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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중공을 탈퇴하지 않으면 파리탕을 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2021-04-29 00:23:39 | 조회 : 129
“중공을 탈퇴하지 않으면 파리탕을 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중공을 확실히 알게 된 후 잇따라 ‘삼퇴’를 선택한 사람들

글/ 장칭(蔣清)

[밍후이왕] 2020년 7월 26일, 남방의 한 고등학교 교사 부부인 왕(王) 교사와 뤄(羅) 교사는 해외 에포크타임스 사이트에 올린 ‘삼퇴(중공의 당단대 탈퇴)’ 성명에서 말했다.

“결혼 후 우리는 여러 차례 탈당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직장에서 직접 탈당 신청을 하면 각종 탄압을 받을 수 있다는 걸 고려했지만, 탈퇴하지 않으면 파리가 한 마리 떠 있는 국물을 마신 것처럼 정말로 속이 불편했습니다. 그러므로 흐리멍덩해서 세뇌당할 때 가입했던 중공 조직에서 탈퇴하려고 합니다.”

또 40년 당령을 가진, 군에서 전역한 퇴직 탄광 노동자는 2004년 정년퇴직 절차를 밟을 때 이미 직장에서 동시에 탈당 신청도 명확히 했다면서 말했다.

“공산당은 단명당(短命黨)이고, 하는 일이 모두 단명할 일이기 때문에 결코 오래가지 못합니다. 나중에 청산되면 자기 후손들이 연루될까 봐 두려워, 퇴직하면 당(黨)도 내팽개치죠.”

역사 연구가의 소망 “중공에 의해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으려고 합니다”

2020년 5월 8일 베이징 출신 원창쑤(文長蘇)는 에포크타임스 사이트에 올린 ‘삼퇴’ 성명에서 이처럼 말했다. “저는 역사를 연구합니다. 예전에 항일 전쟁을 했던 국민당 노병과 몇 명의 고위장교들을 도와 복지를 쟁취하고, 그들의 존엄과 생계를 위해 뛰었습니다. 이런 민족 영웅도 중공 눈에 계급의 적인데 저는 지금 사회 밑바닥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는 역사를 통해 오늘날 사람들을 깨우치고 싶었지만, 중공 치하에서 근현대 역사조차 실체를 보여줄 수 없어 너무나 서글픕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적어서 제 가치를 발휘하지 못한다고 느낍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가장 깨우쳐야 할 것은 저 자신입니다.”

“이제 곧 6월 4일이 되면 ‘89년 6.4(천안문사건)’가 벌써 31주년이 됩니다. 우리 아이도 중년이 다 되어 아이가 있습니다. 6.4때 나는 류부커우(六部口, 베이징 창안가에 있는 지명)에 가봤고, 총을 찬 군인들을 직접 보았습니다. 아이는 저에게 6.4에 대한 제 견해를 자주 묻는데 이에 대해 어찌해 볼 도리가 없습니다. 저는 당시 우리 아이의 나이였고 또 아이가 있었습니다. 뭔가 열정이 있었지만, 결국엔 침묵을 택했습니다. 저는 우리 아이가 제 나이가 되어 저처럼 유감을 느끼게 할 수 없고, 또 어린 손자가 이런 세뇌로 언론 자유가 없는 비정상적인 사회에서 계속 살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최근 저는 파룬궁 진상에 관한 자료를 보고, 중공의 다른 이데올로기에 대한 박해가 얼마나 잔혹하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지 알게 됐습니다. 또 파룬궁수련생들이 굴복하지 않고 비폭력으로 맞서 싸우는 것을 알고 나서 매우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그들에 대해 편견을 갖고 있었는데 사과하고 싶습니다. 이번 역병에서 중공이 최후에 미친 듯이 날뛰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짓말과 은폐, 국난을 이용해 재산 불리기, 죄를 뒤집어씌우고 모함하기, 뉴스에서 욕하기 등 역사상 왕조가 멸망하기 전에 이성을 잃고 미쳐 날뛰는 울부짖는 소리와 매우 흡사했습니다. 저는 저 자신과 제 아이의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 환상을 철저히 버리고 중공의 모든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합니다. 역사, 인민, 심지어 전 세계도 중공에 대해 정의의 대 심판을 할 것입니다. 저는 살아 있는 동안 중공의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후세에도 진실을 돌려주는 데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이렇게 방대한 나라가 의외로 이렇게 황당한 짓을 하다니 놀랍다”

