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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제자이야기】어린 외손자의 대법인연  
   2021-09-22 22:17:41 | 조회 : 75
어린 외손자의 대법인연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5월 28일 밤 8시가 넘어 네 살배기 외손자가 딸에게 머리가 아파 힘다고 말을 했으나 우리는 마음에 두지 않았습니다. 손자는 견디기 힘들었는지 베개를 가져와 누워 몸을 뒤척이면서 머리를 베개로 문질렀습니다. 이 모습에 머리를 만져보니 뜨거워 체온을 재었고 38.5℃가 나왔습니다.

 ‘당신을 도와 겁난을 지나다(幫你渡劫難)’라는 노래를 틀어 외손자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외손자는 9자 진언을 듣더니 혼자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기 시작했습니다. 외손자에게 졸리면 자고 졸리지 않으면 9자 진언을 염해보라고 말해주니 조금 전에는 눈을 뜨지 못할 만큼 많이 힘들었지만 이제는 뜰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며 9자 진언을 염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거의 12시가 되었을 때, 외손자는 또 몸을 뒤척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마를 만져보니 온몸이 펄펄 끓었고 전에 비해 더 심해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더 이상 외손자의 체온을 재어주지 않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아이를 상관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외손자를 안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노래를 들으면서 사부님께 아이의 체온을 내려달라고 청을 드렸습니다. 대략 5분이 지났을 무렵 열이 내리면서 안정적으로 돌아오니 평온하게 잠이 들었습니다. 

새벽 두 시가 넘어 머리와 몸을 만져보니 정상이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외손자는 마치 아무 일도 없는 듯이 명랑했습니다. 

외손자는 태어나 한 달이 되어서부터 유치원에 다닐 때까지 거의 제가 데리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사부님의 설법녹음 및 대법제자 창작 노래를 들려주었습니다. 잠들기 전 ‘논어(論語)’를 외워주면 조용히 들었습니다. 아직 말을 못할 때인데도 제가 논어를 외우지 않으면 외손자는 작은 손가락으로 제 입을 가리켰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을 말하는지 몰랐으나 그 뒤로도 몇 번이나 논어를 외우지 않을 때마다 외손자는 똑같이 제 입을 가리켰고 그때서야 사부님의 ‘논어’를 외워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말을 배우기 시작하였으나 아직은 말이 서툴렀는데 어느 날 외손자는 놀면서 ‘논어’의 첫 번째 단락과 세 번째 단락의 일부 구절을 외웠습니다. 이 모습을 보며 깜짝 놀랐습니다. 비록 외손자는 말을 할 줄 몰랐지만 대법은 이미 외손자의 머릿속에 깊이 새겨져있었습니다. 외손자는 저의 모습을 따라 배우면서 사부님께 절을 올리고 두 손으로 합장하여 사부님께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사부님 감사드립니다!’하고 인사를 올렸습니다.

제가 외손자에게 ‘홍음5’를 가르쳐 줄 때, 처음에 가르쳐 준 것은 비교적 짧은 시였습니다. 긴 시를 외우기는 아직 어려 외우기 어렵다고 말하니 손자는 “할머니, 저는 긴 시를 외울래요. 저는 외울 수 있어요”라고 말해 ‘홍음5-아름다운 용천산(龍泉山)(美麗的龍泉山)’ 를 가르쳐주었고 외울 수 있을까라는 저의 예상과 달리 외손자는 매우 빠르게 외웠습니다.

사람마다 모두 자신의 내원이 있어서인지 외손자도 대법의 깊은 인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원문발표: 2021년 7월 1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7/16/4268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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