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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방역은 정치가 아니고 세상에 기적이 있다  
   2021-09-06 22:13:07 | 조회 : 141
방역은 정치가 아니고 세상에 기적이 있다 

글/ 루신

[밍후이왕] 2020년 코로나 전염병이 우한에서 발발한 이래 중국공산당(중공)은 줄곧 전염병 진상을 봉쇄하고 은폐했다. 동시에 당 미디어는 ‘대외선전(大外宣)’ 기구를 가동하여 전 세계에서 중공의 소위 ‘대국전역(大國戰疫)’을 선전하고 ‘우한 경험’을 보급했다. 즉 봉쇄 격리, 전원 검사, 예방 접종, 예방 치료 등이다. 그러나 ‘우한 경험’은 현재 도전에 직면했다.

방역은 정치적인 협상 도구가 아니라 건강과 생명을 위한 것이다

2021년부터 전 세계 80여 개 국가에 변이 바이러스가 대유행했다. 최근 변이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됐다. 전염성이 높은 델타(Delta) 변이 바이러스는 적어도 중국의 17개 성에 확산됐다. 중공은 새로운 곤경에 직면했다. 바로 방역 ‘제도가 우월하고’ ‘무관용(零容忍)’이라고 과시한 일을 어떻게 계속 연기할 것인가?

중국 바이러스학자는 델타 전파 속도는 빨라서 새로 확진된 환자를 격리하는 속도는 바이러스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인정했다. 또 중국 전문가는 백신의 작용이 제한되어 있어 사람들에게 ‘바이러스와 공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사람들이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예방 접종으로 앞으로 전염병의 지속과 반복적인 발생을 완전히 통제할 수 없다는 말이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에서 생산한 백신 기술은 더 선진적이지만 백신의 작용에 대해 매우 신중하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은 미국에서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 중에 희귀 신경계통 질병이 발생했다는 피드백을 계속 받고 있으며 길랭-바레증후군(Guillain-Barré syndrome)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7월 9일까지 445건이 나타나 미국식품의약국은 존슨앤존슨 중공 바이러스 백신에 새로운 경고를 선포했다. 길랭-바레증후군은 예방 접종과 관련이 있다면서 이는 ‘심각하면서도 희귀한’ 자가 면역성 질병이라고 말했다.

신중한 과학자들은 인간이 전염병을 전승하려면 냉정한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면서 변이 바이러스의 진실한 상태를 사람들에게 경고했다.

영국 정부의 ‘긴급 상황 과학 자문 소조’(Sage)는 7월 26일 중공 바이러스는 근절되지 않을 수 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계속 나타날 것이며 시간이 흐름에 따라 모든 백신이 효력을 잃는 ‘슈퍼 변이 바이러스’가 나타날 것이라는 보고를 발표했다.

미국 질병통제 예방선터 발렌스킨 국장은 델타는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이전의 변이 바이러스와 다르다고 말했다.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사람들도 감염될 수 있으며 계속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킬 수 있다.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 소장도 같은 입장이다.

천인합일

전 세계적인 전염병은 고대 로마의 전염병, 중세기 유럽의 흑사병, 19세기 콜레라, 1918 스페인독감, 2003년 사스(SARS), 우한폐렴 바이러스에 이르기까지 항상 인간이 인식을 뛰어넘은 역사성 방식으로 나타났다.

인류의 날로 발전하는 과학기술과 의료 수준은 이전 문제를 정복했다고 자랑스럽게 발표하고 있으나 눈앞에 발생하고 있는 생명을 대량 소멸하는 새로운 재난적인 전염병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다.

우리에게는 과학이라는 이 한 갈래 길밖에 없을까? 분명히 아니다. 중국 역사책에는 각양각색의 크고 작은 전염병에 관한 기록이 있다. 바다처럼 넓은 ‘24사(二十四史)’에 ‘대역병’에 관련된 기록에는 모두 19개 왕조가 있고 비교적 큰 전염병은 400여 차례 발생했다.

전염병에 대해 중화 문화는 소중한 정신 재부인 ‘천인합일’을 남겼다. 고인은 하늘과 사람은 서로 감응한다고 여겼다. 천상과 인사 변화는 직접 대응된다. 하늘이 사람과 사회 운명 및 사람에게 부여한 길흉화복의 존재를 지배한다. 사람의 선행과 악행을 하늘은 감응할 수 있다. 즉 “하늘이 사람을 비추는 것은 거울에 비추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천지는 선행을 알고 악행 역시 천지가 알고 있다.” 따라서 전염병이 발생할 때마다 위로는 제왕에서부터 아래 지방 관원에 이르기까지 모두 자신이 어떤 그릇된 일을 하여 천도(天道)를 어긴 것인지를 반성했다.

전염병이 사나워도 역사상에서 위험 속에서 정념과 성실로 신기하게 전염병 재난을 멀리한 기적이 나타난 일이 적지 않다.

일명 장도릉이라고 하는 장천사는 동한(東漢) 천사도(정일도) 창시인이다. 동한 말년 역병이 만연할 때 장도릉은 역병에 걸린 사람에게 일생의 모든 잘못을 낱낱이 회고하고 명확하게 직접 써서 물에 던짐과 동시에 신에게 다시는 그런 잘못을 범하지 않겠다고 맹세하고 다시 범할 경우 자신의 생명을 마치게 될 것이라고 말하게 했다. 서민들은 많이 전파하여 아주 빨리 병이 나았고 역병이 사라졌다. 장도릉과 그의 후손과 제자들은 모두 십여만 명의 역병을 치료했다.

참회의 힘은 세계 각국에도 모두 기재되어 있다. 17세기 흑사병이 유럽 전역을 휩쓸 때 독일의 오버아머가우 촌민은 하느님에게 참회하고 하느님이 그들의 치명적인 재난을 면해주시면 그들은 10년에 한 번 세계 말일까지 ‘예수 수난극’을 연기하는 것으로 하느님의 보호에 감사드리겠다고 했다. 그들이 맹세한 날부터 흑사병은 더는 마을의 생명을 앗아가지 않았다. 맹세한 것을 이행하기 위해 다음 해 오버아머가우 촌민은 처음 ‘예수 수난극’을 연기했다. 그 이후로 그들은 지금까지 약 400년 동안 이 전통을 유지해 왔다.

세상에 기적이 있다

역사의 흐름은 조용히 계속됐다. 자비로운 조물주는 줄곧 인류를 지켜보고 있다. 2020년 우한폐렴 이후 세상의 기적도 세계 각지에서 나타났다.

세계 6개국, 6개 민족의 우한폐렴 감염자 보고 36건을 체계적으로 검토한 후 우한폐렴 환자를 대상으로 한 치료 후 조사에서 의학 전문가는 “사람들이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이 9자 진언을 외웠을 때 우주 고에너지장과 공명이 발생하여 면역력을 증강하고 자신이 바이러스 감염을 피함으로써 보호받을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사실상 2020년의 우한폐렴 전염병, 2021년 변이 바이러스 전염병 중에서 중국, 유럽국가의 전염병에 감염된 일부 사람이 진심으로 9자 진언을 외워 전염병에서 벗어난 상세하게 기재된 사례를 밍후왕에서 볼 수 있다.

2021년 이후 통제 불능 변이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됐다. 어떻게 구급할 것인가? 당신의 생생세세 쌓은 덕행이 가져다준 복으로 인해 인연이 있어 이 소식을 보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을 외우면 인류의 재난에서 당신과 가족에게 생명의 기적을 가져다줄 것이다.

 

원문발표: 2021년 8월 11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8/11/4294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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