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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74호 [뉴스종합]  
   2008-01-14 18:37:22 | 조회 : 6277

【뉴스 종합】   
□ 중요시사(重要時事)  
 
1. 성탄 만회 신운 전 세계 순회공연 서막 열어    
2. 중국대륙 수련생들이 심각하게 박해받은 사례들 

□ 대륙종합     
1. 대륙종합소식 
2. 대열에서 떨어진 수련생들이 정진하도록 돕자   
3. 엄정성명(嚴正聲明)   
4. 세인각성(世人覺醒)   

 

【뉴스 종합】

明慧週刊 2007년 12월 7일―2007년 12월 13일

□ 중요시사(重要時事)

1. 성탄 만회 신운 전 세계 순회공연 서막 열어

12월 18일 미국 브로드웨이 비컨 극장(Beacon Theatre)에서 공연될 성탄 만회(Holiday Wonders 홀리데이 원더스)가 2008년 신운 예술단 전 세계 순회공연의 서막을 연다. 신운예술단은 150여명의 단원들 구성되어 있으며 저명한 음악가들로 구성된 신운예술악단이 현장에서 직접 반주한다. 뉴욕 각급 의원들이 분분히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뉴욕 연방의회 의원인 찰스 랑겔(Charles Rangel)은 12월 8일 보낸 축전에서 “신당인 텔레비전은 중국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나는 신당인 텔레비전이 미국인들을 도와 중화 전통문화를 이해하게 하려는 노력과 성공을 표창하는 바이다.”라고 말했다.

뉴욕 주의회 하원의원이자 공화당 지도자인 제임스 테디스코(James N. Tedisco)는 뉴욕주 정부와 민중들을 대표해 표창과 축복을 보내며 만회의 성공을 미리 축하했다. 표창장에서는 “세계 각국 민중들이 다시 한 번 신주(神州)인 중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고, 우리 후대들이 청나라 황실의 존귀한 풍모 등을 볼 수 있는 것에 대해 뉴욕주와 그 민중들은 의회 공화당 및 존경하는 제임스 테디스코와 협동하여 신당인 텔레비전과 신운예술단에 아름다움과 축복, 표창을 보낸다.”

이하 생략

 

2. 중국대륙 수련생들이 심각하게 박해받은 사례들

1) 장우금(張友金)은 67세의 요녕성 무순시(抚顺市) 청원현(清原县) 파룬궁 수련생이다. 2004년 12월 16일 다시 납치되어 불법으로 3년 반 판결을 받고 심양 동릉(东陵) 감옥으로 보내졌다. 2007년 10월 가족들이 장우금이 중병에 걸린 것을 알았을 때 장우금은 이미 철령(铁岭)감옥 전염병 병원에서 코에 산소 호흡기를 꼽고 있었으며 언어가 분명하지 않고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 수척해 있었다. 가족들이 석방을 요구했으나 병원에서는 상부에서 허락하지 않는다면서 집에 가려면 ‘보증’을 써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이곳에서 죽을 수밖에 없다고 했다. 장우금은 사악에게 협력하지 않았고 2007년 10월 22일 철령감옥 전염병 병원에서 박해로 사망했다.

2) 향중요(向中瑶)는 33세의 여성으로 중경 강북성(江北城) 124중학교 화학교사이다. 남편 나향욱(罗向旭)과 함께 불법으로 노동교양을 당했다. 2007년 1월 17일 향중요는 중경 악경들에게 납치된 후 중경 영천(永川) 여자 감옥에서 반년 동안 박해를 받으며 4차례나 병원에 입원해 응급치료를 받았다. 감옥 측에서는 뻔뻔하게도 향중요의 가조들에게 의료비로 2만여 위안을 요구하면서 만약 돈을 주지 않으면 이후 문제가 발생해도 치료하지 않겠다고 협박했다. 향중요는 2007년 10월 중경 강북구(江北區) 간수소로 보내졌고 11월에는 다시 영천감옥으로 끌려갔다. 11월 말 향중요의 가족들이 영천감에 면회하러 갔을 때 그녀를 보니 수갑과 족쇄가 채워진 채 몸이 아주 허약했다고 한다. 그녀의 두 살 난 딸은 엄마의 모습을 보고는 울면서 “엄마를 해치지 마세요, 엄마는 좋은 사람이에요.”라고 말했다.

3) 내몽골 찰란둔시(扎兰屯市) 파룬궁 수련생인  손광군(孙广军)은 38세로 부영장(副营长) 급이다. 2002년 대경(大慶) 라마전(喇嘛甸)에서 치치하얼 철봉(鐵鋒) 공안부문에 불법으로 체포되었다. 부대 군사법원에서 노동교양 2년 판결을 내린 후 강제로 직위를 강등시켰다. 2006년 3월 찰란둔시 ‘610’에게 납치된 후 내몽골 보안소 감옥에서 계속 박해를 받고 있다. 손광군은 밤낮 잠을 재우지 않는 박해를 받아 머리와 몸이 끊임없이 떨리며 눈빛이 흐릿해져 대화를 나누거나 스스로 생활할 수 없을 정도인데 아마도 정체불명의 약물주사를 맞은 것으로 보인다. 12월 3일 저녁에 병보석으로 석방되었다.

