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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70호 [뉴스종합]  
   2007-12-10 18:50:15 | 조회 : 3788

【뉴스 종합】   

□ 중요시사(重要時事)  
1. 호주 수련생 박희래 소송안 승소     
2. 중국대륙에서 파룬궁 수련생들이 심각하게 박해받은 사례        

□ 대륙종합     
1. 대륙종합소식 
3. 금주 대륙 수련생 393명이 엄정성명(嚴正聲明)  
4. 금주 각성한 세인 666명이 정중성명   

□ 인심(人心)과 인과(因果)     
1. 중생이 찾아와 진상자료를 요구        
2. 같은 질환, 다른 결과        

【뉴스 종합】

明慧週刊 2007년 11월 9일―2007년 11월 15일

□ 중요시사(重要時事)

1. 호주 수련생 박희래 소송안 승소

11월 7일 호주 시드니 파룬궁 수련생들이 빅토리아 성 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빅토리아 성 고등법원에서 얼마 전 시드니 파룬궁 수련생 반우(潘宇)가 전 중공 상무부장 박희래(薄熙來)를 대상으로 한 소송에서 궐석재판을 통해 반우의 승소를 판결했다고 발표했다.

원고 측 변호사 뉴튼은 기자회견장에서 빅토리아 성 고등법원에서 당일 서명한 판결문을 제시했다. 아울러 법원에서는 지난 11월 5일 파룬궁 수련생 반우가 박희래를 고소한 사건에 대해 궐석재판 형식으로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고 원고는 피고에게 상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 했다. 뉴튼은 다음에는 원고와 상의해 보다 많은 자료를 법원에 제출해 원고가 박희래로부터 받은 거대한 심신 상해에 대한 충분한 배상을 받아내겠다고 했다.

원고 반우는 인터뷰를 통해 승소한 결과에 대해 아주 기쁘며 호주 법원이 박희래의 범죄행위에 대해 공정한 판결을 내려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반우는 2000년 파룬궁 수련을 견지하다 불법으로 요녕성 용산(龍山) 노교소에 감금되어 각종 고문을 받았다. 여기에는 경찰에게 4만 볼트의 고압 전봉으로 연속적인 전기충격을 받은 것을 포함한다. 박희래는 당시 요녕성 성장으로 있었고 재임 기간에 파룬궁 박해에 적극 가담하고 집행한 혐의가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파룬궁 박해와 관련해 중공 관원을 대상으로 제기된 소송은 47개에 달한다. 이중에는 이번에 호주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박희래 사건 외에도 미국에서는 전 북경시장 유기(刘淇), 전 요녕성 부성장 하덕인(夏德仁), 전 호북성 공안청장 조지비(赵志飞)에 대한 사건에서 유죄판결이 내려진 바 있고 캐나다에서도 전 토론토 부총영사 반신춘(潘新春)의 비방죄 대해 수련생이 승소한 적이 있다. 호주 빅토리아 성 불학회 회장인 조(赵) 여사는 이번 소송이 사람들에게 중공의 파룬궁 박해 심각성을 일깨우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박해 진상을 알게 하여 모두 함께 이번 박해를 끝장낼 것을 희망했다.

 

2. 중국대륙에서 파룬궁 수련생들이 심각하게 박해받은 사례

1) 흑룡강성 하얼빈시 아성구(阿城区) 대법제자 황부군(黄富军)이 2007년 7월 24일 납치된 후 불법으로 아성 제 1간수소에 감금되어 단식으로 박해에 항의했다. 감옥 의사가 강제로 음식을 주입해 혼수상태가 나타났고 호흡이 곤란해졌다. 등에 큰 궤란(潰爛)이 생겼고 여러 곳에 상처가 있었으며 수갑과 족쇄 자국이 아주 깊었다. 온몸이 바짝 말라 피골이 상접해지자 10월 31일 아성 한방병원에 보내 응급치료를 받았다. 생명위험이 나타난 후 가족들에 의해 보석을 받았지만 집에 돌아온 지 3일 만인 11월 6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2) 산동 내무(莱芜)시 파룬궁 수련생 기정송(亓挺松 남자, 67세)은 원래 산동성 신문(新汶) 광무국(矿务局) 악장(鄂庄) 탄광의 퇴직 교사이다. 2007년 10월 15일 악경들에게 납치당해 악장 탄광 보위과 과장 양락평(杨乐平)이 내무 악경 유청(柳青) 및 610 불법인원들과 결탁해 노동교양을 시키려 했다. 기정송은 단식으로 박해에 항의하다 11월 5일 저녁 내무시 병원에 보내져 응급치료를 받았다. 악경 유청과 610 사악한 무리들이 치료비 지불을 거부했다. 기정송의 가족들이 그를 산동 신문 광무국 중심병원에 보내 응급치료를 받게 했다. 그럼에도 악경들은 양락평을 간호한다는 명분으로 사람을 보내 감시했다. 기정송은 11월 11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3) 귀주성 대법제자 무선송(武善松 남 43세)은 용강현(榕江县) 평양향(平阳乡) 오사촌(乌社村) 촌장이다. 파룬궁 수련을 견지하다 2005년 개리시(凯里市) 악경에게 납치되어 불법으로 노동교양 2년 처분을 받고 귀주성 중팔(中八) 노교소에서 박해를 받았다. 이 기간에 박해로 인해 장위에 큰 출혈이 생겨 생명이 위태로워졌다. 노교소에서 책임을 지지 않기 위해 2007년 6월 초 가족들에게 인계했다. 무선송은 2007년 10월 23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4) 2007년 10월 13일부터 30일까지 길림성 송원시(松原市)에서 10명의 수련생들이 국보대대에 납치되고 집을 수색 당했다. 자료점이 여럿 파괴되었고 직접적인 경제손실만도 20만위안(한화 약 2600만원에 달하는 거액)에 달한다. 아직도 송원시 간수소에 불법 감금중인 파룬궁 수련생은 서언강(徐彦刚), 동봉산(董凤山), 강검봉(姜剑锋), 이생(李生), 유전군(刘殿军), 우염휘(于艳辉), 주계방(朱桂芳), 마사걸(马士杰), 서휘(徐辉), 장염춘(张艳春), 황금영(黄金荣), 양매(杨梅), 장수란(张秀兰) 등이다. 이중 양매와 장수란은 홍석(红石) 임업국에서 집을 떠나 떠돌던 수련생이다.

