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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86호 [뉴스종합]  
   2008-06-26 16:43:22 | 조회 : 5848

한글판 제86호

 

【뉴스 종합】   
□ 중요시사(重要時事)   
1. 신운 파리 사람들을 매혹시켜  
2. 신운 제네바 초연(初演) 광범위한 호평받아     
3. 신운, 대만의 문화도시 대남(臺南)을 비춰      
4. 중국대륙 수련생들이 심하게 박해받은 사례     

□ 대륙종합     
1. 대륙종합소식         
2. 엄정성명(嚴正聲明)   
3. 세인각성(世人覺醒)   

 

 

【뉴스 종합】

明慧週刊 2008년 2월 29일―2008년 3월 6일

□ 중요시사(重要時事)

1. 신운 파리 사람들을 매혹시켜

신운순회예술단이 2월 29일부터 3월 2일까지 프랑스 파리의 국제회의센터 대강당에서 4차례 공연을 가져 세계 예술의 중심인 파리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많은 정계 요인들과 예술계 인사들이 막전 행사에 참가했고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

저명한 연극배우이자 영화배우인 로랜드 코프는 부인과 함께 신운 공연을 보러왔다. 그는 기자에게 공연이 아주 훌륭하며 매우 시적(詩的)이라고 말했다. “아주 자연스런 움직임에서 아주 강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그는 또한, “무용동작 역시 유럽인들에게는 새로웠다. 나는 전에 이런 것을 본 적이 없다. 공연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역사를 말해주고 있다. 공연의 독특한 면은 이것이 일종의 강력한 힘을 전달해준다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으로 주목할 만한 것이었다. 배경 역시 아주 독특했다. 중국에서의 파룬궁에 대한 박해를 무용의 형태로 폭로한 것도 이 공연에서 또 하나의 독특한 점이었다.”

그의 아내도 격동되어 기자에게 “나는 이 공연이 중국전통문화의 회귀라고 느꼈고 전반 공연이 사랑과 우의를 강렬하게 표현하고 있음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프랑스 마스카라 연예회사 책임자인 마리 여사는 국제영화연기 및 발성대학 교수로 “나는 아주 아름다운 2시간을 보냈다. 미학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이 예술단은 기술적으로나 예술적으로 모두 아주 걸출한 수준을 지녔고 내가 지금까지 본 적이 없던 것이다.” 그녀는 신운예술단이 세계정상급 수준이라고 인정했다.

파리 패션 디자이너인 스타오시 여사는 흥분해서 “이번 공연은 너무 좋아요. 우리 모두 아주 즐거웠고 아름다운 경지로 우리를 이끌었어요. 이번 공연이 아주 좋았고 새로웠으며 명상하게 했고 내 마음을 흔들었어요.” “복장은 디자인부터 색채에 이르기까지 모두 아주 아름다웠고 사용한 색채가 풍부하면서도 선명하고 그러면서도 조화를 이뤘습니다. 나는 마음속으로 큰 계발을 받았고 이런 계발은 앞으로 내년에 있을 작품설계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프랑스 국회의원 Yannick Texier는 “우리는 이번 공연을 아주 즐겼고 신운이 전해준 정신은 다원적이다. 프랑스 사람으로서 나는 신운이 아주 참신한 예술이라고 본다.” 그의 부인은 “공연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 나는 이 공연을 아주 즐겁게 관람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친구들을 데려와서 보고 싶다.”

Texier씨는 자신은 매 프로그램마다 큰 감동을 받았고 음악과 무용이 모두 뛰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무용 『정충보국(精忠報國)』에서 군인들의 무술 훈련이 뛰어났고 『위풍전고(威風戰鼓)』도 생동감이 넘쳤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백  스크린이 아주 눈길을 끌었다고 말했다.

프랑스 신경정신과 의학박사이자 현재 프랑스에서 의사로 활동하고 있는 상해 출신의 황(黃)여사는 중국예술의 신운을 아주 잘 표현했고 아주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황 여사는 “우리는 해외에 거주하지만 마음만은 늘 조국을 그리고 있다. 때문에 나는 당신들의 이런 공연이 세계 각국에서 공연되어 중국문화를 널리 알릴뿐만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역사와 문화를 잊지 않게 해주기 때문에 아주 좋다고 느낀다. 내 친구가 추천해서 이 공연을 보러 왔는데 그들은 갈수록 공연이 좋아진다고 했다. 오늘 와서 보니 정말 아주 좋았다.”라고 했다.

