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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807호 【밍후이주간】  
   2022-01-27 21:59:27 | 조회 : 489
 개인적인 관념 없이 진상을 알리면 효과가 더욱 좋다

글/ 중국 헤이룽장성 대법제자

[밍후이왕] 수련생이 능숙히 진상을 알리며 사람을 구하는 것을 보고 자신을 돌이켜 보니 부끄럽고 초조했습니다. 부끄러운 것은 두려움이 너무 심해서 사람을 구하는데 지장을 주었다는 것이고, 초조한 것은 수련에 정진하지 않아 정법 노정을 따라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법학습을 많이 하기 시작했고 진상을 알려 사람 구하는 일에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진상을 알릴 때 먼저 저의 동료, 친구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저는 강한 개인 관념을 갖고 마음속으로 먼저 이 사람들은 진상을 알리기 어려운 그룹, 저 사람들은 쉬운 그룹이라고 구분했습니다.

저는 수업을 준비하는 것처럼 제가 알리려는 진상 내용을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먼저 동료 A를 찾아가 진상을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동료 A와 사이가 매우 좋으므로 제가 말한 진상을 이해하고 삼퇴에 동의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동료 A에게 말했을 때 지극히 목적이 강한 나의 심리가 제가 한 말을 힘이 없게 만들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비록 제가 진상을 분명히 말하기는 했지만 되돌아온 것은 동료 A의 어색한 침묵과 부자연스러운 미소였습니다.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여 삼퇴(三退: 중공의 3대 조직인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 탈퇴)를 했으나 친구의 정에 끌려 마지못해 동의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저에게 약간의 좌절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사람을 구한다는 급한 마음이 저를 위축되게 했습니다. 이것 역시 일종 집착입니다.

저는 또 친한 친구 B를 집에 초대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고 잡담하면서 사당(邪黨)이 파룬궁을 박해하는 악행으로 화제를 옮기려 했습니다. 친구 B는 정말로 듣기 좋아해 쉬지 않고 “아, 이런 일이었구나!”라고 맞장구를 쳤습니다. 저는 친구 B의 반응을 살펴보며 그녀가 진상을 명백히 깨닫고 기뻐하는 마음이 차오르자 그녀가 가입했던 사당 조직에서 탈퇴하게 했습니다. 결국 친구 B도 A와 마찬가지로 사당조직에서 탈퇴하는 것에 동의했지만 신을 믿지 않았기에 가명으로 탈퇴했는데도 안전하지 않을까 봐 걱정했습니다.

동료 A와 B에게 진상을 알린 이 일에서 저는 심한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 두 친구가 진상을 말하기도 쉽고 받아들이기도 쉬운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제가 생각하는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진상을 알리기 위해서는 진상을 말해야 하고 개인적인 관념이나 집착을 품고 알리면 효과가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자신의 모든 집착을 수련해 버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순수하고 청정한 마음과 자비로운 마음으로 세인을 구하는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법을 잘 배웠습니다.

한 번은 제가 옛 동료 C의 집에서 성악을 배우는 아이를 데리러 갔습니다. 동료 C가 직장에서 강압적인 사람이라고 느꼈었는지 아니면 사당 당원이라고 생각해서인지, 그녀 집에 갔을 때 저는 그녀에게 진상을 말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진상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람이고 사당에 적극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관념은 제가 동료 C를 뜨거운 감자라고 느끼게 했습니다. 동료 C가 몸이 좋지 않아 서로 각종 치료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신앙과, 기공, 수련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조금씩 저절로 파룬궁이 어떻게 박해를 받았는지, 사당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역사 시기에 우리가 어떻게 스스로 자신을 구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나의 지혜가 열려 있는 것처럼 끊임없이 이어지고 조리가 분명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제 마음도 창문이 열린 것처럼 맑아졌고 동료 C도 깨끗이 씻긴 것처럼 눈이 맑아지고 고개를 끄덕이며 찬성을 표시했습니다. 제가 탈당을 말했을 때 그녀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동의했습니다. 전혀 예상을 벗어났습니다. 저는 어떤 개인 관념도 갖지 않고 집착도 없이 진상을 말하고 자신을 잘 수련해야만 사람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단번에 깨달았습니다.

사무실 동료 D는 정신적인 귀착점을 찾으려는 사람입니다. 저는 그녀의 책상 위에 ‘성경’이 놓여 있지 않고 선종(禪宗) 경서나 누군가의 인생 어록이 놓여 있는 것을 자주 봤습니다. 그녀는 그런 것들을 광범위하게 섭렵했고 어떤 사상을 추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그녀도 진상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저와 그런 주제로 논쟁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우리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그렇게 마음의 귀착점을 찾으려 하면서 왜 ‘전법륜’은 보지 않나요? 아마도 당신의 모든 곤혹이 쉽게 풀릴 거예요. 만약 보고 싶다면 ‘전법륜’을 빌려 드릴게요.” 그녀가 흔쾌히 승낙할 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다음날 저는  ‘전법륜’과 ‘전법륜 권2’,  ‘홍음’을 갖다 주면서 그녀에게 끝까지 보고 다시 이야기하자고 말했습니다.

한동안 우리는 이 일을 다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한참이 지나서 그녀가 몰래 제게 말했습니다. “저는 이미 두 번 봤어요. 정말 좋아요. 많은 이치를 깨달았어요.” 저는 전에 왜 기회를 이용해 그녀에게 진상을 이야기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료 D는 역사를 배웠고 독특한 역사관도 있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진상을 말하자 그녀는 아무런 장애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제가 말을 다 하기도 전에 그녀는 공청단, 소선대 조직에서 탈퇴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쉽게 동료 D를 사당조직에서 탈퇴시켰습니다. 며칠 후에 D는 또 ‘전법륜’을 이미 세 번이나 봤다고 해서 저는 매우 기뻤습니다. 저는 “‘전법륜’을 드릴게요. 만약 연공하고 싶다면 동작을 가르쳐 드리죠.”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흔쾌히 승낙했습니다.

동료 C와 D에게 진상을 알린 이 일로부터, 저는 한 개인이 수련하고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것은 상보상성(相補相成)하여 완성되는 것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집착심을 품지 않고 개인 관념을 갖지 않으며 빠트리지 않고 진상을 말해야 사람을 구하는 효과가 더 좋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 진상을 말하고 사람을 구하는 과정에서 수련해 버리지 못한 자신의 각종 마음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조급함, 환희심, 낙담 등등입니다. 특히 개인 관념을 갖지 않고 진상을 말하면 종종 뜻밖의 수확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개인의 수련 체득으로 층차가 제한되어 있으니 자비를 베풀어 바로잡아주시길 바랍니다!




사부님께서 우리를 주관하고 계심을 관건적 시각에 잊지 않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사당(邪黨)의 이른바 ‘제로화(淸零)’ 박해 중에서 사악의 시도를 어떻게 해체시켰는지를 말하고자 한다.

