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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전염병을 거치며, 민중들이 재난 속에서 성찰하는 법을 배우시기를 호소한다  
   2021-08-29 23:22:13 | 조회 : 172
전염병을 거치며, 민중들이 재난 속에서 성찰하는 법을 배우시기를 호소한다

글/ 중국 파룬궁수련생

[밍후이왕] 2019년 12월부터 전염병이 발생한 이래 중국에 사는 우리는 거의 다 피해자가 됐다. 전염병은 두렵지 않지만, 거짓말이 두렵다. 중공은 1949년 이래 줄곧 거짓말로 나라를 다스렸고, 거짓말과 폭력으로 중국을 통치해왔다. 전염병이 발생한 이래 중공은 더욱 거리낌 없이 제멋대로 행동하면서 한 치 앞만 내다보고 있기에 나는 이 글을 쓰기로 했다. 민중들이 빠른 걸음을 멈추고 자신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성찰해 볼 시간을 가지시기 바란다.

중공은 1949년 이래 끊임없이 여러 가지 갈등과 불안 요인을 만들어 왔고, 끊임없이 각종 거짓말로 여러 가지 운동을 만들어냈다. 여기서 일일이 열거하지 않고, 이 전염병 사태를 여러분과 교류하니 잘 생각해보시어 깨닫는 부분이 있으시기 바란다.

봉쇄 단계

2020년 정월, 중공은 예고 없이 도시와 농촌 봉쇄 소식을 발표했다. 우리 지역은 정월 초나흘부터 시작했고, 어떤 곳은 정월 초하루부터 정월 초파일까지 다양했지만 늦은 곳도 초파일을 넘기지 않았다. 농촌에서는 초하루부터 대형 스피커로 방송을 하기 시작했다. 도시에서는 밖에 나갈 수 없게 아파트 문이 모두 봉쇄되었고, 도처에서 밖에 나가면 안 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는데, 이 점에서 중공이 사람을 통제하는 수단과 속도를 볼 수 있다. 어떤 곳에는 아파트의 모든 현관마다 나가지 못하게 지키는 사람이 있었다. 한순간 사람들이 ‘전염병 잠복 감염자’가 되어 누구도 말을 걸지 않았다. 공장이 멈추고 모든 일터가 업무를 중단했다. 사람을 통제하는 중공의 사람들만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설 명절에 집에 먹을 것이 남아 있었지만 집 안에 있는 음식은 금방 소진됐고 사람들은 나가서 장을 보려 했다. 하지만 이 요구가 잘 받아들여지지 않아, 방법이 없어 결국 시장 직통전화로 하소연했다. 어떤 곳은 협조했지만 어떤 곳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사람을 통제하기 위해 그들은 닭을 죽여 원숭이를 겁주는 방식을 채택했다. 모든 아파트에 그들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 사람들을 골라 공공안전 방해나 사회치안 교란 등의 딱지를 붙여 공안이 붙잡아 가서 불법으로 감금했고 또 집에서 가만히 있지 않는 사람들을 경고하기 위해 이를 신속하게 전파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중공은 사람들이 모두 나오지 않으면 재정 수입이 없다는 것을 알고 공장 가동을 요구했다. 한 달여 동안 강제로 조업을 불허하던 데로부터 조업을 격려하기까지 했다. 많은 아파트는 줄곧 5월까지 봉쇄했고, 어떤 곳은 더 오래 봉쇄했지만, 중공은 이익을 위해 끊임없이 소식을 틀어막았다. 120차(앰뷸런스)가 사처로 달렸지만, 중공은 오히려 전염병 소식과 사망자 수, 감염자 수를 극구 은폐했다. 또 경제가 파탄날 것 같아 보이자 집에 계속 있지 못하게 쫓아냈다. 이 점에서 중공은 사람의 목숨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으며, 걱정하는 것이란 중공의 존속뿐이라는 것을 충분히 보여준다. 만약 사람들이 모두 나가지 않으면 중공의 전체 시스템이 무너진다. 하지만 이것을 간파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전 국민 핵산 검사

