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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789호 【수련교류】  
   2021-09-21 19:57:10 | 조회 : 387
한글판 제789 호





수련교류

사부님의 평주를 배우고 생각한 것
밍후이왕 대륙법회 투고 과정에서 수련한 것

밍후이왕(明慧網)에서 얻은 수확
나는 더는 감시카메라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어떤 일을 만나도 기점을 바로 잡아야 한다

이기심을 없애자 가족이 내가 진상하는 것을 돕다

80년대생 대법 수련자, 불광(佛光)이 우리 집을 비추다

청년 제자가 고급아파트에서 진상 자료를 배포한 경험
산에서 나온 신선과의 대화

수련인의 ‘고생’과 ‘늙음(老)’을 말하다

[지난호] 순정한 선념을 내보내다





수련교류




사부님의 평주를 배우고 생각한 것


글/ 해외 대법제자

[밍후이왕] 요즘 위(虞) 씨와 쩡(曾) 씨의 1인 미디어에서 발표한 글과 동영상이 다시 수련생 중에서 파동을 일으켰다. 사부님의 평어가 발표된 후 이 파동을 겨냥해 몇 마디 말하고 싶다. 단지 수련생 여러분께서 참고하시기 바란다.

우리는 매번 그들이 1인 미디어에서 글과 동영상을 발표한 후 흔히 수련생 중에서 미치는 영향이 속인 중에서의 영향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했다. 법공부와 실천 중에서 우리는 어떤 지역 수련생 중에서 이런 유사한 교란이 나타날 때 흔히 현지 수련생들에게 집착심이 존재해 발생한다고 인식한다. 다시 말해 이런 언론은 수련생의 마음을 이끌 수 있고 수련생들이 그들에게 시장을 줄 수 있다. 그러므로 구세력은 거듭 그들을 이용하고 구세력의 허수아비로 이용하는데, 일단 마도(魔道)에 들어가면 무엇이든 감히 말하고 경중과 좋고 나쁨조차 모르게 된다.

기왕 이렇다면 수련인 단체로서 논쟁하는 쌍방이든 이 일을 들은 사람이든 우리는 모두 우선 안으로 찾아야 한다. 우리는 자신이 억울함을 당했거나 불평등한 대우를 받았는데 하소연할 곳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참음을 해내지 못하고 무조건 안으로 찾아 심성을 제고하지도 못해 불만이 가득한 게 아닌지 되돌아봐야 한다. 우리가 처음에 위 씨와 쩡 씨의 행동에 우려하고 충고하는 마음을 안고 설득했더라도 나중에 충고하면서 쟁투심이 일어나지 않았는가? 우리 자신도 진상을 알릴 때 제정신이 아니고 자아를 자랑하며 일반인의 느낌을 생각하지 않고 높이 말해 일반인이 이해하지 못하게 하지 않았는가? 우리는 잘 생각해 봐야 한다. 지지하든 반대하든 자신의 마음이 이끌려 오르락내리락하는데도 왜 줄곧 자신을 닦지 않는가?

여기에서 1인 미디어가 발표한 내용이 대법에 부합하는지는 말할 필요가 없다. 대법이 있으면 진수제자는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대법 수련자 단체를 ‘실패자’로 언급하고, 우매한 이미지로 만들며, ‘톈안먼 분신 자작극’을 ‘종교에 열광’하는 증거라고 말하며, “전체 대법 단체 모두 문제가 있다”고 운운했다. 기타 1인 미디어 수련생도 인터넷에서 “어떤 종교든 일정한 시기가 되면 모두 분열된다”라는 말을 했다. 이것은 인격과 이성에서 문제가 있어 오만해진 것이 아닌가? 보통 수도인, 진상을 알고 있는 속인도 사실과 이치를 알고 있다. 그들은 이런 의견을 보고도 못 본 체하고 알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그저 그런 의견을 발표한 그 자신의 극단, 고집, 마성의 대폭로일 뿐이다.

여기에서 위 씨와 쩡 씨와 논쟁하는 수련생에게 건의하려 한다. 어투, 선한 마음, 이치를 더 해 여러 차례 권유해도 효과가 없으면 떠나면 된다. 앞으로 그 그룹에 남을 필요가 없고 심지어 의견을 발표할 필요가 없는데, 왜냐하면 그곳에 남아 있으면 시장을 주는 것이고 반대 의견을 발표해도 관심과 격려가 되기 때문이다. 시장을 주지 않는 것이 가장 좋고 그룹에서 탈퇴해야 한다. 사부님께서 계시고 법이 있는데 누가 감히 교란할 수 있는가? 무엇에 집착해도 아마 자신을 해치고 남을 해칠 것이다.

게다가 많은 상황에서 모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예컨대 위 씨가 10년 감금당하고 박해당한 사건은 그를 관심하는 사람은 다 알고 있다. 하지만 그가 중국에 있을 때 그가 어디에 가면 그곳 재산이 몰수되고, 그가 누구와 연락하면 상대가 체포당하고 박해당한다. 진정한 원인을 누가 똑똑히 말할 수 있는가? 쩡 씨도 중국에서 자발적으로 사악에 전향했고 그녀를 숭배하는 사람을 이끌어 전향하게 했다. 내막을 아는 사람이 말하기를, 만약 쩡 씨가 부추기지 않았다면 위 씨도 오늘처럼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이 말은 옳을 수도 있고 옳지 않을 수도 있지만 실제적인 진상을 말한 것이다. 이 그룹 안에서 특무는 물 만난 고기처럼 그룹 수련생의 우스운 모습이나 서로 부채질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한편으로는 이 그룹을 통해 정보를 수집한다.

위 씨와 쩡 씨에게 몇 마디 하겠다. 두각을 나타내려 하고 남의 인정을 얻으려는 것은 인지상정이지만, 사람의 일은 정당한 방식으로 노력을 통해 얻어야 하고 명(命)에도 있어야 한다. 만약 진짜로 수련하고 싶다면 수련인이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 만약 법을 명백히 배우지 못하고 사부님과 법도 믿지 않으며, 또 사람을 구하는 것을 교란하고 수련 환경을 어지럽히면 그때 가서 천상의 신께서도 당신을 청산하실 것이다. 당신의 그런 구실과 자아변호 등등이 그때도 시장이 있을 것 같은가?

사실 위 씨와 정 씨가 해외 환경에 가져다준 이런 교란은 중국에서도 줄곧 있어왔다. 일부 중국에서 사오(邪悟)하고 사악에 힘을 보태 남을 전향시킨 사람은 해외에 온 후에도 해외 항목과 일부 지역에서 이런 유사한 모순과 교란을 일으킨다. 이런 사람과 사건은 현지 수련생이 시장을 주지 않으면 된다. 이런 것은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장래도 있을 것이다. 항목에서 수련생이 만약 정념으로 문제를 보지 않고 정념으로 자신의 집착심과 시련을 대하지 않으며, 반대로 줄곧 밖으로 추구하고 자신이 인식한 법으로 남을 가늠하면 이런 상황은 근절하기 어렵다. 그룹에서 탈퇴하고 보지 않으며 집착하지 않고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며 속인과 특무 앞에서 수련 문제를 논쟁하지 않는 것이 세인을 선하게 대하는 것이고 나쁜 사람, 나쁜 일에 시장을 주지 않는 것이다.

물론 사부님의 평어는 중문만 언급하신 것이 아니고, 이 두 사람만이 아니며 기타 어종에서, 기타 지역에서 1인 미디어를 하는 사람이 세상을 어지럽게 만들고 일정한 영향을 미쳤기에 사부님께서 수고스럽게 나오셔서 말씀하신 것이다. 만약 우리가 정말로 법을 믿으면 법공부에 노력하고 자신의 마음을 잘 닦아 누락 없게 수련해야 한다.

이상은 개인적인 인식이고 정확하지 않은 점은 시정해주시기를 바란다.





밍후이왕 대륙법회 투고 과정에서 수련한 것


글/ 중국 대법제자 신롄(新蓮)

[밍후이왕] 밍후이왕 온라인 법회에 참가하지 않은 수련생이 있다고 한다. 가장 많은 이유는 “내가 수련을 잘하지 못해서”라고 들었다. 나는 지난 8월 23일 제18회 밍후이왕 대륙법회 원고 공모에 참여해 투고를 마쳤다. 쓰는 데 한 주가량 걸렸다. 언제부터 참가했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10년 전부터 아니면 8년 전부터였던 것 같다. 한 번도 밍후이왕에 발표된 적은 없지만, 매번 심득체험 원고를 쓰면서 나의 부족한 점을 찾을 수 있었다. 그 과정을 정리해 아직 글을 쓰지 않은 수련생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내가 이 한 강의를 끝낸 직후, 그는 집에 돌아가서 가부좌하고 즉시 定(띵)에 들었다. 定(띵)에 든 후에 홀연히 이쪽에는 아미타불이 나타나고 저쪽에는 노자가 나타나는 것을 보았다. 이것은 그가 심득체험 중에서 말한 것이다.”[1]

나는 개인이 터득하고 체험한 것을 써내는 것이 수련에 포함된다고 깨달았다. 그래서 매년 적극적으로 참여해 수련생들의 글을 읽으면서 내가 쓴 글과 비교해보고 안으로 찾았다. 안으로 찾으니 수련생의 글은 법을 실증한 것인데 내 글에는 자신을 실증하는 요소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올해도 원고 모집 공고를 본 후 도입 부분을 어떻게 시작하고, 어떤 일을 쓸 것인지, 내가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구상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예전처럼 쓰려고 해도 도무지 쓸 수가 없는 현상이 또 나타났다. 사실, 이전에는 늘 마감 시간까지 미루다 임무를 완수하듯이 빨리 써서 보내곤 했다.

쓰기가 힘들어지자, 나는 심득체험을 쓰는 이 면에서 수련이 뒤떨어지나 본데 그냥 포기하자. 올해는 참가하지 말자. 수련을 잘하고 나서 쓰자는 생각을 했다. 며칠째 신경 쓰지 않고 포기하고 있었다.

어느 날 꿈을 꾸었다. 모두 큰 무대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는데 내가 다가가 보니 용기 안에 밀가루 같은 것이 들어있었다. 사람들이 용기 앞에서 무언가를 기다리는 것 같았다. 혹시 끓는 물이 오기를 기다리는지 물었더니 그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나는 재빨리 집에 돌아와 물을 끓여 갖다주려고 했다. 그런데 우리 집은 옛날 시골집처럼 아궁이에 장착을 지펴서 불을 때야 했는데, 나는 불을 땔 줄 몰랐다. 남편을 찾았으나 그는 없었다. 혼자라도 물을 끓이려 했지만, 장작을 구하지 못하고, 물을 기다리기에 급한 줄 알지만, 도저히 물을 끓일 수가 없었다. 집 곳곳에 쓰레기가 널려 있어 솥까지 걸어가기도 힘들었다. 나는 갑자기 잠에서 깼다. 그러나 그 허름한 집은 오히려 눈앞에 있는 것 같았다.

깨어난 후 꿈에 대해 자세히 생각해봤다. 물을 끓일 줄 모르고 물을 끓일 수도 없다. 이것은 바로 사부님의 점화가 아닌가? 법회에 불참하는 것은 법에 없는 것이고, 자아를 실증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그 쓰레기들이 바로 매년 반복해왔던 ‘관성적 사고’였다는 것을 인식했다. 심득을 써내는 것을 일반적인 글쓰기로 여겨, 일종 기이한 소용돌이에 빠져서는 ‘내가 어떻게 했는지’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내가 법을 실증하려는 것을 교란하고 중생이 구도받는 것을 가로막는 모든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발정념으로 제거하고 반드시 법회에 참가하리라고 결심했다.

이 관성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자, 그날 밤 나는 컴퓨터를 켜고, 구상이건 발표 여부건 생각지 않고 곧바로 전염병 발생 기간에 벌어졌던 일을 쓰기 시작했다. 우선 있는 그대로 기록하자 잡념이 없어지고 사유가 열렸다. 이렇게 쓰면서 고쳐 나가자 일주일 정도 걸려 원고가 완성됐다. 예전에는 쓰고 나서 거의 검토도 하지 않고 보내는 상황이었다.

