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북경) : 오후 09~10시 6030 KHZ
명혜망대법서적
  • 시사&평론
  • 수련교류
  • 꼬마제자
  • 나의 사부님
  • 전통문화
  • 천인사이
  • 천음
  • 수련이야기
시사&평론
애플 팟캐스트, 팟빵에서 명혜라디오 팟캐스트 방송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명혜주간 제94호 [뉴스종합]  
   2008-08-23 15:05:01 | 조회 : 8224

한글판 제94호

 

【뉴스 종합】   
□ 중요시사(重要時事)   
1. 신전문화를 재현한 신운예술단 북미 공연 성황  
2. ‘4.25’ 9주년 기념하며 정의와 양지를 호소   
3. 중국대륙 수련생들이 심하게 박해받은 사례     

□ 대륙종합     
1. 대륙종합소식 
2. 엄정성명     
3. 세인각성     
4. 파룬궁 박해는 인심을 얻을 수 없어    
5. 민중의 폭로 : 북경 조양구 관장(管庄)의 한 가족이 납치당해    

□ 인심(人心)과 인과(因果)      
1. 대법이 류(刘)노인을 구해      
2. 흑룡강 하얼빈, 쌍성시(双城市) 파룬궁 박해자가 악보를 당한 사례        

□ 해외종합     
1. 해외종합     

 

【뉴스 종합】

明慧週刊 2008년 4월 25일―2008년 5월 1일

□ 중요시사(重要時事)

1. 신전문화를 재현한 신운예술단 북미 공연 성황

신운순회예술단이 유럽 18개 도시 45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후 북미로 돌아와 미국 중부 4대 도시 공연에 들어갔다. 4월 26일과 27일에는 캔사스시티에서 공연을 가졌고 4월 30일부터 5월 1일에는 세인트루이스에서 공연을 가졌다. 신운 프로그램은 중화 5천년 신전문화(神傳文化)를 재현해 동서방 각 민족의 관중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캔사스 공영방송 이사장인 빅터 혹스트롬(Victor Hogstrom)은 중국 여러 민족의 춤과 노래로 순수한 고대 중국문화를 연출한 신운순회예술단 프로그램이 자신을 그 속에 취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마치 텔레비전(TV)이나 영화를 보는 것처럼 내 눈길은 무대를 떠날 수 없었다.” 그는 격동되어 말했다. “정확한 동작, 우아한 음악, 그리고 아름다운 복장, 단원들이 너무 훌륭하다. 이 프로그램은 정말 아름답고 장관이다.”

화가 맥코윈 에드워즈(麦考恩 爱德华兹)는 공연을 관람한 후 말했다. “매우 우아하고 아름답다. 마치 시를 읽는 것 같았으며 진리의 가르침을 듣는 것 같았다. 마치 꿈속의 환상과 같다.” “지금까지 나는 중공이 이런 것들을 인민들의 기억 중에서 없애려 한다는 것을 몰랐다. 지금까지 이렇게 많이 요해하지 못했다. 중공이 어떻게 선전하든지간에 나는 만회(晩會)를 본 후 중국인들이 수천년간 지녀온 아름다운 진리를 보았다.”

대만에서 온 동방예술사 박사 하서윤(何书昀)은 “단원들의 춤 자태가 매우 뛰어나다. 특히 두 젊은이가 나온 무용극 (‘선념으로 불연을 맺다(善念结佛缘)’를 말함)이 좋았는데 어색한 점이 전혀 없었다. 나는 돈황의 비천(飛天)처럼 이런 전통적인 것을 좋아한다. 이는 나로 하여금 고대 벽화를 연상하게 하며 확실히 서양의 발레와는 같지 않다. 동시에 나는 여자들의 단체 무용을 좋아한다. 노래도 매우 훌륭했으며 모두들 보고 매우 즐거워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운뉴욕예술단은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19개 도시에서 거의 100회에 가까운 공연을 원만히 마치고 영광스럽게 귀환했다.

미국 워싱톤주 부지사 브래드 오웬(Brad Owen)이 부인, 손자와 함께 4월 24일 신운예술단시애틀 2회 공연을 관람했다. 오웬은 신운 만회 프로그램이 사람들을 경탄케 했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중국인들의 그런 우아한 운치가 많이 있었다고 표시했다. 오웬은 말했다. “나는 중국무용의 독특한 무용리듬이 매우 좋았다. 그런 무용수들의 공연을 보면 그 가운데서 아주 독특한 중국문화원소를 체득할 수 있는데 매우 독특하고 우아하면서도 아름답다.”