사당의 국보경찰(國保警察)은 정법위(政法委)가 그들에게 지시한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나에게 그들의 ‘4서(四書: 수련 포기각서)’에 서명하도록 강요했는데, 많은 고심을 할 수밖에 없었다. 장기간 은밀히 방문하고 감시하며 친척에게 물어서 마침내 그들은 나에 대해 대부분 파악했다고 여기자 우리 집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그들은 하나같이 나에게 ‘관심’을 갖는 척 속이며 내가 자진해서 그들을 찾아 생활고를 해결하기를 기대했다. 내가 속지 않자 갈수록 자주 집 문을 두드렸다. 처음에는 좋은 말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들은 참지 못하고 (중국 동화에 나오는) 늑대가 변장한 할머니 가면도 벗어 버리고 결국 집 복도에서 사람을 구타하려는 듯 위협하며 깡패 같은 행동을 했다. 그래도 소용없자 강제로 출근하지 못하게 하고 나를 가도(街道, 동사무소에 해당)에 억지로 끌고 가 장시간 압박하고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며 말했다. “우리 업무가 이런 일이고 당신을 괴롭힐 시간은 얼마든지 있으니 당신은 견디지 못할 겁니다.”

그들은 위협하며 속이려 했다 “시 전체에서 ‘전향’(수련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 많지 않고 결국 모두 전향할 텐데 당신이 아무리 버틴다 해도 다루기 힘든 일도 아닙니다. 당신보다 더 지독한 사람도 있겠지만 최후까지 남는 한두 사람은 바로 형을 선고받게 됩니다. 우리는 당신이 어디에 근무하는지 알고 있으니 당신이 서명하지 않으면 실직하게 될 것이고 집주인에게는 집에서 내쫓으라고 할 겁니다.”

나는 이것은 사악이 나를 망치려고 나에 대해 전면적이고 빈틈없는 이른바 ‘시험’을 하는 것으로 어디에 누락이 있으면 그곳부터 손을 써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때 나는 자세히 자신을 찾아보며 어디에 누락이 있는지 살펴봤다. 찾아보니 대법에 대해 확고함에는 문제가 없고 정말 확고하기가 반석 같았다! 마음은 태산처럼 안정돼 있고 추호의 동요도 없었다. 그래서 나는 그들이 이번 연극을 어떻게 연기하는지 보려고 했다.

한 젊은이가 손으로 내 이마를 찌르며 말했다. “우리는 당신의 체면을 살려주려고 합니다.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 우리가 십여 명의 젊은이를 시켜 강제로 당신의 지장을 찍게 하면 10분이면 끝납니다.” 나는 조용히 생각해 봤다. ‘나는 이미 생사를 내려놨는데 만약 이렇게 어쩔 수 없이 외부의 힘으로 결과가 일어난다면 그건 내 잘못이 아니며 사부님께서 아실 것이므로 집착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런 일이 일어나 이 한 무리 사당 인원에게 대법과 대법제자에 대한 죄를 짓게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나는 위대하신 사부님께 제자를 위해 관여해 달라고 청했다. ‘절대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사부님께서 신변에 계시고 모든 것을 아신다고 생각하니 내 마음은 무척 편안해졌고 그들의 말을 전혀 마음에 두지 않았다.

그 뒤 정법위(정치법률위원회), 가도, 사구(社區, 지역 공동체), 국보(국내안전보위국)에서 파출소까지 이른바 ‘전문가’로 구성된 한 무리 사람들이 와서 다시 한번 폭력을 사용해 서명받을 수 있다고 했지만 나는 가볍게 웃으며 말했다. “그래도 당신들은 할 수 없을 겁니다.” 나에게는 위대하신 사부님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굳은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결국 폭력으로 강제로 서명하거나 지장 찍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고 그들은 더이상 날 찾지 않았다.

우리는 사부님의 가르침 “제자가 정념이 족하면 사부는 회천력(回天力)이 있노라.”[1] 를 명심해야 한다.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의 깨달음에 맞지 않는 곳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바로 잡아 주시길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사(詩詞): ‘홍음2-사도은(師徒恩)’




청년 수련생, 아내가 나의 제고를 도와주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결혼 후 아내와 나는 우리 부모님과 함께 살았다. 아내는 생활의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이고 깨끗하고 부지런하다. 그러나 우리 어머니는 생활에 있어 생각대로 하고 일도 순서를 정해서 하는 분이 아니셨다. 

결혼 후 얼마 되지 않아 고부 관계가 불편해 보였다. 아내는 어머니를 보면 볼수록 못마땅해했고 어머니의 결점을 이야기했다 하면 끝이 없었다. 어머니도 갈수록 며느리에 대해 만족스럽지 않아 하셨다. 

이런 상황에서 나는 처음에는 양쪽을 모두 달랬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자 아내의 불평이 점점 많아졌고 어머니 때문에 아내와 다투는 일이 많아졌다. 그때는 아내를 말로 이해시킬 수 없었다. 나중에 아내는 땅에 떨어진 머리카락 한 올 가지고도 화를 낼 때가 있었다.

아내와 어머니는 이제 적응하지 못하는 정도를 넘어, 갈수록 갈등이 심해졌다. 나는 중간에 끼여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항상 힘들기만 했다. 때때로 이 어려움은 나를 수련하라고 하는 것이니 자신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기도 했지만, 이 갈등 속에서 나는 제삼자에 불과한 것 같아서 항상 구체적인 옳고 그름에 빠져 벗어나지 못했고 어떻게 해야 “안을 수련하여 밖을 안정시키다(修內而安外)”[1]를 할 수 있을는지 몰랐다. 

나중에 어머니 일로 나와 아내는 사흘마다 다투고 닷새에 한 번꼴로 싸우게 됐는데, 아내는 화가 났다 하면 친정집에 가서 한두 주 있다가 왔다.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그녀를 폭발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분위기가 긴장되었다. 나는 처음에 위로하다가 나중에는 냉담해졌고 때로는 이 관문이 왜 이렇게 크고 어려운지 이해할 수 없었다. 아내가 친정에 가고 나면 비로소 마음이 잠시나마 홀가분했다. 때로는 마음을 터놓고 잘 이야기하고 해결책을 찾았지만, 갈등은 수시로 터져 나왔다. 아내는 늘 우리 사이의 갈등이 모두 어머니 때문에 일어난다고 했다.

결혼 후 나의 수련 중의 크고 작은 관문은 대부분 아내가 가져다준 것이었지만, 나는 줄곧 좀처럼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때로는 아내가 너무 심하고 어른에게 너무 함부로 한다고 생각했다. 이것은 웃어른을 존경해야 한다는 나의 관념을 건드렸고, 나는 즉시 화를 참지 못해 아내와 싸웠다. 나중에는 후회하기도 하지만 늘 실패하며 어떻게 참는지 모르고 어떻게 철저히 관문을 넘을 수 있는지 모르는 상태였다. 그리고 아내는 화가 나면 아주 극단적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한 것처럼 죽느니 사느니 소란을 피우고 집을 나가거나 신경질적으로 울었는데, 울기만 하면 몇 시간이고 그치지 않았다.

