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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부님】사부님께서 하얼빈에서 법을 전하시던 날들을 회억  
   2021-08-02 22:41:20 | 조회 : 449
사부님께서 하얼빈에서 법을 전하시던 날들을 회억 

글: 하얼빈 시 대법제자
원문발표; 밍후이왕 2005년 8월 6일

 11년이란 긴 세월이 지났어도, 종종 사부님께서 몸소 하얼빈에 오셔서 하얼빈을 빛내고 우리에게 직접 공을 전하며 설법하신 귀중한 날들을 회상해 봅니다. 

1994년 8월 5일, 사부님은 헤이룽장 성 하얼빈 시 페이츠(飛馳) 아이스하키 장에서 파룬따파학습반을 열었습니다. 당시 아이스하키장은 다가오는 ‘동계 아시아 스포츠대회’를 준비 중이었습니다. 체육관 북쪽은 수리 중이어서, 다른 쪽에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공사장은 캔버스로 덮여있었습니다. 학습반에서 사부님이 설법하실 강단도 임시로 만든 무대였으며 조명과 마이크의 전기 공급을 위해 전선을 끌어왔습니다. 

장춘, 북경, 연길 등 전국 각지에서 법을 얻기 위해 참가한 수련생들과 하얼빈 시 수련생을 합해 약 4,50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학습반은 입추의 여지없이 수련생들로 꽉 들어찼습니다. 당시 중국기공협회는 학습반에 그렇게 많은 사람이 올 줄 예상하지 못해서인지 준비 작업이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사부님은 스텝들에게 모든 사람들이 설법이 잘 들리도록 반드시 음향 조절을 잘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하셨습니다. 당시 장내가 아주 소란스러웠지만 사부님의 말씀이 시작되자 모든 사람들이 이야기를 멈추고 사부님 말씀에 집중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부님은 마이크 테스트를 하시며 “아아, 내 말이 잘 들립니까?” 하고 청중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이에 거의 모든 사람들이 열정적으로 “네, 잘 들립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돌이켜 보면 당시 체육관에 있었던 그 많은 중생들의 기대와 사부님을 공경하여 우러르는(敬仰) 분위기는 지금도 실제로 보는 것같이 생생하게 기억됩니다.

하얼빈의 8월의 날씨는 전에 없이 무더웠습니다. 한 직원이 사부님께서 며칠 동안 찜통 같은 더위 속에서 고생스럽게 설법하시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사부님을 향하던 강단 위의 조명등과 촬영하는 전등 방향을 다른 곳으로 바꿨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부 청중에게 조명등이 비춰지게 되었습니다. 그들 중 몇 사람이 조명등 열이 너무 뜨겁고 눈부시다고 불평을 하면서 장내가 소란스러워졌습니다. 그러자 사부님께서 모든 사람이 설법 듣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조명등을 나에게 향하도록 조정하십시오.”라고 지시하셨습니다. 이리하여 네 개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나오는 모든 빛이 사부님께 집중됐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이 이 모습을 직접 목격하면서 체육관 안은 쥐 죽은 듯 조용해졌습니다. 사부님의 설법이 이어졌고, 모두들 매우 똑똑하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날 들은 강의 효과가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학습반이 열리던 어느 날 아침입니다. 사부님과 함께 우리는 쑹화강(松花江)에 있는 타이양 섬(太陽島)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날은 날씨가 아주 화창했습니다, 우리는 아침 일찍 사부님께서 머무르시던 린위안(林苑) 빈관(賓館)으로 갔습니다. 사부님은 이미 빈관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우리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사부님께서 설법기간에 머무신 이곳을 지날 때마다 사부님 생각이 납니다.) 
우리가 타이양 섬을 관광하는 동안 사부님은 우리 보다 앞서 걸으셨습니다. 여행하는 동안 중국 전역에서 온 많은 파룬궁 수련생들을 만났습니다. 그들 모두 사부님과 사진을 찍고 싶어 할 때마다 사부님은 그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리는 ‘수각운천(水閣雲天)’ 문 앞에서 사부님과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시각을 남기는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사부님은 타이양호(太陽湖) 연안을 따라 걸으며 우리를 수각운천 2층으로 데리고 간 걸로 기억합니다. 또 분수대 옆에서 걸음을 멈추고 바라보시다 숲 속에 있는 작은 길을 따라 천천히 걸었습니다. 저는 사부님이 타이양 섬에서 저 멀리 수평선을 바라보시며, “파룬궁에 대한 관심이 눈덩이처럼 커질 것입니다. 장래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파룬궁을 수련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하신 말씀을 어제 일처럼 똑똑히 기억합니다. 

그런 다음 사부님은 몸을 돌려 우리에게 엄숙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전에 석가모니가 불법을 전할 때, 그는 단지 한 무리의 사람들을 구도하고자 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단지 한 무리의 사람들만을 구도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을 구도해야 합니다.” 

또 사부님은 “역사상 많은 예언가들이 모두 지금 시기에 무언가 큰 일이 일어날 것임을 예언했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시에 저는 무심히 타이양 섬의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면서, 사부님과 함께 한 이 시간은 제 일생에 가장 잊을 수 없는 일이자 하얼빈 대법제자들도 마찬가지로 가장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부님이 하신 이 말씀의 심원한 의미와 깊은 내포를 당시 저로서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학습반 마지막 날에, 사부님은 우리에게 파룬 깃발을 엄숙하게 건네시는 것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하얼빈 대법제자들은 사부님의 말씀을 결코 잊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우리는 거침없이 대법을 널리 전하고 단체 연공장과 법학습장을 조직하는 등 줄곧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때 이후 비록 사부님을 뵙지는 못했지만, 우리는 사부님이 항상 우리 곁에 계시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부님은 우리를 위해 많고도 많은 일을 하셨고 우리를 위해 많고도 많은 것을 감당하셨습니다. 우리는 때로 어떤 일에서 잘 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때로 수련의 길에서 넘어지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항상 우리 매 사람을 땅에서 일으켜주시고 앞으로 전진 할 수 있도록 밀어주신 분은 바로 사부님이십니다. 제자들은 그 어떤 보답으로도 우리에게 해 주신 사부님의 은혜를 결코 갚을 수 없을 것입니다. 

장쩌민 집단은 1999년부터 지금까지 6년 동안 사부님을 모욕하고 파룬궁을 박해했는데, 사실은 중생을 훼멸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헤이룽장성 대법제자들과 아직 강제노동수용소에서 박해받고 있는 대법제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사부님과 대법에 대하여 금강부동한 믿음을 지켜왔습니다. 우리의 역사적 서약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사람들에게 열심히 진상하여 그들에게 사부님의 구도를 가져다주었습니다. 11년의 수련을 통해 우리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더욱 성숙되었습니다. 

 6년의 정법 과정을 거치며 저는 비로소 1994년 사부님이 타이양 섬에서 하셨던 말씀의 진정한 의미와 내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문위치: http://minghui.ca/mh/articles/2005/8/6/1078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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