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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사이】나의 주변에서 발생한 기적  
   2021-03-06 02:00:59 | 조회 : 390
나의 주변에서 발생한 기적

글/ 허베이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1998년 10월부터 대법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전법륜(轉法輪)’과 ‘파룬궁(法輪功)’책을 한번 읽고 난 후에, 저는 기뻐서 만나는 사람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천국이 있고, 불(佛), 도(道), 신(神)이 있어요!” 당시 저는 인간 세상에는 더 이상 무슨 중요할 것이 없을 거라 여기고, 오로지 수련해서 보살이 되려 했습니다.

1. 사부님께서 신체를 청리해 주시다

이어서 저는 연공을 배웠는데, 3일 후 사부님께서 머리와 복부의 신체를 청리해 주셨고 부체(附體)를 청리해 주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구토를 동반한 두통으로 괴로웠는데, 이는 병 때문이 아니라 사부님께서 체내의 더러운 물질을 청리해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로부터 21일 동안 생리현상이 지속됐으며 이후부터는 병이 없고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부체가 청리되는 과정이 기억납니다. 제가 막 쓰러져 자는데, 등에 지퍼가 달려 있어 쭉 열어보니 속에서 아주 힘이 센 남자가 나와서 저를 현관문으로 끌고 갔습니다. 제가 문틀을 꽉 잡으니 그때서야 멈췄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서 온몸에 식은땀이 나며 깨어났는데, 그것은 가짜 기공을 연마해서 생긴 일이었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구도에 무한한 감사를 드렸고 저의 마음은 비할 바 없는 행복으로 가득함을 느꼈습니다.

2. 고종 사촌 댁 몸의 종양이 사라지다

고종 사촌 댁이 시립병원에서 자궁에 종양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확실하지 않아 현(縣)에 있는 병원에서 다시 검사해 보았는데 역시 자궁 종양으로 진단이 나와서 수술해야 했습니다. 우리 집이 병원에서 멀지 않아 우리가 돈을 빌려주고 치료하게 도와주었습니다. 저는 “수술하지 않고 병이 낫는 방법이 있다는데 한번 해볼까요?”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병이 나을 수만 있다면 해 볼래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전법륜’의 제7강 중 병과 관련된 부분을 읽어주었으며, 그녀는 병의 원인을 확실히 이해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 진선인은 좋습니다)’ 아홉 글자 진언(九字真言)을 성심껏 외우면 신기한 효과가 있을 것이니 아침과 저녁에 20번씩 염하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곧바로 생리가 시작되는 바람에 수술 전 검사도 못 하고 입원한 지 3일 만에 집에 돌아갔습니다. 10일 후 다시 우리 집에 왔는데, 걱정스러운 듯이 “생리한 지 10일 넘었는데 아직도 계속되네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좋은 일일 거예요. 사부님께서 당신을 돌보아 주시어 몸을 청리해주시는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다음 날 검사를 했는데 자궁에 종양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의사는 “그때 사진에는 분명히 있었는데 지금은 왜 없을까? 오진이었나?”하고 영문을 몰랐습니다. 사촌과 사촌 댁이 한단(邯鄲) 시립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받았는데 종양이 없었습니다! 사촌 댁은 “나는 마음속으로 왜 그런지 알고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3. 아버지께서 대법의 신기함을 경험하다

어머니께서 대법을 배운 후 가족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는 좋습니다.  라고 알려주었습니다. 70이 넘은 아버지는 다섯 살 된 손자가 수업이 끝나면 삼륜차로 집에 데려옵니다. 한번은 집으로 오는 도중, 아버지는 갑자기 두 눈이 깜깜해져 보이지 않고, 손발이 말을 듣지 않아, 삼륜차가 좌우로 요동쳤습니다. “왜 이러지?” 하며 손자에게 급히 “차를 꽉 잡아라. 할아버지 손이 말을 듣지 않아”라고 했습니다. 어린 손자가 “할아버지, 빨리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쳐요”라고 소리 질렀습니다.