 

2. 신운 제네바 초연(初演) 광범위한 호평받아

신운순회예술단이 독일, 네덜란드, 영국, 벨기에, 프랑스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치른 후 3월 3일 저녁 스위스 제네바에 도착해 19번째 유럽공연을 거행했다. 제네바 주 부지사이자 재정장관을 겸하고 있는 다이웨이 이라이는 공연을 본 후 “이는 아주 아름다운 공연이었고 사람의 마음을 평온하고 편안하게 했다. 음악이 특히 아름다웠는데 동양과 서양의 악기를 결합시킨 것이 좀 놀라웠고 그럼에도 아주 호소력이 있었다. 무용은 완벽했고 동작이 너무 우아해 정말이자 눈으로 실컷 즐겼다.”

전에 역사를 전공한 교수였던 그는 공연을 보고나서 한 가지 아주 의미 있는 현상을 발견했다. “이번 공연의 모든 프로그램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무용이거나 가곡을 막론하고 모두 중국전통의 내포가 들어있는 동시에 다른 민족의 특징도 포괄하고 있기 때문에 일종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체현하고 있어요.” 그는 이런 민족공통의 특징에 대해 “그것은 바로 ‘眞善忍’입니다.” “물론 이런 것들은 모두 줄곧 중국인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해오던 미덕입니다.”

이하 생략.

 

3. 신운, 대만의 문화도시 대남(臺南)을 비춰

미국 신운뉴욕예술단 대만 5개도시 22차례 순회공연이 2월 29일부터 3월 2일까지 대만의 문화 고도(古都)인 ‘대남(臺南)’에서 펼쳐졌다.

국립 대남대학 예술대학 대학원장이자 음악계열 주임인 이덕림(李德淋) 교수는 총장 및 친구들과 함께 3월 1일 오후에 있었던 대남 2회 공연을 보러왔다. 이교수는 자신이 문예공연을 관람할 때 중시하는 것은 전체적인 표현인데 신운은 복장, 음악은 물론 스크린 설계에 이르기까지 모두 아주 좋았다고 했다. 공연의 내포면에서도 신운이 예술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해 매 차례 공연마다 훌륭하고 수준높은 공연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어 아주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1부 공연에 대해 이교수는 ‘승화된 연꽃’이 가장 좋았다고 했다. 그는 “‘승화된 연꽃’은 극의 스토리와 배경화면이 아주 잘 융합되었고 여기에 음악과 무용도 적절히 조화를 이뤄다. 현대복장에서 고대의 고전복장으로 전환하는 것이 아주 좋았다. 내심의 진감과 감동으로 눈물이 쉼 없이 흘러내렸다. 나는 이 프로그램이 아주 맘에 든다.”

대남 이화(e化)무용학원의 진보옥(陈宝玉) 무용반의 10여명 사생(師生)과 학부모들은 공연에 대해 찬탄이 끊이지 않았다. 이 무용반의 교사인 진보옥 여사는 특히 무용단원들이 중국고전무용의 형(形), 신(神), 경(勁), 운(韻)을 아주 훌륭하게 표현했다고 감탄했다. 그녀는 또 신운 공연이 중화 오천년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전하는 것으로 시공을 초월해 전통여인의 수렴하고 함축적이며 귀여운 느낌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신운 대남공연은 대남지역 정계요인들의 뜩운 환영을 받았다. 29일 첫공연에는 대남 시장부부, 시교육처장, 관광문화처장, 사회처장 및 대남현 의회 의장, 의원 등이 참석했다.