수련생들이여, 이것은 제고할 기회이니, 유감을 남기지 않도록 빨리 글을 쓰자. 이는 신성한 법회에 참가하는 것인데, 단지 참가 방식이 다를 뿐이다. 사부님께서 예전처럼 직접 중국에서 열리는 법회에 오신다면, 가지 않을 수 있겠는가?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밍후이왕(明慧網)에서 얻은 수확​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오늘 ‘조건이 되는 수련생은 모두 밍후이왕에 접속하자’라는 교류 문장을 읽었다. 나도 밍후이왕에서 얻은 수확과 체험을 수련생 여러분과 교류하고, 밍후이왕을 접속할 때 컴퓨터에서 발생하는 어려운 문제를 배우고 함께 돌파하고자 한다.

나이가 60여 세이고, 문화 수준이 초등학교 3학년 정도인 나 같은 사람이 컴퓨터를 배우는 것은 마음뿐이지 중도에서 포기하기 쉽다. 몇 년 전 밍후이왕에 보도된 ‘호미에서 마우스까지’라는 제목의 문장을 읽고 나는 글쓴이가 매우 부러웠다. 나도 호미를 가진 사람으로 생각했다. ‘호미를 사용하는 나는 언제나 마우스 사용을 할 수 있을까?’ 지금 나의 소원이 이루어졌다!

2012년, 나는 1년 3개월의 억울한 수감생활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 아들(대법을 수련하지 않음)이 중고 노트북 컴퓨터를 사줬다. 아들은 프리게이트와 인터넷 메일, 글자판을 설치했고, 그 뒤 음성판 소프트웨어까지 설치해 주었다. 나는 컴퓨터로 밍후이왕 접속하는 방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우선 전원을 켜는 것부터, 비밀번호 입력, 프리게이트를 클릭하고 컴퓨터를 끄기까지 매 과정을 메모했는데, 이제까지 해보지 않아 쉽게 잊어버리기 때문이었다.

밍후이왕에 접속한 뒤, 시야가 크게 넓어졌다. 내용이 풍부한 밍후이왕에서 다른 수련생의 이성(理性)적인 교류 문장을 읽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고 비교한다. 자신의 체험과 인식에 모두 한계가 있고, 법 공부하며 깨달은 점을 수련생과 교류할 때도 인식의 차이가 있다. 모두 같은 수련생이지만, 밍후이왕이라는 무대에서는 서로 같지 않다. 글을 많이 읽어보면, 많은 당문화(黨文化)가 사라지고, 무엇을 하더라도 예전보다 편안한 느낌이 든다. 또한 다른 지역 수련생이 법을 실증하는 정황과 나타나는 부족한 문제를 파악할 수 있어 자신이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주의하게 된다. 다른 수련생의 교훈이 바로 자신의 교훈이고, 길을 바르게 가면서, 이지적으로 자신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다. 삼퇴(三退) 명단을 올릴 수 있고, 제때 수련생을 박해하는 사악을 폭로할 수 있으며, 자료점(資料點)을 운영하는 수련생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경감시킬 수 있는 등등이다.

삼퇴 명단을 올리는 것을 말하자면, 사실 초보자로서는 그다지 쉽지 않은 일이다.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붙이기 작업을 배우지 않으면, 어떤 때는 100여 명의 명단을 글자판에 일일이 손으로 써서 올려야 하고, 잘못 건드리면 전부 지워지기도 한다. 저장하는 법을 모르면 처음부터 다시 써야 하는 곤경에 빠질 때도 있다. 다루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이런 일들은 쉬워진다. 이 과정 또한 마음을 닦는 과정이다.

얼마 후, 기술 수련생이 이렇게 밍후이왕에 직접 올리면 안전하지 않다고 했다. 밍후이왕의 요구에 따라 시스템을 다시 설치해야 하는데, 나의 중고 컴퓨터는 저장용량이 부족하여, 새로운 시스템을 설치할 수 없었다. 동료 수련생의 도움으로 노트북을 새로 샀다. 시스템을 설치한 후, 매일 밍후이왕 문장을 보며, 많은 수확을 얻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나도 스스로 밍후이왕에 접속하여 얻은 수확과 체험을 다른 수련생과 교류하고자 한다. 나와 같은 나이 또래의 수련생도 능력이 된다면 컴퓨터를 구입하여 인터넷에 접속하여 밍후이왕 문장을 보고, 삼퇴 명단을 올려 볼 것을 건의한다. 이렇게 하면 삼퇴 명단을 자료점에 가져가지 않아도 그 자리에서 올릴 수 있다. 몇 분의 노년 수련생도 컴퓨터를 구입하여 인터넷을 하고, 어느 연세 많은 여성 수련생은 컴퓨터를 구입하여 프린터로 진상화폐까지 만든다. 교류를 통해 서로 연구 토론하고, 밍후이왕 접속 과정에서의 체험과 밍후이왕의 중요성을 공유한다. 현재 우리 지역의 많은 수련생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데, 컴퓨터, 태블릿PC, 스마트 폰으로 밍후이왕에 접속할 수 있으므로, ‘주간 밍후이’를 그렇게 많이 만들 필요가 없으며, 꼭 필요한 양만 있으면 되므로 대법 자원도 아낄 수 있다.

나는 인터넷을 배운지 이미 10년이 되어 간다. 가장 큰 체험은 스스로 컴퓨터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방법을 배운 후 메이팡(美芳, 가명) 수련생과 협력하여 두 가지 항목을 무사히 완성한 것인데, 첫 번째 항목은 장쩌민(江澤民) 고소다.

2015년 인터넷 우편함에 장쩌민을 고소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대단히 큰 사건으로, 그 뒤 밍후이왕에서도 관련된 문장이 발표되어 나는 수련생과 교류하고 연구 토론했다. 어느 수련생은 대법의 노정을 따라가야 한다고 인식하고, 어느 수련생은 관망하고, 어느 수련생은 두려움에 나중에 하자고 뒤로 미루었다. 대부분 수련생은 고소장을 쓰자고 했지만, 어떻게 할지, 지금까지 사례가 없던 일이어서 선뜻 나서서 쓰려는 수련생이 없었다. 나는 이것은 대법제자의 위덕을 세우는 일이고, 역사적 사명이며, 장쩌민 고소의 주요 목적은 사람을 구하는 일로 매우 중요하다고 인식했다. 나는 곧바로 착수했다. 며칠 고소장을 썼지만, 여전히 두서없고, 교란이 일어났다. 나와 아내의 몸에 비정상적인 상태가 나타났고, 작은 손자가 열이 나서 병원에 입원하여 고소장을 쓰는 것을 멈추게 됐다. 이 교란이 지나가자 다시 썼다. 이때 밍후이왕에 장 고소의 양식이 올라왔다. 매일 늦게까지 고소장을 쓰고, 고소장을 다시 글자판에 옮겼다. 고소장은 한 번에 한 가족 5명의 서명이 들어가고, 비교적 길어서, 30분이 걸려야 초고를 완성할 수 있었다. 인쇄를 한 후, 법 공부 장소에서 고소장을 읽어보고, 배열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오탈자가 있으면, 메이팡이 지적해 줘 배열을 고치고 다듬었다. 이렇게 첫 번째 장쩌민 고소장이 나왔다.

장쩌민 고소 과정 중, 수련생을 도와 지속적으로 수십 통의 고소장을 정리했으며, 어느 수련생은 자기가 쓴 고소장을 가져오기도 했다. 어떤 것은 박해 시간과 과정이 정확하지 않아, 밍후이왕에서 찾아 초고를 완성하고, 다시 해당 수련생의 확인을 거쳤고, 메이팡이 배열을 정리해 USB에 저장한 뒤 인쇄했다. 어느 수련생이 장 고소를 하려면 가능하면 무엇이든 다 도와주었고, 마지막으로 우체국 접수는 반드시 본인 스스로 하게 했으며, 우리가 정리한 것은 모두 내용 증명을 받아두었다. 장 고소의 목적은 사람을 구하는 것이므로, 과격한 내용은 쓰지 않았고, 고소장 말미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우리는 박해를 아무리 심하게 받더라도, 누구도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당신들이 진상을 명백히 알고 아름다운 미래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고소장이 두 곳의 상급기관으로부터 우리 지역으로 반송된 후, 경찰이 모두 보게 됐고, 경찰의 소위 지도방문이라는 과정도 거쳤다. 나는 고소장을 주민위원회에 보내 주임에게 보여주었다. 이로 인해 우리 지역에서는 장쩌민 고소로 인한 교란은 비교적 적었다.

두 번째 항목은, 2017년 밍후이왕에서 대법제자를 박해한 사람을 고소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는 일이었다. 이것도 매우 어려웠지만, 반드시 해야 할 일이었다.

나는 이제까지 속인의 인터넷은 보지 않았다. 밍후이왕에 박해한 사람의 정보를 어떻게 수집하라는 글이 있었다. 어느 날 아침, 나는 이 방법에 따라, 셋톱박스를 켜서 TV를 연결하고, 바이두(百度)에서 검색해 보았다. 현지 법원의 명단과 프로필이 모두 나와 있었다. 나는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으며 공안부서의 명단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다른 수련생도 일부 공안부서의 명단을 보내왔다. 그 안에는 신분증, 집 주소, 전화번호가 있었는데, 자신감이 생겼다. 그러나 이런 일은 절대 비밀을 지켜야 하고, 자신이 이런 항목 일을 하는 것을 많은 사람이 알아서는 안 된다. TV로 수집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을까봐 걱정됐다. 나는 동료 수련생에게 도움을 청했는데, 그 수련생은 둥타이왕(動態網)이나 구글에서 수집할 수 있다고 알려 주며,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이미 상당량을 수집했다고 했다.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려, 동료 수련생과 나는 우리 시 5개 구의 수련생들이 박해받은 정황을 시간에 따라 순서대로 정리했다. 박해한 사람의 증거로 삼기위해, 나는 독자적으로 우리 시 5개 구의 아래에서 위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서, 밍후이왕에 보도된 대법제자 박해에 참여한 책임자와 관련인물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한 모두 수집했다. 그 다음 동료 수련생이 한 편씩 정리하여 밍후이왕 제보우편함으로 전송했다.

컴퓨터를 배우고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이 겉으로는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은 어렵지 않다. 단지 이런 마음이 있고, 굳센 의지만 있다면 점차적으로 순조롭게 해낼 수 있다. 생각지도 못했던 컴퓨터로 하는 많은 항목을 모두 혼자의 힘으로 해낼 수 있었다.

두 차례 생각지도 못했던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한 번은 내가 인터넷에 접속하자, 갑자기 컴퓨터가 먹통이 됐다. 컴퓨터를 끄려고 어떻게 해도 꺼지지 않았는데, 마치 사부님께서 내 손을 잡고 컴퓨터 왼쪽 아래 3개의 버튼을 누르시는 것처럼 눌려지면서 컴퓨터가 정상으로 회복됐다. 두 번째는 대법제자 박해에 참여한 책임자와 관련 인물의 정보를 수집할 때, 어떤 책임자의 프로필에 커서를 대고, 무심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니, 작은 창이 하나 떠오르며 가위 모양이 나타났다. 호기심에서 가위를 클릭하고 화면에 따라했는데 대법제자를 박해한 책임자와 관련 인물의 정보에 사진이 자동적으로 복사되었다. 당시 나는 사부님께서 가지(加持)해 주신 은혜에 어떻게 감사드려야 할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다. 물론 기술이 있는 사람에게는 대단한 일이 아니겠지만, 나이 많은 수련생으로서는 대법이 준 지혜라고 깊이 느꼈다.

이상은 스스로 밍후이왕 접속을 배운 약간의 체험이다. 적절치 못한 곳은 수련생 여러분이 자비롭게 바로 잡아주기를 바란다.