아버지는 돌아오는 길에 줄곧 ‘파룬따파하오’를 염했습니다. 겨우 주거단지 내 우리 집 동 앞에 도착했습니다. 어린 손자가 “할머니, 빨리 나와 보세요.”라고 외쳤습니다. 아버지는 곧바로 정신을 잃어서 병원에 실려 갔습니다. 의사는 반신불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나흘 후 회복됐습니다. 아버지는 조금 두려운 듯이 “나는 ‘파룬따파하오’만 염하고 있었는데, 삼륜차가 어떻게 집에 왔는지도 몰라. 가족 중에 연공하는 사람이 있다고 온가족 모두가 혜택을 받으니 그저 놀랄 뿐이다!”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친척들이 방문했을 때 파룬따파하오를 염하여 목숨을 구한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4. 외삼촌의 위암이 사라지다

외삼촌이 수술한다는 말을 듣고, 저는 즉시 병원에 달려갔습니다. 저는 병상 앞에서 수술 받은 외삼촌에게 ‘전법륜’을 읽어 주었습니다. 외삼촌은 눈을 가늘게 뜨고 듣고 있었습니다. 외삼촌 딸이 “언니, 그만 읽어요, 아빠 주무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외삼촌은 즉시 “듣고 있어”라고 했습니다. 외삼촌은 일주일 후 실밥을 뽑고 퇴원했는데, 혼자 차를 타고 웨이현(魏縣) 시골집에 돌아왔습니다. 병원에 갈 때는 들것에 실려 가서 입원했는데, 지금은 건강해진 모습을 이웃들이 함께 와서 보고 갑니다. 외삼촌은 매일 사부님의 9일강의 녹음을 듣고 있는데 아주 건강합니다.

5. 친척이 병으로 위중할 때, 대법이 구해주다

시댁 사촌 며느리의 넷째 누이가 암에 걸렸는데, 20여 일을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습니다. 온몸이 부어오르고, 매우 위급해지자 수의까지 준비했습니다. 저는 노트북을 가지고 병원으로 가서 그녀에게 대법이 목숨을 구할 수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대법으로 혜택 받은 이야기들을 들려주었습니다. 그녀는 “나는 믿어요, 다른 사람이 좋아졌다면, 나도 좋아질 수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에게 파룬궁의 진상을 알리는 비디오를 보여주자 그녀는 보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녀는 이튿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이렇게 푹 자본 지 오래됐어요. 아주 편안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종양이 가라앉은 것을 보았습니다. 배가 고프고, 화장실도 가고 싶었습니다. 이어서 구토를 했는데, 털이 없고 다리도 없는 새끼 쥐 같이 생긴 괴상한 것을 토해냈습니다. 그 뒤 신체 지표가 정상으로 돌아와 퇴원했습니다. 대법이 그녀를 구한 것입니다! 그녀는 대법 책을 가지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6. 시댁의 조카가 구원받다

2019년 9월 나이가 32세 되는 시댁의 조카가 뼈가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수술을 할 수가 없어 의사도 어쩔 수 없이 화학요법으로 치료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동서에게 “대법을 수련하면 사부님께서 돌봐주시어 신체를 청리해 주시고 구원받을 수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조카와 상의한 후 우리 집에서 사부님 9일강의 비디오를 매일 한 강의씩 보고 난 후 점심을 먹었습니다.

사부님 설법비디오 9강의를 모두 시청한 후 그는 대법 관련 책과 9일강의 녹음테이프와 파룬궁 진상자료를 가지고 고향의 산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얼마 후 병원에서 검사했는데, 암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2020년 5월 그는 가족을 데리고 차를 운전하여 친척 집을 방문했습니다. 사람들은 현재 활기차고 모습이 준수한 청년을 보고 도저히 조금 전까지 뼈가 암이었던 환자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7. 9자 진언을 염한 삼촌의 신체가 점점 좋아지다

2020년 6월, 둘째 삼촌이 숨이 차올라 구급차로 현(縣)에 있는 병원에 실려 갔습니다. 저는 소식을 듣고 삼촌을 보러 갔습니다. 삼촌은 너무 말라서 피골이 상접하고, 온몸에 통증이 심해 건드리지도 못했습니다. 숨이 가빠 헐떡거리고, 아주 허약했습니다.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에 그물망 같은 조직이 생겨 여기서는 치료가 안 되고 전문병원에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튿날 저는 삼촌에게 우한(武漢) 폐렴에 걸린 사람이 회복되고 구원받은 진상 비디오테이프를 보여주며, “우한 폐렴에 걸려 증상이 심한 사람도 9자 진언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염해서 좋아졌는데, 일반 폐렴도 분명 좋아질 거예요. 9자 진언을 정성껏 염해보세요”라고 알려주었습니다.

4일째 되던 날, 시립병원으로 이송됐는데, 어머니께서 삼촌을 보러 갔을 때, 그는 기뻐서 덩실덩실 춤을 추며 “보세요, 아프지 않아요. 팔다리도 움직일 수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 9자 진언을 잊지 말라고 당부하자, 삼촌은 “9자 진언을 염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처럼 빨리 좋아질 수 있겠어요?”라고 했습니다.

일주일 후 삼촌은 회복되어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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