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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808호 【밍후이주간】  
   2022-02-03 23:35:36 | 조회 : 441
[명혜주간 808호] 경찰도 대법이 육성한 생명이라고 생각한 그 순간

글/ 중국 대법제자 츠쯔(赤子)

[밍후이왕] 며칠 전, 우리 거주지역 경찰이 법을 집행한다는 명목으로 하이뎬(海淀)분국 관계자 4~5명을 데리고 우리 집에 와서 소위 상황을 파악했다. 그들은 내게 아직도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는지, 책을 갖고 있는지 등을 물었다. 그들 중 나이가 비교적 많은 사람은 쉰 살 정도였고, 30~40대도 있었다. 그들의 얼굴을 보고도 내 마음에는 어떠한 동요도 일어나지 않았고 편안하고 차분하게 그들에게 말을 건넸다.

하지만 나는 수련을 잘하지 못하여 그들에게 요점을 말하지 못해 진상을 알려 그들을 구하는 목적을 달성하지는 못했다. 전반 과정에서 비록 경찰에게 어떠한 적대심, 구별심, 경멸심, 보복심 등이 생기지는 않았지만, 사존께서 말씀하신 그런 자비는 수련해내지 못했다. 사존께서 ‘논어(論語)’에서 말씀하신 “천체·우주·생명·만사만물은 우주 대법이 개창(開創)한 것인바”[1]가 떠올랐고, 눈앞의 이런 생명도 모두 대법이 육성한 생명이라는 생각을 하니, 자신이 사존의 홍대한 에너지의 보호 속에서 일종 평화롭고 자비와 위엄이 있는 빛에 싸여 있다는 것을 강하게 느꼈다. 그 빛의 중심은 황색이고 바깥은 연한 주황색이었는데 나조차도 그 힘에 놀랐다! 그래서 내가 경찰에게 ‘파룬궁은 중국에서 합법’이라고 말했을 때 경찰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큰 손에 이끌려 어린아이처럼 우리 집을 떠났다. 나는 마음속으로 웃으면서 사존의 자비로운 보호에 무한한 감사를 드렸다! 

이들이 떠나고 나는 집으로 돌아와 자신의 일사일념(一思一念)을 반성했다. 사실, 이것도 어쩌면 모종의 단계에서 시험일 수 있는데 내가 한 것은 불합격이었다. 경찰에게 명확히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고 진상을 알림에 있어서도 요점을 말하지 않아 경찰이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명백하게 알지 못했기에 진상을 알리는 표준에 도달하지 못했다.

밍후이왕에서 수련생들이 진상을 알리는 것에 대해 교류하는 문장을 볼 때마다 대법 진상을 잘 모르는 생명에게 진상도 명백해 알리고 ‘삼퇴’까지 시키는 것을 보면 나는 수련생들에게 진심으로 탄복한다. 이렇게 잘 할 수 있다니, 표준에 도달했다! 자신이 진상을 알리는 면에서 적게 한 것을 돌아봤는데, 몇 사람에게만 대법 진상을 명백히 알리고 삼퇴를 시켰을 뿐이었다. 참으로 부끄럽다!

사존께서 “배움을 견주고 수련을 견주나니”[2]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이 방면에 노력을 들여 제고해 이 항목의 수련 시험에서 표준에 도달해야 한다!
사존께서 신경문 ‘깨어나라’에서 “일부 ‘정(情)’이 많은데도, 오랫동안 중시하지 않는 이는”[3]이라고 하신 말씀을 내 실제 수련 상태와 결합시켜 자신의 인식을 모두에게 말했다. 나는 아마도 수련생 대다수가 나처럼 부모정, 자녀정 혹은 부부정 등에 대해 느끼는 바가 비교적 깊지만, 평소 기분 나쁘고 화나거나 답답해하는 정서가 생길 때는 홀시하기 쉽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전에 대부분 이익심, 원한, 질투 등에서 원인을 찾았다. 하지만 최근 법공부할 때 “화를 냄도 정이요”[4] 이 구절에 대해 새롭게 인식했다. 우리가 평소에 좋은 일을 만났을 때 생기는 기쁨이 정이라면, 반대로 우리를 화나고 원망, 분노하게 하는 것 역시 정의 표현이다. 확대해봐도 역시 ‘정’이 심한 것으로 제거해야 할 불순한 요소다.

경찰이라는 이런 특수한 직업을 가진 생명과 직면했을 때 때로는 그들을 원망하는 말을 하고 싶은 생각이 튀어나오는데 이런 것은 분명 대법 표준에 부합되지 않는다. 대법이 요구하는 수련인이란 순정한 생명인데 자신은 어째서 이런 요소를 끌어안고 놓지 않는가. 개인적으로 인식하기에는 이 요소도 ‘정’의 숨겨진 표현이라 발견하기 쉽지 않다. 이것을 찾은 후 나는 서둘러 발정념으로 깨끗이 제거했다.

이번에 경찰이 우리 집에 왔을 때 사존의 말씀을 떠올렸다. “나는 과거에 줄곧 여러분에게 말해왔는데, 오늘날의 중국인들은 모두 간단하지 않다. 그 한 장의 인피(人皮)가 여전히 그러하다고만 보지 말라. 사실 그 사람을 주재하는 것은 이미 과거의 사람이 아니며 다수는 모두 고층에서 내려온 생명이 주재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허다하고도 허다한 역사상 각 민족의 왕들이 중국으로 전생해 갔다. 그러므로 중국 오늘의 이 인군(人群)은 결코 일반적이 아니다. 단지 사람이 전생하거나 신이 세상에 내려오기만 하면, 모두 미혹 속으로 들어가야 했는데 미혹 중의 사람은 곧 쉽사리 이용당할 뿐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마땅히 법을 얻어야 하며 모두 마땅히 구도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큰 연분이 있다.”[5]

사부님의 이 말씀이 생각났을 때, 사존의 홍대한 자비로운 선념(善念)과 고생이 느껴져 내 눈에 눈물이 핑 돌았다. 나를 찾아온 경찰 중에 어쩌면 사존께서 말씀하신 그런 생명이 있을 수 있으니 그들을 배척하거나 원망하면 안 되고, 사존께서 요구하신 대로 이런 생명을 선하고 귀하게 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들에게 파룬따파의 진상과 삼퇴를 명백하게 알게 하진 못했지만, 사존의 가지 하에 내 언행을 바탕으로 경찰들이 대법의 아름다움과 대법제자의 선량함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사실, 일상에서 법공부하고 수련하면서 많고도 많은 수련체득이 있지만 깨닫고 지나가버려 하나하나 다 쓰지는 못했다. 나는 수시로 교류할 수련생이 곁에 없는 환경에 있지만 매주 밍후이왕에 접속해 좋은 교류문장을 다운받아 시간이 있을 때마다 본다. 이 역시 일종 교류방식이다. 수련생의 문장을 보고 수련에서의 자신의 부족한 점과 대조해보고, 교류문장을 써서 수련생과 토론하고 서로 격려함으로써 비학비수(比學比修)하고 서로 일깨워주는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최근의 조만한 수련체득이다. 수련생들이 아낌없이 부족함을 지적, 보충해주시길 바란다. 감사드린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서: ‘정진요지-논어’
[2] 리훙쯔 사부님 시: ‘홍음-착실한 수련(實修)’
[3] 리훙쯔 사부님 경문: ‘깨어나라’
[4] 리훙쯔 사부님 저서: ‘전법륜’
[5] 리훙쯔 사부님 저서: ‘각지설법5-2005년 맨해튼국제법회 설법’


808-1) 대법제자 신통에 대한 약간의 깨달음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에서 수련생이 맞고 고문당하고 박해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수련생이 고난을 겪고 있는데, 수련생은 원래 이런 고통을 감당하지 말아야 한다.

