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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72호 [뉴스종합]  
   2008-01-03 10:43:31 | 조회 : 3836

【뉴스 종합】   
□ 중요시사(重要時事)   
1. 프랑스 법회에 사존께서 축전 발표     
2. 중국대륙 수련생들이 심각하게 박해받은 사례   
□ 대륙종합     
1. 대륙종합소식 
2. 정주(定州) 동수들과 최근 상황에 대한 긴급교류        
3. 엄정성명(嚴正聲明)   
4. 세인각성(世人覺醒)   
□ 인심과 인과  
1. 박해에 참여한 중경시 사평패구 토주진 거민위원회 부주임 급사  

 

【뉴스 종합】

明慧週刊 2007년 11월 16일―2007년 11월 22일

□ 중요시사(重要時事)


1. 프랑스 법회에 사존께서 축전 발표
 “2007 프랑스 法輪大法 수련심득교류회”가 11월 25일 파리에서 열려 파리와 다른 많은 지역의 파룬궁수련생들이 참가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법회에 보내는 축전을 발표해, 수련생들에게
“동시에 부족함을 찾고 앞으로 더욱 잘하라”는 말씀으로 교류를 통해 제고하도록 고무격려해주셨다.

사존께서는 또 지적해주셨다.
“현재 각 지역에서 단체 활동에 협력하는 문제가 아직 존재한다. 예컨대 어떤 수련생은 문제를 토론할 때 지나치게 자신을 강조하며 논쟁이 그치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 대법제자들이 중생을 구도하고 법을 실증하는 일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프랑스법회에게』)

법회에서, 많은 신노수련생들이 자신들의 수련심득을 교류했다. 수련생 Sirvin은 법학습과 꾸준한 씬씽 수련을 통해 집착을 제거하고 중생을 구도하며 법을 실증한 체득을 발표했다.

수련생 혜방(慧芳) 여사는 법공부와 안을 향해 찾은 경험을 교류했다. 그녀는 다른 수련생들의 집착에 대한 자신의 집착을 포기할 수 있었고, 대법입자로서 작용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정체 수련환경을 원용시킨 자신의 체험을 교류했다. 그녀는 또 지난 몇 년간 파리 신년 만회(晩會) 협조 일에 참가했던 경험도 이야기했다.

제닌(Genin)은 이미 파룬궁을 수련한 지 3년이 되었다. 그는 사부님의 가호와, 동수들의 도움으로 법공부, 씬씽수련, 정념을 견정히 하여 점차 정법 홍류 중으로 걸어 들어온 경험을 이야기했다.

수련생 이춘안(李春安)은 수련한 지 일년 남짓 되었다. 법공부와 착실한 수련을 통해, 오랫동안 그를 괴롭혔던 고질병들이 의학치료를 받지 않고도 사라졌다. 그는 직접 대법의 위력을 체험했다. 사부님께 대한 그의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 그는 대법 수련자의 표준에 따라, 모든 집착을 제거하고, 자신을 우주 특성, ‘眞善忍’에 동화하며, 세 가지 일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수련생 당한룡(唐汉龙)은 사부님께서 법을 전하시기 위해 프랑스에 오셨던 기억을 교류했다. 그는 그와 다른 수련생들이 어떻게 사부님의 자비와 위대함을 견증했는지, 그리고 대법의 초상적인 힘, 그리고 그 때 이후로 수련의 길을 계속했다고 소개했다.

 

2. 중국대륙 수련생들이 심각하게 박해받은 사례

1) 오구평(吴九平)은 30세 가량의 남자 수련생으로 안휘성 천장시(天长市) 인민병원 검사과에서 일했다. 1996년부터 수련을 시작했다. 2001년 악당에 의해 불법노동교양 2년을 받았고 2003년에는 불법으로 3년 판결을 받았다(나중에 2년으로 감형됨). 2007년 11월 22일 천장시 인민병원 보위과 과장 하문사(夏文史)와 천장시 공안국의 숭사조(崇斯槽) 및 다른 2명의 악경들에게 집에서 위협받아 4층 건물에서 추락했다. 그러나 악인들은 사람이 죽어감에도 죄가 두려워 도주했다. 오구평은 병원에 보내진 후 저녁 8시가 넘어 사망했다. 상황을 아는 사람의 말에 의하면 병원에 보내진 후 의식이 혼미한 상태에서도 말을 할 수 있었고 왼쪽 눈이 심하게 부어 있었으며 타박상으로 거의 실명상태였다. 또 등과 엉덩이 아래 다리에 온통 시퍼런 멍이 들어 있었다.

