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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88호 [뉴스종합]  
   2008-06-26 17:49:26 | 조회 : 5848

한글판 제88호

 

【뉴스 종합】   
□ 중요시사(重要時事)  
 
1. 계속해서 대만 각계를 진감시킨 신운   
2. 神韵倾倒柏林人 
3. 중국대륙 수련생들이 심각하게 박해받은 사례  


□ 대륙종합     
1. 대륙종합소식         
2. 就天津市塘沽区学员被绑架情况与同修切磋     
3. 建议塘沽大法弟子:    
4. 엄정성명(嚴正聲明)   
5. 세인각성(世人覺醒)   

 

【뉴스 종합】

明慧週刊 2008년 3월 14일―2008년 3월 20일

□ 중요시사(重要時事)

1. 계속해서 대만 각계를 진감시킨 신운

신운뉴욕예술단이 지난 2월 29일 대만에 온 이래 잇달아 대남(臺南), 고웅(高雄), 대중(臺中)에서 12차례 공연을 가졌다. 3월 15일에는 대만의 수도 대북(臺北)시에 있는 세계무역중심에서 서막을 열었다. 대만 부총통 여수련(吕秀蓮)은 공연을 다 본 후 신운의 뛰어난 공연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전 대북시장이자 현 중화민국 올림픽위원회 명예주석인 황대주(黄大洲)는 “신운은 동태적인 연출로 가득하고 일종 부드러운 아름다움,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것을 느끼게 했다. 이런 경지 속에서 수천년 중화문화의 정화와 문화적인 핵심을 펼쳐 보여 관중들로 하여금 느끼고 감상할 수 있게 했다.”라고 했다.

대만대학 부총장인 진태연(陳泰然)은 신운공연을 높이 칭찬하면서 신운공연은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 문화, 예술가치관을 전달하고 있으며 또 사회적 가치관이 있어 보는 이들에게 아주 깊은 감동을 준다.” “음악을 통한 가르침은 가장 높은 경지이며 이는 바로 서서히 감화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대만 희곡(戱曲)전문학교의 국극(國劇 역주: 중국 전통연극)단 단장이자 대만 경극의 태두로 불리는 조복영(曹復永)선생은 신운공연을 보고 찬탄을 끊이지 않았다. 신운공연은 중화고전문화와 가장 올바른 인성(人性)가치를 보존하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깊은 성찰을 하게 한다. 그는 기자에게 “나는 전반부 공연을 보고 일종 문화의 전승(傳承)을 느꼈고 현대인의 고뇌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 전달하는 일종 강인한 힘을 느꼈다. 후반부에서는 생명의 활력을 펼쳐냈고 아주 진작되면서도 이 사회에 필요한 교화와 인성의 존재를 느꼈다.”라고 했다. 가장 큰 감수가 있었던 작품을 묻자 “첫 작품인 ‘만왕하세(萬王下世)’는 아주 미묘한 감각을 주었다. 하지만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데 마치 심령이 서로 통하는 느낌이 들었고 마치 전부터 알고 있었던 느낌이 들었다.”라고 했다.

저명한 작곡가 마수룡(馬水龍) 교수는 전반 무대설계가 아주 치밀하고 세심하며 음악과 무용이 서로 잘 어울려 간극이 없었다고 했다. 마 교수는 무용의 필요에 따라 음악을 배합하자면 일정한 어려움이 있기 마련인데 신운공연에서는 음악과 무용 사이에 간극이 전혀 없었고 무용가와 음악을 작곡한 사람 사이에 상당한 조화와 긴밀한 소통이 있어야만 이렇게 완벽하게 펼쳐낼 수 있다고 했다.

