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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제자이야기】고등학생 ‘기연을 다잡아 생명 귀진(歸真)의 길을 잘 걷다’  
   2021-06-19 21:50:28 | 조회 : 502
고등학생 ‘기연을 다잡아 생명 귀진(歸真)의 길을 잘 걷다’

글/ 중국 청소년 대법제자

[밍후이왕] 사존의 자비로우시고 고생스러우신 구도로 정법의 최후 시각에 제자의 생명에 생기와 희망을 계발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아래에 여러분들과 저의 법을 얻은 길을 교류하고자 합니다. 

 1. 사존께서 제자를 소중히 여기시어 보호해주시다

부모님 말씀에 의하면 저는 갓 태어났을 때, 몸과 얼굴은 모두 거무스름했다고 합니다. 부모님은 제게 사부님의 설법녹음을 들려주셨고 발정념을 해주셨는데 며칠이 지나서야 나았다고 합니다. 그때, 아버지는 아이의 업력이 많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아마도 분명히 그런 것 같습니다.

그 후, 10년 동안 자주 다치면서 손과 팔에 난 작은 상처들은 어떻게 다친 것인지 조차 알지 못했으며 심하게 다친 적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한두 살 때, 왼팔이 끓는 물에 데었는데 적절한 응급치료를 받지 못해 왼팔 앞부분의 피부가 절반이나 벗겨졌습니다. 요람 안에서 머리를 아래로 향하다가 물통에 빠져서 익사할 뻔한 적도 있습니다. 아버지를 따라 자전거를 타고 나들이를 가다 자전거 뒷좌석에서 조심하지 않아 발전체가 자전거 바퀴에 끼어 들어가 자전거 바퀴의 살이 여섯, 일곱 가닥이나 끊어졌습니다. 자전거는 옛날식의 아주 견고한 모델이었는데 그러나 제 발은 괜찮았습니다. 

7~8살 때 트랙터 뒤에 탔다가 갑자기 어지러워 머리를 숙이다가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아버지는 제게 빨리 9자 진언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게 했고 그대로 따라 했더니 머리만 잠깐 아팠다가 나았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방범문에 드러난 철근 한 귀퉁이에 발목을 스치면서 6~7cm의 햄스트링이 선명하게 보이는 상처가 나 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진에 있는 병원에 갔으나 봉합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할 수 없이 현에 있는 병원으로 가서 8바늘이나 꿰맸습니다. 다친 것에서 부터, 마취약, 링거 투약, 붕대 교환을 포함에 다 나을 때 까지 조금도 아픔을 느끼지 못했으며 마치 제 삼자처럼 자신의 발에 상처가 나고 붕대를 바꾸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사부님께서 보호해주신 덕분인가 봅니다.

어릴 적에 아버지는 외지로 일하러 나가셔서 몇 개월이 되어서야 오시곤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집에 계실 때 늘 저에게 ‘홍음’을 외우게 했습니다. 아버지의 재촉으로 ‘홍음2’와 ‘홍음3’을 외웠습니다. 초등학교 때 성적은 보통이었습니다. 기억하기에 3~4학년 때, 반에서 30명 중 18등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5~6학년이 되자 성적은 2등, 3등으로 급등하게 되었습니다. 제게 무슨 특별한 방법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 당시 ‘전법륜’을 보고 ‘홍음’ 몇 수를 외운 것을 제외하면 분명 사부님께서 저를 도와주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의 학교 성적이 그렇게 빠른 속도로 향상된 듯합니다.

2. 속세에 점점 깊이 빠지다 

아버지가 집에 안 계실 때, 저의 수련상태는 좋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우리는 또 혼자 수련하는 것에 속해 정체적인 수련환경이 없는데다 어머니도 정진하지 않았습니다. 

중학생이 되어 기숙사 생활을 하며 점점 시대 조류에 휩쓸려갔습니다. 인터넷 소설에 심취했고 대중음악을 듣거나 심지어 음란한 내용물을 보았습니다. 여러 번이나 발버둥 쳐봤지만 반복적으로 색욕적인 의념과 속세로 타락해 빠져 들어갔습니다. 

인터넷 소설 중의 쟁투, 혼란스러움 등 변이적인 관념에 오염되었고 영혼은 공허하고 갈피를 못 잡고 헤매는 가운데 이렇게 내려가다가는 생명이 어느 곳으로 향하게 될지 알 길이 없었습니다!

