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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806호 【밍후이주간】  
   2022-01-23 23:15:58 | 조회 : 577
중공 바이러스에 감염된 나를 대법 사부님께서 구해주시다

글/ 멕시코 대법제자

[밍후이왕] 본문 작가 사무엘 알바라도는 올해 59세로 그는 멕시코의 테지우틀란시에서 태어났다. 그는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아내, 아들과 함께 멕시코시티에 거주하고 있다. 14년 전, 즉 2007년에 그는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기 시작했다. 비록 그는 집에서 유일한 수련자이지만 그의 아내와 아들은 그의 수련을 지지한다. 그의 아내는 그에게 “사부님이 당신을 중공 바이러스에서 구해주셨어요.”라고 말했다. 그의 아들도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알고 있다.

* * *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 59세로 2007년에 법을 얻었습니다. 저의 어릴 적 친구가 파룬따파를 소개하면서 ‘전법륜(轉法輪) 한 권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저는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바로 연공장에 가서 단체 연공에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몇 년 동안 수련을 하는 둥 마는 둥 했습니다. 저는 착실히 수련하지 않고 특히 대법에 대한 존경심이 부족했기 때문에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인생 중에서 가장 어려운 역경에 빠져 사망의 변두리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뜻밖의 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했는데 사부님께서 나를 보호해 주시다

2020년 1월 저는 뜻밖의 사고로 2m 높이 되는 사다리에서 떨어졌습니다. 머리를 심하게 부딪혀 반 혼수상태에 빠져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때 저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잃어 어리둥절했고 불안했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그곳으로 갔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아내는 몹시 놀라 즉시 저를 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의사들은 저의 정황을 보고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했지만, 영문을 알 수 없었습니다. 몇 개월 동안 고통이 그림자처럼 저를 따라다녔습니다. 그렇게 강렬하게 부딪히면 머리가 깨지고 목숨을 잃기에 충분했으므로 저는 그것이 저에 대한 방할(棒喝)로 깨달았고 동시에 사부님께서 저를 도와주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수련을 멀리하고 방향을 잃어 위험한 지경에 떨어지다
2020년 3월, 중공 바이러스가 멕시코에서 창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저는 매일 법 공부와 연공하면서 일체는 정상이었습니다. 그때 전염병의 영향으로 인해 연공장을 닫게 되자 일부 수련생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공법 시범을 보이는 동영상으로 홍법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수련생은 컴퓨터 기술이 없었기 때문에 저에게 컴퓨터 설치를 도와달라고 하여 저도 돕겠다고 동의했지만 아주 빨리 손을 놓았습니다. 저는 늘 이기적이고 게으르며 냉정했고 또 대법을 멀리하고 법 공부와 연공을 하지 않아 속인의 상태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2020년 9월 상순, 저는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바로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정반대로 2주 후에 더 불편했고 더욱 심각해져 비상 전화 911로 도움을 요청해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중공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악몽을 겪다

의사가 CT 검사를 한 결과 저의 폐가 심각하게 손상되었다고 했습니다. 심각한 염증으로 인해 저는 호흡할 수 없었고 산소를 공급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의사는 저에게 위험을 피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저에게 호스를 삽입해야만 탈진으로 인한 사망을 피할 수 있다고 알려줬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위임 서류를 가져와 호스를 삽입하는 것에 대해 서명하라고 했는데 저는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다시 올 것이니 잘 생각해보라고 했고, 만약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매일 서류에 서명하라고 재촉했습니다. 저는 괴로워 정말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병실에서 저는 한 환자가 호스를 삽입하고 이틀 뒤에 사망한 것을 직접 보았고 다른 호스를 삽입하지 않은 환자는 숨이 막혀 죽을 지경이었으며, 또 의사가 시체를 포대에 감싸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마치 벗어날 수 없는 감옥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죽을 것만 같았고 의사는 끊임없이 위임 서명을 하라고 압력을 주어, 암흑의 날이 다가왔고 엉망진창이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치 한 차례 폭풍, 파도가 거센 바다의 암흑 속에 있는 것 같았고 물에 빠져 끊임없이 가라앉는 것 같았습니다. 

이때 저는 사부님께 도움을 달라고 청을 올리는 동시에 극대한 힘과 신념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반복해서 염했습니다. 자신의 잘못과 죄 그리고 자신이 왜 이 지경까지 됐는지도 알게 됐습니다. 저는 참회하면서 사부님께 용서를 빌고 저에게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청을 올렸습니다.

발정념할 때, 전 5분 동안 저는 정신을 집중해서 몸을 청리했고 특히 폐 부위를 더 청리했습니다. 반복해서 ‘멸(滅)’자를 염하면서 모든 바이러스, 세균을 전부 청리할 수 있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사실 역병 자체는 바로 사람의 마음을 겨냥하고 도덕이 나쁘게 변하고 업력이 커진 것을 겨냥해서 온 것이다.”[1] “사람들은 마땅히 신에게 진심으로 참회해야 하는바, 자신의 어디가 나쁜지, 잘못을 고칠 기회를 주기를 희망해야 하는데, 이것이야말로 방법이며, 이것이야말로 영단묘약(靈丹妙藥)이다.”[1]

사부님과 대법이 나를 구해주시다

입원한 지 3일 됐지만, 가족은 저를 만나지 못했고, 의료 보고 외에 저의 현재 상태를 전혀 알 수 없었기에, 저에게 핸드폰을 보내와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하는 것조차 어려웠지만 가족들에게 의사가 호스 삽입 위임장에 서명을 요구했다고 알려주자 가족들은 동의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가족들의 태도도 저에게 큰 도움이 됐고 비록 멀리에서 지지하고 있었지만, 저에게 큰 격려가 됐습니다.

아들은 전화 통화에서 대법 책을 가져다주겠다고 했습니다. 병원으로 책을 가져왔을 때, 담당 의사는 아들에게 “이런 정황에서 책을 달라고 하는 환자는 거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의사는 책을 펼쳐 심사하고 책, 안경과 기타의 것을 저에게 전달했습니다.

의사들은 대법 책이 담긴 가방을 가져와서 저에게 주었는데 저는 그때 정말 기뻤습니다. ‘전법륜’을 끌어안고 마치 구급 의료진을 만난 것처럼, 두렵고 어둠이 몰아치는 거센 파도의 바다에서 떠다녔던 저는 그때부터 안정을 찾았습니다.

의사는 저에게 되도록 얼굴을 장기간 아래로 향하라고 했고 이런 자세는 폐 부위 염증을 감소하며 호흡에 큰 도움을 준다고 알려줬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이런 괴로운 자세를 유지하면서 ’전법륜‘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되도록 아들이 보내온 교정용 베개를 베고 안정을 취하려고 했습니다. 몸이 감당할 수 있기만 하면 법 공부를 했습니다, 당시 저는 처음 이 책을 보는 것 같았고 아주 남다른 경험을 한 것 같았습니다.

하루는 남자 의사 두 명과 여자 의사 한 명이 저를 진료했습니다. 젊은 의사는 여러 번 저에게 호스 삽입 위임장에 서명하라고 압력을 주었습니다. 이유는 호흡 기능이 쇠약해지고 심장병 발작과 중풍이 올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의사는 “당신 보세요. 숨 쉬는 것도 힘들고 배가 아래, 위로 움직이는데 질식할 것 같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이때 다른 의사는 펜과 종이를 가져와 서명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저는 서명하지 않습니다. 완치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고 젊은 의사는 “이 병은 완치할 방법이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퇴원한 사람들은 어떻게 말합니까?”라고 묻자 그는 “그들은 회복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저도 회복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고, 그들은 다시는 저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으며 다시는 압력을 주지 않고 바로 가버렸습니다.

기적이 나타나다 

이날 아침. 아침밥을 먹고 저는 또 엎드려서 ‘전법륜’을 펼치고 전날의 읽었던 것을 이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안경을 끼고 그 단락을 찾고 있었는데 놀라운 것은 매 한 줄의 글자가 희미하게 보였고 내용을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희미한 글자 중에서 한 줄만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이 줄의 글자 위와 아래는 한 줄로 되어 있어 여전히 희미했습니다. 그다음 저는 글자가 뚜렷하게 보이면서 내용을 정확히 볼 수 있었습니다. “나는 이미 근본적으로 당신의 병을 고쳤다.” 저는 당시 정말 감동했고 사부님께 감사했습니다. 후에 저는 다시 그 한 줄의 글자를 보려고 했지만, 책에서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원래 책 속에 이 문장이 없었던 것입니다.
‘전법륜’을 읽고 연공하면서 점차 회복하다

저는 몸을 조금씩 움직일 수 있고 설 수는 없었지만, 침대의 가장자리에 앉아서 파룬따파의 제1장 공법을 연공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되도록 조금씩 조금씩 연공하려고 했고 며칠 후에야 저는 일어서서 한 가지 공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신기한 경험을 겪은 3일 후, 바로 2주 넘게 입원한 후에 의사는 저에게 “당신은 성공했어요. 바이러스가 사라졌으니 퇴원 준비를 해줄게요. 다음 주에 당신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입원해서 18일 후에 저는 퇴원했습니다. 휠체어로 저를 퇴원시킨 간호사는 엘리베이터에서 저에게 “조금 전에 견디지 못한 환자를 보냈습니다. 선생님은 이 병마를 이기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공은 저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부님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저의 몸은 여전히 몹시 허약해 행동이 불편했습니다. 저는 계속 2개월 동안 산소를 흡입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법 공부를 견지하고 거리로 나갈 수 있을 때 첫 번째 일은 바로 연공장에 가서 연공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입원했던 기간에 계속 억누르고 있던 기분을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극대한 해탈을 느꼈고 생활에서도 거대한 변화가 발생했습니다. 저는 사부님에 대한 무한한 감사와 은혜를 생각하면 눈물이 절로 납니다.