2) 흑룡강성 치치하얼 파룬궁 수련생 조문산(赵文山)이 2007년 1월 28일 악당인원들에 의해 태래(泰来) 감옥에 투옥돼 계속해서 박해를 받았다. 태래 감옥에서는 그의 옷을 발가벗기고 십자가에 대(大)자로 묶고는 호스로 찬물을 뿌리는 형벌을 가했다. 조문산은 2003년 10월 23일 박해로 집을 떠나 떠돌았고 2006년 4월 5일 일하던 곳에서 치치하얼 남포로(南浦路) 파출소에 납치되어 각종 혹형을 받았다. 고문으로 인해 전신이 부었고 좌측 팔과 다리가 골절되었으며 다리 피부가 벗겨져 걸을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불법으로 9년 판결을 받았다.

3) 귀주성 반현(盘县) 대법제자 서광도(徐广道)가 2001년 북경에 가서 상방할 때 북경 악경들에게 구타당해 사망한데 이어 2007년 그의 제수인 진옥매(陈玉梅)가 반현 중공 악도와 성 정법위원회 악인들에게 납치되어 지금까지 불법 감금되어 있다. 서광도의 동생인 서계화(徐启华)는 박해로 인해 집을 떠나 떠돌다 2007년 9월 귀양 국안 특무에게 납치되어 현재 국안에 의해 말이 아닐 정도로 심한 혹형을 받고 있다. 서계화의 두 아이와 서광도가 남겨놓은 세 아이들은 조부모가 돌보고 있다.

4) 요녕성 호로도시(葫芦岛市) 남표구(南票区) 대법제자 위명진(魏明珍)과 소숙성(萧淑声)이 2007년 5월 22일 사과둔집시(沙锅屯集市) 파출소 악경들에게 납치되었다. 악경들은 사당 법원에서 불법으로 3년 판결을 내린 후 11월 8일 목요일 새벽 위명진과 소숙성을 심양 감옥으로 끌고 갔다. 최근 가족들이 심양 감옥에 가보니 위명진은 이미 얼굴이 누렇게 뜬 채 마른 장작처럼 여위어 혼자서는 생활할 수도 없는 상태였다.

 

□ 대륙종합

1. 대륙종합소식

◇ 요녕성 능원시(凌源市) 법원에서 2007년 11월 28일 오전 8시 반 비밀리에 납치한 9명의 대법제자들에 대한 심리를 열려 한다. 9명의 명단은 한봉진(韩凤珍). 장계국(张桂菊), 마암화(马岩华), 이경방(李景芳), 이점광(李占广), 유금성(刘金成), 곽봉현(郭凤贤), 동계근(董桂芹), 왕학군(王学军)이며 이중 이경방이 선임한 변호사는 사법국의 위협으로 법정에 나와 변호하는 것이 금지되었다.

법원에서는 가족들에게 아무런 통지도 없이 비밀리에 심판하려고 꾀하고 있다.

◇ 2007년 11월 16일 금주(錦州) 제 2중학교 영어 교사인 대법제자 왕려각(王丽阁)이 능하구(凌河区) 공안분국 판증대청(办证大厅)에 가서 신분증을 처리하다 판증처 경찰에 의해 110에 고발당했다. 이후 110 경찰에 의해 금주(錦州)시 제 2간수소로 끌려가 지금까지 불법으로 감금되어 있다. 표면적으로는 우리가 안건을 주관하는 단위(주로 110이나 110 교통순경, 파출소, 검찰, 법원 등 공안국 직속의 단위)에 대한 진상알림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곳에 있는 대부분의 경찰들은 아직도 진상을 제대로 모르고 피동적으로 박해에 참여하고 있다. 그들은 중공의 최대 피해자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번 구원안건을 계기로 광범위하게 이들 경찰 및 각급 단위의 광대한 중생들에게 진상을 똑바로 알려 그들을 구원해야 한다. 해외 대법제자들도 정의의 지지를 해주기 바란다.

