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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난중(難中)에서 사람을 구하다가 중공에 박해당해  
   2021-02-06 23:54:10 | 조회 : 154
 난중(難中)에서 사람을 구하다가 중공에 박해당해

글/ 베이징(北京) 파룬궁수련인

[밍후이왕] 지난해 갑자기 중공바이러스(우한폐렴)가 창궐한 상황에서 진선인(真·善·忍)을 수련하는 파룬궁(法輪功) 수련인들은 자신의 안위와 가정을 돌보기보다는 사람을 구하는 데 전력했다. 그들은 제대로 먹지도 잠을 자지도 못하면서 가능한 시간과 방법을 동원해 스티커를 붙이고 자료를 배포하면서 사람들과 직접 대면해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 공산당조직 탈퇴)를 권해 재난에서 벗어날 수 있고 평안을 얻을 방법을 사람들에게 알려줬다.

그러나 이렇게 타인의 생명과 가정의 안위를 위하고 행복을 가져다주려는 선량한 사람들이 중국공산당(중공)에 불법적으로 납치되고 모함당해 누명이 씌워져 각종 죄명으로 불법적인 재판에 회부되어 투옥되는 박해가 중국 전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다. 베이징의 두 사례도 그렇다.

1. 베이징 파룬궁수련인 웨슈화(嶽秀華), 자오쥔펑(趙軍鳳)이 불법 재판으로 각각 2년 6개월, 4년 징역형과 총 1만3천 위안(약 221만 원) 벌금형을 선고받다

웨슈화와 자오쥔펑은 베이징시 핑구(平谷)구 웨거좡(嶽各莊)촌 출신으로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해 모두 심신에 좋은 혜택을 받았다. 두 여성은 진선인의 법리대로 자신을 요구하면서 극진히 노인을 봉양하고 아이를 보살필 뿐만 아니라 이웃 사람들에게도 선량하게 대해 칭찬이 자자했다. 그녀들은 자주 사람들에게 “성실한 마음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면 재앙을 복으로 돌릴 수 있고, 조난 속에서 상서로운 기적을 이룰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2020년 2월 27일 오전 자오쥔펑과 웨슈화는 베이징시 핑구구 위양(漁陽) 파출소 경찰에게 불법적으로 납치되고 가택 수색당해 법상, 컴퓨터, 진상 화폐 등 가산을 전부 강탈당했다. 두 여성은 자비의 마음으로 경찰들에게 대법의 아름다움을 알려주면서 신문조서(조작된 범죄 내용)의 서명을 거부했다. 신체검사 결과 체온이 37도 이상의 고열로 구치소 측이 수감을 거부해 당일 밤늦게 귀가했다.

6월 12일 핑구구 위양파출소 경찰관 3명이 웨거좡촌 자오쥔펑 집에 찾아와 가족에게 자오쥔펑의 행방을 물은 뒤 “6월 16일 파출소에 한 번 다녀가라”고 했다. 자오쥔펑은 그날로 집을 떠났지만, 7월 6일과 14일 웨슈화와 자오쥔펑은 다시 납치되어 핑구 구치소에 감금되고, 11월 초 재판에 회부됐으며, 12월 16일 오전 11시 베이징 핑구 법원이 재판을 개정하여 웨슈화, 자오쥔펑에 대해 심리를 진행했다.

2020년 12월 29일 핑구 법원은 불법적인 선고재판에서, 웨슈화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5천 위안(약 85만 원)을, 자오쥔펑에게 징역 4년과 벌금 8천 위안(약 136만 원)을 각각 선고했다.

2. 베이징시 파룬궁수련인 13명이 납치되어 그중 11명 불법적인 체포영장 발부

2020년 7월 19일 베이징시 국보대대, 국가안전국, 공안국, 허둥청(和東城)구 각 파출소는 파룬궁수련인 13명을 납치했다. 그들은 쉬나(許那), 리중쩌(李宗澤), 리리신(李立新), 덩징(鄧靜), 장런페이(張任飛), 리자쉬안(李佳軒), 자오멍자오(焦夢嬌), 정옌메이(鄭豔美), 정위제(鄭玉潔), 왕위(王宇), 푸원(付文), 류창(劉強), 멍칭샤(孟慶霞) 등인데, 현재 베이징 둥청구 구치소에 감금돼있다.

파룬궁수련인의 가족들은 몹시 초조한 심정으로 곳곳으로 수소문하다가 30일이 지난 후 알게 되었지만, 대부분 가족은 아무런 통지도 받지 못했다.

가족들은 변호사를 선임한 후 상황을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지난 8월 28일 파룬궁수련인 왕위와 푸원은 신원보증으로 귀가했고, 11명은 법률 집행을 파괴(형법 제300조)했다는 죄명으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다. 그들 중에는 여러 차례 박해받은 사람도 있는데 90년대 생이 많다. 그들 중 상당수는 명문대 학사 석사 출신으로 화가 등 예술계통의 수준 높은 인재들이다. 그들은 ‘진선인’의 표준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고 했고, 아름다움을 추구해 오염된 사회에서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청량제 역할을 했다. 그들은 파룬궁을 수련한 후 젊은 사람들이 갖게 되는 우월주의와 승리욕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알게 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문제를 생각하는 자세로 변해 마음이 순정하고 평온하게 바뀌었다. 그들은 가정과 사회에 모두 유익하고 훌륭한 사람들이다.

정위제는 수감 중에 작은 독방에 감금되어 혹독한 박해를 당한 적이 있고, 덩징은 베이징 둥청구 사건처리반에서 37일간 닦달당하다가 구치소로 이감됐다. 파룬궁수련인들은 감금 상태에서 강제 세뇌박해를 당하면서 기만과 회유로 소위 보증서에 서명하도록 강요당했다.

2020년 11월 변호사가 각각 검찰원에 전화로 확인한 결과 사건은 이미 둥청구 검찰원으로 송치된 상태였다. 현재는 증거불충분으로 베이징 둥청분국으로 사건이 반송된 상태라고 한다. 그중 많은 사람의 증거라는 것은 취미생활과 특기를 촬영한 사진뿐이었다고 한다.

복잡한 현 상황에서 누가 목숨 걸고 박해를 위해 일하겠는가? 더구나 파룬궁수련인은 어떤 법률이나 규정도 위반하지 않았다. 그러나 장쩌민과 그 추종자들은 법을 위반하며 죄를 짓고 있다.

중공 장쩌민 집단의 ‘진선인’을 수련하는 파룬궁 수련인에 대한 박해는 시비를 가리지 않아 선악을 전도시켰으며, 사회도덕을 패괴시킴과 동시에 중국의 사법제도를 갈수록 어둡게 만들어 중국 사회에 가늠할 수 없는 손실을 가져다주었다. 오늘날 중국은 곳곳이 ‘거짓, 악, 투쟁’으로 부정부패가 만연해 모든 중국인이 피해자라는 걸 알 수 있다.

중국인들은 중국의 사법제도가 더욱 완벽해져 공안, 검사, 판사 등 법 집행자들이 모두 선량함, 공정함, 정의를 수호하여 중공의 장쩌민 집단의 조종에서 빨리 벗어나길 바란다. 그것들의 사악한 손아귀에서 벗어나 사악한 지시를 거부할 수 있어야 한다. 중국인들은 공안, 검찰, 법원 관계자들이 마땅히 주인의식으로 존엄성을 되찾아 후손에게 공평하고 정의로운 삶의 환경을 마련해주기를 희망하고 있다.

 

원문발표: 2021년 1월 14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1/14/4184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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