이번 수련 경험이 저에게 준 교훈은 수련에서 반드시 경사경법(敬師敬法)하고, 정념정행(正念正行)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부님의 무한한 자비에 감사합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주:[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이성’


전염병으로 고열에 시달리던 남편이 묘수로 열을 내리다

글/ 허베이 대법제자

[밍후이왕] 올해 11월, 허베이성 전염병의 사태가 더 심해져 각 마을 입구가 봉쇄됐다. 각 집 대문을 모두 쇠사슬로 묶어 격리시켰다. 이때 남편은 온몸에 오한을 느꼈고 열이 나서 그날 저녁 그는 일찍 누웠다.

남편은 계속 파룬궁이 병을 없애고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았다. 내가 몇 번의 병업관을 순조롭게 넘어가는 것을 직접 봤지만, 그는 모두 우연이라며 어떤 병은 약을 먹지 않아도 낫는다고 했다. 그런데 그는 지금 발열로 매우 괴로웠지만 집에는 약이 없어 매우 쉽게 위험해질 수 있었다. 만약 다음날 의료원이 찾아와 검사할 때 열이 난다면 그를 즉시 잡아갈 것이다.

나는 그에게 현재 우리에게 다른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성심성의껏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다)’를 외워 사부님께 이 난을 평안히 지나갈 수 있도록 빌라고 했다.

이번에 그는 내 말을 듣고 앉아서 양손을 합장하며 속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를 묵묵히 외웠다. 나도 그와 함께 묵념했다. 대략 10분이 지났을 때 나는 그를 눕혀 자게 했다. 그에게 잠깐이면 땀이 날 수도 있다고 했는데 그는 땀이 나기 시작한다고 했다.

그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으니 나는 매우 기뻤다. 나는 그것은 당신이 성심성의껏 9자 진언을 외워 사부님께서 관여해주신 것이라고 했다. 이날 밤 그는 온몸에 땀이 났다. 다음날 그는 정신이 또렷하고 괜찮아 보였다. 밤에 잘 때 온몸에 다시 땀이 났고 맡기 힘든 냄새가 코를 찔렀다. 나는 남편에게 당신 몸에는 적지 않은 더러운 것들이 많아서 사부님께서 제거해주시는 것이라고 알려줬다.

원래 내 아들은 사당(邪黨)의 거짓말에 해를 입어 내가 수련하는 것을 극구 반대했는데 아버지 몸에 이런 변화를 보고 불가사의함을 느꼈다. 그는 연속으로 세 번이나 물어봤다. “진짜예요? 구자 진언을 외우고 나아지셨어요?” 남편은 세 번 “그래.”라고 대답했다. 아들은 진심으로 말했다. “어쩐지 계속 자신의 신앙을 견지하시더니 그중에 이치가 있었군요.”

나는 사부님의 대자비에 대한 감격을 말로 형용할 수 없다. 파룬따파를 믿지 않던 남편이 대법의 아름다움과 신기함을 체험하게 했고 편견이 있던 아들이 진심으로 탄복했다.

“그녀도 진상을 알릴 수 있는데, 당신도 할 수 있다”

글/ 허베이 대법제자

[밍후이왕] 우리 지역에서는 수련생이 함께 있으면 늘 서로 격려한다. 예를 들면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려고 하면 수련생이 “그녀도 진상을 알릴 수 있는데, 진상을 알리는 것은 어려운 것이 없어요. 당신도 할 수 있어요”라고 말하는 것을 여러 번 들었다. 그 ‘그녀’는 바로 나다.

수련생이 이렇게 나를 말하는 것은 원인이 매우 많다. 먼저 나는 말하기 싫어한다. 수련생과 함께 있거나 속인과 함께 있을 때 나는 거의 말을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말을 늘 듣기만 한다. 세 사람이 함께 있으면 나는 말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있으며 두 사람이 말하게 한다. 여러 수련생은 천천히 습관이 되었고 나를 ‘벙어리’로 간주했다. 또 나는 담이 작아 잘못을 범할까 두려워하고 소심하며, 나뭇잎이 떨어지면 머리가 깨질까 두려워하고, 용기가 없고 몸을 움츠리는 성격에 속하며 미리 자신을 보호한다. 현지 수련생의 말을 빌린다면 ‘가장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 사람이다.

자신의 성격의 한계, 구세력의 방해에 수련의 근본을 잡지 못해 비록 대법제자 중에 있지만 달팽이처럼 천천히 기어 다닌다. 주위 수련생은 나 때문에 걱정하며 “너무 느리다”라고 말한다. 한 수련생은 내가 말만 하면 “틀에서 말하며 모두 사람의 관념이다……”라고 한다. 나는 돌파하겠다고 갈망했고 사람을 구하겠다고 갈망했다. 나는 자신이 진정한 대법제자가 되길 희망했다. 어느 날 나는 사부님께서 줄곧 나의 손을 잡아끌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1. 눈이 온 후 천천히 진상 알리는 것을 시작하다

그날은 눈이 내리는 날이었다. 눈이 멎자 한 수련생이 나를 찾아와 나가 걷자고 했다. (진상을 알리자는 말을 하지 않았다) 우리는 함께 나갔다. 곳곳에 설백의 세상이 펼쳐져 있는데 매우 큰 눈이 내렸는지라 행인이 매우 적었다. 사람을 만나면 수련생은 앞으로 다가가 자연스럽게 말을 걸고 몇 마디 말로 상대방을 삼퇴시켰다. 잠깐 지켜보다가 나도 수련생을 따라 사람을 보면 앞으로 다가가 진상을 알렸다. 여러 명이 탈퇴했다. 한 전역병은 나에게 이름을 알려준 후 어깨에 무거운 가방을 한 손으로 잡고(눈이 많이 와 택시를 찾지 못함) 한 손으로 상의 주머니에 있는 신분증을 꺼내 그가 알려준 이름이 진짜라는 것을 나에게 알려주려고 했다. 두 소녀는 내가 그녀들에게 지어준 삼퇴 이름에 무겁게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다. 그리고 팔짝 뛰면서 앞으로 갔다…… 중생, 그들은 구도되기를 얼마나 갈망하는가! 나의 마음도 무감각에서 깨어나기 시작했다.그 후부터 진상을 알리는 것을 견지했고 드문드문 일부 사람을 탈퇴시켰다. 그러나 줄곧 돌파하지 못했다.

2. 자아를 돌파하고 장에 가서 직접 진상을 알리다

1) 어려운 선택
  
2019년 현지 일부분 수련생은 사람을 구하는 것이 더욱 다급하다는 것을 느꼈다. 현지에 대법제자가 비교적 적고 또 집중되어 있으며 외진 곳에는 대법제자가 없다. 어느 한 번 단체 법공부를 한 후 한 수련생이 우리 지역에 대법제자가 없는 외진 곳에 가 진상을 알리고 자료를 배포하자고 건의했다. 운전하는 수련생은 누가 갈 수 있는지 의논했다. 운전기사와 4명의 수련생이 갈 수 있다. 차는 다섯 명이 탈 수 있지만 나는 침묵을 선택했다. 그들은 자리에 없는 수련생 누가, 누가 갈 수 있다. 찾아가 볼까? 하고 의논했다. 꼭 갈 수 있을지 몰라 또 다른 사람을 찾다가 또 뒤로 미루었다. 분위기가 굳어지는 것 같았다. 나의 마음은 계속 들끓고 있었고 ‘두렵다’는 글자가 나를 가로막고 있었다. 하지만 필경 20년을 수련한 여정이 있다. 마지막에 집에 돌아가려고 할 때 나는 “사람이 부족하면 내가 갈게요. 사람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했다. 나의 이 말에 바로 다음 날 모 지역으로 간다고 결정됐다.

2) 확고한 정념

집으로 돌아온 후 나의 마음은 안정되지 않았다. 나의 보수적인 성격은 마음을 불안하게 했다. 나는 그렇게 먼 곳으로 가본 적이 없었다. 나는 곧 어떤 일을 만날지 모른다. 나는 보통 길에서 사람을 만나면 진상을 알리는데 이렇게 하면 자신이 있고 그렇게 큰 스트레스는 없다. 큰 압력에 나는 컴퓨터를 켜고 한 대법제자가 찍은 진상 동영상을 보았다. 동영상 중의 대법제자의 정념이 나에게 큰 격려와 확신을 주었다. 나는 더는 긴장하지 않았다. 나는 속으로 사부님의 법을 외웠다. “나의 뿌리는 모두 우주에 박혀 있으므로 누가 당신을 움직일 수 있다면 곧 나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분명히 말하면, 그는 곧 이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1] 그리고 생각나는, 정념을 강하게 할 수 있는 법을 외우고 또 외웠다. 정념이 갈수록 강해졌다. 잠들기 전에 나는 이미 매우 평온해졌다.