 

2. 정주(定州) 동수들과 최근 상황에 대한 긴급교류
최근 정주시에서는 연속으로 동수들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아직도 중공 사당이 해체되기 전에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측면에서 보자면 수련 중에서 우리의 부족을 반영하는 것으로 이런 상황을 겨냥해 몇 명 동수들이 자신의 인식을 말하고자 한다. 지금 정주 전체 동수들과 교류하고자 아래와 같이 정리한다.

동수 갑(甲): 최근 동수들의 법공부가 부족하고 나태하며 안일을 구하려는 마음이 심해졌다. 겉으로 표현되는 것은 3가지 일을 잘하지 못하는 것으로 단체 새벽 연공도 그리 잘 견지하지 못하며 법과 사부님을 믿는 정도도 충분하지 못해 마음속으로 의기소침하며 법의 표준에 따라 자신을 요구하지 못한다.

동수 을(乙): 내 생각에 우리가 지금 가장 시급히 해야 할 것은 바로 기다리거나 의지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박해받는 동수와 악경의 상황에 대해 조금이라도 안다면 사이트에 올리는 동수의 메일로 즉각 반영할 수 있게 해야 하며 자신이 아는 대로 반영해야 한다. 여러 사람이 모두 모은다면 정보가 전면적이 되며 보다 빨리 진상자료를 배포해 현지 민중들에게 현지 사악을 폭로하고 이로써 중생을 구도하는 목적에 도달할 수 있다.  

동수 병(丙): 그렇다. 사이트 내부 메일은 동수들이 서로 교류하는데 있어 시간과 정력에 편리한 조건을 제공해준다. 가령 동수에게 무슨 건의나 인식이 있다면 이 무대를 충분히 이용할 수 있고 동수들이 무형의 정체를 이루게 할 수 있다.

동수 정(丁): 어떤 곳에서는 동수가 납치되어도 다른 사람들이 집에 숨어 감히 나오지 못한다. 어떤 사람은 숨고 어떤 사람은 (명혜)주간조차 받지 않는다. 이는 바로 사악의 간계에 당한 것으로 사부님께서는 “최후일수록 더욱 정진해야 하며 절대 나태하지 말고 절대 느슨히 하지 말며 절대 마비되지 말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현지에서 동수들이 박해받았다고 하여 나태해지거나 사악에게 틈을 타게 해선 안 되며 마땅히 무조건 안을 향해 찾고 우리의 수련환경을 원용하며 부족을 찾고 문제가 나타난 곳에 찾아가 진상을 알려야 한다. 3가지 일은 멈출 수 없는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호주수련생에 대한 설법』에서 “사람을 빼앗아온다”고 말씀하셨다. 교란이 나타남은 우리가 사악을 제거할 기회이다. 환경이 느슨해졌으니 이지적으로 3가지 일을 잘해야 하며 표면적으로 환경이 ‘긴장’되게 보여도 청성하게 늘 법에 있는 것만이 가장 안전하다.

동수 갑: 또 여러 가지 형식으로 진상을 알려야 하는데 가령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악인과 악경들에게 진상편지를 촌(村)이나 거리에서 친척의 상황을 살펴 적당한 동수를 찾아 진상을 모르고 박해에 가담한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면 효과가 더욱 좋을 것이다. 전단지를 배포하는 것도 된다.

동수 병: 법을 잘 배우고 3가지 일을 하는 기초에서 나는 각 법학습 소조에서 마땅히 지속적으로 단체 법학습을 견지해야 하며 문제가 있으면 안을 행해 찾고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토론해야 한다고 본다. 오늘 우리가 교류한 체험도 문자를 정리해 메일로 발송해 함께 교류하도록 하자.

동수 정: 조건이 가능한 동수는 납치된 동수의 집에 찾아가 가족과 아이들을 보는 것은 어떠한가?

(모두들: 당연하다.)

동수 정: 하나는 대법제자의 관심을 체현하고 동수의 가정환경을 원용하며 그들의 정념을 강화하는 것이고 둘째는 동수의 최근 상황을 듣고 제때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조건이 가능하다면 현지 파출소, 시 간수소를 찾아가 근거리에서 발정념을 해 사악을 제거하고 동수를 가지할 수 있다.