그 후 갈등은 점점 심해져 우리는 분가할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하면 조용할 줄 알았는데, 어머니가 우리와 떨어져 산다고 해서 갈등이 사라지지는 않았다. 갈등은 더욱 갈피를 못 잡게 만들고 1초 전에는 좋았다가 1초 후에는 폭풍우가 왔다. 아무튼, 이때의 나는 감히 말을 하지 못하고 조심하지 않아 언제 또 아내가 화를 낼지 몰라 전전긍긍했다. 무엇이든 경계하고 있었다. 그때 나는 여전히 이것이 고부 관계의 ‘후유증’인 줄 알았다.

그러나 갈등은 분가해서도 줄어들지 않았고, 아내와 다시 갈등을 빚으면 아내는 또 친정으로 돌아갔다. 어머니는 이 일로 장인을 찾아가 크게 다퉜고, 갈등의 골이 깊어져 두 집안은 풍파에 빠졌다.

오랫동안 나는 수련에 정진하지 않았기에 자신을 닦는 일이 아주 적었고 모순이 있으면 늘 상대방의 잘못을 찾았으며 속인의 방법으로 문제의 발생을 막으려 했다. 부모님과 분가해서 모순이 생기는 것을 막으려 했지만 도리어 고부간의 모순은 더 심각해졌다. 아내의 끊임없이 재잘거리는 입을 생활 속의 소심함으로 막으려 했지만, 오히려 아내는 생활에서 더 극단적으로 ‘생트집’을 잡았고, 속인들이 흔히 하듯이 아내에게 ‘좋다’고 하여 아내가 제멋대로 하는 행동을 막으려고 했지만, 아내는 오히려 더 ‘사리를 구분할 줄 모르게’ 됐다. 강압적인 방법으로 아내를 이해시키려 하자 아내는 나를 ‘원수’로 대했다.

수련은 초상(超常)적이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당신들이 속인의 그 천백 년 이래 뼛속에 형성된 사람의 이치를 개변하지 않는다면, 당신들은 사람의 표면적인 이 한 층의 껍데기를 벗어버릴 수 없으며 원만할 수 없다.”[2]
나는 진지하게 자신의 문제를 찾다가 아내가 매번 화를 내는 것이 사실 나의 집착심과 관련이 있는 것을 알게 됐다. 나는 자신의 쟁투심, 주관자가 되려는 관념, 분쟁을 그치고 서로 편안히 지내려는 생각, 번거로운 것을 싫어하는 마음, 오만함, 색욕심, 잔소리 듣기 싫어하는 마음 등등을 찾았다. 나는 가끔 아내에게 왜 이렇게 화를 내느냐고 물어보곤 하는데 아내는 한참을 생각해도 무엇 때문에 화를 냈는지 떠올리지 못했다. 

한번은 아내가 또 어떤 이유로 화를 냈다. 처음에 나는 그녀에게 자극받아 화가 나 몇 마디 하다가 나중에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닫고 참고 말하지 않고 꼭 이 고비를 넘기로 했다. 그러나 아내는 내가 한 말을 붙잡고 늘어지며 크게 떠들다가 다시 친정으로 돌아갔다. 나중에 나는 그녀를 찾아서 평온한 마음으로 사과하고 용서를 빌었다. 그러나 그녀는 집에 돌아와서 또 노발대발하며 장롱 속의 옷가지를 모조리 바닥에 내던졌다. 그때 나의 마음은 뜻밖에 약간의 파란도 없었고 그녀가 아무렇게나 물건을 집어 던지는 것을 미소 지으며 보았다. 이 일은 나와 아무런 상관없고 모든 것이 연화(演化)된 느낌이었다. 마치 맑은 바람이 스치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녀가 발산한 후에 나는 묵묵히 옷을 다 챙겼다. 그날 나는 매우 기뻤고 자신이 향상된 것을 알았다.

나중에 점점 갈등이 줄어들었지만, 가끔 그렇게 찾아오곤 했다. 나는 이 과정에서 잔소리를 듣기 싫어하는 마음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나에게 자신의 그 집착심을 보호하려는 생각이 있으면 아내는 한도 끝도 없이 멈추지 않고 말한다. 그러나 내가 진심으로 문제를 인식하면 갈등은 금방 지나갔다.

최근 또 한 번 아내와 갈등에서 심성을 지키지 못하고 논쟁이 일어났다. 아내의 표현은 이전보다 더 극단적이었다. 나는 깨닫기 시작했고 갑자기 이것은 심성관만이 아니라 구세력의 의도적인 파괴성적인 검증인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처음으로 아내와 모순이 발생한 후 가부좌했다. 이때 사부님의 법이 머릿속에 들어왔다. “참음(忍)은 心性(씬씽)을 제고하는 관건이다. 화가 나 원망하고, 억울해하면서 눈물을 머금고 참는 것은 속인이 해를 입을까 염려하는 참음이다. 화를 내거나 원망함이 전혀 생기지 않으며 억울함을 느끼지 않는 것이야말로 수련자의 참음이다.”[3] 나는 자신의 문제를 생각하면서 자신의 불복하는 심리를 노력해 제거했다. 그리고 발정념했다. 구세력의 모든 교란과 파괴를 해체하고 나는 사부님이 배치하신 길만 걷고 사부님이 배치하신 관문만 넘겠다. 

몇 분 되지 않아 방에서 울부짖던 아내가 울음을 그쳤다. 놀라웠다. 이는 이전에 거의 상상도 하지 못하던 일이다. 이튿날 아내는 마치 아무런 일도 없던 사람 같았다. 수련은 정말 현묘하다!

청년 제자로서 가정에서의 모순을 제고할 기회로 보지 않고 장기적으로 자신을 제삼자로 간주하고 착실히 수련하지 않으면 도리어 구세력이 빈틈을 타 시련을 더 크게 한다. 수련생께서 거울로 삼으면 좋겠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저작: ‘정진요지-안을 수련하여 밖을 안정시키다(修內而安外)’
[2] 리훙쯔 사부님의 저작: ‘정진요지-경고하는 말(警言)’
[3] 리훙쯔 사부님의 저작: ‘정진요지-무엇이 참음인가(何爲忍)’





행인, “제 영혼이 구원된 것 같아요!”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2020년 7월 어느 날, 현지의 전염병이 6월에 나타난 후 반등(反彈)하여 밖을 나다니는 사람이 현저히 줄었습니다. 저와 아내 수련생은 외출하여 진상을 알렸습니다. 우리의 일정은 기본적으로 오전에는 법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외출하고 6시 전에 돌아와 발정념을 했습니다.

