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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부님】사부님께서 출산하실 무렵, 공을 전하고 설법하신 일부 과정을 회억.(제 1 부)  
   2021-06-29 00:07:47 | 조회 : 375

15. 사부님께서 출산하실 무렵, 공을 전하고 설법하신 일부 과정을 회억.(제 1 부)


글: 중국 대법제자 

원문발표: 밍후이왕 2005년 1월 25일 


편집자 주(먼저 편집자의 부가설명입니다.): 본 문장의 글쓴이는 아주 일찍부터 사부님을 따라 공을 배웠으나 오랜 기간 동안 법공부를 중시하지 않았습니다. 1999년 7월, 장쩌민 집단에 의해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박해가 전면적으로 진행된 후의 일입니다. 그는 이 몇 년 사이에 크게 빗나간 길을 걸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최근에 자신의 모습에 놀라 깨닫게 되어 이 한 단락 회상을 적어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 문장을 발표하는 목적은 더 많은 수련생들과 세상 사람들이 사부님을 존경하고 사부님의 말씀과 행동에서 가르침을 얻기를 바랍니다. 또한 대법이 세간에 널리 전해지는 이 한 단락 천재난봉(千載難逢: 역주- 천년의 긴 세월 동안 한 번 올까 말까 한 이 다시없을 기회)의 인연(機緣)을 소중히 여기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사부님께서 온갖 고난을 감당하시고 구도해 주시는 자비(慈悲苦度)를 저버리지 말고 자신의 위치를 잘 놓아야 함을 더욱 마음에 새기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본 문장의 작가가 교훈을 받아들여 시간을 다그쳐 법공부를 하고 법을 잘 배우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최대한 빨리, 지난 잘못에 대해 엄격하고 바른 입장의 견해를 공개적으로 발표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모든 정법시기 대법제자들이 해야 할 세 가지 일을 착실하게 잘하는 가운데 과거의 잘못을 보완하고 이후의 길은 바르게 걷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 * * * * * * * * 


저는 북경에서 태어났고 어려서부터 기공과 수련에 대해 깊은 흥미가 있었습니다. 1990년 어느 날입니다. 군사박물관을 나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무의식중에 동쪽으로 고개를 돌렸습니다. 그때 공원 문 앞에서 누군가 연공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주 특별한 힘이 저를 이끄는 것을 느꼈고 느낌이 아주 강했습니다. 저는 조심조심 다가갔습니다. 저는 나이가 어리고 쑥스럽기도 하여 그들이 나를 볼까 봐 조용히 듣기만 했습니다. 


밤에 사부님께서 그들에게 공을 강의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듣자마자 비록 얕은 이해이긴 했지만 그 내용이 가장 중요한 것을 건드리고(급소를 찌르고) 근본을 짚은 것으로, 이제까지 들어보지 못했던 것이라 배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습니다. 저는 조심스럽게 사부님께 배우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사부님께선 저를 보시더니 당신께서는 북경에 머무는 시간이 길지 않아 가르칠 시간이 없다고 하시며 뒤로 미루셨습니다. 저는 단념하지 않고 군사박물관 옆에 있는 숲에서 사오 일 간을 지켜보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아직 떠나지 않으셨기에 공을 연마하고 싶다고 다시 요청을 드렸습니다. 사부님께서 따님과 따로 말씀을 나누신 후, 저에게 연공하려는 목적이 무엇이냐고 물으셨습니다. 저는 그때 얼떨결에 수련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사부님께선, 나를 따라 배우는 것은 괜찮지만 세 가지 조건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점치는 것과 풍수보기, 병 치료 같은 것은 가르치지 않습니다. 이런 것은 사회에서 가르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진정하게 고층차로 사람을 이끌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것은 가르치지 않으며 또한 당신이 해서도 안 됩니다. 