3) 마음을 순정히 하다

아침에 사부님께 향을 올릴 때 나는 사부님께 말씀드렸다. “사부님, 제자가 제일 순정한 마음으로 사람을 구할 수 있게 가지(加持)해 주십시오.” 나는 안으로 찾았다. 나는 자신이 사람을 구하는 마음이 순정한지 보았고 구하는 마음이 있는지 찾아보았다. 나는 반복적으로 자신에게 나는 사람을 구하겠다. 중생을 구하겠다. 중생은 위험 중에 있고 내가 구원하기를 기다린다. 비록 내가 많은 집착을 닦지 못했지만 나는 법에서 바로 잡겠다. 나는 모든 사(私)를 내려놓고 나를 내려놓고 명리정(名利情) 원한을 내려놓고 타인을 위하는 마음,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4) 중생은 우리가 구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 일행은 한 정기 시장에 도착했다. 나는 그날의 광경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사람은 마치 고정된 것처럼 말을 잘 듣고 자료를 주면 기쁘게 받았으며 싫다고 하는 사람이 없었다. 잠깐 사이에 많은 자료를 다 배포했다. 수련생은 또 차에서 가득 꺼내 나에게 주었다. 잠깐 사이에 다 배포했다. 나는 또 진상을 알렸다. 나는 중생을 가족으로 생각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그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렸다. 한 사람 , 한 사람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반드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라고 알려주었다. 그들에게 악당이 얼마나 사악하고 역대 운동에서 어떻게 사람을 해치며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는 좋은 사람을 감옥에 가두었는데 하늘이 용서하지 못한다. 현명한 사람은 꼭 악당 조직 당, 단, 대(党团队)를 탈퇴해 자신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해야 하며 악당의 줄에 서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몇 마디 말에 사람들은 삼퇴하는 것에 동의했다. 여러 명이 나에게 본명을 알려주었다. 1시간도 되지 않아 약 18명을 탈퇴시켰다. 이는 내가 다년간 처음으로 이렇게 많은 사람을 탈퇴시킨 것이다. 이후에 우리는 또 여러 차례 갔고 역병 전에 많은 사람을 구했다. 아파트 단지의 봉쇄가 풀린 후 안전을 위해 우리는 방식을 만들지 않고 각종 유연한 형식을 취해 진지하게 사람을 구했다. 사람을 구하는 길에서 나도 갈수록 성숙 되었다. 

나는 진정으로 사람을 구하는 것은 사부님이시라는 것을 경험했다.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일찍 배치하신 것이다. 사부님께서 나의 손을 잡고 사람 구하는 길로 이끄셨다. 진상을 알릴 때 나를 방해하던 요소는 부지불식간에 제거되었다. 내 수련의 길도 바른 길로 걷기 시작했다. 우리에게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사람을 구하는 자신의 길을 걸을 수 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견정하게 법공부를 하면서 집착심을 제거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중공의 박해 전에 법을 얻었지만, 자신이 오랜 제자라고는 감히 말하지 못하겠다. 정진하는 오랜 대법제자와는 차이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최근, 법공부와 수련에 대해 굳건한 의지를 다지고 심혈을 기울여 법공부를 함으로써 사존의 가지(加持) 하에 스스로 좀 돌파한 느낌을 받았다. 이를 모두와 교류하고 싶다. 

1. 안일심을 제거하고 아침 연공에 참가하다

나는 직장인이다. 새벽 3시가 좀 넘은 시간에 일어나 연공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지만, 예전의 나로 말하자면 엄두도 못 낼 일이었다. 시도해봤더니 오전에 근무시간에 잠이 왔다. 훗날 밍후이왕에서 수련생이 사람의 관념을 제거하라고 제기한 문장과 인터넷에서 시간 관리법에 대한 문장을 보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나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을 시도해보기로 하고, 시간 관리를 엄격하게 했다. 몇 번은 일찍 일어나 아침 연공에 성공하고, 정신도 몽롱하지 않았다. 그 후에 또 한 시간 법공부를 하기도 했다. 아침에 사부님께 향을 올릴 때, 사부님의 법상이 즐거워하시는 것처럼 보여 마음속으로 상당히 격려되었다. 하지만 그 후로 몇 번은 안일심에 져서 좀 낙담했는데, 머릿속에서 사부님의 법이 떠올랐다. “수련은 어렵지 아니하나 마음 버리기 어렵노라 그 많은 집착 어느 때나 끊을꼬 고해(苦海) 끝없음을 모두 알거늘 의지 확고하지 못하면 고비는 산과 같나니 어이 속세를 벗어나랴”[1]

나는 사부님께서 의지를 견정하게 하라고 점화해주신 것으로 생각해 이 몇 구절을 끊임없이 외우면서 의지력을 증가시켰다. 현재는 일찍 일어나 아침 연공을 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가부좌할 때 밧줄로 묶고 하기는 하지만 가부좌를 한 시간 견지하지 못했던 것을 돌파했다. 지금 내가 해결해야 하는 것은 연공 중에 사상이 딴 데로 가는 문제이다. 나는 낙담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을 일깨우며, 발견하기만 하면 그 교란과 사상을 멸(滅)한다. 

2. 법 암기, 법 필사, 통독

밍후이왕에서 많은 수련생이 법을 외우는 문제를 제기했다. 나도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외우고 있다. 상태가 좋을 때는 외울수록 재미있다. 나는 확실히 시간을 정해놓고 해야 이런 상태에 도달할 수 있었고, 잡념을 깨끗이 제거하는 준비 과정도 있었다. 법을 필사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필사할 때, 일부 어구는 겹겹이 머릿속에 인상이 남는다. 예를 들면, 어제 “무슨 불(佛), 무슨 도(道), 무슨 신(神), 무슨 마(魔)이든, 모두 나의 마음을 움직일 생각을 하지 말라.”[2]를 베끼면서 이야말로 금강부동(金剛不動)한 의지라는 것을 느꼈다. 

계속해서 필사를 하다 보면, 때로는 자신이 사악한 당 사람이나 진상을 잘 모르는 사람을 직시할 용기가 생기는 느낌이 든다. 머릿속에 그들이 오면 내가 직접 진상을 알리고 그다지 어렵지 않게 그들이 좋게 변하는 화면이 떠오른다. 나는 일을 미루는 단점이 있다. 항상 밍후이왕에 투고하고 힘을 보태고 싶은 생각을 하지만 이것저것 걱정하고 게으름까지 겹쳐 계속 미루면서 쓰지 못했다. 그런데 이 이틀간 매일 두 시간 정도 법을 필사하고서 빠르게 이 문장을 완성했다. 한번은 사부님의 ‘정진요지-불성과 마성(佛性與魔性)’ 한 편을 읽었는데, 나의 집착을 지적하신다고 느껴 여러 번 읽었다. 이때, 구체적으로 무슨 일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누군가 볼일이 있어 나를 찾아왔다. 여느 때 같으면 분명 화가 났겠지만, 이번에는 화가 치밀지 않았고 상대방이 고쳐야 할 사항에 대해 평화롭게 지적했다. 별로 참기 어려울 것도 없는 것처럼 느껴졌는데, 수련은 정말로 기묘하다.

3. 감시카메라를 봐도 별로 무섭지 않다

나는 감시카메라를 피하면서 비교적 신중하게 자료를 배포한다. 한번은 원래 자료를 배포하려고 했던 곳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가게 되었다. 그런데 그 단지는 출입 카드가 있어야 했다. 마침 한 학생이 문으로 들어가서는 내가 들어갈 수 있게 문을 붙잡아주었다. 순조롭게 들어갔는데 감시카메라가 보였다. 어렵게 들어왔는데 이 기회를 놓칠 수가 없어 많은 것을 신경 쓰지 않았다. 순조롭게 자료를 배포하고 보니 출구에서도 출입 카드가 필요했다.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뒤에서 어떤 주민이 경비원에게 문을 열어달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렸고, 그를 따라 밖으로 나왔다. 사부님의 안배에 감사드렸다. 그 후에도 유사한 일이 있었지만,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지 않았다. 

나는 정법의 진도에 따라 우리에 대한 요구도 높아졌고, 자신의 두려움, 안일심 등 집착도 반드시 깨끗이 제거해야 한다고 느꼈다. 나는 늘 게으름을 피우지 말라고 자신에게 일깨우고, 잘하지 못했을 때는 자신을 독려한다. 운 좋게 사부님의 법을 얻었기 때문에 법을 자신의 근본으로 삼고, 사부님께 의지하면 최종적으로 잘할 수 있을 것이다. 사부님께서 나를 대법제자로 선택하셨으니 나도 이 믿음이 있어야 한다. 

