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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나쁜 일을 하면 나쁜 결과가 따른다, 또 한 명의 중앙 610 부주임이 낙마  
   2021-04-04 22:24:24 | 조회 : 134

나쁜 일을 하면 나쁜 결과가 따른다, 또 한 명의 중앙 610 부주임이 낙마

글/ 리정콴

[밍후이왕] 2021년 3월 13일 펑보(彭波) 전 중앙 ‘610사무실’ 부주임이 ‘엄중하게 법과 기율을 어긴 혐의가 있다’고 발표하고 조사 중이다. 수상한 점은 중국공산당(중공) 정부 측은 펑보 사건에 대한 통보가 극히 간략했고 이력서마저 첨부하지 않았다. 이런 일은 매우 드문 일이다. 중국 네티즌은 이에 ‘민감한 부문은 글자 수가 적을수록 문제가 더 크다’, ‘속이 후련하다’, ‘엄벌에 처하라’라고 했다.

펑보는 쑨리쥔(孫力軍) 뒤를 이어 또 붙잡힌 중앙 1급 610 두목이다. 인터넷 자료에 따르면 64세 펑보는 후난(湖南) 태생이고 1980년대 전후로 중공의 여러 미디어 매체에서 직무를 맡았다. 2006년 이후 또 중공의 외교선전부 판공실, 인터넷 정보 판공실, 중앙 정치법률위원회(정법위) 등 여러 부문에서 지도자 업무를 맡았다. 펑보가 언제부터 중앙 ‘610사무실’ 부주임을 맡았는지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펑보의 개인 이력서와 관련 사진은 이미 중국 공식 사이트에서 신속하게(빠르게) 삭제되었다.

1. 610 부주임의 이력은 왜 떳떳하지 못하고, 중공은 뭘 숨기고 있는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1999년 중공 전 공산당 총서기 장쩌민은 파룬궁(法輪功)을 박해하기 위해 소위 ‘파룬궁 문제 처리 중공 중앙 지도 소조’를 특별히 설립했다. 나중에 ‘×교 문제 방비와 처리 중공 중앙 지도 소조’로 개명했다. 6월 10일에 설립됐기에 ‘중앙 610 지도 소조’로 약칭하고 아래에 ‘610사무실’을 설치했다.

‘610’은 나치스 시대의 게슈타포나 중공의 문화대혁명 소조와 비슷하다. 중앙에서 지방에 이르기까지 모든 당정(黨政) 자원을 동원하여 파룬궁을 박해할 수 있는 특권 시스템이다. 그것의 권력은 법률을 능가했기에 연속 3차례 연임한 중공 국무원 총리도 중앙 610사무실의 정부 전임 지도자 임명 및 해임 명령에 사인한 적이 없다.

설립 이후 20여 년 동안 중공의 파룬궁에 대한 잔인한 박해는 대부분 ‘610’이 직접 배치, 실행, 추진 및 감독하에 적어도 4600여 명이 박해받아 사망한 기록을 찾을 수 있다. 많은 증거에 따르면 ‘610’ 시스템이 중공의 ‘생체장기적출’ 범죄에 깊이 가담하여 많은 파룬궁 수련생이 학살되었다.

2011년 미국의회 및 행정당국 중국위원회(CECC) 보고에는 ‘610’ 사무실은 중공 중앙의 명령을 듣는 ‘법외 기구’이고 각 기관을 조율하여 파룬궁을 먹칠하고 파룬궁 수련생을 감시하며 정보 수집, ‘재교육’(세뇌), 불법 노동교양, 형량 선고, 고문, 심지어 학살했다라고 인정했다.

국제적인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져 중공은 2018년 3월 21일 양회(兩會)에서 ‘610’에 대한 개혁 방안을 발표했다. ‘610’ 직책을 중앙 정법위, 공안부에 기획했고 대외에는 ‘610사무실을 폐지했다’라고 선전했다. 중공의 이 조치는 바로 ‘610’이 불법적 기구라는 것을 드러냈다. 즉 이전에는 정법위나 공안부에서 책임진 것이 아니라 법외의 특권 기구이다. 또한, 중공은 ‘610’이 불법적인 것을 자각하고 ‘격하’를 일부러 ‘폐지’라고 말하여 외부에 ‘610을 응징’하는 신호로 중공의 기만술을 드러냈다.