말세의 십악독세에 태어나 사회에는 물욕이 흘러넘쳐나 피하려 해도 피할 수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중국의 환경은 없는 곳이 없는 당문화의 주입으로 주변 학교친구들도 한입 가득 욕설과 연애, 추한 것을 아름다움으로 여기는 등 변이적인 행위는 사람들을 혼란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것은 일반인에게만 해당하는 것입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쇠락을 끊어 막노라”[1] 수련인으로서 어떻게 한 편으로 신을 수련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 사람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사실 주이스(主意識)가 강하지 않고 마음이 바르지 않아 초래한 것입니다.

지금, 또는 매 순간 집착하는 거짓 자아가 대뇌를 통제해 수련자 표준에 부합하지 않는 어떤 일을 매우 하고 싶어질 때, 저는 한사코 마음을 잡으면서 발정념을 하여 저를 교란하는 부패물질을 깨끗이 제거하여 그 집착심에게 보충할 수 있는 에너지를 주지 않으며 그것을 멸합니다. 저도 발정념은 정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수련인으로서 자신의 위치를 잘 놓고 진정으로 법의 요구에 따라 법공부를 많이 하고 집착심의 진면목을 깨우치며 법의 요구에 따라 행하면서 자신의 수련을 책임지고 중생을 책임지기만 하면 반드시 지나올 있습니다. 

3. 대법으로 다시 돌아와 마침내 큰 꿈에서 깨어나다

초보적으로 대법으로 되돌아온 것은 중학교 3학년이던 그 해입니다. 어느 날 밤, 저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속에서 혼자 집 근처 거리를 거닐고 있었는데 주변의 분위기와 환경이 이상했습니다. 

하늘에는 커다란 태양 하나가 있었지만 당연히 있어야 할 따스함이 없었습니다. 주변에는 작은 냇가가 있었는데 무성하게 자란 풀을 보니 여름 같았으나 그 옆에 있는 백양나무는 오히려 겨울철의 마른 나뭇가지의 모습이었습니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자 큰 길에는 인기척이 조금도 없었고 집집마다 대문을 꽉 닫고 있었으며 사람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를 보았습니다. 그때 ‘이것은 칠색 꽃이구나. 꽃잎은 일곱 개가 있다. 꽃이 필 때, 큰 역병이 내릴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당시 꽃잎은 3~4개 정도 피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일 년에 꽃 잎 하나씩 열린다면 2019년 중공바이러스가 폭발적으로 발생했을 때 거의 다 피었을 것입니다. 

그 꿈은 아직까지도 생생합니다. 그때 즈음 법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노트북 하나로 ‘홍음’과 몇 편의 ‘정진요지’를 몇 십번이나 베껴 적었으며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매일 외웠습니다. 

중학교 두 번째 학기에 오래된 스마트 폰에 경문, ‘전법륜’을 다운 받아 밤이면 이불 속에서 보았습니다.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고1, 고2 때에도 비록 ‘홍음’을 외우고 경문을 보았지만 진정하게 법의 요구에 따라 행하지 못했습니다. 마음속으로부터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진정하게 대법으로 들어오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상태가 좋지 않았고 학교 성적도 중하위권이었습니다. 

우한 폐렴이 폭발적으로 발생하고 나서야 집에 있는 동안 방화벽 프로그램을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사실 저는 방화벽 돌파 프로그램인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친구에게 받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가끔씩 이것저것 검색해보았습니다. 

국산 방화벽 돌파 소프트웨어 광고가 몇 개 있어 열어보니 방화벽 돌파가 어려웠고 수련생이 배포해준 진상 CD를 이용하여 방화벽을 돌파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몇 개의 소프트웨어를 알게 되었고 국산 배경의 소프트웨어가 매우 위험해 이것을 이용해 안전한 방화벽 프로그램을 다운 받은 후 그것을 바로 삭제했습니다. 

마침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밍후이왕을 보다보니 마치 큰 꿈에서 깨어난 것 같았습니다. 그 첫날, 둘째 날 저는 명백히 깨달았고 마음속으로 ‘나는 수련하겠다!’라는 일념이 떠올랐으며 진정으로 대법으로 걸어 들어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후, 법공부, 연공, 발정념을 하고 학교 친구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속세에 떠돌아다니다 마침내 생명이 윤회를 거듭하면서 고생스럽게 찾아 헤매던 정법을 찾아 생명은 뿌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사실  매 하나의 생명이 법을 얻는 것은 모두 쉽지 않으며 태어나면서부터 부상을 입은 것도 업을 갚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4. 확고하게 착실히 수련하여 최후의 길을 잘 걷다

지금 정법 홍세는 법정인간 과도기로 접어들었고 세상의 형세도 갈수록 분명해지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속인을 포함해 천상의 변화가 인간 세상에서 고동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모두 시간이 많지 않다고 말하고 있는데 오늘 날, 대도태의 서막이 이미 도래하여 그야말로 일분일초가 모두 사존께서 이어 오신 시간입니다. 만약 우리가 이 최후의 기연을 소중히 여기어 다잡지 않고 세상의 명리색기(名利色氣)중에 미혹된다면 앞으로 맞이하게 되는 것은 생명의 끝없는 회한과 어찌할 수 없음일 것입니다……