나는 더는 감시카메라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글/ 중국 허베이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처음에 사당(邪黨)의 감시카메라를 아주 두려워하는 데서 나중에 완전히 마음에 두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내가 해야 할 3가지 일을 했다. 오늘 여러분과 나의 수련 체득을 조금 교류하려 한다.

얼마 전 나는 내가 거주하는 도시의 거리와 골목, 아파트 내부와 외부에 모두 감시카메라를 설치한 것을 보았다. 공안 시스템의 이른바 ‘톈옌(天眼) 프로젝트’라고 한다. 우리 단지는 백 가구가 안 되는 낡은 아파트다. 우리 집 외부에는 몇 가구도 없는데 통로에 감시카메라를 4개나 설치했다.

처음에는 외출할 때마다 감시카메라 때문에 마음이 불편했다. 나중에는 두려운 마음이 생겼다. 이런 감시카메라는 사악이 대법제자를 감시하려고 설치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 호구와 거주지는 같은 곳이 아니라 이곳 경찰은 내가 대법제자라는 것을 모른다. 감시카메라를 보면 나는 온갖 생각이 떠오른다. ‘이런 감시카메라로 안면인식을 하면 이곳 경찰이 날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이곳 경찰이 날 교란하러 오지 않을까?’ ‘만약 그들이 제로화 행동을 하고 날 협박해 뭘 쓰게 하면 난 어떻게 대응해야 하지?’

각종 나쁜 생각이 끊임없이 머릿속에 반영됐다. 그 며칠간 나는 마음이 조마조마했고 집에 들어올 때 꼭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우산을 들었다.

어느 날 나는 갑자기 깨달았다. ‘옳지 않다. 나는 정정당당한 대법제자다. 내가 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바른 일이다. 내가 왜 이렇게 두려워하지? 속인의 이치에서 말해도 자신 집을 드나드는데 왜 슬며시 다녀야 하지?’ 나는 자신이 사당의 이런 것에 이끌렸고 심하게 교란받았다고 의식했다.

나는 법공부와 발정념을 강화했고 두려움과 나쁜 사상의 교란을 배척했다. 나는 감시카메라를 많이 생각하고 깊이 생각해 이미 집착심이 생겼다고 인식했다. 자신의 두려움을 제거하지 못하고 계속 집착하면 추구하는 것이 아닌가? 사악에 감시받는 것을 추구하고 박해를 추구한 것이 아닌가?

사부님께서 우리 대법제자에게 3가지 일을 잘하라고 요구하셨다. 구세력의 흑수(黑手), 난귀(爛鬼) 및 공산사령 등 모든 사악은 모두 날 교란하고 파괴할 자격이 없고 그들은 처리될 대상일 뿐이다. 나는 반드시 모든 속인의 집착심과 나쁜 생각을 철저히 제거해야 하고 각종 두려움과 우려를 제거해야 한다. 수련의 길을 바르게 가고 사악한 요소가 틈을 타는 것을 근절해야 한다.

인식이 제고되자 나는 즉시 두려움을 느끼지 않았다. 감시카메라를 지나갈 때 마음이 두근두근하지 않고 반대로 정정당당하고 내가 해야 할 모든 일을 했다.

처음에 나는 발정념을 해 감시카메라를 망가뜨리려 했다. 이틀간 발정념을 한 후 생각했다. ‘감시카메라는 국민을 혹사시키고 물자를 낭비하고 나쁜 사람이 이를 이용해 나쁜 일을 할 수 있지만, 이것도 우리 대법제자가 정념이 부족하고 누락이 있어 발생한 것이다.’

사부님께서 몇 년 전에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무엇이든 다 생명이 있다. 사람들이 말하는 유기적인 것과 무기적인 것, 그것은 다만 사람이 시각상에서, 표면상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일 따름이다. 어떤 물건이라도, 공장에서 나온 제품을 포함해, 어떤 물건이라도 모두 생명이 있다.”[1]

감시카메라도 일종 생명이다. 대법제자가 정념이 족하면 그들이 진상을 알게 할 수 있다. 사악이 그것을 이용해 나쁜 일을 할 수 있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모든 감시카메라에게 말했다. ‘사악에게 이용당해 대법제자를 박해하지 말라. 그래야만 너희들에게 좋은 미래가 있다. 자신의 생명을 소중히 여겨라!’

그 후부터 나는 시시각각 대법제자가 마땅히 있어야 할 정념을 유지하고 자신감이 넘치고 정정당당하게 대법제자가 해야 할 일을 했다.

나중에 소식을 알았는데 감시카메라는 품질 문제가 있고 시공자가 자재와 노력을 규정보다 적게 들여 감시를 책임진 사람들이 이런 심사할 수 없는 일을 상관하지 않으려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결국 감시카메라는 사당이 사람에게 겁주는 일종 장식품이었다.

한 단지에서 오토바이 뺑소니 사고가 있었다. 피해자 가족은 가해자 사진을 갖고 파출소에 사건을 해결해 달라고 재촉했다. 그러나 경찰은 감시카메라 기록에서 가해자를 식별하지 못했다. 사람들은 웃으며 말했다. “뭐가 ‘톈옌’ 프로젝트지? 그것은 탐관오리들이 돈을 끌어모으는 ‘눈먼’ 프로젝트야!”

사악이 그것으로 대법제자를 겁주려 하지만 이것은 망상일 뿐이다.

감시카메라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은 후 정념이 충족하게 3가지 일을 할 때 나는 사존의 가지(加持)를 진실하게 느꼈고 자신의 제고를 체험했다. 자연히 3가지 일은 더욱 평온하게 잘했고 효과는 더 좋았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2015년 뉴욕법회 설법’




어떤 일을 만나도 기점을 바로 잡아야 한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어느 날 오전, 나와 수련생은 함께 5km 떨어진 시장에 진상자료를 배포하러 갔다. 우리는 줄곧 정념을 지니고 자료를 배포해 비교적 순조로웠다.

점심때 집에 돌아왔는데 남편이 딸과 아들을 공장에서 집으로 불러놓고 나에게 물었다. “당신 파룬궁 수련해?” 나는 확실하게 답했다. “해요.” 그는 크게 화를 냈다. “당신이 수련하면 우리는 이혼이야, 양쪽 중에 선택해!” 나는 말했다. “이혼하려면 해요. 나는 꼭 수련할 거예요.” 그는 말했다. “그럼 이혼해!”

나는 말한 후 옷을 갈아입고 민정국(民政局)에 가려 했다. 며느리가 물었다. “어머님 정말 이혼하실 거예요?” 나는 말했다. “이혼해야지, 너의 시아버지가 늘 내가 수련한다는 일로 트집 못 잡게.” 아들이 말했다. “이혼 못 하세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민정국이 열지 않아요.” 남편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마지막에 남편은 말했다. “나는 상관 안 할테니 수련하고 싶으면 해!” 나는 깨달았다. 이것은 남편 배후의 사악이 해체된 것이다.

이 일을 통해 나는 깨달았는데 내 생각이 바르면 모든 시련은 해체된다. 내가 법에 대해 확고한지 시험한 것이다. 사부님께서 내가 그 한 층차의 표준에 맞았기에 발생하지 말아야 할 일은 발생하지 못하게 하신 것이다.

만약 내가 타협하고 “수련하지 않겠어요”라고 말하거나 설령 남편을 속이고 뒤에서 수련해도 법의 표준에 맞지 않는다. 결과는 더욱 나쁠 것이고 구세력이 틈을 탈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일을 만나든 생각을 바르게 하면 일이 쉽게 그릇되지 않는다.

어느 날 남편은 마을에서 사람이 와서 말하길, 내가 수련하지 않는다고 하면 상부에 있는 이름을 지워주고 손자가 대학에 가고 군대가는 것도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했다. 나는 듣고 깨달았다. ‘구세력이 꾸민 함정이구나.’ 나는 말했다. “당신은 상관하지 말아요. 내가 지금 그를 찾아갈게요.”

마을 회계사에게 진상을 알리 때가 된 것이다. 나는 그의 집에 가서 그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려주고 대법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쳐주시고 파룬궁이 건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말했다. 마지막에 마을 회계사는 진상을 알고 말했다. “이것은 모두 상부의 지시이고 제가 한 일이 아닙니다.” 나는 그에게 알려줬다. “이후 파룬궁수련생에게 소란을 피우지 마세요. 당신에게 좋은 점이 없어요.” 그는 연속 “네, 알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수련인으로서 어떤 일에 직면해도 마땅히 기점을 바로 잡아야 하고 시시각각 자신을 대법제자라고 일깨워줘야 하며 구세력이 틈을 타게 하면 안 된다. 평소 자신의 일언일행, 일거일동이 법에 부합되는지 봐야 하고 안으로 찾고 자신을 닦아야 한다.

층차의 한계로 적절하지 않은 점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시정해주시길 바란다.




이기심을 없애자 가족이 내가 진상하는 것을 돕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대법을 수련하기 전에 나는 아주 이기적인 사람이었고 집에서 내 맘대로 했다. 어떻게 하자고 하면 모두 내 말을 들어야 했다.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어떤 때 고객과 갈등이 생기면 양보하지 않고 끝내 고집을 부렸다.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사부님의 고덕대법(高德大法)은 날 변화시켰다. 나는 안을 향해 찾고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살아왔다.

20여 년 동안 중국공산당의 박해로 집에 있을 수 없어 떠돌다 납치돼 불법 노동 교양을 당했지만, 대법을 수련하겠다는 강한 의지는 바꿀 수 없었다.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보호 아래 무사히 한고비 한고비를 넘겨왔다.

돈에 대한 집착, 내 마음대로 결정하는 마음을 내려놓다

2005년 노동교양소에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남편은 항상 나와 돈 이야기를 했다. 몇 년간 얼마를 벌었고 나 때문에 얼마를 썼는지 보여주며 내게 돈을 관리하라고 했다. 몇 년간 법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외울 줄 아는 일부 법만 외웠기에 처음에는 심성을 지키지 못하고 남편과 싸웠다.

남편은 돈에 관심이 없는 사람인데 왜 자꾸 나와 돈 이야기를 하지? 안으로 찾아보니 이익을 추구하는 마음이 있었으며 돈을 줍는 꿈도 꾸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돈에 집착함은, 재물을 구하는 거짓 수련이라, 교(敎)를 파괴하고 법을 파괴하여 백년을 헛되게 보냄이니, 부처수련이 아니다.”[1] 반드시 돈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모두 내가 결정한다는 마음을 없애야 한다.

나는 돈과 가게를 아들에게 넘겨주고, 매일 가게만 봐주며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는 환경을 개척했다. 회사에서 정년퇴직 절차를 밟아줘서 한 달에 400여 위안(한화 약 7만 2000원)이 나왔기 때문에 생활하기 충분했다.

남편과 아들은 모두 기뻐했다. 아들은 운전을 해주고 진상 자료를 만드는 소모품도 사줬다. 내가 올바른 선택을 했다는 것을 알았다. 자아와 돈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자 가정도 화목해지고 대법을 실증하는 일도 순조로워졌다.

두려움을 돌파하고 진상을 똑똑히 알리다

나는 수차례 박해를 받았기 때문에 두려움이 아주 심했다. 진상을 알릴 때 사람을 가려가며 알렸다. 사부님의 설법을 배우니 그것은 자비가 아니라 두려움이고 자아를 내려놓지 못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는 것, 이것이 바로 당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제외하고 당신이 해야 할 것은 없으며, 이 세상에서 당신이 해야 할 것은 없다.”[2] 법공부를 더 많이 하고 두려움을 없애리라 결심했다. 그래서 매일 오전에 ‘전법륜’을 두 강을 학습하고 진상을 알렸는데, 두려움이 서서히 없어졌다.

