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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787호 【수련교류】  
   2021-09-07 17:59:44 | 조회 : 476
한글판 제787 호



수련교류

역시 누가 대법제자인지 말하다
안으로 찾으니 며느리가 달라졌다
인터넷 법공부에 대한 나의 약간의 생각을 말하다

우리 지역의 발정념 통지들에 관한 교류
마을 사람들은 나를 ‘탈당 복무원’이라 부른다

‘이성적으로 법을 진정하게 인식하다’에 대한 약간의 체득

역군(疫君)은 눈이 있다

박해가 발생한 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논함

(지난 호) ‘샤오펀훙’의 각성과 수련




수련교류




역시 누가 대법제자인지 말하다

글/ 북미 대법제자

[밍후이왕] 누가 대법제자인지, 누가 대법제자가 아닌지 법에서 똑똑히 말씀하셨다. 책을 본 적이 있고 학습반에서 설법을 들은 적이 있으면 모두 대법제자인가? 대법의 문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다. 어떤 사람이든 모두 와서 배울 수 있고 깨닫고 깨닫지 못하는 것은 개인의 운명이다. 수련 과정에서 좋지 않은 일이 나타나면 바로 제거해야 한다. 한 사람이 대법제자인지 보려면 당신이 말하는 것과 하는 일이 법에 있는지 봐야 하고 당신이 하는 일이 대법제자가 해야 할 일인지 봐야 한다. 중생을 도와 진상을 알리고 구도하는지 봐야 하는데, 특히 모순과 어려움 앞에서 더욱 그렇다.

어떤 사람은 무엇을 좀 보면 격렬하게 반대 혹은 찬성하고. 비이성적이고 극단적으로 자신의 관념과 감정을 강조한다. 사실 모두 사람 마음이고 강렬한 집착이다. 그렇게 강렬한 집착은 수련인이 닦아야 할 것이 아닌가? 일에 부딪히면 자신을 닦지 못하고 이런 사람을 따라간다면 당신은 어떻게 된 것인가? 수련인인가?

수련 과정이 길든 짧든 모두 대법제자를 단련하는 과정이고 진수(眞修) 제자가 원만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다. 누가 원만 할 수 있는가? 법에서 진정으로 수련했는지 봐야 한다. 수련은 바로 큰 파도가 모래를 이는 것이고 마지막에 남은 것이 진짜 금이다. 진수는 모두 노력하여 법공부하고, 법 중에서 안으로 수련하며, 부단히 자신의 집착심을 제거하는 것이다.




안으로 찾으니 며느리가 달라졌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이전에 손자를 보러 시내에 있는 아들 집에 가면 늘 주방이 지저분하고 엉망진창이었다. 또 내가 가더라도 며느리는 식사를 준비하지 않아 내가 스스로 해야 했다. 고부간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 아들은 종종 “어머니가 튀겨주시는 햄버거를 먹고 싶어요” 혹은 “어머니가 볶아주시는 쏸차이(酸菜: 배추 절임)를 먹고 싶어요”라고 했다. 나는 아들이 전부터 음식을 가리지 않는 것을 알고 있기에 며느리가 요리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이 맞을 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매번 꾹 참으며 속으로는 아들을 원망했다. ‘넌 마누라가 도망갈까 봐 두렵니? 며느리가 네 엄마를 이렇게 대해도 넌 한마디도 거들지 않는구나. 정말 못났다!’ 지난 일이지만 마음속으로는 계속 서운했다.

관념을 바꿔 심성(心性)을 제고하다

한번은 아들 집에 가서 둘러보니 주방이 매우 어질러져 있었다. 싱크대가 평소 같지 않았다. 냄비, 그릇, 국자, 종지, 젓가락 등으로 가득 차 있었고, 바닥에는 말라비틀어진 국수 가락, 과일, 채소가 널려있어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탁 막혔다. 내가 아들, 며느리에게 “주방을 좀 깨끗이 정돈해라”라고 잔소리하기 전에는 오히려 이렇지 않았다. 나는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이것은 내가 보라고 한 것 같은데, 정말 안 되겠다.’ 나는 한바탕 해보고 싶을 정도로 화가 치밀어 올랐다.

이때, 사부님 법이 생각났다. “당신에게 한 가지 진리를 알려주겠다: 사람의 전반 수련과정은 바로 끊임없이 사람의 집착심을 제거하는 과정이다.”[1] “수련인이 안에서 찾는 이것은 법보(法寶)이다.”[2]

나는 이 일체는 사부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시험 문제라고 생각했다. 나는 우선 내 집착심을 찾고, 스스로 고상한 척하는 마음과 과시심, 쟁투심, 원망, 억울함, 공정하지 못한 마음을 찾아봤다. 나는 이런 사람의 집착심을 없애기로 하고 더 이상 며느리를 그렇게 나쁘게 보지 않기로 했다.

내가 아들과 며느리를 중생으로 생각하면 그들도 대법제자의 일언일행(一言一行)을 지켜볼 것이다. 내가 잘하면 그들도 비로소 파룬따파(法輪大法)가 좋은 것을 알 것이고, 파룬따파에 의해 구원받을 것이다. 나는 며느리와 손자에게 반갑게 인사하고 곧바로 주방으로 가서 설거지한 후 즐겁게 저녁 식사를 요리했다.

이틀 머문 뒤 집에 돌아오면서 생각해봤다. ‘이제부터 아들 집에 다시 가면, 주방을 수련하는 장소로 생각하자. 거기서 나에게 남아있는 사람 마음을 제거하면, 그곳이 나의 심성(心性)을 제고하는 곳이 되고, 나는 수련하는 ‘소화상(小和尚)’이 되는 거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을 겪고 난을 당하는 것은 업력을 제거하고 죄를 없애 버리며 인체를 정화(淨化)하고 사상경지를 제고하며 층차를 승화시키는 아주 좋은 기회로서, 이는 대단히 좋은 일이며 이것이 바른 법리(正法理)이다.”[3]

며느리의 태도가 바뀌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사실 바로 이러한데 여러분이 돌아가서 한번 시험해 보는 것도 무방하다. 진정한 겁난(劫難) 중에서 또는 관(關)을 넘는 중에서 당신은 시험해 보라. 참기 어려운 것을 당신은 참아 보고, 보기에 안 되고 행하기 어렵다고 하는 것을 그러면 당신이 한번 시험해 보라. 도대체 행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만약 당신이 정말로 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정말로 고난 속에 광명이 있음(柳暗花明又一村)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1]

지난해, 나는 다시 시내에 갔는데 미리 아들에게 전화부터 했다. 집에 들어서니 며느리가 주방에서 요리하고 있었다. 아들과 손자에게 인사하고 습관적으로 주방에 들어갔다. 며느리는 웃으며 “어머님, 들어오지 마세요. 밥은 다 됐고, 요리 두 가지 더 해서 같이 식사하세요. 어머님은 우선 손자와 좀 놀고 계세요. 손자가 할머니를 보고 싶어 했어요.” 이때 손자가 “할머니는 밥하지 말고 나와 놀아요”라며 손을 잡고 나를 거실로 데려갔다. 그날 밤 나는 손자와 함께 잤다.

다음 날 아침, 손자가 일어나기 전에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세수와 양치질을 하고 식사 준비를 하려고 주방에 들어갔다. 앞치마를 두르려 하는데 손자가 주방으로 뛰어와 조그만 손으로 내 몸 뒤에서 앞치마를 풀었다. 내가 “얘야, 뭐 하는 거니?”라고 묻자, 손자는 “할머니는 요리하지 마세요. 엄마가 요리해야 해요”라고 말했다.

이때 아들과 며느리도 일어났다. 며느리는 기뻐하며 말했다. “어머님은 손자와 놀고 계세요. 제가 요리할게요!” 이때 앞치마 끈이 풀어졌는데 내가 손자에게 말했다. “네 엄마는 항상 요리하잖아? 할머니가 왔으니 엄마도 좀 쉬어야지, 그렇지?” 손자가 말했다. “아니에요, 아니에요. 엄마가 요리해야 해요.” 내가 물었다. “왜 그렇지?” 손자는 장난기 어린 말로 “내 할머니이니까요”라고 했다. 손자는 또 내 손을 끌어 거실로 가서 함께 놀았다.

식사하면서 며느리는 먼저 나에게 콜라 한 잔을 따라줬고 손자는 접시에서 음식을 덜 때 항상 나에게 조금 더 주었다. 내가 손자에게 물었다. “왜 나에게 더 주는 거니?” 손자는 “왜냐하면 할머니는 아빠의 엄마이고, 내 할머니이니까요. 엄마가 그렇게 말씀하셨어요”라고 했다.