2018년 이후 중공은 격하한 후 ‘610사무실’을 지하로 옮겨 몰래 운영했다. 이 일은 펑보가 중국기율검사위원회에서 ‘문제가 생겼다’고 선포하기 전에 외부에 왜 그의 ‘610’ 지도자 신분을 알리려 하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해석할 수 있다.

‘610사무실’의 불법성 이외에 중공이 깊이 숨기고 있는 ‘금지 구역’이 있는데 바로 ‘610사무실’의 고위험성이다.

2. 사망자 가족, 우리가 무슨 덕을 잃었기에 이런 비극이 일어났는가!

밍후이왕 보도에 따르면 2014년 3월 네이멍구(內蒙古) 츠펑(赤峰)시 ‘610사무실’ 주임 양춘웨는 암세포가 수많은 화살이 가슴을 뚫는 듯한 고통을 주는 시달림을 받은 후 결국 세상을 떠났다. 2005년 양춘웨의 28살 아들 양즈후이는 차를 몰고 대형 트럭 밑에 들어가 두개골이 깨져 즉석에서(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그러나 조수석에 앉은 다른 한 사람은 무사했다.

양춘웨 아내는 이 처참한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어 1달 넘게 울었다. “우리가 무슨 덕을 잃었기에 이런 비극이 일어났는가!”

양춘웨 아내의 의문은 밍후이왕에 저장된 자료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1999년 이후 양춘웨는 승진하고 돈을 벌기 위해 중공 장쩌민 집단을 바짝 쫓아 파룬궁을 박해했다. 츠펑 지역에서 수십 명의 파룬궁 수련생이 박해받아 죽었고 몇 백 건의 억울한 사건을 만들어 수백 명이 불법형을 선고받았으며 천여 명이 불법 노동교양과 구류되었다. 많은 파룬궁 수련생의 가정이 파괴되었으며 일자리를 잃었고 가족이 연루되어 거액의 경제손실을 입었다. 양춘웨는 자기 아들 양즈후이를 ‘610’에 안배하여 차를 몰게 했다.

밍후이왕의 통계에 따르면 1999년부터 2018년까지 전국 각지에 1600명이 넘는 ‘610’ 지도자가 교통사고, 불치병, 급사 등을 포함한 기이하고 비정적인 사망이 나타났다. 또한, 조사받고 중병에 걸렸거나 형을 선고받는 등 액운을 만났다. 그래서 ‘610’ 지도자 직위를 ‘죽음의 직위’라고 부른다.

3. 나쁜 일을 하면 나쁜 결과가 따른다, 전국 ‘610’ 지도자가 악의 응보를 받은 일부 사례

밍후이왕에서 보도한 사례를 대략적인 관찰과 분석을 통해 ‘610’ 지도자가 악의 응보를 받은 상황은 정말 충격적이다. 악의 응보를 받은 자는 중앙에서 지방에 이르기까지 모두 있다. 박해에 가담한 자가 악의 응보를 믿든 믿지 않든 응보는 사람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어난다. 많은 박해자는 겁 없이 독한 선서를 한 후 잇따라 곧 그대로 이루어졌다. 더욱이 파룬궁 박해가 심한 성(省)일수록 흔히 악의 응보도 더 처참했다.

3-1. 중앙, 성(직할시)급 ‘610’ 지도자의 전형적인 악의 응보

2007년 6월 5일 톈진 정법위 서기이며 610 지도자인 쑹핑순(宋平順)은 사무실 건물에서 갑자기 죽었다. 중공은 그의 사망 원인은 ‘수억 위안을 수뢰한 혐의’가 있다고 말했다.

2013년 11월 20일 ‘톈안먼 분신자살’ 조작극을 기획한 중앙 610사무실 주임 리둥성(李東生)이 조사를 받았다. 정부 측은 통고에서 이례적으로 그의 610 비밀 직함을 강조했고 그는 2016년 1월 12일 15년형을 선고받았다.

2014년 7월 30일 전 중앙 610 지도 소조 조장이며 중앙 정법위 서기 저우융캉(周永康)은 입건 심사되었고 2015년 6월 11일 무기형을 선고받았다.

2015년 7월 24일 전 중앙 610 소조 부조장이며 허베이(河北)성 상무위원 저우번순(周本順)은 엄중한 기율 위반으로 조직의 조사를 받고 2017년 2월 15일 15년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개인 재산을 몰수당했다.