비 오는 날 가게에서 고객에게 진상을 알리고 있었다. 경찰이 우리 집 앞을 거닐고 있었다. 다른 사람에게 저분이 누구냐고 물었는데 이 지역을 관리하는 경찰이라고 했다. 어느 날 그가 우리 집 앞에 있는 것을 보고 대법의 진상을 알렸더니 삼퇴를 했다. 이렇게 해서 감히 경찰에게 진상을 알리지 못하는 것을 돌파했다. 정말로 사부님께서 가지 해주시는 것이다. 나는 입만 열었는데 한 생명이 구도 됐다. 정말 빨리 진상을 알려야겠다.

전염병 기간에 줄곧 진상을 알리다

2020년 설에 전염병이 돌았다. 아들 집에 있었는데 동생네 가족이 와서 초이틀에도 집에 가지 않았다. 다음날 오후 거리에 나가려는데 여동생이 어디 가느냐고 물었다. 나는 산책하러 간다고 했다.

파출소 앞에서 한 사람을 만났는데 조금 겁이 났다. 진상을 알릴까 말까? 이때 사부님의 말씀이 생각났다. “당신이 두려워하면 그놈은 붙잡을 것이요 생각이 바르면 사악은 무너지리라”[3] 중생을 구도하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사악한 요소를 소멸한다는 일념을 내보내면서 진상을 알리자 그녀는 사당의 조직에서 탈퇴했다.

거리에 행인이 없었다. 겨우 또 한 사람을 보자 바로 다가가 새해 인사를 했다. 그리고 대법 진상을 알렸는데 그는 탈퇴하지 않겠다고 가버렸다. 안으로 찾아보니 말을 너무 빨리했으며 조급한 마음이 있었고 자비롭지 못해 이 생명을 구하지 못했다는 것이 아주 괴로웠다.

집으로 돌아간 후 밍후이왕에 게재된 여러 가지 진상 자료를 가지고 직접 사람을 만나 진상을 알릴 때면 접이식 호신부를 함께 줬다. 그러면 중생들은 아주 좋아했다.

2020년 9월 4일, 가게에 남녀 고객이 왔다. 나는 집안에서 찐빵을 만드느라 양손에 밀가루가 묻어있었다. 남편이 계산대를 보는데, 그들은 1.2m 되는 비닐을 사서 앞치마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남편이 하기 어려운 일 같았다. 나는 그들의 말을 듣고 하던 일을 내려놓고 이기적인 마음을 버렸다. 지금 진상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1.2m 되는 비닐로 앞치마 2개를 만들어서 양 끝에 끈도 달아줬다. 그들은 몸에 둘러보더니 좋아했다. 앞치마를 만들어주면서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다. 그들은 모두 탈퇴했고 여러 번 “감사합니다. 왜 이렇게 좋으세요?”라고 했다. 나는 “제가 아니라 사부님께서 좋으셔서 그래요. 저희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라고 했다.

가정이 화목해지자 진상을 알릴 때 아들도 도와줬다. 며칠 전 진상을 알려 한 여성이 삼퇴를 했는데 달력은 받지 않았다. 아들은 “이렇게 좋은 달력을 사양하시다니, 그럼 제게 다 주세요.”라고 했다. 그러자 그녀는 바로 좀 보자고 하더니 예쁘다며 가져갔다. 나는 “댁에 가셔서 내용을 한번 잘 보세요. 내용이 그림보다 더 좋아요.”라고 알려줬다.

진상을 알릴 때 남편이 도와주기도 하는데, 남편은 고객이 탈퇴하면 기뻐하지만 탈퇴하지 않을 때는 두려워했다. 이럴 때면 나는 남편에게 “겁낼 것 없어요. 사부님이 계시는데 뭐가 두려우세요.”라고 알려줬다.

수련을 잘 하지 못해서 아직 많은 집착심을 없애지 못했다. 법공부를 많이 하고 진정으로 법에 동화하며 모든 좋지 않은 마음을 없애고 노력해서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수련자 금기(修者忌)’
[2] 리훙쯔 사부님 경문: ‘2015년 뉴욕법회설법’
[3]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2-두려울 것 뭐냐(怕啥)’



80년대 생 대법 수련자, 불광(佛光)이 우리 집을 비추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80년대 생이고 지식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경제 사정이 비교적 좋아 돈 걱정 없이 살아왔다. 공주병이 있고 이기적이고 냉정하고 제멋대로이고 오만했지만 전혀 모른 채, 내가 성격 좋고 책임감 있는 등 또래에 비해 낫다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대법을 수련하면서부터 나는 자신의 문제를 발견하게 되었다.

법공부하고 착실하게 수련하면서 심성이 조금씩 제고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변화가 많았다. 여기서 우리 집안 이야기를 하려 한다.

남편은 시골 사람인데 시어머니가 잘 씻지 않으셨다. 이전에 시어머니가 우리 집에 오면 내가 자꾸 트집을 잡는 통에 시어머니는 화가 나서 어쩔 줄 몰라 하셨다. 사소한 일로 시부모님을 화나게 해 뛰쳐나가게 했고, 이후 시아버님은 화병이 났다. 그래서 남편 친척들은 내가 성격이 나쁜 것을 다들 알고 있었다. 나도 시댁에 가기 싫고, 가면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친척들과 이야기도 나누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내 행동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대법 수련을 시작한 후 처음 시골에 내려갔던 때가 아버님 칠순 잔치였다. 그날 친척, 친구, 마을 사람 100여 명이 모였다. 진행하시는 분이 시아버지에게 한 말씀 부탁하자 아버님은 이전에 내게 불쾌한 일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 내려놨다는 말을 모두가 보는 앞에서 하셨다. 나는 정수리를 한 대 맞은 듯 얼굴이 달아올라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었다. 집안의 허물은 밖으로 드러내는 게 아닌데 시아버지가 이런 장소에서 내 지난날의 잘못을 들추시다니. 자존심이 크게 상했지만 억지로 버티며 손님을 대접했다. 자꾸 화가 치밀어, 중간중간 몰래 여러 번 울었다. 속으로 체면을 차리는 마음과 명을 구하는 마음을 없애주는 것임을 알았기 때문에, 울면서도 사부님의 법으로 자신을 다독거렸고, 시아버지를 헤아려봤다. 아버님은 악의가 없으셨고, 다만 내려놓았다고 하신 것이다. 일부러 상처받게 한 것이 아니다.

나는 끊임없이 자신에게 말했다. ‘나는 수련인이다. 화가 있어서는 안 된다. 체면을 차리려는 마음, 예전의 불쾌했던 모든 일을 내려놓고 시부모님과 잘 지내야 한다.’ 이튿날 마음을 바로잡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웃으며 이야기했다. 시아버님은 기분이 좋으셨고 내가 그날 하루 동안 괴로웠다는 것은 전혀 눈치채지 못하셨다.

그날 이후, 공주처럼 시댁과 아무 관계 없는 양 행동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날 식사하고 먼저 설거지하겠다고 나섰다. 손님을 접대했기 때문에 그릇이 많아서 2시간 동안 설거지를 했더니 등허리가 시큰했는데, 남편과 친척들이 마작하는 것을 보니 더 화가 났다. 저녁에 시아버님께 이런 일을 처음 해본다고 하소연하며 억울한 마음에 울기 시작했다. 그래도 설거지는 끝까지 다 했다. 고생스럽고 힘들고 불평, 원망, 억울한 마음이 자꾸 올라왔다. 사부님께서 어디에서나 좋은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며느리가 해야 할 일을 하고 시부모님 집안일을 도와드리고 효도하는 것은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수련인은 또 고생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마음은 물론 신체상의 고생도 소업(消業)할 수 있다. 사부님께서는 고생을 낙으로 삼아야 한다고 하셨다.

이렇게 3년 정도 반복하자 시댁에 갈 때면 알아서 설거지를 도맡았다. 지금은 앞치마를 두르고 흥얼거리며 설거지하고 부엌도 깔끔하게 닦아놓을 수 있다. 고생스럽고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시아버님은 쉬어가며 하라고 하시지만, 시어머님과 함께했다. 둘이 하면 빠르고 내가 꼼꼼한 성격이라 깨끗하게 할 수 있다.

2021년 새해에 손님을 접대하고 설거지할 때는 사촌 아가씨가 나서서 도와주고, 한 번은 조카며느리(둘 다 중공 3대 조직에서 탈퇴를 성명했음)가 도와줬다. 예전에는 이런 일이 없었다. 지금 젊은 사람들은 꾀를 부리는데, 식사 후에는 놀거나 정원에서 마작을 했다. 감개무량하다. 대법제자가 잘하면 주변 환경도 바로 잡을 수 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세상 쇠락을 끊어 막노라”[1]

자신을 잘 수련하면 대법을 실증할 뿐만 아니라 주위의 생명을 구도할 수 있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다.

나는 수련하면서 성격이 갈수록 부드러워지고 마음도 열렸다. 이전에는 고상한 척하며 속으로 남을 깔보았고, 폐쇄적이라 사람들과 말을 잘 섞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남편 친구를 내 친구처럼 생각하며 농담도 하고 놀러 가면 적극적으로 도왔다. 적당한 시기에 진상을 알렸고 어떤 때는 시어머님과 함께 마을에서 산책도 했다(진상 자료 배포). 이웃들은 우리가 웃음꽃을 피우며 즐겁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정말 많이 달라졌다고 했다.

그중에서도 시아버님과 남편의 변화가 제일 컸다.

시아버님은 일을 잘하고 승부욕이 강한 사람이다. 전에 나 때문에 화가 나 우리 집에서 나간 후 2년 동안 연락하지 않았다. 시아버님은 어머님께 다시는 우리 집에 오지 않는다고 하셨다.

수련하고 나서는 시어머님께 늘 문안 전화를 드리고, 시아버님께도 몸조심하시고 너무 힘들게 일하지 마시라고 했다. 시어머님을 모셔다 건강검진을 받게 하고 우리 집에서 쉬다 가시는 동안 대법의 진상을 알려드렸으며 매일 대법 책을 읽어드렸다. 시어머님은 내가 달라진 것을 보고 대법을 굳게 믿었는데, 덕분에 목에 있던 종양과 요추 혈종이 없어졌다. 대법이 시어머님의 일부 업력을 없애준 것이다. 나는 시어머님께 댁에 가시면 파룬따파는 불법(佛法)이고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친다는 것을 시아버님께 알려주시라고 부탁했다.

시아버님과 남편이 갈등이 생기면 나는 시아버님의 입장에 서서 어르신을 이해하라고 남편을 일깨워준다. 시아버님은 중국의 전통적인 농민이고 땅에 대한 애착이 있다. 새벽마다 차에 채소를 가득 싣고 급경사 길로 다니며 채소를 판다. 남편은 위험하다고 아버지께 농사짓지 말고 우리와 함께 사시자고 했지만, 시아버님은 거절하셨다. 이 일로 남편은 화를 많이 냈다. 시아버님이 너무 이기적이라며 화가 나서 펄쩍펄쩍 뛰었다. 나는 시아버님이 이해됐다. 시골에서 자유롭게 사는 것이 습관이 되었고, 밖에 나가면 넓고 푸른 싱싱한 밭에 신성한 공기가 있다. 편안하고 생활도 간단하다. 그걸 포기하고 시끄러운 도시에 고층 아파트에 살면, 나가봤자 차들과 사람인데 편안히 살 수 없으실 것이다. 이 문제를 토론하기만 하면 남편은 화가 나 펄쩍펄쩍 뛰었다. 나는 시아버님을 이해한다. 남편에게 말했다. “아버님을 곁에 묶어놓고 효도한다고 할 수 없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아버님께 강요하면 되나요? 당신, 아버님이 원하는 것이 뭔지 아세요? 일 처리 방식도 고쳐야 해요. 툭하면 소리 지르고 화내는데 아버님이 감당하기 힘드시죠. 할 말이 있으면 조용히 말하세요. 아버님이 다치실까 봐 걱정되면 채소를 좀 적게 심으시라고 권하거나, 특히 내리막길 내려갈 때 주의하시라고 하면 아버님도 이해하실 것 아니겠어요? 어느 부모가 자식에게 걱정을 끼치려 하겠어요?” 남편은 점차 내 의견을 받아들여 시아버님께 강요하지 않았다.