그날은 대략 오후 5시 40분쯤 급히 집으로 돌아올 때였습니다. 아내는 길옆에서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을 발견했고, 그가 인연이 있는 사람이라고 느껴 저를 불렀습니다. 우리는 그 사람에게 인터넷 봉쇄 돌파 프로그램을 주며, 인터넷에 접속하면 시야를 넓힐 수 있으며, 국내에서 볼 수 없는 정보를 많이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날은 상대방 신분을 확인할 수 없고 또 급히 집으로 돌아가 저녁6시 발정념을 해야 하기에 당시 자세히 설명할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보통 시간적 여유가 있는 경우, 우리는 먼저 이야기를 나누어 상대방을 알아본 후 진상을 알리고 자료를 전달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중생이 진상자료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많은 불안전한 요소도 피할 수 있습니다.

이때 상대방이 먼저 우리에게 말하기를 자신은 외지에서 그림을 그리러 온 사람으로, 줄곧 인생의 의의를 찾고 있었는데, 우리에게 어떻게 본인의 생각을 알게 됐는지 물었습니다. 아내는 선한 마음으로 그에게 몇 마디 칭찬했습니다. “선생님은 생각이 많으신 거 같아요.……”하고는 여전히 빨리 떠나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떠나려는 것을 보고 그는 조급해했습니다. “가지 마십시요. 도대체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던 건가요?” 그의 명백한 일면이 구원받기를 열망하고, 그를 지배하는 일면이 마음을 내어 우리와 소통했습니다. 이 광경을 보고 우리는 더이상 떠날 이유가 없었습니다. 발정념 시간을 놓치면 나중에 보충할 수 있지만, 사람을 구하는 기연은 얻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전거에서 내려 그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막 시작할 때는 그를 교란하는 여러 가지 안 좋은 요소가 매우 컸습니다. 상대방이 대법에 대해 알지 못하기에 그는 일부 사부님께 불경한 말도 했습니다. “만약 정말로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서로 연락처를 남겨서 모임을 갖거나 이야기를 나눌 것입니다.” 그는 또 우리에게 세뇌를 당했다고 말하며, 홍콩의 자선단체에서 무료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며 그도 돈을 좀 기부하려 하는데 이것이 진정으로 선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아내 수련생이 인내심을 갖고 해답을 했습니다. “우선 우리 사부님께서는 단지 법을 전하시는 것을 책임지시고 당신들의 이런 일에 참여하지 않아요. 대법은 이미 100여 개 나라와 지역에 널리 알려졌고, 수억 명이 수련하고 있어요. 우리는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불치병에 걸린 많은 사람이 다시 새 생명을 찾았어요. 대법은 이미 세계에 복을 가져다주었어요. 다음은 사람은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그것은 세뇌가 아니고 마치 한 가정에서처럼 아이는 부모의 가르침을 받아야 하고, 우리는 사부님께서 가르쳐 주신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사회 전체를 양성순환으로 이끄는 것이지요. 현재 왜 이렇게 많은 재난이 있을까요? 그것은 사람이 나쁘게 변했고, 사람을 도태하려고 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우리 사부님께서는 인류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많은 일이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어떤 형태로든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 우한(武漢) 폐렴은 전 세계를 휩쓸었고 어느 정부나 의료단체도 해결하지 못했어요. 많은 사람이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9자진언(九字真言)을 외워 치료받지 않아도 나았어요. 어떤 형식도 없고 9자진언은 사람을 도와 모든 재난을 넘기게 해요. 당신은 할 수 있어요?” 그런 후 아내는 ‘텐안먼 분신’ 에 대한 진상과 기타 진실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에 이 사람은 갑자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한마디 했습니다. “제 영혼이 구원된 것 같아요. 제가 구원된 것은 당신들 덕분입니다. 당신들은 저의 은인입니다!” 우리도 감히 하늘의 공을 탐하지 않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해요. 대법 사부님께서 당신을 구해주셨어요.”

이어서 그는 부모님의 건강이 좋지 않고, 가정 형편도 좋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진심으로 9자 진언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모든 것은 나아질 거예요.” 그에게 돌아가 부모님께 9자진언을 가르쳐 드리라고 당부했습니다.

우리는 또 몇 권의 소책자를 그에게 주었고, 그는 즉시 다급히 어떻게 읽으면 되는지 물었고  우리를 따라 한 글자씩 읽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손을 흔들어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생명이 구원된 것에 매우 감동했습니다. 우리도 중생이 각성하는 것이 매우 기쁘고 안심이 됐습니다. 우리 생명이 대법 속에서 또 한 번 성장하고 승화했습니다.




이지적으로 진상을 알리고 대법경서를 엄숙하게 대해야 한다

글/ 중국 헤이룽장성 대법제자

[밍후이왕] 우리 몇 명의 수련생들은 매주 한 번씩 만나 법학습 후에 수련 중의 일을 교류합니다. 최근 교류를 통해 몇 가지 문제를 발견했고, 더 많은 수련생과 교류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성과 지혜로 진상을 알리다

한 수련생의 형부가 그에게 삼퇴를 권한 여자를 만났는데, 그 형부가 이미 삼퇴했다는 것을 알고 이번에는 그녀가 수련을 권했습니다. 수련이 어떻게 좋고, 자신은 이미 과위가 있으며, 어떠한 공능이 있다고 하며 한바탕 종잡을 수 없고, 예사롭지 않게 많은 말을 했는데, 그 형부도 약간 흥분하여 수련에 동의했습니다. 그녀는 또 자신의 이름을 알려주고, 대법경서를 집에서 가져와서 형부에게 주었으며, 서로 전화번호를 남겨 앞으로 자주 연락하겠다고 위챗을 주고받았습니다. 다만 형부는 위챗 대신 전화만 했는데, 집에 가서 가족에게 이 일을 이야기했습니다…….

수련생들은 대면하여 진상 알리는 것이 가장 좋고, 가장 직접적인 사람을 구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절대 사람들에게 괴이하고 예사롭지 않은 많은 말을 하는 인상을 주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반인들이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 수련생의 형부는 사상에 이미 대법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어서 다행이었지만, 그렇지 않았다면 틀림없이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우리는 수련생들이 진상을 알리면서 사부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처럼 이지적이고 지혜롭게 말해야 하며, 괴이하고 예사롭지 않은 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사부 외에, 어떠한 생명도 대법제자의 진실한 정황을 알게 하지 않을 것인데, 이는 직접 신우주(新宇宙)의 순도(純度)에 연관되기 때문이다.”[1]

수련 중인 사람은 자신이 무슨 공능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과위에 도달했는지 스스로 알 수 없으며, 일반인에게 과장되게 말하는 것은 집착심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마땅히 닦아서 버려야 할 물건인데, 어째서 아직도 일반인 앞에서 번지르르한 말을 하고 있는지, 이것은 정말 연공인의 심성 표준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대법 수련으로 유익한 점과 왜 삼퇴를 해야 하는지를 알려 진정으로 사람을 구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말이며, 사람을 구하는 목적에 도달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상은 반드시 방법에 주의해야 하고, 영향을 주는 것에 주의해야 합니다.

