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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다윈의 아치’ 붕괴와 진화론에 도전한 최신 연구  
   2021-06-06 22:35:57 | 조회 : 138
‘다윈의 아치’ 붕괴와 진화론에 도전한 최신 연구

[밍후이왕] 2021년 5월 17일, 남미 국가 에콰도르 환경부는 페이스북을 통해 갈라파고스 제도의 명물 중 하나인 ‘다윈의 아치’가 붕괴됐다고 밝혔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치 모양 윗부분이 사라진 채 두 기둥만 남은 바위를 볼 수 있다.

같은 날, 여행사 아그레소 어드벤처스(Aggressor Adventures)도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의 고객은 그날 일생에 한 번 만나기 힘든 놀라운 사건을 경험했다. 현지 시각 오전 11시 20분 다윈의 아치가 고객들의 눈앞에서 붕괴됐다. 사건이 발생한 후 많은 사람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고 전했다. 다윈 섬에서 불과 1km밖에 떨어지지 않은 ‘다윈의 아치’는 다윈의 가상 진화론 기원지다. 과학자들은 진화론의 허점을 끊임없이 지적해왔다. 현재 아치가 붕괴되자 “하늘의 의도적인 배치”라는 견해도 대두되고 있다.

5월 7일 ‘사이언스’ 최신 호에는 “다윈의 진화론 이래 인류의 기원에 대한 해석은 대부분의 화석 기록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는 기고문이 수록됐다.

이 글의 주요 저자인 미국 자연역사박물관 인류학 부서 과학자 세르지오 알메시아(Sergio Almécija)는 성명에서 “인류의 기원에 대한 서술을 읽었을 때 그것은 그야말로 혼란스러워서 어떠한 공통 인식도 없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저자인 미국 자연사박물관 인류학 부서 보좌관 애슐리 해먼드(Ashley Hammond)는 “우리가 모든 증거를 고려할 때, 즉 현존하는 화석의 원숭이류와 유인원을 고려할 때, 현존하는 소수의 원숭이 종에 이론적 근거를 둔 인류의 진화학설은 그야말로 좁은 식견이라는 것이 분명히 드러났다”고 말했다.

당초 다윈이 진화론을 제기했을 때는 일종 가설일 뿐 확실한 증거를 제공하지 못했다. 사실 진화론을 뒷받침할 만한 고고학적 증거는 지금까지 발견된 적이 없다. 인류는 지금까지 어떤 두 종의 중간 과도상태의 생물 화석도 발견한 적이 없으며, 인류문명 중에서도 진화라는 중간상태의 사람이나 동물이 나온 적이 없었다. 반면 과학자들이 발견한 수많은 고고학적 증거는 진화론을 뒤집기에 충분했다.

최근 1세기 동안 세계 각지에서 발견된 수많은 사전(史前) 생물화석과 탁월한 지혜를 지닌 사전 인류문명의 유적은 그 범위가 크고 넓게 분포되어 있으며, 연대가 오래되어 진화론의 시간적 틀을 완전히 타파했다. 따라서 진화론은 근본적으로 설명할 수 없게 됐다.

예를 들어 1984년 7월 윈난(雲南)성 청장(澄江)현에서 캄브리아기(지금으로부터 약 5억 3천만 년)의 다세포 생물 화석이 대거 발견되면서 진화론을 부정하는 대열에 합류한 과학자들이 더 많아졌다. 다윈은 책에서 구조가 복잡한 동물이 캄브리아기에 갑자기 나타난 것은 진화론에 대한 거대한 도전이라고 언급했다. 다윈을 머뭇거리게 만든 캄브리아기 대량 생물 출현 현상은 학계에서 ‘캄브리아기 대폭발’로 규정됐다. 따라서 이 현상을 진화론을 직접 뒤집는 증거로 보는 과학자들이 많아지게 됐다.

‘고고학 금지구역(Forbidden Archeology)’은 고고학자 마이클 크레이머와 리처드 톰슨이 쓴 책이다. 책에는 500가지 증거, 수만 년, 수백만 년, 심지어 수억 년 전 인류문명의 유적까지 열거되어 있다. 고도로 발달된 과학기술과 예술 수준을 가진 것이 많았는데 하나하나의 사례는 진화론을 부정하기에 충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버클리 분교 법학 교수 필립 존슨은 미국 대법관 월런의 보좌관을 지낸 적이 있다. 그의 특기는 변호인이 변론할 때 사용하는 표현과 논리를 분석해서 분명하게 밝히는 것이다. 그가 진화론 문헌을 읽었을 때 수많은 논리적 문제가 가득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판사 신분으로 “확실한 증거가 어디에 있나요?”라고 반복적으로 질문했다.

존슨은 자신의 저서 ‘심판대 위의 다윈(Darwin On Trial)’에서 수많은 사실을 열거하며 진화론이 잘못됐음을 논리적으로 설명했다. 책에서 “화석은 우리에게 갑자기 나타난 유기체들인데 점진적으로 진화하는 어떤 징후도 보이지 않는다. 수백만 년이 지나도 기후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상관없이 이 유기체들은 한번 나타나면 거의 변하지 않는다. 만약 다윈의 이론이 성립되면 이런 조건들이 종의 큰 변화를 불러왔어야 했다”고 말했다.

영국의 저명한 고대문명 연구가인 그레이엄 핸콕(Graham Hancock)이 쓴 ‘신의 지문’은 고고학자들이 수많은 현지 고찰을 거친 과학적 발견을 다룬 책이다. 저자는 중남미와 이집트의 오랜 땅을 답사하며 인류 문명사를 새롭고 대담한 시각으로 되짚었다. 저자는 세계 여러 고대문명의 전설과 사전(史前) 문화는 인류가 어디에서 왔는지, 고대문명이 왜 멸망했는지 그 수수께끼를 풀 단서를 찾도록 했다고 말했다.

20세기 말, 세계의 여러 저명한 고고학자들이 편찬한 ‘세계의 위대한 고고학 사실 보고서’ 시리즈가 출판됐다. 이 시리즈는 ‘수정 두개골의 수수께끼’, ‘신의 지문’, ‘ 성경 해석학’, ‘폐허의 진상’, ‘신들의 궁전’ 등을 통해 세계 고고학 작업의 중대한 발견을 훌륭한 글과 사진으로 나누어서 보여준 책이다. 책에서는 수억만 년 전에 현대인들이 따라올 수 없는 초(超) 문명이 모두 존재했음을 보여줬다.

변명할 수 없는 증거가 속속 공개되자 진화론은 황당하기 짝이 없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뉴질랜드 유전학자 마이클 덴턴(Michael Denton)은 그의 저서 ‘진화론: 위기의 이론’에서 “다윈의 진화론은 20세기 최대의 거짓말”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지적했다.

 

원문발표: 2021년 5월 22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5/22/4260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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