시애틀 주재한 터키 총영사 존 고켄(John Ufuk Gokcen)은 중간 휴식시간에 “너무 훌륭하다. 특히 북을 치는 공연이 매우 걸출했다. 복장의 색이 아름답고 너무나 훌륭하다.” 고켄은 이중에서도 가장 특이했던 것은 백스크린(天幕)이라고 했다. “나는 전통문화 공연 중에서 이렇게 현대적인 방식으로 표현할 줄은 상상조차 못했다. 이 자체가 공연에 적지 않은 풍격을 더해준다. 앞으로 이런 공연을 더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보잉 747 설계사인 브레인 리스(Brain Reas)는 신운 시애틀 마지막 만회를 보고 말했다. “이번 만회에서 나는 중화문화의 예술을 보았다. 마치 중화 문화예술의 핵심을 잡은 것 같은 느낌이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 그는 또 “깊은 층차 중에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예술은 내 내심 깊은 곳을 움직일 수 있었다. 나와 우리 가족들은 모두 중국 문화에 아주 도취했으며 공연 중에 나는 중국 문화의 영혼을 보았다.”라고 말했다.

주효하(朱晓霞)여사는 중국 광주에서 왔다. 현재 시애틀 신문 워싱턴주 포스트(华州邮报)의 사장이다. 그녀는 흥분해서 말했다. “전체적으로 매우 아름답고 신운(神韻)의 꽃이 많은 시간동안 여기에 있는 것을 느꼈다. 사람들로 하여금 예술방면에서 매우 큰 감동을 받게 했다. 나는 여자 무용수들이 등장한 푸른 물결이 넘실거리는 춤이 가장 좋았다. 그 모습이 매우 멋진데 정말 멋졌다.” “프로그램이 풍부하고 다채로웠다. 어떤 것은 한 번에 당신을 오천년 전의 나라로 이끌었으며 그 신화의 세계 속으로 이끌었다. 아주 좋았다.”

신운뉴욕예술단은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공연을 가졌으며 오천년 중화전통문화의 정수를 캐나다 서부의 동서양 관중들에게 펼쳐주었다.

밴쿠버 교향악단 이사인 조지 테일러(George Taylor)는 신운공연을 관람한 후 말했다. “공연이 매우 걸출했다. 프로그램을 매우 잘 배열했으며 색채가 찬란했고 매우 잘 풀어냈다.”  그가 가장 좋아한 프로는 ‘선녀 파도를 밟다’란 무용이었다. 그는 말했다. “무용단원들은 심지어 걸어 다닐 때 어깨조차 움직이지 않았으며 마치 날아다니는 것 같았다.”

4월 27일 공연은 영화제작자인 단(丹)과 그의 아내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단은 말했다. “서방의 많은 사람들은 다른 나라 문화를 이해하지 못한다. 나는 오늘 프로그램에서 많은 것을 배웠으며 이것은 우리가 처음으로 본 중국 문화내포가 깊은 공연이었다.”

화가인 자네일 싱(Jarnail Singh)은 신운에 대한 관중들의 반응에서 가장 특별한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신운 프로그램은 유구한 중국 5천년 지혜와 생명의 가장 본원을 보여주었다.” “무용의 배후에서 전달하는 일부 정보를 분명히 감수할 수 있었다. 이곳 랭리(Langley) 시는 다원화된 도시이기 때문에 신운과 같은 공연이 끼치는 영향은 매우 중요하다. 신운뉴욕예술단은 지역사회의 다원문화 색채를 풍부하게 했다.”

 

2. ‘4.25’ 9주년 기념하며 정의와 양지를 호소

전 세계 각지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중국 영사관 앞에서 항의활동을 거행 해 9년 전 파룬궁 수련생 만여 명이 평화적으로 청원하러 간 것을 기념했으며 최대한 빨리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잔혹한 박해를 멈출 것을 중공에 요구했다.

4월 25일, 마카오 파룬궁 수련생들은 점심에 시내 중심에 있는 장미당 앞에 와서 마카오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法輪大法好’와 ‘세계는 眞善忍을 필요로 한다’는 풍선과 파룬궁 진상소책자를 배포했다.

미국 수도인 워싱턴 DC지역 일부 파룬궁 수련생들이 주미 중국대사관 앞에서 ‘4.25’ 평화 청원 9주년을 기념하고 중공의 박해로 생명을 잃은 수많은 동수들을 추모하면서 정의와 양지를 호소하고 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비난했다.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휴스턴 파룬궁 수련생들도 현지 중공 영사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지난 9년 동안 자행된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중공의 잔혹한 박해에 항의했다.

