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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791호 【수련교류】  
   2021-10-06 20:46:33 | 조회 : 349


한글판 제791호




수련교류


착실하게 수련을 견지하며 실속 있게 사람을 구하다 


청년 제자, 집에 작은 자료점을 꾸리다 


법공부를 많이 하니 진상을 알릴 때 자신이 넘친다 


진상을 알리다 우연히 젊은 경찰을 만나다 


자기를 잘 닦아야 어린 수련생을 잘 이끌 수 있다


차 사고를 당한 후에 행한 것과 생각한 것 


반복해서 진상을 알려 사람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수구(修口)’에 관한 재인식


하반신이 분쇄성골절됐지만 대법으로 다시 살아나다 


한 구치소 경찰의 눈에 비친 파룬궁 수련생 


더 정진하며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다 




수련교류




착실하게 수련을 견지하며 실속 있게 사람을 구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사부님의 정법 노정이 추진됨에 따라 사람을 구하는 일은 점점 다급해지고 있다! 사람을 구하는 것은 대법제자의 사명이자 짊어진 책임으로서 우리는 반드시 사부님께서 연장해주신 시간 내에 사람을 많이 구해야 한다!


여러 가지 방식으로 사람을 구하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중생을 구도하는 이 일을 하지 않으면 당신은 당신 대법제자의 책임을 완성하지 않는 것이며, 당신의 수련은 영(零)과 같다. 왜냐하면 당신에게 대법제자가 되게 한 것은 당신 개인적인 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중대한 사명을 책임지고 있기 때문이다.”[1]


사부님께서는 명시하셨다. “중생들은 모두 구원받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 점을 나는 아주 명확하게 여러분에게 알려줄 수 있는데, 대법제자들이 그들을 구도하지 않는다면, 그들이 세계의 어느 구석에 있든지, 당신들이 그를 구도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희망이 없다.”[2]


사부님께서 하시는 정법에 대법제자는 조사정법(助師正法)을 하고 있다. 중생을 구도하는 것은 우리 수련자의 의무이자 책임이다. 우리는 착실하고 착실하게 더 잘해야 하며 빨리해야 하고 많이 해야 한다.


몇 년 전에 사람을 구하는 방식은 다양했다. 진상 자료 보내기, 탁상 달력 보내기, 음성 전화로 말하기, 일대일 전화 진상 말하기, 진상 편지 부치기, 얼굴 맞대고 진상 말하기 등이다. 시장에는 사람들이 몰려 있다. 물건을 파는 사람과 물건을 사는 사람들로 북적북적한 데다 사람마다 모두 진상을 알릴 대상이었다. 물건을 파는 노점은 기본적으로 고정되어 있다. 수련생이 수년간 견지한 끝에 대부분 노점상은 이미 진상을 알고 있다. 지금 물건을 살 사람을 찾아 진상을 말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아주 엄청난 인파였다.


​A3 낱장 달력을 보낼 때 수련생이 봉지 하나에 달력 한 부씩 넣는 방법을 생각해 냈다. 진상을 말한 뒤 진상을 받아들이고 삼퇴할 수 있다면 선물로 주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나중에 달력을 다 선물했다. 또 조금 작은 봉지로 진상 정기간행물 ‘하늘이 내린 홍복(天賜洪福)’을 넣고 아침 시장에 나가 진상을 말하며 사람을 구했다. 처음에는 우리 법공부 팀의 몇 명 수련생이 이 항목을 진행했는데, 지금은 이미 열 몇 명이 이 항목에 참여하고 있다. 바람이 불고 비가 오든지 큰비가 내리지 않는 한, 시장이 열리면 바로 매 아침 시장에 가서 사람을 구했다. 진상을 알릴 때 먼저 진상 정기간행물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그들에게 이 진상 정기간행물에는 모두 당신들이 이해하지 못하거나 모르는 것이 있기에 누가 보면 누가 이익을 얻고 복을 받는다고 알려주었다. 그런 후에 다시 ‘삼퇴’와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평안을 지킨다고 알려주었다. 대다수 사람은 모두 받아들일 수 있었다. 물론 가지려고 하지 않고 진상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또 신고하려는 사람도 있었다. 지금 이 모든 것은 사람을 구하는 우리의 마음을 전혀 움직일 수 없었다. 이것은 중생이 자신을 위한 마지막 선택이자 자신의 위치를 정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얼마 구할 수 있다면 얼마만큼 구하는 것이다.


​중생은 진상을 알고 싶어 한다


어느 날 나는 막 정부 체제에서 퇴직한 사람에게 진상을 알려주었다. 그에게 진상 정기간행물은 내용이 매우 풍부하므로 당신들이 평소에 전혀 볼 수 없는 진상을 볼 수 있어 정말 좋다고 말했다. 그가 정기간행물을 손에 쥐었을 때, 나는 그가 원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는 채소를 다 담아 놓고야 정기간행물을 그 위에 올려놓으면서 더러워질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사실 비닐 포장이 되어 있어서 더럽혀질 수 없지만, 중생이 정기간행물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에게 “‘삼퇴’하면 평안을 지킨다고 하는데 들어 본 적이 있나요?”라고 물었더니 그는 모른다고 했다. 사악한 당이 진상에 대해 엄밀히 봉쇄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진상을 전혀 듣지 못했다. 내가 말한 ‘삼퇴’의 의미를 들은 후, 사악한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하는 것에 즉시 동의했다. 이때 나는 다시 그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했다. 이것은 최고의 불법(佛法)으로 전염병을 피하는 좋은 방법이자 재앙이 복으로 바뀌어 전화위복의 기회로 만들어줄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그는 “고맙습니다.”라며 즐거운 기분으로 갔다.


당신들 파룬궁만이 국민을 책임지고 있다


한번은 60여 세 남자를 만났다. 그에게 정기간행물을 주었더니 나에게 어떤 교의 것이냐고 물어서 나는 파룬궁(法輪功)의 것으로 말했다. 그는 “저는 파룬궁만 인정합니다. 요즘 세상에 누가 국민의 생사를 책임지나요? 우리 국민들에게 목숨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파룬궁이 제일 좋아요. 그런데 이 당이 국민들을 구하지 못하게 당신들을 감옥으로 붙잡아 갔어요. 우리 이웃이 잡혀간 지 몇 년이나 됩니다!”라고 말했다.


그 남성은 말했다. “나도 파룬궁을 연마하고 싶은데 무서워서 감히 하지 못하겠어요. 당신들이 보내준 전단과 책을 다 읽어 보았습니다. 저는 매일 ‘파룬따파하오’를 외우고 있는데 몸이 아주 건강합니다. ‘삼퇴를 어디에 가서 해야 할지 몰랐는데, 다행히 오늘 당신을 만났으니 저는 당원, 단원, 소선대에서 탈퇴하겠어요! 인제 그것이 나를 상관할 수 없으니 나는 자유를 얻었습니다!” 나는 중생이 구원되고 나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았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는 것, 이것이 바로 당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제외하고 당신이 해야 할 것은 없으며, 이 세상에서 당신이 해야 할 것은 없다.”[3] 나는 사부님의 요구와는 거리가 멀었고 수련생과 비교해 볼 때 아직 매우 큰 차이가 있다. 앞으로 조사정법(助師正法)의 길에서 착실한 수련을 견지하며 실속 있게 사람 구하는 것을 견지하겠다. 자신의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고 사부님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겠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허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2009년 워싱턴DC국제법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각지설법-씬탕런방송 토론회 설법'
[3] 리훙쯔 사부님 경문: ‘2015년 뉴욕법회 설법’




청년 제자, 집에 작은 자료점을 꾸리다


​글/ 중국 청년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집에서 작은 자료점을 만든 경험을 수련생 여러분과 교류하고자 합니다.


전염병이 발생한 후 저는 사부님의 배치로 한동안 여유 있는 시간에 법 공부를 많이 하고, 수련하는 어머니의 보살핌을 받았습니다. 정진하게 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사부님 말씀을 배웠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세 가지 일을 모두 잘해야만 수련이고 세 가지 일 중에서 한 가지만 한다면 수련이 아니다. 바로 이러한데, 제고할 수도 없다. 그러므로 대법제자는 반드시 잘해야 한다.”[1]


저는 어머니께 지금은 전화 진상을 어떻게 하는지 여쭈어보았습니다. 어머니는 사당(邪黨)의 봉쇄와 도청으로, 지금은 진상 자료 배포와 대면 진상을 위주로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008년 제가 아직 학생이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공원 부근에서 진상 자료를 배포했는데, 당시는 조금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그때 우리는 법공부를 같이 하는 수련생과 진상 자료, 주로 ‘밍후이주보’와 ‘진상 QR코드’ 등을 배포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수련생에게서 진상 자료를 받았습니다. 그 수련생은 다른 많은 수련생에게도 자료를 제공하느라 비교적 바빴습니다. 저는 그 수련생에게 더는 부담을 주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도 프린터를 사서 직접 자료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직장인이면 집에 소형 프린터가 있는 것이 매우 흔한 일이지만, 2008년 당시를 회상해보면 아직 일반 가정에는 프린터가 보급되지 않았습니다. 가정용 소형 프린터 가격은 1000위안에서 2000위안(한화 약 18만~36만 원) 정도입니다. 직장인은 보통 집에서 문서나 각종 증명서와 복습자료를 프린트하고, 가족 모임 혹은 놀러 가서 찍은 사진, 자녀 선생님이 전하는 지식정보나 시험지 등을 인쇄합니다. 저는 남편(수련하지 않음)의 동의를 얻어 전자제품 판매장에서 소형 프린터를 샀습니다. 동시에 어머니께서는 제가 자료를 쉽게 내려받을 수 있도록 운영체계가 설치된 노트북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1. 소모품 선별 구입


평소 저는 주로 A4용지나 아트지를 주로 사용합니다. A4용지는 슈퍼마켓에 있으므로 다른 물건을 살 때 함께 구매했습니다. 아트지는 IT 용품점에서 파는데, 한 번에 한 상자씩 삽니다. USB는 휴대전화 판매장에서 한 번에 두 개씩 샀습니다. 소모품을 살 때는 현금을 사용했고, 매번 서로 다른 곳에서 사고, 물건을 살 때는 휴대전화를 가지고 가지 않았습니다.


2. 프린터 유지보수


전자시장에서 프린터를 살 때, 가게 주인은 프린트에 동봉된 CD로 집에서 혼자 설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프린터 자체를 인터넷에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설정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프린터가 인터넷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저는 괜찮다며, 일이 있어 가겠다고 했습니다.


