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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부님】제27회 사부님 은혜를 회억 (제 2 부)  
   2021-11-14 19:39:20 | 조회 : 336
[제27회] 사부님 은혜를 회억 (제 2 부)

글: 장춘 대법제자 
원문발표: 밍후이왕 2006년 1월 25일 

사부님께서 학습반을 여실 때 각종 교란이 있었지만, 사부님께서는 항상 침착하게 해결하셨습니다. 도리어 그 일들을 수련생들을 단련하는 기회로 이용하셨습니다. 

1994년 장춘에서 제7기 학습반을 여실 때 입니다. 주간 반 이튿날, 사부님께서 막 강의를 하시려고 할 때 갑자기 정전되었습니다. 우리는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이를 어쩌지? 강의를 듣기 위해 1,600명이나 앉아 있는데 어떻게 법을 듣게 할 수 있을까?’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부님께서는 조금도 걱정하지 않으시며 침착하고 온화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들은 카세트가 있지 않습니까? 건전지 몇 개만 사고 카세트에 있는 스피커 두 개만 있어도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스케줄을 바꿔서 연공을 먼저 배운 뒤에 강의하도록 합시다.”  

강당을 관리하는 직원들이 그 시간에 정전이 발생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것으로 보아 교란임에 틀림없었습니다. 수련생들은 우리가 건전지를 사러 간 사이에 연공을 배웠습니다. 강당 직원들은 카세트 플레이어스피커로 1,000명 이상이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했습니다. 그들은 대법과 대법수련생들의 비범한 능력을 직접 목격한 셈입니다. 

또 한 번은 밤에 사부님의 설법 비디오를 시청하는 학습반을 열고 있을 때 정전이 되어 완전히 캄캄했습니다. 우리는 사부님께서 정전되었을 때 어떻게 하셨는지 기억하고 있었기에 조금도 당황하지 않았습니다. 한 수련생이 관리인에게 연락하러 간 사이에 저는 지역 수련생들이 경험한 수련 이야기를 일부분 하였습니다. 그러자 아무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조용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곧 전기기사가 와서 전기가 다시 들어오게 하자 학습반은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사부님과 법을 믿는지 믿지 않는지에 대한 고험은 수련 초기부터 존재합니다. 이런 교란은 진정하게 수련하는 사람에게는 영향을 주지 않지만, 집착심을 품고 구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법을 얻을 기회를 잃게 할지도 모릅니다. 

1993년 어느 신문에서 사부님의 ‘고급기공사’증이 유효한지 여부에  관한 기사를 실어 사부님을 공격했습니다. 수련생들은 이 기사에 대해 논의하면서 사부님은 위대한 각자(覺者)이시며, 사회의 일반인들이 수여한 타이틀에 관계없이 중생을 구하러 오셨다고 인정했습니다. 다른 연공장에서 온 한 여자 수련생은, 같은 연공장에서 수련하던 아주 괜찮아 보이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신문기사를 읽은 후 대법수련을 포기했다고 전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이 일에 대해 신경 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 신문은 한 부부가 발행하는 것으로 기공사들이 신문에 광고를 내는 조건으로 찬조금을 받아 운영하였습니다. 그런데 사부님께서 그들의 지나친 요구를 들어주지 않자 사부님을 공격하게 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부님께서 신문 기사에 대해 무시하자 그들은 제풀에 지쳐버렸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정진요지󰡕-누구를 위하여 수련하는가- 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한 방면에서 말하자면, 수련은 속인을 초월한 것이다. 기공에 대한 그의 비판은, 그가 누구라도 마찬가지로, 속인의 인식이 아닌가? 그가 불법(佛法)과 수련을 부정할 자격이 있는가? 인류의 어떤 조직이 신불(神佛)을 초월할 수 있겠는가? 기공을 비판하는 사람이 부처를 지휘할 능력이 있는가? 그가 부처가 나쁘다고 해서 부처가 나쁘단 말인가? 그가 부처가 없다고 해서 부처가 존재하지 않는가?

1999년 7월 20일 이후, 중공 정권은 파룬궁과 사부님을 공격하는 거짓말과 비방으로 천지를 뒤덮었습니다. 그러나 진수(眞修) 제자들은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확고한 믿음으로 올바르게 걸어 지나왔습니다. 