수련생 여러분, 서로 격려하면서 함께 정진하고 원만하여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자.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시사: ‘홍음2-斷(끊다)’
[2] 리훙쯔 사부님의 저서: ‘전법륜’


신경문을 배우고 ‘사오한 자(邪悟者)를 따르는 이’들을 일깨워주다

글/ 중국 시난(西南) 지역 대법제자

[밍후이왕] 사부님께서 신경문 ‘깨어나라’에서 “또 사오한 자(邪悟者)나 수련생으로 위장한 중공특무를 따르는 이·수련생에게 심각한 교란을 조성한 이는 모두 서약이 실현되는 중에서 후과(後果)를 감당하게 될 것이다.”[1]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경문을 읽은 후 ‘사오한 자를 따르는 이’ 들에 대해 우리가 마땅히 도와야 하며, 경문 ‘깨어나라’를 그들에게 전해주어 그들이 깨우칠 수 있는지를 봐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틀 후에 나는 수련하는 둥 마는 둥 하는 두 수련생, 박해 발생 전에 법을 얻은 노년 여성 수련생을 우연히 만나게 됐다. 내가 그들에게 사부님의 신경문이 발표된 사실을 알려주며 경문을 얻었는지 물어보자, 그들은 손을 내저으며 가버렸다.

며칠 전, 볼일을 보러 어느 진(鎮)에 갔다가 우연히 60대 남자 수련생을 만났다. 그 집은 부부가 모두 수련하는데, 예전에는 매우 정진했으나 나중에는 고향 사람에 이끌려 사오한 지가 벌써 6~7년이나 되었다. 그들은 사오하긴 했지만, 여전히 사부님의 책을 보고는 있었다. 그런데 2년 전, 그는 사부님의 책을 팔았다가 다시 뭔가 잘못되었음을 느꼈다. 사부님의 책을 판 것은 바로 사부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인데, 그럼 또 무슨 수련을 한단 말인가? 그래서 또 서둘러 대법 책을 돌려받았다. 여전히 수련하고 싶었던 것이겠지만 그는 수련생과 왕래가 거의 없었다. 그의 아내는 여전히 사오한 상태지만 나는 그녀가 사부님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알고 있었다.

이 남자 수련생도 우연히 만났다. 나는 그의 근황을 모르지만, 길에서라도 그에게 ‘깨어나라’ 경문의 내용을 좀 전해주고 싶었다. 그런데 뜻밖에 그는 다짜고짜 자기 집으로 가자고 했다. 집에 갔더니 마침 그의 아내가 집에 있었다. 나는 그들에게 경문 ‘깨어나라’를 외워주었다. 다 외우자 아내가 내게 지금 프리게이트 (freegate, 自由門)프로그램이 있냐고 물었다. 당시에 갖고 나오지 않아서 다음에 보내주겠다고 했다. 남자 수련생은 “다행히 우리 집에 오셨으니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으면 저는 평생……”이라며 두 번이나 눈물을 흘렸다.

나는 ‘깨어나라’와 2018년 이후의 신경문, 프리게이트 프로그램을 그 집에 보내주었다. 그 아내는 ‘깨어나라’를 보더니 많이 프린트해서 사오한 사람들에게 주어야겠고 마음먹었다. 그녀는 깨우쳤고, 즉시 수련으로 돌아올 준비를 했다. 이 모든 것은 사부님의 안배이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는 한 명의 제자라도 떨어지길 원치 않으시기에 대오에서 떨어진 제자에게도 여전히 기회를 주신다.

최근 몇 년 동안 한 가지 현상이 있었는데, 다들 자신이 세 가지 일을 잘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사오한 자를 따르는 이’ 또는 걸어 나와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지 않는 수련생들에게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는 것 같다.
사오한 자와 사오한 자를 따르는 이뿐만 아니라, 줄곧 걸어 나와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지 않는 일부 수련생은, 알고 보면 박해 발생 전에 법을 얻는 제자이다. 일부는 최근 몇 년간 속인의 일에 빠지거나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걸어 나와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모두 신경문 ‘깨어나라’를 그들의 손에 쥐여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들과 계속 교류하면서 그들이 깨우칠 수 있는지 봐야 한다. 깨우칠 수 있는 만큼 깨우쳐 주어야 한다. 한 명이라도 깨우쳐 주어야 한다.

이상은 개인의 인식이다. 잘못된 곳은 수련생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 주시기 바란다.


정념정행으로 대법경서를 모두 돌려달라고 경찰에게 요구하다

글/ 중국 산둥 대법제자

[밍후이왕] 최근 A 수련생이 집에 돌아와서 대문에 들어서자마자 누군가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A는 가족이 뒤따라 대문을 두드리는 줄 알고 아무 생각 없이 문을 열었더니 한꺼번에 네댓 명이 뛰어 들어왔다. 알고 보니 부동산의 두 사람이 파출소와 국보(國保, 국내안전보위대)의 경찰을 데리고 집으로 뛰어 들었던 것이다.

경찰은 들어온 후 A에게 아직도 파룬궁을 배우고 있는지 물었다. 그리고 어떤 경찰은 그녀의 집을 여기저기 뒤졌고, 또 어떤 경찰은 책상 위에 놓인 사부님 법상을 탈취했다. A는 모든 마음을 내려놓고 생각했다. 그들이 다시는 죄를 짓게 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정말 미래가 없을 것이다.
그들은 수색을 마친 후, 수색한 대법경서와 진상자료를 안고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A 수련생은 그들을 제지하며 강력한 정념을 보냈다. 대법 자산을 가져가서 훼손하면 안 된다. 모두 내게 가져오라. 수련생 A는 그들이 대법경서와 자료 탈취하는 것을 막았는데, 그중 인솔자가 “내가 당신에게 돌려주겠소.”라고 했다.

잠시 후에, 그들은 정말 다시 돌아와서 수색한 대법경서와 주간신문 등의 자료를 침대에 놓고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자료 목록을 작성한 후, A에게 목록에 서명하면 책을 돌려주겠다고 말했다. A가 서명하지 않으면 그들은 뺏어갈 것이다. A는 앞장서는 인솔자 경찰을 잡아당기면서 말했다. “당신은 책을 돌려주세요. 나에게 돌려준다고 했잖아요? 책을 주지 않으면 가지 못하게 할 거예요!”

인솔 경찰은 잡히자 어쩔 수 없이 A에게 손을 놓으라고 말했다. A는 손을 놓지 않고 말했다. “집에 밥이 있어요. 우리 집에서 식사하시면 돼요.” 마지막까지 A가 손을 놓지 않는 것을 보고 그는 어쩔 수 없이 말했다. “손을 놓으세요. 당신은 나와 함께 아래층으로 가서 가져가세요.” A는 그 경찰과 함께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내려가자마자 마주친 A의 가족이 그들과 이치를 따지며 책을 달라고 하자 그들은 A의 가족에게 책을 돌려주었다. A는 책을 다 찾지 못했을까 봐 경찰차까지 따라가서 책을 찾았다. 그들은 명령을 받은 것처럼 차 안을 일일이 들추며 A에게 보여 주었다. 마지막으로 한 경찰이 말했다. “이게 다입니다. 이거 봐요. 없죠?” A는 차 안 곳곳을 살펴본 뒤 정말 한 권도 남지 않은 것을 보고 그만두었다. 당시 기사는 손에 대법경서 한 권을 들고 보고 있다가 책 찾으러 온 A를 보고 얼른 A에게 건네주었다. “여기요, 당신에게 줄 책입니다.” 그리고 경찰은 떠났다.


선(善)의 힘에 남편이 변했다

글/ 중국 헤이룽장성 대법제자

[밍후이왕] 어느 정오, 베란다에서 밖을 바라보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두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나는 마음속으로 알고 있다. 선의 힘,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홍대한 자비로 나와 남편의 원한을 풀어주셨다. 매번 남편이 잘할 때면 사부님께서 그를 보호해 주셨다. 또 내 수련에서 선한 행동이 그를 감화시켰다. 나는 말로는 사존에 대한 감사를 표현할 수 없다. 오직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진수(眞修)제자가 되어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나는 1998년부터 수련한 제자다. 1999년 ‘7.20’ 중공(중국공산당) 장씨깡패집단은 잔혹하게 파룬궁을 박해했다. 그들의 거짓말은 사부님에 대한 나의 확고한 신념을 전혀 움직이지 못했다. 하지만 남편은 듣지 않고 TV에서 사부님에 대한 유언비어와 파룬궁(法輪功)에 대한 비방을 보고 TV에서 말한 것을 다 믿었다. 내가 인내심을 갖고 그에게 그건 거짓이고 파룬궁은 억울한 것이라고 알려왔지만 그는 듣지 않고 때렸다. 