캐나다 수도 오타와 파룬궁 수련생들도 중국 대사관 앞에서 ‘4.25’ 9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중공이 올림픽을 이용해 파룬궁 수련생들을 대량으로 체포한 것에 대해 항의했다. 토론토 파룬궁 수련생들은 시내 중심에서 ‘진상장성’으로 줄을 서서 중문, 영문으로 ‘法輪大法好’, ‘法輪大法는 正法이다’, ‘法輪大法는 1억 명 이상을 건강하게 했으며 사람마음을 선량하게 했다.’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집단학살을 중단하라’, ‘중국 노동교양소에서는 파룬궁 수련생들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는 야만적인 행위가 발생하고 있다.’는 등의 현수막을 들고 세인 및 국제사회에 중공의 만행을 비난함과 아울러 이번 박해를 제지하도록 도와줄 것을 호소하였다.

영국 파룬궁 수련생들은 우선 런던 시내 중심구역에서 행진을 가진 후 런던 주재 중국 대사관 앞에서 모여 옥스퍼드 거리, 차이나타운(唐人街), 오락중심인 라이스터 광장을 거쳐 마지막으로 유명한 비둘기광장에 도착했다.

북극권에 위치한 노르웨이의 북부도시 바르도(Bardo)에서는 파룬궁 수련생들이 단체 연공을 했으며 法輪大法이 세계에 널리 전해진 것을 전시하고 파룬궁 수련생들이 혹형 당하며 박해받는 그림을 전시했다. 네델란드 수련생들은 주 네델란드 중국영사관 앞에서 공법을 전시하고 그림과 진상자료를 전시했다. 한 경찰이 말했다. “비록 대사관에서 어떤 항의도 보고 싶어 하지 않지만 네델란드는 언론과 항의할 자유가 있다.” 오스트리아 파룬궁 수련생들은 비엔나 주재 중국 영사관에서 평화적인 항의활동을 진행했다. 국영 텔레비전과 일부 매체에서 이번 행사에 대해 인터뷰했다.

스페인 파룬궁 수련생들은 스페인 주재 중국대사관 앞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했으며 파룬궁에 대한 중공의 박해를 비난했다. 인권변호사 카를로스는 말했다. “중공 강택민(江澤民 장쩌민) 집단이 파룬궁 수련생에 대해 집단학살한 죄행은 결국 법률의 체제를 받을 것이다. 현재 스페인법원에서는 강씨(江氏) 집단이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한 죄행에 대해 조사를 전개하고 있다. 우리는 머지않아 중공 강씨 집단이 인류 역사의 심판대에서 인민들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굳게 믿는다. 바른 신앙을 박해하는 것은 인간의 법률로도 허용하지 않으며 하늘의 이치는 더욱 허용하지 않는다!”

아일랜드, 독일, 스웨덴, 스위스 파룬궁 수련생들은 현지 중국 영사관 부근에서 밤샘 촛불추모 행사를 진행하여 9년 전 만 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평화적으로 청원한 날을 기념하고 중공의 파룬궁탄압을 비난했다. 덴마크 수련생들은 코펜하겐 주재 중국 영사관 앞에서 또 다시 중공의 파룬궁탄압을 제지할 것을 호소했다. 핀란드의 일부 파룬궁 수련생들은 “중공이 올림픽을 이용해 파룬궁탄압을 가중하는 것을 강력히 항의한다.”, “파룬궁 탄압을 즉각 중지하라”, “法輪大法好” 등 현수막을 들고 확성기를 이용해 중국어와 핀란드어로 비자를 수속 받으러 오는 국내외인사들에게 4.25의 유래 및 9년 이래 전 세계 대법제자들의 이성적인 반박해(反迫害), 진상 알림을 견지해 온 경력을 이야기했다

우크라이나 파룬궁 수련생들은 중국 대사관 앞에서 행사를 갖고 중공의 불법적이며 잔혹한 박해에 강력히 항의했다. 우크라이나 수련생 알렉칸드라(Alekcandra)는 파룬궁을 수련한지 이미 십년이 된다. 그녀는 말했다. “우리는 매일 모두 중국 영사관 앞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중국대사관이 우리의 행사정황을 중국정부에 전달해 최대한 빨리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참혹한 박해를 중지하라는 것이다. 이것은 인류 역사상 가장 잔혹한 박해이다. 올림픽을 진행하기 전에 박해가 더욱 심해지고 있으며 이것은 올림픽정신과 배치된다.”

 4월 25일 호주 파룬궁 수련생들은 캔버라, 시드니, 멜버른에서 집회와 촛불 추도회를 진행하여 과거 경력을 회상하며 중공의 박해로 생명을 잃은 수많은 동수들을 추도했다. 아울러 파룬궁이 9년 동안 걸어온 비할 바 없이 간고하며 이성적인 반박해의 길을 회고하며 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비난했다.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의 수련생들은 뉴질랜드 주재 중공 영사관 앞에서 밤샘 촛불추모 행사를 진행하여 4.25 평화 청원 9주년 및 지난 9년 동안 박해로 치사한 대법제자들을 추모했다.