1983년 금마장(金馬奬), 제33회와 34회 아태영화제 최우수여우상을 수상한 육소분(陸小芬)은 신운공연을 본 후 큰 만족감을 느꼈다! 그녀는 “중국전통의 것은 사람들에게 ‘낡은 것’이란 느낌을 주기 쉬운데 신운은 새로운 의미가 있었고 또 새로운 창조가 있었다. 무용 안무, 복장 디자인은 물론이고 전반적인 배합에 있어서도 모두 아주 새로운 의미가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공연장을 떠나지 않고 계속 보고 싶게 만든다.”라고 했다.

아름다운 노래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만의 국보급 가자희(歌仔戲 대만 전통극의 일종) 연기자인 료경기(廖琼枝) 여사는 신운 대북공연을 본 후 신운공연의 스크린, 복장, 음악에서 단원들의 손짓발짓 및 표정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표현이 아주 높은 예술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했다. 그녀는 “우리도 (신운을)배우고 있어요.”라고 했다.

국립 대북 예술대학 교수이자 대만 최고의 바이올리스트로 꼽히는 간명언(簡名彦)은 공연을 보고난 후 “아주 대단하다, 매 프로그램이 모두 아주 훌륭하고 특색이 있다. 시각적으로나 청각적인 방면에 있어서도 아주 좋았다. 특히 중화전통문화방면과 아이들에 대한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했다.

대북 경제계의 거두로, 금정(金鼎)증권그룹 총재이자 전국상업총회 상무이사인 장평소(張平沼)는 신운공연을 보고난 후에 “신운은 중국 고대의 문명, 문화를 무용과 음악 속에 담아 우리로 하여금 전통극보다 더욱 감동적인 것을 느낄 수 있게 했다.”라고 했다.

대만 중소기업은행 이사장인 왕영주(王榮周)는 일찍이 재정부 차관, 국세국 국장을 역임했다. 그는 온 얼굴에 웃음을 띠고 “정말 아주 대단하다!”라고 했다. 그는 프로그램에서 표현한 리듬에 특별한 흥취가 있다고 했으며 신운이 자신의 문화를 회억할 수 있게 했다고 찬양했다. 왕영주는 “이것은 아주 진감력(震撼力)이 큰 공연으로 아주 간단한 개념과 현대화된 공연으로 장차 우리 고대의 정수를 모두 표현해내는데 아주 깊이가 있고 감촉이 아주 많았다. 만약 이런 정면적인 공연을 노동자들에게 보여준다면 아마도 그들의 작업열정을 격발시킬 수 있을 것이다.”

대만 정치대학 철학계의 증춘해(曾春海) 교수는 공연을 보고난 후 “신운공연은 우리 마음속에 문화의 정통감을 격발시켜 냈으며 그런 후에 젊은이들에게 아주 좋은 문화교육을 줄 수 있다. 왜냐하면 이런 문화는 일종 바른 에너지를 대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에 머물고 있는 화교 테너 나청수(羅清水) 선생은 성악공연을 시작한 지 이미 55년이 되었고 일찍이 중국대륙과 세계 각국에서 공연한 적이 있다. 그는 “신운공연 중의 음악과 무용은 근본적으로 말이 필요 없으며 보면 아주 감동적이다. 무용은 진정한 예술이다.” “인생에서 가장 요긴한 것은 바로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쁜 것인지 이해하는 것이다.” 나청수 선생은 일본에서도 신운공연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지만 그때는 중공의 거짓선전에 속아 공연을 보지 못했다. 오늘 공연을 보고나서 그는 “정말 백번 듣는 것이 한번 보는 것만 못하며 오해가 말끔히 씻겨나갔다.”고 했다.

1994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독일인 라인하트 젤톤(Reinhard Selton) 박사는 대만 정치대학 경영대학원의 초청으로 대만에서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3월 16일 신운공연을 본 후 반복해서 “이번 공연은 아주 감동적인 공연이었다!” 라고 하면서 모든 사람에게 신운과 같은 이런 국제일류공연을 알려주고 싶다고 했다.