사부님께서 일찍이 신통에 관한 법을 말씀하셨다. 그런데 수련인이 나중에 왜 공능을 운용하지 않았는지 나는 늘 궁금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대법제자가 정념이 강하고 두려운 마음이 없는 상황에서, 정념으로 악을 행한 자를 제압할 수 있다. 악경이 전기 봉을 사용하거나 나쁜 사람이 약물을 주사하여 박해하거나 간에 모두 정념으로 폭행을 가하는 자에게 전류와 약물이 되돌아가게 할 수 있다. 입장(立掌)하거나 입장하지 않아도 다 되며, 정념이 나오기만 하면 된다.”[1]‘정진요지3-정념(正念)으로 악행을 제지하라’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각종 박해 중에서 박해를 제지하기 위해 모두 정념으로 악인을 제압할 수 있는데 주먹과 발로 수련생을 때리는 자를 포함한다. 정념이 강하면 그것의 주먹과 발이 자신의 몸을 때리게 할 수 있거나 악경과 나쁜 사람이 서로에게 악을 행하게 할 수 있으며, 또한 아픈 상처가 전부 폭행한 악인·악경에게 되돌아가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전제는 당신들이 정념이 강하고 두려운 마음이 없으며 사람의 집착·고려하는 마음과 증오하는 마음이 없는 상태에서 효력이 있다. 염(念)이 나오자마자 즉각 효력을 볼 수 있다. 정념 과정 중에서 놀라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으며 악인이 폭행을 멈추지 않으면 정념을 중지하지 않는다.”[1]‘정진요지3-정념(正念)으로 악행을 제지하라’

밍후이왕 교류문장에서 보면 천목으로 보는 것만이 공능, 즉 천목을 신통이라고 보편적으로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문장에서는 대법제자들이 이미 많은 공능을 쓰고 있다고 했다. 때론 의도적으로, 때론 무의식중에 사용할 때가 있고, 어떤 것은 큰일에, 어떤 것은 작은 일에 쓸 때가 있으며, 한 가지 일을 기록할 때 쓰는가 하면 몇 마디로 스쳐 지나갈 때도 있고, 금방 응보를 받을 때가 있고 시간이 좀 지난 후 응보를 받을 때도 있으며, 어떤 공능은 구체적인 명칭도 없다고 한다.

한 문장에서는 경찰관이 할머니 수련생의 팔을 뒤틀자 이 수련생은 “이 아픔을 내가 감당할 것이 아니라 경찰관 몸으로 되돌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잠시 후 그 작은 경찰관이 팔을 감싸 쥐고 “아파”라고 소리치며 달려 나갔다. 또 다른 문장에서는 한 수련생이 붙잡은 경찰에게 날 붙잡을 때 다리가 아프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그 경찰은 정말 다리가 아팠고 오랫동안 다리가 너무 아팠다. 할 수 없이 공능이 있는 사람을 찾아가 보았다. 그가 신의 미움을 샀기에 업보를 당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현명한 이 경찰관은 사람을 찾아 이 대법제자를 놓아주자 다리가 나았다고 한다.

여기까지 쓰면서 나는 이 두 가지 사례는 모두 운반공의 활용임을 깨달았다. 첫 번째 사례는 ‘통증’을 자신에게서 다른 사람에게 옮기는 것이다. 이것은 밀레르빠 부처님도 사용하셨다. 두 번째 사례는 경찰이 대법제자를 박해하여 나쁜 일을 해서 쌓은 업을 갚는 것이다. 업을 갚는 형태는 병에 걸리거나, 돈을 잃고, 재난을 당하는 것인데 시간은 정해지지 않았다. 대법제자의 바른 일념은 경찰이 다리 통증으로 업을 갚고 현세에 보답하기로 결정했는데 마치 업을 갚는 방법을 재빨리 정해 옮긴 것 같다.

이렇게 볼 때 공능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매우 협소하다고 본다. 운반공은 물체뿐만 아니라 ‘통증’과 ‘질병’도 운반할 수 있다. 더욱이 운명도 운반할 수 있는데 업을 갚는 방식과 시간도 운반할 수 있다. 신통을 사용할 수 있는 대상은 세간의 만사만물을 포함한다. 사부님께서는 “불광이 널리 비추니 예의가 원명하고 밝도다.”고 말씀하셨다. ‘전법륜’ 공능이 작용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장(場)이 강대하지 못하고, 자비가 부족하며, 순수하지 못해 그렇게 큰 힘이 없는 것이 아닌가?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물질과 정신은 일성(一性)이다.”[2]‘전법륜’ 

공능은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주천(周天)이 작동하면서 만들어지는 에너지띠처럼 대법제자의 정념은 다른 공간에서 물질로 이루어져 있지 않은가? 정념과 공능은 대등하고 강대한 연관성이 있다. 대법제자의 간단한 말 한마디, 간단하고 순수한 일념만으로도 무심결에 공능의 불법(佛法) 위력이 나타날 수 있다.

게다가 악인이나 악경(惡警)을 우리는 자비롭게 대해야 하지 않는가? 그들도 애초에 신의 광환을 떨쳐버리고 삼계로 내려온 것이 아닌가? 그들 배후에도 수많은 천체, 무량한 중생이 대응하지 않았는가? 만약 구원받지 못한다면 이 모든 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아쉬워하거나 후회해도 이미 늦게 된다. 밍후이왕 보도에 의하면 이미 2만여 명이 업보를 당했다고 한다. 대단히 사악한 자는 가족에게 재앙을 끼친 사례도 있다. 이들 중에는 구원받아야 할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업보를 받게 하는 것은 대법제자의 소원이 아니다. 그러므로 일찍부터 공능을 발휘해 악을 제거하고 악인과 악경을 두려워하게 해 죄업을 적게 짓고 박해를 중지하게 해야 한다. 중생에게 깨달을 기회를 주고 사람을 구하는 것이 우리 대법제자의 소원이다.

공능을 운용하는 것은 자신을 실증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대법을 실증하고 수호하며 중생을 구하기 위한 것이다. 나의 약간의 인식이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정진요지3-정념(正念)으로 악행을 제지하라’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


러시아 수련생들이 단체 법학습 교류에서 대법의 기적을 공유

글/ 러시아 파룬궁수련생

[밍후이왕] 2022년 1월 초 신년 연휴 기간에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를 포함한 러시아 여러 도시 일부 파룬궁수련생들이 시베리아 지역 이르쿠츠크시에서 이틀간의 단체법학습 교류를 진행했다.

첫날 수련생들은 행사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중국공산당(중공)의 22년에 걸친 잔혹한 파룬궁 박해를 설명하고 박해반대 서명을 받았으며, 다음날 단체로 법학습을 한 후 수련 체험을 교류했다.

모스크바의 미하일은 요고대(腰鼓隊) 팀에 참가하는 동안 자신이 찾아낸 집착심을 어떻게 제거했는지 이야기했다. 퍼레이드가 끝난 후 그는 자신의 참여로 퍼레이드가 비로소 이렇게 잘 됐다는 생각을 가졌는데 이후 그는 심하게 넘어져 어깨가 탈구됐다. 그러나 요고대 팀은 무대에서 계속 공연해야 했기에 그는 자신의 누락을 제때 발견했고 어깨도 정상으로 돌아왔다.

켄타우로스 마을에서 온 알렉세이는 북방 지역의 중형 트럭 운전사다. 그는 신사신법(信師信法)의 기적을 교류했다. 한 번은 그의 차가 도로에서 시동이 꺼졌는데 아무리 해도 시동이 걸리지 않았다. 그는 5분 후까지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면 기계가 얼어붙어 다시는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그가 사부님께 도움을 청하자 바로 1초 만에 자동차 시동이 걸렸다.

울란우데의 슈라프는 대법을 믿고 기적이 일어났다고 한다. 한 번은 크게 넘어져서 갈비뼈가 삐걱거리는 소리를 들었고 심한 통증을 느꼈다. 의사인 누나가 그에게 늑골이 골절됐으니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고 했지만 그는 병원에 가는 대신 연공하기로 결심했다. 일주일 후에 그는 완전히 회복됐다. 슈라프는 사람을 무척 구하고 싶어 한다. 그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람들에게 박해반대 탄원서에 서명해 달라고 부탁할 때 늘 많은 사람이 진상을 듣는다.
브리야트의 작은 마을에서 온 엘리나는 마을에서 사람들이 하나하나 코로나에 감염돼 죽는 것을 보고 긴박하게 사람을 구해야 한다고 느꼈다. 그녀와 동생은 인근 약 30개 마을을 두루 다녔고 정기적으로 관광지에 가서 자료를 배포하고 서명을 받았다. 심성을 지키지 못한 경험도 털어놨다. 한 번은 술에 취한 남편에게 화를 냈더니 곧바로 다른 공간에서 채찍에 맞아 온몸에 통증이 퍼지는 것을 느꼈다.

이 지역의 또 다른 수련생인 파인나는 수련생들과 3일 동안 약 500개의 서명을 받았고 사람들에게 ‘9자 진언(九字眞言)’인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알렸다. 많은 사람이 고맙다고 했는데 어떤 사람은 이것을 읽은 후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르쿠츠크 출신의 알렉산드라는 어려운 순간에 사부님께서 제자를 도와주신 경험을 들려줬다. 얼마 전 그녀는 다른 사람을 두려워하는 생각이 있었기에 혼자 영사관 앞에 가서 항의하고 싶지 않았으나, 결국은 반드시 가야겠다고 결심했다. 다음날 기온이 영하 30도까지 내려갔지만 그녀를 막지 못했다. 그녀가 현장에 온 후 현수막이 얼어서 펴기만 하면 저절로 말려드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사부님께 도움을 청하자 현수막은 다시는 말리지 않았지만 1인 시위가 끝난 후에는 저절로 말렸다.

