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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사이】사전(史前)시기 대홍수는 실제로 존재했다  
   2021-04-07 21:46:11 | 조회 : 373
사전(史前)시기 대홍수는 실제로 존재했다

글: 싼궈, 하오한

[밍후이왕] 사전(史前)시기 대홍수는 세계 각지의 여러 민족에게 모두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비록 세부적인 내용은 조금 다르지만 모두 대홍수가 고도로 발달한 그 시기의 인류문명을 끝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1. 대홍수에 관한 기록

아틀란티스는 사람들에게 매우 높은 수준의 문명화된 고대 대륙으로 잘 알려진 곳입니다. 아틀란티스에 대한 기록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저서인 ‘대화록’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에 따르면 아틀란티스는 기원전 1만 년경에 대홍수로 훼멸되어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고 합니다.

인도에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있는 고대 대서사시(마하바라따)가 있습니다. 
인도 사람들은 이 책을 근거로 하여 전설 중에 대홍수로 침몰되었다고 알려진 드와카를 찾았습니다. ‘드와카’는 범어에서 ‘천국의 문을 소유하다’라는 뜻입니다. 드와카는 고도로 발달한 인류 문명을 지닌 사전시기의 오래된 성(古城)이었습니다. 그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9천 년 전 대홍수로 훼멸되었습니다.

사전(史前)시기 한차례 세계적인 대홍수에 대해 기술한 문장들을 살펴보면, 고대 바빌로니아의 ‘길가메시 서사시’에는 “하늘이 땅에 가까워져 하루 만에 모든 사람이 멸종되었고 산도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고대 멕시코의 ‘치말포포카족 그림문자서’ 에는, “홍수와 함께 폭풍우가 몰아쳐 거의 하룻밤 사이에 대륙의 평지와 구릉지를 모두 덮었고 높은 산에서 거주하거나 높은 산으로 도망친 사람들만이 생존할 수 있었다.”, 수메르의 ‘엘리쉬 창세 신화’에는 “그 상황은 공포에 질려 견딜 수 없을 정도였다. 바람이 공중에서 무섭게 울부짖어 모두 필사적으로 높은 산으로 도망쳤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성경의 대홍수와 노아의 방주에 관한 기록이 가장 널리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게 하셨습니다. 방주의 규모는 길이가 약 135m, 폭이 약 22.5m, 높이는 약 13.5m이고 배 안의 구조는 3층입니다. 노아는 이 거대한 방주를 약 80년에서 120년 동안 만들었습니다. 노아가 600세 되던 해 2월 17일,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가운데, 노아 일가족은 각종 동식물과 종자를 가지고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안전하게 방주에 올랐습니다. 폭포수 같은 큰비가 40일 동안 밤낮을 내리니, 인류와 모든 종은 멸망하고 노아 가족만 살아남았습니다. 방주는 모두 365일 동안 바다 위를 떠다니다가, 지상의 홍수가 물러가고서야 노아 일가족이 다시 해안으로 나왔습니다. 그들이 첫 번째 한일은 바로 하느님께 제사를 지내는 것이었습니다.

2. 대홍수가 존재했다는 것에 관한 증거

최근에 과학자들은 사전(史前)시기에 대홍수가 실제로 존재했다는 증거를 끊임없이 발견하고 있습니다. 

**컬럼비아대 윌리엄 라이언과 월터 피트먼 두 교수의 1997년의 보고서에는 고고학적 증거에 따른 것이라면서 구약성경에 묘사된 것처럼 매일 10입방마일의 물이 불어나는 대홍수가 최소 300일간 계속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흑해 연안의 육지 6만마일 이상이 물에 잠겼으며 지중해 바닷물과 합쳐지면서 흑해의 수면이 수백 피트 높아졌고 담수호에서 내해로 변했다고 밝혔습니다.

저명한 해저 탐사가이자 고고학자인 로버트 발라드는 성경 속의 '노아의 방주'와 같은 대홍수가 실제로 일어났다고 주장했습니다.**
고고학자 로버트 발라드와 그의 팀은 1985년 타이타닉호의 침몰 잔해를 발견하였으며 흑해 지역을 탐험할 때 대홍수가 고대 문명을 파괴했다는 증거를 찾아냈습니다. 중동지역의 대홍수가 역사 이전에 발생했다는 것은 구약성경에 기술된 바와 같이 대체로 일치했습니다. 

터키인과 홍콩인으로 구성된 탐험대는 2010년 4월 28일, 노아의 방주 잔해가 터키의 해발 4000m가 넘는 높은 산에서 발견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유학(儒學) 오경(五經)의 하나이며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경전 ‘상서(尙書)’에는 고대 중국의 우(禹)임금의 치수에 관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중국 한대(漢代) 초기의 백과사전인 회남자(淮南子)’에도 여와지수(女娲止水)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는데, 그 시기는 ‘성경’의 대홍수와 대체로 같습니다.