수련생 여러분 주의하십시오. 프린터에 용지가 걸렸을 때, 힘주어 밖으로 잡아당기지 마십시오. 저는 잡아당겨서 프린터가 망가져, 가게에서 수리한 적이 있었습니다. 가게 주인이 저에게 프린터 안에 용지 조각이 걸려있다고 했는데, 당시 ‘밍후이주보’ 인쇄하던 것이 걸려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동시에 만약 절반 정도 인쇄된 것이라도 출력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프린터를 켜면 진상 자료가 출력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속인에게 수리를 맡기면 위험합니다. 물론 저는 프린터에 발정념을 많이 합니다. 저는 프린터 사용이 끝날 때마다, 매번 컴퓨터 사용 흔적을 깨끗이 지우고, 일반적인 내용으로 다시 한 장을 프린트하고, 이상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컴퓨터가 꺼지면, 잠시 후 전원 코드도 뽑습니다. 이렇게 하면 쉽사리 망가지지 않습니다. 또 제때 잉크를 보급해주고, 천으로 프린터를 덮어 줍니다.


3. 진상 자료 제작


집에 작은 자료점을 갖추면서, 저는 자료점을 운영하는 수련생의 어려움을 비로소 알게 됐습니다. 우선 가정용 소형 프린터는 속도가 느리고, 소리가 큽니다. 저는 낮에 프린트했고, 프린트할 때 와이파이를 껐으며, 휴대전화는 잠가서 차에 두고, 환풍기를 틀었습니다.


자료를 인쇄한 후, ‘밍후이주보’를 접는 일도 쉽지 않음을 알게 됐습니다. 세심하게 한 부 접으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또 그 안에 QR코드나 호신부를 넣어 포장지로 잘 포장해야 합니다.


프린트 과정에서 생긴 폐지는 휴지통에 넣지 않고, 일괄적으로 처리해 없앴습니다.


4. 진상 자료 배포


저는 수련상태가 좋거나, 법공부, 발정념을 많이 했을 때, 자료 배포도 많이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심성(心性) 상에 교란이 있거나 임무를 완성할 수 없을 때는 조급하게 배포하지 않고, 법공부를 더 했습니다.


매번 자료 배포 전에 발정념하고, 이 자료가 진정으로 사람을 구할 수 있기를 기원했습니다. 요즘은 CCTV가 아주 많아, 일상적인 날은 배포를 피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거나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날, 우산을 받쳐 들거나 어떤 때는 손에 음식물이나 우유 팩을 들기도 합니다. 전단은 보통 건물 위층에서부터 아래층으로 내려오며 배포하고, 일반적으로 현관문 초인종 위나 현관문에 붙어 있는 ‘복(福)’ 자 위에 붙여 놓습니다. 어떤 때는 건물 통로에 세워놓은 전동차 화물칸에 놓기도 합니다. 가격이 비싸지 않은 자석을 발견하면, 자료 한 면에 붙여 다시 문에 부착해도 됩니다. 자석은 보통 인터넷에서 사거나, 값싼 생활용품점에 가면 살 수 있습니다. 자료 배포 시간은 보통 직장인 출근 시간이 지난 후를 이용하고, 한 곳에 많이 부착하지 않았고, 한 단지에 여러 번 가지 않았습니다. 배포가 끝나면 다시 발정념하여 진상 자료를 받은 세인(世人)이 모두 구원받도록 했습니다.


처음 자료를 배포할 때, 당시는 여전히 두려워, 저는 소량만 가지고 갔는데, 누가 저의 전동차를 다른 곳으로 밀어 놓은 것을 모르고, 저의 전동차를 남의 것으로 잘못 알고, 하마터면 제 전동차에 자료를 놓을 뻔했던 생각이 떠오릅니다. 그 후, 법공부를 많이 하면서 두려움이 점차 사라졌고, 대법제자 곁에는 사부님 법신이 계신다는 것을 알고, 묵묵히 법을 외웠습니다. “나는 리훙쯔(李洪志)의 제자이다. 다른 배치는 다 필요 없고, 모두 승인하지 않겠다.”[2]


물론 세간의 이치에 부합하게 해서, 의식적으로 안전에 주의하지 않으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은 자료를 배포하기 전 배가 아팠는데, 배포가 끝난 후에는 아프지 않았습니다.
진상 자료를 제작하면서 저는 자주 밍후이왕에 접속해 사부님의 신경문을 때맞춰 읽고, 밍후이왕에서 발표하는 통지를 알게 됐습니다. 수련생들의 교류문장을 열심히 읽으며 정법 형세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무척 많은 두려움을 제거하고 더 많은 세인에게 진상을 알게 했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대법제자가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은 바로 자기를 잘 수련하고, 사부를 도와 사람을 구하는 역사적 사명을 잘하기 위한 것이다. 오늘날의 인류사회가 아직 존재하는 것은, 바로 대법이 사람을 구하라고 남겨준 것인데, 아직도 각성(清醒)하지 못하는가?!”[3] 저는 다시 한번 사명감을 느꼈습니다.


비록 저의 자료점이 작지만, 매번 사부님 말씀을 생각하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당신들이 중국으로 보낸 전단 한 장・자료 한 권・전화 한 통・팩스 한 장, 각종 정보를 경시하지 마라. 일으킨 작용이 매우 크며, 사악에 대한 제압과 제거에서 일으킨 작용이 아주 큰데, 확실하다.”[4] 저는 자신을 잘 수련하고, 자료점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을 구할 것입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2005년 샌프란시스코법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2003년 정월대보름설법 ’
[3] 리훙쯔 사부님 경문: ‘크게 꾸짖다(猛喝)’
[4] 리훙쯔 사부님 저작: ‘북미순회설법’



​ 
법공부를 많이 하니 진상을 알릴 때 자신이 넘친다


글/ 지린 대법제자


[밍후이왕] 매번 법공부 할 때마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법공부를 많이 하라, 법공부를 많이 하라”라고 하셨습니다. 전염병 발생 기간에 대량으로 법공부를 하면서 자신의 느낌과 신기함을 수련생들과 교류하고자 합니다.


전염병 발생 상황에 의해 단지를 봉쇄하여 저는 집에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법공부만 했습니다. 그 사이에 ‘전법륜’을 한 번 외웠고 각지설법은 거의 다 봤으며, 매일 사부님의 ‘광저우 설법’ 녹음을 들었고, 매일 법 속에 용해되어 충실하며 즐거웠습니다.


사람이 변하여 정신이 들다


이전에 자정 발정념에 저는 항상 일어나지 못했고, 때로는 알람을 아예 듣지 못했습니다. 때론 일어나도 발정념을 하면 흐리멍덩하고 심지어는 잠이 들어 늘 고뇌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전에 저는 3시에 일어나 연공을 했습니다. 요즘은 4시에 일어나 자정까지 법공부를 하고 발정념을 한 후 잠을 잡니다. 이렇게 하면 일어나지 못할 걱정이 없고, 게다가 발정념 효과도 좋습니다. 거의 흐리멍덩하지 않고 4번의 정각 발정념은 하나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좀 늦게 자면 법공부 시간은 충분하며, 신기한 것은 매일 4시간 수면으로도 종일 졸리지 않고, 정신 상태가 유달리 좋아 계속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마음에 들어오게 법공부를 하여 신기함이 펼쳐지다


매일 법 외우는 것을 견지하고, 정신을 집중하니 상태가 좋았습니다. 어떤 때는 2시간 동안 2~3페이지를 외울 수 있고, 가끔 4페이지까지 외울 수 있었습니다. 각지설법은 매일 한 권을 읽거나 절반을 읽었습니다. 마음에 들어오게 법공부를 하니 법리도 끊임없이 펼쳐져 나왔고, 배우면 배울수록 즐겁고, 하면 할수록 정신이 맑아져 내려놓을 수 없었습니다. 매번 깨달을 때마다 껍데기를 깨는 느낌이며 대단히 미묘했습니다.


때로는 밤에 잘 때 눈을 감으면 자신이 줄곧 앞으로 달리며, 발밑의 지면이 급속히 뒤로 물러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신기한 일이 하나 있었습니다. 저는 절전 전구를 샀고, 고장이 나서 TV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매일 새벽 연공을 할 때마다 사부님 법상을 TV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사부님께 향을 올립니다.


한번은 한 시간 포륜을 한 후 절전 전구를 옮길 때 전구를 잡는 순간 전구가 밝아졌고, 저는 깜짝 놀라 얼른 내려놓았습니다. 저는 전원이 들어온 줄 알고 감전될까 두려워했는데, 생각이 틀렸습니다. ‘이것은 전구가 아닌가? 어디 전원이 있는가?’ 위축되어 저는 다시 조심스럽게 집어 들었습니다. 손으로 만지자 반짝반짝 밝아졌습니다. 마음은 여전히 돌아와 두려워서 또 내려놓았습니다.


이튿날 아침에 향을 피워 올리며 손에 들고 있던 라이터로 무의식중에 절전 전구를 건드렸는데 전구가 다시 켜졌습니다. 저는 호기심에 라이터로 다시 건드렸더니 또 밝아졌습니다. 그제야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저를 격려해 주시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이 오성이 얼마나 부족한 것입니까?


연공하여 가뿐하다


지금은 아침 4시 15분이면 일어나 연공하고, 이전처럼 침대에서 게으름을 피우다 잠이 들지 않고, 시간이 되면 일어납니다.


예전에는 가부좌 한 시간을 돌파하기 어려웠는데, 지금은 한번 앉으면 80분, 90분이며, 때로는 한 시간 앉아 있는 것보다 더 편안합니다.


한번은 친구가 등산을 가자고 했습니다. 그들 몇 명은 1년 내내 여러 곳을 걸어 다녀 제가 따라가지 못할까 봐 걱정했지만 사실 그들은 저보다 빨리 걷지 못했습니다. 계단을 오르며 저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어떤 친구는 제 뒤로 처져 잠시 멈추고는 숨이 차서 헐떡였습니다.
친구는 저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따라가지 못할까 봐 걱정했는데 아무렇지도 않네.” 저는 매일 가부좌하고 연공을 한다고 그에게 말했습니다. 이후에 저는 그를 삼퇴(중국 공산당, 공산주의 청년단, 소년선봉대 탈퇴) 시켜주었습니다.


진상을 알리는데 자신이 생기다


전염병 발생 기간에 각 단지는 봉쇄되어 저는 초조했습니다. 재난이 왔는데 많은 사람이 구도(救度)되지 못하니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하다 저는 나가서 진상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오전 법공부를 한 후 나가서 장을 보며 인연이 있는 사람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이전에는 진상을 알리면 자신이 없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밍후이주간’에서 수련생들의 많은 경험을 참고했습니다.