안가르스크의 옐레나는 새해 연휴에 이르쿠츠크에서 배운 법이 그녀에게 큰 혜택을 줬다고 말했다. 박해반대 서명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어느 날 그녀는 수련생 몇 명과 함께 도심에 가서 서명을 받았는데 모두가 한결같이 노력하고 있음을 느꼈다. 중공이 살아있는 사람의 장기를 적출하고, 진선인(真·善·忍)을 수련하는 파룬궁수련생을 박해하는 진상을 설명함으로써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구했다. 옐레나는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얼굴을 맞대고 진상을 알리는 것은 중국 수련생들이 중국에서 얼굴을 맞대고 삼퇴(三退, 중공의 3대 조직인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 탈퇴)를 권하는 것과 같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물론 중국 수련생들은 위험에 직면하는데 수련을 잘해서 정념이 강해야 위험을 피할 수 있다.

“우리는 외국에서도 중국 수련생들처럼 수련을 잘해 강한 정념을 유지하면서 서명을 받고 의심, 타성을 극복하고 사람을 조종하는 사악한 요소를 해체해야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사람을 많이 구하는 것입니다.”


교훈을 살려 고금리 예금 대출의 유혹을 받지 말자

글/ 중국 후난(湖南)성 대법제자

[밍후이왕] 2021년 12월 중순 어느 날, 노년 수련생 A가 우리 집에 찾아와 높은 이자로 개인은행에 44만 위안(약 8200만 원)을 예치해 리씨의 부동산 개발에 투자한 사실에 계면쩍어하면서 말했다. 현재 전 현에서 원금 손실이 6천여만 위안(약 112억 원) 발생해 200여 가구의 투자자들이 원금과 이자를 받기 어렵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정부와 공안은 이미 조사를 시작했다. 그녀는 나에게 몇 달 전에 거액의 원리금을 전부 날려 마음을 내려놓을 수 없다고 말했다.

2021년 10월과 11월, 현 정부와 정법위에 집단 청원이 들어온 것 때문에 그녀는 수십 년간 모은 몇십만 위안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됐다. 자금을 모은 사장은 감옥살이를 준비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녀는 안타까워 땅을 치며 울었다고 한다.

A의 말에 나는 안타깝고 아쉬웠다. 나는 우리는 연공인이므로 일에 부딪히면 냉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A는 말했다. “수십 년간 모은 몇십만 위안이 갑자기 날아갔으니 정말 받아들이기 힘들었어요. 한 달간 법공부를 하고 안에서 찾고 집착을 버려 이제는 이익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내려놓았어요.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잃지 않으면 얻지 못하며 얻으려면 곧 잃어야 한다.’[1] ‘당신이 돈이 아무리 많고 벼슬이 아무리 높다 해도 몇 십 년이라, 태어날 때 가지고 오지 못하며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한다.’[2] 저는 비록 돈을 잃었지만 ‘더(德)’를 얻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돈을 찾든지 못 찾든지 순리에 따르리라 마음먹었어요.”

A 수련생은 76세인데, 이번 사건 이후 며느리와 손자에게 원망을 들었지만, 다행히 딸은 이해하고 위로해 주었다고 한다.

20여 년의 수련 길에서 A는 사부님과 법을 믿는 비교적 정진하는 대법제자이기도 하다. 그는 여러 차례 불법 수감 및 벌금 부과, 기물과 현금을 강탈당했지만, 수년간 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쪼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일을 했다. 그러나 금전 이익을 중시하는 편이었다.

1998년, 그녀는 다른 사람에게 높은 이자로 저축했다가 이미 두 차례 손실을 봤다. 첫 번째는 동네 저축은행에 예치한 것인데, 2000년에 저축조합에 수십만 위안의 손실을 보고, 관계자들이 각각 3~5년 형을 선고받았다. A는 예금 1만 4000위안(약 260만 원)을 손해 봤다. 2014년, 두 번째로 그녀는 타지에서 장사하는 사람에게 2% 이자로, 몇 차례에 걸쳐 8만 위안(약 1500만 원)을 빌려주었다. 1년 뒤 장사꾼 부부는 200여만 위안(약 3억 7천만 원)을 사취해 각각 13년, 16년형을 선고받았다. A는 또 현금 6만 4천 위안(약 1200만 원)을 사기당했다.

두 번이나 속임수에 걸려들었으니 이 교훈을 살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말아야 했다. 그러나 A는 이익에 대한 요행 심리로 결국 또 원리금을 받기 어렵게 되었다.

2021년 12월 9일, 파출소에서 경찰 다섯 명을 동원해 A 집에 들이닥쳐 불시에 수사했다. 사부님의 보호로 경찰은 1층 방에 들어가지 않고 곧장 2층 방에 올라가 불법 수색을 했다. 캐비닛 서랍에서 호신부 몇 개만 찾아냈을 뿐 사부님의 법상과 대법 서적은 보지 못했다. 이후 주민위원회에서 몇 차례 A에게 읍 파출소에 가라고 했지만, A는 이에 응하지 않았다.

A의 이 일을 통해 자신을 반추해보니 나도 A처럼 이익을 중시한 적이 있었다. 2017년, 내가 구치소에서 돌아와 보니 30대 아들이 직장에 다니지 못하고 있었고 사회복지센터에서 내 노인 연금지급을 중단했었다. 매달 고정 수입이 있어야 하기에 나는 친지의 권유로 남편이 남긴 27만 위안(약 5000만 원)을 1.2%와 1.5%의 높은 이자로 두 친척에게 빌려주었다. 그런데 몇 달 후, 한 명이 이자를 갚지 않았다. 1년 후, 친척도 약속을 어기고 원금 20만 위안을 돌려주지 않았다. 이듬해 도로 건설을 맡아 시공하던 사촌 언니와 조카가 재료 가격 인상 등으로 손해를 보면서 수십만 위안의 빚을 졌다. 보증을 섰던 사촌 언니는 나를 위해 자주 전화를 걸어 돈을 독촉했다. 섣달그믐날 조카가 연리 0.5%로 원금을 돌려줘서야 나는 겨우 원금 손실을 면했다.

또 사촌오빠의 아들이 신용협동조합 이사인데, 담보대출을 거둬들이지 못해 주임에서 해임된 적이 있다. 내가 박해를 받고 집에 돌아온 후, 그는 세 차례에 걸쳐 월 1.5%의 이자로 7만 위안(한화 1300만 원)을 빌려 갔다. 그해 매월 제때 이자를 지급했는데, 근래 2년 동안은 약속대로 원금을 돌려주어야 했다. 여러 차례 급히 돈이 필요해서 독촉하면 그는 늘 돈을 받지 못했다고 핑계를 댔다. 나중에 그의 임금은 이미 법원에 의해 동결되었다고 했는데 그만큼 보증을 서준 빚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 수련인은 자연스럽게 되어감에 따름을 말하는데, 당신의 것이라면 잃지 않을 것이고, 당신의 것이 아니라면 당신은 다퉈서도 얻지 못한다. 물론 역시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만약 모두 그렇게 절대적이라면, 또한 사람이 나쁜 일을 하는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2] 원리금 대출에 있어서 나는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잘 처리할 것이며, 수련생의 교훈을 받아들여 다시는 이익을 중시하지 않고 높은 이자에 속아 넘어가지 않겠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친지들에게 거액을 고금리로 빌려주고 만기가 되어 원금까지 받기 어렵게 된 수련생이 있는가 하면 수련생 가족 친지 중 고금리로 돈을 대출받은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한다.

우리는 다른 이들의 교훈을 받아들여 고금리 예금 대출에 관여하지 말고, 이익을 중요시하지 말고, 고금리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낡은 세력에게 틈을 주지 말고 불필요한 번거로움을 줄여야 한다. 대법을 실증하고 마음 놓고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사람을 많이 구해 사부님의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시드니법회설법’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

808-2) ‘당문화 제거’를 다시 읽고 느낀 점

글/ 중국 허베이성 대법제자 

우연히 수련생이 제게 밍후이 특집 프로그램 ‘당문화 제거’ 와 ‘구세력은 수련인의 큰 장애’라는 음성 파일과 문장을 주면서, 잘 듣고 천천히 보고 발정념을 많이 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듣고 본 후에 느낀 점이 많아서 주변 수련생에게 전해주었더니, 다들 듣고 느낀 것이 비슷했습니다. 밍후이왕과 수련생께 감사한 마음에, 지금 나처럼 초조한 상태에 있는 수련생을 위해 이 글을 썼습니다. 

저는 이전에 사상 속에서 늘 나쁜 생각이 나올 때 두려운 마음에 그것을 멸했습니다. 20여 년 동안 수련한 오랜 제자가 어쩜 이렇게 나쁜 마음이 있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악한 생각이 나오면 확고한 일념 ‘멸(滅)’을 내보냅니다. 그것은 내가 아니다. 과거에는 이치로만 알고 있었고 진정으로 깨닫지 못했습니다. 