5) 북경시 석경산구(石景山区) 대법제자 위세균(魏世均)이 지금 북경시 전진감옥에서 박해를 받아 간과 신장기능이 심각한 문제가 생겨 생명이 위태롭다. 가족들이 병 보석으로 석방시킬 것을 요구했으나 감옥측은 규정에 따르지 않고 거절했다. 위세균은 41세 남자로 전에 중국과학원 고에너지물리연구소 촬영기사였고 92년부터 대법을 수련하기 시작해 2002년 7월 경찰에게 납치되어 불법으로 11년 6개월 판결을 받았다.

 

□ 대륙종합

1. 대륙종합소식

◇ 악당(惡黨)이 2007년 9월 초 서주시(徐州市) 금산교(金山桥)에서 대법제자에 대해 비밀리에 법정을 열었을 때 대법제자들이 법정에서 박해를 폭로했다. 이후 악당은 또 휴녕현(睢寧县)에서 세뇌박해 전문가를 데려왔다. 서주에서는 30여 명의 대법제자들이 불법으로 감금되어 이미 9개월이 넘도록 박해를 받고 있다. 악당은 박해진상이 폭로되는 것을 두려워해 지금까지도 대법제자들을 석방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어떤 박해를 받았는지 구체적인 상황은 모른다. 이번 박해는 강소(江蘇)성 610에서 직접 지시해 진행한 것이다. 서주 610, 서주 공안국, 가왕(贾汪) 공안분국, 고루(鼓楼) 공안분국, 가왕파출소, 금산교 파출소 등에서 박해에 참여했다.

◇ 2007년 4월 11일 광주(廣州)시 610 무리들이 천하구(天河区) 흥화가(兴华街) 파출소에서 납치한 대법제자 호진문(胡進文)이 사악의 박해를 단호히 제지하자 악인들도 어쩔 도리가 없었다. 현재 호진문은 아직 광주 천하구 간수소에 있으며 간수소에서는 그의 면회를 허락하지 않고 이미 노교소로 보냈다며 거짓말을 하고 있다. 그와 함께 납치된 그의 아내 임수금(林秀金 동수)은 6월에 불법으로 1년 반 노동교양을 받고 광주시 여자 노교소에 감금되었다. 대학에 다니는 딸과 고3인 아들은 돌볼 사람이 없다. 동수들이 호진문과 광주 천하 간수소에 감금된 동수들을 공동으로 구원해주기 바란다.

◇ 최근 유방(潍坊) 안구(安丘), 제성(诸城) 등지의 현과 시에서 사악한 당이 대법제자들을 미친 듯이 체포하고 있다. 아울러 현지 텔레비전을 이용해 연속으로 며칠 동안 대법을 비방하는 거짓말을 방송했다. 11월 6일과 7일 이틀 사이에만 약 20여명의 대법제자들이 불법으로 체포되었다. 소식에 따르면 사악한 당의 상부관련 조직에서 유방지역에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상황을 검사하고 심지어 시험 삼아 해보는 것이라고 한다. 산동 대법제자들이 고밀도의 발정념을 강화해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일체 사악을 해체하도록 하자. 동시에 우리는 또 자신에게 어떤 문제가 존재하는지 찾아보고 왜 사악이 아직도 아무런 거리낌 없이 대법을 박해하는지 찾아보도록 하자.

◇ 운남성 곤명시(昆明市) 파룬궁 수련생 고려평(顾丽萍 시 정부 소속의 단위물업관리공사 직원), 풍우수(冯友秀) 모녀가 2007년 10월 4일 곤명시 쌍용교 부근의 가속구(家属区)에서 진상자료를 나눠주다 국보 악경에게 납치되어 관도구(官渡区) 간수소에 감금되었다. 10월 8일 관도구 국보대대 악경들이 월아당(月牙溏) 파출소 및 월아당 소구(小區) 관리인원들과 함께 그녀의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집을 수색했다. 10월 13일 풍우수의 81세 모친이 조급하고 비분한 상황에서 세상을 떠났다.