일본 나고야에서는 약 200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4.25 반박해 대행진 기념에 참가했다. 동시에 천국악단도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나고야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주 많은 행인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바라보면서 중국에서 파룬궁이 박해받은 진상을 요해했다.

인도네시아 수련생들은 중국 영사관 앞에서 촛불기념행사를 진행했으며 동시에 세인들에게 파룬궁 반박해의 목소리를 표현했다. 말레이시아 대법수련생들은 4월 26일 쿠알라룸푸르의 유명한 관광지인 호수공원 호숫가에서 공법을 전시하며 반박해 서명활동을 통해 파룬궁에 대한 중공의 인권박해를 폭로했다.

 

3. 중국대륙 수련생들이 심하게 박해받은 사례

1) 요녕성 신민시(新民市) 도보향(姚堡乡) 북안(北安)촌 파룬궁 수련생 조수주(赵寿柱)가 2008년 3월 31일 저녁, 진상자료를 배포하던 중 신민시(新民市) 국보대대(国保大队) 불법무리들에게 납치당해 신민시 간수소에 불법으로 감금되었다. 조수주는 박해에 대해 단식으로 항의했다. 신민시 공안국은 시 병원과 결탁해 조수주에게 야만적인 음식 주입을 했으며 정체불명의 약물을 주사했다.

37세밖에 안 된 조수주의 생명이 위험하게 되자 4월 14일 언니가 ‘보석’으로 데리고 갔다. 20일 무렵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2) 2008년 4월 24일 정오, 하남성 남양(南阳)시 정법위원 ‘610’ 완성구(宛城区,) 와룡구(卧龙区), 고신구(高新区)의 국안, 공안이 같은 시간에 불법으로 체포하는 행동을 취했다. 현재 알려진 바에 따르면 10명의 파룬궁 수련생이 납치당하고 집을 수색 당했으며 여섯 곳의 진상자료점이 수색 당했다. 납치당한 파룬궁 수련생들은 현재 남양 경찰견 기지에 불법으로 감금되어 있다.

3) 북경 조양구(朝阳区) 관장주가정대원(管庄周家井大院)에 거주하는 청화 대학 박사과정 학생인 유평(俞平) 및 그의 아내 조옥민(赵玉敏)이 4월 19일 집에 침입한 양갑관장(杨闸管庄) 파출소의 7명 악경들에게 집을 수색당하고 납치당했다. 현재 동성구(东城区) 칠리거(七里渠)파출소에 감금당했다. 유평 부부와 함께 납치당한 파룬궁 수련생은 곽려(郭丽), 김옥란(金玉兰), 조경민 (赵京敏), 유평의 모친 등이 있다. 유평은 청화대학 열에너지계의 1995년 석사연구생이며 성적이 우수해 앞당겨 박사학위공부를 해왔다. 2000년 학위논문이 우수졸업논문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같은 해 6월에 천안문광장에서 파룬궁 평화 청원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학위를 수여받지 못했다. 나중에 진상을 이야기했다는 이유로 불법으로 4년 판결을 받았다.

유평의 아내 조옥민도 불법으로 판결당해 북경 여자감옥에 감금된 적이 있다. 그들은 모두 각종 불법혹형과 시달림을 받았다. 유평 부부는 두 살 채 안 되는 아이를 집에 남겨두고 있다.

4) 길림성 불법무리들이 올림픽 안전을 구실로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해 소란을 피우고 납치했다. 올해 4월 23일쯤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해 또 한 차례 체포를 실시해 중국의 무고한 백성을 박해하였다. 길림시, 장춘시, 송원시(松原市), 통화시(通化市), 매하구(梅河口)시, 교하시(蛟河市), 공주령시(公主岭市), 도문시(图们市), 이통현(伊通县), 건안현(乾安县) 등 적지 않은 지역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악경에 납치당했다.

 

□ 대륙종합

1. 대륙종합소식

◇ 2008년 4월 23일, 장춘시 구아(欧亚) 과학기술성의 많은 파룬궁 수련생들이 납치당했다.

