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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사람이 병에 걸리게 되는 근본 원인  
   2021-03-02 23:01:47 | 조회 : 198
사람이 병에 걸리게 되는 근본 원인

[밍후이왕] 사람이 병에 걸려 고생하는 것은 양의의 이론과 중의의 해석 외에 또 근본 원인이 있다. 아래에 관련된 이야기 세 편을 보기로 하자.

1. 이가구(李可久)의 할머니

청나라 고서인 ‘소두붕(小豆棚)’에는 이가구의 할머니가 태어난 지 사흘 만에 말을 하여 현생의 가족들에게 전생의 상황을 말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가구의 할머니는 전생에 천(陳) 씨라는 진사(進士)였다. 산서(山西)성 홍동(洪洞)현의 현령(縣令)으로 있을 때 혹형으로 남을 괴롭히기 좋아해서, 아주 젊은 나이에 말에서 떨어져 죽었는데 죽은 후 저승에서 염라대왕을 만났다. 염라대왕은 그가 다음 생에 여자로 환생하여 23년간 인간 세상에서 살면서 각종 고통으로 전생에 지은 죄를 갚아야 한다고 판결했다.

이가구의 할머니가 7~8세 때 산동에 성이 왕 씨인 관리가 그의 집을 지나갔다. 할머니가 그를 보자마자 “왕년우(王年友), 천모 씨를 아직도 아는가? ‘년우’는 전생에 그와 한해에 진사에 합격한 수험생이네”라고 소리쳤다.

왕 씨는 차를 세우고 이가구의 할머니와 긴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들은 천 씨 현령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왕 관리는 현령이 회화에 능하다는 것을 알고, 이가구의 할머니에게 그를 위해 한 폭의 난 꽃을 그려 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이가구의 할머니는 손이 불구여서 붓을 잡을 수 없었다. 두 사람은 보응의 진실에 감탄하며 서로 눈물을 흘렸다.

몇 년 후, 이가구의 할머니는 얼굴에 곰보와 목에 혹이 생겼다. 시집간 뒤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고생하다 스물세 살에 혈붕(血崩)으로 죽었다.

이가구의 할머니는 전생에 현령으로 고문하기 좋아해 죄를 지었는데, 이 세상에 태어나서 다시 전생의 죄를 갚아야 했다. 인간은 미혹 중에 인과응보를 보지 못하기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착각하고 있다.

2. 청년의 마비와 소녀의 골 결핵

미국의 유명한 예언자 에드거 케이시(Edgar Cayce, 1877-1945)는 미국에서 특이공능을 가진 가장 유명한 한 사람이다. 최면 상태에서 병을 진찰할 수 있는 그는 사람이 병이 생기는 원인을 볼 수 있었다. 그는 한평생, 병에 걸리게 된 사례 1만4306개를 해명했는데 병에 걸린 원인이 나쁜 짓을 해서 생긴 것을 발견했다. 나쁜 짓을 하면 나쁜 것들이 많이 모이는데 이런 것들은 윤회, 환생해도 피할 수도, 뗄 수도 없으며 반드시 갚아야 한다.

그가 해명한 사례 중, 마비된 청년이 있었다. 열여섯 살 때 교통사고로 척추를 다쳐 척추 아래가 의식을 잃어 매일 휠체어를 타야 했다. 7년 넘게 재활치료를 했지만 모두 효력이 없었다. 스물세 살 때 그의 어머니는 케이시에게 병의 원인을 설명해 달라고 부탁했다.

케이시는 최면 상태에서 마비가 된 청년의 두 번에 걸친 전생을 돌이켜 보았다. 처음 전생은 로마제국이 기독교인을 박해할 때 로마 병사였는데 그는 기독교인의 박해를 즐겼고, 기독교인 박해에도 가담했다. 바른 신앙을 박해하여 죄를 지었고, 다시 윤회 환생하여 현세로 이어졌다. 현세에 아무리 유능한 의사가 치료해도 그를 치유할 수 없었다. 전생에 지은 죄는 교통사고로 벌을 내려, 그가 마비된 상태에서 전생의 업을 갚도록 했다.

또 다른 사례에서 고관절 결핵으로 모진 고통을 받는 소녀가 있었다. 케이시는 그의 전생을 해독했는데 그는 로마제국 네로왕조의 귀족이었다. 네로는 기독교인을 경기장에 넣고 사자에게 물어 뜯기도록 명했다. 그 소녀는 한 젊은 여자아이가 사자에게 물리는 것을 보았을 때, 연민의 마음 없이 순교자의 고통을 기뻐하며 크게 웃었다. 그의 고관절 결핵은 그가 기독교인이 고통을 받을 때 웃어, 벌을 받은 것이다.