2015년 2월 17일 전 광둥(廣東)성 정법위 서기이며 610 지도자인 주밍궈(朱明國)는 입건 조사를 받았고 그에게 강제 조치를 취했다. 2016년 11월에 사형 유예집행을 선고받았고 개인 재산을 몰수당했다.

2016년 4월 16일 전 중앙 610 소조 부조장이며 전 허베이 정법위 서기 장웨(張越)는 엄중한 기율 위반 혐의가 있어 조사받고 2018년 7월 12일에 15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16년 4월 6일 전 랴오닝(遼寧)성 610주임이며 정법위 서기인 쑤훙장(蘇宏章)은 조사받고 2017년 5월 19일 14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18년 6월 8일 전 지린(吉林)성 정법위 공무원이며 610사무실 주임 쑨헝산(孫恒山)은 부하의 칼에 찔려 죽었다.

2020년 4월 19일 전 중앙 610사무실 부주임이며 전 공안부 부부장이었던 ‘국내안정보위국 지도자’ 쑨리쥔(孫力軍)은 엄중한 ‘기율 위반’ 혐의가 있어 낙마했다.

'图1:中央、省级“610“头目恶报之一角'
중앙, 성급 ‘610’ 지도자가 응보 받은 일부
3-2. ‘응보가 두렵지 않다고’ 떠들던 610 지도자가 악의 응보를 피했는가?

전 헤이룽장(黑龍江)성 후중(呼中)구 610주임 량싱(梁興)은 적극적으로 중공의 파룬궁 박해에 호응했다. 파룬궁 수련생이 선의로 그에게 박해에 가담하지 말라고 권했을 때 량싱은 길길이 뛰면서 “나는 날뛸 것이다. 날뛸 것이다”라고 떠들어댔다. 얼마 지나지 않아 량싱은 후두암으로 죽었다.

전 허베이성 탕산(唐山)시 차오페이뎬(曹妃甸)구 공안국 부국장이며 610 지도자 리푸궈는 국내외 파룬궁 수련생이 여러 차례 그에게 진상을 알렸지만, 그는 듣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당신들이 선과 악에는 응보가 있다고 했는데 나는 잘살고 있지 않으냐?”라고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리푸궈(李福國)는 갑자기 백혈병에 걸려 2개월 만에 죽었다.

지린성 창춘(長春)시 쐉양(雙陽)구 정법위 부서기이며 610 지도자였던 왕수한(王舒涵)은 “예전에 내가 그렇게 많은 파룬궁 수련생을 (억울하게 형을 선고해) 보냈는데 나는 마땅히 첫 번째로 응보 받아야 하지 않는가(왜 여태 응보 받지 않았느냐는 뜻)?”라고 말했다. 결과 왕수한은 차를 몰고 쐉양과 창춘으로 가는 도중에 교통사고로 죽었다.

전 헤이룽장성 젠싼장(建三江) 분국의 첸진농장 610 주임 왕웨이룬(王維倫)은 “나는 응보 받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응보가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는 예전에 그에게 진상을 알린 파룬궁 수련생에게 “나는 공산(악)당을 끝까지 따를 것이다”라고 말했다. 뜻밖에 왕웨이룬은 산둥(山東) 고향에 성묘하러 가는 길에 교통사고로 즉사했다.

전 하이난(海南)성 딩안(定安)현 610 주임 왕중쥔(王忠俊)은 예전에 “당신들이 응보를 말하는데 응보가 어디에 있어? 나는 당신들 사람을 적지 않게 체포했는데도 여전히 멋지고 살결이 희고 통통하다. 응보를 보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한 후 한 달 뒤 왕중쥔의 외동아들이 광저우(廣州)에서 액체가스 누출로 중독되어 죽었고, 나중에 왕중쥔의 아내도 우물에 뛰어들어 자살했다.

전 산둥성 웨이팡(濰坊)시 팡쯔(坊子)진 허우장(後張)촌 지부서기이며 610 지도자인 리빙촨(李炳泉)은 예전에 손가락으로 파룬궁 수련생을 가리키며 “당신들이 무슨 부처 수련을 한다고? 당신들이 수련 성취하면 나는 죽어버릴 거야!”라고 했다. 그는 돌아간 후 며칠 지나지 않아 병이 나 청명이 다가오기 며칠 전에 죽었다.……

3-3. 박해가 심각한 성(省)일수록 악의 응보가 많다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20여 년 동안 산둥은 줄곧 박해 심각한 구역이었다. 박해 건수에서부터 박해의 잔인한 정도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앞자리를 차지했다. 예를 들면 밍후이왕의 통계에 따르면 2019년 한 해에만 산둥성에서 박해받은 파룬궁 수련생 수가 약 1400명에 달해 전국 1위이고 불법 판결한 파룬궁 수련생은 124명으로 전국의 15.7%를 차지하여 1위였다. 박해받아 죽은 사람은 16명(열 여섯명)으로 전국의 16.7%를 차지하여 역시 전국 1위였다.

