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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부님】사부님께서 진저우에서 법을 전하신 날들을 회상(제 2 부)  
   2021-10-25 00:38:19 | 조회 : 220

사부님께서 진저우에서 법을 전하신 날들을 회상(2 )

: 진저우(錦州)대법제자

원문발표: 밍후이왕 2006116

47, 사부님과 수련생들이 진저우의 비자산(筆架山)으로 갔습니다. 당시 밀물이 높았고 풍랑이 아주 심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차에서 내리신 다음, 해변에 서서 비자산을 연결하는 육교를 바라보며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한 마리 용()입니다. 해변은 용의 머리이고 해변에 있는 저 우물이 바로 용의 눈입니다. 꼬리는 바다에 있으며 육교는 용의 등입니다.” 사부님과 수련생들이 배를 탔습니다. 배가 바다로 나아가니 배 옆에서 물보라가 쳤습니다. 이따금 흰 물결이 배를 때렸습니다. 하지만 배가 가는 길은 호수처럼 평온했습니다.

천목이 열린 수련생이 많은 작은 용들이 배 양옆에서 물보라와 장난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일부 작은 용들은 사부님의 옷을 잡아당기기까지 했습니다. 팔선(八仙)과 다른 많은 신불(神佛)들이 물 위에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산으로 가는 길에, 사부님께서 걸으시며 장소를 청리하셨습니다. 수련생들은 산에서 삼청각(三清閣)’에 있는 신의 형상이 다른 곳에 있는 신의 형상과 아주 다른 것을 보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이 신상(神像)들은 바다의 신들이며 원시신에 속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9, 사부님께서 몇몇 수련생들과 함께 이현(義縣)의 대불사(大佛寺)로 가셨습니다. 사부님께서는 그곳에 있던 칠존불상(七尊佛像)을 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 지방은 아주 깨끗하고 아주 바르구나.”

한 수련생은 그 불상들이 사부님을 뵙자 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부님은 대불사의 한 안내원에게 불법(佛法)수련에 관련된 몇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손바닥에 있는 파룬 상징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안내원은 사부님의 손바닥에서 파룬이 회전하고 있는 것을 보고 무엇인가를 깨달았습니다. 나중에, 그녀는 진저우로 가서 이틀 동안 학습반에 참석했고 그때부터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대불사를 떠나실 때, 사부님께서는 수련생들에게 양손을 허스(合十)하고 대불께 고별하라고 하셨습니다. 사부님께서도 이 불상들에게 단수입장 하셨습니다. 당시 수련생들의 마음속에서는 부처에 대해 경앙하는 마음이 일어났고, 그들의 장엄함과 신성함을 마음속 깊이 느꼈습니다. 나중에 대불사에 연공장이 하나 생겼습니다. 수련생들이 아침 일찍 연공할 때면, 많은 경우 절의 많은 부처들도 다른 공간에서 연공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진저우에서 법을 전하시는 동안, 사부님께서는 어느 곳에서든, 모든 일에서, 매번 우리들의 마음에 아주 바른 형상을 남겨주셨습니다. 당시 기공연구회에서는 강의 장소로 사부님을 모시기 위해 차를 준비했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당신들은 나를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강의가 시작되기 전에 도착할 것을 약속합니다.” 강의를 시작하신 45일부터, 사부님께서는 매일 걸어오셨습니다. 그러나 사부님을 길에서 만난 수련생은 몇 명되지 않습니다. 그들 모두 극장 입구에 도착하신 사부님을 보았을 뿐입니다.

사부님의 옷과 드시는 음식은 아주 소박하였습니다. 사부님은 짙은 곤색 양복을 입고 계셨는데, 소매가 닳아있었습니다. 양복 밑에는 낡은 스웨터를 입으셨고 구두도 역시 오래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모두 아주 깨끗했습니다. 수련생들은 사부님께서 숙소에서 단지 찐빵이나 죽 혹은 라면을 드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때로는 시장에서 오이와 같은 일부 채소를 사기도 했지만 사부님께서 고려하시는 것은 항상 수련생들이었습니다. 사부님께서 수련생들의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10일 강의를 8일로 줄이고 이틀은 하루에 두 강의를 하셨습니다.