현재 대만 법치(法治)와 정책(政策) 연구기금회 이사장이자 전 법무부 부장, 사법원 대법관과 사법원 부원장을 역임한 성중모(城仲模) 선생은 매 프로그램마다 모두 열렬한 박수를 보냈다. 중간 휴식시간에 만났을 때 그는 “아주 좋고 아주 좋은 공연입니다! 모든 프로가 다 맘에 듭니다.” 그는 이렇게 좋은 공연은 마땅히 널리 알려야 한다고 했다.

중국 대륙과 대만 양쪽에서 유명한 흑백 사진작가 이송무(李松茂) 선생은 “이렇게 좋은 공연은 억누를 수 없는 감동을 주며 다른 사람들에게 이번 기회를 놓쳐 평생 유감을 남기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그는 신운의 무대표현과 복장표현, 색채 운용 및 스크린 제작에 이르기까지 찬탄을 금할 수 없었다고 했다.

대만정치대학 대만문학연구소 소장인 진방명(陳芳明)은 3월 17일 신운공연을 보고난 후 ‘각성’ 중에 나오는 어린 여자아이가 ‘眞善忍’ 현수막을 펼치던 순간 마치 전류에 감전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문학가이자 시인인 진방명은 오늘 저녁 공연은 마치 한편의 시(詩)를 변주(變奏)한 것처럼 하나의 주제를 서로 다른 형식으로 표현해냈다고 했다. “신운은 무용과 음악 연주를 이용해 이토록 순결하고 선량하게 표현해냈다. 보면서 완전히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대만 예술계의 저명인사이자 수묵화가, 국립 대만예술대학 미술계 교수인 이기무(李奇茂)는 작년에 신운예술단 공연을 볼 때 “60년 만에 가장 좋은 공연을 보았다.”라고 했다. 그는 올해도 이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17일 공연을 관람한 후 “신운은 확실히 진선미(眞善美)의 경지에 도달했다.” “신운은 아주 깊은 운치를 현대생활 속에 전달해낼 수 있는데 이는 진정 현대적인 시각의 아름다움이다. 나는 오늘 이것을 보았다.” 이기무 선생은 예술창작과 교육에 오랫동안 종사해왔으며 동시에 대만 무용계의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했다. 그는 “신운뉴욕예술단 여성 단원들의 무용 기본기는 모두 국제적인 수준에 도달했고 아울러 동방의 부드러운 성격에 현대의 입체적인 미학(美學)이 더해졌다. 이는 아주 어려운 것이다.”라고 했다.

그가 가장 감탄한 것은 무용극의 배치였는데 중국의 윤리도덕이 녹아들어간 줄거리를 갖춘 극을 만들기란 아주 어려운 일이다. 그는 “무용극 속의 연출도 우리 중국의 윤리도덕과 생명의 진리를 생각했고 단원들의 무용을 통해 관중들에게 전달했는데 어떻게 관용하고 인내해야 하는지 신운은 이를 해냈다. 나는 특히 오늘 공연을 한 무용단원, 무대 스텝, 안무를 맡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왜냐하면 이들의 고생이 있었기에 오늘 가장 아름다운 공연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3월 18일 저녁 대북에서의 마지막 신운공연이 뜨거운 박수 속에 막을 내렸다. 평소 대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민간인사로 꼽히는 대만관광학원 이사장인 시송림(柴松林)은 가족들과 함께 공연을 본 후 유쾌하게 전통 중국문화를 널리 알렸을 뿐만 아니라 인류예술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했다고 하면서 전 세계인들이 모두 이 예술단체에 감사를 드려야 한다고 했다.

 

2. 神韵倾倒柏林人

 

3. 중국대륙 수련생들이 심각하게 박해받은 사례

1) 북경 파룬궁 수련생 우주(于宙), 허나(许那) 부부가 1월 26일 사당 경찰에 의해 납치되어 통주구(通州区) 간수소로 끌려갔다. 2월 6일 가족들이 통지를 받고 북경 청하(淸河) 응급구조센터로 우주를 보러 갔으나 42세의 우주는 이미 세상을 떠난 상태였다. 시신은 흰 천으로 덮여 있었고 얼굴에는 산소 호흡기를 달고 있었다. 그의 아내 허나는 북경시 간수소로 옮겨졌다.