2020년 3월 23일 랴오닝성 출신 위주(宇竹)는 말했다. “어릴 때부터 무신론 교육을 받은 영향이 커서 경건하게 공산당만 믿었습니다. 예전에 교과서에서 파룬궁을 증오하는 말을 믿고 심지어 파룬궁수련생을 비이성적으로 신고한 적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질병에 시달리면서 몸이 좋지 않아 아무 의사한테나 진찰을 받아야겠다는 심정으로 파룬궁수련생이 알려준 말을 듣고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외웠습니다. 결과 정말로 신기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여러 병원에서 제 병은 평생 낫지 않는다고 했는데 모두 사라졌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파룬궁과 파룬궁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런 후 저는 수련생들이 알리는 진상을 듣고 진상 사이트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지적으로 생각해 본 후 저는 충격과 공포를 깊이 느꼈습니다. 이렇게 방대한 나라가 의외로 이런 황당한 짓을 하다니 놀라웠습니다. 오늘 봉쇄돌파 프로그램으로 ‘나는 탈당하겠다’ 링크를 갑자기 보게 됐는데 왠지 모르게 마음이 몹시 서글펐습니다. 공산 악당은 파룬궁을 박해하고 거짓말로 14억 명에게 해를 끼쳤습니다. 파룬궁의 직접적인 수혜자인 제가 진상을 알게 된 상태에서 조금의 두려움 때문에 수수방관하면 되겠습니까?! 오늘 저는 ‘삼퇴’ 성명을 하겠습니다. 저는 파룬궁이 말한 ‘진선인(真·善·忍)’을 인생의 지도로 삼고, 사상에서 공산당 문화의 여독을 배척해 정정당당하게 좋은 사람으로 되겠습니다. 동시에 우리를 악독한 중공의 거짓말 속에서 벗어나게 해주신 파룬궁수련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대법을 박해해 보응을 받은 후

2020년 11월 11일, 산지전(單既貞)은 말했다. “저는 촌 위원회 간부입니다. 파룬궁에 대한 악당의 비방을 믿고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집마다 다니며 대법 수련생들이 배포한 진상 자료를 가져와 태워버렸습니다. 파룬궁수련생들은 예전에 진상자료는 사람을 구하는 것이라면서 하늘이 사람 구하는 것을 가로막으면 보응을 받기에 이런 일을 하면 안 된다고 제게 말했었지요. 하지만 저는 사당(邪黨)의 속임수에 너무 깊이 빠져 말려도 듣지 않고 계속했습니다. 그런 후 두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밥을 먹고 물을 마실 때 그릇과 물컵도 들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저도 몰랐습니다.”

“한 파룬궁수련생이 제가 진상자료를 태웠다는 말을 듣고, 제 두 손이 정상이 아닌 것을 보고 좋은 마음으로 제게 ‘당신이 손으로 한 나쁜 일은 세인이 진상을 아는 것을 가로막아 세인을 구할 수 없게 되어 죄가 너무 커요. 이것은 하늘이 당신에게 경고하는 겁니다. 다시 또 그러면 더욱 큰 재난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라고 알려줬습니다. 또 보응을 받은 사례도 말해주었는데 저는 일이 심각한 걸 알고 다시는 감히 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러자 손도 떨리지 않고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중공의 전염병 은폐로 우한폐렴은 전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확산됐습니다. 파룬궁수련생들의 권유로 나는 대법자료를 보고 진상을 알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저는 주동적으로 대법 수련생에게 진상 자료를 요구해 보고 있으며, 마음속으로 악당 조직에서 완전히 탈퇴했습니다.”(발췌)

 

원문발표: 2021년 4월 14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4/14/4232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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