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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부님】사부님께서 진저우에서 법을 전하신 날들을 회상(제 1 부)  
   2021-10-18 23:28:28 | 조회 : 223
사부님께서 진저우에서 법을 전하신 날들을 회상(제 1 부)


글: 진저우(錦州)대법제자 
원문발표: 밍후이왕 2006년 1월 16일

1994년 4월 5일은 랴오닝 성 진저우(錦州) 대법제자들에게 가장 행복하고 평생 기억에 남을 잊을 수 없는 날입니다. 이 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법을 전하기 위해 진저우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진저우에서는 이를 기념하여 매년 4월 5일을 ‘파룬따파의 날’로 정했습니다. 이미 12년이 지났지만 사부님께서 남기신 휘황찬란한 형상과 신적(神迹)은 여전히 기억에 새롭습니다. 지금도 그때를 회상하노라면 감개무량합니다. 

사부님께서 1994년 1월, 톈진(天津)에서 법을 전하실 때입니다. 당시 강의에 참석했던 한 수련생이 사부님께 진저우에 오셔서 법을 전해주시기를 요청하였습니다. 사부님께서는 강의 스케줄이 일 년 내내 꽉 차 있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오셔서 한 기(期) 강의할 수 있는 시간을 내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4월 4일, 다롄 제1기 학습반을 끝내자마자 사부님께서 급히 차를 타고 진저우를 향해 출발하셨습니다. 잉커우(營口)를 지날 때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는 이미 정오가 가까웠기 때문에 사부님 일행은 점심식사를 하러 음식점에 들어갔습니다. 

하늘을 보니 검은 구름이 짙게 퍼져있어 곧 큰비가 쏟아질 것 같았습니다. 사부님께서 바깥의 하늘을 보시더니 몇 가지 수인(手印)을 하셨습니다. 운전기사는 이상한 생각이 들어 “그 자세는 무엇을 하는 겁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모(某) 바다의 용왕(龍王)이 당직을 서고 있는데 비를 내려야 한다는군요.” 운전기사는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하늘에서 비를 내려야 한다면, 사람이 어찌 그치게 할 수 있겠는가? 내가 많은 기공사들을 보아왔지만 모두 큰소리만 치는구나.” 

일행이 점심식사 후 음식점을 나올 때, 하늘에서는 아직도 천둥이 치고 있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빗속에서 운전하는 것이 불편하긴 하지만 비는 오기로 정해진 것입니다. 만약 비가 와야 한다면, 차 뒤쪽에만 오게 합시다. 그러면 우리는 그냥 앞으로 가기만 하면 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운전기사는 사부님 하신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차가 출발한  후, 비는 정말로 차 뒤쪽에서만 천둥번개를 치며 내렸고, 앞쪽은 화창했습니다. 그리하여 운전기사는 사부님의 특별함을 어쩔 수 없이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진저우에 도착한 후, 우선 기공연구회에 연락을 취해야 했지만 그곳을 어떻게 찾아가야 할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러자 사부님께서 손바닥에 그림을 그리면서 운전기사에게 방향을 알려주셨습니다. 잠시 후, 그들은 기공연구회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기공연구회측은 사부님께서 머무실 장소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그들이 숙소에 도착했을 때, 북경 파룬따파(法輪大法) 학회에서 온 여러 (老)수련생들이 이미 길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부님을 모시고 여행했던 다롄의 한 수련생이 놀라서 물었습니다. “당신들은 사부님께서 이미 도착하셨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그중 한 수련생이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집에 있는데, 갑자기 사부님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아래층으로 내려오십시오.’ 그래서 우리는 내려온 것뿐입니다.” 다롄 수련생이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원래 사부님과 그런 식으로 소통하고 있었군요!” 

