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북경) : 오후 09~10시 6030 KHZ
명혜망대법서적
  • 시사&평론
  • 수련교류
  • 꼬마제자
  • 나의 사부님
  • 전통문화
  • 천인사이
  • 천음
  • 수련이야기
꼬마제자이야기
애플 팟캐스트, 팟빵에서 명혜라디오 팟캐스트 방송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꼬마제자이야기】열아홉 살 소녀의 감은(感恩) 제1부: 내게 일어난 신비로운 일  
   2021-07-25 20:50:35 | 조회 : 458
열아홉 살 소녀의 감은(感恩)

제1부: 내게 일어난 신비로운 일

글: 산둥 대법제자

시간은 덧없이 흘러가고 세월은 쏜살같이 흐릅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벌써 19번의 봄과 가을이 지나 저는 이제 대학교 1학년이 되었습니다. 19년 동안의 인생길을 돌이켜보며 마음속 깊이 사부님은혜에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파룬따파(法輪大法) 사부님께서 자비롭게 보호해주셨기 때문에 비로소 저는 말세의 난상 속에서 마음속의 선량함을 지키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한 걸음씩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사부님께서 제게 많은 것을 주셨기 때문에 저는 사부님 은혜에 감사한 마음을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19년 전,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도 인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서 자랐습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파룬따파를 수련했습니다. 자비로우신 대법 사부님께서 줄곧 저를 보살펴주셨습니다.

제 기억에 저와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거의 병이 발생한 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가끔 감기에 걸리지만 열이 나거나 약을 먹지 않아도 매우 빠르게 나았습니다. 게다가 매번 열이 날 때는 모두 주말이었습니다. 학교에 갈 때가 되면 신기하게 나아서 저의 학교생활에 영향을 준 적이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건 매우 정상적인 일이라고 여겨 마음에 두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은 열이 나면 며칠 동안 고열이 내리지 않고 바로 치료하지 않으면 갈수록 심해지게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때서야 저는 저와 가족이 줄곧 평안할 수 있었던 것은 대법 사부님의 보호가 있었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대법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한 마음이 저절로 떠올랐고 대법은 그야말로 신비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치원 때는, 어려서부터 할머니가 제게 가르쳐주신 사부님의 ‘홍음’을 여러 번이나 선생님께 외워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홍음’, ‘홍음2’, ‘홍음3’의 시사 대부분을 저는 외운 적이 있습니다. 선생님도 들으면서 좋아하셨고 늘 제가 총명하고 귀엽다며 칭찬하셨습니다. 저 또한 대법제자가 만든 노래 부르기를 좋아했습니다. 길을 거닐 때, 큰 소리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쳤습니다. 

학교생활에서 공부하면서 거의 힘들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늘 놀면서 공부했고 평소에 성적도 괜찮았습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게으름 때문에 고생을 하고 싶어하지 않다보니 평소에 거의 법공부를 하지 않았고 연공도 하지 않았습니다. 일에 부딪히지 않으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 9자 진언도 자주 염하지 않았습니다. 늘 저의 할머니가 언제나 제 귓가에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를 잊지 말라며 걱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에 부딪히면 늘 사부님께 보호해주실 것을 요청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마음도 좀 불편하고 부끄러웠습니다. 매번 모두 ‘난 평소에 법공부와 연공을 하지 않고 마음속에 대법을 담아두지 않으며 심지어 대법을 존중하지 않는 생각을 가끔 떠올리는데 사부님께서 여전히 나를 도와주실 수 있으실까?’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사부님께서는 저를 상관하지 않으신 적이 없으셨고 마지막에 결국 모두 예상 밖으로 좋은 결과였으며 매번 모두 놀랍고도 기뻤습니다. 

지난해 저의 대학 입시 기간의 에피소드를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입시생이라 영어 듣기와 기타 과목은 나누어서 시험을 봅니다. 듣기 시험을 보기 이틀 전날 밤, 평소에 듣기에서 늘 세 개, 네 개, 심지어 어떤 때에는 다섯 개, 여섯 개씩 틀려왔기 때문에 집으로 돌아온 후, 무너질 듯 한바탕 펑펑 울었습니다. 이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담담하게  “괜찮아, 우리에겐 사부님이 계시고 대법이 있잖아! 대법사부님과 대법을 믿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9자 진언을 성심껏 염하기만 하면 기적이 나타날 거야”라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할머니의 말씀에 긴장하고 초조했던 마음이 금세 풀렸습니다. 그래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제 마음은 여전히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많이 생각하지 않고 마음속으로 묵묵히 경건한 마음으로 9자 진언을 염하기 시작했습니다.

듣기 시험을 보던 날, 할머니와 함께 집을 나섰지만 오랫동안 택시가 잡히지 않아 마음이 초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할머니는 지켜보다가 제게 “네가 성심껏 사부님께 도와달라고 청을 드려보렴” 말씀하셨고 저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저를 도와달라고 청을 드렸습니다. 그러자 1분도 채 안 돼서 택시가 왔습니다. 정말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택시를 타고 듣기시험장에 정확한 시간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는 겨울이었고 캠퍼스 안이 온통 얼음이 가득 얼어붙어 있었습니다. 갖고 있던 책가방을 계단 옆 바닥에 놓았는데 다른 친구들의 가방도 많이 놓여 있었습니다. 듣기 시험을 볼 때, 마음이 몹시 긴장되어 온몸에 땀이 났고 한 문제를 들으면 손의 땀을 바지에 한 번씩 닦아야 했습니다. 머릿속에는 늘 ‘사부님, 제가 만점을 받도록 청을 드립니다’라는 생각이 옅게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정말 제가 원했던 대로 저는 진짜 만점을 받았습니다.