며느리가 아들에게 말했다. “에고, 우리 외숙모도 어머님처럼 이러시면 얼마나 좋을까!” 며느리의 외숙모는 외지에 일을 나가서 일 년 내내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며느리는 아홉 살 때까지 외할머니가 데리고 있었는데 외할머니의 건강을 매우 걱정했다. 며느리는 “어머님, 저희 외할머니가 어머님이 정말 좋은 분이시라며 잘 모시라고 하셨어요!”라고 했다.

착실히 수련하고 안으로 찾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고생스러운 날이 지나면 행복한 날이 온다. 나는 이것이 나에 대한 사부님의 격려라는 것을 깨달았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서: ‘전법륜(轉法輪)’
[2] 리훙쯔 사부님 저서: ‘각지 설법9-2009년 워싱턴DC 국제법회 설법’
[3] 리훙쯔 사부님 저서: ‘정진요지3-최후일수록 더욱 정진해야 한다’




인터넷 법공부에 대한 약간의 생각을 말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사부님께서 ‘중국 수련생들은 인터넷에서 법공부를 즉시 중단하라’는 글에 태도를 밝힌 후 많은 중국 수련생은 즉시 그 사이트 플랫폼에서 탈퇴했다. 하지만 아직 많은 수련생이 탈퇴하지 않았고 구실을 찾으며 심지어 아직 널리 전한다. 그러므로 나의 약간의 생각을 말해보려 한다.

사실 이 사이트에서 법공부를 한지 이미 10년의 역사가 있다. 이전에 Raidcall을 사용했고 나중에 Discord, Mumble을 사용했으며 또 기타 것도 있다. 안정성은 본문에서 토론하지 않겠다.

이 법공부 사이트 존재에 대해 줄곧 쟁론이 있었다. 한 방면의 수련생은 여기에서 법공부를 하면 느낌이 좋고 에너지장이 강하다고 한다. 한 방면은 이것은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남긴 수련 방식이 아니라고 한다.

몇 년 전 나는 이 사이트에서 법공부를 몇 번 했고 나중에 참가하지 않았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 내가 당신들에게 남겨 준 수련형식을 개변할 수 없다. 내가 하지 않는 것을 당신들은 하지 말고, 내가 사용하지 않는 것을 당신들은 사용하지 말며, 내가 수련 중에서 어떻게 말했다면 당신들은 곧 그렇게 말하도록 하라. 주의하라! 자신도 모르게 불법(佛法)을 개변함도 마찬가지로 불법(佛法)을 파괴하는 것이다!”[1]

“제자: 최근 동수들이 자주 전자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이를 통하여 교류하고 법 공부하며, 심지어 적극적으로 보급합니다. 이리하여 사람들이 얼굴을 마주하고 교류하고 법 공부할 기회가 적어졌습니다.

사부: 안 되는바, 꼬마 제자 이외에 이렇게 하지 마라. 그러나 또한 여러분이 아주 바쁠 때 사용함을 배제하지 않는다. 그러나 습관화되면 안 되며 이는 내가 당신들에게 남겨 준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단체로 법 공부하며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법 공부하고 문제를 탐구하는 이것은 문제가 없다. 당신들이 바쁠 때 한번 이용할 수 있지만, 모두 다 이렇게 하면 안 되며 또한 자주 이렇게 하면 안 된다.”[2]

어떤 수련생은 나는 이전에 법공부를 할 때 졸리는데 지금 인터넷에서 법공부를 하니 졸리지 않는다. 어떤 이는 인터넷에서 법공부를 하면 에너지장이 강하다고 말한다. 내 생각에 아마 그럴 수 있다. 자신의 느낌에서 아마 확실히 좋은 느낌일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사부님께서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대법제자는 마땅히 사부님이 요구한 것을 원용해야 한다. 이것은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남겨 놓은 것이 아니다. 대법이 남긴 수련 형식 그 자체가 법이다. 위에서 사부님께서 이미 똑똑히 말씀하셨다. 이전에 인터넷에서 법공부를 조직한 수련생이 어떤 수련생은 법공부 환경이 없고 걸어 나오지 못했기에 인터넷이 안전하고 작은 범위에서 사용한다는 등을 말했다. 하지만 지금 이미 작은 범위에서 사용이 아니라 이미 대법 수련 형식을 개변했고 사부님의 배치에 엄중한 교란을 조성했다.

많은 수련생 당신들은 법에 대한 인식이 이미 법에서 법을 인식하지 않았고 자신이 느낀 점에서 법을 인식했다는 것을 의식했는가? 자신이 느낀 점은 가장 거짓이다. 쉽게 마에 교란받는다. 인터넷에서 법공부하면 느낌이 좋다는 것은 느낌에서 법을 인식한 것이고 법에서 법을 인식하지 않았다. 설령 좋아도 그것은 사부님의 요구가 아니기에 사용하면 안 된다.

구세력도 감히 사부님과 맞서지 못한다. 그들도 자신들이 좋다는 것을 남기는 데 집착하고 그들이 좋지 않다는 것은 도태한다. 그러므로 당신 느낌이 아무리 좋아도 사부님께서 요구하는 표준에 따라야 한다.

많은 수련생은 사실 두려운 마음에 걸어 나오지 못해 인터넷에서 시장을 찾는 것이고 또 서로 높게 수련했다고 추켜세운다.

나는 지금까지 아직 탈퇴하기 싫어하고 곳곳에서 사람을 이끄는 사람에게 몇 마디 하겠다. 자신이 이지적으로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적절하게 말하지 못한 것을 수련생이 자비로 지적해 주시기를 바란다. 허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경문: ‘정진요지-불성무루’
[2] 리훙쯔 사부님의 저작: ‘각지설법5-2004년 미국 서부법회 설법’




우리 지역의 발정념 통지들에 관한 교류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밍후이왕에 발표된 발정념 관련 교류문장들을 본 후, 예전에 우리 지역에서 발정념 통지를 내보낸 상황에 대해 수련생 몇 명과 재차 교류했다.

밍후이왕이 ‘발정념 내용을 바꿔서는 안 된다’라는 통지를 발표한 것은 발정념 방면이 정체적으로 표준에 부합되지 않고, 혼란스러운 현상이 생겼다는 것을 뜻한다. 우리는 마땅히 자기 지역에서 내보낸 발정념 내용들을 살펴보아, 법에 부합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대법의 요구에 부합하는 것은 놔두고, 부합하지 않는 것은 바로잡거나 버려야 한다.

여기서 책임 추궁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추궁할 필요도 없다. 다만 어떻게 바로잡아 이후의 길을 잘 걸을지 교류하려 한다.

우리는 밍후이왕에서 발표한 ‘발정념 요령과 전 세계 동시 발정념 시간 (수정2)’을 여러 번 읽고, 예전에 우리 지역의 발정념 상황과 대조해보았는데, 아래 몇 개 방면에서 바로잡아야 할 것 같았다.

1. 각지 발정념 통지를 제각각 전달해 목표가 너무 많고 잡다했다.

가끔 메일함에서 다른 지역 수련생이 보내온 통지를 볼 수 있었고, 해외 수련생이 보내온 긴급 발정념 협조 통지를 전달받은 때도 있었다. 이런 통지에는 ‘전달 바람’이라는 내용까지 적혀 있어 어떤 수련생은 우리 모두 하나의 정체인데 이런 내용을 보고 전달하지 않으면 책임을 다하지 않은 건 아닌지, 내가 지체시키면 안 된다는 생각에 전달하곤 했다. 지역마다 수련생이 박해받아 발정념을 해줘야 하는 상황이 있는데 이것까지 합치면 목표가 너무 많아 ‘발정념 요령과 전 세계 동시 발정념 시간 (수정2)’에서 말한 ‘구체적인 목표는 너무 많거나 너무 세밀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묵념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져 전 세계 대법제자들이 동시에 발정념하는 시간을 놓칠 수 있고, 또한 마음이 조용해지지 않아 발정념이 작용을 일으키기 어려울 수 있으며, 또 모두 구체적인 일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작용하는 범위를 국한시킬 수 있다’라는 요구에 위배된다.

2. 발정념 내용을 올리기 전, 예전에는 ‘발정념 요령과 전 세계 동시 발정념 시간 (수정2)’ 의 요령과 요구에 따라 발정념하고, 뒷부분 현지 목표에 구체적으로 ○○○, ○○○수련생을 박해하는 사악한 요소를 제거한다는 내용을 추가해달라고 알렸다. 하지만 나중에는 습관이 되어, 다들 알고 있다고 생각해, 이 부분을 현지 목표에 넣어달라는 말을 별도로 하지 않았다. 이렇게 전하다보면 법공부를 깊게 하지 못했거나 편벽한 곳에서 정보가 막혀 있는 수련생들은 이것을 밍후이왕이 요구하는 발정념 내용을 여길 수 있다.

