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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제자이야기】어린이 대법제자 신사신법하여 오른쪽 귀가 정상을 회복하다  
   2021-02-24 23:25:17 | 조회 : 280

어린이 대법제자 신사신법하여 오른쪽 귀가 정상을 회복하다

 / 랴오닝(遼寧) 대법제자 동동(鼕鼕)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동동입니다. 올해 열 살이고 초등학교 4학년에 다니고 있습니다. 수련의 길에서 저는 몸에 많은 신기한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아래에는 최근에 제가 겪은 한 가지 일을 이야기하여 수련생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20207월 하순, 우리 지역에 중공바이러스(우한폐렴) 감염자가 발생하자 어머니는 저를 시골 외할머니 댁으로 보냈습니다. 외할머니 집에 있는데 오른쪽 귀가 아픈 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수련인이다. 병이 없다. 이것은 소업(消業)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8월 초, 어머니는 저를 다시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어머니는 저의 오른쪽 귀에 문제가 있는 것을 보시고 제게 약을 먹게 했습니다. 저는 이것은 소업이며 약을 먹으면 또 신체 속으로 짓눌러 들어가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일단 병이 있기만 하면 약을 먹거나, 또는 각종 방법을 취하여 치료하는데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병을 또 신체 속으로 짓눌러 들어가게 한다.”[1] 저는 약을 먹지 않았지만 어머니를 설득할만한 이유가 있어야 했습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무슨 병인지도 모르고 약을 먹으면 약을 함부로 먹는 것이며, 게다가 약은 병을 치료해주기도 하고 신체를 상하게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머니는 제 말도 맞다며 약을 먹으라고 더 이상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821, 어머니는 내일은 외할아버지 생신이라 귀가 먹은 채 갈 수 없다며 이빈후과에 다녀와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런 식으로 병원에 가면 안되며 의사가 문제를 심각하게 말하면 번거로움이 커지게 된다고 생각되어 사부님께 청을 드리려 했습니다.

 아버지가 일 년 내내 집에 안 계셔서 저는 어머니 방에서 잠을 잤습니다. 밤이 되자 저는 어머니에게 제 방에 가서 자겠다고 말씀드리니 그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침대 위에 누워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도와주십시오!’라고 한 번씩 염했습니다. 그러다 잠이 들었습니다. 자다가 바닥에 떨어졌는데 다시 침대 위로 올라가서 누웠습니다.

 다음 날 아침, 오른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왼쪽 귀를 막고 엄마한테 귀가 잘 들리는지 알아보려고 하니 이야기 해보라고 하였으나 제 귀에 들리는 소리는 아주 작았습니다. 어머니는 제 오른쪽 귀에 출혈이 있는 것을 보고 면봉으로 닦아주셨습니다. 농혈이 한가득 묻어나오자 어머니는 놀라 걱정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마음속으로 기쁘기 그지없었습니다. 사부님께서 병근(病根)은 이미 떼어버렸고, 남은 요만한 검은 기, 그것이 스스로 나오게 하여, 당신에게 고만한 난()을 겪게 하며, 고통을 좀 받게 하는데, 당신이 조금도 감당하지 않는 이것은 안 된다.”[전법륜]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저를 바닥에 한 번 떨어지게 하는 방식으로 저의 업을 전부 밖으로 밀어내주셨고 없애주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농혈을 다 닦아내자 오른쪽 귀의 청력도 회복됐습니다. 사부님, 저는 다만 요만큼의 어려움만 감당했지만 사부님께서는 제게 이렇게 큰 업력을 없애주셨습니다. 저는 사부님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지금 저의 오른쪽 귀는 완전히 나았습니다.

 한 달 가까이 이 시험을 건너면서 괴롭고 아팠지만 수련하시는 친할머니를 포함하여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저녁 식사를 할 때, 어머니는 친할머니에게 제 귀가 다 나았다고 말씀 드렸더니 친할머니는 놀라워하셨습니다.

 지나오는 과정에서 나는 수련인이다. 병이 없다. 이것은 소업하는 것이다. 사부님께서 나를 대신하시어 대부분의 고통을 감당해주시는 것이다. 사부님께서 나를 도와 이 시험을 건너는 것이다라는 일념을 확고하게 믿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사부님이 계시니 참 좋구나!’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상 사람들이 파룬따파의 진상을 모두 알고 성심껏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 아홉 글자 진언을 외우고 염하여 재난이 왔을 때 생명을 보장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첫 원고 작성으로 부족한 점은 자비롭게 바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병업(病業)’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

 

원문발표: 20201120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11/20/4152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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