 이 날은 날씨가 흐리고 추운 날이었는데 듣기 시험장을 나선 후보니 따스한 햇볕에 얼음이 녹으며 바닥에 놓았던 책가방들이 반쯤 젖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책가방은 물 한 방울도 묻지 않고 깨끗했습니다. 이번에는 더 이상 의심하지 않고 ‘이것은 대법의 신비로움이고 사부님의 자비이시며 사부님께서 나를 격려해주는 것이다. 자비로우시고 위대하신 사부님 감사드립니다!’라는 일념이 떠올랐습니다.

대학 입학시험을 더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수능을 치른 첫 날 아침, 저는 또 택시를 잡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바로 마음속으로 경건하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9자 진언을 염하면서 성심껏 사부님께 저를 도와달라고 청을 드렸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1분도 채 안되어 택시가 왔고 제 시간에 도착하여 수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자신감이 부족했습니다. 국어 시험을 치른 후, 제가 본 시험에 좋은 결과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집으로 돌아와 또 무너질 듯이 한바탕 펑펑 울었습니다. 할머니는 “괜찮아. 네가 노력했으니 된 거야. 모든 것은 다 자연스럽게 되어 감을 따라야지. 언제까지나 우리는 모두 신사신법해야 하고 대법을 믿어야 해. 사부님께서 네게 안배해주신 것은 가장 좋은 것이라고 믿어야 해”라고 위로해주었습니다.

솔직히 그때는 반신반의했습니다. 하지만 또 ‘아마 이것이 바로 내가 정말 사부님을 믿고 대법을 믿는지를 알아보는 시험일 수도 있다. 오직 경건한 사람만이 신의 보우를 받을 수 있다’라고도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에 저는 그래도 자신의 신념을 확고히 했고 초조하고 불안했던 마음도 서서히 가라앉았습니다. 억지로 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되어감에 따라 수능을 마무리 지으며 사부님의 안배가 가장 좋은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시험장에 도착해서 처음에는 수많은 모르는 새로운 문제를 만나 당황하고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차분하게 마음 상태를 가다듬고 문제를 풀면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9자 진언을 염하며 사부님께 저를 도와주실 것을 청을 드렸습니다. 잠깐 동안의 노력으로 저의 머리는 명석해졌고 지혜가 끊임없이 이어져 저를 두렵게 했던 그런 문제들을 빨리 풀 있었고 마음도 안정되었습니다. 

나중에 몇 차례 시험에서 모든 문제를 풀면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9자 진언을 묵념했으며 마음이 안정적이었습니다.

수능성적이 나온 후, 저와 온가족은 감격해마지 않았습니다. 예상을 완전히 벗어난 있어본 적 없던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컴퓨터상의 성적을 보면서 할머니와 할아버지 그리고 집안의 몇몇 친척들 앞에서 기분이 몹시 격동돼 “저는 제가 이렇게 시험을 잘 볼 줄 상상도 못했어요. 이것은 모두 사부님께서 제게 주신 거예요! 대법이 제게 부여해주신 거예요! 사부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명문대생이 되었습니다. 



원문발표: 2021년 7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7/7/427823.html
1192 【꼬마제자이야기】교란을 제거하며 확고하게 수련 2021-10-11
1178 【꼬마제자이야기】어린 외손자의 대법인연 2021-09-22
1164 【꼬마제자이야기】열아홉 살 소녀의 감은(感恩) 제2부 박해자를 마주한 용기와 힘 2021-08-29
1151 【꼬마제자이야기】열아홉 살 소녀의 감은(感恩) 제2부 박해자를 마주한 용기와 힘 2021-08-09
1138 【꼬마제자이야기】열아홉 살 소녀의 감은(感恩) 제1부: 내게 일어난 신비로운 일 2021-07-25
1125 【꼬마제자이야기】어린이 대법제자 ‘수련은 정진해야 한다’ 2021-07-07
1114 【꼬마제자이야기】고등학생 ‘기연을 다잡아 생명 귀진(歸真)의 길을 잘 걷다’ 2021-06-19
1106 【꼬마제자이야기】[경축 5.13] 해외 어린이들이 대법을 배우다 2021-06-06
1090 【꼬마제자이야기】가족 중의 청년 수련생 2021-05-16
1074 【꼬마제자이야기】 호기심으로 법공부를 하던 학생에서 진상을 알리는 변호사가 되기까지 2021-04-19
1068 【꼬마제자이야기】‘천목소견’에 관한 교류 2021-04-04
1054 【꼬마제자이야기】방관자도 자신의 집착심을 깊이 파고들 필요가 있다 2021-03-21
1051 【꼬마제자이야기】청년제자: 중생에게 선(善)을 남겨주다 2021-03-15
1041 【꼬마제자이야기】청년제자: 법으로 인해 생명이 빛나다 2021-03-03
1037 【꼬마제자이야기】어린이 대법제자 신사신법하여 오른쪽 귀가 정상을 회복하다 2021-02-24
12
ⓒ 2007-2011 명혜라디오 한글판 cont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