수련을 같이 하는 남편은 자주 내게 강하고 여자답지 않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랑곳하지 않고 변명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저는 원래 이런걸요.” 이렇게 말하는 것이 이치상 옳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내심에서는 나쁘다는 생각이 없었습니다. 속으로 은근히 ‘내가 약하게 나오면 남이 나를 업신여길 것 아냐’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이하 9평)이 발표된 후, CD가 나오자 여러 번 봤습니다. 사악한 당에 대해 미움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9평이 사당의 옷을 벗겼다고만 생각하고 여태 안으로 자신을 찾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런 것이 오랫동안 제가 법을 배우는 것을 가로막고 있었다는 것을 이제 깨달았습니다. 법을 얻고, 법에 동화하는 것을 가로막는 진정한 원인은 사상 속에, 공간장에 사악한 당의 당문화 요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무신론의 사악한 당문화가 있으면 진정하게 법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오랫동안 제거하지 못한 원망, 쟁투심, 색욕, 질투심, 사악한 생각, 악독한 것은 사실 모두 구세력이 강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사악한 공산당(邪黨)과 똑같습니다. 근본적으로 바로잡고 제게 있는 당문화를 제거하고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하자 진정하게 법을 이해하고 법에 동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똑똑히 알고 9평을 다시 들었습니다. 이전에 이해하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하게 하던 요소들이 사라졌습니다. 사당에 대한 미움이 적어졌고 원망, 쟁투심, 색욕심, 질투심이 나오면 자신에게 알려줍니다. ‘너를 가지지 않을 것이다. 가지면 사당에 에너지를 더해 줄 테니까.’ 다시 ‘전법륜(轉法輪)’를 배우자, 전에 배운 적이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책 속의 말씀이 머릿속에, 마음속에 와 닿았습니다. 갓 법을 얻은 그때의 느낌을 찾은 것 같았습니다. 이것이 법공부를 하는 것이고 임무를 완성하기 위해 법을 읽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 마음속으로 느낀 것을 글로 온전히 써내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정말 감동적이고 감개무량하며 감사하고 부끄럽습니다. ‘당문화 제거’ 이 글은 2016년에 발표됐고 마지막 한 편은 2019년에 발표됐습니다. 듣고 싶은 수련생은 ‘밍후이 특집’에서 내려 받으시면 됩니다. 

수련생께 감사하고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고도(苦度)에 감사드립니다. 
허스(合十)


반짝반짝 빛나는 진상 소책자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우한 폐렴의 폭발적인 발생으로 전염병 상황이 심각해져 수련생들은 가능한 한 빠르게 많은 사람을 구하기에 모두 매우 다급해졌습니다. 하지만 길가에는 행인이 매우 적었으나 나와 노수련생은 나가서 진상 소책자를 배포했습니다. 어느 날 아침, 다른 수련생 집으로 소책자를 가지러 한 시간 반이나 걸었습니다. 식사를 하지 못하고 가서인지 수련생 집에 거의 도착할 무렵에는 더는 걸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 가지(加持)해주시도록 청을 드렸습니다. 수련생 집에 도착했을 때 얼굴 가득 열이 났고 조금도 힘이 없었습니다. 수련생은 저의 모습을 보고 물 한 잔을 가져왔습니다. 그날 밤 저는 수련생 집에 묵었습니다.

다음 날 새벽 4시에 계획대로 노수련생과 함께 자료를 배포하러 나갔습니다. 그 수련생은 아파트 한 동에 배포했고 저도 아파트 한 동에 배포했으며 위에서부터 아래로 배포했습니다. 저는 가방 안에서 소책자를 꺼낼 때 소책자가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아주머니가 왜 손전등을 가방 안에 넣었을까’라고 생각하며 소책자 위에서부터 바닥까지 만져보고 또 바닥에서부터 위에까지 만져보았지만 손전등이 없었습니다! 소책자를 문에 붙이고 마음속으로 문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대법 사부님께서 당신들에게 진상을 알려주라고 하셔서 이 집의 가족 모두에게 복을 전하러 왔습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면 대법의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고개를 숙여 두 번째 소책자를 꺼내려 할 때 가방 안은 여전히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습니다. 건물 아래 마지막 한 부를 배포할 때까지 가방 안은 계속해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신비로웠습니다!

저는 이 신기한 일을 노 수련생에게 알려줬습니다. 우리 둘은 놀라워하다가 이는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사람을 구하라고 격려해주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진상 소책자를 제공해주던 수련생이 사악한 공산당에 불법적으로 납치됐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대법제자를 불법적으로 모함하는 모든 공안·검찰·인민법원·사법기관 관계자들은 평범한 종이로 만든 소책자가 반짝반짝 빛날 수 있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이는 사람들에게 대법제자가 제작한 진상 소책자는 사람을 구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비록 여러분이 진상을 알지 못하고 사악한 공산당의 지시를 받고 대법제자를 박해하고 있지만 우리 대법제자는 결코 여러분을 증오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여러분이 진상을 깨닫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믿으며 서둘러 사악한 공산당·공청단·소선대 조직을 탈퇴해 자신과 가족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고 파룬따파의 구원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세인에게 주노라(贈世人)’[1]라는 대법 사부님의 시 한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써내 여러분에게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하루빨리 명석하게 깨어나기를 바랍니다.

              세인에게 주노라(贈世人)

법을 얻으리라 맹세해 사람이 됐건만
대법이 전해지는데도 신(神)을 몰라보네
전단지 진상도 보지 않으니
사당(邪黨)이 세상을 속여도 무감각이네
법도(法徒)들 애타게 불러도 깨어나지 않으니
기연(機緣) 지나가면 기회 다시는 없으리라
천기가 드러나면 후회막급 혼이 놀랄 터
큰 겁(劫) 오면 급히 천문(天門)을 닫으리라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사(詩詞): ‘홍음3-세인에게 주노라(贈世人)’


사부님의 발걸음을 좇아가다

글/ 중국 허베이(河北)성 대법제자

[밍후이왕] 몇 년 전 또렷한 꿈을 꾸었다. 어렴풋한 안개가 서서히 피어오르는 가운데 신선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이런 경치는 참으로 아름다워! 좋지 않은가?’ 그리고 장면이 바뀌면서 우리 아파트 담장이 부서지고 어두침침했는데 매우 처참했다. ‘앞으로는 이런 모양일세’라는 목소리가 다시 들려 놀라 깨어났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무서웠다. 예전에 ‘전법륜(轉法輪)’을 읽은 적이 있었지만 법공부를 깊게 하지 않았는데, 꿈속의 광경이 사부님께서 나를 깨우쳐 주시는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 

몇 년 후 어머니가 다시 대법을 수련하자 나도 그 뒤를 따랐다. ‘전법륜’과 각지 설법을 읽은 후, 문득 사부님께서 줄곧 우리 곁에 계시면서 우리를 일깨워 주시고 보호해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런 심정은 사부님 말씀이 생각나게 했다. “장래에 당신은 알게 될 텐데, 당신은 이 시간이 매우 보람찼다고 여길 것이다.”[1] 나는 감사한 심정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다.

하루는 길에서 수많은 중생을 보고 시간이 긴박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이 생각났다. “매 생명, 매 사람은 모두 간단하지 않으며 배후에는 모두 그가 대표하는 우주의 방대한 생명들이 있다. 한 사람이 구도되면 그가 대표하는 그의 배후 생명도 모두 구도될 것이다. 왜냐하면 세상사람, 오늘날의 사람 절대다수는 천상의 왕이 세상에 내려와 사람으로 전생한 것이기 때문이다.”[2] 그리고 갑자기 생각이 나서 발정념을 했다. ‘중생 배후의 모든 사악을 제거한다! 신사신법(信師信法)하면 뭐든지 다 할 수 있다’라고 순수한 정념을 내보내면서 길을 걸었다. 저녁에 비몽사몽 간에 뒤통수 부위에 파룬이 도는 느낌을 받았다. 아프면서 소리도 들리는 것 같았는데 마치 고르지 못한 물건을 다듬고 있는 것 같았다. 잠에서 깨어난 후 내가 맞게 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요 이틀간 갑자기 또 시간이 긴박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자신이 여전히 나태한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됐는데 그 원인은 역시 신사신법에서 절충한 데 있었다. 나는 자신의 정념을 강화하고 교란과 사람마음을 제거하여 사부님의 발걸음을 따라갈 것이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각지설법11-무엇이 대법제자인가’

팔순 노부인이 대법을 착실히 수련해 늘 젊은 상태를 보이다

글/ 중국 대법제자 구술, 수련생 정리

[밍후이왕] 나는 올해 84세로 1998년에 대법을 얻었다. 23년간 수련하면서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의 보호 아래 안정적으로 오늘까지 걸어왔다. 수련에서의 체득을 사존께 보고드리고 사존의 자비로운 고도(苦度)에 감사드린다. 