장춘시 공안국, 공안청 국장이 직접 장춘시 서광로(曙光路) 파출소에 지시해 불법으로 구아 과학기술성 9층 및 장강로(长江路) 과학기술성 4층에 근무하는 이경송(李劲松) 등을 체포했다. 알아본 바에 의하면 악경은 여러 날 추적했다고 한다. 이번에 납치당한 손실은 매우 크다. 컴퓨터, 핸드폰, 프린터, 시디, 시디 라이터 등 10여만 원 가량된다. 현재 구아 과학기술성에 있는 두 곳의 가게와 장강로의 가게는 모두 사복경찰이 지키고 있다.

◇ 4월 25일 정오, 하북성 기주시(冀州市)공안, 610, 방송국, 남오촌진(南午村镇) 정법위원회, 파출소에서 7,8대의 차량과 17, 8명의 사람들이 출동해 아무런 증명서도 제시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4가구의 파룬궁 수련생의 집에 뛰어들어 위성 수신안테나를 검사한다는 이유로 대대적으로 수색했다. 도처에서 함부로 수색해 강제로 3개의 작은 ‘위성 안테나’와 하나의 큰 ‘안테나’, VCD 한 대와 대법 서적과 경문을 빼앗아갔다.

◇ 신강 우루무치 대법제자 후계홍(侯继红)은 전에 신강의과대학 부속병원의 한방 침구의사였고 지금은 퇴직하여 집에서 쉬고 있다. 그가 병원에 근무하던 시기에는 업무의 핵심이었다. 새해가 지난 후 후계홍(侯继红)이 있는 병원 지도자들이 그녀에게 다시 병원에 돌아올 것을 청하려 했다. 그러나 후계홍은 3월에 갑자기 실종되어 10여 일간 소식이 없었다. 후에 좋은 사람이 전화로 알려주었는데 후계홍이 우루무치시 수마구(水磨沟) 여자간수소에 불법으로 감금되어 있다고 한다. 후계홍의 아들 양뢰(杨磊)는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불법으로 노동교양소에 감금되었으며 노동교양소에서는 사람을 만나지 못하게 한다. 후계홍은 거의 일 년 동안 아들을 만나지 못했다. 정신이 크게 손상되어 신체상황도 좋지 않으며 혈압이 자주 200을 넘는다.

◇ 중국과학연구소 광주(廣州) 지리화학연구소 엔지니어(공정사)인 왕영(王英), 연구소 직원 가족 조평(赵平)이 4월 15일, 국안과 파출소 경찰한테 납치당했다. 왕영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불법으로 광주 사두(槎头) 노동교양소에 감금당했다. 그녀가 연구소에서 유일하게 정말기기 사용법을 아는 엔지니어이기에 기기는 보류해 두었다. 이 때문에 중국과학연구소 광주지리화학연구소에서는 경제적인 손실이 막대하다. 2002년 이후 왕영이 다시 이 기기를 사용했고 연구소에 매우 큰 공헌을 했으며 자타가 인정하는 우수작업자이다. 직장에서 한 말에 의하면 이번에 납치당하고 집을 수색당하는 정황은 사전에 전혀 몰랐다고 하며 그렇지 않았다면 동의하지 않았을 거라고 한다.

◇ 심천(深圳) 파룬궁 수련생 장원매(张元梅)는 대법진상을 이야기할 때 악인에게 제보당해 현재 사두각(沙头角) 간수소에 감금되어 박해를 받고 있다. 장원매는 올해 2월부터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해 한 달도 안되는 기간에 그녀의 몸에 있던 종양이 감쪽같이 사라졌으며 대법의 신기함과 초상성을 증명했다. 사부님과 대법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에서 장원매는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3퇴를 권고하고 대법을 실증했다.

◇ 중경(重庆) 강북구 공안분국의 국보지대 양세빈(梁世滨)을 두목으로 하는 악경들이 요즘 잇달아 강북구 퇴직교사인 엄광벽(严光碧), 문빈(文斌), 왕소벽(王素碧), 호점영(胡占英) 등 파룬궁 수련생들을 납치했다. 현재 이들 퇴직교사들의 행방을 알 길이 없다. 아마 모 지역에 납치되어 강제적으로 세뇌당하고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 우리는 광주 동수들이다. 최근 명혜망 2008년 3월 28일 문장 ‘사부님의 최근 두 편의 신경문 관련 중경 동수들과의 교류’를 읽고나서 이 문장에서 제기한 중공특무 ‘이등비(易腾飞)’가 귀주에서 온 ‘이사항(易思恒)’이 동일 인물임을 발견했다. 이등비는 ‘이사항’, ‘이정(易正)’, ‘소이(小易)’, ‘아귀(阿贵)’라고도 부른다.