어느 날 내가 침대에 앉아 있는데, 남편이 발로 차서 바닥에 떨어져 무릎에서 피가 흘렀다. 나는 자신이 연공인이라는 것을 잊고 그에게 욕을 했다. 얼마 후 생각났다. 나는 대법제자다. 어떻게 욕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때려도 맞받아치지 않고 욕을 먹어도 대꾸하지 않아야 한다.”[1] 나는 사부님께 말씀드렸다. ‘사부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나중에 그는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와서는 사부님 설법 녹음을 몇 개나 망가뜨렸고 진상 자료를 태웠다. 내가 돌아와서 빼앗자 그는 나를 때리고 욕했고 말을 하지 못하게 했다. 나는 그를 미워했다. 그에게 진상을 알려도 그는 듣지 않았고 믿지도 않았다. 내게 대법 책도 보지 못하게 했고 연공도 하지 못하게 했다. 그때 아주 고통스러웠고 그를 미워했다. 나는 말했다. “당신이 대법의 물건을 망가뜨리면 꼭 응보가 있을 거예요.” 나는 법을 늦게 얻었고 감성적으로 법을 인식했기에 대법이 좋다는 것만 알고 다른 것은 말하지 못했다. 모두 사람 마음이어서, 정념이 없고 쟁투심이 강했다. 

나는 2004년 4월 26일 노동교양소에서 돌아왔다. 집에 돌아온 후 남편은 외출하지 못하게 했고 대법 책도 보지 못하게 했고 연공도 하지 못하게 하며 매일 나를 감시했다. 때리지 않으면 욕을 했다. 너무 고통스러웠다. 나는 그의 모습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아들에게 원고지와 펜, 편지 봉투를 사 오라고 했다. 나는 노동교양소의 박해를 폭로하는 글을 써서 붙이려 했다. 사부님의 가지(加持)하에 나는 박해 폭로 글을 완성해 헤이룽장(黑龍江)성 검찰원, 최고 법원에 보냈다. 그들은 편지를 본 후 사람을 파견해 자무스(佳木斯) 시거무(西格木)노동교양소를 조사했다. 나중에 그곳 급식이 개선됐다고 들었다. 법에서 수련하면 사부님께서 무엇이든 도와주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와 아들은 수련생 집에 가서 사부님의 설법을 청해 왔고 둘이 몰래 법공부했다. 남편은 돌아온 후 아들이 대법 책을 보는 것을 보고 책을 찢어버렸다. (아들이 대학에 들어갈 때 내가 ‘전법륜’ 한 권을 주었다) 남편은 내가 집에 있는데 생활비를 한 푼도 주지 않고 국수 몇십 근만 사다 놓고 반찬도 사주지 않았다. 나는 매일 맑은 물에 국수를 끓여 먹었고, 그는 매일 밖에 나가 음식점에서 사 먹었다. 나는 1년 내내 그 국수를 먹었는데 그리 고생스럽지는 않았다. 가장 고생스러운 것은 법공부를 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나중에 나는 법공부 팀을 찾았다. 우리 둘은 매일 밤에 법공부를 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사부님의 설법을 한번 배웠다. 우리는 매주 화요일 큰 법공부 팀에서 가서 법공부 하기로 했다. 이 일을 남편에게 알리지 않아 그는 모른다. 큰 법공부 팀은 다른 수련생 집에 가서 했는데, 화요일에 남편이 이전 그 수련생 집에 가서 나를 찾았다. 내가 보이지 않자 남편은 1층에서 7층까지 올라가며 욕을 했다. 그가 술을 마시고 도끼를 들고 수련생 집에 가서, 수련생 자녀가 놀라 전화를 걸어 우리에게 빨리 오라고 했다. 내가 집에 돌아온 후 남편에게 크게 맞았다. 나를 때린 후 나의 물건을 찾아 태웠다. 나는 사부님께 남편이 보지 못하게 해달라고 빌었고 그가 업을 짓지 않기를 바랐다. 그때 남편에게 맞아 두려운 마음이 컸고 너무 두려웠다. 남편이 잠이 든 후 보니 모든 물건이 다 보이게 비치돼있는데도 그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속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사부님께서 나를 도와주셨다. 한밤중에 나는 바닥에 앉아 울었다. 안으로 자신을 찾았다. 어디에 문제가 있는가? 찾지 못하고 2시 넘어 잠이 들었다. 나는 또렷한 꿈을 꾸었다. 하늘은 아주 푸르고 천문(天門)은 열리고 많은 선녀가 날아왔다. 나는 남편의 이름을 불렀다. “빨리 보세요! 선녀가 왔어요.” 남편이 보고 기뻐할 때 나는 그에게 진상을 알렸다. 

나중에 나는 눈물을 흘리며 남편에게 편지를 썼다. 그는 보고 말을 하지 않았다. 나는 선한 마음으로 그를 감화시켰다. 한번은 그는 동창네 라디에이터를 설치해줬다. 라디에이터 5개가 넘어지려 해 그는 오른손으로 막았는데, 라디에이터가 그의 오른손을 찍어 손바닥, 손가락에 모두 큰 상처가 나서 피가 흘렀다. 그는 아파서 소리를 질렀다. 병원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뼈는 다치지 않았다. 그가 의사에게 붕대로 좀 감아달라고 했는데 의사는 감아주지 않았다. 고통스러워 밤에 잠을 자지 못해 내게 붕대로 좀 감아달라고 부탁했다. 나는 이 기회에 그에게 진상을 알렸다. 나는 말했다. “파룬따파(法輪大法)는 불법(佛法)이고 좋은 사람이 되게 가르치고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게 가르쳐 주는데, 틀린 말이 없잖아요. 우리 사부님은 억울해요. 대법을 파괴하는 사람은 업보를 받는데 사람을 죽이려는 것이 아니고 이후 나쁜 일을 하지 말라고 업보가 있는 거예요.” 그는 말했다. “네, 알았어요.” 그때 그는 큰 소리로 말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사부님께서 저에게 손을 하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는 진심으로 외쳤다. 기적이 나타났다. 9일 만에 손의 큰 상처가 모두 아물었다. 계속 따져봐도 9일이었다. 그는 불가의 ‘9’의 함의를 알고 기뻐했다. 

나중에 그는 진상 자료를 보겠다고 했다. 그는 ‘풍우천지행(風雨天地行)’을 보았고 산둥(山東)성 대법제자 천쯔슈(陳子秀)가 수련을 포기하지 않아 신발을 벗고 눈에서 걷는 고문을 당하고, 마지막에는 구타로 사망한 이야기를 보았다. 그는 울면서 말했다. “톈안먼 분신은 모두 거짓이야.” 그는 본 후 모두 알게 됐다. 

2013년 7월에 우리 몇 명 수련생은 다롄(大連)삼림동물원에 갔는데 갑자기 남편이 도로에서 외쳤다. “파룬따파하오!” 그는 감격해 온 얼굴이 붉어질 정도였다. 많은 관광객은 그를 보았고 외국인도 그를 보았다. 그는 진상을 알고 곳곳에 다니며 진상을 조리 있게 말했다. 식당, 공원, 회사, 버스, 기차 안에서 모두 ‘톈안먼 분신’은 거짓이라고 알렸고 사례까지 들어가며 이야기했다. 파룬따파가 좋고 악당이 부패했다고 말하고 매년 나가 달력을 배포했다. 2015년 남편은 진상 달력을 180부 배포했다. 그는 큰 백화점에서 보안을 담당하는데, 보안실 층마다 진상 달력을 걸었다. 

2015년 여름, 연꽃이 한창 피는 계절이었다. 우리 둘은 랴오닝(遼寧)성 카이위안(開原)시에 갔다. 기차에서 남편은 한 대학생에게 진상을 알렸고 악당의 부패를 말하고 파룬궁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기차에서 줄곧 진상을 알렸다. 나도 기차에 있는 사람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렸고 박해를 폭로했고 ‘삼퇴(공산당, 공청단, 소선대를 탈퇴)’하면 평안을 보장받는다고 알렸다. 어떤 사람은 삼퇴도 했다. 열차에서 한 칸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진상을 들었다. 우리가 진상을 알린 후 경찰이 왔고 역에 도착했다. 

토요일, 일요일 우리는 기차를 타고 테링(鐵嶺) 관광지에 놀러 갔다. 나와 남편, 남동생, 조카, 형님은 연꽃을 보러 갔다. 큰길을 걷던 남편은 또 "파룬따파하오!"라고 외쳤다. 남동생과 조카는 군대에 있다가 전역했기에 모두 사당 당원이다. 조카는 “신앙은 자유지요”라고 말했고 남동생은 두려워하며 말했다. “둘째 매형, 소리치지 마세요. 경찰에 붙잡히면 제가 워터우(窩頭·옥수수 콩 계란 등으로 만든 빵)를 갖다드려야 해요.” 남편은 말했다. “경찰이 뭐지?” 남동생은 “도구지요”라고 말했다. 남동생은 반부패국(反貪局)에서 일하고 있다. 우리가 간 것은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형님과 두 아이는 모두 삼퇴를 했다. 남동생 세 식구도 모두 사당조직에서 탈퇴했다. 우리는 이틀간 어울렸고 몇 사람을 구했다. 