1. 문맹이던 데서 모든 대법 경서를 통독하게 되다

저는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고 한 살에 어머니가 돌아가셨으며 어려서부터 많은 일을 해야 했다. 물을 긷고 채소도 심고 농사를 지으면서 고생을 참고 견디는 정신력을 길렀다. 둘째 오빠는 도시에서 공장에 다녔고 나는 18살 되던 해에 도시에 가서 오빠와 올케언니의 아이를 돌봐주고 가사를 돌보며 다른 집의 옷도 빨아주었다. 그때 옷을 빨아주는 데 1달에 1위안(약 200원)을 벌었다. 나는 30가구의 옷을 빨았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했고 시간도 돈도 없어 학교에 다닌 적이 없었다. 글씨를 전혀 몰라서 내 이름도 쓸 줄 몰랐다. 20살 때 오빠 부부가 다니는 회사에서 알아봐 줘서 직장에 다니게 됐는데, 수질분석 담당이었다. 

그때 단체 기숙사에 거주했는데 같은 침실에 한 여대생이 있었다. 상사는 그녀에게 기술 과정을 내게 가르치게 하고 수질분석을 지도하게 했다. 글자도 가르치게 했다. 나는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를 사서 그녀를 따라 배웠다. 나는 어려서부터 기억력이 좋아 그녀가 가르치는 것을 잘 기억했다. 이렇게 수백 자를 익혔다. 

1992년 퇴직했는데 심각한 불면증, 기관지염, 천식, 만성 맹장염, 저혈압 등 각종 질병을 앓았다. 때로 밤새 잠을 자지 못하고 천식이 심해 고생스러웠다. 우리 공장의 공장장은 나와 동향 사람이다. 1998년 8월 공장장이 우리를 집에 초대해서 나는 남편과 함께 갔다. 공장장 부부는 모두 대법제자였다. 그들은 우리에게 대법(大法)에 대해 알려주면서 법을 배우고 수련해보라고 권했다. 우리는 거기에서 보서 ‘전법륜(轉法輪)’과 사부님의 설법 테이프, 연공 테이프를 청했다. 

집에 돌아온 후 남편은 사부님의 설법을 들었다. 하지만 그는 사부님의 설법만 들으면 하품을 하고 잠이 깊이 들어 대법 수련으로 들어오지 못했다. 그때 오성(悟性)이 부족했고 아무것도 몰랐다. 사실 사부님께서 그에게 업을 제거해 주신 것인데, 남편은 대법과 스쳐 지나갔다. 

내가 ‘전법륜’을 펼쳤을 때 책 속이 마치 태양처럼 금빛으로 빛났다. 와, 이것은 보서(寶書)구나! 나는 책을 아주 소중히 했지만, 글자 대부분을 몰라 책을 읽지 못했고 사부님의 설법 녹음만 들었다. 내가 곳곳에서 연공장을 찾자 우리 공장의 한 보건의가 나를 연공장에 데려갔다. 사실 사부님의 법신이 나를 인도해 주신 것이다.

처음에 법공부하고 연공할 때 사부님께서 내게 신체를 정화해 주셨다. 소변에서 악취가 났는데 이것은 밖으로 나쁜 물질을 배출한 것이다. 수면제를 먹지 않아도 한 시간 넘게 잘 수 있었고 게다가 달콤하게 잤다. 나는 대법 수련의 아름다움을 진실하게 느꼈다. 수련에서 단맛을 봐 수련에 더욱 자신이 생겼다. 연공장에서 보도원이 내게 연공 동작을 가르쳐 주었고 모르는 글자는 수련생에게 물었다. 수련생들은 다들 성심껏 알려주었고 나는 거의 모두 기억할 수 있었다. 이것은 사부님께서 나를 가지(加持)해 주신 것이다. 나는 이곳이 진정한 정토라고 생각했다. 주말에는 보도원이 수련생들을 조직해 홍법(洪法)을 했다. 때로는 함께 사부님의 설법 비디오를 보았는데 매일 법 속에 젖어 있었다. 마음속으로 비할 바 없이 기뻤다. 반년 남짓 노력하는 과정에서 나는 마침내 ‘전법륜’을 통독할 수 있었다. 이전의 만성병은 모두 나았다. 사부님께서 신경문을 발표하셨을 때 나는 모르는 글자가 있으면 부근에 사는 수련생에게 도움을 청했다. 지금 나는 이미 모든 대법 경서를 통독할 수 있다.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주신 은혜와 가지(加持)이다! 사부님의 은혜는 호탕하다!

2. 신념을 확고히 하고 착실한 수련을 견지하니 영원히 젊은 상태이다

나는 ‘전법륜’을 통독할 수 있게 되자 비할 바 없는 소중한 우주 대법을 얻어 감격했다. 마음속으로 잘 수련해 나가리라 생각했다. 1999년 7월 20일, 장쩌민 사악(邪惡) 집단은 대법과 대법제자에 대한 잔혹한 박해를 발동했다. 우리 연공장은 강제로 해체됐고 TV, 라디오에서는 온통 거짓말로 모욕하며 대법을 비방했다. 어떤 수련생은 겁을 먹고 수련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마음이 반석 같고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나는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을 깊이 느꼈다. “그러나 많은 대법제자들은 법을 공부하는 가운데서 이미 생명 중에 대법의 뿌리를 깊이 내렸기 때문에, 정말 그 대법을 떠나야 한다면, 내 생각에 법을 얻은 한 생명으로서의 그 감수는 생명에 대한 절망과 앞날에 대한 희망이 없는 것으로, 정말 대법을 떠날 수 없을 것이다.”[1] 나는 매일 ‘전법륜’ 두 강을 읽었고, 법공부를 제1위에 놓았으며 아무리 바빠도 먼저 법을 배웠다, 

법공부를 얼마 하지 않았을 때, 나는 60세였는데 생리가 다시 왔다. 더 신기한 것은 손발톱이 나왔다는 것이다. (손발톱이 없었음) 발바닥의 두꺼운 각질도 떨어져 나갔고, 길을 걸을 때 가뿐했으며, 몸도 젊어졌다.

2004년 9월, 사부님께서 ‘사람 마음을 내려놓고 세인을 구도하자’라는 경문을 발표하신 후 나는 매일 수련생들과 함께 있었다. 때로는 혼자 나가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했다. 겨울이든 여름이든 멈춘 적이 없다. 진상을 알리는 가운데 여러 사람을 만난다. 순조롭게 알릴 때는 환희심이 생기지 않게 했고 탈퇴하지 않거나 심지어 욕을 하는 사람을 만나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다. 한번은 한 행인에게 진상을 알리는데 진상을 알린 후 보니 옆에 두 경찰이 서 있는 것을 발견했다. 하지만 경찰은 나를 보지 못했고 그들은 나를 상관하지 않았다. 사부님께서 나를 보호해 주셨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내가 한 일은 전 우주에서 가장 바른 일이기 때문이다. 

처음에 남편은 나를 반대했고 자주 욕했다. 한번은 장쑤(江蘇)성에 있는 고향에 갔다가 심한 감기에 걸렸다, 나는 말했다. “당신이 나를 욕해서 업보를 받은 거예요.” 그 후로 그는 감히 나를 욕하지 못했다. 그는 대법이 내 몸에서 펼쳐진 신적(神跡)을 보고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들었고 ‘9자진언(九字真言)’도 외웠다. 친구들에게도 진상을 알리고 삼퇴(공산당, 공청단, 소선대 탈퇴 성명)를 시켰다. 때로 한 두 명 탈퇴시켰다. 나는 글을 잘 쓰지 못해 남편이 삼퇴 명단을 쓰는 것을 도와주고 수련생에게 전달해 밍후이왕에 전해주었다. 

나는 아들 둘에 딸 하나가 있는데 다들 내가 수련하는 것을 지지했다. 큰아들은 항공사에 근무해서 자주 비행기를 탄다. 아들은 목에 호신부를 걸고 다니고 마음속에 9자진언을 간직하고 있다. 20여 년간 줄곧 무사 무탈했다. 