사실 그에 관한 많은 소식은 모두 ‘610’이 발표한 것이다. 그가 전에 귀주성 도균(都匀) 감옥에서 ‘박해’ 받은 것을 포함해, 9월 23일 광주에서 대규모 체포 과정중 ‘사고를 일으킨’ 것 등은 아마 모두 거짓말로 꾸며냈을 것이다. 이 특무는 귀주, 광주, 중경, 상해 등 지역에서 잇달아 발견되었고 매우 큰 파괴를 조성했다. 지난 2년간 그는 줄곧 광동에서 빈번히 활동해왔으며 관련 협조인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많은 자료점과 관련 인원을 잘 알고 있다. 이 특무는 전국 각지에서 도처를 떠돌아다니며 시기를 봐서 악을 행한다. 각 지역 동수들에게 특별히 그의 움직임에 주의하며 그것에게 시장을 주지 말기를 바란다. 이 특무의 키는 약 176센티미터이며 사진과 모습특징은 명혜 문장을 보라.

 

2. 엄정성명

이번 주 361명의 대법제자들이 엄정 성명하여 대법에 부합하지 않는 일체 언행을 모두 폐지하고 더 노력해 대법에 조성한 손실을 보충하며 견정하게 대법을 끝까지 수련하겠다고 했다.

 

3. 세인각성

이번 주 600명의 각성한 세인들이 이전에 대법과 사부님께 불리한 내용을 쓰거나 말했던 일체 언행을 모두 폐지한다고 정중하게 성명했다. 法輪大法는 좋으며 法輪大法를 지지하고 잘못을 보완하겠다고 했다.

 

4. 파룬궁 박해는 인심을 얻을 수 없어

산동성 평도시(平度市) 악당 정부가 2008년 4월 15일부터 평도 당교(黨校)에서 각 향진(鄕鎭) 당서기와 일부 촌지부 서기들을 소집해 회의를 열었다. 사흘째인, 17일 오후 평도 당교에서 ‘610’ 우두머리 왕흔옥(王欣玉 여)이 소위 ‘강화’를 하면서 파룬궁을 모독하고 세인을 독해했다. 왕흔옥이 단상에 오르자, 무대 아래가 떠들썩했다. 그의 강화를 듣는 관중들의 얼굴엔 경멸과 경시의 빛이 보였다.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3분의 1 가량 되는 사람들이 무대아래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어떤 사람은 작은 소리로 의논했다.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들은 모두 좋은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을 박해하는 것은 정말 불가사의하다. 현재 사회에서 분명히 빼앗고 약탈하고 대낮에 납치하는 것은 왜 누가 다스리는 사람이 없는가?” “다스린다고? 누가 다스리는가? 현재 경찰은 토비(土匪)와 한통속이야. 그러니 백성들이 조대(朝代)가 바꾸길 바라는 거야. 이 사회는 끝장이라고.”

단상 아래 논의 중에서 볼 수 있다시피 중공악당 내부의 당원들도 각성 중에 있다. 사악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것은 인심을 얻을 수 없다.

 

5. 민중의 폭로 : 북경 조양구 관장(管庄)의 한 가족이 납치당해

우리는 북경 조양구 관장의 시민이다. 최근 악당이 미친 듯이 도처에서 사람을 체포하는 것에 대해 분개한다. 오늘 특별히 한 가지 소식을 폭로하고자 한다. 희망하건데 누군가 파룬궁을 수련하는 이런 사람들을 도와주기 바란다. 4월 19일 토요일, 어느 곳의 경찰인지 모르겠지만 우리 주택지역 내에서 파룬궁을 수련하는 한 가족들을 모두 붙잡아갔다. 한 쌍의 중년부부와 부인의 어머니와 여동생인데 이름은 정확히 모른다. 단지 그녀가 조(趙)씨 성을 가졌다는 것만을 안다.

 

□ 인심(人心)과 인과(因果)

1. 대법이 류(刘)노인을 구해

와방점시(瓦房店市) 복주성진(复州城镇) 북쪽의 모 향촌(鄕村)에 류씨 성을 가진 노인이 있는데 올해 82세이다. 2년 전에 위암에 걸려 돈이 없어 수술할 수 없게 되자 집에서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다행히 파룬궁 수련생 한 명을 만났는데 그가 류노인에게 오직 대법만이 당신의 생명을 구해줄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그리고 『전법륜』과 진상자료를 보여주었다. 류 노인은 진상을 알고난 후 당에서 탈퇴했고 『전법륜』을 본지 반년 후 신체가 좋아졌으며 밭에서 일도 할 수 있게 되었다. 류씨는 사람들을 만나면 대법이 자신의 생명을 구해주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사람이 되는 도리를 알게 되었으며 수련의 길을 걸어가겠노라고 표시했다.