‘신운뉴욕예술단’은 대남문화센터에서 3일 동안 4차례 공연을 가진 후 3월 4일 대만에서 두 번째 장소인 고웅(高雄)에서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4. 중국대륙 수련생들이 심하게 박해받은 사례

1) 사천성 남충(南充) 대법제자 장지군(张志军)이 2008년 2월 23일 섬서성 서안(西安) 감옥에서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가족들이 전화를 받고 급히 달려갔으나 경찰은 이들의 방문을 거부했다. 가족들이 심하게 항의하자 비로소 시신을 보여주었다. 온 얼굴이 심하게 부어있어 처참한 상태였고 목엔느 줄에 묶인 흔적이 뚜렷하게 남아 있었다. 가족들이 법적인 절차를 밟은 후에 화장을 할 것을 요구하고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갔으나 변호사가 사건을 맡기를 거절했다. 경찰은 24일 시신을 황급히 화장했다.

2) 산동성 유방시(潍坊市) 방자구(坊子区) 파룬궁 제자 종수하(宗秀霞)가 2008년 2월 22일 신화로의 모 슈퍼에서 물건을 사면서 진상을 알리다 오전 11시 반쯤 악인들에 의해 납치되어 규문(奎文) 공안국 광문(广文)파출소로 끌려갔다. 광문 파출소 경찰의 말에 따르면 오후 1시 무렵 종수하를 유방시 인민병원에 데려가 신체검사를 했는데 오후 3시 무렵 사망했다고 했다. 악당 인원들은 저녁 9시가 되어서야 가족들에게 통지했고 인민병원 엘리베이터에서 ‘자살’했다고 했다.

3) 상해 파룬궁 수련생 류붕(刘鹏), 장허매(张许枚) 부부는 모두 화동(璜)사범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류붕은 원래 상해공안전문과학 학교 교사였다. 8년 동안 여러 차례 사당 인원들의 소란, 납치, 노동교양, 강제 세뇌 등의 박해를 받았다. 류붕은 두 차례에 걸쳐 불법 노동교양을 당했고 참혹한 박해를 당했다. 그런데 이번 원소절에 부부가 다시 상해 악경에게 납치된 것이다. 이들의 8살 난 아들은 학교 선생님으로부터 부모님이 밖에 일이 있어 상당히 긴 시간 돌아올 수 없을 거라는 말을 들었다.

4) 2008년 2월 25일 요녕 능원(凌源), 금주(锦州), 호로도(葫芦岛), 조양(朝阳), 흥성(兴城),  수중(绥中), 반금(盘锦), 금성(金城) 등 여러 지역에서 같은 시간에 잇달아 파룬궁 수련생들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번 사건은 요녕성 공안청에서 계획한 것이라고 한다. 불완전한 통계에 의하면 이번 박해로 100명 이상(마삼가에 면회갔다 납치된 가족을 포함)이 납치되었다. 일부 자료점이 파괴되었고 20여 만 원읜 현금이 불법으로 약탈당했다.

5) 길림성 덕혜(德惠)시 ‘610’ 테러조직과 덕혜시 공안국이 장춘시 공안국과 함께 2008년 2월 27일 덕혜시에서 10여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을 납치해 불법으로 덕혜시 간수소에 감금한 후 박해를 가하고 있다. 내막을 아는 사람이 밝힌 데 따르면 이번 박해가 있기 전에 덕혜시 공안국에서 비밀리에 아주 오랫동안 미행했고 27일 저녁납치에는 3, 40명이 가담했다.

 

□ 대륙종합

1. 대륙종합소식

◇ 2008년 2월 25일 이후 요녕성 금주(锦州)시 사당인원들이 현지 파룬궁 수련생들을 납치하고 있다. 현재 불법으로 체포된 수련생들은 이미 20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최아녕(崔亚宁) 등 3명의 수련생이 납치된 정황은 아래와 같다. 2월 25일 오전 파룬궁 수련생 최아녕(崔亚宁), 조우(赵宇), 장기(张琦) 일행은 심양에서 반금(盘锦)까지 가는 호약(虎跃) 고속버스를 타고 가던 중 3대의 경찰차가 뒤에서 쫓아와 차를 세운 후 악경들이 버스에 올라 탄 후 야만적으로 최아녕 등 3명을 체포했다고 한다. 이번 박해에 가담한 사람들은 금주시 고탑구(古塔区) 국보대대의 진상을 모르는 일부 경찰들이다.