2) 하남(河南) 파룬궁 수련생 손관주(孙冠洲 남자 62세)는 우주시(禹州市) 교사진수반의 중문과 교수이다. 2008년 3월 3일 집에서 밥을 먹던 도중 국보대대의 하우소(夏雨霄), 경송도(耿松涛), 조내성(赵乃成) 등 4인의 악경에게 컴퓨터 바이러스를 조사한다는 구실로 집을 수색당한 후 시 구류소에 감금되었다. 겨우 7일 만인 3월 9일 박해로 사망했다.

3) 상해 파룬궁 수련생 고건민(顾建敏 여자)의 집은 포동대도(浦东大道) 서산로(栖山路) 양광신촌(阳光新村)에 있으며 일찍이 2006년 6월 진상을 알리다 불법으로 노동교양 1년을 받은 적이 있다. 2008년 3월 1일 포동 양경(洋泾) 파출소 악경들에게 납치되어 3월 13일 박해로 사망했다. 향년 53세.

4) 사천 낙산(乐山) 대법제자 진문예(陈文艾 여자 61세)는 수련을 견지하다 여러 차례 납치를 당했고 2005년 5월 25일 다시 악경에게 납치된 후 사악한 당에 의해 6년 반 판결을 받아 사천성 간양(简阳) 여자 감옥에 감금되어 있다. 감옥에서는 진문예를 박해해 생명이 위태롭게 되었을 때인 2007년 연말에 그녀를 석방했다. 감옥에서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 2008년 2월 24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 대륙종합

1. 대륙종합소식

◇ 2008년 3월 12일 낮 11시 반 무렵 길림성 서란(舒兰) 공안국 국보대대에서 한 무리 경찰들을 신촌거주지(新村居住地)에 출동시켜 5명의 파룬궁 수련생을 납치하고 물품을 약탈했다. 납치된 수련생 중 신원이 확인된 사람은 육언령(陆彦玲), 소전(小田 가명), 소혜(小慧 가명)이고 다른 두 명은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이들은 모두 서란 남산(南山) 간수소에 불법으로 감금되어 있다. 이 일이 있기 전에 서란 공안국과 북성(北城) 파출소에서 10여명의 사악한 경찰들이 파룬궁 수련생 왕가지(王加志)의 집에 침입해 왕가지를 심하게 구타한 후 납치했다. 현재 왕가지는 불법으로 서란 남산 간수소에 감금되어 있다. 서란 동수들은 사건이 발생한 신촌(新村), 서북향(西北鄕) 일대에 악경들이 잠복하고 있으니 안전에 주의하기 바라며 또한 정황을 아는 동수가 있다면 박해에 관한 상세한 사정을 제공해 사악을 폭로해 주기 바란다.

◇ 북경 파룬궁 수련생 제위(齐伟)가 2008년 2월 22일 저녁 납치되었으나 중공 당국에서는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행방조차 알려주지 않고 있다. 14일 동안 아무 소식이 없자 가족들이 찾아보았으나 아무 성과가 없었다. 할 수 없이 변호사를 청해 조양(朝陽)구 검찰원에 직접 소송을 제기해 조양구 국보대대 경찰 장영남(张英男), 척옥림(戚玉林)과 서용(徐勇),안정(安贞) 파출소 소장 남경군(南庆军), 경찰 류훈(刘勋), 류진강(刘振强),안정(安贞) 가도판사처의 왕수영(王秀英) 등 11인을 불법구금죄, 불법수사죄, 직권남용죄 등으로 고발했다. 변호사가 이치에 근거해 따졌으나 조양구 검찰원에서는 소장을 수리하려 하지 않았다.  2008년 3월 6일에야 당국에서는 제위가 조양구 간수소에 있다는 통지를 해왔다. 최근 변호사가 만나본 바에 의하면 제위는 불법감금에 항의해 이미 6일 동안 단식했으며 현재 몸이 아주 수척해지고 간 부위에 통증이 있다고 한다. 지금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석방을 요구하고 있다.