2. 흑룡강 하얼빈, 쌍성시(双城市) 파룬궁 박해자가 악보를 당한 사례

선량한 인연(善因)을 심으면 선과(善果)를 얻고 악한 인연(恶因)을 심으면 악과(恶果)를 얻는 법이다. 선악에 보응이 있다는 것은 예부터 변하지 않은 법칙이다. 하얼빈시, 쌍성시(双城市)에서 강씨(江氏) 깡패집단과 함께 ‘眞善忍’을 추구하는 좋은 사람이 되려는 것을 박해하는 그런 악인들이 줄곧 보응 중에 있다. 아래에는 단지 몇 가지 실례만 들도록 한다.

7.20이래, 흑룡강성의 일부 고위관원들은 선악을 가리지 않고 파룬궁을 박해하는 것을 각 항목 공작 중에서 매우 중요한 공작으로 취급했다. 2004년 흑룡강성 전 당서기인 서유방(徐有芳), 성장 전봉산(田凤山), 성 부서기 한계지(韩桂芝), 부성장 부효광(傅晓光),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범광거(范广举), 성 상무위원이자 비서장인 장추양(张秋阳), 성 고급 검찰장 서발(徐发), 성 고급 법원장 서연동(徐衍东) 등이 모두 면직 당했다. 전 성(省) 각 시에서 강씨 정치깡패집단을 따라 탐오와 비리에 연루된 사람이 수십 명에 달한다.

쌍성시(双城市) 제 1간수소 전 부소장 장청파(蒋清波)는 여러 차례 간수소에서 악독하게 파룬궁을 욕하고 파룬궁 수련생을 욕하며 구타했다. 구타로 사망한 주지창(周志昌)이 바로 그에게 혹형을 당했다. 2002년 9월 장청파는 갑자기 심한 감기에 걸린 증상으로 입원했는데 검사 결과 암으로 진단되어 며칠 지나지 않아 죽었다.

2003년 새해 전날 저녁, 쌍성(双城)악경 왕지강(王志刚)이 진상표어를 붙인 파룬궁수련생을 납치하여 심하게 때리고 욕했다. 파룬궁 수련생이 그에게 진상을 알리자 그는 듣지 않으며 더욱 심하게 소리를 질렀다. “나는 꼭 이렇게 너를 걷어찰 것이다. 네가 나한테 어찌하겠는가 보자.” 20일 후, 왕지강은 갑자기 양측 넓적다리뼈를 못쓰게 되어 30살이 좀 넘은 나이에 지금도 여전히 휠체어에 앉아서 지내고 있다

쌍성시 동풍(东风) 파출소 소장 류춘양(刘春阳)은 99년 7월 22일 쌍성시 파룬궁 박해 전문소조의 주요 성원이었다. 그는 파룬궁 수련생 주지창 (周志昌)을 시달리게 하여 치사하게 한 주요 흉수이다. 2001년 1월, 갑자기 신체 오른쪽이 반신불수 되어 여러 가지 치료를 했지만 정상적으로 회복되지 않아 지금도 출근을 못하고 있다.

혁위동(赫伟东)은 쌍청시 모 공사의 간부이다. 그는 원래 파룬궁을 박해하고 붙잡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승진을 위해 일체 기회를 이용해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했다. 2001년 정월 초사흗날, 파룬궁 수련생이 친정집에 놀러왔을 때 혁위동이 악인 곽(郭)씨를 데리고 와서 기세등등하게 파룬궁 수련생을 납치했는데, 때리고 욕하면서 차에 끌어 올렸다. 2004년 2월 중순, 한 친지가 이 파룬궁 수련생의 집을 임대하였다. 공사에 가서 등기할 때 마침 혁위동이 있었다. 이 파룬궁 수련생은 이 기회를 빌어 그에게 진상을 이야기하자 그는 듣지 않고 수련생을 간수소에 보내겠다고 떠벌였다. 2004년 4월, 혁위동은 교통 사고로 현장에서 사망했다.

 

□ 해외종합

1. 해외종합

1) 다원문화, 예술과 헬스를 위주로 소개하는 터키의 유명 잡지『Network Marketing』4월호 첫머리에 ‘가장 간단하고 심오한 수신양성(修身養性)의 도-法輪大法’란 제목의 문장이 게재되었다. 이 문장을 쓴 작자는 전문적으로 몇 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을 인터뷰한 후 쓴 것이다. 비교적 상세하게 파룬궁을 소개했다.

2) 미국 캘리포니아 주 마린 카운티(Marin County)의 12세 학생 이사벨 키츠(Isabelle Kitze)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파룬궁이 박해를 받다’가 제3회 라크 극장(Lark Theater) 청년영화제(Youth Film Festival) 10세-13세 연령 조에서 일등상을 받았다. 이사벨은 이 영화를 찍기 위해 샌프란시스코 차이나 타운에 가서 중국에서 박해받은 적이 있는 파룬궁 수련생 세 명을 인터뷰했다. 4월 27일 영화를 보던 관중들은 중국에서 여전히 박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놀랐다.