비록 지금 나오는 사람이 적지만 저는 이제 법공부를 많이 하여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사부님의 가지(加持)하에 늘 인연 있는 사람을 제 곁으로 데려다주셨고, 일반적으로 진상을 알리면 모두 삼퇴할 뿐만 아니라 다들 모두 기뻐했습니다.


어떤 아주머니는 평소 잘 안 나오시다가 오늘 나왔다고 하며, 저를 만나 기뻐하며 삼퇴에 동의하고, 저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대법 사부님께서 저에게 시키신 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아주머니는 삼퇴 한 후 제 손을 잡고 놓지 않고 “당신은 정말 좋은 사람이군요.”라고 했습니다. 그녀에게 진상자료를 주자 그녀는 받아갔습니다. 중생이 구도된 것을 보고 저는 마음이 몹시 기뻤습니다.


이것은 법공부 이래 가장 좋은 한 단계입니다. 법공부를 많이 하면 정말로 많은 혜택을 받고 깨달음도 많으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변화가 생깁니다. 이상은 단지 그중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사실 저는 그동안 법공부에서 정진하지 못했고, 배우다 안 배우다 하며, 사람 집착심이 많아 내려놓으려 해도 내려놓지 못하고 지금도 핸드폰을 봅니다. 비록 위챗, QQ를 삭제했지만 ‘밍후이주간’에서 수련생이 말한 것처럼 법공부가 힘들면 구실을 대며 핸드폰을 보며 쉬었는데 사실 좋은 점은 하나도 없고, 시간만 낭비할 뿐만 아니라 때로는 보다가 1, 2시간이 지나갑니다. 그리고 일반인의 것을 머릿속에 담으면 법공부, 연공을 교란하며 영상이 나타납니다. 오늘 그것을 폭로합니다. 이때 더는 자비로우신 사부님께 제자에 대한 걱정을 드리고, 감당하시게 해서는 안 됩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부처(佛)는 당신들을 제도하기 위해 일찍이 속인 중에서 동냥했고, 나는 오늘 또 큰문을 열고 대법(大法)을 전수하여 당신들을 제도하고 있다. 나는 무수한 괴로움을 겪었어도 고통스럽다고 느낀 적이 없는데, 당신들은 또 무슨 내려놓지 못할 것이 있는가? 당신이 마음속에서 내려놓지 못하는 것을 천국으로 갖고 갈 수 있단 말인가?”[1]


이 교류 글이 저처럼 정진하지 못하는 수련생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사부님께서 “법공부 태만하지 않으니 변화가 그 중에 있도다”[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이 배우기만 하면 변합니다!


법에 있지 않은 곳은 수련생분들이 지적하여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저작: ‘정진요지-진수’
[2] 리훙쯔 사부님의 시사: ‘홍음2-정진정오’




진상을 알리다 우연히 젊은 경찰을 만나다


​글/ 중국 대법제자 징후이(淨慧)


[밍후이왕] 한번은 수련생 A, B와 함께 진상을 알리기 위해 한 아파트 단지 입구로 들어가는데, 맞은편에서 한 청년이 걸어 나오는 것을 보고 말을 걸었다. “안녕하세요! 이 아파트를 지나갈 수 있나요?” “네! 앞으로 더 가서 모퉁이를 돌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한 곳을 바라보길래 봤더니, 멀지 않은 곳에서 A가 허리를 굽혀 바닥에 쪼그리고 앉은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고 있었다. 청년은 금방이라도 그들에게 다가갈 것 같았다.


순간 A가 그 사람에게 충분히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어려서부터 지적장애가 있는 딸과 함께 청년의 앞을 막고 말을 걸었다. 청년이 중생에게 죄를 짓지 않도록 그 배후의 좋지 않은 요소를 제거하는 정념을 보내면서 물었다. “오늘 쉬세요?” 그날은 마침 주말이었다. 그는 “네”라고 대답을 하면서도 계속 A 쪽을 주시하고 있었다. 그때 ‘이 청년은 일반적인 직장인이 아닐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3m 정도 떨어진 사람에게 보통은 관심을 두지 않는다.


청년에게 어디 근무하냐고 묻자, 그는 파출소에서 근무한다고 했다. 청년의 말을 듣고 놀라긴 했지만, 평온을 유지했다. 키가 큰 그 청년은 A를 가리키며 물었다. “저 사람은 뭘 하는 것이지요?” 나는 차분하게 말했다. “그녀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평안하게 살며, 어떻게 전염병을 피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좋은 일을 하는 것이지요!” 청년이 나를 쳐다보고, 다시 딸을 쳐다보며 한마디 했다. “아주머니, 말해보세요. 내가 당신들을 붙잡아야 할까요?” 청년의 눈빛은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말속에는 선한 일면이 있었다. 나는 자신에게 물었다. “이 사람에게 진상을 알려야 할 것인가?”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당신들이 우연히 만난 사람, 생활 중에서 만난 사람, 일하는 중에서 만나는 사람에 대하여 여러분은 모두 진상을 알려야 한다. 바로 인간세상에서 총총히 한번 지나가는 중에 미처 말을 하지 못하더라도 당신은 자비를 상대방에게 남겨주어야 하고, 마땅히 제도 받아야 할 이를 잃어버리지 말아야 하며, 인연 있는 이를 더욱 잃어버리지 말아야 한다.”[1]


얼른 청년에게 조리 있게 말해주었다. “저는 젊은이가 매우 선량하다고 생각해요. 파룬따파(法輪大法)는 불법(佛法)이고 사람을 구하는 것입니다. 지금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와 지역에 전해졌어요. ‘톈안먼 분신자살 사건’은 중공이 파룬궁(法輪功)에 죄를 뒤집어씌우기 위해 제작한 조작극입니다. 장쩌민이 파룬궁을 박해한 것은 위법이에요. 헌법에 신앙은 자유라고 규정했거든요. 그뿐만 아니라 불법을 박해하면 응보가 있습니다. 공산당은 우리에게 당·공청단·소선대(당단대)에 가입할 때 일생을 중공(중국공산당)에 바치겠다고 선서하게 했지요. 중공이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으므로 하늘이 그것을 소멸시키려고 하는데, 우리가 그런 중공을 위해 목숨을 잃어서야 하겠어요. 재수 없는 일을 당하지 말아야 하지 않아요? 젊은이도 마음속으로 탈퇴하세요.”


청년은 내 말에 반대 의사를 표하지 않았다. 나는 얼른 “젊은이에게 가명을 지어드릴 테니 삼퇴를 하는 게 어떻겠어요?” 하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청년은 탈퇴에 동의한 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그곳을 떠났다.


당장이라도 무슨 일이 벌어질 것만 같던 상황이 조용히 가라앉았다. 생각해보면 내 태도가 평온했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았으므로 좋은 결과가 나타난 것 같다.


대법이 지혜를 주고 환경을 변화시켜주어서 정념으로 합당하게 일을 해낼 수 있었다. 근래 다그쳐 법을 외우고 있었으므로 일정하게 제고된 것도 한 이유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법은 일체 집착을 타파할 수 있고, 법은 일체 사악을 타파할 수 있으며, 법은 일체 거짓말을 타파해 버릴 수 있고, 법은 정념(正念)을 확고히 할 수 있다.”[2]


나는 한 수련생이 “마음에 법이 있으면 발아래에 길이 있더라”고 했던 말을 역시 경험했다. 법을 잘 배워야 이런 상태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각지설법4-2003년 애틀랜타법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2-교란을 배제하자’





자기를 잘 닦아야 어린 수련생을 잘 이끌 수 있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이 글은 어느 어린 수련생이 겪은 우여곡절로, 가정에 어린 수련생이 있는 수련생들께서 이 일화에서 계발을 받기 바랍니다. 자기를 잘 닦아야 어린 수련생을 잘 이끌 수 있고, 어린 수련생이 현재의 혼탁한 사회 조류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대법만이 아이를 구할 수 있고,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제 아들은 올해 16살입니다. 아이는 대법제자 가정에서 태어나 대법의 영향을 받아, 어려서부터 성격이 온순했고, 손해를 보는 일 앞에서 담담했습니다. 비록 연공은 적게 했지만, 대법의 어린 제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사회는 큰 염색 항아리로 중학교 3학년 때쯤 사회, 학교, 친구, 전자기기들이 아들에게 영향을 끼쳤고, 아들에게서 그 영향이 집중적으로 표현되어 나왔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는 이런 좋지 않은 영향이 이미 상당히 심각했습니다.


2주 전 어느 날, 아들이 전화로 말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수련생의 법공부 교류에 참여해서 들었던 말들이 지금 모두 생각나고, 아주 또렷해요. 저는 연공할 때 제가 아주 높고 크다는 것을 느꼈어요. 만약 다그쳐 수련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미안할 것 같아요. 하늘은 여기보다 훨씬 더 좋고, ‘사부님’이란 단어를 들으면 정말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제가 입는 옷, 머리 모양도 모두 바르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저는 변할 거예요. 그리고 간식에 더는 집착하지 않을 것이고요. 오늘 아주머니가 마트에 다녀오라고 심부름을 시키셨는데, 저는 바르고 좋은 마음으로 다녀왔어요. 지금 저는 날마다 5~6시간을 대법 수련에 쓰고 있어요.”


이 말을 들으면 예전에 법공부, 연공을 하자고 불러도 반응이 없고, 온종일 스마트폰, 아이패드를 갖고 놀던 그 아이라고 누가 생각이나 하겠습니까? 잠이 오지 않는다며 새벽 2~3시에 자서 아침에는 일어나지 못해 아침 식사를 거르고, 일어나면 몸이 뻣뻣하고 눈빛이 흐리멍덩해서는 부모와 거의 대화도 하지 않는 아이였습니다. 이런 상태가 2년 넘게 지속했고, 우리가 발견했을 때는 이미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아들은 이미 스스로 공부를 할 수가 없었고, 온종일 의기소침한 상태였습니다…….


그때 아이의 상태를 보고 우리 부부는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저는 다급해서 많은 방법을 시도해봤지만, 효과가 미미했습니다. 남편은 심지어 이것을 병으로 여겨 인터넷에서 비슷한 ‘병’ 사례를 찾아보며, 그 속에 깊이 빠져 헤어나지 못할 만큼 대단히 고통스러워했습니다.