둘째는 (사부님께서 아주 정중하게 말씀하시기를,) 우리 서로 보기로 합시다. 나는 당신을 지켜보기로 하고 당신도 나를 가늠해 보십시오. 

셋째는, 당신에게 가르쳐 주는 이런 것은 가족을 포함하여 누구에게도 말해서는 안 되며 자신만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이에 동의하였고 그때부터 사부님을 따라 공을 배웠습니다. 


1) 중공 CCTV의 거짓말을 폭로 합니다

―중공 CCTV 보도 내용에 대해 사실을 말하겠습니다.

 리징차오(李晶超)는 공을 늦게 배웠습니다. 더구나 사부님을 도와 공법을 창립하고 편찬했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1991년, 사부님께서는 모친과 함께 태국에 있는 친척을 방문하고 귀국하신 후 북경을 거쳐 장춘으로 가셨습니다. 리징차오(李晶超)는 그의 형 리징펑(李晶峰)이 소개하여 사부님을 따라 공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와 몇몇 수련생은 사부님을 따라 공을 배운 지 1년이 넘었습니다. 1999년 7월 23일부터 중공 CCTV에서 방영한 ‘리훙쯔 그 사람 그 사건(其人其事)’이란 프로그램에서 사부님을 고의로 나쁘게 묘사하고 악독하게 공격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리징차오(李晶超)는 자신이 사부님과 함께 파룬궁을 창립하고 편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리징차오(李晶超)가 역사적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고 그릇되게 말을 한 것으로 자신의 양심(良知)을 팔아먹는 짓입니다. 


1992년 사부님께서 출산하실 무렵입니다. 리징차오(李晶超)는 천목으로 사람들의 병을 봐주고 돈을 받았다가 사부님의 비평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때 자신의 천목으로 본 것에만 집착하였습니다. 기공으로 병을 보고 돈을 받으면서도 사부님의 비평은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대법과 갈수록 멀어져 가다가 마침내 대법과 반대로 나아갔는데, 이것은 아주 심각한 교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최근에 북경에서 류씨 성을 가진 자가 자신은 9살 때부터 사부님을 따라 다녔고, 천목으로 본다며 대법제자 중에서 떠들고 다닙니다. 류씨는 천목으로 본 것을 과시하며 수련이 깊지 않은 수련생을 미혹합니다. 그런가하면 심지어 수련생에게 돈을 요구합니다. 사실 사부님께선 1990년 이전에는 누구에게도 공을 가르쳐주지 않으셨고 사부님 가족들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1990년 이후부터, 사부님께서 출국하여 해외에서 공을 전하실 때까지, 줄곧 사부님을 따라 다녔습니다. 그러나 류씨, 이 사람은 본래부터 없었습니다. 


2) 사부님께서는 매 한걸음마다 바르게 걸으셨고 설법하여 사람을 제도하셨지, 공능을 연출(表演)하지 않으셨다


1992년, 사부님께서 공개적으로 공을 전하실 때는 중국에서 한창 기공 붐이 일어났습니다. 이때 사회적으로는 여러 가지 문파의 기공이 전해졌습니다. 그 중에는 일부 난잡한 부체공(附體功)도 섞여 있었습니다. 그때 사람들이 기공에 대한 인식은 바로 이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공능을 좀 나타낼 수 있는가? 와, 두 번째는 병 치료를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기공 연구회에서 공법에 대한 특성이나 참과 거짓, 좋고 나쁨을 분별하여 평가하는 것 역시 이 두 가지가 표준이었습니다. 