일부 교란은 수련생 내부에서 발생했습니다. 1993년 한 잡지사에서 사부님의 삶과 그리고 수련과 법을 전하신 과정을 설명한 예술문학형식의 책자를 발행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이 대법과 사부님의 상황과는 다른 것을 본 일부 수련생들이 이에 대한 ‘大 비판(批判)’ 활동을 총보도소에 요구했습니다. 이러한 것은 분명히 중국 공산당 문화의 사유방식을 반영한 것입니다. 사부님께서는 그들에게 그렇게 하지 말라고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작가의 의도는 좋았지만, 그가 단지 강의를 두 번 들었고 글을 쓰려는 목적을 가지고 강의를 들었기 때문에 진정하게 법을 인식하지 못한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밖에 문학작품이란 본래 생활에 기초한 것이지만 실제 생활보다 더 과장될 수 있고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이 허용된다고 하셨습니다. 

사부님께서는 그 문학작품을 법으로 간주하지 않으면 되며 ‘대 비판’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심지어 회의에서도 여러 번 말씀하시자 수련생들은 비로소 중지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이처럼 일 처리하시는 방식을 통해 사부님의 관용과 자비 그리고 넓고 크신(博大) 도량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늘 우리 이 한 법문(法門)은 속인 중에서 창립한 것으로 우리는 최대한도로 속인 사회에 부합하는 상태에서 수련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 문장을 반복적으로 학습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당시에 사부님께서 하셨던 일부 일들을 서서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저는 일부 수련생들이 정법시기가 곧 끝나게 될 것이라며, 속인 중에서 그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단지 원만하기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들의 생활에 아주 큰 어려움을 초래했습니다. 사실 이것은 모두 “최대한도로 속인사회에 부합되게 수련하라.”는 사부님의 󰡔휴스턴법회 설법󰡕 말씀에 따라 하지 않은 것입니다. 

대법은 천추만대(千秋萬代)로 영원히 전해 내려갈 것이며, 사부님의 언행(言行)은 미래 인류에 모두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사부님께서는 󰡔미국법회 설법󰡕 중에서 “왜냐하면, 내가 설법을 하는 것 역시 몸소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나에게 그런 조그마한 거동이 있으면, 심지어 내가 옷을 입고 모자를 써도 어떤 사람은 다 배우려고 하므로, 나는 이러한 크고 작은 일을 매우 중시한다. 정법을 전할 뿐만 아니라, 나 사람으로 해야 할 처신도 발라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당신 자신에 대한 말씀과 행동에도 매우 주의하셨습니다. 저는 여러 번 사부님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하는 행운이 있었습니다. 사부님께서 고기를 드시긴 하지만 아주 조금만 드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부님께서 고기를 드신 것은 사람에게는 육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며, 고기를 조금만 드신 것은 우리 수련자들은 고기에 집착해서는 안 되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속담에 무슨 일이건 첫 시작이 어렵다고 합니다. 파룬궁도 시작에는 매우 어려웠지만, 아주 빨리 전파됐습니다. 사부님께서는 파룬궁을 알리기 위해 초기에는 많은 사람에게 병을 치료해 주셨습니다. 제 친구 중에도 많은 사람이 이런 영광스러운 행운을 경험했습니다. 그들 중 한 명은 류머티즘이 있었고, 그녀의 남편은 위암 초기 증상으로 위축성 위염을 앓고 있었습니다. 이 부부는 사부님께서 해 주신 한 번의 치료로 완전히 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 

사부님 댁에는 병 치료를 부탁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 사부님께서 매우 많은 고생을 하시면서도 아침이면 항상 공원에서 연공하고 홍법(洪法)을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이 사부님을 따라다녔으며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여 자신들의 병을 고쳤습니다.

 제 친구의 장모는 목에 계란만한 종양이 있었습니다. 의사는 이것을 암이라며 제거하는 수술을 하자고 했습니다. 친구는 장모의 수술을 위해 장춘으로 모셔왔습니다. 수술하기 전에 사부님께서 연공하시는 곳으로 같이 와서 연공을 배우고 따라 했더니 목의 종양이 사라졌습니다. 사부님께서 개인적으로 손을 대어 치료하시지 않았지만 치유된 것입니다. 수련생들은 “종양이 사부님의 에너지 마당을 견디지 못하고 분해되었거나 아니면 도망쳤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6/1/25/119335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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