일의 전환점은 작년(2020년) 말이었습니다. 저와 남편은 아이의 이 상태는 병이 아니라 교란이며, 우리 어른이 잘 수련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중 또 한 가지 중요한 원인은 우리가 너무 오랫동안 단체 법공부를 이탈한 것입니다. 차츰 우리 생활 상태도 일반인의 방식으로 변했고, 아들도 예전의 정기적인 법공부에서 벗어나 이후에는 거의 법공부와 연공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어른들은 명리심(名利心)에 이끌려 함부로 아이를 때리고 욕해서 아이에게 큰 압박을 주었습니다. 당시 이것이 아이의 감당 능력을 키워주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사실 그것은 전혀 수련인의 행위가 아니며, 자신과 남을 속이는 매우 나쁜 행동이었습니다.


뼈아픈 고통 뒤에 우리는 우선 자기 수련상태부터 다그쳐 조절하고, 법에서 바른길로 돌아섰습니다. 사부님의 배치 하에 우리는 순조롭게 법공부 팀을 찾았고, 수련생, 어린 수련생들과 함께 대량으로 법공부하고 사부님의 설법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때 대량의 법공부와 연공은 아이가 변화하는 기초를 다져주었습니다. 아이의 상태는 즉시 크게 달라졌습니다. 하지만 매번 집에만 오면 상태가 또 나빠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부부의 마음은 아이의 상태에 따라 기복이 일어나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개학했습니다. 아들은 친구에게 해외 유학이 막다른 길로 가는 것과 다름없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더는 공부에 집중할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출국 비자가 곧 만료될 터라, 해외로 나가지 않으면 일이 시끄러워지게 되었습니다. 아들은 어쩔 수 없이 외국으로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한동안 한 수련생이 아들을 돌봐주도록 배치해주셨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일인데, 그 수련생은 제 아들을 마중하러 나가기 전날 머리가 아프고 설사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오랫동안 없던 일이라 교란이 크다는 것을 느꼈고, 이후로 모든 것이 순조롭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교란이 어린 수련생을 도와주는 데서 비롯됐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사부님께서는 그녀 몸에 있던 나쁜 물질을 단번에 없애주셨고, 그 수련생은 몸이 예전 상태로 회복됐습니다.


이후에 이 수련생은 아들을 데리고 법공부 팀에 참석했습니다. 매일 2시간 단체 법공부를 하면서 아들의 상태는 갈수록 좋아졌습니다. 한번은 집에 돌아오는 길에 아들이 아주 크고 예쁜 쌍무지개와 금빛 구름을 보았습니다. 아이는 매우 감격했고 사부님께서 격려해 주시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제 아들을 제압하던 마(魔)가 곧 청리될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이후 며칠 동안 더 광적으로 무서운 장면이 많이 나타나 아들을 겁주었습니다. 머리를 풀어헤친 온갖 요괴들, 침실 캐비닛조차 매우 흉악하게 변했습니다. 이때 아들은 일어나 발정념을 했습니다. 평소 발정념 할 때는 에너지가 강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완전히 달라 온몸이 에너지로 가득 찬 것을 느꼈습니다. 아들은 2년 넘게 그를 교란했던 마가 제거됐다는 것을 똑똑히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교류할 때 아들은 말했습니다. “제가 집착을 찾으니 사부님께서 가지(加持) 해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저에 대한 이런 교란을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


마난(魔難)에서 벗어난 아들은 예전의 그런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는 저에게 “지금의 저야말로 저 자신입니다. 저는 지금 너무나 기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아이는 수련상태가 매우 좋고, 모든 기회를 다잡아 자신을 닦고 있습니다. 전자기기를 보지 않고, 먹기 좋아하는 마음도 내려놓았으며, 친구들과 거의 잡담도 하지 않습니다. 수업 외 대부분 시간에 법공부와 연공을 합니다.


아이는 사부님께서 매일 밤 꿈에서 자신에게 고비를 넘게 배치해주신다고 말했습니다. 잘 넘을 때도 있고, 넘지 못할 때도 있지만 아이는 자기가 매우 빠르게 향상되었다고 느꼈습니다. 때로는 연공할 때 다른 공간으로 가기도 하고, 때로는 나쁜 것들을 만나기도 하지만 발정념하여 철저히 제거했습니다. 지금 아이는 우리와 통화할 때 모두 심성을 닦은 것에 관해 이야기하고, 자기가 수련과 학업을 균형 있게 할 것이지만, 수련이 가장 크다고 말합니다.


지금도 저는 매번 아이의 지혜로운 눈빛, 귀여운 얼굴을 보면 마음으로 사존의 은혜에 대한 감사를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꼭 수련을 잘해서 사존의 자비로우신 구도(救度)를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아이가 대법 수련으로 다시 돌아온 원인을 아래 몇 가지로 말할 수 있겠습니다. 우선, 부모로서 우리는 100% 신사신법(信師信法)해야 하고, 대법제자 가정의 모든 일은 대법 수련에서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일반 사람처럼 병원에 갔다면 결과는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다음으로, 대량의 법공부와 수련생들의 사심 없는 도움입니다. 기억에 음력 섣달 그믐날 우리는 수련생들과 함께 사부님의 설법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대법제자는 하나의 정체(整體)로서 수련생들이 우리에게 주신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셋째, 아이에 대한 정을 내려놓자 일이 좋은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 정말 어디에 집착이 있으면 그곳에 문제가 생깁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는 어릴 적부터 법공부를 해서 대법이 마음속에 뿌리내렸기 때문에 결정적인 순간에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 네 가지는 다만 사람 이 차원에서의 노력에 불과합니다. 수련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사부님께서는 가장 좋은 것을 배치해주시고, 일체는 사부님의 통제하에 있습니다. 우리 부부와 우리를 도와주었던 수련생들은 이 과정에서 깨달음을 얻고 향상되었으며, 파룬따파(法輪大法)의 신기함과 위엄을 목격했습니다.




차 사고를 당한 후에 행한 것과 생각한 것


​글/ 중국 헤이룽장성 대법제자


[밍후이왕] 2021년 6월 29일 아침 나는 길에서 수련생을 도와 화물을 받으려고 자전거를 타고 북에서 남으로 가고 있었다. 길 하나를 건널 때 나는 거리에 사람도 차도 없는 것을 보고 자전거를 타고 건너갔다. 절반 정도 건너갔을 때 서쪽에서 4륜 전동차 한 대가 아주 빨리 왔고 전동차 뒤 사이드카는 단번에 나의 자전거 앞바퀴를 걸었다. “철커덕” “철커덕”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나의 자전거를 바닥에 넘어뜨렸고 나도 하늘을 마주 보고 바닥에 넘어졌다. 나는 의식이 또렷했지만, 몸이 움직여지지 않았다. 나의 첫 번째 생각은 바로 나는 아무 일 없다. 나는 사부님이 계신다는 것이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구해달라고 외쳤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마음속으로 한번 또 한 번 읊었다. 이때 차를 몰던 기사가 내려오더니 나를 원망했다. “브레이크 밟을 줄 몰라요?!” 그러면서 나를 일으켜 세우려고 했지만 나는 일어나지 못했다. 허리가 움직여지지 않아 단지 두 다리를 바닥에 꿇고 있었다. 나는 두 손으로 두 다리를 붙잡고 천천히 일어났는데 허리는 여전히 아주 아팠다. 그러나 나는 그 사람에게 가라고 말했다. 그 사람은 아주 빨리 차를 몰고 갔는데 마치 천천히 가다가는 내가 후회하고 다시 그를 찾을까 봐 두려워하는 것 같았다.


이어서 나는 마음속으로 한 번 또 한 번 사부님께 구해주십사 외쳤고 아무 일 없다고 생각했다. 사부님의 법이 생각났다. “좋고 나쁨은 사람의 일념(一念)에서 나오며, 이 일념의 차이가 부동(不同)한 후과(後果)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한다.”[1]


나는 천천히 길옆에서 자리를 찾아 앉고 마음속으로 한참 발정념을 했다. 한 수련생이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것을 보고 나는 일어나서 천천히 수련생 앞으로 걸어갔고 수련생에게 조금 전 발생한 일을 말했다. 수련생은 나를 가지(加持)해 줬다. “괜찮아요! 이번에 아주 큰 업을 갚으셨네요.” 이어서 물었다. “그럼 그 차는요?” 나는 그를 보냈다고 말했다. 수련생은 또 그에게 진상을 알렸는지 물었다. 나는 알리지 못했다고 답했다. 수련생은 내가 기회를 이용하여 진상을 알리지 못한 부분은 뭐라 하지 않고 단지 정념으로 가지하라고 격려해 주었다.


솔직히 나는 그 당시 주로 사부님께서 나를 구해달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전법륜’에서는 “좋고 나쁨은 사람의 일념(一念)에서 나오며”[1] 그 부분의 법리가 생각났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 “쩐싼런(眞善忍) 세 글자 성언(聖言) 법력(法力)이 무한하고 /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진정으로 외면 만겁(萬劫)이 즉시 바뀌네”[2] 등 관련 내용이 떠올랐다. 나의 오성은 그 당시 여전히 타인에게 죄를 씌우지 않는 데 멈춰있었다. 나는 수련인 이 한 층차에 있었다.


바로 이렇게 수련생은 내 자전거를 이용하여 물품을 실어가면서 나에게 자전거를 타지 말고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갈 것을 격려했다. 차에서 내린 후 나는 작은 배낭으로 허리를 조이고 거친 숨을 몰아쉬며 계단을 올라갔으며 속으로 발정념했다. 집에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침대에 올라갔다. 침대에 누워서 끊임없이 발정념했고 법을 외웠다. 속으로 쉬면 나아질 것이고 아무 일 없다고 생각했다.


말로는 아무 일 없다고 했지만 눕자마자 온 밤 허리는 움직이기만 하면 아팠고 몸을 뒤척일 수 없었다. 오로지 반듯하게 누워야 했다. 아무 일 없다는 것을 알지만 움직이지 못했다. 움직이면 통증이 너무 심했다. 그러나 천천히 움직여서 바닥에 내려왔고 화장실도 갈 수 있었다. 허리는 펴지 못해서 구부린 채 두 손으로 무릎을 잡고 작은 걸음으로 침실로 돌아와서 침대로 올라갔다. 천천히 머리를 먼저 베개에 대고 누웠다.