3. 어떤 법공부 팀의 노년 수련생들은 박해받은 수련생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발정념을 해줄 수련생의 이름과 내용을 보고 읽을 수 있게 적어달라고 하며, 이러면 편하다고 한다. 후에 차츰 몇몇 법공부팀에서 모두 이렇게 박해받은 수련생을 위해 발정념할 내용을 인쇄해 법공부팀 수련생들에게 나눠주고 따라서 발정념하게 했다. 이것 역시 ‘구체적인 목표는 너무 많거나 너무 세밀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묵념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져 전 세계 대법제자들이 동시에 발정념하는 시간을 놓칠 수 있고, 또한 마음이 조용해지지 않아 발정념이 작용을 일으키기 어려울 수 있으며, 또 모두 구체적인 일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작용하는 범위를 국한시킬 수 있다’라는 요구와 지침에 위배된다.

그럼 어떤 수련생은 이후에 아무런 발정념 통지도 할 수 없을까? 우리 지역 수련생을 구출하거나 구치소, 감옥 등 기관 배후의 사악을 해체하는 내용을 포함해 다 하면 안 되는지 물어본다. 사실 목표를 고정해 발정념할 수 있지만, 범위가 더 광범위해야 하고, 자질구레하거나 잡다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대법을 박해하는 우리 지역의 사악을 해체한다”, “마난(魔難)에 처한 우리 지역 수련생을 돕는다” 이 두 마디면 구치소, 감옥, 병업, 감금된 수련생 등 자기 지역 상황이 모두 포함된다. 심지어 “우리 지역의 수련과 중생구도 환경을 청리(清理)한다”는 한마디면 앞에서 말한 두 마디가 모두 포괄되고, 범위도 더 넓다.

동시에 우리는 각 법공부 팀에서 밍후이왕이 발표한 ‘발정념 요령과 전 세계 동시 발정념 시간 (수정2)’을 프린트해 법공부팀에서 진지하게 배우고 교류하길 바란다. 조건이 되는 수련생들은 외진 산간 지역 수련생을 포함해 모두 한 부 전해주고, 같이 교류하기 바란다. 관련 요구와 표준을 명백히 알고 기억해야만 순정(純正)한 정념을 더욱 잘 내보낼 수 있다.

이상은 우리 지역의 구체적인 상황에 관해 교류한 내용일 뿐 다른 지역의 현상을 대표하지 못한다. 여러 수련생과 함께 교류하자는 취지이며, 합당치 않은 부분은 자비롭게 지적해 주시기 바란다.



마을 사람들은 나를 ‘탈당 복무원’이라 부른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이 몇 년 동안 사부님의 보호 아래 사람을 구하는 길을 꿋꿋이 걸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중공(中共) 바이러스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만 있다면 나는 한 걸음도 쉬지 않고 사람을 구하는 길을 달려왔는데 이것이 저의 책임이자 사명입니다.

저는 1998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기 시작했습니다. 대법은 암 환자인 저에게 새로운 삶을 주었으며, 원래 흩어졌던 우리 가족을 다시 모이게 했습니다. 저에게는 이 모든 것이 수련을 게을리할 이유가 없도록 했으며 더욱 열심히 사람을 구했습니다.

1. 사람들이 나를 ‘탈당 복무원’이라고 부르다.

저는 사부님의 ‘빨리 알려라’라는 경문이 발표된 후 동료 수련생들과 협력해 직접 농촌에 내려가 집마다 찾아가 진상을 알렸습니다. 마을에서 진상을 다 알린 후 장터에 오는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저를 ‘탈당 복무원’이라고 불렀습니다, 제가 장터에 갈 때마다 사람들은 “탈당 복무원이 왔어요. 빨리 탈당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진리를 깨닫고 악을 멀리하는 것을 보면서 그들의 밝은 앞날을 기원했습니다.

나중에 우리 집이 도시로 이사 왔습니다. 저는 정말 물고기가 물 만난 것처럼 낯선 얼굴을 보면 쫓아가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매일 이렇게 비바람에도 걸음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2. 사람을 만나기만 하면 친척을 보는 것처럼 곧바로 이야기하다

역병이 발생한 후 도시가 봉쇄돼 출입이 제한되었습니다. 저는 사람을 구도하는데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 추운 날씨에 단층집으로 이사했습니다. 실내 온도가 매우 낮고 조건이 열악했지만, 제약 없이 매일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었습니다. 동료 수련생들과 교류하고, 연공장을 꾸리고, 동료 수련생이 밖으로 나와 진상을 알리도록 독려할 수 있어 효과가 아주 좋았습니다.

추운 거리에는 봉쇄되어 대문을 드나드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저는 어쩌다 사람을 만나게 되면 마치 친인을 만난 것처럼 달려가 진상을 알리고 호신부를 줬습니다. 어떤 사람은 만족스럽게 받아들이고 어떤 사람은 급하게 떠났습니다. 저는 서둘러 앞으로 나아가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진심으로 외우면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비법을 알려줬습니다. 많은 사람은 그것을 받아들였습니다.

어느 날 저는 곡물 가게 앞에서 한 여성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녀는 듣고 매우 감동하면서 “이런 시기에 저에게 생명을 구하는 묘방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사람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번은 길가에 주차한 운전자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는 듣고 나서 매우 흥분하면서 “공산당은 최악입니다. 저는 공산당을 미워합니다. 저는 탈당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번은 길가에서 쉬고 있는 인부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인부들은 듣고 나서 함께 “모두 탈퇴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동시에 손을 들고 ‘파룬따파는 좋습니다!(法輪大法好!)’라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이런 시기에 사람을 구하려고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우리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사람을 구하라고 하셨어요. 당신들은 리 대사(李大師)님께 감사드리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함께 “리 대사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진상을 이해하는 것을 보고 얼마나 기쁜지 말할 수 없었습니다.

3. 여한이 없게 사람을 만나면 바로 진상을 알리다

진상을 알릴 때 안 듣는 사람도 있고, 신고하겠다는 사람도 있고, 욕을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을 만났을 때 한 번도 마음을 움직인 적이 없으며 이 생명이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이 안타까웠을 뿐입니다. 그러면서 저 자신이 덕이 부족해 말에 힘이 없어 상대방을 움직이지 못하지 않았는지 안으로 자신을 찾아보았습니다. 저는 집에 돌아와서 법 공부를 더 많이 하고, 정념(正念)을 더 많이 했으며, 더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게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힘을 주시기를 간청했습니다.

제가 매일 밖에 나가 사람을 만나기만 하면 진상을 알리는 것을 보고 “당신은 어떤 사람인지 보지도 않고 만나는 사람에게는 다 진상을 알려요?”라고 묻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모든 중생은 평등합니다. 어떤 사람은 외모가 흉악해 보이지만 그의 생명은 확실히 알고 있으며 구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의 선택으로 인해 그가 만고의 기회를 놓친다면 그것은 너무나 큰 유감입니다.”라고 저는 대답했습니다.

저는 여러 번 경찰을 만났는데 어떤 경찰은 진상을 안 후 곧 ’삼퇴(중국공산당의 조직인 당, 단, 대에서 탈퇴하는 것)에 동의했으며, 어떤 경찰은 “우리는 다 알고 있으니 이야기하지 마세요. 우리도 가족을 부양해야 하니 방법이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저는 그들에게 “장쩌민을 따라 파룬궁(法輪功)을 박해하지 말아요. 그것은 얼마나 큰 죄인가요? 정말 18층 지옥에 떨어져도 다 갚을 수 없어요.”라고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을 만나기만 하면 진상을 알렸습니다. 한 번은 급히 집에 가는 사람을 만나 따라가면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는 단층집에서 살았는데 그를 따라 그의 집 마당에 들어갔다가 그 집에서 나오는 두 사람에게 진상을 알려 ‘삼퇴’를 하게 했습니다. 동료 수련생이 “진짜 대단하네요.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집에까지 따라가서 두 사람이나 더 탈퇴시켰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우리의 사명이 바로 사람을 구도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혹독한 추위와 더위 속에서도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도하는 것을 견지했습니다.

