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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어머니날’에 비참한 어머니들의 정황을 다시 말하다  
   2021-07-09 23:50:18 | 조회 : 152
‘어머니날’에 비참한 어머니들의 정황을 다시 말하다

글/ 미전(覓真)

[밍후이왕] 어머니날이 다가왔다. 파룬궁에 대해 중공(중국 공산당)의 피비린내 나는 박해로, 우리 집안은 어머니 두 분을 잃었다. 그해 나와 아내는 갑자기 납치되어, 무고한 형이 선고되어 노동교화를 받았다. 아이는 유학 중이어서, 집에는 90세 가까운 연로하신 어머니 한 분이 홀로 남아계셨다. 어머니는 곧바로 악경(惡警)들이 수차례 집안을 뒤져 재산을 몰수하는 중 두려움에 떨었고, 아들과 며느리를 그리워하다가 슬픔과 고통 속에서 억울하게 세상을 떠나셨다. 다른 한 분은 아이들 엄마인데, 10여 년 전 중공의 박해로 사망했다. 애들 엄마는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중, 세 차례 납치되었고, 감옥에서 나온 후, 몸이 극도로 허약해져, 박해받아 사망할 당시 불과 57세였다.

지금까지 22년 동안 중공의 피비린내 나는 박해로, 얼마나 많은 선량한 어머니가 처참하게 세상을 떠났던가? 얼마나 많은 아이가 어머니를 잃는 고통을 겪고, 얼마나 많은 남편이 아내를 고통스럽게 떠나보냈으며, 얼마나 많은 부모가 슬픔 속에서 딸을 잃었던가? 또한, 얼마나 많은 행복하고 선량한 가족이 박해받아 여기저기 흩어지고 집과 가정을 잃었던가? 중공이 저지른 천인공노할 죄악은 진정 다 말할 수조차 없다.

다음은 최근 밍후이왕(明慧網)에 보도된 박해 사례 중 일부이다.

베이징(北京)시 핑구(平穀)구 73세 파룬궁 수련생 장수샹(張淑香,여)은 2017년 6월 21일 중공 요원에게 납치되어, 3년 형을 불법 선고받아, 베이징 여자교도소에 수감됐다. 2019년 4월 3일, 구급차에 실려 집에 돌아왔으나, 2021년 3월 30일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장수샹은 베이징 여자교도소에서 박해받아 생명이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다. 집에 돌아온 후 계속 침대에 누워 일어나지 못했다. 현지 지방법원과 파출소에서는 그녀를 여러 차례 교란했고, 퇴직연금도 지급하지 않았는데, 이런 여러 가지 원인으로 병이 악화해 세상을 떠났다.

파룬궁 수련생 장리(薑麗)는 40대 여성으로, 산시(山西)성 타이위안(太原) 구자오(古交)시에 살고 있고, 친정은 랴오닝(遼寧)성 칭위안(清原)현에 있다. 장리는 파룬궁을 수련한 후, 전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시부모를 잘 모시고, 남편에게 순종하며, 가족이 모두 화기애애했다. 2020년 12월 말 친정에서 구자오시 경찰에게 납치되어, 타이위안구치소에 4개월째 불법 수감돼 있다. 그녀의 어머니는 매우 걱정했고, 극심한 정신적 충격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윈난(雲南) 쿤밍(昆明)시 58세 파룬궁 수련생 왕진(王瑾, 여)은 납치되어 6개월간 구금되고, 불법 판결을 앞두고 있는데, 89세 연로한 어머니는 경찰의 난폭한 재산몰수 과정에서 매우 놀라, 2021년 4월 5일 쓸쓸히 세상을 떠났다.

2021년 1월 24일 랴오닝성 잉커우(營口)시 바위취안(鮁魚圈)구 73세 천수전(陳素珍, 陳淑珍) 노인은 자식을 그리워하며, 미래의 아름다운 세계를 향한 기대를 품은 채 인생의 여정을 마쳤다. 친척들은 그 순간 눈물을 흘렸는데, 임종할 때 사랑하는 딸 볜아이나(邊愛娜)와 사위 러우웨쥔(婁躍君)을 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쓰촨(四川) 청두(成都) 파룬궁 수련생 양징(楊靜)은 2021년 3월 13일, 청두시 우허우(武侯)구 훙파이러우(紅牌樓)에서 경찰에게 납치되었고, 4월 19일에는 불법 체포되었다. 팔순이 된 양징 어머니는 훙파이러우 파출소와 우허우 검찰이 딸을 기소한 혐의가 모두 사실이 아니고, 법적 근거가 없다고 믿어, 딸에 대한 공정과 정의를 되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랴오광후이(廖光慧)는 올해 70세 된 현모양처로,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했다는 이유로, 쓰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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