2020년 새해는 시부모님을 우리 집에 모셔서 설을 쇠었다. 시아버님은 기뻐하셨고 가족이 단란하게 모여 설을 쇤 뒤, 시부모님은 다시 시골로 가셨다. 그런데 얼마 되지 않아 시아버님이 복통으로 식사를 하실 수 없게 됐고 시어머님은 한쪽 눈이 어두워지셨다. 그래서 다시 모셔왔다. 이번에는 한 달 넘게 우리 집에 계시면서, 남편이 병세를 지켜보고 나는 시간만 있으면 법을 읽어드렸다. 또 시아버님께 영상으로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九評共產黨)’과 ‘당신을 위해 왔습니다’를 보여드렸다. 시아버님은 대대로 지주 집안이었는데 시아버님의 할아버지가 사당(邪黨)의 핍박에 못 이겨 강물에 빠져 자살했고, 부모님은 어릴 때 아사하셨다. 시아버님은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을 보시고 “여기 나오는 것이 다 정말이다.”라고 하셨다. 시아버님은 검진 결과 신장에 큰 종양이 생겼다고 했다. 그러나 전염병이 유행하던 때라 수술할 수 없다며 5개월 뒤에나 오라고 했다. 시아버님은 다시 시골에 내려가서 채소를 심고 싶어 하셨다. 시어머님도 눈이 거의 좋아지셨길래, 나는 “여보, 아버님의 마음이 시골에 가 계세요. 억지로 여기 계시게 하면 힘드실 거예요. 건강에도 좋지 않아요.”라고 했다. 사실 그때 남편은 이번 일을 계기로 아버님을 모시고 싶었지만, 내 말을 듣고 시골로 보내 드렸다. 나중에 시어머님의 전화가 왔는데 시아버님은 그 이후로 다시는 배가 아프지 않으셨다는 것이다. 나는 그것이 대법의 신기한 힘이라는 것을 안다.

내가 막 수련을 시작했을 때 남편은 격렬히 반대하면서 책을 태우고 아이를 데려가겠다고 협박했고, 한번은 경찰서에 전화하기도 했다. 나중에 나는 자신을 수련하지 않아서 그런 일이 생겼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남편이 대법에 대한 태도가 나쁠 때, 나는 그를 자비롭게 대하지 않았고, 그러다 보니 남편은 대법에 대한 오해가 더 심해졌다. 당시 잘못된 인식이 있었다. 남편이 내 수련을 방해하는 것은 내 믿음을 존중하지 않는 것이고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을 침해하는 것이며,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남편이 그러는데 내가 남편을 잘 대하면 대법에 죄를 짓는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이 생각은 겉으로는 대법을 위하는 것 같지만 실은 강한 자아 보호 심리이다. 당시 법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었다. 그렇게 1년 가까이 남편과 대치하다가 어느 날 이런 생각과 행동이 대법이 요구하는 ‘진선인(真·善·忍)’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부님께서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악인(惡人)에게도 자비롭게 선을 권하라고 하셨지, 악으로 대하라고 하지 않으셨다. 나는 남편을 잘 대하지 않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데, 남편을 망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사실 남편은 줄곧 내가 심성을 높이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당시 나는 이런 극단적인 방식에서 안을 향해 찾고 자신의 문제를 의식하게 되었다. 분명히 깨닫자 마음속의 얼음이 녹아버렸다. 대법을 위해서라는 이름으로 남편을 잘 대하지 않던 두꺼운 껍데기가 사라졌다. 갑자기 1년 넘게 남편에게 너무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어 미안했다. 남편도 마음이 아주 괴로웠을 것이다.

자신을 변화하면서 다시는 예전처럼 뭐든 자기중심적으로 하지 않았다.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남편과 싸우거나 화내지 않고, 될수록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중국 전통적인 여성처럼 온화하고 친절하게 대했다. 마음에서 우러나와 남편을 살뜰히 대하고 아꼈다. 그 과정에 여전히 투덜투덜하기도 했지만, 속으로는 자기가 수련인 임을 기억해, 갈등이 있으면 안을 향해 찾고 먼저 자신을 변화시켰고 남편의 장점을 많이 보며 그를 많이 이해하고 포용했다. 남편은 사업 욕심이 많고 성취욕이 강하다. 나는 이전에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적다고 남편을 원망하며 업무를 훼방 놓곤 했다. 대법을 수련하고는 남편을 지지했다. 내 일을 다 하면 한가한 시간에 남편 곁에서 아이를 돌보며 남편이 집안일에 신경 쓰지 않고 사업에 몰두할 수 있게 했다. 사업에 어려움이 있을 때면 대법의 법리로 바른길로 가도록 일깨워주고 동료들을 잘 대하라고 권했다. 이렇게 해서 집안 분위기는 갈수록 화목해졌고 남편도 집을 좋아하며 점차 나를 존중했다. 남편은 가사를 내게 맡기며 안심했고 아이 교육을 잘한다고 칭찬하면서, 자기가 복이 많다고 했다. 남편은 성격도 점차 온순하고 차분해졌다. 예전처럼 난폭하고 충동적이고 사납지 않았다. 특히 대법에 대한 태도가 크게 변해, 마음속으로부터 대법을 인정하고 내가 수련하는 것을 지지했다. 다만 중국에서 잔혹한 박해가 일어나고 있으므로 걱정할 뿐이다.

얼마 전에 우리 집 가사도우미가 내게 말했다. “비록 대법을 배우고 연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떨 때 사모님이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방식을 보면서 저도 따라 하게 되는데, 마치 함께 수련하고 있는 것 같아요.” 가사도우미는 우리 집에서 일한 지 5년이 넘었기에 내가 속인에서부터 수련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목격한 사람이다. 그녀는 대법의 진상을 알고 삼퇴(중공 3대 조직에서 탈퇴 성명)도 했다.

정법 최후의 시각에 대법제자가 되어 아주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대법은 끊임없이 날 씻어주었다. 사부님께서 나를 반본귀진(返本歸眞)의 길로 인도해주시어, 주변 사람들이 불법(佛法)의 혜택을 느끼게 하셨다.

진심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대법에 감사드립니다. 

허스(合十)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시사: ‘홍음2-널리 비추다’




청년 제자가 고급아파트에서 진상 자료를 배포한 경험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올해 17세인 대법제자다. 법을 얻은 지 거의 4년이 되는데 시간이 참 빨리 간다. 눈 깜짝할 새에 중학교 때 진상을 알리고 자료를 배포했던 날들이 지나갔는데, 지금도 그때가 그립다. 아래에 내가 법을 실증한 체득을 수련생 여러분과 나누려 한다.

나는 비교적 번화한 지역에 사는데, 고급아파트가 대단지로 들어서 있고, 대형 쇼핑몰도 있다. 입주민이 3~4만 명쯤 되고, 낮은 건물이 28층이다. 여기에 자료를 배포하면서 쌓은 경험을 여러분과 교류하고 싶다.

1. 자료 인쇄 관련 건의

1) 종이 한 장에 인쇄하고 위에는 고리 문(環門) 혹은 방화벽 돌파 프로그램 작은 카드가 있고 QR코드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한 장을 잘라내면 여러 장의 작은 카드가 있어야 하는데 위에는 양면테이프를 붙이고 사람들 집 문에 붙이는 것이다.

2) 종이 한 장을 인쇄하면 상부에 큰 IC 카드가 나오게 해서 층마다 복도에 붙이고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에는 양쪽 승강기 중앙 또는 승강기 안에 붙인다.

3) 밍후이왕의 자료를 인쇄한다. “당신이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위에는 QR코드와 풍부한 진상 내용이 있음)를 집마다 현관문 손잡이에 붙이고, 손잡이가 없으면 춘련(春聯) 속에 집어넣는다. 대부분 드러나게 해서 사람들이 보게 한다. 일부 집 문 앞의 벽에는 우유 함이 있는데 그 안에 넣을 수도 있다.

왜 QR코드를 주로 사용하는 이유는 방화벽을 돌파하는 방법이 아주 간단하기 때문이다. 지금 어느 프로그램이건 거의 스캔 기능이 있다. 사람들은 바코드 스캔으로 결제하는 것에 아주 익숙해졌다. 일부 사람들은 심지어 QR코드에 의지하는 심리가 생겼다. QR코드만 보면 일종의 욕망과 환희심이 생기는데 이런 사람들에게 방화벽 돌파 프로그램을 주면 게을러서 사용하려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금 매우 많은 국내 통용 검색기는 사이트 방화벽 돌파를 사용하는 것이 안 되고 또 전문적으로 파이어폭스 유형의 검색기를 내려받아야 하는데 이는 전문적 수준이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라 국한성이 크다.

2. 돌발상황에서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일반적으로 “당신이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를 배포하는데 가끔 한 번에 100~200장을 배포한다. 평일에 직장인들이 막 출근했을 시간에 배포했다. 아침에 너무 일찍 나가지 말고, 6~8시는 피해야 한다. 일부 사람들은 일찍 일어나서 새벽 운동을 하거나 혹은 노인들은 일찍 일어난다. 그리고 퇴근 시간에 배포하는 것도 건의하지 않는다. 평일 밤 12시 이후에 배포한다. 휴일에는 심야에 나가고 낮에 나가지 않는다.

위층에서 아래로 내려오면서 배포하는 것이 비교적 안전하다. 나는 일반적으로 쇼핑백을 들거나 책가방을 메는데 한 층(승강기와 계단이 있는 아파트)을 배포하면 비상계단으로 들어가서 가방에서 자료 몇 부를 손에 들되 많이 들지 않는다. 만약 사람과 만났는데 당신 손에 한 무더기 같은 물품이 들려져 있고 모르는 사람이라면 즉각 경각심이 일지 않겠나. 꺼낸 자료 몇 부는 손에 말아 쥐어 눈에 띄지 않게 하고, 학교의 학습자료를 든 것처럼 한다. 예를 들어 수학 학습지 같은 이런 것처럼 다룬다. 그리고 교과서 위에 핸드폰을 놓고 꺼낸 문서는 핸드폰과 교과서 사이에 놓는데 일반적으로 모두 진상 자료를 가릴 수 있다. 그러나 자료가 비교적 두꺼우므로 일반적으로 그곳에 2부 정도를 끼워 넣고 한 층에 만약 5가구 정도가 있다면 그럼 3부가 남는다. 한 부는 보조자료에 끼워 넣으면 손에 3부가 있는데, 남은 2부는 옷이나 바지 주머니에 넣되 주머니 한쪽에 넣고, 아울러 신속하게 뺄 수 있게 한다.

만약 문손잡이에 놓을 때 상대방이 마침 문을 열면 정정당당하게 주면 된다. 일반적으로 사부님께서 보호하시기에 큰 문제가 없다. 전에 이런 생각이 있었다. 만약 마침 누가 문을 열면 “사람을 찾아요” “잘못 찾았어요”라고 말하는 것인데 나중에 결국에는 포기했다. 대법제자로서 여전히 정정당당하게 이는 진상 자료라고 알려주는 것이 좋다.

만약 낮에 자료를 배포하면 위에서 언급한 방식을 취할 수 있다. 만약 밤에 나가서 자료를 배포하는데 사람을 만날 때는 어떻게 할까? 상술한 방식도 되지만, 말하는 내용을 바꿔야 한다. 예를 들어, 아, 네, 네, 아빠 저 이미 아파트 계단이에요. 엘리베이터가 느려서 계단으로 올라가요. 아빠 술 적게 마셔요, 너무 늦었어요. 빨리 들어오세요. 그다음 좌우를 둘러보고 계단을 잘못 올라온 것처럼 하고 아래층으로 내려간다. 일부 주민은 경각심이 높은데 만약 그가 믿지 않으면 채팅 기록을 그에게 보여준다. 이는 우리가 채팅 기록을 진실하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 “모모 보도반 모 선생님” “아버지” “어머니”를 보충해서 써넣어야 한다.