4. 사람을 구도하는 것을 첫 자리에 놓다

가족들은 제가 심각한 전염병 상황에도 매일 나가서 진상을 알리는 것을 지켜보고 조금 걱정했습니다. 아들은 “사람들은 전염병이 너무 심각해서 감염될까 두려워 문을 닫고 감히 외출하지 않아요. 그런데 어머니는 매일 밖에 나가 진상을 알리다가 감염되면 어떡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곧 아들에게 “걱정하지 마라. 우리 대법제자는 사부님의 보호를 받으며, 몸에 에너지가 있어 살균 소독한다. 나는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병이 나았다. 이것이 자동살균이 아니냐? 감염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에너지가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고 구원할 수 있다. 사부님께서 나를 구원하셨는데 내가 다른 사람을 구원하지 않을 수 있냐? 특히 전염병의 위급한 순간에 사람들을 구원하고 생명을 구원하는 ‘9자진언(九字真言)’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만약 내가 집에 숨어 있으면서 편안하기만 바란다면 나는 양심이 없는 사람이 아니겠냐?”라고 말했습니다. 아들은 이해하고 “그럼 나가서 사람을 구원하세요. 꼭 안전에 주의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때부터 제 아들은 제가 사람들을 구하러 나가는 것을 더는 신경 쓰지 않았으며, 또 저를 도와 사람들에게 ‘삼퇴’를 권하고 호신부를 전했습니다. 한번은 그의 친구가 병에 걸렸는데 저의 아들은 그 친구에게 “너도 연공을 해라. 파룬궁은 모든 질병을 치료한다. 나의 어머니는 암에 걸렸는데 약을 쓰지 않고 연공을 해서 좋아졌어. 이제 어머니는 아주 건강하다.” 그 친구는 듣자 곧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외웠습니다. 저의 아들은 또 그 친구에게 호신부를 주었고, 친구는 집에 가서 계속 진심으로 ‘9자진언’을 외우겠다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에게 “당신은 하루를 출근하기보다 더 바삐 보내는데 이렇게 많은 나이에 피곤하지 않아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전혀 피곤하지 않아요. 저는 매일 홀가분하고 즐거워요. 사람을 구할 수 있는 한 그것이 가장 행복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무슨 일이 있어도 사람을 구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했습니다.

시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몇몇 형제들이 모두 돈을 내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남편이 저에게 “장례비를 우리가 냅시다.”라고 말하자 저는 “그러세요.”라고 했습니다. 시어머니 생전에 우리가 집도 없고 아이들을 돌볼 사람도 없어 가장 힘들 때 우리에게 가산을 한 푼도 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빚 500위안을 떠넘겼습니다. 저는 ‘나는 수련생이다. 일반인과 따질 게 아니라 가족들에게 법을 전해 진상을 깨닫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장례비로 5000위안을 내놓았으며, 또 많은 시어머니의 뒤 처리를 계속했습니다. 가족들이 모두 감동했으며, 이번 장례를 주관했던 둘째 형님이 가족회의에서 저에게 왜 그렇게 시어머니께 효도했는지 이야기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우리 사부님께서 연공인은 모든 사람에게 잘해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라고 하자 온 가족이 저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 사건은 가족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들은 모두 ‘삼퇴’를 했으며, 과거에는 진상을 듣지 않던 작은 시누이도 ‘파룬따파는 좋습니다(法輪大法好)’라고 외쳤습니다.

사돈댁 집에 비가 새서 밖에 비가 오면 집 안에서 대야로 빗물을 받았습니다. (바깥사돈은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5000위안을 내서 철판과 목재를 사고 사람을 고용해 사돈댁 집을 보수했습니다. 보수가 끝난 후 우리는 밥도 먹지 않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안사돈은 아주 감동했으며, 이웃들에게도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돈을 만나서 정말 축복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건은 마을에 큰 영향을 미쳤고, 그 이후로 마을 사람들은 우리를 보면 “파룬따파는 좋습니다(法輪大法好)”라고 말했습니다.

작년에 저는 청년이 탄 큰 오토바이에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당시 저는 의식을 잃었고 머리에서 피가 흘렀습니다. 제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저는 그 청년의 품에 안겨 있었습니다. 저는 청년에게 “나를 관계하지 말고 빨리 가세요. 내 아들이 오면 곤경에 처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청년은 “저는 당신의 생명을 책임져야 합니다. 당신은 오랫동안 혼수상태에 있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청년에게 “나는 파룬궁을 수련해요, 사부님께서 나를 지켜주시기에 나는 괜찮아요.”라고 하면서. 집에 가려고 일어서려 했으나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이때 저의 딸(딸도 수련함)이 왔습니다. 저는 딸에게 빨리 나를 부축해 집에 가자고 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했고 차에서 내린 의료진이 사람을 찾았습니다. “집에 갔어요” 구경하고 있던 한 사람이 의료진에게 말했습니다. 의료진은 이상하게 생각하며 “요 몇 년 가해자가 도피했다는 말은 들어도 피해자가 도피했다는 말은 듣지 못했는데요.”라고 했습니다. 저의 여동생은 제가 집에 간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 사람은 파룬궁을 수련해 금강철골(金剛鐵骨)이라 치료할 필요가 없어요.”라고 성나서 말했습니다. 이때 구경꾼들은 모두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라고 했습니다.

제자는 사부님의 자비와 구원에 감사드립니다. 꼭 사부님의 말씀에 따라 마지막 남은 시간에 세 가지 일을 더 열심히 하고, 수련에 힘쓰고, 법공부를 더 많이 하고, 수련을 더 많이[매일 2시간 ‘빠오룬(抱輪)’함] 하고, 사람을 더 많이 구도해 하루빨리 원만해 사부님을 따라가겠습니다.

개인적인 인식으로 법에 맞지 않은 곳은 자비로 바로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적으로 법을 진정하게 인식하다’에 대한 약간의 체득

글/ 북미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60세가 되어서야 대법을 수련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86세이다. 26년의 수련 과정에서 시련이 있었지만. 사존의 보호로 오늘날까지 걸어왔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이성(理性)적으로 대법(大法)을 진정하게 인식해야 한다.”[2]에 대한 약간의 체득을 위주로 교류하려 한다.

1. ‘전법륜’을 처음 읽을 때의 신기함

온몸에 병이 있어 정신과 육체의 고통이 겹쳐 인생에 대한 근심, 비애, 공포가 가득하고, 심지어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마음속으로는 오히려 ‘신이 존재하면 좋겠다’는 강렬한 바람과 갈구가 솟구쳤고, 신께서 나를 이 인생의 고해에서 구해주시기를 열망했다. 얼마 안 돼 나는 정말로 운 좋게 보귀한 책 ‘전법륜’을 얻었다.

나는 절실한 마음으로 처음 ‘전법륜’을 공손히 읽었다. ‘제1강’ “진정하게 고층차(高層次)로 사람을 이끌다”[1]를 배울 때, 마음이 강하게 끌렸는데, 세상에 정말로 ‘사람을 구도한다(度人)’고 약속하신 분이 계시다는 것을 평생 처음 알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사람을 구도한다’는 이 말도 어릴 적에 들어봤을 뿐이었다. 수십 년간 무신론을 반복적으로 주입당하면서 나는 신에 대한 동경을 포기했었다. 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의 신성(神性)은 완전히 꺼지지 않았다. 그래서 파룬따파가 사람을 구도할 수 있음을 발견했을 때, 전에 없던 흥분과 격동을 느꼈다.

당시 ‘전법륜’을 공손히 읽을 때, 자세를 똑바로 하고, 온 정신을 집중하며 읽었는데, 나는 리훙쯔 대사께서 어떻게 사람을 구도하시는지, 구도받는 사람은 어떤 조건을 구비해야 하는지, 나는 이런 조건을 구비했는지 간절히 알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아주 집중해서 시간도 잊고 밥 먹거나 잠자는 것도 잊은 채 책을 읽었다. 첫날 오전 8시부터 이튿날 새벽 4시까지 단숨에 20시간을 읽었는데, 중간에는 또 감동받아 대성통곡하기도 했다.

한 번 다 읽은 후에 신기한 일이 나타났다. 즉시 기력이 충만하고 마음이 평온하고 유쾌한 사람이 되었는데, 거의 하룻밤 사이에 환골탈태한 것 같았다.

그때의 나는 이미 쇠약한 환자로 매일 중의약과 양약을 달고 살았으며, 길을 걸을 때도 비틀거리고, 치아가 전부 흔들렸으며, 일단 감기에 걸리면, 심근염이 생기고 적혈구침강속도가 상승해 2주 이상은 누워 지내야 했다. 책을 읽을 때도 연속 2시간 넘게 읽을 수 없었는데, 눈이 침침해지고 글자가 겹쳐 보였기 때문이다. 또한, 매일 반드시 낮잠을 자야 했는데, 그렇지 않으면 오후와 밤 내내 어질어질해 정상적으로 사고하거나 일을 할 수 없었다……. 그런데, 그 날은 연속 20시간 책을 보고 식사도 잠도 걸렀지만, 눈이 침침하지 않고 어지럽지도 않았으며, 온몸이 에너지로 가득 찼는데, 당장 나가서 뛰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정도였다. 내 마음속의 모든 근심, 비관, 실망, 걱정 등등 소극적인 정서는 완전히 없어졌다. 정말 신기하지 않은가?