학습반은 팔일(8.1)극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기공연구회와 극장책임자 사이에 다른 일로 모순이 있었습니다. 이 일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기에, 그들은 극장책임자가 대관요청을 거절할까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4, 5백 명 정도 수용 가능한 전업국(電業局) 클럽으로 장소를 변경했습니다. 사부님께서 도착하시기 전날, 장소 대관 임무를 맡은 수련생의 꿈에 사부님께서 나타나 장소가 너무 협소하다고 암시해 주셨습니다. 다음날 표를 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그는 팔일극장측과 연락을 하였고 염려와는 달리 책임자는 즉시 허락해 주었습니다. 

나중에야 깨달은 사실이지만, 많은 일들은 실제로 사부님께서 직접하고 계시며 우리는 다만 표면적인 일만 하고 있다는 인식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사부님께서는 진저우에 도착하시기 전에 이미 학습반이 열릴 장소를 청리하셨습니다. 사부님께서 단지 강의하실 학습장소만 청리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일부 수련생들은 진저우가 다른 공간에서 검은 물질인 업으로 가득 차 있었고 아주 더러웠던 것을 천목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사부님께서 강의를 해 주신 후, 진저우의 다른 공간들이 상당히 변했습니다. 

진저우 사부님 학습반 강의에 700명 이상이 참석했습니다. 그들 중 200명은 다른 지역에서 왔습니다. 사부님께서 강의하시는 첫날, 천목이 열린 일부 수련생들은 층층의 불도신(佛道神)들이 다른 공간에서 강의를 듣고 선녀들이 꽃을 뿌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부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면 다른 공간에서 곧 무엇이 나타났습니다. 사부님께서 강의 도중 손을 흔드실 때마다, 무수한 파룬(法輪)이 나왔으며 마치 눈꽃처럼 수련생들의 몸에 떨어졌습니다. 회의장 상공에 걸린 파룬 도형도 자동적으로 회전하고 있었는데 더없이 수승(殊勝)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다음날 강의 도중에, 한 40대 취객이 강당에 침입하여 소리를 질렀습니다. 입구에 있던 경비원도 그가 들어오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한 수련생이 그를 막기 위해 갔습니다. 그러자 사부님께서 입구를 가리키며 그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를 내보내십시오.” 일부 수련생들은 사부님의 손에서 한 줄기의 빛이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취객은 즉시 밖으로 밀려나갔습니다. 나중에 사부님께서는 그 취객이 실제로는 어느 미친 승려의 통제를 받아 법을 전하는 것을 교란하러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한 가지는 진저우 기공연구회의 한 사람이 학습반 기간 중에 침을 놓고 뜸을 뜨는(鍼灸) 견본을 판매하면서 아울러 수련생들에게 대법에 저촉되는 말을 했습니다. 그때, 사부님께서는 강의를 이미 끝내시고 강단에서 내려오셨습니다. 하지만 사부님께서 강단으로 되돌아오셔서 마이크로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당신이 강의를 들으러 오지 않았다면 떠나주십시오. 다른 사람들에게 부정확한 논평을 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이것은 당신을 위해 좋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을 듣자, 그 사람은 충격을 받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는 강단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데, 어떻게 내가 하는 말을 알아들으셨을까?”  


어느 날, 사부님께서 강의하시는 중간에 싱청(興城)시에서 온 한 비구니스님이 강의를 들으면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그녀는 사부님께서 진정한 법을 가르치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녀는 “우주 중의 신들은 모두 관여하지 않습니다.”라고 말씀하신 것을 들었기에 너무 걱정이 되어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그녀는 눈물을 흘리면서 사부님께 여쭈었습니다. “모두 관여하지 않는다면, 저는 어찌해야 합니까?” 사부님께서는 자비롭게 바라보며 그녀에게 등 뒤를 보라는 몸짓을 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모두 여기에 있습니다. 석가모니, 관음보살 모두 이곳에 있습니다.” 비구니 스님은 갑자기 깨달았습니다. 원래 천상의 신불(神佛)은 모두 사부님께서 법을 바로잡고 중생을 구도하는 것을 돕고 있었구나! 그녀는 슬픔이 행복으로 변했습니다. 자신이 인연이 있어 사부님의 진정한 불법(佛法)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것이 얼마나 행운인가를 느꼈습니다. 그 후 그녀는 대법 수련의 길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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