장이 사라져 경제적으로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학생 아들은 학비가 없어 친지들 및 수련생들의 도움으로 겨우 버티고 있는 실정이다.

◇ 10월 중순 이후 사악의 소위 검사에 협력하기 위해 산동선 치평현(茌平县) 불법 관리들과 공안 악경들이 상부 사악의 격려와 압력 하에 현지 대법제자들에 대한 박해를 강화하고 있다. 2007년 10월 21일 치평 진흥소구(振兴小区) 장쇄자촌(张刷子村) 파룬궁 수련생 송소신(宋召臣 쑹자오천)이 납치되었고 10월 24일에는 치평현 한집향(韩集乡) 지교촌(迟桥村)에서 지연붕(迟连朋 츠롄펑), 유계령(刘桂玲 류구이링) 부부가 납치되고 집을 수색당했다. 10월 26일에는 치평현 낙평진(乐平镇) 미장촌(米庄村) 대법제자 왕수근(王秀芹 왕슈친)이 납치되었고 그녀의 언니 왕수영(王秀荣 왕슈룽)도 최근 연락이 닿지 않아 납치된 것으로 보인다. 왕수근, 왕수영 자매는 모두 전에 노동교양을 당한 적이 있다. 현재 이 4명의 대법제자들은 치평현 간수소에 감금되어 있다. 동시에 최근 이 지역에서 집을 수색당한 수련생으로는 우청(于青 위칭), 풍금해(冯金海 펑진하이), 정수영(丁秀英 딩슈잉), 왕옥생(王玉生 왕위성) 등이다.

◇ 중공사당의 법률규정에 따르면 보석금은 1년이 지나면 무조건 반환해야 한다. 그러나 전에 불법으로 길림 대안시(大安市) 간수소에 불법 감금되었던 수련생들의 대부분은 3천 위안의 보석금을 반환받지 못했다. 어떤 대법제자는 간수소에 찾아가 돈을 달라고 했다가 다시 납치되거나 노동교양 당하는 박해를 받기도 했다. 어떤 대법제자는 간수소에서 보증서를 써야만 돈을 준다는 말을 듣고는 박해받지 않기 위해 아예 가지 않는다. 악경 진아민(陈亚民 천야민)은 99년부터 지금까지 줄곧 중공 악당의 파룬궁 박해를 지휘, 집행한 자로 이번 보석금 반환 거부도 그의 소행이다. 대안에서 박해를 받은 대법제자들이 가급적 이미 박해받은 경험을 사이트에 써내어 사실을 알리고 신변의 일을 통해 사악의 박해를 폭로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악의 본질을 똑똑히 인식할 수 있게 하자.  

◇ 2006년 7월 8일 장춘 국보대대와  덕혜(德惠) 국보대대 악경들이 부근 큰 시장에서 과일을 팔던 대법제자 우숙분(于淑芬 위수펀)을 납치했다. 당시 5,6명의 경찰이 집을 수색했다. 나중에 우숙분은 불법으로 장춘 흑취자(黑嘴子) 노교소에서 1년 노동교양을 받았다. 본래 올해 7월 8일 석방되어야 했으나 장춘 흑취자 노교소 악경이 전화를 하지 않았다는 구실로 불법으로 형기를 72일 늘렸다.

◇ 안휘성(安徽省) 정협(政协) 상무위원 왕자오쥔(汪兆钧)이 최근 중국 정부 지도자들에게 공개 편지를 써서 현재 가장 절박한 것은 바로 파룬궁 박해를 중지한느 것이며 동시에 피해자들에게 국가에서 배상해야 한다고 했다. 이는 얼마 전 산시성 과학기술 관원 자자 이후 중공 체제 내의 고위 관료가 공개적으로 파룬궁 박해 중단을 호소한 것이다.

2. 엄정성명(嚴正聲明)

금주에 250명이 대법에 부합하지 않는 일체 언행을 전부 무효로 하고 대법에 조성한 손실을 더욱 노력하여 보완하며 대법을 끝까지 확고하게 수련해 나갈 것을 성명했다.

 

3. 세인각성(世人覺醒)

금주 637명의 세인들이 이전에 쓴 글이나 말 또는 행동으로 대법과 사부님께 불리하게 한 모든 것을 무효로 하며 法輪大法(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믿고 法輪大法(파룬따파)를 지지하며 잘못을 보완한다고 발표했다.

이하 생략.

1010 【시사&평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중공에 살해됐는가? 2021-01-17
1007 【시사&평론】‘환일(幻日)’ 기이한 현상에서 고금을 이야기하다 2021-01-13
1006 【시사&평론】통제불능 변이가 발생한 우한폐렴, 어떻게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까? 2021-01-13
1003 【시사&평론】여리고 성벽과 오늘날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것 2021-01-06
1002 【시사&평론】국제 사회에 중국의 인권 상황에 주목할 것을 촉구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하며 2021-01-06
999 【시사&평론】중국 공산당에 최초로 입당한 미국인 청년의 때늦은 깨달음 2021-01-02
993 【시사&평론】공산당은 어떻게 미국에서 새로운 꼼수를 부리는가 2020-12-21
988 【시사&평론】‘반지의 제왕’은 무엇을 연출한 것인가? 2020-12-20
987 【시사&평론】그들은 우리가 그들의 거짓말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2020-12-20
986 【시사&평론】시사평론- 탈당은 인심이 바른길로 돌아가는 출발점이자 중국 재건의 희망 2020-12-20
109 한글명혜주간 제96호 [뉴스종합] 2008-06-26
108 한글명혜주간 제94호 [뉴스종합] 2008-08-23
107 한글명혜주간 제88호 [뉴스종합] 2008-06-26
106 한글명혜주간 제86호 [뉴스종합] 2008-06-26
105 한글명혜주간 제74호 [뉴스종합] 2008-01-14
123
ⓒ 2007-2011 명혜라디오 한글판 cont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