◇ 북경 단하(团河) 여자 노교소 1대대에서 8대대는 현재 불법으로 노동교양 중인 파룬궁 수련생들로 가득하다. 2007년 연말부터 지금까지 불법으로 감금된 대량의 파룬궁 수련자들 중에는 65세 이상의 노인도 있다. 중공 경찰은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해 불법으로 집을 수색하고 납치했으며, 납치된 사람들 중에는 북경의 각 구(區) 및 현(縣)이 포함되어 있다.
감금된 수련생들은 마약사범이 감시하며 온종일 소위 ‘학습’을 시키며넛 강제 ‘전화’한다. 노인에 대해서도 잠을 재우지 않거나 작은 감방에 가두고, 연속 며칠동안 햇빛이 들지 않는 감옥에서 나오지 못하게 하는 등 사악한 수단을 쓰고 있다. 또 가족들에게 압력을 넣어 ‘공작하게’ 한다.
북경 대법제자들이 지금부터 시작해 사악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매일 저녁 7시, 8시, 9시에 발정념을 해 전면적으로 대법과 대법제자, 중생을 박해하는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들을 제거할 것을 건의한다.

◇ 광동성 광주(广州) 천하구(天河区)법원에서 파룬궁 수련생 마지강(冯志刚)에 대해 불법적인 재판을 열었다. 마지강은 아직도 천하간수소에 불법으로 감금되어 있다. 각지 파룬궁 수련생들이 강대한 정념으로 가지하여 법정에 참여한 매 사람들이 모두 선량한 일면이 표현되어 나왔고 아직까지 선념이 남아 있는 공안, 검찰, 사법 인원들을 구도할 수 있다는 신심을 강화시켜 주었다. 어떤 동수가 천목으로 보니 다른 공간의 사악이 아주 고통스러워 견디기 힘들었다고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념의 가지가 더욱 중요하며 동수들이 지속적인 정념으로 해당 동수를 가지하고 악을 제거하는데 힘써주기 바란다. 아울러 공안, 검찰, 사법 인원들에게 지속적으로 진상을 알리도록 하자.

◇ 동수들의 공동노력과 발정념에 힘입어 청해성 해남(海南) 장족(藏族) 자치주 파룬궁 수련생 허영란(许英兰)이 이미 석방되어 집으로 돌아왔다. 가보평(贾保平)은 불법노동교양 3년을 받았지만 심각한 심장병이 나타나 노교소에서 수용을 거절해 이미 집으로 돌아왔고 그 딸도 이미 작년 연말 석방되어 집으로 돌아왔다.

◇ 2007년 여름 사천성 의빈시(宜宾市) 흥문현(兴文县) 팽군(彭君) 등 5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현지 어느 학교에서 진상을 알리다 사악한 무리들에게 박해를 받았다. 5명의 수련생들은 지금 불법으로 흥문현 간수소에 감금된 지 이미 반년이 되었다.

◇ 길림 유수시(榆树市)에서 여러 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납치되었다. 2월 24일 납치된 육민(育民) 파룬궁 수련생들의 이름은 진계영(陆桂荣), 고염하(高艳霞), 범수진(范秀珍)과 왕속방(王续芳)이다. 27일에는 신립진(新立镇)의 소려하(苏丽霞)가 납치되었고 28일에는 사하진(泗河镇)의 유술춘(刘术春)이 납치되었다. 29일 저녁에는 유수시 남문에서 장옥정(张玉廷), 오봉화(吴凤华), 이동화(李东和), 주점산(朱占山), 소백(小白)이 납치되었다.

 

2. 엄정성명(嚴正聲明)

금주에 280명의 수련생들이 엄정성명을 발표했다. 대법에 부합하지 않는 일체 언행을 전부 무효로 하고 대법에 조성한 손실을 더욱 노력하여 보완하며 대법을 끝까지 확고하게 수련해 나갈 것이다.

 

3. 세인각성(世人覺醒)

금주에 743명의 각성한 세인들이 정중성명을 발표했다. 이전에 쓴 글이나 말 또는 행동으로 대법과 사부님께 불리하게 한 모든 것을 무효로 하며 法輪大法(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믿고 法輪大法(파룬따파)를 지지하며 잘못을 보완하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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