세상에서 발생하는 일체는 모두 대법제자의 마음이 촉성한 것으로 우리의 사상에서부터 구세력의 안배를 부정하고 행위상에서 착실하게 3가지 일을 잘하며 정주의 보다 많은 중생들이 구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함께 사전의 큰 소원을 이루며 사존의 자비하신 고도를 저버리지 말자.

동수 갑: 사부님께서는 어디에 문제가 있으면 그곳이 바로 진상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하셨다. 이런 경험을 거울로 삼아야 한다. 한 가지 예를 들면 모 향(鄕)에서 전체 향의 동수들이 함께 교류해 우선 각 마을 동수들이 전체 촌민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3퇴를 권했다. 사당의 독해를 심하게 받아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모두 교류한 후 다시 진상을 알렸고 그래도 안 되면 그의 전화번호를 사이트에 올리거나 혹은 진상을 알리는 편지를 썼다. 이렇게 하는 동시에 전체 향이 협조하여 동수들이 사악한 당 향 정부, 파출소 등 인원의 정보를 얻어 여러 가지 형식을 이용해 구도했다. 이렇게 한 후 어느 향과 진(鎭)촌(村)을 막론하고 압력이 적어졌다. 다른 향진에서도 이렇게 보충하고 원용해 어디에 구도하기 힘든 사람이 있다면 관련 정보를 사이트 내 메일로 알려 다른 동수가 본 후 자신의 조건에 따라 중점적으로 구도할 수 있게 할 수 있다.

동수 을: 『정주진언(定州真言)』은 사악을 폭로하는데 있어 아주 좋은 작용을 일으켰다. 최근 관련 소재(악경의 관련 정보 및 사회관계, 악보를 받은 악인의 정보와 진상을 아는 속인이 복보를 얻은 사례 등)가 부족하니 동수들이 도움을 제공해주기 바란다.

이상은 몇 명 동수들의 교류와 인식이니 타당하지 못한 곳이 있다면 지적해주기 바란다.

 

3. 엄정성명(嚴正聲明)

금주에 423명의 수련생들이 엄정성명을 발표했다. 대법에 부합하지 않는 일체 언행을 전부 무효로 하고 대법에 조성한 손실을 더욱 노력하여 보완하며 대법을 끝까지 확고하게 수련해 나갈 것이다.

4. 세인각성(世人覺醒)

금주에 562명의 각성한 세인들이 정중성명을 발표했다. 이전에 쓴 글이나 말 또는 행동으로 대법과 사부님께 불리하게 한 모든 것을 무효로 하며 法輪大法(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믿고 法輪大法(파룬따파)를 지지하며 잘못을 보완하겠다.

□ 인심과 인과

1. 박해에 참여한 중경시 사평패구 토주진 거민위원회 부주임 급사

중경(重庆) 사구(沙区) 토주진(土主镇) 거민위원회(居委会) 부주임인 진승전(陳勝全 남)은 거민위원회 재직기간에 사악한 당의 파룬궁 박해에 적극 가담했다. 일찍이 직접 파룬궁 수련생들을 납치, 감시하거나 집에 찾아가 소란을 피우는 등 나쁜 짓을 일삼았다. 도처에 사당의 비방 자료를 뿌리고 여러 차례 거짓말로 대중을 미혹시키고 자신이 박해에 참가한 행위에 대해 궤변을 늘어놓아 세인들을 독해시켰다.

파룬따파의 진상을 알고 난 후에도 내심으로부터 사람이 되는 양지를 찾지 못하고 선악에는 보응이 있음을 믿지 않았다.

오로지 눈앞의 작은 이익에 매달려 적극적으로 중공사당을 위해 목숨을 팔았다. 2007년 11월 중순 아침에 사무실에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  갑자기 이상한 증상이 생겼고 10분쯤 있다 갑자기 죽었다. 구조할 시간조차 없었고 사망 당시 53세였다.

사망 후 전신에 흑자색이 나타나 많은 사람들이 모두 신기하다고 감탄했고 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사망한 것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다. 내부 정황을 아는 많은 사람들은 눈앞의 이익을 위해 중공사당의 부장품이 되어 초래된 결과임을 알았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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