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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우한은 중공 바이러스의 발원지  
   2021-09-29 23:08:05 | 조회 : 91
우한은 중공 바이러스의 발원지

중국인들에게 진상을 알리는 것에 대한 생각

글/ 루옌(陸言)

[밍후이왕] 바이러스는 무엇을 겨냥해서 온 것인가는 ‘중공 바이러스’라는 이름 자체가 설명해주고 있다. 천멸중공(天滅中共)의 환경 속에서 중공은 목숨을 연명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떠넘기는 치졸한 선전을 1년 넘게 하고 있다. 그래서 원래는 명백한 사실이었지만 현재는 분간하기 어렵게 됐다. 우한은 중공 바이러스의 발원지다. 발원을 놓고 말하자면 신께서 바이러스를 우한으로 가져오셨든, 바이러스 연구소와 중공의 손을 통해 바이러스를 퍼뜨렸든 이번 바이러스는 모두 사람의 업력이 조성한 것이다.

아래는 수련생이 정리한 바이러스 발원지의 정보다.

1. 미국국립보건원 문서 폭로

2021년 9월 6일, 미국 매체 ‘인터셉트(Intercept)’는 미국 ‘정보자유법’에 따라 미국국립보건원(NIH)으로부터 900여 페이지의 문서를 확보했다고 했다. 문서에 따르면, 2014년부터 뉴욕에 본사를 둔 ‘에코헬스 얼라이언스’는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에 ‘박쥐 바이러스가 가져오는 위험’에 관한 연구를 지원하는 명목으로 자금[599만 달러(약 70억 7천만 원)]을 지원했다. 그리고 박쥐 바이러스를 개조하는 실험을 통해 바이러스의 독성이 더욱 강해졌다고 한다. 그러나 중공 국가보건위원회 부주임 쩡이신(曾益新)은 그 사실을 부정했다. 이것은 중공이 바이러스를 만들었다고 증명할 수 없으나 바이러스에 관한 중요한 사실을 숨기고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2. 우한 연구소의 바이러스 데이터 삭제

2019년 9월 12일 깊은 밤, 우한 연구소는 갑자기 많은 데이터를 삭제했다. 그 자료에는 박쥐와 쥐 샘플과 병원체 데이터를 포함해 2만 2천 개가 넘는 데이터가 있었다. 매 하나의 샘플은 수집한 종류, 장소, 바이러스의 성공적 분리 여부, 기타 바이러스와의 유사성 등 데이터가 담겨 있었다. 이날 우한 바이러스 P4 실험실은 120만 달러(약 14억 2천만 원)의 보안 서비스를 구매했는데 이는 연구소가 어떤 문제 때문에 대량의 보안이 필요했다는 뜻이다.

3. 우한의 ‘중공 바이러스(코로나 바이러스)’ 돌발 훈련

2019년 9월 18일, 우한 톈허(天河) 공항에서 돌발상황에 관한 대비훈련을 진행했다. 많은 언론, 후베이(湖北)성 기관지인 ‘추톈도시보(楚天都市報)’에서도 명확하게 ‘코로나 바이러스’ 대비훈련이라고 지적했다. 이것은 중공 바이러스가 시작된 것이 2020년 1월이 아닌 2019년 9월 18일이라는 것을 중공은 알고 있었음을 말해준다.

4. 군인 체육대회에서 감염됐다는 설에 대한 망언

2019년 10월 18일에 우한에서 전 세계 군인 체육대회가 열렸다. 그 기간에 수십 명이 코로나 증상과 비슷한 질병에 걸렸다. 이탈리아, 브라질, 스웨덴, 프랑스 등 4개국이 바이러스 샘플을 연구한 결과 그들이 감염된 최초 시기는 2019년 11월이었다.

1년 이래 중국과 미국은 서로 강하게 대치하고 있다. 미국 측은 각국 선수들이 우한에서 바이러스를 갖고 왔다고 하고, 중공은 미국 선수들이 바이러스를 우한으로 갖고 왔다고 했다. 그러나 2020년 2월 중공은 위 내용이 헛소문이라고 하면서 5명의 외국인 선수가 진인탄(金銀潭) 병원에서 말라리아로 치료받았는데 코로나와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이것은 바이러스가 2019년 11월 이전에 발생했다는 것과 중공이 이것을 은폐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5. 우한 연구소의 사전 관련 특허 신청

2019년 11월 15일, 우한 실험실의 과학자는 지혈 설비를 마련했는데 이 설비는 실험실 사고로 손가락에 피가 났을 때 외부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특허를 신청할 때 보면 그 설비는 완전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설계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중공이 외부에 바이러스 사실을 통보한 것은 2019년 말이다. 그러나 특허 신청은 2019년 11월 15일이었다. 이것은 연구소에서 11월 15일 이전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유출에 대비했다는 것을 설명한다.

