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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이야기】9자 진언 외워 건강 회복  
   2021-09-27 22:26:54 | 조회 : 90
9자 진언 외워 건강 회복

 오스노 가드(73, 여) 씨는 뉴욕 롱아일랜드 서퍽 카운티에 사는 유대인 보석상입니다. 2020년 3월 중하순에 가드 씨는  중공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상이 생겼습니다. 호흡이 어려워 움직이기도 힘들었습니다. 가족과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는 친구가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9자 진언(九字眞言)을 성심껏 외우라고 알려준 적이 있어 친구의 말을 따라 9자 진언을 외운 후로 건강이 회복되었고 정상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드씨의 상황은 이러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맨해튼과 롱아일랜드에서 주말을 보낸 일주일 후인 3월 19일, 입안에서 금속 냄새 말고는 다른 맛을 느끼지 못했으며 달고 신 음식만 먹고 싶었는데 서 있는 것이 힘들어 침대에 눕고만 싶었고 누우면 온몸이 아팠습니다.

이틀 후 사우샘프턴 병원에 가니 폐렴 증상을 진단받았습니다. 의사는 집에서 자가 격리하고 4시간마다 타이레놀(해열제)을 복용하라고 했습니다.

집에서 자가 격리를 하는 사이 건강은 좋았다 나빴다 하더니 점점 더 악화되었습니다. 호흡이 불편해지며 온몸이 아파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죽음의 공포를 느꼈습니다.

한 달의 자가 격리 동안 머리는 텅비어 기억이 없었습니다. 식은땀이 나서 침대시트를 자주 빨았고 숨을 쉬기가 많이 힘들었으며 코막힘이 없는데도 코가 막힌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말도 하지 못했고 목소리는 점점 작아졌습니다.

가족 없이 혼자 있는 상황에서 몇 분간 숨을 쉬지 못해도 누군가를 불러서 병원에 갈 수 없다는 것은 커다란 공포를 들게 했습니다. 내가 코로나19, 중공바이러스에 걸렸다면 가족들도 감염될 수 있다는 두려움에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사람을 세상과 격리시키고, 고독의 공포를 느끼게 하는데 혼자서 이 병을 감당해야 하고 아무도 도와줄 수 없었습니다.

4월 23일, 친구인 파룬궁 수련생 애나 루이스가 9자 진언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보라고 권하면서 파룬따파 웹사이트 주소를 보내주었습니다.

 이날 저녁 애나에게 보낸 문자대로 9자 진언을 외운 후 공기가 점점 폐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심장에도 공기가 있는 것 같다며 다시 애나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또 밤에도 9자 진언을 계속 외우다가 곤히 잠들었습니다. 천천히 한마디씩 9자 진언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호흡이 돌아왔고, 3일 만에 정상적으로 부드럽게 숨 쉴 수 있었습니다.

9자 진언을 외움으로써 중공 바이러스 증상이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과거에 있던 심장병 및 기타 증상도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년 전 혈관 조영술을 받았을 당시의 심장박동수는 분당 44~46회였으나 지금은 50~54회가 되었는데 일반적인 심장박동 정상수치는 60~100회 입니다.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웁니다. 잠자기 전이나 깨어있을 때, 길을 걸을 때, 좋지 않은 생각이 들 때, 우울할 때, 이 구결을 외워서 2~3주 만에 회복되었으니 파룬따파가 저를 구한 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전에는 기적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9자 진언을 외우며 확실히 기력이 달라졌습니다. 지금은 활력이 넘쳐 매일 3km를 걸을 정도로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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