나는 이 책이 신서(神書)라는 것을 인식했다. 이 신서를 써낼 수 있는 작가라면 반드시 진정으로 초범적인 고인(高人)이라고 여겼다.(당시에는 사부님을 기공대사이신 줄로만 알았음)

나는 마침내 가장 좋은 기공을 찾은 것을 경축했다. 가장 좋은 기공대사를 찾았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금생에 오직 이 사부님만 따르고 파룬따파만 배우며, 기타 과거에 접촉했던 일체 기공은 모두 버리겠다고 결심했다. 당시에 정말 매우 흥분했고, 정말 진귀한 보물을 얻은 것 같았다.

이 실재적이고 실재적인 신기한 사실에 나는 사존의 가르침을 깊이 믿어 의심치 않았다.

훗날, 또 사부님께서 나의 신체를 정화해주시고, 수련 기제와 파룬을 넣어주시고, 관정, 소업, 위험에서 보호해주시는 등등을 진실하게 느꼈다. 그래서 내심은 사부님에 대한 존경과 감은(感恩)으로 충만해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었으며, 사부님께서 내게 완전히 새로운 생명을 주셨다는 것을 느꼈다.

2. 경문 ‘경고하는 말’을 배우고 계발을 받아 “이성(理性)적으로 대법(大法)을 진정하게 인식해야 한다.”[2]를 착실히 수련한 과정

그해, 사부님께서는 항상 경문을 쓰셔서 수련생 중에 나타난 문제를 수정해주셨다. 매번 경문이 발표될 때마다 나는 반복해서 많이 학습해 모두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1996년 9월, 사부님께서 발표하신 ‘경고하는 말’ 이 경문은 당시에 잘 이해하지 못했다. 그래도 인상이 깊어 매우 중시했다.

그해 ‘경고하는 말’ 이 경문을 배울 때, 정말로 잘 이해가 안 됐다. 예를 들면, 사부님의 은혜에 감지덕지하면 왜 안 되는가? 사부님께서 나를 구해주시고, 내게 새로운 생명을 주셨으니 나는 자연히 은혜에 감사드려야 하지 않은가? 무엇이 “천백 년 이래 뼛속에 형성된 사람의 이치”[2]인가? 왜 이런 이치가 틀린가? 무엇이 사람의 껍데기인가? 어느 것이 사람의 인식이고 사람의 관념인가? 왜 사람마다 내심으로부터 법을 인식해야 비로소 인간세상에서 불법의 재현이라고 하는가? 등등이다. 이런 의문이었는데, 나는 분명히 알 수 없었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이성(理性)적으로 대법(大法)을 진정하게 인식해야 한다.”[2]고 하셨다. 당시에 나는 설령 잠시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사부님의 가르침에 따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사부님께서 지적하신 문제는 필경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 후로 나는 더 전념해서 진지하게 법공부를 했고, 항상 이성적으로 법을 인식하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나는 두뇌가 가장 잘 깨어있는 시간, 효율이 가장 높은 시간에 법공부를 안배했다. 또한, 방해하는 사람이 없도록 항상 방문을 닫고 법공부를 했다. 그리고 법공부하면서 이해한 약간의 것들은 모두 즉시 기록하는 습관을 들였는데, 한 번 적으면 인상이 더 깊어졌다.

20여 년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세월이 쌓이면서 사상 속에 수많은 대법의 이념이 채워졌기에, 무슨 난제를 만날 때마다 늘 사부님께서 이 문제에 관해 무어라 말씀하셨는지를 생각해낼 수 있었다. 이로써 판단과 선택에 도움이 되었다. 나는 대법에서 얻은 거대한 에너지와 지혜를 진정으로 느낄 수 있었다.

바로 마음속에 축적된 대법에 대한 이성적 인식 덕분에, 고희의 나이에 참혹하게 박해를 당하는 고난의 세월 속에서 오늘날까지 헤쳐 나갈 수 있었다.

끊임없이 법리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깊이 하는 과정은 자신의 내심을 더욱 강대하게 만들었고, 타인에 대해 갈수록 더 잘 이해하고 관용하게 되어 다른 사람에게 화내는 것이 어려워졌다. 자신의 수련이 아직 부족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수련의 장래에 대해서는 오히려 신심(信心)이 충만했다. 심지어 일종 유쾌한 마음마저 들었고, 수련이라는 것이 고통스럽지 않고 유쾌한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일종 즐거운 상태를 유지하고, 매일 홀가분하면서 유쾌한 생활을 했다.

3. ‘이성적으로 진정하게 법을 인식’하는 것의 중요성

개인수련 단계에서 대법의 법리에 대해 비교적 깊이 인식하고 이해했기에 박해가 발생했을 때, 비교적 쉽게 청성한 두뇌를 유지할 수 있었다. 그 덕에 외부의 사악에 놀라 자빠지지 않았고, 가상에 기만당하지 않았다. 아래에 두 가지 예를 들겠다.

박해 초기에 사악이 소식을 봉쇄하고, 대법제자는 진짜 경문을 얻지 못한 상황에 나쁜 사람이 일부 가짜 경문을 만들어 수련생을 속였다. 한번은 한 보도원이 내게 가짜 경문 한 부를 주었다. 나는 곧바로 이것이 가짜라는 것을 직감했다. 왜냐하면, 이 소위 ‘경문’은 직접 이름을 거론하며 밍후이왕의 ○○를 질책했기 때문이었는데, 사용한 단어와 어조도 모두 진짜 경문 같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거절하고 받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이것이 가짜 경문이라고 생각되니 전달하지 말라고 했다. 처음에 동의하지 않던 그녀는 며칠 후에야 인식했다. 나는 자신의 이런 판단 능력이 대법에 대한 이성적인 인식에서 비롯됐다고 본다.

또 한 가지 예는 감옥에서 전해진 두 노년 파룬궁 수련생의 이야기이다.

참으로 기이한 두 노년 여성 파룬궁 수련생이 있었다. 그중 한 명은 A라 칭하겠다. A는 단수입장을 한 채로 감옥 정문으로 들어갔는데, 보기에는 참으로 견정해 보였다. 그러나 사흘 후에 전향했다. 왜였을까? 전향시키려는 자가 A에게 “당신은 전향해야 한다. 전향하지 않으면, 사부님께서 더 많고 심한 고통을 당하실 것이다. 전향하면 사부님께서 해탈하고 덜 고통스러우실 것이다”라고 했다. A는 즉시 전향에 동의했다. 다른 한 명은 B라고 칭하겠다. B는 정문에 들어설 때, 마치 체험 관광을 하러 온 기자 마냥 빙그레 웃으며 입구에 있던 여자 경관과 고개를 끄덕이며 인사를 나눴고, 조금도 적개심을 품지 않았다. 그런데, 1년여가 지난 후에 감옥 측에서 수많은 방법으로 B를 전향시키려 했지만 되지 않았다. 이치를 따지면 B를 당해낼 수 없었다. B를 때리려 해도 감히 때리지 못했는데, 듣자 하니 B는 국제적 영향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반대로 B는 감옥의 재소자와 경관들에게 명백하게 이야기를 해주어 다들 B를 좋아했으며, 심지어는 B가 경문을 전달하는 것을 도와주기까지 했다. 그래서 지금은 B를 다른 감구로 옮겨 엄격히 관리하고 있다. 현재 감옥 측은 30여 명의 전향 실시 그룹을 조직해 매일 회의를 열고 어떻게 하면 B를 전향시킬 수 있을지 연구하고 있다. 주임이 직접 이 조직을 관리하지만, B를 어떻게 하지 못해 모 지역 남자 감옥의 파룬궁 전담반 경관 두 명을 초청해 B를 전향시키려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반대로 경관이 B에게 ‘9평공산당’의 비밀을 누설했고, 그녀를 전향시키지 못했다. B는 현재 이 감옥에서 가장 완강한 파룬궁 수련생이 되었다. 보면 기이하지 않은가? 둘 다 파룬궁 수련생인데 말이다. 나는 듣고서 웃었다.