6. 스정리(石正麗) 발언의 모순

스정리는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의 최고 전문가다. 여러 해 동안 박쥐 바이러스 연구를 해왔는데 국제 최고 바이러스 전문가들과 협력했고 성과도 많았다. 그녀는 ‘베트우먼’이라는 별명이 있다. 자료에 근거하면 그녀는 바이러스를 합성하는 능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흔적도 없이 바이러스를 개조하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 이런 능력을 갖춘 사람은 전 세계 바이러스 전문가 중 손꼽힌다. 그런데 이번 팬데믹 상황에서 그녀는 여러 차례 모순되는 발언을 했다.

1) 2020년 12월, 스정리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우한 연구소의 데이터가 삭제된 이유가 직원 업무용 컴퓨터가 해킹 공격을 받아서라고 말했다. 그러나 2021년 1월 26일, 그녀는 데이터 삭제 원인을 코로나19 대유행 기간에 인터넷 공격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말이 모순되는 것은 데이터 삭제 시간은 2019년 9월이지만 중공에 의하면 첫 번째 코로나 환자 발생은 12월 8일로, 9월에는 코로나가 발생하지 않았다.

2) 스정리는 우한 연구소는 군부와 합작한 적이 없다고 여러 차례 이야기했다. 그러나 자료를 보면 우한 연구소 실험실 학술위원회와 신종 인플루엔자 센터 과학위원회에는 모두 군인들 이름이 있었다. 스정리도 2012년에 ‘국가 자연과학 기금위원회’ 항목에서 군부의 생물학 전문가와 합작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3) 2020년 8월, 스정리는 공산당 매체인 CGTN 인터뷰에서 중공 군부의 생화학무기 전문가 천웨이(陳薇)가 우한 연구소를 접수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나 국제 언론에서는 천웨이가 2020년 1월에 우한 연구소를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고위 관료가 국회에 제공한 증거를 보면 천웨이는 2019년 말에 이미 우한 연구소를 접수했다. 이것은 우한 연구소가 고의로 바이러스의 만연을 숨기고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7. 중공 백신의 생산 날짜

상식적으로 볼 때 백신의 제작과정은 1~2년의 시간이 필요하다. 중국 질병통제센터 역학 수석 전문가인 우준유(吳尊友)는 인터뷰에서 백신의 임상시험은 3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적어도 6개월이 지나야 효과를 알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중공 군부에서는 2020년 3월 18일에 백신을 완성했다고 했다. 생산 날짜는 2020년 2월 26일이다. 만약 6개월 전이라면 군부에서 이미 2019년 8월부터 백신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8. 기타 요소

1) 현재 중공 바이러스와 동일한 기원의 몇 가지 바이러스 균주는 모두 중국만 갖고 있고 다른 나라에는 발견된 적이 없다.

2) 각 나라에서 발견된 초기 사례는 모두 우한에서 발표한 바이러스와 같다.

3) 만약에 바이러스가 외부에서 우한으로 침입했다면 해외 상황은 마땅히 우한보다 먼저 폭발해야 하는데 사실은 반대다. 세계 각국 상황은 우한보다 훨씬 늦게 발생했다.

4) 하버드와 보스턴대학 전문가들은 우한시 중심의 각 병원 주차장 상황을 위성으로 찍어 연구했다. 결과 2019년 9월부터 10월 사이 우한 바이러스연구소 부근의 5곳 병원은 낮 동안 주차한 숫자가 2년 반 사이에 최고치에 달했다. 공교롭게도 이때 우한 각지에서 ‘기침’과 ‘설사’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것은 코로나와 유사한 질병이 9월과 10월 사이에 우한에서 유행했다는 것을 설명한다.

2020년 1월 23일에 우한은 봉쇄됐다. 바이러스가 우한에서 적어도 한 달가량 퍼지자 더는 숨기기 어려워서 발생한 일이었다. 그 후는 다 알다시피 우한 바이러스는 전 세계로 전파돼 2021년 9월 15일까지 전 세계 사망자 수가 467만 명을 넘었다. 이 숫자는 중국의 실제 사망자 수를 포함하지 않은 것이다.

 

​원문발표: 2021년 9월 16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9/16/4308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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