사부님과 법을 공경하며 대법 서적을 엄숙하게 대해야 한다

한 노년 수련생이 함께 공부하다가 2016년 이사를 가게 되었고, 이 동네를 떠나 그녀를 거의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집은 매우 멀고 폐쇄적인 동네로 들어가기가 어려워, 그녀와 자주 교류하는 것은 더욱 말할 나위 없었습니다. 오직 새로운 경문이 나오면 수련생이 방법을 강구하여 그녀에게 한 부를 보낼 뿐이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수련생은 일반사람의 노환에 걸렸고, 넓적다리가 부러진 적도 있어 몸이 갈수록 나빠져, 결국에는 휠체어를 타고 곳곳을 다니며 치료를 받았습니다. 몇 년 후 그녀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우리는 그녀의 가족이 그녀의 수련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듣자니 그녀가 죽은 후에 그녀의 가족이 대법에 죄를 범하지 않도록 서둘러 그녀의 아들과 연락해서 그녀가 보았던 대법경서를 회수하려고 했고, 우여곡절 끝에 결국 대법경서를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집에 가서 자루를 열어보고 우리는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너무 낡아서 손으로 들자마자 바스러지는 작은 자루 안에 모두 세 권의 대법책과 초기의 옛 주간지가 몇 권이 있었습니다. 그중 한 권의 대법책은 사용하지 않은 새 책으로 좀 지저분했지만 한 번도 펴보지 않았고, 책 표지는 햇볕에 색이 바랬으며, 그 위에 먼지가 내려앉았습니다. 다른 두 권은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었습니다. 한 권은 앞뒤 몇 페이지가 떨어져 지저분하고 찢어져 있었습니다. 앞의 ‘논어(論語)’는 여러 차례 풀로 붙여 오그라들어서 반 장 크기로 줄었습니다. 책 속에는 손수 쓴 질병 치료 처방전 몇 개와 책갈피로 쓰인 작은 종이쪽지, 슈퍼마켓의 작은 영수증 등이 끼워져 있었습니다.

다른 한 권도 몹시 더러웠고, 몇 군데가 세로로 찢어져 반쪽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초기 가족이 지지하지 않았을 때의 소행으로 추정되는데, 그녀는 수련생에게 부탁해 찢어진 페이지를 보충하지 않고 다만 그 상태로 두었던 것입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이 책은 당신을 지도해 수련할 수 있게 하는데, 그가 진귀한가, 진귀하지 않은가?”[2] 우리는 누구도 이렇게 진귀한 보서(寶書)를 함부로 망쳐서는 안 됩니다. 또 다른 주머니에는 선종서(禪宗書)가 한 권 들어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직도 불이법문(不二法門)의 문제가 존재했습니다.

이 돌아가신 노인이 남긴 대법경서를 보고, 우리는 모든 수련생과 교류하여 우리 주변 수련생에게 이런 문제가 존재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렇게 사부님을 공경하지 않고 법을 공경하지 않는 문제는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이 노년 수련생이 수련에 대해 얼마나 엄숙하지 않은지, 이것은 구세력의 박해에 빌미를 주는 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사부는 당신들을 모두 아주 소중하게 여기고 있으며, 무량한 뭇 신들도 당신들을 모두 아주 진중(珍重)하게 여기고 있는데, 그러나 당신들 자신도 응당 진중함을 알아야 한다. 깨어나라! 가장 어려운 길도 모두 걸어 지나왔는데, 최후에 시궁창에서 배를 뒤집지 말라.”[1]

수련생들에게 서둘러 주변의 노년 수련생이나 다른 수련생을 도와서 비슷한 문제가 있는지 찾아보라고 일깨워 주었습니다. 있으면 빨리 보완하고 고쳐야 합니다. 절대 구세력의 박해에 빌미를 주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법으로부터 사부님을 존경하지 않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모두 이 문제에 절대 주의해야 합니다. 이 문제를 엄숙하게 대하고 순정하고 바르게 자신을 닦아야 합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법이 천체를 바로잡(法正天體)는 것은 이미 끝나고, 지금은 법정인간세상(法正人間)으로 넘어가고 있다. 대부분의 대법제자가 법으로 인간세상을 바로잡(法正人間)는 사부를 따르게 될 것이다.”[3]

우리는 항상 안으로 찾아야 하며, 대법으로 우리 수련을 지도해야 합니다. ‘법정인간세상으로 넘어가는’ 최후시간에 중생을 많이 구하고, 사전(史前)의 큰 소원을 이루며 중생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고, 사명을 욕되지 않게 하며, 사부님의 고심하신 구도(救度)를 저버리지 않고 원만하여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깨달음의 한계로, 법에 있지 않은 부분은 수련생 여러분들이 자비로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다시 방할(棒喝)하노라’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3] 리훙쯔 사부님 경문: ‘깨어나라’




일문일답하며 사악한 요소를 해체하다

글/ 쓰촨(四川)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올해 70여 세인 여성 대법제자로 농촌에 산다. 최근 파출소에 납치돼 7시간 넘게 정사대전(正邪大戰)을 한 경험을 적어보았다. 적절하지 않은 곳은 수련생들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 주시기 바란다.

2021년 11월 24일 오전 10시 넘어 구(區) 공안, 국보(國保, 국내안전보위대대), 향(鄉) 파출소 경찰은 한 지역에서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 하는 파룬궁 수련생 4명을 각각 다른 장소에서 납치해 파출소로 데리고 오고는 곧바로 집들을 불법 수색했다. 그중에 2명의 파룬궁 수련생은 납치되어 시(市) 간수소에 10일간 불법 감금됐고, 나도 파출소에 7시간 넘게 불법 감금됐다. 

나는 줄곧 발정념을 하면서 ‘사부님, 제자가 어려움에 부닥쳤습니다. 저를 도와 정념을 가지(加持)해 주십시오’라고 사부님께 부탁드렸다. 문득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이 생각났다. “누가 당신을 움직일 수 있다면 곧 나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분명히 말하면, 그는 곧 이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1] “생사에 집착이 없나니 정법의 길은 탄탄하여라”[2]

심문실에 들어가자 경찰은 “이름이 뭐예요?”라고 물었다. 그래서 나는 “당신 이름을 알려주시죠”라고 했다. 내가 말하지 않자 그는 사진을 찍고는 “당신은 모모이지요. 75세이고, 당신은 법력이 커서 정신이 아직 좋아 보이는데요”라고 했다.

내가 “내 몸으로 파룬궁이 좋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자 한 경찰은 “(이렇게) 말하면 안 됩니다.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습니다”라고 했다. “당신들이 저를 여기에 납치해서 말하게 한 것입니다. 당신들이 진상을 들을 좋은 기회이기도 하군요. 당신들이 밖에서 경찰복을 입고 있으면 아무도 말을 걸지 않을 테니까요”라고 하자 네 사람은 아무 말 없이 조용히 들었다.