사존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대법제자는 사부를 도와 중생을 구할 책임을 지고 세상에 내려온 신으로서 하계(下界)의 중생을 구도할 책임을 담당하고 있다. 당신은 나 개인이 수련을 잘하지 못하는 것은 상관이 없으며 역사상의 수련방식과 같다고 느끼고, 이로 인해 어떤 사람은 그리 정진하지 않으며, 수련을 하는 둥 마는 둥 한다. 그러나 당신은 생각해 봤는가? 당신은 이 세상에 올 때 일찍이 나와 서약을 맺었고, 당신이 그런 중생을 구도하겠다고 맹세했기에 당신은 비로소 대법제자가 될 수 있었으며, 당신은 비로소 이 일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당신은 이행하지 않았다. 당신이 완전하게 이행하지 못하면, 당신이 담당한 당신에게 분배해준 배후의 그러한 무량한 중생과 방대한 생명군(生命群)을 당신은 모두 구도하지 못하게 되는데, 그것은 무엇인가?! 그것이 간단하고도 간단한 수련에 정진하지 못하는 문제인가? 그것은 지극히 크고 지극히 큰 범죄이다! 비할 바 없이 큰 죄이다!”[2]

사존께서는 또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시간을 다그쳐 책을 보지 않으면 곧 당신의 수련하려는 이 사상을 약화할 수 있으며 당신의 수련하려는 이 마음을 약화하여 덤덤하게 함으로써, 당신으로 하여금 수련 중에서 그다지 정진하지 못하도록 변하게 하는가 하면 심지어 포기하도록 하는데, 이는 모두 가능하다.”[3]

학교공부로 바쁘게 보내며 기숙사 생활까지 더해져 수련환경이 매우 빈약했습니다. 하여 시간을 내어 휴대전화에 미리 다운 받아둔 밍후이 라디오를 듣고 설법을 들으며 법을 보고 점심 휴식시간에는 법을 베껴 쓰는데 시간을 보냅니다. ‘홍음5’는 이미 베껴 쓰기를 마쳤고 지금은 ‘전법륜’의 제7강을 베껴 쓰고 있습니다. 

베껴 쓰기를 통해 얻은 것이 많습니다. 자주 분명하게 한 가닥의 뜨거운 기류가 몸속에서 움직이는 것을 느낍니다. 개인 수련에 매우 좋은 효과가 있고 가끔 새벽 3~4시면 일어나 제5장 공법을 연마합니다. 그러나 안일한 마음, 두려워하는 마음 및 곤마의 큰 교란으로 인해 연공 횟수가 매우 적습니다. 

연공 외에도 제1강부터 법을 외우고 있습니다. 법을 외우는 진도는 많이 느립니다. 그밖에도 매일 ‘논어’및 ‘정진요지’의 경문 한 편을 외웁니다. 물론 수많은 교란을 만나기도 하지만 이렇게 법공부를 하면서 지나왔습니다.

법공부를 잘하니 학교성적도 올라갔습니다. 일체는 모두 사존의 안배가 있습니다. 저는 진정하게 대법으로 갓 들어온 2년이 채 안 되는 신수련생으로서 수련과정에서 대법의 아름다움과 신성함을 경험했습니다. 법공부를 하면서 점점 수련의 엄숙함을 깨달았습니다. 속세에서 심성을 단련하고 착실한 수련의 중요성도 깨우쳤습니다. 저의 경험이 어린 수련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이 위대한 시대에 대법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얼마나 행운이며 쉽지 않은가요. 매우 어려운 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수련이란 곧바로 사람이 하늘로 올라가고 신이 되는 것으로, 어렵지 않으면 되겠는가? 과거 불교 중에서는 ‘방할’을 주장했다. 그럼 나는 제구실을 못하고 위험의 변두리에까지 간 사람들에게 역시 방할하는 바이다.”[4]

사존께 머리 숙여 절을 올립니다! 제자는 반드시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하며 세 가지 일을 잘 하겠습니다.

개인 층차의 한계가 있어 적절하지 않은 곳은 수련생 여러분들께서 자비롭게 바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사: ‘홍음2-널리 비추다(普照)’
[2] 리훙쯔 사부님 경문: ‘2016년 뉴욕법회 설법’
[3] 리훙쯔 사부님 저작: ‘미국동부법회설법’
[4]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3-역시 방할하노라(也棒喝)’

원문발표: 2021년 6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6/7/4266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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