이 점에서 본다면 사부님께서는 출산하신 이래, 사람을 제도하셨지 공능을 연출(表演)하지 않는다는 태도가 아주 단호하셨습니다. 대법은 엄숙성과 위엄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병을 제거하고 신체를 건강하게 하는 여러 가지 기공 및 난잡한 부체공과는 한데 어울릴 수 없습니다. 또한 공능을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을 끌어들일 수 없었습니다. 사부님께서 법에서 말씀하신 그대로였습니다. ‘사람을 제도함에 오로지 바른 것을 구해야만 비로소 당신들의 집착심을 제거할 수 있다.’(󰡔精進要旨󰡕-집착을 더 없애자(再去執著)) 


사부님께선 또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법을 전함에 어떤 연출(表演)도 하지 않는 뜻은 바로 내가 나온 목적을 설명할 때 이미 분명히 말했다. 만약 한편으로 연출하면서 한편으로 법(法)을 전한다면 그것은 바로 사법(邪法)을 전하는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사람들은 법(法)을 배우러 오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기술을 배우러 오게 된다. 석가모니부처도 그 당시 이렇게 하지 않았다. 병 치료는 할 수 있는데 정작 당신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그는 나았음을 느낀다. 어떻게 치료했는지 믿고 안 믿고는 당신에게 달렸다. 환자가 나았는데 믿고 안 믿고 아프고 안 아프고를 제3자는 모른다. 이 속에는 또 오성(悟性)의 문제가 있지만, 병 치료는 괜찮다. 그 당시 예수, 석가모니부처도 역시 이렇게 했다. 노자만은 하지 않았는데 노자는 인간이 너무나도 험악한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전법륜󰡕(권2)―사람을 제도함에 설법하지 연출을 하지 않는다) 


그리하여 사부님께선 사람들의 신체를 조절하고 기공 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파룬궁을 인식하게 하셨습니다. 1992년 6월입니다. 최초로 북경 의 간자커우(甘家口) 상가 내 건축재료 관련기관 5층 강당에서 기공 상담을 하셨습니다. 오전, 오후 하루 종일 10일 동안 연이어 하였는데 효과가 대단히 좋았습니다. 종양이나 자궁암과 같이 암에 걸린 사람들이 상담한 후에 엑스레이를 찍어 보면 없어졌습니다. 유선(乳腺) 증식도 치료 후 없어졌으며 만지면 아주 흐물흐물해졌습니다. 골다공증과 요추 혹은 경추추간판탈출증(디스크)은 치료 즉시 나았습니다. 심장병으로 아주 괴로웠던 경우에도 치료를 받은 그 자리에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모두 엑스레이를 찍어보면 병증이 없어졌고 완쾌되었습니다. 


당시 북경보도소 소장인 탕(湯) 씨 아저씨는 사부님께 심장병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후 북경 제3병원에서 촬영한 엑스레이 사진에는 이미 질환이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파룬궁이 이토록 신기한 효과가 있는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모두 배우려고 했기에 비로소 북경 제1기 학습반을 열게 되었습니다. 수련생들의 기억에 따르면 그때 학습반에는 약 200명이 참석하였다고 합니다. 중공이 파룬궁을 탄압하기 시작한 1999년 7월 20일 이후입니다. 탕 씨 아저씨는 중공의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텔레비전방송에 출연하여 파룬궁을 비판하는 태도를 표시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우리와 탕(湯) 씨 아저씨 본인은 대법이 그에게 두 번째 생명을 주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3) 사부가 제자에게 식사를 대접해 주시는 것을 처음으로 보다 


저는 예전에 많은 공법을 연마했는데, 모두 제자가 사부를 공양했지 사부가 제자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1991년, 사부님께서 태국에서 귀국하신 후입니다. 우리는 사부님을 따라 북경에 있는 계대사(戒台寺)에 함께 갔습니다. 점심 때 길옆에 있는 작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식사가 끝난 후 우리가 앞 다투어 계산하려고 하자 사부님께선 누구도 움직이지 말라고 말씀하시고 직접 계산하셨습니다. 이 일은 우리에게 아주 깊은 감명을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는 이전까지의 규칙상 모두 제자가 사부를 공양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부가 제자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것을 처음으로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십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그 때의 정경이 눈앞에 생생합니다.



원문위치 :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5/1/25/9417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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