A수련생은 사부님에 대한 정은 깊지만, 법리상에서는 오히려 모호했기에 가련하게도 기만당했다. A는 사람의 정으로 사부님을 대했지 법리상에서 대법의 위대함을 진정으로 인식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B수련생은 대법의 법리에 대해 비교적 견실한 기초가 있었기에 전향시키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나는 다른 한 면에서 다시금 “이성(理性)적으로 대법(大法)을 진정하게 인식해야 한다.”[2]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4. ‘업(業)’과 ‘더(德)’에 관한 이성적 인식을 말해본다

사부님께서 ‘전법륜’에서 우리에게 수많은 아주 새로운 이념을 설명해주셨다. 그중 하나가 바로 업(業)과 더(德)이다. 업과 더는 모두 진실한 물질존재지만, 나의 육안으로는 오히려 보아내지 못하고, 내 속인의 손으로도 이 물질은 만질 수가 없다.

예를 들어, 병업에 대해 사부님께서 이 문제를 수차례 명확하게 설명해주셨다.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감옥에서 박해당했을 때, 견정한 태도를 보였던 일부 수련생이 출옥한 후에는 오히려 병업으로 보귀한 육신의 생명을 잃어 신이 되는 이 길을 완전히 걷지 못했다. 매우 복잡한 정황이 있겠지만 참으로 애석하다. 왜 병업관은 이렇게 넘기가 어려운가?

내가 법공부를 하면서 최대한 이성적으로 진정하게 인식하고, 대법의 법리를 깊이 이해했을 때, 이 문제에서 속인의 이치와 대법의 이치가 두 가지의 완전히 다른 이론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사람은 왜 병이 생기는가’ 그 원인에 관해, 중의, 양의를 포함한 사람의 각종 이론 인식은 모두 사람의 이치인데, 세균이든 외부의 사기(邪)든 유전이든 음식 위생이든 등등 다수는 모두 ‘외부적인 원인’을 가리키고 있다.

수련하기 전 수십 년간, 내 두뇌에 넣은 것은 모두 속인의 이런 이론이었다. 그래서 기침을 할 때면 즉시 아마도 추워서 감기에 걸렸거나 무슨 ‘꽃가루알레르기’ 등등 때문일 거로 생각했다. 설사하면 무슨 음식을 잘못 먹었다거나, 열이 나면 무슨 세균이 침범해서라는 등등이 즉각 생각났는데, 모두 사람이 이론이었다. 훗날 나는 이것이 바로 이 한 영역에서 사람의 “천백 년 이래 뼛속에 형성된 사람의 이치”라는 것을 이해했다.

그러나 법리상에서 사람에게 왜 병업 현상이 나타나는지에 대한 원인은 오히려 같지 않다. 법리를 통해 나는 병업은 모두 업력 탓이고, 업력은 내재적인 원인이며, 이 생명 자신이 조성한 것이라는 점을 이해했다.

‘병이 생기는 것’을 조성한 원인이 다르니 당연히 처리 방법 또한 다르다.

속인은 병이 생기면 당연하게 의사를 찾아가 약을 먹고 주사를 맞으며 수술 등등을 한다. 수련인은 병업 현상이 나타나면, 대법에 대조하여 문제를 처리해야 하는데, 바로 자신에게서 내재적인 원인을 찾아야 한다.

말은 비록 그렇게 했지만 하자면 오히려 어려웠다. 이런 문제에 직면해 나 자신의 사상은 매우 비약적으로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했는데, 이런 사람의 이치가 내 두뇌에 존재해온 시간이 워낙 길기에 이미 습관적인 사유가 되어 있었다. 그러므로 이 사상을 바꾸기가 어렵고도 어려웠다.

나는 이 역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천백 년 이래 뼛속에 형성된 사람의 이치”라는 것을 깨달았다.

동시에 한 발짝 더 나아가, 우리의 수련은 사실 바로 수없이 많고 많은 ‘사람’의 사유를 고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진수(眞修)하는 대법제자는 병이 있어서는 안 된다. 만약 병이 있다면, 바로 속인일 수밖에 없다. 왜일까? 내가 수련하고 싶다는 이 한 생각을 내보낸 후부터 사부님께서 나를 위해 신체를 정화하고 신체를 조정해주셔서 병이 없는 상태에 이르게 해주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신체에 어떤 비정상적 상태가 나타나면 그것은 바로 ‘소업’이다.’라고 생각했다. 그 후, 여러 해 동안 수련을 하면서 수차례 크고 작은 다른 병업관이 있었지만, 당시에 오직 견정하게 ‘이것은 소업이다’라는 일념만 있으면 이 관 역시 쉽게 넘어갔다. 그래서 지금은 정말로 갈수록 병업을 걱정하지 않게 되었다. 왜냐하면, 사부님께서 나에게 주신 법보 중의 하나가 나에게 이성적으로 진정하게 병업을 인식할 줄 알게 해주신 것이고, 나는 이미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를 알게 된 것 같기 때문이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서: ‘전법륜’
[2] 리훙쯔 사부님 저서: ‘정진요지-경고하는 말(警言)’




역군(疫君)은 눈이 있다

글/ 해외 파룬궁 수련생 중수란(仲淑蘭)

[밍후이왕] 저는 8월 11일 밍후이왕에 실린 ‘왜 이런 밀접 접촉자들이 역병에 걸리지 않는가?’라는 문장을 읽고 제가 감염자 두 명과 밀접 접촉했던 상황을 써내기로 했습니다.

저는 올해 72세로 출장 간호인입니다. 올해 2월 26일, 회사에서 저에게 “한 환자가 감염됐는데, 병간호하러 갈 수 있어요? 하루 아홉 시간이에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예, 괜찮아요”라고 하자 회사는 “주 7일 근무도 가능해요?”라고 물었고 저는 “주 5일(주말 이틀 동안은 나가서 진상을 알려야 하므로)만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즉시 환자 집에 출근했습니다. 환자는 병원에서 막 집에 돌아왔는데, 할아버지는 기침할 때 뱉은 가래가 분홍색을 띠며 두통과 식욕부진이 있었습니다. 70대인데 마르고 키가 컸으며 중풍과 당뇨병이 있었습니다. 매주 세 번씩 신장투석을 했고 왼쪽 팔과 하체를 모두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저는 매일 할아버지를 두 번씩 닦아주면서 목욕과 식사를 도우며 세수와 양치질을 시켜주고 옷을 갈아입혔습니다. 목욕을 하고 변을 볼 때는 할아버지를 안아서 구멍이 뚫린 의자에 앉혀야 했습니다. 매일 할아버지와 가까이 접촉하면서 저는 전염병 발생 상황이 저와 관계가 있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회사는 제가 걱정돼서 매일 어떠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감사합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저는 문제 없을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할아버지에게 파룬궁(法輪功) 진상을 알렸고 중요한 부분은 종이에 적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알아들을 수 있었는데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자 셋째 날부터 기침과 구토를 하지 않았으며 두통도 눈에 띄게 경감됐고 식욕도 매우 좋아져 사람이 전반적으로 활력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두 번째 밀접 접촉자는 80대 정도 된 할머니였는데 마르고 키가 컸습니다. 4월 26일, 회사에서 또 제게 전화를 걸어와 “확진자인데 할머니예요. 그분을 병간호해주시면 안 될까요? 24시간 내내 해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좋다고 말했습니다. 회사에서 “백신을 접종하세요”라고 말해서 저는 “저는 나름의 신념이 있어요. 각자 삶의 방식이 있는 것이니 안심하세요. 저는 자신 있습니다. 문제없을 겁니다. 백신을 맞는다면 마음에서 자신감이 사라질 것 같아 못 가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회사에서는 “그래요. 그럼 접종하지 마시죠”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즉시 짐을 챙겨서 환자 집에 출근했습니다.

할머니도 막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할머니는 중풍이 있었고 침대에 누워서 지냈는데 24시간 우리 둘이 그 집안에서 생활했습니다. 할머니의 아들은 의사여서 매일 와서 두 차례 약을 먹게 했습니다. 할머니의 며느리는 매일 전화로 제게 무슨 밥을 해야 하는지 등을 알려주었습니다. 할머니와 아들이 나누는 이야기를 저는 못 알아들었고 제가 한 말을 그 두 사람은 못 알아들었습니다. 저는 매일 할머니에게 ‘보도(普度)’, ‘제세(濟世)’ 음악을 들려주었습니다. 할머니는 충분히 듣지 못했는지 제가 중단하기만 하면 소리를 질렀고, 저는 계속 듣도록 틀어주었습니다. 제가 간 후, 할머니는 두통이 나았고 기침도 경감됐으며 식사도 맛있게 드셨습니다.