사실 전염병은 산둥(山東)성에서 줄곧 사라지지 않고 민간에서 끊임없이 전해졌다. 하지만 공장을 가동하고 개학을 하기 위해 중공은 전염병 사태를 ‘위광정(偉光正: 위대, 영광, 정확)’으로 조작했다. 한층 더 속게 하고 또 전 국민이 핵산 검사를 받게 하려고 밤낮없이 전 국민 검사를 강요했다. 먼저 국민을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출근을 못 하게 하고, 외출을 못 하게 하는 등 공포감을 조성했다. 사실 정상적인 사유가 조금만 있으면 중공의 목적은 국가 자금을 편취해 국민을 안심시키려는 것이라는 것임을 볼 수 있다. 사실 이른바 핵산 검사는 근본적으로 형식적이고 속이는 것이기에 전혀 검사 목적에 도달하지 못한다. 중공은 모든 사람을 바둑알처럼 좌지우지하고, 조금이라도 저항하면 공안·가도(街道), 사구(社區) 등 ‘합동법집행’을 동원해서 당의 말을 듣지 않는 모든 사람을 적으로 몰아가고 있다. 핵산 검사라는 이름으로 사실상 개인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다.

전 국민 백신 접종

2021년부터 날마다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선전했다. 동시에 백신 때문에 사망하거나 이상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 각 지방에서 모두 나타나자 일절 발설하지 못하게 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중공의 감시 상태에 놓여있다. 성(省)·시(市)·구(區)·가도(街道)·촌(村)·주택관리·공안 및 행정, 이른바 촌민 자치 등 여러 계통을 그들의 통제 범위 내에서 개인별로 통제했다. 구체적으로 출생·주소·직장·가족 상황 등이다. 아파트 층마다 담당자가 있고 단층집은 또 팀장(거의 모두 빈둥빈둥 놀면서 사당을 추종하는 사람들임) 등이 있다. 중공은 사람을 괴롭히는 이런 자들과 사람을 감시하는 시스템을 이용해 완벽하게 국민을 감시해 왔다. 그들이 말하는 “인민을 위해 봉사하자”는 근본적으로 사람을 속이는 것이다.

현재 백신 접종은 마치 중공의 최고로 되는 큰일을 방불케 하는데 어디를 가나 백신 접종 선전을 들을 수 있다. 예전에는 사람을 만나면 “식사하셨어요?”라고 묻지만, 지금은 사람을 만나면 “백신 맞았어요?”라고 묻는데 중공의 강도 높은 선전을 볼 수 있다.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많은 직장에서는 출근하지 못하게, 아파트에서는 집에 오지 못하게, 학교에서는 학교에 오지 못하게, 병원에서는 병원에 오지 못하게 규정하고 있다. 와! 이렇게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을 누가 본 적이 있는가. 한쪽에서는 백신 접종이 자원이라고 외치고, 한쪽에서는 관할 아래 층층이 강제 접종을 배치하는데 중공의 이런 파렴치하고 사악한 면모는 세간에서 찾아볼 수가 없다. 하지만 중공을 ‘구원의 손길’로 여기는 사람들은 오히려 바보처럼 믿는다. 현재 난징(南京)에서 전염병이 발생했는데 감염자 상당수가 백신 접종자들이다. 중공은 백신이 효과가 있고 백신을 접종해서 걸린 경우는 경증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동시에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밤새 줄 서서 백신을 맞으라고 부추겼으며, 백신이 효과가 없는 상황에서도 접종하지 않으면 나가지 못한다고 선전했다. 또 집마다 찾아가서 소란을 피우며 접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데, 이렇게 사람을 위하는 것이 있는가?!

백신의 진실한 목적

중공은 백신으로 방역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사실상 사람을 통제하는 하나의 수단으로서 백신 접종을 강요하고 있다. 국민을 흰쥐처럼 여기는데, 그들의 경제적 이득을 위해서다. 중공은 모든 중국인을 부추 자르듯 계속 자른다. 백신 투여 시 정부 보조금이 따라붙는데, 이 보조금을 위해 그들은 국민의 생사를 전혀 상관하지 않을 수 있다.