나는 대법을 수련해 매일 즐겁고 걸음걸이도 가뿐하다. 사부님의 말씀만 듣고 사부님께서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시면 그렇게 했다. 속인 친구, 동료를 자주 만날 때 그들이 어디 가면 달걀을 공짜로 준다고 알려주는데, 나는 일일이 거절하고 늘 자신이 수련인이라는 것을 기억한다. 잃지 않으면 얻지 못한다는 법리를 알고,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을 기억하고 있다. “내가 이 부당한 재물을 얻음으로써 나는 그에게 얼마나 많은 德(더)를 주어야 하는가?”[2] 우리 연공인은 덕을 지켜야 하고 덕을 잃으면 안 된다. 속인 이 염색항아리에서, 세속의 관념에서 초탈해 나와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시시각각 내 곁에 계시고 나를 보호해 주신다. 한번은 조심하지 않아 물건에 걸려 넘어져 코피가 났다. 나는 자신이 수련인이니 괜찮다고 생각했다. 바닥에서 일어나 화장실에 가서 깨끗이 씻고 계속 앞으로 걸어갔다. 아무 일도 없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는, 좋고 나쁨은 사람의 일념(一念)에서 나오며, 이 일념의 차이가 부동(不同)한 후과(後果)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한다.”[2]

나와 한마당에 사는 이웃이 말했다. “당신은 늙지를 않네. 늘 그대로예요.” 어떤 이웃은 말한다. “그 연세에 한 손으로 물 한 통도 거뜬히 드신다니 대단해요.” 나는 웃으며 말한다. “대법을 수련해서 사부님께서 저를 보살펴 주시거든요.”

작년 10월에 남편은 당뇨병으로 움직이지 못해 완전히 내가 돌봐줘야 했다. 아들딸은 멀리 살아서 집안일을 모두 내가 해야 하며, 남편을 목욕시키고 옷을 입히고 세끼 밥상을 차려줘야 했다. 때로 남편이 바지에 실수하면 그를 씻기고 바지에 묻은 이물질도 씻어내야 했지만 나는 세 가지 일을 하는 것을 지체한 적이 없다. 

나는 지금 84세이지만 귀도 어둡지 않고 등도 굽지 않았다. 정력이 왕성하고 기운이 나며 걸음걸이도 가볍다. 이것은 대법을 수련해 얻은 복이며 대법을 수련하는 초상(超常)함이 체현된 것이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러나 한 가지 표준이 있는바, 당신이 하늘에서 정한 원래의 생명노정을 지나 나중에 이어온 생명은 전적으로 당신에게 연공하는 데 쓰라고 준 것이므로, 당신이 사상적으로 조금이라도 편차(偏差)가 생기면 생명에 위험을 가져올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의 생명노정은 이미 지나가 버렸기 때문이다.”[2] 

노년 대법제자로서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연장해 주신 수련 기연(機緣)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얼마 남지 않은 소중한 수련 시간에 더욱 노력해 법을 잘 배우고, 자신을 완전히 법에 용해해야 한다. 노력해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착실히 정진 수련하며 다그쳐 사람을 구하고 사람을 더 많이 구해야 하며, 원만(圓滿)해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법에 있지 않은 점은 수련생께서 자비로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음악과 미술 창작회 설법-음악창작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

808-3) 자비와 위엄은 함께 있다

농촌 수련생의 ‘신이 세상에서 행한’ 두세 가지 일을 기록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어지러운 세상에서 한마음으로 조사정법(助師正法)하고, 온갖 고생을 겪으면서 정념정행(正念正行)으로 자비롭게 세상 사람을 감화시켰습니다. 또한 위엄으로 사악이 두려워 떨게 했습니다! 아래에 기술한 것은 농촌 여성 수련생 왕(王) 씨의 ‘신이 세상에서 행한’ 기록입니다. 수련생 왕씨를 중국의 여덟 신선 중 한 분인 철괴리의 이름을 본떠 철괴왕(鐵拐王)이라 하겠습니다.

1. 때려도 죽지 않는 ‘철괴리(鐵拐李)’가 사악을 겁에 질려 떨게 하다

50대 여성 수련생인 철괴왕은 예전에 글자를 몰랐습니다. 몸은 불구이고 기형이어서 지팡이 하나에만 몸을 지탱하면서 힘겹게 걸을 수밖에 없었
습니다. 1997년 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딸로부터 감화를 받아 파룬궁(法輪功)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글자를 몰랐기에 법을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불구인 자신에게 이렇게 좋은 스승님과 법이 있고 수련생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은혜로웠기에 반드시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한 가지 소박한 생각이었습니다.

1999년 ‘7.20’부터 풍운이 돌변해 중국공산당(중공)이 광적으로 파룬따파(法輪大法)를 박해했습니다. 철괴왕은 농촌의 약자 중의 약자였는데 맨 먼저 사악한 공산당의 광적인 탄압을 받았습니다. 철괴왕은 이렇게 좋은 법과 좋은 사람들을 왜 박해하는지 이해하지 못해 곤혹스러웠습니다.

2000년 수련생과 함께 베이징 천안문으로 가서 법을 수호(護法)하려고 했습니다. 천안문에서 호법하는 동안 사악한 경찰관에 의해 납치되어 현지 파출소로 이송됐습니다. 현지 파출소 경찰은 심하게 고문했습니다. 한 번은 온몸이 맞아서 피투성이가 됐고 바닥에 가득히 피를 흘렸습니다. 변태스러운 경찰은 자신의 피를 핥도록 했으나 그녀는 처음부터 끝까지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확고한 신념은 마침내 시련을 돌파해 나오게 했습니다.

2001년 진상 전단을 배포하고,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에 게 신고를 당했습니다. 또다시 사악한 경찰에게 납치돼 수감 됐습니다. 이번에 경찰은 현지 책임자 간부로부터 때려죽이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진상 전단을 너무 많이 배포하고 진상을 너무 많이 알려 현지에서의 영향이 매우 ‘악랄’하니 때려죽이지 않으면 기세를 멈출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번에 경찰은 정말 죽도록 때렸습니다. 손목만큼이나 굵은 나무 몽둥이가 다 부러져 그는 거의 맞아 죽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숨 한 가닥이 붙어있을 만큼 됐을 때 경찰은 득의양양하며 말했습니다. “우리를 탓하지 마라. 당신이 현지에서의 영향력이 너무 ‘악랄’하기 때문이야. 우리는 당신을 때려죽이라는 지시를 받았어. 당신은 맞아서 곧 죽겠지. 죽더라도 명백하게 알 수 있도록 당신이 죽기 전에 알려주는 것도 좋겠군. 우리는 조금 뒤에 당신을 때려서 죽인 후 화장터에 가서 화장해서 재로 만들 거야.”

철괴왕은 이런 말을 들은 후 자신이 곧 죽게 될 것으로 알고 ‘나는 불구자로서 이렇게 좋은 법을 얻었고 인간 세상에 와서 이렇게 한 번 수련했으니 죽더라도 가치가 있다. 별로 대수롭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또 바꾸어 생각해보니 ‘난 아직 죽으면 안 된다. 난 아직 더 많은 사람을 대법이 좋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직 죽을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죽을 수 있겠습니까? 악인이 어떻게 세인과 중생을 구하는 이렇게 위대한 신의 길을 걷고 있는 대법제자를 박해해 죽일 수 있겠습니까?

이 일념이 생긴 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경찰이 아무리 더 때려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신체가 갈수록 홀가분해졌습니다. 조금 전에는 매를 맞아서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오히려 맞을수록 신체에 활력이 생겼으며 일어서기까지 했습니다. 경찰은 ‘이 사람은 왜 때려서 죽일 수 없지?! 어떻게 된 일인지?’하고 두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더는 감히 때리지 못했습니다. 결국, 탄복하며 “당신은 때려도 죽지 않는 ‘철괴리’입니다!”라고 말하며 놓아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2. 십여 년을 하루와 같이 한마음으로 상대를 위해 전체적으로 좋은 환경을 형성하다

수련생A는 1999년 법을 얻은 지 얼마 안 돼서 사악한 박해가 광적으로 닥쳐왔으나 놀라서 물러서지 않고 여전히 확고하게 나가서 자료를 배포하면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나가서 자료를 배포하였습니다. 점차 주변 수련생들을 알게 되어 몇몇 사람이 협력하여 진상 자료를 함께 배포했습니다. 이렇게 몇 년이나 견지해왔습니다. 나중에는 밍후이 교류문장에서 언급됐던 대면해 진상 알리기의 계발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몇몇 수련생들과 매주 2~3일 나가서 대면해 자료를 배포하고 진상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효과가 더욱 좋을 것이고 주변 고향 사람들이 모두 파룬따파(法輪大法)가 좋다는 것을 알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10여 년을 하루와 같이 주변 수련생들을 꾸준히 이끌면서 점차 정체(整體)를 형성했습니다. 정체를 형성하게 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마을마다 가구마다 진상을 알렸습니다. 몇몇 수련생이 함께 마을마다 알렸고 가구마다 알렸습니다. 사악에게 깊이 속아 진상을 모르는 사람을 만나면 함께 협력해 진상을 알렸습니다. 이렇게 하니 효과가 정말 좋았고 많은 사람에게 진상을 알게 했습니다.