3) 프랑스 '진경(震惊)' 잡지는 최근 '조사' 특별란에 5페이지 정도 분량으로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인터뷰 보고를 게재했다. 1년 전에 파리에 온 중국인 파룬궁 수련생과 그녀의 가족이 박해받은 사실을 서술한 것을 통해 중공이 파룬궁을 탄압한 과정을 보도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610사무실’의 탄생, 세뇌반, 혹형의 시달림 및 캐나다의 킬고어와 메이타스가 조사한 중공의 파룬궁 수련생 생체장기적출에 대한 보고서를 보도했다.

4) 4월 26일 태국 방콕의 Tanintornwittaya 유아 및 어린이 학교에서 등롱을 걸고 오색 비단을 장식해 法輪大法 수련생들이 직접 와서 홍법하고 공법을 가르친 것을 환영했다. 수련생들은 생생하고 질서 있게 대법을 소개했다. 또 공법을 보여주고 현장에서 설명하면서 공을 가르쳐주었다. 오후 내내 몇십 명 가량의 선생님들이 기본적으로 파룬궁의 5가지 공법을 장악했으며 많은 사람들은 파룬이 도는 것을 선명하게 느꼈으며 신체가 가벼워지고 에너지장이 매우 강대해 매우 기묘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수련생들은 파룬궁이 중국에서 박해받은 진상을 소개했다.

5) 2008년은 대만 대남현(台南县) 영강초등학교(永康国小)가 창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 학교에서는 올해 4월 25일 저녁, 특별히 큰 활동을 전개해 대만의 많은 정계 요인들이 참가해 경축했다. 특히 대만 法輪大法 천국악단을 요청해 대회 회의 깃발을 이끌고 입장하게 했으며 정해진 시간에 연주하고 공연하여 회의에 참여한 사람들로부터 찬탄을 자아냈다.

6) 4월 23일, 보스턴 파룬궁 수련생들이 다시 매사추세츠 주립 대학의 요청으로 1년에 한번씩 열리는 매사추세츠 대학 건강박람회에 전시장소를 배치해 파룬궁 5장 공법을 전시했다.

7) 워싱턴 DC 지역 파룬궁 수련생들이 초청을 받고 공산주의 수난자 기념광장에서 열린 집회에 참가해 파룬궁이 중국에서 박해받은 정황을 이야기하였다. 기념활동에 출석한 공산주의 수난자 기금회 주임인 칼 알타우(Karl Altau)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파룬궁을 박해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그는 올림픽 전에 파룬궁 박해를 결속하도록 성원하는 전 세계 ‘백만서명’ 반박해 청원서에 서명했다.

 

 

 

 

(끝)

 

1032 【시사&평론】중공 사법 ‘모범기관’ 진상 (1) 마싼자(馬三家) 교양원 2021-02-23
1030 【시사&평론】중국인은 자신의 재산과 생명안전을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가? (1) 2021-02-19
1029 【시사&평론】‘전염병 신’을 또 보다 2021-02-18
1021 【시사&평론】난중(難中)에서 사람을 구하다가 중공에 박해당해 2021-02-06
1019 【시사&평론】“인생은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인가?”를 읽고 감명받아 2021-02-01
1018 【시사&평론】목격자 “톈안먼 분신자살 내막을 알려줄게요.” 2021-02-01
1013 【시사&평론】 만 명에 관한 이야기, 선을 지지하고 축복을 받다 2021-01-22
1010 【시사&평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중공에 살해됐는가? 2021-01-17
1007 【시사&평론】‘환일(幻日)’ 기이한 현상에서 고금을 이야기하다 2021-01-13
1006 【시사&평론】통제불능 변이가 발생한 우한폐렴, 어떻게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까? 2021-01-13
1003 【시사&평론】여리고 성벽과 오늘날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것 2021-01-06
1002 【시사&평론】국제 사회에 중국의 인권 상황에 주목할 것을 촉구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하며 2021-01-06
999 【시사&평론】중국 공산당에 최초로 입당한 미국인 청년의 때늦은 깨달음 2021-01-02
993 【시사&평론】공산당은 어떻게 미국에서 새로운 꼼수를 부리는가 2020-12-21
988 【시사&평론】‘반지의 제왕’은 무엇을 연출한 것인가? 2020-12-20
123
ⓒ 2007-2011 명혜라디오 한글판 cont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