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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부님】영원한 회억(回憶)  
   2021-08-29 23:42:14 | 조회 : 147
영원한 회억(回憶)

글 : 중국대법제자 
원문발표 :밍후이왕 2005년 11월 16일 

저는 1993년 6월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입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사부님께서 법을 전하고 공을 전하시는 학습반에 두 차례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 생각(回憶)하면 그때 사부님께서는 몹시 힘든 고생(艱難辛苦)을 겪으셨습니다. 추위와 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신 채 전국 곳곳을 다니시며 이 비할 바 없이 소중한 우주 대법을 우리들의 문 앞에까지 가져다 주셨습니다. 지금 6년이 넘게 지속된 이 피비린내 나는 박해 속에서 우주 정법의 홍대(洪大)한 기세는 점점 표면을 돌파하는 최후단계에 이르렀습니다. 희망컨대 우리 매 대법제자들은 이 쉽지 않은 기회와 인연을, 그리고 사부님께서 온갖 고생을 감당하시고 구도(苦度)하시는 자비를 소중히 여기며 끊임없이 정진하여 사전의 서약을 실현하기 바랍니다. 

 제가 선양(瀋陽)에서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일 때, 지난(濟南)지역에서 학습반을 여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사부님께서 94년 1월 겨울방학 기간에 지난지역 제1기 학습반을 여셨습니다. 저는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소원대로 참가하였습니다. 그때 학습반에 참가한 수련생들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다른 지방에서 온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첫날은 보고회였습니다. 사부님께서 먼저 파룬궁의 일부 정황을 간단히 소개하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라고 한 다음, 학습반에 참가한 매 사람의 손바닥에 파룬을 넣어주어 모두가 파룬의 회전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사부님께서 모인 사람들에게 감각이 있는가 묻자 수련생들은 이구동성으로 “네, 있습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솔직히 말해 저는 그때 감각이 그리 명확하지 않았는데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사부님의 자세하고 심오한(精深)한 설법은 저를 맹렬히 빠져 들게 하였습니다. 저는 여러 해 동안 기공을 연마하면서 줄곧 고생스럽게 곳곳에 다니며 물었어도, 해답을 얻지 못했던 문제의 답안을 모두 얻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좋은 공법의 학습반에 끝내 참가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그 후 8일 동안 사부님의 설법을 듣는 과정에서 신체에는 거대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짧고도 짧은 2, 3일 사이에 정말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신체는 완전히 정화되었고, 일종 병이 없는 감각을 느꼈으며 온몸이 날듯이 홀가분해졌습니다. 저는 매일 자전거를 타고 학습반에 참가했는데, 진짜로 사부님께서 󰡔전법륜󰡕의 “자전거를 타면 마치 누가 당신을 밀어 주는 것 같으며” 라고 하신 것과 같았습니다. 학습반 장소에 들어서기만 하면 비할 바 없이 상서롭고 강대한 에너지 마당을 느꼈습니다, 따뜻한 것이 온몸에 흘렀는데 미묘하고 상서로우며 평온(祥和)하였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나 이곳은 바로 큰 용광로입니다.”, “연단로에서 연마해 낸 것은 모두 순금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의 마음 깊은 곳에서 진정으로 하늘과 땅이 뒤집힐 정도의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게 한 것(翻天覆地)은 사부님께서 매우 깊고 자세하게 말씀해 주신 기공 수련의 법리(法理)였습니다. 비록 그때 저는 오성이 낮아 대법을 일종 기공 공법으로 여기고 학습했지만 저 자신의 세계관에 이미 근본적인 개변이 발생하였음을 알았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이미 배웠던, 이른바 ‘유물주의(唯物主義)’는 모두 틀린 것이며, 전에 매우 반대하고 심지어 풍자하고 비웃기까지 하던, 이른바 ‘봉건미신’이 옳은 것이었다는 것을 분명하고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처음 며칠 동안 비록 몸은 매우 편안하고 감각이 좋았으나 마음속으로는 매우 괴로웠습니다. 지난 이십여 년간 저는 흐리멍덩하게 살아왔으며, 옳음과 그름을 분간하지 못하고, 검은 것과 흰 것이 뒤바뀌어 거꾸로 되었습니다. 좋지 못한 것을 좋은 것으로 여기고 추구해 왔고 좋은 것을 나쁜 것으로 간주하여 배척해 왔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마음속으로는 말할 수 없이 흥분되었습니다. 저는 끝내 이렇게 좋은 공법을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부님께서 친히 신체를 정화해 주셨으며 파룬도 주셨으니 정말로 삼생(三生)에 한 번 있기 힘든 행운이었습니다. 

당시 날씨가 매우 추워서 모두 들 솜옷이나 털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부님께서는 평범한 커피색의 인조가죽 자켓을 입고 계셨을 뿐입니다. 강단에서 설법하실 때는 양복을 입으셨습니다. 그때 󰡔중국 파룬궁󰡕책 수량이 매우 적었는데 나중에 북경에서 온 한 수련생이 큰 보자기에 책을 가져왔지만 삽시간에 모두 팔렸습니다. 