3. 진상 자료 배포 시 13가지 주의사항

1) 자료를 배포할 때 소리가 나지 않는 옷, 신발을 착용하고 길을 걸을 때 마찰음이 너무 큰 바지, 신발, 상의를 입지 말아야 한다.

2) 가끔 문 주위에 카메라가 있는 집이 있는데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건의한다.

3) 여름에 일부 집은 장기간 문을 열어서 시원하게 하는데 만약 자료를 배포하는 것을 상대방이 발견하면 배포하지 않는다. 발견하지 못하면 상관없다.

4) 일부 입주민은 개를 키우는데 복도를 갈 때 “타닥타닥” 소리가 들리면 주의해서 피해야 한다. 개가 접근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개가 따라붙으면서 짖으면 온 아파트에 울릴 수 있다. 가끔은 개가 문 안에서 짖는 것이 들리면 정념정행하고 재빨리 배포하고 아래층으로 내려가야 한다.

5) 일부 아파트 복도는 미화원이 정기적으로 청소한다. 만약 가능하다면 청소 시간을 알아내는 것이 가장 좋다. 되도록 넓게 배포해 손실을 피하고, 만약 피할 수 없다면 자료를 배포할 때 위층 아래층에 빗자루, 걸레 등 청소 도구 소리가 들릴 때는 먼저 소리가 들리는 원인을 파악하고 임기응변해야 한다.

6) 만약 두 명이나 여러 명이 함께 배포하면 (여기서는 두 명 배포만 말함) 나는 두 가지 방식으로 한다. 한가지는 두 명이 같은 동을 배포하는데, 동시에 위에서 아래로 배포하거나 동시에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면서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교차해서 배포할 것을 건의한다. 즉 두 명 중 한 명은 위에서 아래로, 한 명은 아래서 위로 배포하는데 한 명은 홀수, 한 명은 짝수로 배포한다. 이렇게 하면 장점은, 만약 두 명이 동시에 위에서 아래로 배포할 때, 일부 사람들이 복도 안에서 휴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명이 자료를 배포해도 이런 정황은 주의해야 하는데 가끔은 계단에서 한 사람이 바닥에 나무판을 편 것이 나타나거나 계단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 핸드폰을 갖고 노는 정황이 있다. 복도 안에서 가방에서 자료를 꺼낼 때 주변에 사람이 있는지 잘 살펴야 한다. 이런 정황이 아주 적지만 나는 여러 번 만난 적이 있다). 이때 두 명이 동시에 같은 방향에서 배포하고 빈번하게 계단 문을 여닫는 소리를 내면 주민들이 의심하게 할 수 있다. 넓게 배포하면 이런 소리를 분산시킬 수 있고, 또 한 가지 장점이 있는데 만약 계단에 사람이 있는 것을 발견하면 핸드폰으로 다른 한 명에게 일깨워 줄 수 있다. 핸드폰 음량은 크게 설정하여 소식을 듣기 편하게 해야 한다. 만약 두 명이 각자 한 개 동씩 배포하면 위에서 아래로 배포하고 핸드폰 연락을 편하게 한다. 단, 나 그리고 같이 간 수련생은 알려지지 않은 정황에서 그렇게 했지만, 이렇게 하면 안전 문제가 좀 있을 수 있다. 다른 방법을 아는 수련생이 있으면 제안해주시기 바란다. 나가서 자료를 배포할 때 이 지역 아파트는 평균 30층이라 10여 개 층을 배포하면 상대방이 암호를 보내온다. 예를 들어 숫자 “1” 또다시 10개 층을 배포하면 한번 발송하고 한번 하고 3번 발송하고 만약 자료를 배포할 대 위험이 나타나면 “2”를 발송한다. 만약 장시간 숫자 세 가지를 다 받지 못했다면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있다. 이 방법은 똑같이 두 명이 한 개 동을 배포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7) 지금 갈수록 많은 아파트 단지가 비밀번호를 알아야 들어갈 수 있다. 그러나 일부 동은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번호를 게시판에 적어놓거나 문과 주변 벽에 적어놓는다. 주변에 사람이 없을 때 사람을 찾는 것처럼 주변을 둘러본다. 일부 문은 새것이지만 번호가 설정되지 않아 잡아당기면 바로 열리는데 한 번 시도해 볼 수 있다.

8) 자료를 배포할 때 만약 한 층에 입주 가구가 매우 많으면 층마다 몇 가구를 배포하고 좀 시간이 지나서 다시 돌아와서 다른 몇 가구를 마저 배포할 것을 건의한다. 나는 일반적으로 이번에 몇 개 층을 했으면, 다음에는 다른 동에 가서 배포한다. 시간이 좀 흘렀다고 여겨질 때 다시 돌아와서 마저 배포한다.

9) 승강기가 있는 아파트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 있다. 계단을 통해 복도로 들어갈 때 먼저 승강기 계기판을 확인해서 엘리베이터가 어느 층으로 가는지 본다. 가끔은 이 한 층을 배포하고 엘리베이터를 보면 이 층에 멈춰 있을 때가 있었다.

10) 어느 층 배포가 끝나고 어느 동 배포가 끝나고 어느 가구 배포가 끝나면, 나는 다 배포하고 집에 돌아와 종이에 기록한다. 일부 사람들은 집에 돌아와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잊어버리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다. 자료 배포 과정에 핸드폰 편의 기능으로 기록하고 집에 돌아온 후 다시 종합한다. 정말로 배포가 어려운 집도 있다. 예를 들어 문에 손잡이가 없거나 춘련이 없고 대련이 없고 벽에 상자가 없는 집은 배포가 어렵다. 그럼 지나가면 된다. 사람마다 자신에게 적합한 기록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11) 한 개 층을 배포하는 데에도 순서가 있다. 우리는 한 층에 5가구가 산다고 가정한다. 동쪽에 3가구, 서쪽에 2가구가 있다. 나는 먼저 안쪽에 있어서 가장 배포하기 어려운 위치에 있는 집부터 배포한다. 먼저 동북쪽 3가구, 다시 서쪽에 2가구를 배포하는데 어느 쪽이든 가장 안쪽부터 배포한다. 이렇게 하면 중간에 누가 집에 돌아오거나 혹은 외출해도 내가 뒤돌아 나오기가 편리하다.

12) 가끔은 복도 혹은 한 집 문 앞에 서 있는데 문을 사이로 실내의 말소리가 똑똑히 들린다. 그럼, 사람이 밖으로 나오는 중일 수 있으니, 먼저 잠깐 기다리는 게 좋다.

13) 가장 중요한 점인데, 진상을 알릴 때 정념이 강해야 한다. 집을 나가기 전에 법공부하고 연공하고 발정념을 해야 한다. 발정념은 반드시 하자. 개인적으로 교훈이 많은데, 집을 나가기 전에 발정념을 하지 않으면 자료 배포 과정에 매우 힘들었다. 늘 사람들이 들락날락해서 아주 큰 교란이 있었다. 발정념을 하면 주변 환경이 비교적 조용하다. 조사정법을 실천하는 것은 자신을 제고시키는 것이다.

4. 개인적인 사례 4가지

많은 수련생께서 나보다 잘하실 것으로 생각한다. 나는 현재 자료를 배포하면서 심리적으로 두근거리는 것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고 가끔은 가슴이 뛰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더욱이 잔상자료를 문손잡이에 거는 순간 상대방이 문을 열면 내가 잘 설명하지 못할까 봐 두려웠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이런 것들이 점차 담담해졌고 일체는 아무렇지도 않게 되었다.

아래에 몇 가지 사례를 교류한다.

초기에 자료를 배포할 때는 용기에 의지했는데, 아침에 나가서 배포할 때 마침 복도 문을 여는데 30세쯤 돼 보이는 남자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것이 보였다. 나는 약간 놀랐지만 담담한 척했고 그를 향해 “안녕하세요!” 말하면서 자료 한 부를 건넸다. 그리고 몇 호를 배포했고 그가 손에 자료를 들고 엘리베이터에 들어가는 것을 보았는데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또 한번은 마침 복도에서 배포하는데 발걸음 소리가 나 이쪽을 향해 걸어오는 것이 들렸다. 그 당시 마음 상태가 어땠는지 생각나지 않지만, 아무튼 매우 복잡했다. 그리고 한 할머니가 아이를 안고 거니는 것을 보았다. 나는 그 할머니에게 다가가서 설명했는데, 할머니는 내가 이것을 어떻게 배포해야 하는지를 묻는 것으로 이해했다. “거기 놓으면 돼요.” 할머니는 문손잡이를 보면서 알려주셨다. 나는 손잡이에 걸면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나갔다.

한번은 그다지 순조롭지 못했는데 좀 일찍 오전 5시쯤 자료를 배포하러 나갔다. 시간이 아주 이르니까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여겼다. 가끔은 발정념을 하지 않았는데 결과 그 아파트 동에서 몇 개 층을 배포하고 계단 문을 열 때 한 남자가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고 마치 새벽 운동을 마치고 가족이 문 열기를 기다리는 것 같았다. 나는 자료를 그에게 건넸고 그는 한번 보고서 파룬궁인 것을 보고 다시 나에게 주었다. 나는 말했다. “한번 보세요.” 그는 귀찮은 모습을 보였고 나는 다른 집에 가서 배포했다. 두려운 마음의 작용으로 그 옆집은 감히 배포하지 못했다. 나중에 어느 집이었는지 기억하지도 못했는데 아주 오랜 시간 후회했다.

마지막 내용은, 자료를 배포할 때 계단 사이에서 자료를 준비하는데, 규칙적인 타닥타닥 소리가 들려서 이상하게 느껴졌다. 이윽고 개 짖는 소리가 아주 크게 들렸다. 서로 보지는 못했지만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나중에 개 주인이 개를 부르면서 일이 풀렸다.

이상은 개인이 법을 실증하는 과정 중의 약간의 체험이다. 만약 법에 입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시정해 주시기 바란다. 허스(合十)




산에서 나온 신선과의 대화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현재 산에 홍수가 폭발하고 산이 불안정해지면서 홍수가 기승을 부리자 산에서 나오는 수도인(修道人)도 유례없이 많아졌다. 나는 1200년을 수련한 한 수도인을 만났는데 공기둥이 삼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는 삼계 내 신령(神靈)들을 좀 알고 있었으며 자신을 ‘작은 신선’이라고 겸손하게 칭했다. 몇 번이나 내 앞에 나타났고 우리 사이에 교류가 있었다.

처음에 나눈 화제는 내가 대법을 수련하라고 권한 것이다. 대체로 말하면 그 신선을 보고 나는 우주 특성에 따라 수련하면 제고가 아주 빠르다는 일념을 내보냈다. 그는 멀리서 답례하면서 “저는 제 사부님의 가르침을 존중하고 바꾸려는 생각이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듣고 나서 난 더 이상 얘기하지 않았다.

두 번째 화제는 생체 장기적출과 대법 수련을 권한 내용이었다. 그는 멀리서 나타났고 내가 그를 보자 말했다. “당신네 사람들 중 어떤 사람은 아주 처참하게 죽었습니다. 그들 심장을 드러내고 배를 가른 후 시체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늘 밝은 물질에 둘러싸여 있었는데, 몇 번 봐서 그런지 이젠 신기하지 않고 그들의 행방도 잘 모릅니다.” 나는 말했다. “수련의 이치와 세간의 이치는 반대입니다. 수련인은 아무리 큰 고난(苦難)에 맞닥뜨려도 좋은 결말이 있습니다. 그건 대법 사존께서 제자를 지켜주시고 대법 수련인은 삼계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 당신이 그들의 결말을 알게 된다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신선은 아무 말 없이 생각하다가 잠시 뒤에 말했다. “만약 제가 그들의 빛나는 앞날을 본다면, 산속의 수많은 수행인들이 그들의 행방을 본다면 아마 무슨 행동을 취할 것입니다. 물론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는데 아무래도 각자 법문의 사부님이 남기신 훈계가 있으니까요.” 나는 말했다. “어떤 수행인은 자신의 목표를 바꾸고 대법에 들어섰습니다. 그들은 공이 대단히 빨리 자라 삼계를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세 번째 때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저는 당신이 천 년 동안 윤회하면서 맡은 역할들을 알고 있고, 당신이 한 번 또 한 번 윤회 환생하다가 대법 수련에 들어선 것도 보았습니다. 또한 당신의 공이 급속히 자라는 걸 보았고 곧 당신 공의 높이를 알 수 없게 됐습니다. 정말 아주 충격적이었습니다.”