4) 호남 화원현(花垣县) 파룬궁 수련생 유소금(刘小琴) 등 4인이 불법으로 체포되어 이중 세명이 불법으로 노동교양을 받았다. 호남성 상서(湘西) 자치주 화원현 파룬궁 수련생 유소금(刘小琴), 전신근(田新芹), 양복옥(杨福玉) 등 4명이 2007년 9월 30일 용산현(龙山县)과 화원현 610과 국안 등이 불법으로 집을 수색해 용산현 이야진(里耶镇) 파출소로 납치해 온갖 고문을 자행했다. 때리고 차고 강제로 무릎을 꿇리며 대나무 꼬챙이가 깔린 길을 걷게해 유소금은 여러 곳에 어혈(瘀血)이 생기고 다리가 심하게 부었다. 13일 후 화원 간수소로 후송되었다. 1달 후에 석방되어 집에 왔지만 10여 일 후 화원 610과 국안에서 다시 불법으로 유소금, 전신근, 양복옥 등 3인을 납치했다. 세 사람은 12월 3일 호남 주주(株洲) 노교소로 납치되었다.

동수들이 각종 방법을 동원해 동수들을 구원하고 발정념으로 동수를 박해하는 사악한 요소를 제거하기 바란다. 또 현재 그녀들의 처지와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으니 정황을 아는 사람이나 수련생이 있다면 계속 철저히 조사해 사악을 폭로해주기 바란다.

5) 호남성 회화(怀化) 파룬궁 수련생 주주상(朱周祥), 왕옥영(王玉英), 양춘란(杨春兰), 양영덕(杨英德), 이환미(易欢美), 이화수(李华秀), 장연영(张绿英), 애옥화(艾玉华), 섭원신(聂园新), 섭계향(聂桂香), 좌술영(左述英) 등 11명이 9월 15일 오후 차를 타고 회화현에서 진상자료를 나눠주다 불법으로 체포되어 현 구류소에 감금되었다. 양춘란, 왕옥영 등은 이미 박해로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주원신(82세), 좌술영(약 70세)는 이미 집으로 돌아왔다.

6) 상해 봉현구(奉贤区) 파룬궁 수련생 유진(刘進)이 11월 25일 오후 악경에게 납치되었다. 이는 그녀가 4년 동안 박해를 받은 후 다시 납치당해 박해를 받은 것이다. 지금은 봉현구 간수소에 불법으로 감금되어 있다. 같은 날 봉현 국보처 악경과 해만(海湾) 파출소에서 2대의 차량을 이용해 유진을 납치했고 아울러 집을 수색해 약 2만 위안의 현금을 약탈하고 또 컴퓨터, 타자기 등 개인 재산을 가져갔다. 약탈한 물건에는 신분증 및 예금통장도 포함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들 경찰이 정말로 미쳐 날뛴다고 말했다.

 

□ 대륙종합

1. 대륙종합소식

◇ 하남성 제 3노교소는 허창시(许昌市) 남서쪽에 자리 잡고 있다. 허창시 대법제자들이 끊임없이 근거리 발정념을 하고 또 하남성 각지의 동수들과 이곳 마귀굴 속에 감금되어 박해당하고 있음에도 정념이 강한 대법제자들의 협력하에 최근 이 노교소의 사악의 요소들이 아주 많이 감소되었다. 과거처럼 폭력으로 박해하거나 잠을 재우지 않던 방식에서 벗어났다. 더욱이 11월 5일 면회일에는 많은 대법제자들과 면회 온 가족들이 모두 면회실에 들어가 동수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러나 12월 5일에는 비록 많은 동수들과 가족들이 노교소를 찾아갔지만 악경들에게 사부님과 대법을 모욕하는 글을 쓰는 조건으로 진입을 허락해 면회를 할 수 없었다. 우리 하남성 지역 특히 허창시 대법제자들은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며 또 정체적으로 협력해 발정념을 더 잘해야 한다. 외지 동수들은 진상편지를 보내거나 각종 방식을 이용해 관련자들에게 진상을 알릴 수 있다. 아울러 하남성 제 3노교소 악경과 악인들의 악행을 폭로해 하남성 제 3노교소의 해체를 가속화시키고 동수들을 구출하자.