나중에 남편은 엄중성명을 써서 밍후이왕에 보냈다. 5월 초 우리는 모두 장××를 고소했다. 나는 그에게 물었다. “당신 장××를 고소하고 싶어요?” 그는 “고소하고 싶어. 장××가 나를 해쳤어! 장××가 이번 박해를 일으킨 거야. 대법제자가 집이 있어도 돌아갈 수 없고 가족이 헤어지고 사람도 죽고 아내와 자식도 헤어졌어. 대법은 좋고 잘못이 없어.”

올해 4월, 우리 둘은 아들 집에서 아기를 돌봐주었다. 그는 매일 장을 보고 돌아온 후 밥을 지었다. 어느 날, 그는 돌아온 후 내게 말했다. “몇 년간 표어를 못 본 것 같은데.” 나는 말했다. “당신 ‘파룬따파하오’ 표어를 봤어요?” 그는 말했다. “그게 아니라 사부님을 욕하고 대법을 욕하는 것을 봤지. 음식점 남자 화장실에서.” “그럼 안 되는데. 하지만 저는 남자 화장실에는 갈 수 없어요. 이 일은 당신이 해야겠는데요. 이 글을 쓴 사람은 업을 짓고 있어요. 누구에게도 좋지 않아요. 누가 보면 해를 입어요. 그 상가는 하루에 손님이 몇만 명일 텐데 누가 봐도 피해를 입을 거에요.” 셋째 날 남편은 가서 표어를 지워버렸다. 나는 말했다. “당신 아주 큰 좋은 일을 했어요. 많은 사람을 구했어요.” 

2007년 남편은 심장병에 걸렸고 4개 혈관이 막혀 줄곧 약을 먹어 유지했다. 지금은 몸이 아주 좋다. 우리가 돌아온 후 많은 사람은 남편이 젊어졌다고 하고 몸도 병이 없는 듯 보인다고 했다. 나는 말했다. “당신이 아주 큰 좋은 일을 해서 사부님께서 당신을 보호해 주신 거예요.” 그는 기뻐했고 매일 진상지폐를 사용해 물건을 샀다. 

선의 힘이 남편을 개변했다. 그는 내가 법공부하고 연공하고, 발정념, 진상 알리는 것을 지지했다. 매일 집에서 밥을 하고 아침에 과일을 사서 사부님 법상 앞에 올렸다. 그는 말했다. “수련하지 않지만 저는 우주 특성 진선인에 따라 할 거요.” 이전에 그는 사부님의 설법 영상을 본 적이 있고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들은 적이 있다. 나는 그에게 수련을 권했다. 그는 말했다. “아직 때가 안 된 것 같아.” 나는 인연에 따라 간다고 생각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어떤 일이든지 모두 인연관계가 있다.”[2] 나는 자신을 수련인으로 보고 대법의 표준에 따라 자신을 엄격하게 하고 대법으로 모든 나쁜 습관을 바로 잡았고 일에 부딪히면 안으로 찾았다. 

우리 가족은 대법의 혜택을 입은 전형적인 사례다. 정말로 “한 사람이 연공하면 온 식구가 혜택을 본다.”[3]이다. 나는 꼭 사부님을 따라 끝까지 수련하고 서약을 지키고 사명을 완성하겠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저작: ‘시드니법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의 저작: ‘전법륜’
[3] 리훙쯔 사부님의 저작: ‘오스트레일리아법회 설법’

정념으로 관을 돌파해야 하며, 악인에게 수련생의 어떤 정보도 제공해서는 안 된다

글/ 중국 대법 제자 푸룽

[밍후이왕] 최근 몇 년 동안 어떤 수련생은 악인의 모함으로 세뇌반에 갇혀 박해받아 가족의 정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사악한 무리에게 다른 수련생들의 정보를 제공하여 자료점이 파괴되고 수련생들이 납치되어 불법적인 재판에 넘겨지는 등 막대한 손실을 초래했다. 특히 우리 지역의 일부 수련생은 사악한 세뇌반에 감금되었다가 돌아온 뒤 엄청난 압력을 이기지 못해 대법을 포기한 뼈아픈 일도 있었다.

어떤 수련생은 중국공산당에 납치되어 세뇌반, 간수소, 구류소로 끌려가 감금되어 혹독한 박해를 받았다. 악독한 경찰이 불법적으로 가산을 강탈한 후 파룬궁(法輪功) 수련생에게 물었다, “자료는 어디서 났나? 누가 주었나? ‘경문’은 누가 준 것인가? ‘구평(九評-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은 누가 썼나? 호신부는 누가 줬나? 레이저 디스크는 누가 줬나? ‘밍후이주간’은 누가 준 것인가? 진상 화폐는 누가 만들었나? 스티커는 누가 줬나? QR코드는 누가 만들었나? 달력은 누가 주었나? 네가 말한 수련생의 성명을 똑똑히 말하라”고 했고 또 비디오를 꺼내 보이며 “네가 이것을 아느냐, 그 수련생을 아느냐?”라고 물으며 수련생의 모습과 특징을 말하라고 추궁했다. 이는 사악한 악당이 대법 제자를 박해하는 방법이다. 당신 한 사람이 넘어졌다면 다시 일어나 수련하면 그뿐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거나 연루시킨다면 손실은 크다. 사악한 중공의 관계자는 당신이 말한 다른 파룬궁 수련생에게 손을 써 박해를 가하는데 사악하기 그지없다.

사악이 그런 것을 물을 때는 첫째, 그들 배후의 사악을 제거하고 세인들을 조종하여 대법에 범죄를 저지르는 일체 사악한 요소를 깨끗이 제거하는 정념을 발출하고 진상을 알린다. 악독한 경찰의 유도신문에 걸려들어 말하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틈을 보고 바늘을 꽂는 것이니 절대로 협조해서는 안 된다. 둘째, 파룬궁 수련생은 경찰이 불법적으로 요구하는 다른 수련생의 어떤 정보 제공도 거절할 권리가 있다.

사실 위에서 언급한 각종 진상 자료는 모두 대법 제자가 사람을 구하는 데 필요한 것이고, 전부 다 당신이 원해서 가진 것이다. 아무도 당신에게 가지라고 강요하지 않았다. 강요하지 않았는데, 다른 사람과 무슨 상관인가?! 그런 상황인데 당신이 다른 수련생에 대해 말할 필요가 있는가? 사악에 그런 말을 해서야 되겠는가. 절대로 안 된다. 그렇지 않은가?

우리는 사람을 구도하기 위해 모두 하나의 정체를 이루어 협조한다. 위에서 말한 수련생 부부는 그렇게 억울한 판결을 받고 몇 년 동안 감옥살이하며 많은 고난을 겪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수감 기간이 만료되어 풀려나 집으로 돌아가야 했지만, 사악한 ‘610 사무실’ 요원 등 사당(邪黨) 관계자들은 그(남편)를 다시 납치해 세뇌반에 감금시켜 박해했다. 그는 혹독한 고문 박해를 당하다가 풀려나 집으로 돌아왔지만, 이미 스스로는 생활할 수 없게 되어 오랜 기간 아내 등 가족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 그들 가족은 경제적인 어려움 등 여러 가지 고생스러움을 극복하며 사람을 구하면서 확고하게 수련의 길을 걸어야 했다.

나는 단지 이 일에 대해서만 말하는 것이다. 우리도 압력 앞에서 사람 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관(關)을 잘 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수련생이라면 재난(劫難) 속에서 사람 마음을 내려놓고, 정을 내려놓아야만 사악이 틈을 타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정념이 강하면 사부님께서 제자를 도와주신다.

C수련생의 경우를 예로 들 수 있다. C수련생과 관련한 자백을 받은 경찰이 일단의 경찰과 함께 C수련생 집에 들이닥쳐 기세등등하게 집 안팎을 녹화하며 침실까지 뛰어들었을 때 당시 C수련생은 무슨 영문인지 알지 못했고, 그것들을 막을 수도 없었다. 그들은 파출소로 함께 가자고 하면서, 파출소에 가서 간단한 질문에 답하면 금방 돌려보내겠으니, 협조해 달라고 했다. C수련생은 “나는 법을 어긴 적이 없으므로 파출소에 가지 않겠다. 파출소에 가서 물어보면 세뇌반에 보낼 것이 아닌가. 나는 속지 않는다”라고 대답하며 종이와 펜을 그들에게 주며 기록을 남기라고 요구했다. 경찰은 그녀의 요구대로 감히 이름을 남기지 못했다. 중간에 D수련생이 왔다가 아래층에 대기 중이던 경찰에게 잡혀 공무집행이라며 다짜고짜 C수련생 집으로 끌고 가서 갖고 있던 가방을 수색하려고 했다. D수련생은 절대 허락하지 않았다.