나는 말했다. “대법 수련은 심성 제고를 요구하며 그러면 공이 아주 빨리 자랍니다. 게다가 대법제자의 근원이 불가사의할 정도로 높기에 만약 빨리 제고하지 못한다면 우리 사명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그는 말했다. “당신들은 극히 특수한 단체입니다. 선량하고 사심이 없으며 남을 위해 자신을 고난에 빠뜨리기도 하죠. 하지만 사람 마음도 적지 않은데 이렇게 수련한다는 자체가 참으로 불가사의합니다.” 

네 번째 때 신선은 마관(魔官-마귀 관리)을 말했다. “이번 조대에는 마관이 아주 많습니다. 높고 낮은 관직의 관리들 이마에 모두 마귀의 짐승 표기가 있는데 이는 여태껏 있어 본 적이 없는 일입니다. 그들이 하는 짓은 이미 사람이 아니며, 지옥의 귀신처럼 당신네 사람들을 대합니다. 그들은 죽은 후에 지옥에 떨어져 지옥 악귀의 더 잔인한 고문을 당한다는 걸 모르고 있죠. 당신네 사람들은 정말 너무 끔찍하게 죽었습니다. 산속에 한 수도인이 있는데 그는 대법 수련인과 인연이 있습니다. 그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봉인된 산굴을 뛰쳐나와 당신네 사람들을 구했습니다. 저는 그가 산에서 나온 전반 과정을 지켜봤는데 그는 공능으로 악인을 고정시킨 후 대법제자를 구해냈습니다. 이후에 그가 밝은 물질에 둘러싸여 그의 구체적인 상황을 볼 수 없게 됐습니다. 이건 수련계에서 작은 일이 아니기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죠.”

다섯 번째 때 신선은 이렇게 말했다. “사실 산속의 많은 수도인이 당신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가끔 당신들이 사람 마음이 많고 잡념이 가득한 데도 수련할 수 있기에 인정하지 않거나 깔보기도 합니다.” 나는 말했다. “사실 당신도 궁금하시죠? 저는 산속의 많은 수도인이 인간세상의 대법 수련자를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하늘, 땅, 주목하는 눈들이 정말 많네요. 사실 저는 당신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습니다. 듣고 싶으시면 제가 이해한 바를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자 신선은 “좋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궁금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말했다. “그러한 수도인들, 심지어 수많은 큰 신들도 과거 수련형식에 미혹돼 대법제자에게 사람 마음이 많은 걸 보고 대법제자를 얕보고 있습니다. 세간에 길이 이름을 남긴 역사 인물들은 모두 대법 속 사람들이 배역을 맡은 것입니다. 그들은 험난한 과정을 겪으며 문화의 기반을 다졌고, 그 과정이 찬란하기도 영광스럽기도 했습니다. 당신들은 대법제자의 과거만 알 뿐 그들의 근원을 모릅니다. 그들은 천계의 층층 배치를 거쳐 수많은 대궁을 지나왔고, 삼계의 창조도 겪었습니다. 그들은 인류의 역사를 펼쳤을 뿐만 아니라 신이 전한 문화도 다져놓았습니다. 산속의 수도인들은 조용하게 수련하며 자신을 성취시키려 하지만 대법제자가 성취시키려 하는 것은 모든 중생입니다.”

내 말이 끝나자 신선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대화 중에 신선은 “당신들에게는 사람 마음이 적지 않습니다”라고 했고, 또 산속의 수도인들이 대법제자를 얕본다고 했기에 나는 대법제자의 어떤 집착심이 그들을 마음 놓지 못하게 하는지 알고 싶어 신선에게 이런 집착을 열거해 보라는 일념을 보냈다. 나는 그들의 의견을 적은 종이를 보았다. 그건 수도인 한 사람이 제기한 것이 아니라 몇 수도인의 의견을 합한 것이었다. 사실 우리 수련인은 이런 사람 마음을 안다. 질투심, 쟁투심, 색욕심, 과시심, 일하는 마음, 자신에 대한 집착, 은폐, 수련할 줄 모르고, 성격이 나쁘며, 안일심, 원망심 등등이었다.

우리는 신선과 아래 몇 가지 문제를 교류했다.

1. 정(情)에 관한 문제

한 신선이 말했다. “당신들 일부 사람은 수련할 줄 모르고 일을 대강대강 아무렇게나 하고 있습니다. 법이 좋은 줄 알아 떠나지 않지만 자신의 마음을 수련하기 싫어합니다. 대법 책을 받쳐 들었을 때는 자신이 대법제자인 줄 알지만 책만 내려놓으면 여전히 제멋대로 해서 자신을 얼마 개변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신선이 말했다. “당신들은 정욕이 너무 강합니다. 자녀 정, 부부 정, 부모 정, 연인에 대한 정, 손자손녀에 대한 정 등이 많은데 정이 많으면 해탈하기 어렵습니다.”

2. 천기(天機)를 듣는 문제

우리는 신선과 천기 문제를 담론했다. 대법에는 천기가 내포되어 있어 대법제자들이 교류 중에 천기를 말하는데, 수도인도 대법제자를 주시해 일부 천기를 알고 있다. 그래도 그들은 여전히 의혹을 품고 있다. 그들은 대법제자의 수련이 매우 빠른 것에 놀라워하며 한편으로 대법에 관련된 일을 장기간 주시하고 있다. 그들은 천목이 열린 수련인들을 주목하면서 대법제자 신변에 호법신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대법제자의 사유형성 과정을 주시하고, 대법제자의 법회를 주시하며, 매체에 참여한 수련인과 션윈 공연을 포함한 대법제자와 관련된 일체 세상일을 주시하고 있으며, 대법 사존께서 이후에 하신 설법에 관심을 쏟는다.
나는 이렇게 많은 생명이 대법제자를 주목하는데 천상과 지하에 부지기수임을 지금 알게 됐다.

3. 중생에게 구원받을 기회를 주다

대법 사존께서 대법을 전하셨다. 제자들은 수련하면서 조사정법하고 구도중생할 사명을 지니고 있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은 모두 대법제자 중에 있다. 내가 알고 있는 수련생 중에는 초기 석가모니, 예수의 제자가 있다. 예를 들면 가섭, 아난, 연화색, 베드로, 모세, 그리고 일본의 성덕태자(聖徳太子: 일본에 불교를 보급한 인물), 치요노(千代野: 일본 최초의 비구니) 등등이 있다.

신선과의 교류 중에서 나는 법정인간의 도래에 따라 그들의 취향, 그들의 선택도 해결해야 할 한 층의 일임을 어렴풋이 의식했다.

수련인은 션윈이 사람을 구하고 있는 것을 다 알고 있다.

나는 말했다. “사실 당신들 본심은 공연을 보러 간 것이 아니고 큰 저항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 저항에 대해 대법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일이 해결됐습니다. 폭설은 표면적인 현상이고 배후의 요소가 적지 않았습니다. 결국 30%만 공연을 보고 당신들도 그 신선급 공연을 봤습니다. 세계 최고의 쇼를 본 것입니다.”

신선은 말했다. “확실히 그렇습니다. 션윈은 수도인의 눈에는 가장 성결한 공연으로 보입니다. 배우들 외에 많은 신들이 무대에 참여하는 놀라운 공연이었고 우리는 일종 씻겨지는 기분을 받았습니다.”

내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어떤 수도인은 이미 원만했으나 아직 맞이해 가는 신이 나타나지 않아 기다리고 있는 것이고 기다리는 시간도 길어졌다. 우주의 모든 일이 정법을 에워싸고 돌고 있다고 이해한다. 왜 근대에는 역사에 기록된 그런 대단한 기적이 나타나지 않는가?

우주의 그 ‘멸(滅)’ 시기의 신선들, 그들은 사람들을 속세에 빠지게 무언가를 고치고 있다. 특히 대법이 전해진 후 그들은 기적을 극단적으로 제한하고 억제하고 있다.

나는 구세력이 이를 끈질기게 막고 있다고 이해한다. 그런데 대법제자에게 백일비승이 나타나지 못 하게 한다면 다른 수도인들은 더더욱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 우주 천체의 국부적인 파멸은 고층의 신으로 말하면 흔한 일이다. 반면 구세력이 하는 모든 것을 사존께서는 인정하지 않으시고 정법에 대해 전면적인 배치가 있으시다. 정법과 동시에 중생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고 중생은 사부님의 선택에 대해 태도를 표해야 한다.

우리 사존의 법은 우주 중생에게 말씀해주시는 것이고, 중생을 구하는 것이며, 우주 중생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시는 것이라고 나는 이해한다. 하지만 이런 기연도 시간대가 있다.




수련인의 ‘고생’과 ‘늙음(老)’을 말하다


[밍후이왕] 나는 다리를 다친 지 1년이 넘었다. 현재 빠오룬(抱輪)을 1시간 견지할 수 있지만 늘 조금 두려운 마음이 있다. 왼쪽 다리가 부러진 후 1년간 앉아서 동공을 했기에 지금 터우딩빠오룬(頭頂抱輪)을 할 때면 좀 앉고 싶다.

오늘 문득 생각났다. 과거에 소도(小道)에서 수련하는 사람은 인위적으로 고난을 구했는데, 나는 우주 대법을 수련하면서 연공하느라 고생을 겪는 것이 두렵단 말인가? 그러면 어떻게 대법을 수련한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누가 고생을 두려워하는가? 후천적으로 형성된 그 관념이고 그 ‘가짜 나(假我)’이다. 선천적인 진아(眞我)가 반드시 후천적인 가짜 나를 이겨야 한다! 이때 나는 사부님의 법이 생각났다. “主意識(주이스)가 강해야 한다”[1] “사람들이 연공(煉功)하면서 이처럼 팔을 들어 수련 성취한다면, 그것은 그야말로 너무나 쉽다고 나는 말한다.”[1] 이렇게 생각하자 빠오룬(抱輪) 1시간을 가뿐히 해냈다.

나는 깨달았다. 이 중에 또 한 가지 바르지 않은 관념이 있다. 예를 들면 늙어서 눈이 잘 안 보인다, 나이가 들어 청력이 떨어진다, 노인의 정력, 체력은 당연히 젊은이보다 못하다는 등등인데 스스로 묵인했다. 구우주는 성주괴멸(成住壞滅)의 법칙을 따르며 이미 마지막에 이르렀다. 그러나 대법은 원용불파(圓容不破)하며 대법이 만든 신우주는 불괴불멸(不壞不滅)이다. 대법 수련자는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길을 걷고 있는데 어찌 옛날 관념으로, 구우주의 이치를 따라 걷는가? 이 관념을 바꾸지 않으면 구세력이 배치한 길을 걷는 것이 아닌가?

이 문제는 매우 심각해서 생활 속 모든 면에 연관됐다. 힘들면 쉬고, 피곤하면 좀 자고 싶고,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먹는 등이다. 뜻대로 되면 기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고민하는 등등…… 생활하는 일체가 수련과 연관되니 수련인은 반드시 닦아야 한다.