경찰이 “제가 묻는 말에만 대답하시면 됩니다”라고 말해서 나는 “할 말은 하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은 하지 않습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그는 “남편, 아들, 딸 이름이 뭐죠?”라고 물었는데 나는 말하지 않았다. “당신들은 정보를 알아보는 게 아니라 가족을 연루(박해)시키려 하는군요. 저는 아들과 분가한 지 오래됐어요. 한 번은 당신들이 저를 납치하고 또 아들 집의 돼지 세 마리를 강탈해가고 남편을 납치해 인질로 삼았지요. 남편이 가지 않자 당신들은 제 남편이 살인하고 불을 질러도 상관없지만, 파룬궁을 배우면 저를 붙잡아 가겠다고 했어요. 당신들은 또 제 남편에게 많은 벌금을 부과하면서 간이영수증조차 주지 않았어요”라고 하자 그는 “우리가 한 일이 아니고, 당신 지역 파출소에서 그런 거예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 경찰이 “(그녀를) 가둬요”라고 말해 나는 “당신이 말한 대로 하는 게 아니에요”라고 했다. 또 그들에게 경찰이 우리 집에서 대법 사부님의 법상과 MP3 플레이어 두 대, 그리고 호신부 하나를 강탈해갔다고 말했다.경찰은 “그런 것을 어디에서 가져왔어요? 어디서 샀어요”라고 물었다. 나는 “이런 것은 내 사재이므로 누구도 침범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법을 알면서도 고의로 법을 어기고 있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가서 신고하세요”라고 했다. 나는 “당신을 신고할 수 있어요. 우리는 신앙의 자유가 있고, 사재는 법적 보호를 받습니다. 35조, 36조, 37조, 38조, 39조를 보세요. 법률은 억울한 사건, 날조된 사건, 오심 사건에 대해 종신 책임제를 하고 있지 않나요? 지금은 또 30년 역조사를 하고 있지 않나요? 파룬궁 박해를 20년 넘게 했는데 진상이 밝혀질 때 좋은 사람을 박해한 당신들은 숙청되고 배로 갚아야 합니다”라고 하면서 응보를 받은 사람들의 말로를 그들에게 들려주었다.

또 한 명의 국보 경찰이 들어와 “당신은 여기 앉을 자격이 없어. 우리 안에 끌려가서 거기 앉아 있어야 해”라고 기세등등하게 말하면서 내 머리를 두어 번 때렸다. 나는 온화하게 “당신처럼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파룬궁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죠”라고 하자 그는 “부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잘 몰라”라고 말했다.

나는 말했다. “진정으로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은 모두 좋은 사람입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가 어떠한 환경에서도 진선인의 높은 기준으로 자신을 가늠해 자신을 잘 수련하고, 모든 면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는 “당신이 나쁜 사람이라고 하지 않았는데”라고 했다. “그럼 왜 저를 여기에 붙잡아 왔지요”라고 하자 그는 “나는 법을 집행하거든”이라고 말했다. 나는 “당신은 법을 알면서도 고의로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허리를 굽히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렇게 많은 사람이 불에 타 죽었다고!”라고 했다. 나는 말했다. “‘톈안먼 분신 사건’은 장쩌민 범죄 일당이 파룬궁을 모함해 대중이 진선인을 수련하는 좋은 사람들을 적대시하게 만든 것이에요.”

이어 그는 “당신이 거기에 앉아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잖아”라고 했다. (우리 안에 갇혀 있는 나를 가리킴) 내가 “20여 년 동안 당신들이 늘 저를 박해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교란해서 하루도 편한 날이 없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요”라고 하자 그는 소리 없이 가버렸다.

심문하는 사람이 또 “어디 가서 무슨 말을 했어요?”라고 묻자 나는 “당신들에게 진상을 알리듯이 했지요”라고 말했다.

“여기 말고 또 다른 곳에도 갔어요?”라고 물어 “그것은 인신의 자유입니다. (진상) 호신부에 있는 말을 했는데 보시겠어요”라고 하자 그는 진상 호신부를 이리저리 자세히 보았다.

“어째서 공을 연마하게 됐어요?”라고 물어 “파룬궁은 성명쌍수(性命雙修) 공법인데 동공(動功)과 정공(靜功)이 있습니다. 동공은 온몸의 백맥을 통하게 할 수 있는데 통하게 되면 아프지 않고, 아프면 통하지 않는데 저의 몸은 어디도 아프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공은 수명을 연장할 수 있지만, 반드시 진선인에 따라 해야만 도달할 수 있습니다. 보여 드릴까요?”라고 하자 그는 연공을 해보라고 했다. 나는 결가부좌를 하고 정공을 하면서 다리를 내려놓지 않았다.

그들은 몇 번이나 나에게 서명하라고 요구했고 나는 말했다. “서명하지 않겠어요. 서명하면 당신들이 파룬궁을 박해한 증거가 되어 숙청당할 때 당신들은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저는 절대로 사부님의 자비로운 고도(苦度)와 자신의 양심을 팔지 않을 것입니다.”

말을 마치고 정정당당하게 걸어 나왔다. 홀까지 걸어 나왔을 때 많은 사람이 내 뒤를 따랐는데 퇴근하는 것 같았다. 고개를 돌려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꼭 기억하라고 당부했다.

이 7시간 남짓한 때에 많은 사람이 진상을 들을 수 있어 기뻤다. 하지만 ‘삼퇴’를 말하지 않은 것이 매우 아쉬웠다. 정진하여 잘하는 수련생에 비하면 너무나 큰 차이가 났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저를 보호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셨고 또 제가 바른길로 걸을 수 있도록 보호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
[2]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2-정념정행’




안전의 기점에 주의하자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안전에 주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수련이 성숙함에 따라 수련생들이 점점 더 이성적으로 되어가면서 이전의 그런 것들을 아랑곳하지 않고 안전에 주의하지 않는 현상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또 다른 현상이 나타났다.

어떤 수련생은 안전에 주의한다는 명목으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일에 거의 참여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심지어 참여하지도 않고 단체 법공부도 감히 참여하지 못한다. 어떤 이는 수련생 가운데서 “구해야 할 사람은 이미 다 구했다.”라고 퍼뜨리고 아울러 사부님께서 하신 어느 한 구절의 설법을 단장취의(斷章取義: 문장의 일부를 끊어 저자 본의와 달리 제멋대로 사용)해 증거로 삼는다. 어떤 이는 아파트 층층마다 자료가 모두 배포됐으니 다시 배포할 필요가 없다는 둥 일부 수련생은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하지 않거나 적게 하고 있다. 예전에 진상을 매우 잘 알렸던 수련생도 서서히 게을러지고 있다. 어떤 수련생은 정법이 곧 끝나니 지금 일이 생겨 사악에 납치된다면 아쉬운 일이라며, 만약 박해에 견디지 못하면 성공을 눈앞에 두고 실패하는 것이니 수지가 맞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어떤 수련생은 정법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안전에 주의하는 것은 틀림이 없으나 기점을 봐야 한다. 자신의 안전만 생각하고 자신이 박해당하지 않을지, 손해를 입지 않을지, 자신이 원만할 수 있을지만 생각한다면 이것은 자아를 놓지 않은 것이므로 이것은 누락이고 개인을 위한 것이다. 집착을 누락 없이 수련해야 원만할 수 있다. 만약 이른바 ‘안전’을 위해 세 가지 일까지도 하지 않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것으로 대법제자의 서약을 어기는 것이다. ‘안전’을 세 가지 일을 잘하지 않는 구실로 삼아선 안 된다.