제가 간 지 7일째 되던 날, 할머니의 아들이 할머니를 데리고 가서 검사받아보면서 저도 함께 가자고 했습니다. 결국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할머니의 며느리는 제게 통화로 “저의 시어머니가 당신을 매우 좋아한다고 말씀하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소통할 방법이 없을 뿐이에요. 조금도 못 알아듣겠어요. 그래도 예전에 병간호하시던 분이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하자 그녀는 “여사님 전화번호를 제게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라고 물었고 저는 좋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병간호했던 이 두 환자와 모두 완전히 ‘밀접 접촉’을 했는데도 왜 무사했을까요?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불법인가? 이 우주 중의 가장 근본적인 특성 真(쩐)ㆍ善(싼)ㆍ忍(런), 그가 바로 불법의 최고 체현이며, 그가 바로 가장 근본적인 불법이다.” 제 개인적인 체득으로는, 그럼 우리가 수련하고 있는 게 바로 가장 근본적인 불법입니다. 환자가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면, 믿은 것은 우주 중의 가장 근본적인 불법입니다. 환자가 진심으로 ‘제세’, ‘보도’를 들었다면 순수하고 바른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역군은 눈이 있으며 매우 똑똑히 보았습니다. 역군은 파룬따파가 중생을 구도하는 고덕대법(高德大法)이고 파룬따파를 믿는 사람은 사부님께서 구하려는 사람임을 아는데, 어떻게 이들에게 역병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을까요?

이것은 저의 현 단계에서의 약간 인식이며, 잘못된 점이 있다면 시정해주시기 바랍니다.





박해가 발생한 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논함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어떻게 박해에 대처할 것인가? 사악이 대법제자를 박해할 때 압수, 행정 구류, 형사 구류, 재판 등 방법을 잘 쓴다. 이런 상황에 부딪힐 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압수

사악(邪惡)은 늘 재물을 압수하는 방식으로 대법제자를 박해한다. 예를 들면, 현금이나 차량을 압수하는 것이다. 우리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현재 주요 임무는 모든 기회와 방식을 이용해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도하는 것이다. 사악은 재물을 압수하고는 쉽게 돌려주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그들더러 차압물품 목록을 작성하게 하는 것이다. 만약 명세서를 발부하지 않으면 공안국의 기율검사조나 검찰원 등 부문을 찾아 고소하는 형식으로 진상을 알린다.

행정 구류

어떤 수련생은 행정 구류증을 소각하면서 이것이 박해를 승인하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렇게 하는 것은 바로 사악이 대법제자를 박해한 증거를 없애는 것이다. 우리는 마땅히 구류증을 가지고 정부에 찾아가 행정 재심을 요구하거나, 법원에 가서 행정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우리는 이렇게 정정당당하게 정부 기관이나 법원에 가서 진상을 알릴 수 있다.(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박해받은 수련생이 직접 가서 하는 것이 가장 좋음)

형사 구류

간수소 내에 일반적으로 검찰원 기구가 있다. 수련생은 이런 부서에 사악의 위법, 범죄행위를 제보하고 고소할 수 있다. 동시에 공(공안), 검(검찰청), 법(법원) 등 부문에 문서로 공소를 제기할 수 있다. 또 공안국, 검찰원, 법원 등 부문에서 간수소에 자주 가서 심문하기에 수련생은 이런 기회를 이용해 진상을 알리면서 사악을 고소할 수 있다.

재판

만약 수련생이 사악의 재판을 받아 감옥에 들어갔다면 성 고급법원에 제소할 수 있다. 이것은 법률이 공민에게 부여한 권리다. 일반 상황에서 감옥은 막지 못한다. 출옥 후에도 계속 상고할 수 있다.(각 지방 검찰원 소재 공탁처에서 상고 안건을 접수하며, 상고 기한이 없음) 절대 집에 돌아갔으면 일이 끝난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늘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사명을 마음에 새기고, 동시에 공, 검, 법 등 부문에서 자신을 박해한 사악을 고소하고 모든 기회를 이용해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도해야 한다.




‘샤오펀훙’의 각성과 수련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오늘 동료에게 허난성 홍수 재난에 대해 말했다. 그는 내 말을 믿지 않는 듯 이런 정보를 어디서 들었냐고 물었다. 나는 직접 겪은 사람이 정보를 외신에 알린 것이며 많은 사람이 검증한 것이지 어떤 사람의 일방적인 말이 아니라고 했다. 재난 관련 정보를 알렸으나 그는 전혀 믿으려고 하지 않았다. 오히려 나에게 외신을 믿지 말라며 지금 국외의 적지 않은 나라가 중국에 호의적이지 않고 고의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과장하며 민심을 어지럽게 한다고 말했다.

동료에게 진상을 알게 할 방법이 없어 나는 낙담하며 자책했다. 이 동료는 세속적인 기준으로 보면 비교적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근무 중에는 사람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좋은 일을 하며 곤란한 사람을 돕는다. 그러나 항상 체제 내에서 일하기에, 사당(邪黨)의 세뇌로 그는 날조된 당의 역사를 진실로 믿고 중공, 중국 그리고 중화민족을 동일시했다. 사당이 빚어낸 ‘위대하고 광명하며 정당하다’는 이미지를 믿으며 남의 말은 조금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와 함께 지내면서 내가 알고 있는 진상을 그에게 여러 번 말했으나 그는 언제나 생각할 수 있는 각종 이유를 둘러대며 사당을 변호했고 그 태도도 과격했다.

3년 전 나는 타지에 가서 어떤 교육과정에 참여했는데 그때 어느 노수련생에게서 대법 자료와 진상 자료를 받았다. 교육과정을 통해 알게 된 다른 수련생과 우연히 만나 교류할 수 있을 뿐이었고 지역 노수련생 역시 서로 안면을 틀 어떤 기회를 마련하지 않았다. 그래서 거의 모든 시간을 나 혼자 수련하는 상태에 있게 됐다. 운 좋게도 지난해부터 나는 밍후이왕에 들어갈 수 있게 돼 사부님 설법을 바로 볼 수 있었다. 또 많은 대법 관련 소식과 정진하는 수련생들의 교류도 있었는데 나에게 계발과 힘을 불어넣어 주었다. 내가 현실 생활 속에서 진상 알리기 효과가 좋지 않을 때, 낙담과 실의에 빠져 어찌할 수 없고 도움도 없을 때, 나는 사부님의 경문을 볼 수 있었고 밍후이왕에 들어가 수련생의 교류문장을 봤다. 이렇게 나는 심령의 밑바닥에서 한번 또 한 번 걸어 나올 수 있었다.

이번에 내가 동료에게 진상을 말하려다가 좌절했을 때도 나는 다시 한번 사부님의 경문을 통해 지혜와 힘을 얻을 수 있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인류가 우주・시공・인체의 미혹(迷)을 요해(了解)하려면 오직 정법(正法) 중에서 수련하여 정각(正覺)을 얻고 생명의 층차를 제고해야만 한다. 수련 중에서 또한 도덕 품성을 제고할 수 있고, 진정한 선과 악・좋고 나쁨을 분별해내며 인류의 층차를 벗어남과 동시에, 비로소 진실한 우주 및 부동한 층차, 부동한 공간의 생명을 볼 수 있고 접촉할 수 있다.”[1]

사부님의 이 부분 경문을 읽으며 나는 오직 정법 수련인만이 진정한 선과 악, 좋고 나쁨을 분별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다른 사람에게 이러한 변별능력이 있기란 전혀 불가능한 것이다. 하물며 동료는 사당의 거짓말 독해를 심하게 받은 사람이며 정보의 봉쇄가 특별히 엄중한 직장에서 그는 지금 잠시 내가 말한 진상을 인정할 수 없는 것이다. 이해할만한 일이다. 하지만 동료에 대한 나의 실망은 조급함으로 표현됐다. 조급함이 표현돼 나오니 자비가 있을 수 없었다. 당시 나는 바르지 않은 상태였으며 우주의 진선인(真·善·忍) 특성과는 전혀 동화될 수 없었고 타인을 감화시키는 힘을 잃어버렸다.

내가 안으로 찾기 시작하자 동료에 대해 평가하는 마음도 점차 내려놓게 됐다. 자신에게 깨달음이 있기 전을 생각해보니 나도 동료처럼 다른 사람이 사당에 대해 조금이라도 좋지 않은 말을 하면 용납하지 않았던 ‘샤오펀훙(小粉紅-맹목적 애국주의자)’이 아니었던가? 대법을 배우기 전, 나는 직장의 선전 모범이었고 베이징에 파견돼 업계 최고 매체의 교육을 받았으며 사실을 왜곡하는 세뇌 선전을 많이 받았었다. 나 역시 사당을, 중국인을 구원해줄 존재로 여기며 중국인을 위해 바른말을 하는 국가를 적대 세력으로 간주했고 심지어 우주 대법에 대해서도 그릇된 견해를 갖고 있었다. 그래서 대법제자들이 배포하는 진상 자료를 지금껏 보지 않았고 그들이 일부러 중공(중국공산당)에 맞선다고 생각했다.