평소에 큰일이 나야 고험(考驗)이라 생각하며 그것이 수련인 줄 알고 어떻게 잘 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평소 작은 일에서도 수련의 요구에 도달하지 못하는데 무슨 큰일을 한다 말할 수 있겠는가. 사실 수련은 큰일 작은 일 구분이 없다. 이전에 오만하고 잘난체하며 일하기 전에 속으로 다 준비됐다는, 그런 방자한 마음이 없어졌다. 수련 과정에서 많은 문제와 부족한 점을 보았고 이제 막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처럼 무엇이 수련이고 수련의 본질인지를 근본적으로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20여 년 수련의 길을 되돌아보면 정말 성숙하지 못했고 넘어지고 부딪치며 오늘까지 걸어왔다. 사람 마음을 가지고 수련했으니 매우 부끄럽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와 가르침에 면목이 없다. 오직 진정으로 착실히 수련하고 진수(眞修)해야만 수련이 엄숙하고 수승(殊勝)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고 비로소 수련의 본질을 알 수 있으며, 기꺼이 사람의 것을 내려놓아야 하므로 당연히 고생을 낙으로 삼을 수 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순정한 선념을 내보내다: 저는 바로 당신이 잘되길 위해서입니다

​글/ 샹루이(祥瑞)

[밍후이왕] 각 고을의 마을 사람들에게 진상 자료를 나눠주는 과정에서 우리를 교란하고 심지어는 공안에 신고하거나 대법제자를 구타하는 진상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늘 만나게 된다. 우리는 사부님의 보호와 가지로 위험에서 벗어났고 순조롭게 진상 자료를 세인들의 손에 전해주었다.

1. 순정한 선념을 내보내다: 저는 바로 당신이 잘되길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광산 구역에 진상 자료를 배포하러 도착했을 때는 이미 밤 11시가 넘었다. 진상 자료 한 권을 한 광부의 집 문 위에 놓자마자 개가 한바탕 짖었다. 내가 재빨리 이 집을 떠나려 할 때 어구의 전등이 갑자기 켜지면서 문이 열리더니 한 남자가 소리쳤다. “뭐 하는 사람이야? 거기 서!”

당시 나는 이렇게 떠나면 안 된다는 생각에 발길을 돌려 다시 그 집으로 가 마주 서서 말했다. “저는 당신에게 진상을 선물하러 왔습니다.” 동시에 진상 자료 한 권을 건네주었다. “보세요!” 그는 “난 안 봐!”라고 소리쳤다. 나는 또 말했다. “당신들은 갱(坑)에서 채굴하는데 아주 위험해요. 당신이 평소에 성심성의껏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생각한다면 위험을 당하지 않을 거예요. 위험을 만났을 때도 이 아홉 글자 진언을 성심성의껏 염하면 반드시 위험에서 벗어나 평안을 보장받을 거예요.”

그 사람은 태도가 180도로 바뀌더니 “그런가요?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또 그에게 당부했다. “꼭 기억하세요. 당신의 집 문 위에 진상간행물이 한 권 있으니 가져가서 잘 보세요. 진상을 똑똑히 알면 복을 받을 거예요. 당신이 쉬는 데 지장을 주어 미안합니다.”

내가 갈 때 그는 뒤에서 당부했다. “개에게 물리지 마세요!”

이처럼 갑작스러운 상황을 이 몇 년간 자주 만났다. 어떤 때는 정말 긴장했지만, 아무리 긴장해도 나는 모두 마음으로부터 그를 위했고, 상대방의 태도가 얼마나 나쁘든지 간에 선의로 그에게 알려주었다. “아홉 글자 진언을 진심으로 읽으면 평안을 지키고 복을 받습니다.” 그에게 알려줄 때, 내가 이 아홉 글자를 읽을 때, 모두 진심으로 우러나와 말했다. 한 글자 한 글자가 상대방의 머릿속에 선명하게 박히도록 일념을 보냈다.

사실 내가 상대방을 위하는 선념을 내보낼 때는 이미 공간장의 두려운 요소를 약화하거나 해체해버린다. 그때는 오로지 상대방이 구원받을 수 있기만 바랬다.

대략 2016년 여름, 우리는 비교적 큰 마을에 진상 자료를 배포하러 갔다. 그때도 이미 자정이 넘었다. 내가 어느 한 집 앞 삼륜차에 진상간행물 한 권을 놓고 돌아가는데 키가 장대한 한 남자가 웃통을 벗은 채 손에 칼톱(옛날에 사람을 처형하는데 쓰던 형구)을 들고 걸어오면서 내게 말했다. “뭐 하는 사람이야? 내 삼륜차에서 뭐 하는 거야?” 나는 고개를 돌려 웃으며 말했다. “이렇게 늦었는데 아직 안 주무셨어요? 방금 당신 차에 소책자 한 권을 놓았어요. 저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에요. 당신에게 진상 자료를 주러 왔어요. 우리가 만난 것도 인연이니 두 권 더 드릴게요. 많은 고위 관원이 왜 낙마했는지 보세요.” 이때 그의 말투는 누그러졌다. “왜 낮에 와서 배포하지 않아요?” 내가 말했다. “낮에는 출근해야 하고, 또 제가 하는 말은 모두 진실인데 공산당은 사람들이 진실 말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아요. 이렇게 늦었는데 당신의 휴식에 지장을 주었네요.” 그는 이어 관심 있게 말했다. “조심하세요.”

진심에서 우러나온 말은 다른 사람을 위하고 중생을 위하는 마음가짐과 말투를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한다. 당(黨)문화에서 형성된 냉담, 의심, 경계, 난폭 등 의식과 행동도 제약할 수 있다.

2. 돌발상황에 직면하면 반드시 사부님께서 곁에 계신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한번은 아주 외진 한 마을에서 한 수련생이 괭이와 쇠몽둥이를 든 4~5명의 마을주민에게 둘러싸였다. “당신, 어디에서 왔어? 뭐 하는 사람이야? 몇 명인가?” 나는 아주 멀리서 듣고 수련생에게 문제가 생겼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급히 그 무리를 향해 달려갔다.

가까이 가서 사람들 속을 비집고 들어가 물은 사람을 향해 말했다. “형님, 우리는 진상 자료를 드리러 왔습니다.” “무슨 진상인가? 어디 봐봐.” 나는 그에게 진상간행물 한 권과 ‘풍우천지행(風雨天地行)’ CD를 건네주었다.

그는 보더니 말했다. “오, 파룬궁인가!, 우린 파룬궁을 상관하지 않아.” 그사이 말투가 완전히 변했다.

“우리는 이곳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데 당신들 4~5명이 이렇게 늦은 시간에 집집이 돌아다니니 우리가 묻지 않을 수 있겠는가!” 내가 말했다. “네, 물은 게 당연해요. 이곳은 외진 곳이라 우리가 좀 늦게 도착했어요.”

나는 이어 그들에게 말했다. “현재 비록 교통이 발달했다 하지만, 그래도 또 시간적 과정이 있어요. 누구든 일단 어려움을 당하거나 급병에 걸리면 성심성의껏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읽으세요. 꼭 위험에서 벗어나고, 재난을 무사히 넘길 수 있을 거예요.” 그들은 웃고는 가버렸다

그중 한 젊은이는 당시 아주 흉했는데 다시 나에게 친절하게 말했다. “개에게 물리지 마세요.” 세인의 선한 모습을 보면서 정말로 그들이 모두 구원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

우리는 진상 자료를 배포하러 나갈 때마다 제자의 정념을 가지해달라고 사부님께 부탁드린다. 사실 사부님께서는 항상 우리 곁에 계신다. 사부님께서 곁에 계시기에 당연히 두려움이 없으며, 위태로워 보였던 일체가 또한 모두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3. 세인에게 진상 자료를 전달할 때, 부정적인 생각이 생겨서는 안 된다

아주 멀고 또 걷기 힘든 작은 마을에서 진상 자료를 방금 다 배포했을 때, 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한밤중에 당신들은 무엇을 하는가?” “당신들에게 진상을 알리러 왔어요.” 그는 못마땅해하며 말했다. “보세요, 당신들이 온 마을의 개들을 건드려 짖어대는 바람에 잘 수가 없잖아요.” 내가 말했다. “미안합니다, 우리는 곧 갈 겁니다.” 동시에 진상 소책자 한 권을 건네주며 “진상 소책자 한 권을 드릴 테니 보세요.”라고 말했다. 그는 “안 봐요!”라고 했다.

나는 아주 실망하면서 갔다. 마음속에 약간의 원망과 분노가 올라왔다. 왜냐하면, 그는 평범한 농민 같지 않은 인물이라 호감이 갔고, 그가 진상을 받아들일 것으로 자신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싫다는 한마디가 당문화에서 형성된 나의 원망을 불러일으켰고, 머릿속에서는 “점잖아 보이는 놈이 진상을 주어도 거절하다니, 좋고 나쁨도 모르네.”라는 생각이 튀어나왔다. 생각하며 걷다가 어느새 주차된 곳에 도착했다.

차를 타고 가면서 운전하는 수련생에게 이 일을 이야기했다. 수련생은 듣고 말했다. “그 생각은 옳지 않아요. 우리는 사람을 구하러 왔는데, 그들이 받아주지 않는다고 원망하는 마음이 생겨서는 안 돼요. 마땅히 이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야 해요.” 수련생이 이렇게 말하자 나도 아까의 생각이 틀렸음을 깨닫고, 마땅히 제때 내 생각을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때 우리도 곧 읍내에 도착하게 되었다. 맞은편에서 승합차 한 대가 오더니, 우리에게 좀 기다리라는 뜻을 비쳤다. 내가 차에서 내리자 상대방은 우리를 조사했다. 핸드폰으로 차 번호판을 찍고는 또 파출소로 가자고 했다. 읍에 들어서면 바로 파출소였기에 나는 그에게 진상을 알렸고, 수련생은 차에서 발정념을 했다.

이때 뒤에서 오토바이 한 대가 오더니, 우리에게 협박하는 말을 했다. 당시 우리는 마음을 움직이지 않았고, 그냥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승합차 기사에게 진상간행물 4권을 주었더니 그는 모두 받았다.

나중에 온 그 오토바이를 탄 사람이 차 안에 있는 두 수련생을 보려고 하자 나는 보라고 했다. 원래는 그가 승합차 기사에게 앞에서 우리를 막으라고 지시하고 자신이 오토바이를 타고 뒤쫓아와 뭐 하는 사람인지 확인하려 했다. 그는 우리를 나쁜 짓을 하는 사람으로 여겼다.

겉으로는 이렇게 보이지만 진정한 원인은 나의 그 당문화 마음이 불러온 것이 아닌가? 수련생이 제때 일깨워주지 않았다면 어떤 교란이 일어났을지도 모른다.

사부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당시 사악한 중공의 탄압박해가 시작되려고 할 때 나는 여러분에게 한마디 말을 했었다. 하나가 움직이지 않음으로써 만 가지 움직임을 제약할 수 있다(一個不動能制萬動)! 라고.”[1]

이 일을 통해 나는 자신의 집착심을 찾았다. 중생을 구하기 힘든 것이 아니라 나의 자비가 부족한 것이다. 진상을 받아들이든 안 받아들이든 우리는 마땅히 자비롭게 중생을 대해야 한다. 당시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해서 영원히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양지(良知)를 불러오지 못하리라 믿지 않노라”[2], 일 것이다. 우리는 악념으로 대하지 말아야 할 뿐만 아니라, 순정한 선념을 내보내야 한다. 그가 진상을 알리는 다른 대법제자를 만날 수 있기를 바라고 그때는 꼭 진상을 들음으로써 다시는 대법 구도의 기연을 놓치지 말기를 바라야 한다.

“선의 최대 표현은 바로 자비이다. 그는 거대한 에너지의 체현이다. 그는 일체 바르지 못한 것을 모두 해체할 수 있다.”[3] 사부님의 이 단락 법은 이 몇 년간 잔상을 알리는 중에서 나는 감명이 아주 깊다. 우리가 더 큰 자비를 수련해내어 더 많은 중생을 구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각지설법5 – 2005년 캐나다법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 시가: ‘홍음3 – 제세’
[3] 리훙쯔 사부님 저작: ‘각지설법9 – 2009년 워싱턴DC국제법회 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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