사람은 선량하고 동정심이 있어야 하며, 자신의 능력을 다하여 자기 주위에 불행하거나 불공평한 사람이 있으면 도와야 한다. 비록 도와줄 능력이 없더라도 동정심을 가지고, 위로의 말을 해야 하며, 남을 비웃거나 악랄한 말로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가중시킬 뿐 아니라 자기에게도 불운을 가져오게 된다.

3. 폭력을 일삼던 남편이 혼자 생활할 수 없게 되다

‘한 악인의 성명과 참회’라는 제목의 명혜망 기사에서 한 남성이 뇌경색과 소뇌위축, 무도병을 앓고 있다고 했다. 이 남성은 자기가 이런 벌을 받은 것은 스스로 지은 죄업이며 보응이라 했다.

1952년 출생인 그의 소년시절은 마침 ‘문화대혁명’이어서 반란을 일으키는 데는 이유가 있고, 부수고 빼앗는 데도 이유가 있다고 했다. 이런 환경의 영향을 받아 그는 입만 벌리면 욕하고, 손을 들면 때리는 악습이 생겼다. 자신의 어머니를 걷어차고 뺨도 때리고, 아내가 부엌에서 밥을 하고 빨래하는 것을 보면, 빨래하던 더러운 물을 바닥에 뿌리고 또 식탁에 잘 정리해 놓은 채소를 집어 아무 데나 집어던지기도 했다. 아들은 그의 다리를 붙잡고 “아빠, 아빠, 어머니를 때리지 마세요”라고 애원했지만, 그는 아들을 멀리 걷어차기도 했다. 한 번은 술주정을 부려, 아내가 아이를 데리고 유리문 방에 숨었는데 그는 맥주병으로 유리문을 부수고 맥주병을 던져, 유리 파편이 딸아이의 팔을 베어 피가 줄줄 흘렀다.

아내는 7~8차례나 자살하려고 했지만, 아이들이 불쌍해 자살을 포기했다. 그 후부터 성격이 명랑하던 아내는 다시는 말을 하지 않자 또 ‘벙어리’라고 욕을 했다. 아내는 돈을 벌어 가족을 부양했는데 먹는 것이 여의치 않으면 또 욕을 해대고 박살을 냈다. 그는 돈을 아내에게 주지 않고 담배 피우고 술을 마셨다. 누구든지 건드리거나 건드리지 않아도 욕을 했는데 동료, 이웃, 공장장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해 아내가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여 얼굴에 웃음기가 돌았다. 하지만 1998년 그는 대법 사부님의 법상(法像)을 찢어, 아내는 아이들을 데리고 집을 나갔다.

2013년, 그는 보응을 받아 뇌혈전에 걸린 뒤 또 뇌경색, 소뇌위축, 무도병 등을 앓아 여러 차례 입원했지만, 더욱 심해져 스스로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외로운 불구자가 됐다.

그때 이혼한 아내는 예전과 같이 딸, 아들과 함께 번갈아 가며 5년 동안 보살펴 그를 살려냈다. “대법제자는 진선인(真·善·忍)으로 자신을 닦고, 일에 부딪히면 남을 생각하라고 사부님께서 가르치셨어요”라고 아내는 말했다.

어느 한번 그의 다리에 아주 심하게 쥐가 나서 아팠는데 방법이 없자 아내는 그에게 “성심껏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를 읽으셔요!”라고 했다. 겨우 세 번을 읽었는데 아픔이 멎었다.

2020년 3월, 그는 손발을 잘 쓰지 못하고,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해 두려워하자 아내는 성심껏 ‘파룬따파하오’를 읽으라고 부탁했다. 그가 밤새도록 읽자 이튿날 아침에 정말로 좋아져 움직이고 말할 수 있었다. 그때부터 그는 늘 읽었는데 마음속에 선한 마음이 생기자 마음이 편안함을 느꼈다. 이로 인해 그는 대법 사부님께 진심으로 참회하면서 “악습을 고쳐, 이성(理性)적인 사람으로 되고, 또 좋은 사람으로 되겠습니다! 대법 사부님 감사합니다! 대법제자 감사합니다! 파룬따파하오!”라고 말했다.

파룬궁은 불가의 고덕대법(高德大法)이다. 진선인의 최고특성을 지도로 삼아, 마음을 닦고 선을 향하도록 가르치며, 우주특성에 순응하도록 한다. 위의 기독교를 박해한 이야기에서 우리는 수행자 박해에 가담한 사람들은 모두 보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사람의 생명은 가장 소중하다.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중공과 멀리하여 화를 모면할 줄 안다. 현재 3억7천만 명이 중공의 당.단.대(黨團隊) 조직에서 탈퇴했는데 당신도 하루빨리 중공 조직에서 탈퇴하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1년 2월 17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2/17/4208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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