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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중공 사법 ‘모범기관’ 진상 (1) 마싼자(馬三家) 교양원  
   2021-02-23 01:14:17 | 조회 : 106
중공 사법 ‘모범기관’ 진상 (1)

마싼자(馬三家) 교양원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밍후이 통신원 보도) 중국은 어떤 나라인가?

인류 사회 중에는 몇 가지 전형적인 국가 체제가 있다:

1. 군주제: 군주제는 군주가 최고 권력을 가지고 있으며 군주의 의지는 바로 법률이고, 군주가 실행하는 종신제는 또한 세습제이다.

2. 입헌군주제: 입헌군주제는 군주제를 남겨 계승하면서 헌법을 제정해 국민의 주권을 세우고 군주 세력을 제한하는데, 사실상 공화 혹은 민주를 실현한다.

3. 법제: 법제는 ‘법률제도’의 약칭이고, 인류가 헌법이 있기 전에 바로 법제가 있었다.

4. 법치: 법치는 민의(民意)의 주권을 전제와 기초로 입법하는 것을 가리킨다. 엄정한 법치를 핵심으로 여기며 권력 제약을 매우 중요한 사회관리 체제, 사회활동과 사회질서 상태라고 여긴다. ‘법치’와 ‘헌정’은 긴밀한 관계가 있으며 그 내포는 모든 시민이 법을 지키라고 요구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법률이 정부 권력에 대한 통제와 구속을 더욱 중히 여긴다. 법치는 사람마다 법률의 구속을 당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입법자, 행정관리와 법관을 포함한다.

이런 개념에서 보면 중공이 독재하는 중국과는 어느 것도 안 맞지 않는가? 더욱 심한 것은 폭력으로 선량한 민중의 개인과 직장을 잔혹하게 살해하는 것을 도리어 공을 세웠다고 상을 주며 사법계통이 배워야 할 모범으로 정했다. 아래 문장에서 랴오닝(遼寧)성 마싼자 교양원의 예를 들어보겠다:

랴오닝 ‘마싼자’는 파룬궁(法輪功)을 박해하는 마귀 소굴인데, 이전에 중공 중앙조직부 등 중앙국가 7개 부와 위원회, 사무실에 의해 전국 파룬궁과 투쟁하는 모범기관으로 선정됐고, 사법부에 의해 단체 1등 공신으로 기재됐다. 마싼자 여자 2 구치소가 받은 표창은 선양(沈陽)시 ‘여중 문명시범단(巾幗文明示範崗)’, 국가급·성급 ‘파룬궁과 투쟁한 모범단체’, 성 ‘3·8’ 홍기단체, 전국 사법 행정계통 교육직업 전향 모범단체, 성 사법청이 수여한 단체 2등 공신을 받았다. 여자 2 구치소장 쑤찡(蘇境)은 사법부 ‘출중 교육 능수’(2급 영웅 모범), 성 ‘3·8’ 모범 노동자, 성 정법계통 ‘인민이 만족하는 간부와 경찰’, 랴오닝성 ‘우수공무원’이라는 표창을 받았다.

마싼자 교양원은 100가지 고문으로 파룬궁 수련생들을 괴롭혔고 약 40명이 박해로 사망했다. 마싼자 노동교양소가 박해하는 목적은 파룬궁 수련생을 압박해 본심에 어긋나는 ‘진선인(真·善·忍)’에 대한 신념을 포기하는 태도를 밝히게 하려는 것이다. 일체 죄악은 모두 이것을 중심으로 펼쳐졌는데, 그 구호는 ‘반드시 전향해야 하고, 전향해도 또 전향해야 하며, 전향하지 않으면 또 전향해야 한다’이다. 주로 채용한 박해 수단은 서는 벌, 쪼그리고 앉는 벌, 잡아당겨 매달기(抻掛), 상대괘(上大掛, 두 다리를 모아 꽁꽁 묶어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하고 허리를 굽힌 채 두 팔을 2층 침대 난간에 쭉 늘려서 묶어놓는 고문), 전기 고문, 야만적인 음식물 주입, 야만적인 물 주입, 뺨 때리고, 발로 차고, 벽에 부딪히게 하는 혹독한 구타, 비닐봉지로 머리 씌우기, 잠 못 자게 하기, 화장실 못 가게 하기, 불법 면회 박탈, 강제 세뇌, 식사를 엄하게 단속, 약 주입, 독약 주입, 여자 파룬궁 수련자를 남자 감옥에 보내 마음대로 성적으로 학대하기…….

중공 암흑 감옥에서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할 때 사용하는 여러 가지 잔혹한 고문
예를 들면, 가오룽룽(高蓉蓉)의 얼굴을 망가뜨린 후 비밀 누설을 막으려고 사망하게 했다. 왕윈제(王雲潔)는 전기 충격에 유방이 짓물러 사망, 리바오제(李寶傑)는 야만적인 음식물 주입 당해 사망, 친칭팡(秦清芳)은 살아있는 상태에서 구타당해 사망, 자오페이(趙飛)는 고문으로 괴롭힘당해 혈액암으로 사망, 장구이즈(張桂芝)는 잔혹한 고문과 괴롭힘을 당해 사망, 장펑잉(薑鳳英)은 박해로 물체가 잘 보이지 않았고 치아가 일곱 개나 부러지고 체중이 40kg도 안 됐으며 손으로 걷다가 끝내 억울하게 사망, 톈사오옌(田邵豔)은 비참하게 ‘잡아당겨 걸기’ 고문을 당해 억울하게 사망, 독약 주입, 폭력 세뇌, 60명이 정신이상, 아홉 명의 여성 파룬궁 수련생들이 남자 감옥에 보내져 학대당했고, 미혼 여성이 강간으로 임신해 정신이상이 됐다. 쩌우구이룽(鄒桂榮)은 불법으로 여섯 지역을 옮겨가며 남자 감옥에서 잔인하게 학대당하는 등등, 그 죄악은 너무나도 많아 글로 다 적을 수 없다.

 
원문발표: 2021년 2월 5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2/5/4194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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