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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부님】정저우시에서 사부님의 강의에 참석했던 날들을 회상  
   2021-08-17 00:33:07 | 조회 : 481
정저우시에서 사부님의 강의에 참석했던 날들을 회상 

글 : 허난(河南) 대법제자 
원문발표 : 밍후이왕 2005년 10월 14일 

1994년 6월 11일 아침, 사부님께서 설법하시고 공을 전하시기 위해 정저우(鄭州)에 오셨습니다. 8일 동안 10회 강의에서 오전에는 공을 전하는 보고회를 여셨고 저녁에 강의를 시작하셨습니다. 6월 12일(일요일)에는 아침부터 오후까지 연속 세 번이나 강의를 하셨습니다. 저는 당시 대학 2학년 학생이었고 다음날 시험이 있었기 때문에 일요일에는 아침 강의만 참석하였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삶의 진정한 목적과 의미를 말해 줄 진정한 스승(明師)을 만나기를 끊임없이 갈망해 왔습니다. 법을 듣기 전에, 저는 이 학습반에 대해 반신반의했습니다. 다른 기공사들은 한 강의에 몇 백 원을 받는데, 이 학습반은 10회 학습반에 겨우 50원만 냈습니다. (나중에 들은 바에 의하면 전에 학습반에 참가한 적이 있는 수련생은, 단지 25위안만 내면 되었습니다). 

오전 보고회에서 저는 이분이야말로 제가 찾았던 바로 그 진정한 스승님(明師)님 이라는 믿음이 강해졌습니다. 비록 ‘공산당문화(黨文化)’의 무신론 독해 때문에 불도신(佛道神)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사부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믿을 수 있었으며 일생 동안 사부님을 따르리라 결심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정저우 학습반에서, 과거에 우리는 돈을 받지 않았지만 장소를 빌려야 하고 각종 방면의 지출해야할 비용도 있기 때문에 받지 않을 수 없지만 다른 모든 기공학습반에 비하면 가장 저렴한 비용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강의를 들을 때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오전에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가 모든 집착심을 제거해야 한다면, 앞으로 나의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수련하기 위해서는 사찰에 들어가거나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마침 저녁 학습반에서 이런 것들에 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당시 저는 사부님께서 특별히 저 한 사람을 위해 강의하고 계신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사부님께서 ‘주화입마’에 대해 말씀하실 때는 제 머리에 두꺼운 기의 모자를 쓰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사부님께서 ‘주천’에 대해 말씀하실 때는 학습반에 가는 길에서 날고 있고 길을 걸으면서 뛰어 오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6월 12일, 학교 시험이 끝나고 서둘러 정저우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기차에서 내려 10분도 되지 않아 갑자기 하늘에 먹구름이 몰려왔고 강한 바람이 몰아쳤습니다. 그리고 약 20분간, 비와 우박이 내렸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쳤는데 아주 이상했습니다. 나중에 수련생들에게 들으니, 마가 와서 교란했으며 사부님께서 강의를 중단하시고 테이블 위에 앉아 마를 물리치는 수인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한번은, 강의가 거의 끝나갈 무렵이었습니다. 사부님께서 앉아계신 근처에 앉아 있던 한 수련생이 사부님 앞에 꿇어앉아 세 번 절을 올렸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이와 관련하여 짧게 우리에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수련생들에게 이런 것을 하지 말라고 당부하셨고, 끝에 가서 “나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으며 단지 당신의 마음 하나만을 원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많은 수련생들이 눈물을 흘리며 박수를 쳤습니다. 여기까지 쓰자 저도 눈물이 줄줄 흘러내립니다. 
우리는 사부님이 좋은 분임을 모두 느낄 수 있었습니다. 

高處不勝寒      높은 곳은 쓸쓸해

操盡人間事, 인간의 일에 속 태울 대로 태우고
勞心天上苦。 하늘의 고생에 마음 쓸 대로 쓰네
有言訴於誰?  할 말 있으되 뉘에게 하소연하랴
更寒在高處。 높은 곳은 더욱 쓸쓸하기만 하네

<홍음> 이 시에서 우리는 사부님의 친절하신 마음과 우리를 제도하기 위하여 마음을 태우며 애쓰심(苦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최후의 시각에, 다 같이 우리들의 길을 바르게 걷고 용맹정진하여 사부님의 좋은 제자가 됩시다. 

원문위치: http://minghui.ca/mh/articles/2005/10/14/1123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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