이튿날 수련생 여러 명이 집에 와서 같이 법공부하고 발정념했으며 나는 수련생에게 집 열쇠를 주어서 누가 오면 그녀가 문을 열어주게 했다. 이렇게 하면 편리했다. 남편이 밖에서 일하기 때문이다. 첫날 법공부할 때 나는 앉지 못하고 똑바로 누워서 법을 읽었다. 나는 속으로 이는 대법에 대해 불경이라고 생각했다. 다음날에는 눕지 않았다. 그러나 앉지 못해 반 정도 무릎 꿇고 반 정도 엎어져서 대법 책을 침대에 놓았고 바닥에 또 큰 베개를 놓았는데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


바로 이렇게 하루 이틀 사흘 만에 나는 허리를 이불에 기대어 앉아서 법공부할 수 있었고 내 집에 자주 오지 않던 한 수련생은 나와 한참 교류하고 나에게 바닥에 내려와서 연공하도록 격려했다. 나는 그 당시 앉을 수 없었지만 억지로 앉았다. 우리는 가부좌를 연마했는데 나는 20분도 하지 못하고 아파서 땀방울과 눈물이 함께 흘러내렸다. 수련생은 내가 안 되는 것을 보고 연마하지 않았다.


그러나 수련생은 여전히 포기하지 않고 또 나더러 바닥에 내려와서 걸어보라고 했고 나는 시도했다. 허리를 구부리고 손으로 무릎을 잡고 한 걸음 한 걸음 걸었고 천천히 허리를 폈다. 허리에 보호대를 단단히 조여서 맸는데 힘을 쓸 수 있었고 허리를 펼 수 있었다. 수련생도 나에게 정념을 가지해 주었고 사부님의 법을 외웠다. 사부님의 가지하에 나는 몇 바퀴를 걸었다.


나와 수련생은 또 제1장 공법과 제3장 공법을 연마했다. 그 당시 제1장 공법을 연마할 때 동작이 정확하지 못했다. 힘을 쭉 뻗칠 수 없었고 ‘진강파이산(金剛排山)’에서는 손을 뻗치지 못했다. 바로 이렇게 천천히 연마를 마치고 수련생은 시간이 되어 집에 돌아갔고 나도 지쳐서 침대에 누웠다.


나는 그 당시 차에 부딪혀 바닥에 넘어질 때 머리에 혹이 났고 허벅지는 자주색 상처가 났으며, 양쪽 팔꿈치 한 곳은 피가 나고 다른 한 곳은 피가 나지 않고 시퍼렜다. 허리뼈가 돌출되고 아랫배가 아팠다. 양쪽 골반은 시큰거려서 힘을 줄 수 없고 전혀 힘이 없었다. 두 손과 두 발은 힘을 줄 수 있었다.


수련생이 집으로 돌아간 후 나는 침대에 누웠고 4일째 되는 날 또 움직일 수 없었다. 이날 밤 어느 곳이든 모두 아팠고 감히 움직이지 못했으며 끊임없이 발정념했다. 나는 왜 이럴 수 있는지 생각했다. 나의 이 모습은 모두 정확한 상태가 아니고 바로 잡아야 하는데 어떻게 바로 잡을 것인가?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수련인이 안에서 찾는 이것은 법보(法寶)이다.”[3] 나는 마음속으로 안을 향해 찾기 시작했다.


이렇게 찾아보니 아주 많은 사람 마음을 찾아냈는데 모두 제거하지 못했다. 명, 리, 정, 그리고 질투심, 게으름, 향수를 누리려 하고, 고생을 두려워했다. 가끔 일찍 일어나서 연공하고 발정념하고 또 잠깐 잠을 잤는데 자신의 수련을 엄숙하게 대하지 못했다. 늘 자신을 느슨히 했는데 이것이 작은 일인가? 이익을 앞에 두고 작은 이익을 얻는 것을 좋아했다. 비록 위챗을 삭제했지만, 시간이 있으면 남편 핸드폰으로 온라인 쇼핑을 했고 온라인에서 제품이 저렴한 것을 보면 구매했다.


나는 대법을 배우고 수련인은 명리정을 중하게 보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수련에서 이런 것들을 천천히 제거해야 한다. 그러나 안을 향해 찾아보니 나는 아무것도 제거하지 못하고 이런 마음이 모두 있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여러분이 돌아가서 시간을 다그쳐 착실히 수련하기를 희망한다.”[1] 나는 시간에서 수련을 다그치지 못했고 늘 시간을 낭비했으며 늘 온라인 쇼핑으로 시간을 낭비했는데, 이는 얼마나 큰 죄인가.


내가 이런 사람 마음을 인식했을 때 자비로운 사부님께서 나의 업을 제거해주셨고 허리는 그렇게 아프지 않았으며 나는 몸을 뒤척일 수 있었다. 화장실에 갈 때 바닥을 디디면 그렇게 아프지 않았지만, 여전히 바르게 서지 못했다. 사부님께서는 나의 오성이 차한 것을 보시고 법을 나의 머릿속에 넣어주셨다. “대각자는 고생을 두려워하지 않나니 / 의지는 금강으로 만들었구나 / 생사에 집착이 없나니 / 정법의 길은 탄탄하여라”[4]


아. 나는 수련인이고 고생이 두렵지 않은데 허리를 굽히고 있으면 되겠는가? 감히 펴지 못하는 것도 고생을 두려워하는 것이고 고통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이 모양인데 수련인인가? 이렇게 허리를 굽히고 있으면 어찌 대법제자의 형상이라고 할 수 있는가? 답은 ‘그럴 수 없다’ 였다. 그럴 수 없다면 허리를 펴야 한다. 펴니까 허리가 펴져서 침실에 돌아와 침대에 올라갔다. 거기에 앉아서 발정념을 시작했다. 반 시간 정도 발정념한 후 누웠고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천천히 연공을 시작했고 제1장, 제3장을 했다. 낮에 법공부할 때 가부좌하고 앉아서 법공부할 수 있었다. 매일 대량으로 법공부를 했더니 하루가 다르게 변화가 생겼고 거기에 연공을 더하여 할 수 있는 공법은 모두 연마했다. 20일이 되어서 나는 방안에서 왔다 갔다 할 수 있었고 다섯 가지 공법을 모두 연마할 수 있었다.


사부님의 가지하에 25일째 되는 날 한 수련생이 나를 데리고 나가서 얼굴을 마주하고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게 했다. 이는 모두 사부님의 보호 아래 마난에서 걸어 나올 수 있던 것이다. 사부님의 보호가 없었다면 나는 정말 목숨을 잃고 세상을 떠났을 것이다.


여기서 나는 위대하신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에 감사드립니다. 제자는 오로지 정진하고 또 정진하여 정법의 길을 잘 걸을 것이고 더 많은 사람 마음을 제거하고 정법 노정에 따라갈 것이고 원만하여 사부님과 함께 돌아가렵니다.


후기


이 원고를 정리하는 과정에 나는 한 수련생과 교류하면서 자신이 당한 이번 차 사고에 더 깊은 인식이 있게 되었다. 여름날 나는 얇은 옷과 바지를 입었고 고속으로 달리던 4륜 전동차에 치였다. 자전거에서 넘어져 딱딱한 길가에 넘어졌지만 단지 머리에 혹이 나고 어깨는 살갗이 벗겨졌을 뿐이다. 20여 일 동안 아무 일도 없었고 근육도 다치지 않고 뼈도 다치지 않았는데 마땅히 기적이라고 할 수 있다. 상황을 아는 사람들은 모두 이렇게 보고 있었다.


사부님의 설법과 연결하여 생각해보면,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파룬궁 학습반의 그 타이위안 노부인은 차에 얼마나 심하게 치였던가?! 그러나 그 노부인은 피부도 긁히지 않았다. 왜 이러한가? 수련생과 교류하여 중요한 이해를 얻게 되었다. 대법 수련자로서 지금은 정법수련 시기이며 수련자에 대한 요구가 높다. 그중에서 중요한 점은 바로 대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시기 26, 27년 전 타이위안 할머니는 그녀를 치인 사람을 보냈고 그에게 갈취하지 않았다. 대법을 배우고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는데 사실상 아주 고상한 것이다. 그 당시 일념은 아마도 금빛 찬란한 것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대법 수련인으로서 자신을 치인 사람을 보내는 것으로는 많이 모자란다. 여기서 자비로운 사부님께 죄송스럽다. 제자는 대법을 실증하지 못했고 귀한 기회를 잡고 세인에게 진상을 알리지 못했는데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에 죄송스럽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
[2]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4-대련’
[3] 리훙쯔 사부님 저작: ‘각 지역 설법 9-2009년 워싱턴DC국제법회 설법’
[4]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2-정념정행’





반복해서 진상을 알려 사람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사부님께서 우리 대법제자에게 “법을 잘 배워 사람을 많이 구하는 것이 대법제자의 역사적 사명”이라고 거듭 강조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전에 법 공부를 한 후, 오후에 밖에서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한다. 우리는 이 일을 매일 매년 하면서 지금까지 중단한 적이 없다.


사부님의 가호로 많은 사람이 진실을 알게 되어 혜택을 받아 또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었다. 우리가 진상을 알린 사람들을 만나면 그들은 멀리서부터 인사한다. “9자진언(九字真言)을 자주 읽었더니 만사가 순조롭다”고 말하며 친절하게 대한다. 그러나 그렇게 친절하게 대했던 사람이 정색하고 고개를 숙인 채 아무런 말도 없이 지나가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외부로부터 방해를 받아 문제가 생긴 것이다. 이런 사람은 반드시 되돌려 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 가지 예를 들어 수련생들과 교류하고자 한다.


한 중년 여성은 진실을 말해주자 금방 공감하며 중공사당 조직에서 흔쾌히 탈퇴했다. 그는 호신부와 진상 소책자까지 챙기며 열심히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아홉 글자를 읽었다. 후에 다시 만났을 때도 반갑게 대했다. 어느 날 또 그녀를 만났을 때 그녀는 다른 여자와 함께 있었다. 그녀가 나를 보고 “이 사람 참 좋은 사람이에요”라고 하자, 같이 있던 여성이 대뜸 “좋긴 뭐가 좋아요? 공산당을 반대하는데.”라고 했다. 나는 길에 사람이 많아 아무 말 않고 그대로 지나쳤다. 그 후 다시 그녀를 만났을 땐 표정이 전과 달랐다. 고개를 숙이며 안색이 안 좋았는데 외부의 방해를 받은 것 같았다. 대법을 오해하게 해서는 안 되므로 그녀를 되돌려 세워야겠다고 생각했다.


얼마 후 우연히 그녀를 만나게 되어 먼저 다가가서 인사를 했다. 당시 우한에서 창궐하던 전염병이 조금 주춤한 시기여서 우한 상황을 설명하며 말을 꺼냈다. “많은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지 못하게 되어 대법제자가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주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외우게 했다. 많은 사람이 이 9자진언을 읽고 건강을 회복했다.” 그녀는 “나도 믿는다” 하고 말했다. 그녀는 다시 구도된 것이다. 그 후 나를 만나게 되면 전처럼 상냥하게 대한다.