다행히도 내 안에 아직 한 가닥 선량함이 남아있었다. 몇 년 전 치유하기 어려운 병을 앓았기에 곳곳을 다니며 병원과 약을 찾았으나 소용없었다. 나는 불교를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신불(神佛)의 존재를 믿었으며 자신은 신불에 의해 보호받는 생명으로 믿었다.

약을 쓰지 않고 병이 치유되자 나는 생명의 근원을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마음속엔 항상 씻기지 않는 의혹이 있었다. 그것은 ‘어려서부터 자랄 때까지 학교 교육과 사회교육을 받았는데도 왜 나에게 신불의 존재를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을까? 반대로 줄곧 우리에게 무신론, 유물론, 진화론을 가르치며 인류는 원숭이에서 진화했고 정자와 난자가 무작위로 결합한 산물일 뿐, 우연히 출생해 번식했다는데 결국엔 왜 노병사(老病死) 중에서 재미없고 무료하게 일생을 마치는가? 생명의 가치와 의의에 대한 평가가 명리정(名利情)을 얼마나 거머쥐는가에 있을 뿐인가?’ 하는 것이었다.

대체 어떤 힘이 이 모든 것을 조종하고 있는가? 우리를 어리석은 자, 약자로 변하게 하는데 약자라야 쉽게 착취하고, 억압하며, 침략하고,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며, 어리석은 자라야만 쉽게 예측할 수 있고, 착취하며, 노역을 시킬 수 있고, 길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답을 나는 불교에서는 찾지 못했다. 이후 끊임없이 생명의 진상을 찾아 헤매다가 대법을 찾게 됐고 사부님의 설법을 본 이후에야 점차 이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었다. 나는 중공 사당이란 본래 구세력이 만든 것으로, 정법(正法)을 교란하고 중생을 소멸하는 도구임을 깨달았다. 사당이 모든 역량을 동원해 중국인을 세뇌하고 사람이 신불(神佛)의 피조물임을 믿지 않게 해 사람과 신불의 관계를 끊어버렸다. 그런 후 ‘거짓, 사악, 투쟁(假惡鬪)’ 이론으로 사람을 세뇌하고 중국인을 우롱해 양심이 없고 영혼을 잃어버린 바보, 약자로 변하게 했다. 결국 살아서는 사당을 위해 이용당하며 이 사악한 조직을 위해 끊임없이 노동하고 재산을 창조하며 그것들을 부양했다. 더욱더 무서운 것은 사망한 이후인데, 영혼까지 그것에게 구속돼 그것을 따라 지옥으로 들어가거나 수도(獸道: 짐승의 도)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사실상 이번 생에서 중국에 헌신할 수 있는 생명은, 극소수 전문적으로 난법(亂法) 하는 사람을 제외한 절대다수는 매우 높은 공간의 소중한 생명이 온 것으로, 자기 세계의 무량한 중생을 구하는 왕(王)이거나 주(主)인 것이다.

나 자신이 깨달음의 길에서 겪었던 우여곡절을 돌아보니 동료에 대해 또 이전에 내가 진상을 알려도 받아들이지 못했던 사람들에 대해 포용하는 마음이 생겼으며 동시에 다시 정념을 있게 됨을 느꼈다. 잠시의 실패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이후에 당연히 기회가 있을 것이다.

조사정법(助師正法)하며 진상을 전하는 과정도 역시 심성을 수련하는 하나의 과정이다. 사부님께서 우리 이런 중생을 지옥에서 꺼내주시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며 무량한 자비를 베풀어주셨다. 나는 왜 다른 사람이 진상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낙담하며 신심을 잃어버리는가? 신사신법(信師信法)하기만 한다면 세간에서 중생에게 조금이라도 이로운 일을 나는 언제나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책을 보면서 나는 사부님께서 나를, 또 중생을 무량한 자비로 보호해주심을 다시 한번 느꼈다. ‘사은송(師恩頌)’ 그 우아한 선율이 귓가에 울렸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당신들은 아는가? 이 사악한 것이 하늘땅을 뒤덮을 듯이 들이닥친 이 한 시기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악독한 유언비어, 세상을 속이는 거짓말에 속아, 증오하는 마음으로 대법과 나의 제자를 대하고 있는지. 이런 사람은 미래에 기필코 도태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설령 이럴지라도, 우리들이 진상을 말해 줌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사실을 알게끔 하여 원래의 생각과 악한 마음을 버린다면 그는 아마 구원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박수) 우리들이 세상에 진상을 바로 알림은 그 무슨 정치투쟁을 하는 것이 아니고, 무슨 일인가를 상대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알려주겠다. 이는 당신들의 자비이며 당신들이 미래의 사람을 진정하게 제도하는 것이다! (박수) 여러분 생각해 보라. 만약 그 사람의 사상이 전변되지 않는다면, 그럼 곧 끝장이다. 수련생으로서, 한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내가 생각하건대 자비 이 각도에서 보더라도 마땅히 이러한 일을 해야 한다. 진상을 사람들에게 말해 주고, 그에게 알려주는 것 역시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다.”[2]

만약 사부님께서 많은 대법제자를 이끌고 구세력과 사당의 중생에 대한 박해를 미리 제거하지 않으셨다면, 어려운 환경 속에서 갖가지 방법을 생각해 지혜롭게 진상을 널리 알리지 않으셨다면 다른 공간의 사악을 대규모로 제거할 수 없었을 것이고 세간의 형세도 근본적인 반전이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사악의 꾐에 빠진 나 같은 샤오펀훙도 각성의 기회와 인연을 잃었을 것이다.

하지만 사실은 사부님의 가지(加持)와 보호로, 또 많은 수련생의 도움과 인도로 나 같은 우매한 샤오펀훙도 진상을 알게 됐을 뿐 아니라, 구식 불교에서 용감하게 대법제자의 행렬 속으로 들어왔다. 이것을 한 생명에 대해 말하자면 얼마나 훌륭한 도약인가. 왜냐하면, 예전 불교 방법에 따라 수련하면 전혀 수련 성취하지 못할 뿐 아니라, 더욱더 두려운 것은, 불교 수행과 전통문화의 기치를 내걸고 일부 큰스님들이 사당의 발밑을 기면서 그것의 공덕을 찬양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업을 시작할 때도 사당의 홍가(紅歌)를 부르며 공개적으로 중공 사당 수괴의 이념들을 선전한다.

만약 대법이 나에게 지혜를 열어주지 않았다면 사당의 진실한 면모를 꿰뚫어 보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까지 불교를 배우고 있다 하더라도 여전히 어리석은 샤오펀훙이 아니겠는가? 이런 위험 중의 위험을 생각하니 자신은 우주 중에서 매우 운 좋은 생명임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 금생에 비교적 늦게 법을 얻었으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을 소유하는 것이다.

이제 나는 각성한 사람이 됐으며 대법을 수련하는 생명이다. 비록 자신이 게으르고 많은 사람 마음을 제거하지 못했으며 세 가지 일을 그리 잘하지는 못하더라도 말이다. 하지만 나는 어떻게 해도 대법 수련의 길을 걸어갈 것이다. 친구와 동료 50여 명이 나의 진상 알림으로 인해 사당으로부터 탈퇴했으며 또 사부님 경문을 공부하는 데 흥미를 갖거나 아홉 글자 진언을 외우는 사람도 있다. 이는 우주 대법이 세간에서 위력을 펼쳐 보인 게 아닌가?

만약 나처럼 이렇게 이전에 사당에 세뇌당해 그 속에서 선전을 맡은 도구였고 또 구식 불교의 영향을 받은 샤오펀훙에게 모두 각성의 기회가 있다면, 시일이 지나게 되면 더욱더 많은 중국인이 중공의 참모습을 똑똑히 보게 되고 각성의 길을 갈 것이며 사당에서 탈퇴해 광명하고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것으로 나는 믿는다.

앞으로 나는 게으름, 안일, 무관심을 내려놓고 포용, 자비로 인연 있는 사람을 깨우치도록 해야겠다. 구세력이 비록 개개인의 각성에 많은 장애를 설치하고 매 대법제자의 수련에 많은 난관을 설치했지만 나는 사부님의 자비하신 보호로, 사부님께서 하사하신 대법 역량으로 난관을 뛰어넘을 수 있으며 인연 있는 사람에게 진상을 전할 수 있고 더 많은 사람을 사부님의 금빛 법선(法船)에 오르게 해 새로운 우주의 소중한 생명이 되게 할 수 있다고 믿는다.
법을 배운 지 오래지 않았기에 수련 층차에 한계가 있으며 생각이 편파적일 수 있으니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지적해주시길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논어’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도항-미국서부법회 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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