(2) 마을 조직의 간부를 찾아 중점적으로 진상을 알렸습니다. 마을 조직의 간부는 사악한 공산당 체계의 기층(하급) 간부입니다. 흔히 사악한 박해의 선봉입니다. 그래서 몇몇 착실하게 수련한 수련생을 조직해 직접적이고 능동적으로 마을 조직의 간부 집을 찾아갔습니다. 그들에게 파룬따파 진상을 똑똑히 알려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알게 했습니다. 대법 수련자는 모두 진정한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했습니다. 아울러 사악한 유언비어와 독소를 깨끗이 제거했습니다. 이렇게 마을 조직 간부들은 모두 진상을 명백히 알게 됐습니다. 수련자들이 진정한 한 무리 좋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상부에서 매번 박해 지령이 내려올 때마다 그들은 한 편으로는 협력하지 않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대법제자를 보호했습니다. 이렇게 여러 해 동안 역대 박해에 있어서 수련생들은 거의 손실을 보지 않았습니다.

(3) 교란받은 수련생을 도와 주변에 진상을 알렸습니다. 처음에는 주변 마을 인근 진(鎭)의 수련생이 사악한 교란이나 박해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 수련생들을 찾아갔습니다. 그들을 도와 마을 조직의 간부가 있는 곳에 가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동시에 이런 사악한 교란과 박해를 받은 수련생이 있는 곳의, 집마다 진상을 알려 좋은 주변 환경을 만들어갔습니다.

(4) 좋은 단체 법공부 환경을 형성했습니다. 법공부는 수련을 향상하는 근본입니다. 농촌 수련생들은 보편적으로 지식수준이 높지 않습니다. 심지어 많은 사람이 글자를 몰라서 법리의 이해에 있어서 일정한 제한을 받게 됩니다. 또한, 어떤 수련생들은 거주지가 분산되어 있고 매우 멀리 떨어져 있어 법공부 환경이 확실히 여의치 않습니다. 모두 법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고 좋은 법공부 교류 환경을 형성하기로 했습니다. 수련생들은 20여 개의 집중 법공부 팀을 조직했습니다. 이렇게 하자 큰 명절을 제외하고 1년 365일 동안, 거의 매일 모두 법공부 팀에서 법공부를 했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번갈아 법공부를 배치했습니다.

수련생들의 10여 년 동안의 한결같은 방법은 끊임없이 주변 수련생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먼저 한 마을이었다가 몇 개 마을, 서서히 전체 향진(鄕鎭)이 됐습니다. 지금은 모두 주변 향진도 이끌어, 잇따라 그들의 정체 속으로 합류하고 있습니다.

3. 사악에 직면해 정념으로 위기를 해소하다

2021년 8월 중순 어느 날, 20여 명의 수련생이 마침 A수련생 집에서 법공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잇따라 수련생이 계속 올 것이므로 문을 잘 닫지 않아 틈을 타게 하였습니다. 갑자기 세 명의 경찰이 뛰어 들어와 방 안을 보더니 매우 놀랐습니다. “와, 이렇게 사람이 많아?!” 그때 A수련생은 나서서 손가락으로 모든 수련생을 가리키면서 경찰에게 “오늘은 제 생일이에요. 여기 있는 사람들은 모두 제가 초대한 손님이에요. 당신들은 한 명도 건드릴 수 없어요.”라고 위엄 있게 말했습니다. 공교롭게도 그날이 A수련생의 생일이었습니다. 이 침착한 장면은 오히려 경찰을 놀라 멈추게 했고 정말 감히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경찰은 문 위에 있는 진상 대련을 보고 “당신들은 모두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는 사람인가요?”라고 말했습니다. A수련생은 평온하게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세요. 이 대련은 얼마나 잘 썼나요. 사람에게 선을 향하고 덕을 쌓도록 가르치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고 있잖아요. 당신들 경찰관들의 본직도 악을 징벌하고 선을 선양하는 분들인데 우리가 바로 마침 선을 향해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당신들이 좋은 일을 하면 복덕을 쌓게 되지요”라고 말하자 경찰관도 차분해져 “당신들을 차마 붙잡을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떠나기 전 수련생들에게 “이렇게 많은 사람이 함께 모이지는 마십시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날 밤, 수련생들은 마을 간부가 있는 곳으로 찾아갔습니다. 그들에게 한 층 더 진상을 명백히 알렸습니다. 마을 간부들도 경찰이 이 일로 자신들을 찾은 적이 있고 한바탕 훈계까지 받았다고 했습니다. 지금 파룬궁에 대해 제로화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이곳은 아직도 이렇게 많은 파룬궁 수련자들이 함께 모여서 집회하느냐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마을 간부들은 수련생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했고 수련생들이 정말 대단히 좋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할머니가 수련하여 병이 나았고, 원래 가정에서의 관계가 좋지 않았던 사람들이 지금은 가정이 화목해졌습니다. 마을에 무슨 공적인 일이 있으면 이 수련생들이 가장 착실합니다. 다른 마을 주민처럼 늘 잔머리를 쓰지 않는 등 사람들은 모두 수련생들이 좋다고 말하는데 우리 마을 간부도 그들이 좋다고 말하면 안 되냐고 했습니다.

대법제자는 정체를 형성했습니다. 사존의 요구에 따라 서로 비학비수(比學比修)의 수련환경을 형성한 것입니다. 수련생들은 확실히 사존의 요구에 따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역병은 사람이 깨어나길 재촉하고 대법 복음(福音)이 중생을 구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1998년부터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기 시작했으며 올해 64세입니다. 우리 집안은 대대로 부처님을 믿었고, 우리 대에 와서도 저와 언니 모두 어머니를 따라 어려서부터 부처님을 믿었습니다.

1997년 언니는 각종 종양으로 모습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언니가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기 시작하더니 그 종양들이 신기하게도 나았습니다. 그제야 이전에 관상을 보던 사람이 언니에게 진짜 부처가 와서 구도할 것이라고 한 말이 생각났습니다. 우리는 파룬궁이야말로 진불대도(眞佛大道)라 믿고 가족이 모두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을 사람들도 언니의 변화를 보고 대법의 신기한 건강 증진 효과를 목격했습니다. 우리 집은 여러 수련생이 함께 법공부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1999년 7·20 이후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여유로운 연공 환경을 잃었고, 탄압이 뒤따르자 많은 사람은 감히 연공하지 못했습니다. 그때 저는 한창 장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어디를 가든 대법의 아름다움과 언니가 수혜를 입은 과정을 말했습니다. 저도 베이징에 가서 법을 실증했고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 납치되어 노동교양을 당했습니다. 법공부를 통해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책임과 사명을 명백히 알았습니다.

‘삼퇴’ 대조류가 일어나면서 대법제자는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고하며 사람을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마을의 집집마다 다니면서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습니다. 경조사든 집안 잔치든 다 참석했고 이웃 마을, 친척 동네에 가서도 이야기했습니다.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목적에서였습니다.
저는 친척 오빠의 눈두덩이에 까맣게 뭔가 자란 것을 보고 “사마귀예요?”라고 물었습니다. 오빠는 “아니, 뭔지 모르는데 만지면 아프네. 떨어지면 또 자라고 말이야. 이게 뭔지 아는 사람이 없어.”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농한기 때 오빠가 병원에 갔더니 의사는 조직을 잘라 화학 검사를 해보고는, 세포암이라며 눈꺼풀 아랫부분이 잘릴까 봐 깊이는 잘라낼 수 없다며 전기 치료를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효과가 없었고 시간이 좀 지나 다시 검사하니 위장까지 번져 위장을 3/4이나 잘라내 어떤 것도 그다지 먹지 못했습니다. 좀 먹으면 사레가 들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난 후 다시 검사하니 대장까지 번졌습니다. 사람은 말라 몰골이 말이 아니었고 이전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가망이 없다며 걱정했습니다.

저는 오빠를 보러 가서, 대법만이 구할 수 있으니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성심껏 염하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올케언니에게 오빠를 따라 함께 염하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이튿날 언니가 작은 스피커를 가져와 사부님 설법을 듣게 했습니다. 오빠는 매일 쉬지 않고 들었고 스피커를 등에 메고 어디를 가든 들었습니다. 마음속으로 경건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했습니다. 몸은 신기하게 좋아졌고 오빠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다행히 대법 덕분에 오빠는 지금 아주 건강합니다.

시아버지도 위암에 걸리셨습니다. 의사는 “오래 살아야 2, 3개월입니다. 댁으로 가시지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시아버지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시라고 알려드렸습니다. 이튿날 언니도 와서 염하시라고 했습니다. 시아버지는 “잘 외워지지 않는데, 써주겠어요?”라고 했습니다. 언니는 써서 침대 머리의 벽에 붙였습니다. 시아버지는 매일 보며 읽었습니다. 그때 미음 한 술도 드시지 못하던 시아버지가 신기하게 좋아질 줄은 아무도 예상치 못했습니다.