안전에 주의하는 것은 세 가지 일을 더 온건하고 성숙하게 하기 위함이며 조사정법(助師正法)을 더 잘하기 위해, 더 많은 중생을 구하기 위함이다. 이것이 비로소 대법제자가 마땅히 갖춰야 하는 기점이다. 위험과 재난에 처해 있는 모든 중생은 대법제자가 구해주기를 기다리고 있으므로 대법제자는 그들이 구원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다. 우리는 중생의 안전을 더 많이 고려해야 한다.




불가사의한 생명의 기적

글/ 중국 랴오닝 대법제자 샤롄(夏蓮)

[밍후이왕] 
저는 올해 64세이고 1997년 4월에 대법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전법륜(轉法輪)’을 읽은 후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자신을 바로잡자 사부님께서 제 몸을 정화해주셨습니다. 연공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원래의 담낭염, 위궤양, 신경쇠약, 만성 맹장염, 관절염, 부정맥, 추간판 탈출증, 당뇨병, 유선염 등 질병이 모두 치유돼 온몸이 병이 없이 가뿐해져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게다가 대법을 수련한 후 제심성이 매우 빨리 제고되어 가정에서는 시부모님을 공경하는 좋은 며느리와 남편을 배려하는 현모양처가 되어 온 가정이 화목하며 아름답고 원만했습니다. 직장에서는 동료를 잘 대하고 다른 사람의 근심을 덜어주며 어려움을 해결해주었습니다. 당시 사무실 주임이었던 저는 직권을 이용해 사적인 일을 해결한 적이 없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친구와 동료의 칭찬을 받았습니다. 

1999년 7월 20일,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궁(法輪功)을 박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수련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불법적으로 2005년에는 7년, 2016년에 4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불법 감금 기간에 잔인한 고문을 받아 몸이 심하게 손상됐습니다. 그러나 불구와 죽음에 직면한 이런 생명을 사부님께서 재생시켜 불가사의한 생명의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쇠약해져 감옥과 구치소에서 감히 받지 못하다

2005년 10월 25일 저는 헤이산 구치소에 납치됐습니다. 그곳에서 경찰은 저의 한쪽 팔을 어깨 위로, 다른 팔은 등 뒤로 해서 수갑을 채우려 했는데 제가 따르지 않자 제 오른쪽 팔뚝을 비틀어 부러뜨렸습니다. 저는 단식으로 박해를 거부했습니다. 그러자 감옥 의사는 몇몇 경찰과 죄수를 데리고 와서 저에게 야만적으로 음식물을 강제로 주입했습니다.  손가락 굵기 만한 고무호스를 억지로 콧구멍으로 넣어 위장에 꽂았습니다. 코와 목에 피가 줄줄 흘렀고 숨이 올라오지 않았으며 메스꺼웠지만 토하지 못했습니다. 제 코와 입에서 피가 흘렀고 두 손은 등 뒤로 수갑이 채워져 있었으며 위장에는 호스가 꽂힌 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 동안 잔인한 고문을 당했습니다.

저는 여러 번 박해를 받아 혼수상태에 처해 있었는데 2006년 1월 16일 헤이산 법원 관계자는 구치소에서 불법적으로 7년 형을 선고했습니다. 2006년 2월 9일 헤이산 구치소의 경찰 3명은 저를 들어 경찰차에 태워 다베이 감옥에 보냈습니다. 저를 다베이 감옥에 보내기 전 신체검사에서 저에게 심각한 신장쇠약, 심부전, 산중독(酸中毒), 극심한 영양실조라는 네 가지 중병이 나타났습니다. 감옥에서는 수시로 생명이 위태로운 것을 발견하자 거절하고 받지 않았습니다.

저를 감옥에 가두기 위해 헤이산 구치소 경찰은 5000위안을 다베이 감옥에 주었습니다. 규정에 따르면 지방 구치소는 감옥에 한 사람을 보내면 감옥에서 지방 구치소에 800위안을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헤이산 구치소는 저를 감옥에 보내기 위해 오히려 거금을 아끼지 않고 횡령했습니다. 그러나 감옥에서는 제가 감옥에서 죽으면 책임질까 봐 두려워 받지 않았습니다. 결국 구치소 경찰은 저를 도로 구치소로 데려왔습니다.

구치소로 돌아온 후 경찰은 저에게 강제로 링거를 놓고 음식물을 주입했습니다. 이 기간 한 부소장은 아마도 선의로 저에게 말했습니다. “‘전법륜’을 갖다 줄테니 책을 보세요.” 저는 “이곳은 내가 법공부 할 곳이 아닙니다. 나는 집에 돌아가서 법을 배우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006년 2월 13일 아침, 저에게 음식물을 주입하고, 링거를 놓을 때 검푸른 피를 두 번 토했습니다. 구치소 경찰은 제가 죽을 것 같아서 얼른 링거를 뽑고 가족에게 저를 집에 데려가라고 했습니다.

이때 제 온몸이 부었고 다리가 부어서 걸을 수 없었으며 오줌을 참지 못했고 화장실에는 기어서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동시에 또 심부전이 나타나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사부님 저를 구해주세요!’라고 외쳤습니다. 깨어났을 때 온몸의 옷이 땀에 흠뻑 젖었습니다. 사부님께서 또 한 번 저를 구해주셨습니다. 그전에 몇 번 심부전 증상이 나타났을 때 저는 모두 사부님께 구해달라고 외쳐서야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감옥에서도 받지 않고 병원에서 사망 선고를 내린 사람이 법공부와 연공을 계속 견지하여 한 달 만에 몸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경찰이 비틀어 부러진 팔이 자동으로 제 자리로 돌아오다

2007년 9월 11일 나는 톄링(鐵嶺) 경찰에게 납치돼 톄링구치소에 40여 일 감금됐다. 2007년 10월 23일 경찰은 나를 마싼자(馬三家) 여자노동교양소로 납치했다.

2008년 10월 10일 마싼자 노동교양소에서 몇몇 파룬궁수련생이 ‘성적표’에 서명하지 않은 이유로 매달기 고문을 당했다. 내가 파룬궁수련생에 대한 이런 박해에 항의하자 감옥 경찰은 나에게도 매달기 고문을 실시했다.(사지를 끌어당겨 당기기 고문이라고도 함.)

이런 고문은 2층 침대를 이용해 상체를 침대 머리에 밀어 넣고 하체는 침대 밖에 내놓고 침대 아래에서 두 다리를 한데 묶은 다음 다리를 각철에 한 데 묶어 놓는 것이다. 또 양 손목에 수갑을 채워 침대 양쪽에 달아매고 수갑을 위 침대에 고정한다. 이때 허리를 펼 수 없고 다리는 쪼그리고 앉지 못해 온몸의 중량이 두 팔에 가게 된다.

