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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부님】오래전 사부님의 강의를 직접 들었던 행복한 이야기  
   2021-09-26 21:52:21 | 조회 : 220
오래전 사부님의 강의를 직접 들었던 행복한 이야기

글: 대만 대법제자 허라이친(何來琴) 
원문발표: 밍후이왕 2005년 12월 6일

1) 처음으로 지난(濟南)지역 9일 학습반에 참가하여 법을 듣다

1994년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거의 30년 동안 편두통으로 고통을 받아 매일 밤새도록 잠을 잘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각지를 돌아다니며 많은 서양명의와 중의를 만났지만 아무도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중국 지난(濟南) 시에 사는 한 친척이 우리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이곳에 장백산에서 오신 리훙쯔(李洪志) 대사라는 분이 계시는데 난치병을 개선하는 신기한 효과가 있어요. 6월 21일 산둥성 지난에서 학습반을 여신다고 합니다. 당신들도 서둘러 수속을 해서 지난으로 오십시오!” 

남편과 저는 일말의 희망을 안고 대만에서 지난 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이리하여 우리는 ‘제2차 지난지역 파룬궁 학습반’에 참가하였습니다. 4,000석 강당에는 사람들로 꽉 차 있었습니다. 사부님께서 강의 도중에 “오늘 대만에서 수련생 두 명이 왔습니다.” 라고 하신 다음 우리에게 책을 전해 주라고 자원봉사자에게 부탁하셨습니다. 우리는 매우 놀랐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있는 것을 사부님께서 어떻게 아셨을까요? 

9일 학습반 기간에 우리 부부의 신체는 신속하게 정화되었습니다. 또 많은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첫날 강의를 하실 때, 세 살 난 어린아이가 제가 자리한 앞 통로에 누워 있었습니다. 주위의 수련생들에게 물어보니 이 아이는 식물인간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아이는 둘째 날에도 여전히 그곳에 누워 있었습니다. 셋째 날에는 이제까지도 강의하실 때 반응이 없었던 그 아이가 뛰어노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일은 학습반에 참가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파룬궁이 정말로 오묘하고 불가사의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친척은 저에게 또 다른 이야기도 들려주었습니다. 목에 종양이 있는 한 부인이 표를 구하지 못해 체육관 밖에서 서성거리고 있었습니다. 사부님께서 체육관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시는 것을 본 부인이 갑자기 “리 선생님! 리 선생님!”하고 소리쳤습니다. 그러자 사부님께서는 당시에 고개를 돌려 이 부인을 힐끗 보기만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래지 않아 그녀의 목에 있던 종양에 작은 구멍이 생겨 피 같은 액체가 줄줄 흘러나왔습니다. 그런 다음 종양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9일간의 학습반이 끝난 후 우리는 타이베이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도착하여 짐을 내려놓자마자 저는 아랫배에 통증을 느꼈습니다. 곧이어 설사와 열이 났습니다. 저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저의 신체를 청리해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8, 9일 후에 회복됐습니다. 그 이후부터 쇼핑을 할 때 장바구니가 예전처럼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또 누군가 뒤에서 나를 밀어주는 것처럼 몸이 매우 가벼웠습니다.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한 이후, 27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저를 괴롭히던 많은 병들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환골탈태하였고 다시 새로운 생명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사부님의 구도에 감사드립니다. 

2) 다시 광저우에서 강의를 듣고 견정한 정념으로 기적이 일어나다 

1994년, 중국에 사는 친척이 제게 또 전화를 해서 “리 스승님께서 12월 21일에 광저우에서 강의를 하시는데 이것이 마지막 학습반입니다. 광저우는 대만에서 아주 가까우니, 부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라고 권했습니다. 
우리 부부는 사부님의 학습반에 재차 참가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비행기 표를 예약한 직후입니다. 남편이 아랫배에 예리한 통증을 느껴 타이베이에 있는 룽민(榮民) 병원에 갔습니다. 검사 결과 담(膽)결석인데 담즙이 전부 흘러나왔습니다. 의사들은 즉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수술날짜가 강의가 시작되는 12월 21일로 잡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광저우 학습반에 참석하기로 결정하고 퇴원 동의서에 서명한 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저는 남편을 부축하여 공항으로 갔습니다. 그때 우리의 일념은 오로지 법을 듣는 것이었습니다. 남편은 비행기에서 좀 나아진 것 같았고 과자도 좀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광저우 공항에 내렸을 때 남편은 이미 정상으로 돌아와 있었습니다. 전혀 병자처럼 보이지 않았으며 체력도 완전히 회복되어 혼자 걸을 수 있었습니다. 

3) 기존(老)수련생들이 표를 양보하고 수십 명이 파룬을 친견(親見)하다 

그때 광저우학습반의 사부님께서 설법하시던 장면은 매우 수승하고 장엄하였습니다.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 아니라면 이러한 분위기를 묘사하기가 무척 어려울 것입니다. 이번에 참가한 수련생은 약 6,000명에 달하여 체육관에서 모두 수용할 수 없었습니다. 많은 기존(老)수련생들은 심성(씬씽,心性)이 아주 높아서 스스로 다른 지방에서 온 수련생들에게 자신들의 표를 양보해 주었습니다. 이 덕분에 우리 부부와 친척을 포함하여 역시 표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표를 양보해 준 그 수련생들이 고맙습니다.

사부님께서 강의하실 때 여전히 몇 백 명 수련생들은 체육관 밖에 앉아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사부님께서 친히 밖에 나오셔서 수련생들을 보시고는, 밖에서 들어도 효과는 똑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광저우는 중국의 다른 도시들보다 물가가 비교적 높았습니다. 그 때문에, 먼 곳에서 온 일부 수련생들이 매 끼니를 라면으로 대신하거나 어떤 수련생은 매일 찐빵 한두 개로 지냈습니다. 신장에서 온 한 수련생은 광저우에 일주일 일찍 도착했습니다. 그는 그동안 돈을 다 써서 결국에는 찐빵을 살 돈마저 없었습니다. 그는 밤이면 나무 밑이나 길가에서 잠을 잤습니다. 북경에서 온 어떤 수련생이 이 사실을 알고 그들을 도와 안심하고 차분하게 사부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게 100원씩 나주어 주었습니다. 

사부님의 학습반이 열리는 기간 동안 여관에 투숙한 일부 수련생들은 저녁이면 옥상 위에서 연공을 했습니다. 어느 날 우리가 연공을 하고 있을 때 누군가가 소리쳤습니다. “하늘에 파룬(法輪)이 있다.” 제가 올려다보니 아주 큰 파룬이 정과 반 양 방향으로 돌며 광저우 시 전체를 덮고 있었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안에 있는 卍자 부호와 태극이 자전하고 있었습니다. 옥상에는 대략 50명의 수련생이 있었고 그들 중 절반 정도의 수련생들이 파룬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흥분해서 소리쳤습니다. “파룬, 파룬, 나는 파룬을 보았다!” 

학습반 마지막 날, 각 지역 보도소의 수련생들이 사부님께 생화와 현수막을 드렸습니다. 증정식은 90분 동안 진행됐고 생화와 현수막이 강단 전체를 가득 채웠습니다. 식이 끝난 후에도 모두들 사부님 곁을 떠나려 하지 않았습니다. 박수 소리가 점점 더 커졌다 작아졌다 끊어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많은 수련생들이 눈물을 머금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원문위치: http://minghui.ca/mh/articles/2005/12/6/1159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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