경찰이 큰 소리로 C에게 질문했다. 당신은 그녀를 아는가? C수련생이 보니 동료 수련생이라는 것을 알고 어이가 없었다. 경찰이 다시 물었다. “그녀는 당신 집에 왜 왔는가?” “당신들이 그녀를 데려왔는데 내가 그녀가 뭘 하러 왔는지 어떻게 아는가?” “도대체 뭣 하러 왔는가?” “ 당신들이 데려온 사람을 내가 어떻게 아는가? 난 모른다.” 그때 한 경찰이 그들을 모두 파출소로 연행하라고 말했지만, C, D 수련생은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고, 몸도 움직이지 않았다. D수련생은 소파에 앉아서 정념을 발출했다. 얼마 후 D수련생이 화장실에 가자, 경찰 2명이 D수련생을 화장실에서 끌어냈다. D수련생이 “당신들이 강제로 끌어내는 바람에 바지에 오줌 쌌다. 어떻게 하나?”라고 말하자, 경찰이 C수련생에게, 바지를 바꿔 입게 하라고 해서 D수련생에게 바지를 가져다주었다. 그러자 경찰이 C에게 “D를 모르는 사람이라며 바지를 주는가?” “누구인들 안 도와주겠는가? 만약 당신이 바지가 필요하다고 해도 나는 도와 줄 것이다.” 순간 경찰의 말문이 막혔다. 경찰이 다시 C에게 그녀의 이름이 뭐냐? 성씨가 뭐냐고 연이어 물었지만, 모른다고 대답했다. 경찰이 재차 똑같은 질문을 했지만, C수련생은 줄곧 모른다고 답했다. 경찰이 다시 그녀의 집이 어디냐고 물었지만 역시 모른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경찰이 “그렇다면 우리가 그녀를 데리고 가겠다. 당신과는 상관없는 일 아닌가?”라고 했다. 순간 C수련생은 사악한 계략을 간파하고 자신의 안위는 생각하지도 않고 “당신들이 그녀를 우리 집에 데리고 와서 이렇게 만든 것은 당신들의 책임이다. 당신들이 책임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들은 이어서 사부님의 법상(法像)을 수색하려고 했다. C수련생은 “이분은 나의 사부님이시니 누구도 움직일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경찰은 휴대전화로 계속 뭔가를 상사에게 보고하다가, 1시간 정도 지나서 모두 그대로 돌아갔다. 정말 정(正)과 사(邪)의 대결이었다. 보기에는 간단해 보이는 대화였지만 C수련생은 이 모든 것을 부인하고 협조하지를 않았다. 아마도 C, D 수련생은 그 층차에서 법의 표준에 도달했을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제자들을 위해 주(主)가 되시어 이 재난을 해체하셨다.

우리가 사악을 폭로할 때, 마가 설치한 난(魔難)에 부딪히면 반드시 심성을 지켜야 한다. 우리가 한 모든 것, 모든 진상 자료는 사람을 구하는 것이지, 죄의 증거가 아니므로 그런 박해를 전면 부정해야 한다. 사악에게 다른 수련생의 어떤 정보를 제공하는 등 일체 어떤 협조도 해 주어서는 안 된다.

수련생들이 오늘에 이르기까지는 참으로 쉽지 않았다. 마난 속에서 성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성숙하고 지혜롭고, 이성적으로 확고하게 오늘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대법의 위덕이고, 무량한 사부님의 자비가 우리를 위해 일체를 감당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세력의 모든 배치를 완전히 부정하고 사부님의 말씀에 따라야 한다. “어떤 환경이든지 사악의 요구, 명령과 지시에 협조하지 말라. 여러분이 모두 이렇게 한다면 환경은 이렇지 않을 것이다.”[1] 대법 제자는 사람을 구하는 일체 교란과 사악을 해체하고, 전면적으로 악마를 철저하게 제거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자신의 길을 바르게 걸어야 한다.

주:[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2-대법제자의 정념(正念)은 위력이 있다’


싱가포르 신 수련생, “일할 때 먼저 타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글/ 싱가포르 파룬궁 수련생

[밍후이왕] 2021년 12월 11일~19일까지 싱가포르 파룬따파(法輪大法) 불학회는 무료 9일 학습반을 개최했다. 이 9일 동안 신 수련생은 파룬따파 창시인 리훙쯔(李洪志) 선생의 설법 동영상을 보고 다섯 가지 공법을 배웠다.
9일 학습반이 끝나기 전 모두 함께 교류했으며 신 수련생들은 수련한 후 심신에 나타난 신기한 변화에 대해 아야기를 나누었다.

샤오장(小張)은 수련 전후의 큰 변화를 말했다. 그는 “저는 이전에 성격이 특히 안 좋았고 또 체육과 권투를 연습했습니다. 제일 좋기로는 저를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았습니다. 안 그러면 여러 가지 방법으로 복수하고 괴롭히려고 했습니다. 수련한 후 저는 ‘전법륜(轉法輪)’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 저는 많은 일을 잘못한 것을 알았습니다. 일할 때 먼저 타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이전에 이해하지 못한 많은 일에 대해 답을 찾았습니다” 샤오장은 또 9일 학습반에 참가하기 전에 연공 동작이 정확하지 않았는데 연공을 가르치는 수련생이 그를 도와 동작을 시정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샤오위(小餘)는 중국에 있을 때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는 이웃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웃은 늘 파룬궁이 좋다고 말했다. 그러나 당시 그런 박해의 분위기에서 그녀는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러나 이웃의 어머니(81세)도 파룬궁을 수련하는데 샤오위의 어머니(74세)보다 10살은 젊어 보였다. 또 손자를 돌봐주고 등하교도 시켰다. 그녀는 파룬궁이 건강 면에서 신기한 힘이 있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 당시 샤오위의 몸은 좋지 못했고 정신적으로도 좋지 않았다. 이웃과 할머니는 샤오위에게 ‘전법륜을 보게 하고 또 일부 연공 동작을 가르쳐 주었다. 그러나 그녀는 견지하지 못했다. 

작년 싱가포르에 온 샤오위는 줄곧 파룬궁을 찾았다. 그녀는 “반년 넘게 찾은 후 어느 날 우연히 전단을 받았어요. 보니 파룬궁 전단이었어요. 저는 눈물이 막 나올뻔했어요.”(여기까지 말한 샤오위는 격동되어 울었고 말을 하지 못했다. 곁에 있던 신 수련생 샤오장은 “수련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사부님은 도와주십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후에 부근의 연공 장소를 찾았다. 처음에는 찾지 못했는데 어느 날 찾고 찾다가 갑자기 연공 음악을 들었다.(여기까지 말하자 그녀는 눈물이 나 말을 잇지 못했다.) 그녀는 후에 자신은 원래 탈모가 있었는데 9일 학습반을 마친 후 더는 탈모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발목 수술 후 철제 고정핀이 박혀 있어 처음에 가부좌할 때 수건으로 받쳐줘야 아프지 않았는데 신기하게도 이젠 아예 안 받쳐도 아프지 않았다! 그녀는 “날마다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샤오펑(小彭)은 이전에 중국에 있을 때 어머니, 가족 등과 함께 파룬궁을 수련했다.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후 그녀는 가족을 따라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 그러나 결혼해 아이가 생긴 후 매우 바빠 배우지 않았다. 후에 그녀의 어머니가 그녀에게 이렇게 좋은 것을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녀는 들은 후 명백한 일면이 자신이 정말 좋은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았다. 후에 그녀는 싱가포르에 온 후 인터넷으로 학습반에 관한 정보를 보고 등록했다. 그녀는 “불학회에 들어서자마자 사부님의 법상을 보고 부끄럽고 매우 후회되었습니다. 잘 배우고 포기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전에 많은 시간을 낭비했는데 지금 되도록 시간을 다그쳐 배우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샤오류(小劉)는 2014년 중국에서 대학교에 다닐 때 인터넷 봉쇄를 돌파하는 방법을 알고 호기심에 파룬궁 수련생이 개발한 프리게이트 소프트웨어를 찾아 인터넷 검열을 피하는 것을 배웠다. 후에 그는 파룬궁 진상을 알았고 또 ‘전설적인 시대’ 기록영화를 보았다. 그는 “비록 중국공산당(중공)이 역대 운동으로 국민에게 공포를 만들었지만 저는 실명으로 삼퇴(중공의 당, 단, 대 탈퇴)를 했으며 또 인터넷으로 ‘전법륜’을 보았습니다. 이전에 이런저런 문제가 있었는데 ‘전법륜’을 본 후 의문이 없어진 것을 느꼈습니다. 당시 리 대사께서 저의 사부님이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신기한 것은 “(2015년) 비록 연공하지 않고 책도 적게 보았지만 (매우 건강했고) 더는 약을 먹지 않았습니다. 저는 리훙쯔 대사는 나의 사부님이라는 견정한 신념이 있습니다!” 샤오류는 또 2017년에 친구에게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때 그를 이해하는 사람이 없었다. 후에 수련생을 만나서야 알았다. 반드시 법공부해야 하며 그런 다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시켜야 한다. 그리하여 그는 파룬궁을 열심히 배우고 연공하기 시작했다. 3개월 전에 그는 싱가포르에 왔다. 전 세계에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싱가포르에 온 이튿날 인터넷으로 싱가포르 파룬따파 불학회를 찾았고 여기 연공장과 점차 연결되었다. 