한 남성에게 진상을 알린 뒤, 그는 나를 만나기만 하면 기쁜 표정으로 먼저 인사했다. 그런데 어느 날 삼륜차를 타고 있는 그를 만났을 때는 고개를 쳐든 채 굳은 표정으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상하게 느껴져 먼저 인사하고 말을 걸었고, 그가 최근에 병이 나서 몸이 좀 불편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당신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외우면 몸이 건강해진다고 했는데, 왜 내가 아프냐?”고 물었다. “내가 전에 당신에게 진상을 알릴 때 어떤 것은 제대로 알리지 못해서 당신이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 파룬따파가 확실히 병을 없애고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것을 실증한 예는 많다. 우리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한 속인으로서 그에게 마땅히 나타나야 할 어떤 일이 있다면 나타나게 마련이다. 그는 또 다른 병이 나타날 수도 있고 다른 번거로움이 나타날 수도 있는데, 모두 연공하여 그렇게 된 것이라고 한다면 합리적인가? 마치 우리 병원의 의사처럼, 그가 의사가 되었다면 그는 이 한평생 영원히 병에 걸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과 같은데, 이렇게 인식할 수 있겠는가?’”[1]


​그에게 다시 말해주었다. “사람이 병에 걸리거나 어떤 곤란을 당하는 것은 모두 업력 때문이다. 우리가 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사부님께서 많은 것을 감당하시며 도와주신다. 만약 당신이 ‘9자진언’을 외우지 않는다면 더욱 큰 번거로움이 나타날 것이다.” 그는 내 말을 듣고 이해한 듯 웃으면서 큰소리로 두 번씩이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 나중에 그는 나를 친한 친구로 여겼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수구(修口)’에 관한 재인식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수련하기 전에 쓸모가 있든 없든, 듣기가 좋든 싫든, 칭찬하는 말이든, 헐뜯는 말이든 내키는 대로 아무렇게나 하여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도 몰랐다. 그때 아내도 나에게 지적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고 여전히 제멋대로 했으며, 아무 생각 없이 말재주를 부렸다. 큰일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한 마디도 남에게 지지 않으려 했다.


1997년부터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한 이후로 점차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수구(修口)’에 대해 약간 인식이 있게 됐고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의 표준을 알게 됐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우리가 입을 열어 말할 때, 모두 연공인(煉功人)의 心性(씬씽)에 따라 말하고, 시비를 일으키는 그런 말을 하지 않으며, 좋지 않은 말을 하지 않는다.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이 말을 마땅히 해야 하는지 하지 말아야 하는지는 법의 표준에 따라 자신을 가늠해야 한다. 마땅히 말해야 하는 것은 법으로 가늠하여 연공인의 心性(씬씽)표준에 부합되면 문제가 없다. 또한 우리는 법을 말하고, 법을 선전해야 하므로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가 수구해야 하는 것은, 속인 중의 그런 내려놓지 못하는 명리와 사회의 실제 사업 중에서 수련자와 관계없는 말을 하고, 동문제자(同門弟子) 중에서 서로 간에 쓸모없는 잡담을 하고, 집착심으로 자신을 과시하고, 주워들은 풍문으로 일부 골목소식을 전하고, 사회상의 기타 일부 일들에 대해 말하기 시작하면 곧잘 흥분하여 아주 말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서, 내 생각에 이는 모두 속인의 집착심이다. 이런 방면에서 나는 우리가 마땅히 입을 좀 닦아(修)야 한다고 보는데, 이것이 우리가 주장하는 수구(修口)다.”[1]


그 이후로 나는 좋지 않은 그런 생각을 자제하려고 노력했고, 목구멍까지 올라왔던 신랄하고 매몰찬 말, 풍자하고 비꼬는 말을 얼른 삼켜버렸다. 말은 마음의 소리다. 나는 당문화의 독해(毒害)를 깊이 의식하고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해체 당문화’ 등 서적을 자주 보아서야 이런 좋지 않은 것의 근원과 어릴 때부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당문화가 주입한 독해를 받아 형성된 것임을 알고 나서 정념으로 그것을 제거했다.


“말이 묘하고 문화적 재능이 있으며, 문구가 화려하고 아름다운” 것은 내심에 아직도 사악한 관념이 있어 표현된 것임을 인식했다. 나는 표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단호하게 그것을 제거할 것이다.


나중에 많은 사람이 내가 변했다면서 말수가 적어졌다고 했다. 며칠 전 갑자기 일어난 일에서 나는 아직도 멀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며칠 전 며느리가 나에게 와서, 내 아들이 술자리에서 시시한 말을 하여 다른 사람에게 허튼소리를 한다고 느끼게 해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심지어 상처 주고 괴롭게 했다고 말했다. 나는 듣고 나서 좀 화가 나서 아들을 혼내려고 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니 나도 이러했고 아들의 표현이 나에게 뭔가 일깨워주는 것 같았다. 최근 한동안 지나친 말을 했거나 말투가 엄격하고 표정이 어두웠는지 조용히 한번 정리했다. 한 수련생이 나에게 여러 번 일깨워주었는데 이제야 철저하게 바로잡을 때가 됐다는 것을 인식했다.


나는 아들과 사부님의 법리에 대한 이해와 전통문화에 관해 평온하고 온화하게 한 번 깊이 있게 교류했다. 아들은 자신에게 존재한 문제와 부족한 점을 인식하고 좋은 효과를 보았다.
법리가 분명하고 사고가 또렷하며 말재주가 좋은 것은 대법이 우리 매 대법제자에게 부여한 능력이다. 우리는 마땅히 바르게 사용해야 하며,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도(救度)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그래서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면, 그들은 “당신이 한 말을 우리는 듣고 싶습니다”라고 하는 것이다. 내 소원은 수련생과 많이 교류하여 공동 정진하고 정체(整體) 제고하는 것이다.


부족한 점은 수련생께서 바로잡아주시기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하반신이 분쇄성골절됐지만 대법으로 다시 살아나다


[밍후이왕] 나는 2002년 법을 얻었다. 대법이 내 병을 모두 제거해주어 온몸이 가벼운 나는 매일 즐겁게 지내고 웃으며 살았다.


파룬궁에 대한 박해가 엄중한 시기라 수련생들이 진상을 알리고 자료를 배포했다. 나는 이 지역에 최근 이사 와서 아는 사람이 없기에 자료를 배포하면 상대적으로 더 안전했다. 한번은 어머니에게 ‘밍후이주간’을 가져다드리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14m 길이의 19톤 화물차에 깔렸다. 당시에 나는 생각했다. ‘나는 깔려 죽을 수 없다. 다쳐서도 안 된다. 나는 대법에서 혜택을 받았는데 아직 대법을 위해 한 것이 없다.’


화물차가 몸 위로 지나간 다음 나는 하반신이 움직여지지 않았다. 나의 첫 번째 생각은 ‘가방에 대법 자료와 전화가 있다. 다른 사람이 알게 해서는 안 된다’라는 것이었다. 사부님의 인도하에 나는 길 중간에 있는 가방이 보였다. 나는 얼른 행인에게 가방을 좀 가져다 달라고 했다. 자료를 보호하기 위해 나는 가방을 안고 놓지 않았다. 행인들이 가족에게 전화하고 구급차를 불러줬다.


잠시 후, 구급차가 와서 나를 차에 태우려 했다. 내가 괜찮으니 병원에 가지 않겠다고 하자 그들은 나를 건들지 않았다. 잠시 후 남편과 큰 시누이가 왔다. 남편에게 택시를 불러 나를 집으로 데려달라고 했다. 남편은 그렇게 하겠다고 했지만 큰 시누이가 기어코 나를 구급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갔다.


구급차에서 나는 화물차 기사에게 진상을 알렸다. “저는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는 사람입니다. 대법 사부님께서 진선인(真·善·忍) 원칙에 따라 좋은 사람으로 살며 남의 돈을 뜯어내지 말라고 가르치셨어요. 일부러 사고를 낸 것이 아니므로 두려워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는 기사님 돈을 뜯어내지 않아요.” 기사가 놀라 무서워하며 나에게 말하지 못하게 했다.


검사 결과 흉부 이하로 모두 으깨졌다. 간, 비장, 신장, 췌장, 위, 장, 방광이 모두 터졌고, 허리 이하 발까지 모두 분쇄성 골절이었다. 의사는 손을 엉덩이 아래로 밀어 넣어보면 뼈 부스러기가 손을 찌를 것이라고 했다. 의사는 이 사람은 응급 처치할 가치가 없다며 어차피 죽을 것이라고 했지만, 가족은 죽더라도 응급처리를 해달라고 했다.


나에게 대법을 소개해준 사촌 언니가 왔다.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멍하니 서 있었다. 나는 언니에게 발정념하라고 일깨워주었다. 언니는 즉시 가서 수련생들을 찾아 나에게 발정념해 주겠다고 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 아래, 수련생들의 도움과 가족의 간호로 나는 17일간 입원하고 완쾌했다.


그 기간에 수련생들이 발정념 해주고 나를 데리고 법공부 해주었으며, 가족이 나를 간호하며 ‘전법륜(轉法輪)’을 함께 읽어주었다. 입원 5일째 의사가 병실에 와서 사진을 찍더니 모든 뼈가 제 위치로 돌아갔고, 분쇄성 골절이 다 나았는데 의사들은 이 일을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가장 신기한 것은 이렇게 큰 사고가 났는데 전혀 아프지 않았다는 것이다. 나에게 생명을 거듭나게 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대법에 감사드린다. 나는 진실하고 진실하게 무엇이 환골탈태인지 알게 되었다.


나는 현재 법을 실증하는 길을 걷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을 구도해 나의 사전 대원(史前大願)을 완성하고 서약을 실현할 것이다. 모든 사람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가 역병 속에서 목숨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면 좋겠다.




한 구치소 경찰의 눈에 비친 파룬궁 수련생


​​글/ 중국 대법제자


올해 8월, 나는 중국공산당(중공) 경찰에게 불법적으로 잠복 미행을 당했고, 이후 납치되고 가산을 강탈당했으며, 다른 지역 구치소에 갇혔다.