국민을 통제하기 위해서 그들은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온갖 거짓말로 민중을 속이고 때리기 시작한다. 나중에는 민중들이 서로 싸우게 하고, 싸웠던 사람은 싸우지 않았던 사람을 배척하게 한다. 나중에 또 여러 가지 나쁜 반응이 나와 관여하는 곳이 없게 되자 다시는 차별하지 않고 싸우지 않는 사람을 지지한다. 사실 이것은 중공이 흔히 쓰는 군중과 군중이 싸우게 하는 수법이다. 하지만 여전히 중공에 대해 기계적으로 맹종하는 사람들이 상당수를 차지한다.

끊임없이 변하는 거짓말

중공은 처음에는 전 매체를 동원해 각국의 바이러스 발생 사실과 백신의 무효성을 과장했다가 나중에는 또 중국 백신이 효과가 좋다고 도처에서 선전했다. 백신 접종 비용을 받다가 또 무료로 접종하면서 백신 효과를 과장했다. 지역별로 백신 이상 반응이 나타나자 중공은 거짓말과 폭력으로 소식을 통제했다. 갈수록 많은 사람이 백신 접종 후 쉽게 감염되는 것을 발견하자 중공은 또 “백신을 접종하면 중병에 걸리지 않는다”라고 떠들었다. 또 백신 접종 후 중병에 걸리는 사람이 갈수록 많아지자 중공은 “백신을 접종하면 사망이 감소한다”는 거짓말을 쏟아냈다. 난징에서 전염병이 폭발하자 중공은 또 강제로 백신을 접종하라고 강요하면서 국민의 생사를 전혀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러나 층층이 강요하는 배후는 백신 투여 시 지급되는 국가 보조금이다.

백신 접종을 했던 많은 사람을 만나보면 일부 사람은 접종한 후 정신 상태나 사유가 예전 같지 않아, 쉽게 화내고 정서가 불안정했으며, 또 중공 사당의 시각에서 문제를 생각하는 등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또 육체적으로 좋지 않은 반응이 있었는데, 팔과 머리가 아프고 몸에 홍진이 생겨 심한 사람은 사망까지 하는 일이 발생했다. 하지만 중공의 언론은 전혀 보도하지 않고 각 지방의 가도, 사구, 학교, 회사 등을 동원해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나가지 못한다”라는 말로 강요하고 협박했다.

총결

중공은 악마(惡魔)이다. 끊임없이 온갖 수법을 동원하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인간을 파멸시키는 것이다. 중국 민중들이 마음을 조용히 하고 잘 생각해보기 바란다. 올해는 각종 재난이 끊이지 않고 있어 평범하지 않은 한 해이다. 이런 재난으로 깊이 잠들어 있는 소중한 중국인들이 깨어나시기 바란다.

현재 정법(政法)팀의 ‘20년 역조사’로 바쁜 발걸음을 멈추고 있는데 왜일까? 중국은 현재 어느 곳에도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곳이 없고, 모든 곳에 압박과 착취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모든 재난과 불공정의 배후를 중공이 조종하고 있다. 겉으로는 부패한 자들을 많이 잡아들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중공이 민심을 계속 바꾸려는 수단이다. 중공은 이용 가치가 없는 사람은 제멋대로 포기한다. 100년의 과정을 거치면서 누가 중공을 위해 헌신했는지, 누가 좋은 결말이 없었는지 거의 똑똑히 볼 수 있다. 끊임없이 변하는 중공의 수단과 방식, 목적은 인류를 파멸시키고 중화민족의 자녀를 파멸시키는 것이다.

후기

중공은 현재 불법으로 파룬궁을 탄압하는 수단과 방법을 일반인에게도 쓰고 있다. 걸핏하면 ‘제로화’ 계획을 세우고, 걸핏하면 공안, 가도, 청관(城管), 법원, 조폭과 연합해 법을 집행하고, 걸핏하면 연좌제를 실시한다.

대법 수련제자로서 나는 매우 운이 좋다. 법공부와 수련을 통해 생명의 의미와 모든 발생의 근원을 알 수 있었고, 난세(亂世) 중에서도 사악(邪惡)을 따라 나쁜 일을 저지르지 않았다. 반대로 나는 매일 ‘진선인(真·善·忍)’으로 자신의 행위와 언행을 지도하여 삶이 충실해지는 것을 깨달았다.

 

원문발표: 2021년 8월 5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8/5/429150.html
영문위치: https://en.minghui.org/html/articles/2021/8/6/1944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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