불과 몇 분 사이에 나는 땀이 줄줄 흘러 온몸이 흠뻑 젖었고 손이 부어 검푸른색이 됐으며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다. 시간이 길어지자 수갑이 살 속으로 들어가 피가 손을 타고 흘러내렸다. 나는 2박 2일 매달기 고문을 당했다. 나를 내려놨을 때 내 오른쪽 몸은 감각을 잃었고 음식을 먹을 수 없었다. 경찰은 이런 고문을 2박 2일 가하면 죽지 않으면 불구가 된다고 했다.

20여 일 후 나의 오른쪽 몸이 여전히 감각이 없어 나는 신체검사를 요구했다. 감옥 병원에서 나는 의사에게 물었다. “내 몸이 좋아질 수 있나요?” 의사는 어물어물하며 “이건 할머니가 어떻게 단련하는가에 달렸습니다. 한 달, 두 달, 아마 1년, 2년일 수 있고 10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내가 “선생님의 뜻은 신경이 괴사했다는 말입니까?”라고 물었더니 그는 “우리 여기에는 진단 기기가 없어 진단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나의 오른쪽 몸이 감각이 없는 상황에서 2008년 12월 30일 나는 ‘성적표’에 서명하지 않은 이유로 3명의 경찰이 강제로 감각을 잃은 내 오른손을 펴고 지장을 찍게 하려고 오른쪽 어깨를 부러뜨려 당시 팔이 탈구돼 위쪽으로 돌아갔다.

감옥 의사가 치료할 수 없어 나는 선양(沈陽) 의대에 이송됐다. 의사는 수술해야만 접골할 수 있다고 했다. 나는 동의하지 않고 연공하기만 하면 나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선양 정형외과 주임을 청해 나에게 보수치료를 해주게 했다. 팔이 부러진 지 3일이 지났기에 견인할 때 나는 통증을 참을 수 없었다. 나는 ‘나는 대법제자인데 어찌 이렇게 할 수 있는가?’라고 생각하고 다른 한 손으로 견인기를 제거했다.

마싼자 노동교양소 경찰은 나를 4층의 한 창고에 감금하고 후베이(湖北)성 사람에게 내 일상생활을 돌봐주게 했다. 나는 침대에 쓰러져 대법을 외우고 ‘논어’, ‘홍음’, ‘홍음2’ 등 모든 외울 수 있는 법을 외웠다. 외우다가 누군가가 팔을 잡아당기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쏙쏙 아래로 당기는 것 같았지만 아프지 않았다. 

20일 후 나는 정형외과에 가서 재검했는데 팔이 완전히 원래 위치로 돌아왔다! 그러나 오른쪽 몸은 여전히 감각이 없었다. 2009년 3월 10일에 이르러서야 나는 집에 석방되어 갔는데 스스로 생활할 수 없었다.

집에 돌아온 후 나는 계속 법공부, 연공해 20여 일 만에 몸이 완전히 회복됐다. 게다가 이어진 팔은 경결 부위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보통 밖의 살이 단절된 부위를 감싸서 골절된 부위가 이어진 것이기에 뚜렷한 경결이 발생하지만 나는 경결이 전혀 없이 정상이었다. 이렇게 불구가 된 생명을 사부님께서 재생시키고 나에게 건강한 몸을 주셨다.

의사 “할머니 담낭은 수술한 것 같습니다.”

2016년 6월 나는 재차 납치돼 진저우(錦州)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여름 건강검진 때 초음파 검사를 한 의사는 나에게 “담낭을 수술한 적이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나는 “수술한 적이 없어요. 내 담낭이 어떻게 됐는데요?”라고 물었다. 그는 말했다. “할머니의 담낭은 수술한 것 같습니다. 담벽이 칼로 떼어낸 것처럼 얇고도 매끄러우며 균일합니다.”

나는 그에게 “파룬궁을 수련하기 전에 나는 담낭염에 걸렸는데 연공한 후 나았어요. 그러나 병원에 가서 검사한 적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의사는 듣고 나서 거듭 고개를 저으며 혼자 중얼거렸다. “불가사의해, 불가사의해……”

이에 나는 2005년 10월 25일 내가 납치돼 헤이산 구치소에 불법적으로 감금된 일이 생각났다. 내가 단식했기에 경찰은 나를 현 병원에 데리고 가서 위내시경을 했다.

돌아왔을 때 두 경찰이 차 안에서 낮은 소리로 말했다. “거짓말만 하네. 그녀의 담벽이 그렇게 얇은데 담낭염에 걸렸던 적이 있다고 말하다니!” 당시 내 몸이 매우 허약해 이 말을 듣고 속으로 생각했다. ‘내가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기 전에 확실히 담낭염에 걸렸다. 그때 의사는 나에게 담벽이 상당히 두꺼워 언젠가는 수술해야 한다고 알려주었기에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어!’ 당시 나는 차에서 두 경찰에게 왜 그런지 물어보지 않았다. 이제 의사가 내 담벽 상황을 말해서야 내가 수련한 후 사부님께서 벌써 내 담낭을 정화해 건강하고 수술한 것과 같은 담낭으로 만들어주신 것임을 알았다.

“할머니의 건강 지표는 젊은이보다도 좋습니다”

2016년 6월 나는 납치된 후 파룬따파 수련을 견지한 이유로 불법적으로 4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2020년 10월 24일에야 억울한 옥살이를 마쳤다. 그때 나는 63세였다.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기 전에 감옥에서 나는 신체검사를 받았다. 현장에 있던 의사들은 “이 할머니의 심장, 혈압 등 각종 건강 지표는 젊은이보다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그녀들에게 나는 신장쇠약, 심부전, 산중독에 걸렸는데 아직 살아있는 자체가 기적이라고 알려줬다!

그래서 나는 그녀들에게 내가 2005년 10월 25일 납치된 후 불법적으로 형을 선고받은 경과를 말했다. 바로 위에서 언급한 생명의 기력이 쇠약해져 감옥, 구치소에서 감히 받지 않은 과정이다. 그러나 나는 집에 돌아가서 법을 배우고 연공한 지 한 달 만에 완전히 건강을 회복했다. 나는 그들에게 “지금 여러분이 보고 있는 제 이 몸이 경험한 것”이라고 알려줬다. 그들은 “정말 기적입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파룬따파를 수련해 생명의 귀착점을 찾았다. 중공의 잔인한 박해에서 내 몸은 중공의 심각한 고문을 받았지만 내 생명의 본질은 사부님께서 벌써 바꿔주셨다. 사부님께서는 내 몸을 새로 만들어주셨고 내 마음도 새로 만들어주셨다. 나는 무슨 말로 사부님에 대한 감격을 표현할지 모르겠다. 

엎드려 사존께 감사드린다!
사부님, 사부님의 제자가 되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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