강의 시작에 수련생들은 살생문제에 주의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사부님께서 수련생들과 식사를 하셨는데, 한 수련생이 새우 한 마리를 꺼내 사부님의 접시에 놓았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이것을 잡수시지 않겠다고 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이 지역 사람들이 이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당신들은 이미 연공을 하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먹고 있습니다. 내가 강의하고 있을 때, 그것들이 모두 내게 와서 당신들의 상황을 알려주었습니다! 원망을 품은 채 자신들이 너무 추하게 생겼다고 불평을 하여 나는 그것들이 물고기로 환생하도록 배치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우리를 제도하기 위해 우리가 쌓은 생생세세의 업력을 얼마나 많이 제거해 주셨는지, 또 우리를 위해 얼마나 많은 층층의 깊은 원한을 해결해 주셨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강의를 하는 동안에도, 여전히 수련생들을 위해 다른 공간에서 살해된 생명을 선해(善解)해 주셨습니다. 사부님께서 󰡔홍음󰡕-높은 곳은 쓸쓸해-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인간의 일에 속 태울 대로 태우고 하늘의 고생에 마음 쓸 대로 쓰네.”와 같습니다.

학습반이 끝나는 날, 수련생들은 사부님과 함께 사진을 찍고 싶어 했으며 사부님께 약속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수백 명이 모두 사부님과 사진을 찍으려 했습니다. 모두들 사부님을 이리저리 잡아당겼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매우 자비롭고 평온(祥和)하셨습니다. 비구니 스님도 사부님과 사진을 찍고 싶어 했습니다. 그녀는 당시 일반 옷을 입고 있었는데 승복을 입고 사진을 찍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사부님은 그녀가 옷을 갈아입을 때까지 미소를 띠신 채 기다리셨습니다. 그녀가 승복으로 갈아입은 후, 가방에서 승모도 꺼냈습니다. 그녀가 머리에 모자를 막 쓰려고 했을 때, 갑자기 회오리바람이 불어 모자를 공중으로 날려버렸습니다. 여승은 무한히 넓은 하늘을 바라보며 갑자기 대법을 수련해야겠다는 결심이 섰고 사부님을 따라 집에 돌아가야 한다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412일 저녁, 강의가 모두 끝났습니다. 사부님께서는 415일에 허베이에서 학습반을 시작하기 때문에 저녁 기차를 타야 했습니다. 저는 그날 강의가 시작되기 전에, 사부님과 수행일행들이 인력거 세 대로 짐을 강의 장소로 옮겼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날 저녁, 수련생들은 사부님을 기차역까지 차로 배웅하였습니다. 차 안에서 한 수련생이 사부님께 여쭈었습니다. “저희에게 해주실 말씀이 없으십니까?”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수련을 잘 하십시오.” 당시, 우리는 모두 이 말씀이 너무나 간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이 말씀 안에 진저우 제자들에 대해 사부님께서 얼마나 간절한 소망을 담으셨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진저우에서 법을 전하신 후에도, 사부님께서는 진저우 수련생들의 수련 진도에 대해 여전히 시시각각 마음을 쓰셨습니다. 1996, 2년 전인 1994년에 진저우에 법을 전해주신 것을 기념하기 위해 심득교류회를 가졌습니다. 시 보도소에서 사부님께 자료와 기록을 보냈습니다. 이를 보신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더 잘해야 합니다.”고 격려하는 글을 쓰셨습니다.

1998628, 사부님께서 이현의 대불사를 다시 찾아가셨습니다. 경비가 사부님을 알아보고 수련생들에게 안부를 전했습니다. 일부 수련생들은 매일 그리워하던 사부님을 만나 뵙는 행운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부님께서 수련생들이 수련과정에서 겪는 일부 문제들에 대한 질문에 해답해 주셨습니다. 19981230일 저녁, 사부님께서는 연구회의 일부 수련생들과 진저우로 오셔서 각 연공장에서 수련생들을 만나셨습니다. 당시, 수련생들은 사부님께서 연공장에 오셨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였습니다. 저녁에, 시내의 석화(石化), 화신(華新), 화광(華光), 건축 뚝, 링위안(凌園), 야금국의 여러 연공장에서 같은 시간에 몇 사람이 와서 수련생들이 연공하는 것을 보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들 모두 사부님 일행이 보도원이라 생각하고 평소처럼 연공했습니다.

당시 한 수련생은 연공하고 있는 자신을 바라보는 분이 사부님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그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는 사부님께서 그곳에 오셨던 것이 정말이라는 것을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사부님! 진저우 대법제자들은 항상 당신의 호탕하신 은혜를 기억할 것입니다. 당신께서 고생을 감당하시고 구도(苦度)하시는 자비에 절대 부끄럽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최선을 다해 세 가지 일을 잘할 것이며 원만을 이루어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겠습니다.

원문위치: http://minghui.org/mh/articles/2006/1/16/1187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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