◇ 조사한 바에 의하면 2008년 3월 4일부터 13일까지 흑룡강성 칠대하(七台河)시에서 약 40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사당한 당 악경들에게 불법으로 집을 수색 당했고 14명이 납치당했다. 원래 납치되어 있던 파룬궁 수련생 해유위(解有为), 안경주(颜景柱), 송로(宋璐)를 합하면 모두 17명이 칠대하 간수소에 불법으로 감금되었다. 지금 2명이 이미 석방되었고 다른 사람들은 단식으로 박해에 항의하다 악경들이 혹형과 고문에 시달리고 있다.

◇ 2007년 흑룡강성 대경(大慶)시에서 여러 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을 납치, 체포, 수색하는 박해사건이 발생해 7명의 수련생이 박해로 사망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번 참혹한 박해는 중공 대경 사당과 ‘610’ 조직 등에서 실시한 것이다.

2007년 1월 29일 중공 대경 시위원회의 사교문제 처리 영도소조의 방범화(防范和)가 ‘조발(2007)1호’라는 한 부의 기밀문서를 발표했다. 이 문서는 대경시 부(副)서기이자 시 정법위원회 서기인 완전룡(阮殿龙)의 소위 ‘강화’로 모두  8천여 자에 달한다. 2006년 파룬궁 박해의 ‘성과’를 총결한 것으로 2006년 공안기관에서 모두 900여 차례 출동해 39명을 납치했다고 했다. 아울러 “작년(2006년을 지칭) 명혜망에서 우리 시와 관련된 문장이 262편이 올라왔으며 내용과 방향성이 아주 구체적이다. 작년 3월 명혜망에 ‘지폐를 잘 이용해 진상을 알리자’라는 문장이 발표된 후 4월에 우리 시에서 인민폐를 이용한 반동적인 선전문건이 등장했다.”하고 적고 있다. ‘구평’과 진상자료의 전파가 사회군중들에 대한 영향이 아주 크며 사악한 당이 아주 두려워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경시 중공 당서기와 부서기가 모두 2007년 파룬궁 박해계획에 참여했다.

◇ 최근 파룬궁 인권(www.falunhr.org)에서 유엔과 각국 정부에 파룬궁 박해 관련 문서--‘불법감금된 기간에 약물주사 박해를 받은 보고서’를 제출했다. 이 보고서는 청해성, 호북성과 산동성 등지에서 모두 12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불법으로 간수소, 노교소, 감옥 등에 감금된 기간에 약물로 주입과 혹형을 받아 그들의 신체 기관이 손상 받고 팔다리가 불구가 되거나 정신이상에서 심지어 사망에 이른 사정을 폭로하고 있다.

 

2. 就天津市塘沽区学员被绑架情况与同修切磋

3. 建议塘沽大法弟子:

 

4. 엄정성명(嚴正聲明)

금주에 102명의 수련생들이 엄정성명을 발표했다. 대법에 부합하지 않는 일체 언행을 전부 무효로 하고 대법에 조성한 손실을 더욱 노력하여 보완하며 대법을 끝까지 확고하게 수련해 나갈 것이다.

 

5. 세인각성(世人覺醒)

금주에 181명의 각성한 세인들이 정중성명을 발표했다. 이전에 쓴 글이나 말 또는 행동으로 대법과 사부님께 불리하게 한 모든 것을 무효로 하며 法輪大法(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믿고 法輪大法(파룬따파)를 지지하며 잘못을 보완하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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