건강을 찾은 후 시아버지는 제 친정어머니에게 “안사돈, 제가 왜 믿고 염했을까요? 저는 집 전화로 걸려온 국제전화를 받고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그 후로 걸을 때마다 외었지요.”라고 말했습니다. 동서는 “보기만 하셨는데도 다 드실 수 있게 됐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동서에게 “보기만 한 게 아니라 ‘파룬따파하오’를 외워 대법 사부님께서 관여해주셨기 때문에 좋아진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큰어머니는 80대인데 허리 디스크로 걷지 못합니다.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돌보지 못해 매일 아들이 식사를 갖다 드립니다. 큰어머니는 저에게 처지를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라고 알려드리고, “제가 한 말을 믿으세요?”라고 물었습니다. 큰어머니는 “믿는다. 시아버지가 거의 돌아가실 뻔했는데 이 아홉 글자를 염해서 좋아지셨잖니. 믿지.”라고 했습니다. 제가 “큰어머니, 경건한 마음으로 염하세요.”라고 하자, 큰어머니는 경건하게 하는 게 어떻게 하는 것이냐고 물으셨습니다. 저는 “심혈을 기울여 염하고 진심으로 염하는 것을 경건하게 한다고 한답니다. 한 번 염하고 아직도 아픈가? 하고 생각하면 그건 정말로 믿는 게 아니에요.”라고 설명해드렸습니다. 

큰어머니는 사위가 대대 서기입니다. 큰어머니의 딸이 저를 보고 남편을 삼퇴 시켜 달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본인이 동의해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꼭 남편에게 말할게요. 제 말은 잘 들으니 탈퇴시켜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이전에 제가 큰어머니 딸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에 대해 말하자 그녀는 “좀 쉬지 그래. 힘들지도 않니.”라고 했습니다. 지금 그녀는 어머니가 9자 진언을 염해 좋아진 것을 보고 “너무 신기하다!”라고 여러 번 말했습니다! 이제는 비아냥거리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최근 진상을 명백히 알고 복을 받은 사례가 아주 많습니다. 편폭의 한계로 몇 가지 사례만 들겠습니다. 전염병 봉쇄가 좀 풀리자, 저는 즉시 진상 정기간행물, 호신부, ‘파룬따파하오’ 스티커 등 자료를 갖고 와서 마을 사람들에게 배포했습니다. 사람들은 다들 기뻐하며 저에게 감사했습니다. 또 “이 몇 년간 우리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도 다 시켜줬으니, 큰 재난이 진짜로 오면 마을 사람들은 다 구할 수 있겠네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저에게 감사하지 마세요. 우리 사부님께서 이렇게 하라고 하신 것이에요. 대법이 사람을 구하는 것이죠. 제가 무엇을 할 줄 알겠어요. 그저 다니면서 말만 했을 뿐이에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파룬따파하오’ 스티커를 마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었고 그들에게 집마다 붙이고 대법에 대한 선량한 생각이 있으면 하늘이 행복과 평안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만날 수 있는 사람을 다 만났고 평소 만나기 어려운 사람도 신기하게 만났습니다. 모두 사부님의 배치였습니다.

우리 집에 일어난 신기한 일을 더 말하려고 합니다. 대법을 수련한 후부터 우리 집에는 신기한 일이 매우 많아졌습니다. 가족은 대법의 덕을 보았고 많은 수혜가 있었습니다. 

제 남편은 성실하고 너그러운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그를 일컬어 도를 수련하지 않아도 도(道)중에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늘 타인을 배려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도와 수박을 실어 옵니다. 수박밭이 산비탈에 있어 남편은 달구지를 몰고 천여 근의 수박을 끌고 내려왔습니다. 산골짜기 길이 좋지 않아 달구지가 기울어지자 소가 놀라는 바람에 남편은 달구지에서 떨어졌습니다. 어떤 사람이 보고 저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괜찮다. 나는 대법제자이며 사부님께서 관리하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수박밭 주인은 수박을 다 팔아도 변상할 수 없다며 허벅지를 치며 펑펑 울었습니다. 제가 산에서 내려와 보니 남편은 길가에 서 있었습니다. 제가 남편에게 어떤지 물으니, 남편은 괜찮다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소를 몰고 갈게요.”라고 했습니다. 남편은 “그들 수박밭은 언제 일이 다 끝날지 모르니까 당신은 돌아가 일해. 나는 괜찮으니 천천히 걸을게.”라고 했습니다. 저녁에 집에 돌아온 후 남편은 달구지가 자기 허벅지 위로 지나갔다고 말했습니다. 바지를 벗고 보니 눌린 곳은 바지 실이 다 풀리고 찢어졌으며 단추도 깨졌습니다. 다시 보니 허벅지 안쪽이 온통 피가 흥건했지만 뼈는 하나도 다치지 않고 찰과상만 입었습니다. 오히려 수레가 내리누르면서 남편이 탈장됐던 것이 다 나았습니다.

몇 년 전 남편의 다리에 자그마한 것이 생겼습니다. 남편은 특히 가렵다며 말했습니다. 뜨거운 물로도 안 되고 어떤 약을 발라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아주 가렵고 누런 물이 나왔으며 시간이 오래 걸려도 낫지 않았습니다. 또 다리 절반까지 펴졌습니다. 나중에 저는 남편에게 션윈 CD를 보게 했는데 이튿날 효과가 있었습니다. 남편이 또 약을 바르려 하자 저는 “더는 약을 바를 필요가 없어요. 좋아졌어요.”라고 했습니다. 며칠 지나지 않아 정말 좋아졌으며 흉터도 없었습니다.

한번은 남편이 일하다가 다리 근육 인대가 늘어났습니다. 저녁에 저는 남편에게 ‘홍음’을 한 시간 넘게 읽어주었습니다. 이튿날 남편은 좋아졌습니다.

큰딸은 대법이 좋다는 스티커 한 장이 진흙투성이 길에 떨어져 있는데 차가 왔다 갔다 하며 밟는 것을 보았습니다. 딸은 이러면 얼마나 큰 업을 짓게 하는가, 자신도 모르게 업을 짓게 해서는 안 된다. 빨리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딸은 한 수련생을 찾아 스티커를 비닐봉지에 담아 처리하게 했습니다. 딸은 저녁에 꿈을 꾸었는데 꿈속에서 어떤 사람이 수술을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딸은 신장결석이 있는데 수술이 매우 아프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꿈속에서 한 수술은 아무 느낌도 없었고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 후로 신장결석은 좋아졌습니다. 딸의 자그마한 선한 행동이 자신에게 이렇게 큰 복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외조카는 30세에 허리에 골극이라는 가시 뼈가 자라 너무 아파서 일할 수 없었습니다. 의사는 반년 동안 침대에 반듯이 누워 있어야 낫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침대에 누워 아이와 함께 씬탕런의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즉시 좋아졌습니다. 조카는 대법 진상을 믿으며 지금도 늘 씬탕런 프로그램을 봅니다. 씬탕런 프로그램은 모두 신전문화(神傳文化)로 사람을 전통으로 돌아가게 하는 프로그램이며 애니메이션 프로그램까지 사람을 구하는 작용을 일으킵니다.

외손자는 올해 15살입니다. 어느 날 손자는 저에게 다급하게 말했습니다. “할머니,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원 친구가 저에게 돈봉투를 보냈는데 제가 장난인 줄 알고 열어보았더니 193위안이 들어있었어요. 그에게 돌려주려고 보냈는데 도저히 보낼 수가 없었 어요. 그는 자기 전화가 정지되었다고 말했어요. 저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 돈이 어떻게 왔죠? 우리는 이틀 후에야 학교 갈 수 있는데 부모님이 얼마나 걱정하시겠어요.” 저는 말했습니다. “조급해하지 마. 할머니가 선생님을 찾아갈게. 할머니가 선생님에게 진상을 알린 적이 있는데 선생님이 다 받아들이셨어. 선생님은 자신에게 여러 가지 병이 있는데 할머니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라고 하고 대법이 좋다는 스티커를 집에 붙이게 했어. 학원 학생이 모두 받아들여 수혜를 입었고 모두 성적도 좋아졌단다. 지금은 QR코드로 스캔해서 진상을 보고 있다고 말했단다.”

저는 선생님을 찾아가 정황을 설명했습니다. 선생님은 즉시 그 아이의 어머니에게 전화했습니다. 그 아이의 어머니는 전화가 무슨 원인인지 정지되었고 위챗 등이 모두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돈은 다 받지 않겠으니 저의 외손자에게 좀 주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그들 일가 3대가 모두 나를 아는데 사람이 매우 좋다며, 돈을 가지려 했으면 알려주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외손자는 이 돈에 대해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몰랐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우리 손자 정말 훌륭하다. 너는 왜 이렇게 좋으니?”라고 하자, 외손자는 “할머니한테 영향받아서 그런 것이지요!”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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