학습반이 열리는 동안, 매일 많은 수련생이 책을 들고 사부님의 서명을 받고자 했습니다. 그때 저도 그 틈에 끼어 사부님께 서명하여 주실 것을 청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조금도 번거롭게 여기지 않으시고 여러 사람들에게 모두 서명을 해주셨습니다. 학습반이 끝날 때, 각지의 수련생들은 분분히 사부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도 다행히 사부님과  함께 사진을 한 장 찍었습니다. 그러나 이 비할 바 없이 소중한 사진은 4년 전에 공안이 우리 집을 수색할 때 분실 당했습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프고, 제게 영원한 유감으로 남을 것입니다. 

 제 기억에 남아 있는 한 가지 일이 있는데, 학습반이 열리던 어느 날입니다. 한 할아버지가 강의실 문 앞에서 사부님 앞에 엎드려 절을 하며 “리 선생님, 저는 북경에서 왔습니다. 이제야 리 선생님을 찾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저를 구해주셨습니다. 저는 지금 모든 병이 다 나았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즉시 두 손으로 할아버지를 부축해 일으켜 세우시며 “빨리 일어나십시오, 빨리 일어나십시오, 이러지 마십시오, 오로지 법을 잘 학습하고 수련을 잘 하기만 하면 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학습반이 끝나고 이틀 후면 섣달그믐이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또 정월 초이튿날에 둥잉(東營)지역 승리유전에 가서 학습반을 여셔야 했습니다. 중국 사람들이 제일 소중하게 여기는 명절은 설날입니다. 그럼에도 우리 사부님께서는 단지 2, 3일 휴식하고 또 고생을 감당하시며 법을 전하고 중생을 제도하기 위해 떠나셨습니다. 

94년 4월 30일, 사부님의 고향인 장춘에서 제7기 학습반을 여셨습니다. 참가한 수련생이 비교적 많아서 지린 대학 밍팡궁강당도 좌석이 모자랐습니다. 더 큰 장소를 찾을 수 없었기에 사부님께서는 할 수 없이 하루에 두 번 강의를 하셨습니다. 오전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하셨는데 다른 지방에서 온 수련생들은 대부분 오전에 사부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오전 강의 때 저는 보통 시작 전에 강당에 들어갔습니다. 학습반 나흘째 되는 날, 몇 명의 대법제자와 밍팡궁강당 밖에서 교류하고 있는데 몇 사람이 휠체어에 앉은 한 어르신을 모시고 왔습니다. 좀 지나서 사부님께서 오셨는데 사부님께서 이 어르신을 보셨습니다. 조금 후 사부님께서는 가족들에게 어르신을 부축하여 일으키라고 하셨습니다. 두 사람이 그를 부축하여 몇 발자국 걸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그들에게 손을 놓고 스스로 걷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가족들이 손을 놓으니 어르신은 제대로 설 수 없을 것 같아 보였습니다. 주위에 있던 수련생들이 모두 그를 격려하며 말했습니다. “사부님께서 걸으라고 하셨으니 꼭 걸으실 수 있습니다.” 어르신도 용기를 내어 걷기 시작했는데 진짜로 아기가 걸음을 걷듯이 흔들흔들 하며 걸었습니다. 주위에서 이를 보던 수련생들이 모두 그를 향해 박수를 쳤습니다. 가족들은 너무나 격동되어 눈물을 흘리며 사부님께 연신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사부님께서 학습반을 여실 때 여러 방면에서 오는 교란도 매우 컸습니다.
“사실 당시 우리 창춘(長春)의 여러 노(老)수련생들은 모두 알고 있는데, 법을 전하고 공을 전하는 초기, 이 일은 아주 쉽지 않았다. 우여곡절의 곤란한 시기를 겪고서야 이 법을 널리 전하여 더욱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인식하게 할 수 있었다. 당초에는 아주 쉽지 않았다.” (󰡔장춘보도원법회 설법󰡕) 


그때 전국 각지에서 가짜 기공, 거짓(僞) 기공들이 곳곳에서 학습반을 열고 돈벌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사부님께서 각지에서 학습반을 열고 법을 전하실 때 받는 참가비용은 매우 저렴했는데, 8일에 40원을 받았으며 기존(老)수련생은 절반만 받았습니다. 받는 비용이 낮았기 때문에 가짜기공사들은 중국기공연구회에 찾아가서 사부님께 비용을 높여 받도록 요구하였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매우 많은 제자들이 비교적 경제적으로 어려운 것을 헤아리시어 처음부터 끝까지 비용을 더 받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장춘에서 이번 학습반을 여실 때 늦게 오는 바람에 첫날에는 학습반에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제자들의 말에 의하면 낮에 사부님께서 강의하실 때 갑자기 정전되는 일이 발생하여 사부님께서는 강당 밖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설법하셨는데 그때 밖에는 작은 비가 내렸다고 했습니다. 

지금 우리 제자들은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살핌과 보호 하에 각종 마난 속에서도 오늘까지 걸어왔는데 돌이켜보면 실로 쉽지 않았습니다. 희망컨대 우리 대법제자들은 모두 이를 소중히 여기고 절대 나태해지지 말기를 바랍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이 한 순간은 천금(千金)보다 값지며 만금(萬金)보다 값지다. 이 한 기간 길을 잘 걷는 그것이야말로 바로 가장 대단한 것이다.” (󰡔시카고 시 설법󰡕)

원문위치:http://www.minghui.ca/mh/articles/2005/11/16/1146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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