관도구 국보대대 경찰들은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하는 것이 범죄임을 알기에 가족들에게 직접 연락할 전화번호와 성명을 알려주지 않았으며 두 모녀가 노인의 장례식에 참가할 기회마저 주지 않았다. 11월 초 아무런 수속도 밟지 않은 채 가족들에게 불법 노동교양 1년 반을 통지했다. 두 모녀는 지금 대판교(大板桥) 운남 여자 노교소에 감금되어 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두 사람은 감금 기간에 아주 확고했다고 한다. 중공 악당이 발동한 이번 사악한 박해가 얼마나 많은 행복한 가정을 파괴했으며 얼마나 많은 좋은 사람들이 무고한 박해를 받게 했는가.

 

3. 금주 대륙 수련생 393명이 엄정성명(嚴正聲明)

대법에 부합하지 않는 일체 언행을 전부 무효로 하고 대법에 조성한 손실을 더욱 노력하여 보완하며 대법을 끝까지 확고하게 수련해 나갈 것임을 표시.

 

4. 금주 각성한 세인 666명이 정중성명

이전에 쓴 글이나 말 또는 행동으로 대법과 사부님께 불리하게 한 모든 것을 무효로 하며 法輪大法(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믿고 法輪大法(파룬따파)를 지지하며 잘못을 보완하겠다고 발표.

 

□ 인심(人心)과 인과(因果)

 

1. 중생이 찾아와 진상자료를 요구

어느 날 나는 농촌에 가서 진상자료를 배포했다. 한 집에서 자료를 배포할 때 뒤에서 말을 거는 사람이 있었다. “앞으로 더 나가지 마십시요. 더 가면 바로 화장실입니다.” 내가 놀라 뒤를 돌아보니 한 중년 농민이 서 있었다. 그는 “우리는 모두 진상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들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들은 모두 좋은 사람들입니다. 나에게도 호신부를 하나 주세요!"라고 말했다.

또 한 번은 내가 집에 있는데 바깥에서 겨울에 먹는 사과를 판다고 소리치기에 나가서 한 광주리를 샀다. 돈을 줄 때 사과 장수가 물었다. "당신 손에 든 게 뭔가요?" 나는 대법 호신부라고 말해주었다. "나도 좀 주세요!" 그가 말했다. 내가 그에게 주자 그는 호신부를 읽었다.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

그가 호신부를 막 읽고 있는데 그의 친구가 와서 그와 함께 읽었다. 그러면서 물었다. "또 있나요? 나도 하나 주세요." 나는 하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번 찾아보세요." 내가 몸을 찾아보니 어찌된 일인지 또 하나가 있었다. 그는 냉큼 가져가면서 몹시 기뻐했다. "다른 자료가 또 있나요? 무슨 시디롬 같은 거 말이에요. 우린 정말 보기 좋아해요!" 나는 집안에 들어가 시디롬 하나와 진상자료 책자 두 개를 가져다 그에게 주었다. 그들은 며칠 후에 다시 올 테니 그들이 볼 수 있도록 다른 자료를 준비해 달라고 했다.

나는 내가 잘하지 못하여 세인들이 모두 진상자료를 가지러 찾아오게 한 것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꼈다. 금후 나는 사부님의 말씀을 꼭 잘 들어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중생을 구도할 것이다.

 

2. 같은 질환, 다른 결과

◇ 섬서(陝西) 보계(寶鷄)의 모 병원에 간에 복수가 찬 환자가 두 명 있었다. 두 환자는 모두 50대로 복수가 아주 크게 부어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고 환자 가족은 더 조급해하고 있었다.

한 대법제자가 이 상황을 알고 여성 환자인 곽(郭)씨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려 주고 3퇴할 것을 권유하면서 나중에 말했다. "탈당하세요." 그녀는, "좀 생각해보고 다시 봅시다."라고 말했다.하지만 인생은 고달프고 짧다는 것을 어찌 알았으랴. 이 일념이 그녀가 구원될 기연을 잃게 하여 그녀는 10월 22일 사망하고 말았다.

◇ 다른 환자는 고(高)씨 성을 가진 남자였는데 대법제자가 그에게 진상을 알려주고 3퇴를 권유하자 그의 딸이 말했다. "그러면 당신이 얼른 아버님께 대법 책을 구해 주세요. 제가 그에게 읽어드리겠어요." 딸은 날마다 아버지에게 대법 책을 읽어주었고 환자도 매일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웠을 뿐만 아니라 3퇴를 했다.

그러자, 기적이 나타났다. 이 환자는 당일부터 배가 부은 것이 줄어들기 시작했고 지금은 이미 일반 병실로 옮겼으며 몸도 날마다 좋아지고 있다. 딸은 조만간 결혼할 준비를 하고 있다. 똑같이 위중한 환자였지만 결과는 같지 않았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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