전염병 발생 기간 중공의 정치법률기관은 한가하지 않았다. 마트에서 QR코드 찍는 것을 거부했다가 7일간 구금된 대학생, 취두부 파는 사람, 마작하는 사람, 심지어 도시관리원에게 구타당한 장애인, 가게 물건을 도둑맞은 가게주인 등도 모두 갇혔다. 구류된 사람은 각양각색이었는데 나만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는 사람이었다. 모두 “이 파룬궁, 없어진 게 아니었어?”라며 희한하게 여겼다.


다음날 담당 경찰이 와서 나를 사무실로 데려갔다. 기록해야 한다며 전체 과정을 보디캠으로 촬영했고, 어쩌다 들어왔는지 물었다. 나는 말했다. “저는 대법제자입니다. 진상을 알리는데, 경찰이 저를 잠복 미행해 납치해서 들어온 것입니다. 저는 법을 어기지 않았고, 헌법상 인민은 신앙의 자유가 있습니다. 저는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하는데 왜 박해를 당해야 합니까?! 그래서 저는 파출소에서 진술도 서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파룬궁 진상에 대해 알고 싶다면 알려 드릴 수 있습니다. 다른 건 묻지 마세요, 응하지 않을 것입니다.”


뜻밖에도 그는 매우 흥분하며 말했습니다. “파룬궁 좋습니다, 우리가 접촉한 파룬궁(수련생)은 모두 유달리 좋은 사람들입니다!” 이때 그는 보디캠이 켜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말했다. “잠시만 기다리세요, 이 부분은 삭제하려고요.”


그는 잽싸게 이 대화 장면을 삭제하고는 보디캠을 끄고 마스크를 벗었다. 나는 흥분한 그의 얼굴이 온통 붉게 상기되어 있는 것을 보았고, 그는 경찰 번호까지 드러내며 이어서 나에게 2000년 중공이 파룬궁을 잔혹하게 박해할 때 접했던 파룬따파 제자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가 말했다. “그해 우리는 상급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서류가 없었고, 모두 구두로 전달받았는데 우리에게 붙잡힌 파룬궁 수련생들을 엄하게 다루라고 했습니다. 정말 엄했습니다. 제가 담당하는 감방에 파룬궁 제자가 있었는데 매우 확고했습니다. 저는 그를 관찰했는데 그가 매우 선량한 것을 느꼈고, TV에서 말한 것과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여기가 어딥니까? 도리를 따지는 곳이 절대 아닙니다! 저는 그 파룬궁 수련생의 언행에 감동했습니다. 20년이 지났지만 저는 여전히 그의 이름 ‘○○치’를 기억합니다. 그는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당신께 그의 이야기를 하나 해드리겠습니다. 한때 저는 ○○치에게 방장을 맡겼습니다. 다른 방장들은 ‘검사’하는 권한을 이용해 구속자의 가족이 보내온 옷가지나 식료품 등을 사사로이 압수합니다. 어떤 방장은 감옥에 갈 때 양말이나 옷가지들을 가방 한가득 챙겨 갑니다. 그러나 이 파룬궁 수련생은 진지하게 검사한 후에 하나도 압수하지 않았고, 다른 사람이 선물한 작은 물품도 절대 받지 않고 자신에게 엄격하게 요구했습니다. 그에게서 저는 파룬궁의 ‘진선인(真·善·忍)’이 얼마나 위대하고 소중한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치는 감옥에 갈 때 여전히 발뒤꿈치가 드러난 낡은 양말을 신었습니다…….”


순간 경찰은 약간 울먹였다. 그는 계속해서 말했다. “어떤 도움이든 필요하면 저에게 말씀하세요, 제가 할 수 있는 한 당신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전화하는 것 빼고요, 왜냐하면 이곳 전화는 감시당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당신의 선량함과 이해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역병이 이렇게 심각하니 자신을 잘 보호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때 한 경찰이 그를 찾아와 일을 처리했다.


그 경찰이 일을 마치고 나가자 그는 말을 이었다. “저는 생존을 위해서 이 일을 하는 수 없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아무도 감히 당신을 괴롭히지 못할 것이라고 보증할 수 있습니다. 좌반(坐板)할 때 당신은 연공을 할 수 있고, 당직을 설 필요 없이 일이 있으면 언제든 저를 찾으세요. 우리를 얕보지 마십시오, 당신은 임시로 여기에 있지만, 우리 경찰은 그야말로 종신형입니다! 마음속에 자신에게 퇴로를 남길 줄 모른다면 헛산 것이지요.”


진상을 똑똑히 아는 이들 중생을 생각하니 정말로 그들을 위해 기뻤다. 특히 그 경찰! 수련생들이 치른 대가는 헛되지 않았다.


며칠 후, 나는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로 자유를 되찾았다. 나는 탈당명단과 중생들의 기대와 희망을 품고 구치소를 나와 조사정법(助師正法)의 큰 흐름에 합류했다. 절대로 사존의 구도(救度)를 저버리지 않고, 진상을 알려 사람을 많이 구할 것이다.





더 정진하며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1997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다. 사악한 중국공산당에 박해당해 억울하게 10년 형을 선고받은 적이 있다. 집에 돌아온 후에도 현지 파출소, 가도 사무소, 지역 공무원이 계속 감시해 어쩔 수 없이 떠돌이 생활을 했다. 하지만 사부님의 자비롭고 세심한 보호 아래 20여 년을 걸어왔다. 감개무량함을 말로 다 표현할 길이 없다! 착실히 수련하고 용맹정진해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대로 잘해서 사명을 저버리지 않고 서약을 이행할 것이다.


세인에게 진상을 똑바로 알리고 ‘삼퇴’를 알린 체득을 수련생들과 교류한다.


1. 미사일 전문가 “아주머니께 두 손 두 발 다 들었습니다”


몇 년 전 션윈 DVD를 배포할 때 나는 농산물을 구경하는 70대 노신사 두 분을 만났다. 나는 다가가 말했다. “안녕하세요. 세계 최고 예술 ‘션윈’ DVD를 드리겠습니다.” 그중 한 신사가 말했다. “이미 있어요.” 나는 말했다. “이건 올해 새로 나온 것입니다.” 그는 말했다. “내용이 거의 비슷하다고 알고 있는데요.” 내가 말했다. “선생님은 션윈과 인연이 있으시군요. 그러면, 삼퇴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세요?” 그는 웃으면서 대답이 없었다. 나는 말했다. “선생님은 노 당원이시지요?” 그는 말했다. “저는 그런 것을 믿지 않아요.” 나는 말했다. “선생님은 선견지명이 있으시네요. ‘빨간 스카프’를 매신 적이 있으세요? 공청단에 가입한 적이 있어요?” 그는 말했다. “가입한 적이 있어요. 하지만 별거 아니에요.” 나는 말했다. “인류에게 큰 재난이 발생하려 합니다. 아마 전염병일 수도 있는데 심해지면 공기로도 전파될 수 있습니다. 의학으로 전부 통제하기 어려워지겠죠. 슈퍼 바이러스라고 해요. 그런데 이 재난은 겨냥성이 있습니다. 선량하고 좋은 사람은 남겨질 것입니다.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는 공산당 무신론의 산하 조직이고, 공산당은 역대로 운동을 일으켜 좋은 사람을 박해하고 역천반도(逆天叛道)했기에 하늘이 청산하려 합니다. 내심에서 공청단과 소선대를 탈퇴하시면 생명은 신과 부처의 가호를 받고 재난이 닥칠 때 무사하실 겁니다. 선생님, 공청단과 소선대를 탈퇴하면 좋습니다!” 그는 말했다. “저는 그런 것을 믿지 않아요. 전에 회사 서기도 저에게 두 번이나 말했어요.” 나는 물었다. “서기가 수련인인가요? 그가 선생님에게 삼퇴를 말한 적이 있다고요? 선생님 그럼 탈퇴하셨나요?” 그는 말했다. “저는 무신론자라서 그런 것을 믿지 않아요.” 나는 말했다. “선생님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지 않는다는 뜻이네요?” 그는 말했다. “네.” 나는 말했다. “공기는 보이지 않지요. 하지만 우리는 호흡할 수 있고 느낄 수 있어요.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핸드폰으로 통화할 수 있지요. 선생님은 그것은 무선전파라고 말씀하실 하지만 무선전파는 어떤 형태인가요? 보이나요? TV 속의 화면도 마찬가지지요. 선생님은 위성 신호라고 하실 테지요. 하지만 위성 신호가 어떤 형태인가요? 이런 것은 모두 만질 수 없고 보이지도 않지만, 그것은 다 실제로 존재하잖아요.”


나는 그가 진지하게 듣는 것을 보고 이어서 말했다. “제가 보기에 선생님은 견식이 있으신 분 같아요. 선생님과 한가지 문제를 토론해 보고 싶네요.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을 포함해서 사람의 신체는 가장 큰 분자 입자로 구성돼 있습니다. 우리는 육안으로 사물을 보지만, 더 미시적인 입자인 양성자나 원자도 있어요.” 그는 내 말을 받아서 말했다. “원자핵, 쿼크, 중성미자도 있어요.” 나는 놀랍고 기뻐서 말했다. “선생님은 저보다 아는 것이 많으시네요. 전문가시네요.” 그는 말했다. “솔직히 말할게요. 저는 미사일을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것은 측정기구로 측정할 수 있어요.” 나는 말했다. “이런 것은 모두 우리 육안으로 볼 수 없지만, 측정기구로 측정할 수 있지요. 이보다 더 미시적인 입자도 있어요. 그럼 측정기구로 측정하지 못한 것은 존재하는 것인가요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요? 확실히 존재하지요. 넓은 우주에 신기한 일은 너무 많습니다. 제가 이런 것은 말씀드리는 것은 선생님께서 공산당의 무신론 조직에서 탈퇴하셔서 재난을 피하고 평안을 보장받으시기 바라기 때문입니다.”


이때 그는 한마디 했다. “당신에게 두 손 두 발 다 들었어요.” 나는 말했다. “그럼 공청단과 소선대를 탈퇴하세요. 제가 신불 앞에서 선생님을 도와 탈퇴해드릴게요.” 그에게 이름을 묻는 동시에 나의 이름(가명)도 알렸다. 내게 이름을 알려줬는데 내 진짜 이름과 똑같았다. 나는 웃으며 말했다. “정말 인연이 있네요.” 이때 그는 동료를 불렀다. 나는 재빨리 그에게 알렸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다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결정적인 순간에 나쁜 일이 좋은 일로 변할 것입니다.”


그의 친구는 나에게 다가와 둘이 무슨 이야기를 나눴냐고 물었다. 노신사는 나를 가리키며 친구에게 말했다. “이 아주머니에게 두 손 두 발 다 들었어요.” 나는 말했다. “선생님, 친구분께도 알려주시고 가족과 친척들에게도 알려주세요. 모두 무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는 손을 흔들며 떠났다. 나는 허스 하고 속으로 사부님의 가지에 감사드렸다!