상응하게 산둥성의 박해에 가담한 자가 최근 악의 응보를 받은 비참한 정도도 전국에서 앞자리를 차지했다. 산둥성 610계통 사례만 예를 들겠다.

전 라이양(萊陽)시 주임 위웨진(於躍進)은 갑자기 뇌출혈로 죽었다.

전 치샤(棲霞)시 ‘610’ 부주임 류웨이둥(劉維東)은 직장암으로 죽었고 610 직원 리쩡광(李增光)은 췌장암으로 죽었다.

전 하이양(海陽) ‘610’ 부주임 쉬둥성(徐東升) 아내는 유선암에 걸렸고 아들은 교통사고로 죽었다.

전 룽커우(龍口)시 ‘610’ 부주임 마옌후(馬衍會)이는 직장암에 걸렸다.

전 자오위안(招遠)시 ‘610’ 부주임 쑹수친(宋書芹)은 중대한 교통사고를 당했다.

전 랴오청둥아(聊城東阿)현 ‘610’ 주임 저우광청은 암으로 죽었다.

전 량산(梁山)현 ‘610’ 두목 류촨슈(劉傳秀)는 길에서 장기 노는 것을 볼 때 갑자기 땅에 쓰러져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하는 도중에 죽었다.

전 짜오좡(棗莊) 쉐청(薛城) ‘610’ 부주임 리슈샹(李秀祥)은 심근 경색증으로 죽었다.

전 옌타이(煙台) ‘610사무실’ 주임 장중친(薑忠勤)은 ‘수뢰 범죄’로 체포되었고 아내 장진화(張進華)도 체포되었으며 영국에서 돈세탁하던 아들도 온라인 수배령이 내려졌다.

맺는말

전 중앙 ‘610사무실’ 부주임 펑보의 낙마는 그 표면적인 원인은 소위 ‘부패’, ‘기율 위반’이든 아니면 중공의 파벌 싸움의 ‘희생양’이든지 본질상에서 말하면 악의 응보를 받은 많은 사례 중의 새로 늘어난 한 개 사례에 지날 뿐이다. 그러나 중공이 전체 네트워크에서 펑보의 이력서를 삭제하고 고의적으로 숨긴 것은 중공이 나쁜 일을 하고 켕겨서 감추려 한 것인데 그럴수록 더 드러나게 된 것이다.

파룬따파 수련자는 610과 중공 체제 내의 박해를 추종하던 사람이 비참한 응보를 받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다. 응보 받은 610 관계자와 그의 가족을 위해 애석해한다. 그러나 오늘날까지도 중공의 파룬궁 박해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작년 이래 정법위 ‘610’이 일으킨 ‘제로화 행동’으로 끊임없이 파룬궁 수련생은 교란을 받고 전국 범위에서 파룬궁 수련생을 납치하고 강탈했다. 심지어 고액 ‘고발 상여금’을 설정하고 공개적으로 파룬궁 수련생 박해에 ‘사람마다 가담’하게끔 선동했다.

요행을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아직도 목숨 걸고 중공을 위하는 610, 정법위와 공안, 검찰, 법원의 박해에 가담한 사람들이 아마 잠시 나쁜 일한 결과를 보지 못할 수 있지만 그건 하늘이 당신들에게 깨우치고 미봉할 기회를 주신 것이다. 잘못을 고집하여 깨닫지 못하고 계속 수련인을 박해하면 음덕이 소진될 때면 악의 응보가 닥칠 것이다.

박해에 가담한 모든 사람이 모두 중화 옛사람의 교훈을 기억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사람의 마음에 하나의 생각이 생기면, 하늘과 땅이 모두 다 안다. 만약 선한 행위와 악한 행위에 따른 응보가 없다면, 하늘과 땅은 틀림없이 사심이 있는 것이다.”

 

원문발표: 2021년 3월 16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3/16/4221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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