(싱가포르) 파룬따파 불학회는 싱가포르 자렁(加冷) 전철역 부근에 위치한다. 시민이 파룬궁을 배우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 분기마다 무료로 파룬궁 ‘9일 학습반’을 운영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 마음의 평화, 정신을 승화시키도록 한다. ‘9일 학습반’은 저녁 7시 15분~9시 45분까지이며 연속 9일간 열린다. 다음 9일 학습반은 2022년 3월 12일~20일에 열린다. 신청 이메일: rregister@falundafa.org.sg



‘제로화’ 박해 후의 성찰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2021년 3, 4월 사악(邪惡)은 우리 지역에서 ‘제로화’를 실시했다. 도시에서 농촌까지 이전에 파룬궁을 수련한 적이 있는 사람을 하나하나 조사하고 명단에 있는 사람은 반드시 본인이 한 장소에 가야 한다며 강제로 보증서에 서명하게 하고 동영상을 찍었다. 서명하지 않는 사람은 위에 보고하고 태도를 보고 판결할뿐더러 중징계하겠다고 협박했다. 정말 기세가 맹렬했는데 한순간 도시 전체, 시골의 분위기는 긴장이 극에 달할 정도였다. 이번의 ‘제로화’ 행동에 대해 깊은 체험이 있어서 견해를 말하려 하니, 틀린 곳이 있으면 수련생들께서 바로잡아주시기 바란다.

악당의 이번 ‘제로화’ 행동에서 수련생의 견해를 귀납해 총결하면 대략 다음과 같은 정황이 있다.

1. 정념을 지키고 서명을 거부하다

일부분 수련생은 대법에 대해, 사부님에 대해 확고히 믿었다. 사악이 어떤 수단, 공갈, 혈육의 정 등 각종 수단을 써도 대법을 확고히 믿는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했다. 예를 들면, 현지 사악이 A 수련생을 찾지 못하자 그녀의 남편에게 하루에 전화를 세 차례나 했으며, 전화로 “당신 아들이 올해 대학 시험을 보지 않나요? 만약 어머니가 보증서에 서명하지 않으면 대입 시험을 치르지 못하게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아들은 소식을 듣고 울었고, 부자는 사악의 거짓말을 믿고는 A에게 서명하라고 했다. 그러나 A는 확고히 “그들에게 알려주세요. 저는 죽어도 서명하지 않겠다고요”라고 말했다. 남편은 방법이 없자 슬그머니 사람을 찾아 대신 서명하게 했다. 그러나 그녀 대신 서명한 사람은 서명하고 나서 팔이 아파서 들지 못했고 그 집 장사도 갈수록 시들해졌다. 그녀는 서명하지 말아야 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갑을 찾아가 일의 경과를 설명했다. A 수련생은 대신 서명한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그녀에게 알려주고 대법의 진상도 말했다. 서명을 대신 한 사람은 진정으로 대법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됐다. 마지막에 A 수련생은 그녀의 동의를 얻어 밍후이왕에 성명했다. 그녀는 지금 팔도 아프지 않고 장사도 잘된다. 이로 볼 때 서명하는 것은 작은 일이 아니다.

B 수련생은 서명을 거부하자 현지 파출소 경찰이 전화로 아들을 협박했다. “만약 어머니가 보증서에 서명하지 않으면 당신은 공무원 시험을 못 볼 줄 아시오.” 그러나 그녀는 아들에게 “나는 서명하면 안 된다. 나는 수련한 지 20여 년이 되었고 건강하다. 대법이 좋다는 것은 너도 알지. 서명하면 나는 헛되게 수련한 것이 아니니?”라고 말했다. 아들도 진상을 명백히 알고 파출소 전화번호를 수신 차단했다. 그 후로 사악은 더는 그녀를 찾지 않았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이것은 모두 당신 자신의 난(難)으로서 우리는 당신의 心性(씬씽) 제고를 위해 그것을 이용하는데, 당신이 모두 넘을 수 있게 한다. 당신이 오직 心性(씬씽)을 제고하기만 하면 넘을 수 있는데, 당신 자신이 넘으려 하지 않을까 봐 걱정이지, 넘으려 하면 넘을 수 있다.”[1]

2. 두려워하지 않고 정념정행(正念正行)하니 악(惡)은 스스로 패하다

사악의 소란에 직면해 정념정행했고 두려운 마음이 없었다. 두려워하는 기색이 없이 평온한 마음으로 법을 실증하고 진상을 알리자 진정으로 대법의 위엄이 드러나고 사악이 해체되었다. C 수련생은 이렇게 관(關)을 돌파했다. 그는 사부님의 설법반에 참가한 적이 있으며 창춘에서 사부님의 설법을 직접 들었다. 몇 년 전 그는 박해받은 적이 있었지만, 어떤 정황에서도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길을 확고히 걸어갔다.

1) 강권에 눌리지 않다

이건 몇 년 전 일인데, 당시 사악은 모든 방법을 다해 그가 수련을 포기하게 하려 했다. 당시 직장 상사가 너도나도 ‘설득’하고 그를 찾아 면담했다. C 수련생은 진심으로 이 상사에게 진상을 알리고 대법의 아름다움을 말했으며 자기가 대법 중에서 혜택을 입은 경험을 이야기해, 진상을 분명히 알지 못하던 상사가 파룬따파(法輪大法)가 좋다는 것을 진정으로 알게 했다. 마지막에 더는 그를 설득하지 않았다. 
2) 혈육의 정에 휘둘리지 않다

사악은 상사가 설득하지 못하자 가족을 대상으로 공갈 협박하기 시작했고, 혈육의 정으로 그가 수련을 포기하게 하려고 생각했다. C 수련생은 마음을 움직이지 않고 장계취계로 이 기회를 이용해 가족에게 진상을 알리고 자비와 선한 마음, 이치로 가족을 이해시켰다. 진상을 명백히 알게 된 가족은 그를 설득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의 수련을 지지했다. 

3) 재물과 관직에 연연하지 않다

C 수련생은 회사 임원이다. 사악은 이것으로 그를 협박하기 시작했다. “만약 계속 수련하면 임원에서 사퇴하고 임금도 2급으로 깎은 뒤 다시 변방 지역으로 전근시키겠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어찌 알랴, 진수(眞修)하는 대법제자는 근본적으로 공명과 이익이 안중에 없다. 그는 마음속에 대법만 있기에 모든 것을 순리에 맡겼다. 사악은 이 진수자를 움직일 수가 없자 이제 다시는 찾지 않겠다는 말을 던졌다.

지금까지 이미 몇 년이 지났다. 그들은 정말 더는 수련생에게 소란을 피우지 않았다. 이번은 사악이 물샐틈없는 기세로 ‘제로화’ 행동을 했지만, 그에게는 전화 한 번 하지 않았다. 정말 법에 있으면 사악은 건드릴 엄두를 내지 못한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로 줄곧 안정적이고 순조롭게 조사정법(助師正法), 사람을 구하는 길을 걷고 있다. 

3. 협박, 회유, 공갈을 받자 사악에 타협

적지 않은 수련생은 대법을 수련한 지 20여 년이 되었다. 그러나 바람이 풀잎에 스치기만 해도 자신이 없고 두려운 마음이 뒤따라 생긴다. 사악 앞에서 동요해, 서명하라면 하지 하고 생각한다. 서명한 후 다시 엄중성명을 하면 개인과 가정에 아무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해서 마음을 어기고 보증서에 서명하는데, 서명한 후 밍후이왕에 성명하면 아무 일 없는 줄로 알고 있다. 수련생이여! 가슴에 손을 얹고, 그런 것인지 자신에게 물어보라. 수련은 얼마나 엄숙한가! 수련의 길을 돌이켜보면 누구나 대법에서, 당신의 가족을 포함해 많은 혜택을 보았다. 관건 시각에 어찌 쉽게 사악의 거짓말을 믿는가? 또 협조하고 사악에 순종하고 사악의 박해에 직면해 방임하고 사악 앞에서 진상을 알리지 않고 중국공산당의 범죄 과정을 고발할 엄두도 내지 못하는가. 정말 안으로 찾아야 하며 상태를 조절해야 하지 않겠는가? 사부님께서 하신 말씀을 정말 잊었는가?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나의 뿌리는 모두 우주에 박혀 있으므로 누가 당신을 움직일 수 있다면 곧 나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분명히 말하면, 그는 곧 이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1]

정법 수련은 이미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나는 악당의 이번 ‘제로화’ 행동이 수련인의 이 마음을 향해 온 것으로 생각한다. 사부님께서 명시하셨다. “고험(考驗) 앞에 진성이 보이나니”[2] 나는 깨달았다. 우리는 수련인으로, 사부님께서 맡고 계신다. 사악의 명령과 지시를 듣지 않고 본인, 가정, 사악한 자와 관계를 바로잡아, 자신을 피해자로 간주하지 말고 악인이 자신과 가족을 어떠어떠하게 한다는 협박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사악은 해체된다. 이것이 바로 정념이다. 정념을 고수하기만 하면 미궁에서 벗어날 수 있다. 우리의 사명을 완수해 원만하여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자.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2]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사: ‘홍음2-진성이 보이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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