2. 전화로 ‘삼퇴’를 권하다


한번은 전화를 걸어 ‘삼퇴’를 시켰다. “안녕하세요! 잠깐 시간을 내주시면 한 가지 일을 알려 드릴게요. 선생님의 인생에 아주 중요한 일일 것입니다.” 상대는 물었다. “누구세요?” 음성을 들으니 젊은이였다. 나는 말했다. “제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하지만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젊으신 것 같은데 한 가지 여쭐게요. 어릴 때 빨간 스카프를 매신 적이 있으세요?” 그가 답했다. “한 적 있어요.” 나는 계속 물었다. “공청단과 당원에 가입한 적이 있으세요?” 그는 말했다. “가입한 적 없어요.” 그에게 당원, 공청단, 소선대는 무신론의 공산당 조직이며 ‘장자석(藏字石)’과 천기, ‘삼퇴’의 목적과 평안을 보장받는 중요성을 알렸다. 그에게 말했다. “소선대 탈퇴를 도와드릴까요?” 그는 물었다. “제 연락처는 어떻게 아셨어요?” 나는 말했다. “저는 수련인이라 천기를 알아요. 천재와 인재가 발생해서 많은 사람이 죽는 것을 보고 싶지 않아요. 제가 알고 있는 일을 모든 선량하고 인연 있는 사람에게 알려 드리려 하는 것이에요. 제가 무작위로 전화를 걸었는데 받으셨어요. 인연이 있는 분이세요.”


그에게 성씨를 묻자 그는 ‘쉬(徐)’라고 말했다. 그에게 이름을 묻자 그는 답하지 않았다. 나는 재빨리 말했다. “본명, 아명, 가명 다 괜찮아요. 신불은 사람의 마음을 보고 형식을 중요시하지 않거든요. 그럼 가명을 쉬스칭(徐世清)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세상 세(世), 맑을 청(清)이요.” 그는 큰 소리로 말했다. “안 돼요.” 그에게 왜 안 되냐고 묻자, 그는 아버지 이름이라고 했다. 나는 “잘됐네요. 그럼 자기 이름으로 하시죠.” 그는 답하지 않았다. 나는 말했다. “그럼 쉬젠(徐健)으로 해요. 건강할 건(健)이요.” 그는 큰소리로 웃었다. 나는 물었다. “이 이름 좋지 않아요?” 그는 그게 본명이라고 말했다.


나는 말했다. “정말 인연이 있나 보네요. 이젠 믿으시겠네요?” 그는 말했다. “그래요. 확실히 인연인 것 같네요.” 그에게 소선대를 탈퇴하라고 하자 그는 좋다고 말했다. 그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라고 하고 친척에게 9자진언(九字真言)을 알려주라고 말했다. 그는 “네.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또 한 번 전화로 ‘삼퇴’를 시켰을 때 있었던 일이다. 내가 몇 마디 하지 않았는데 상대는 욕을 퍼붓기 시작했다. 아주 듣기 힘든 욕이었다. 나는 상대에게 말했다. “말이 끝나기도 전에 욕을 하시네요. 제 말을 끝까지 들어보시고 욕먹을 짓을 한 것이면 그때 욕을 하셔도 늦지 않잖아요.” 상대는 말이 없었다. 하지만 전화는 끊지 않았다. 나는 사부님께 가지를 청했다. 나는 재빨리 해야 하는 말을 했다. “제가 알려 드리려는 것은 인류에 큰 재난이 발생하려 한다는 것이에요. 전염병일 수도 있고, 심하면 공기를 통해 전파할 수 있어요. 의학에서도 통제할 수 없는 슈퍼 바이러스라고 해요. 이것은 겨냥성이 있어 좋은 사람, 선한 사람은 무사할 겁니다. 좋은 사람, 선량한 사람이 되려면 우선 무신론인 공산당 조직을 탈퇴해야 해요. 무엇이 무신론인가요? 공산당이 선전하는 것이 바로 무신론입니다. 무릇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는 공산당의 산하 조직입니다. 공산당은 건당 이래 나쁜 일만 하고 삼반(三反), 오반(五反), 문화대혁명, 최근 10여 년간 진선인(真·善·忍)을 신앙하는 파룬궁 수련생을 탄압했어요. 심지어 파룬궁 수련생의 장기를 적출했어요. 잔혹하고 사악해요. 현재 재난이 왜 이렇게 많겠어요? 사람이 다스리지 않으면 하늘이 다스리는 겁니다. 하늘이 중공을 멸하려 해요. 천재가 오기 전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하지 않으면 재난을 당합니다. 순장품이 되는 겁니다. 듣고 계세요?”


그는 “네” 하고 답했다. 나는 말했다. “사회에서 돈과 재물을 사기 치는 사람이 많지만, 사람에게 목숨을 보장받으라고 사기 치는 사람은 없지요. 오늘 제가 이 전화를 걸지만, 선생님에게 돈 한 푼 받지 않고 아무런 보답도 원하지 않아요. 단지 재난이 올 때 재난에서 벗어나 무사하시기 바랍니다. 무사하면 복이 오지요. 당원, 공청단, 소선대에 가입하신 적이 있으세요?” 그는 답했다. “아니요.” 나는 물었다. “빨간 스카프를 매신 적이 있으세요?” 그는 말했다. “한 적이 있어요.” 나는 말했다. “그러면 소선대만 탈퇴하시면 돼요. 성함은요?” 그는 시원하게 자신의 이름을 말했다. 나는 그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라고 말하고 9자진언이 명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알려줬다. “가족과 친척에게도 알려주세요.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에 가입한 적이 있는 사람은 모두 탈퇴해야 재난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1위안 지폐 뒷면에 ‘스스로 당원, 공청단, 소선대를 탈퇴합니다’라고 쓰고 아명, 가명으로 탈퇴해도 돼요, 그런 후 돈을 써버리면 됩니다. 사람의 마음에서 일념이 나오면 천지가 모두 알아요. 이것은 신불의 사람에 대한 가장 큰 자비랍니다!” 마지막에 나는 말했다. “제 전화를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는 말했다. “당신께 감사드리죠. 죄송했습니다.” 나는 말했다. “괜찮아요. 탈퇴하면 좋아요. 무사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3. 전염병 기간에 ‘삼퇴’를 권하다


청년 3명이 함께 장사하고 있었다. 나는 다가가 인사했다. “젊은이, 장사가 잘되나요?” 그중 한 사람이 답했다. “그냥 그래요” 나는 말했다. “젊은이들이 창업해서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안과 명을 보장받는 것은 더욱 중요해요. 왜냐하면, 이번 전염병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다음 전염병이 폭발하면 더욱 심각해질 것이거든요. 이번 전염병은 몇백 년 전, 천 년 전, 심지어 2천 년 전에도 이미 기록돼 있는 일입니다. 여러 역사 시기의 예언가들이 이번의 인류 대재앙을 예언했어요. 스마트폰 쓰시죠?. ‘섬서태백산유백온비기(陝西太白山劉伯溫碑記)’를 검색하면 비석에 기록된 내용이 있을 겁니다. 내용을 보면, 이번 전염병은 돼지해와 쥐해에 발생한다고 했어요. 시기 예측이 아주 정확해요. 그리고 ‘가난한 사람은 1만 중에 1천이 살아남고 부유한 사람은 1만 중에 2~3명이 살아남는다’라고 했어요. 만약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으면 너무 무섭지요. 하지만 무섭지도 않아요. 자신을 구할 방법이 있으니까요. 전염병은 겨냥성이 있어요. 바로 무신론을 겨냥해 온 것입니다. 공산당은 폭력을 내세웁니다. 하늘과 싸우고 땅과 싸우는 것을 내세우고 역대 운동에서 자국민을 악랄한 수단으로 탄압했어요. 특히 불법(佛法)을 수련하는 파룬궁 수련자를 잔혹하게 박해했어요. 중공이 하늘을 거슬렀기에 하늘이 멸하려 해요. 생명은 하늘의 뜻에 따라야 하거든요. 옛말에 ‘따르는 자는 흥하고, 거스르는 자는 망한다’라는 말이 있어요. 공산당의 모든 조직을 탈퇴하면 생명과 평안을 보장받을 수 있어요. 정치에 개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명과 평안을 보장받아야 하잖아요. 평안해야 모든 것이 있지요. 그렇지 않나요?”


젊은이는 답했다. “맞아요. 아주머니 말씀이 맞아요.” 나는 계속 말했다. “공청단에 가입한 적이 있나요?” 대답은 “없어요.” 였다. 나는 말했다. “빨간 스카프를 한 적은 있나요?” “한 적 있어요.”라고 답했다. “그럼 탈퇴해요. 본명, 아명, 가명 모두 괜찮아요. 그중 두 사람이 본명을 말했다. 다른 한 명이 말하지 않은 것을 보고 내가 말했다. “젊은이, 빨간 스카프를 한 적이 있지요?” 그는 웃으며 머리를 끄덕이며 “네”라고 답했다. 그에게 이름이 뭐냐고 물었다. 그는 말했다. “아주머니, 저는 신앙이 있어요. 저는 불교를 믿어요.” 나는 말했다. “젊은이 괜찮아요. 젊은이는 선한 마음이 있군요. 신을 믿는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한 가족이고 아무런 충돌이 없어요. 신을 믿는 생명은 더욱이 무신론을 포기해야 하지 않나요? 특수한 역사 시기에 한 손으로 사람의 것을 붙잡고 다른 한 손으로 신의 것을 붙잡고 있으면 안 돼요. 무신론을 부정하고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를 탈퇴해야 정말로 신을 믿는다고 할 수 있지요. 그렇지 않나요?” 그는 머리를 끄덕이며 미소를 지었다. 나는 말했다. “본명이든 아명이든 아무거나 괜찮아요. 가입한 소선대를 탈퇴해요.” 그는 본명을 말했다. 나는 그에게 알려줬다. “무엇을 믿든지 결정적 순간에 꼭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해요.” 그런 후 그들 각자에게 진상 자료를 주고 집에 돌아가 가족과 함께 보라고 일러줬다.


이상은 내가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한 약간의 과정이다. 사존께서 제자에게 해주신 가지와 점화에 감사드린다. 동시에 수련생의 격려에 감사드린다. 수준이 낮아 글이 어수선하고 말이 많다. 타당하지 않은 점은 지적해주시기 바란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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