고고학자와 인문학자들은 전 세계 대륙별로 이미 알려진 사전(史前)시기 대홍수에 대한 기록이 약 600여 건인데, 기원전 13,000~6,000년 사이에 약 6,000여 건에 이른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또 대홍수 이후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유적도 계속 발견되고 있어서 ‘사전(史前)시기 세계적인 대홍수’ 사건을 우연의 일치나 전설이라고 말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과학자들은 각종 문헌과 고증(考證)을 종합하면, 홍수 이전에 지구의 인류사회는 고도로 문명화되어 있었으며 세계 인구는 최고 35억 명에 달했습니다. 또한 피라미드와 사하라 사막의 암석 등에는 인류가 풀지 못할 신비한 과학과 예술적인 작품이 많았으나 사전문명의 훼멸적인 재해는 한 번에 그치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3. 대홍수가 일어난 원인에 대해

사전시기 대홍수의 원인에 대해, 과학자들은 지금까지도 과학적으로 해석하지 못했습니다. 예컨대 지구의 지진으로 쓰나미가 밀려오고 지각이 함몰해 바다가 침수됐다는 과학적 가정도 왜 대홍수가 산악지대에서 수위가 높아 평지에서 물이 차는지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대홍수에 관한 기록에는 산과 바위, 암석, 얼음, 모래폭풍 등이 연소하면서 하늘에서 물이 떨어지는 현상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재앙이 지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사전 문명에서 인류가 훼멸된 원인이 세계 각 민족의 기록에서 보면 거의 일치합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인류가 하늘과 신을 더는 공경하지 않을 때, 도덕이 극도로 부패했을 때, 천신들이 진노해 훼멸시키는데 극소수의 선량한 사람만이 훼멸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중국에서는 복희 남매의 아버지는 천둥을 맡고 있는 신 뇌공(雷公)과 신령을 거역하다가 천신의 홍수로 대지가 물에 잠겼는데, 뇌공을 도왔던 복희 남매만이 살아남았습니다. 페루에서는 비라코차가 잉카의 창조신이며 태양과 폭풍의신으로 숭배되었습니다. 그는 사람들 사이를 거지의 모습으로 돌아다녔습니다. 폭풍과 대홍수로 마을 전체가 파괴되었을 때 거지를 초대했던 착한 소녀만 살아남았습니다. 바빌론의 벨 신은 인간의 타락에 분노해, 미리 한 선량한 노인에게 명하여 배 한척을 골라 생존 물자를 준비하게 한 후, 갑자기 7일 동안 큰비가 내리게 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는 대홍수의 발생 원인을 “청동기시대 말에 이르러 인간 세계는 잔인하고 탐욕스러우며 경건하지 않게 되었다.”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법률을 지키지 않았고 일반적으로 널리 통용되는 진리나 도리를 더는 존중하지 않았습니다. 제우스는 인간으로 분장한 모습으로 아르카디아와 테살리아의 두 곳을 살펴보았습니다. 제우스는 인간들의 극에 달한 죄악을 싫어해 그들을 지구상에서 없애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망설이지 않고 비를 내리게 하는 남풍을 풀어주고, 냉혹하고 무정한 포세이돈을 불러들였습니다. 그러자 인류 세계는 역사상 유례없는 홍수에 휩쓸리게 되었고 오직 2명의 심성이 바르고 공손한 데우칼리온 부부만이 다행히 재난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구약성경’에서 하느님이 인류를 파멸시킨 원인은 더욱 명확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하루는 하느님이 노아에게 이르시기를, “세계가 죄악에 빠져, 나의 초심을 어겼다. 내가 홍수를 땅에 내려, 온 세상을 멸할 것이니, 땅에 핏기 있는 생물이 하나도 살아남는 것이 없을 것이지만 나는 오히려 너와 네 처자가 모두 방주에 들어가 목숨을 부지할 것이라고 너와 약속한다.”

인류는 파멸적인 대홍수로부터 지금까지, 이미 5천 년이 지났습니다. 불행히도, 100여 년 전에 탄생한 공산주의는 인류에게 치명적인 재앙을 가져왔습니다. 공산주의는 인류에게 신을 믿지 않게 하고(反神), 폭력 혁명을 숭상하고 투쟁 철학을 널리 알립니다. 공산주의가 서양에서는 글로벌리즘과 큰 정부를 빙자해 사람들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인류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 거의 모든 재난의 근원은 공산주의 사악한 유령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공산주의 유령의 기획과 유혹 속에서 중국뿐 아니라 인류 전체의 도덕성은 신(神)이 용납할 수 있는 선을 넘었습니다. 인류가 이대로 나가면 얼마나 더 갈 수 있을까? 이미 위태롭습니다. 현재의 우한 폐렴 바이러스가 대홍수는 아니지만, 하느님의 마지막 경고일 수 있습니다.

사전시기 노아는 하느님의 충고를 듣고 방주를 만들었는데 100년 넘게 걸렸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이미 신을 믿는 마음이 악한 마성으로 변해버렸기에 노아를 미치광이로 여겼고 나중에 자신들이 구원받을 기회를 놓쳐버렸습니다. 어떤 이유와 표현이 있든 간에 인류 문명이 고도로 발달하고 여러 번 훼멸된 적이 있다는 것은 과학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오늘날 파룬궁 수련생들은 신의 사자로서 대겁난이 오기 전에 세인들에게 생명을 구하는 진언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人好)’를 전하고 있습니다. 오직 공손하게 선한 권고를 들을 수 있는 사람과 공산주의 사악한 유령과 멀리할 수 있는 사람들만이 곧 다가올 또 한 차례 ‘대홍수’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 (서울=연합뉴스)'노아의 방주' 홍수는 실제 있었다"<전문가>송고시간 :2012-12-12 
기원전 5천600년경 흑해 지역에 대규모 홍수****는 원문에 근거하여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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