◇ 신강(新疆) 극랍마의(克拉玛依) 파룬궁 수련생 홍균(洪筠 60세 가량의 여자)은 몇 년 동안 진상 알리기와 진상자료 붙이는 것을 견지해 현지에서 광범위하게 유전시켰다. 악당은 줄곧 그녀를 잡으려 했다. 나중에 진상을 알릴 때 중공 악경들에게 납치되었다. 2007년 11월 홍균은 극랍마의 법원에 의해 불법으로 4년 판결을 받고 현재 감옥에 감금되어 있다.

◇ 2007년 10월 27일 천진 상업대학 학생이자 파룬궁 수련생인 풍곤(冯琨)이 대항구(大港区) 상고림(上古林) 부근에서 상고림 파출소에 납치되었다. 11월 2일 마곤은 여러 방면의 구원 노력으로 다시 자유를 얻었다. 그러나 11월 23일 오전 마곤이 수업을 끝낸 후에 천진 상업대학의 조수(赵帅), 학교 사무실의 양 모 등 10여명의 사람들에 의해 차로 납치당해 대항구에 있는 마곤의 집으로 보내졌다. 아울러 사화리(四化里) 거민위에서는 마곤의 입학자격을 최소한다고 선포했다. 이후 마곤의 외할머니와 모친이 학교에 가서 상황을 설명하고 진상을 알렸으나 효과가 없었다. 12월 5일 오후 마곤의 등교문제가 다시 천진상업대학으로 넘어가자 학교 보위처 인원이 마곤을 다시 납치하고 아울러 지니고 있던 진상자료를 약탈했다. 마곤은 현재 천진시 서청구(西青区) 조장자(曹庄子) 제 1구류소에 감금되어 있다.

◇ 내몽골 도목길(图牧吉) 노교소에는 현재 12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납치되어 있다. 유통료(有通辽)의  만수영(万秀英), 근하(根河)의 석군란(石君兰), 보강전력소(保康电力所)의 장숙걸(张淑杰), 보강(保康)의 고와(高娃), 아극석(牙克石)의 연려평(燕丽萍),이외에도 부지하(付志霞), 왕계연(王桂燕), 마수평(马秀平), 초려연(肖丽娟), 이옥하(李玉霞) 등은 적봉(赤峰) 감옥에 가서 몇 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을 만났다.

현재 만수영은 고혈압을 앓고 있으며 이미 병세가 위중한 상태임에도 노교소에서는 사람을 석방하지 않고 있다. 부지하는 배가 아프고 안색이 창백함에도 악경들은 쉬지 못하게 하며 강제로 일을 시키고 있다. 도목길 노교소 악경들은 전기 충격기, 수갑, 협박, 중상모독, 대법과 사부님에 대한 모함과 세뇌와 전화를 진행하고 있다.  파룬궁 수련생들에게 99년 대법을 모함하던 영상을 보게 하고 협력하지 않으면 구타와 욕설을 퍼붓는다. 이 소식을 본 동수들이 가족들에게 알려 도목길 노교소에 가서 진상을 알리고 가족을 구원하게 하길 희망한다.

 

2. 대열에서 떨어진 수련생들이 정진하도록 돕자

비록 갈수록 많은 대법수련생들이 걸어 나와 신(神)의 길을 걸어가는 대법제자가 되고 있지만 중국 대륙에서는 지금까지도 걸어 나오지 못하는 수련생들이 아주 아주 많다. 이들은 단지 정법노정을 따라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반대로 속인 속에 빠져 있다. 만약 제때에 깨달아 걸어 나오지 못한다면 단지 그들이 마땅히 구도해야 할 중생들을 저버릴 뿐만 아니라 그들 자신의 미래도 더욱 걱정스럽다! 그러므로 대법제자들은 자신이 잘 아는 이미 대열을 이탈한 수련생들을 가급적 도와주어야 한다. 성공한 경험이 있는 대법제자들은 마땅히 경험과 체험을 써내어 많은 대법제자들이 함께 나눌 수 있는 귀감이 되어야 하며 떨어져 나간 수련생들로 하여금 보다 정진하고 보다 많은 중생을 구도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명혜주간에서도 이런 교류문장을 마땅히 중시해야 한다.(대련대법제자)  

 

3. 엄정성명(嚴正聲明)

금주에 250명의 수련생들이 엄정성명을 발표했다. 대법에 부합하지 않는 일체 언행을 전부 무효로 하고 대법에 조성한 손실을 더욱 노력하여 보완하며 대법을 끝까지 확고하게 수련해 나갈 것이다.

 

4. 세인각성(世人覺醒)

금주에 616명의 각성한 세인들이 정중성명을 발표했다. 이전에 쓴 글이나 말 또는 행동으로 대법과 사부님께 불리하게 한 모든 것을 무효로 하며 法輪大法(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믿고 法輪大法(파룬따파)를 지지하며 잘못을 보완하겠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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