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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809호 【밍후이주간】  
   2022-02-06 08:51:12 | 조회 : 588
[한글판 제810호]

100% 에누리 없는 신사신법(信師信法)
전염병 기간 버스를 탄 경험에서 ‘정념정행’ 법리에 대한 깨달음

글/ 중국 지린성 지린시 대법제자

[밍후이왕] 2021년 11월, 우리 시(市)에 갑자기 신종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시 방역센터는 확진자와 같은 버스를 탄 사람을 찾는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동시에 버스를 탈 때 일률적으로 실명제를 도입했다. 동전을 사용하는 승차자도 신분증 번호를 등록하게 했다. 말로만은 안 되고 신분증을 꺼내서 그대로 베끼는 동시에 휴대전화 번호를 등록하게 했다. 상가, 마트 등 장소에서도 체온을 재고 QR코드를 스캔하고 신분증 번호와 전화번호를 등록하게 했다. 나는 공교롭게도 확진자가 탄 버스 노선에 같은 시간이었지만, 같은 버스는 아니었다.

나는 평소 나갈 때 휴대전화를 휴대하지 않고 버스를 타고 다니는 데 노인 교통카드(본명으로 버스를 탐)를 사용했다. 그러나 이번 전염병이 나타난 후 나는 노인 교통카드 본명으로 버스를 타는 데 장애가 생겼다. 일단 확진자와 한 버스를 타서 조사되어 격리되면 번거로워진다.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집 주소도 노출될까 봐 두려워 걱정됐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말한다. 당신의 수련과 관계없는 일은 모두 당신으로 하여금 부딪히지 않게 할 것인즉 보증하고 부딪히지 않을 것이다.”[1]

나는 수련생과 교류할 때 말했다. “그럼 우리도 주의해야지요! 대법책을 들고 자동차에 부딪힌다 해도 두렵지 않다고 해서는 안 되지요! 버스를 탈 수 없으면 택시를 타거나 걸어 다녀야지요.” 이 두 가지 속에는 이익심과 고생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택시를 타도 같은 요구를 하지만 2년간 전염병의 영향으로 개인 소득이 높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수련생에게 자료를 가져다줄 때 택시를 탔고 돌아올 때는 걸었다.

한번은 걸어서 집에 오다가 상가에 들러 복사 용지 3묶음을 사서 지고 오면서 법을 외우거나 발정념했다.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았고 전혀 힘든 줄 몰랐으며 느낌이 매우 좋았다. 이런 식으로 나는 적어도 매주 한 번 10여 위안을 들여 택시를 탔다.

한 달 정도 지났을 때 한번은 수련생이 자신의 집에 일이 있으니 와달라는 메일을 보내왔다. 택시를 타면 약 20위안이 들고 왕복해서 걸어가려면 꽤 멀어서 택시를 타고 가야 했다. 나의 사상은 싸우기 시작했다. ‘버스를 타고 가야 하나, 아니면 택시를 타야 하나? 이 전염병이 언제 끝날까? 장기간 이렇게 하는 것은 대법 자원을 낭비하는 것이 아닌가?’ 20여 년간 가정 자료점(資料點)을 운영하면서 모두 내 수입으로 만들었고 수련생이 나에게 준 돈은 모두 자료를 만드는 다른 수련생에게 보태주었다. 수년간 특별한 일이 아니면 택시를 타는 경우는 드물었다. 나는 소모품을 사도 택시를 타지 않고 모두 버스를 탔고 차를 한 번 갈아타고 집에 왔으며 한참 걸어야 했다.

나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다. 나는 공능으로 일할 것이다. 정념이 나오자 버스를 탈 때 QR코드를 찍은 후 내 정보를 지워버린다는 발정념을 했다. 이렇게 나는 정상적으로 QR코드를 찍고 버스를 탔다.

어느 날 오전, 내가 13번 버스를 타고 언니 집에 갔다가, 또 13번 버스를 타고 돌아오던 중에 7번 버스로 갈아타고 종점까지 가서 다시 4번 버스를 타고 도매시장에 가서 달력 고리를 샀다. 물건을 다 사고 4번 버스를 타고 돌아가다가 102번 버스를 타고 박해받은 수련생의 연로한 부친을 뵈러 갔다. 총 여섯 번 갈아탔는데 순조롭게 찍고 다녔다. (교통카드를 핸드백 바깥쪽 지퍼에 넣고 가방을 대기만 하면 찍힘) 박해받은 수련생 집에서 돌아올 때 다시 버스를 탔는데 연속 세 번 카드가 찍히지 않아 나는 뒤에 타는 사람에게 영향 주지 않으려고 다급하게 옆으로 비켜섰다. 다음 장갑을 벗고 가방을 열고 교통카드를 꺼내 다시 찍었지만 두 번 연속 반응이 없어 안으로 들어갔는데 기사도 나를 부르지 않았다. 자리가 있어 나는 앉아서 왜 찍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봤다. 이때 나는 내가 가방을 들고 카드를 찍을 때 속으로 정보를 지운다고 했던 것이 생각났다. 미리 말해서 일념이 나가 정보가 지워졌기에 찍히지 않은 건가? 나는 즉시 사부님께서 나에게 정념의 작용을 보여 주신 것임을 알고 정념이 더 확고해졌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이렇게 여러 해 동안 나는 줄곧 대법제자의 능력이 대단히 크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이 좀처럼 믿지 않는다. 왜냐하면 당신을 볼 수 없게 했기 때문이다. 당신은 정념의 작용 하에서, 당신 신변의 일체와 당신 자신에 모두 변화가 발생할 수 있는데, 당신은 여태껏 해보려고도 하지 않았다.”[2]

나는 실명으로 버스를 타는 문제에서 사존의 말씀을 듣지 않고 100% 신사신법하지 못하고 걱정과 두려운 마음이 있어 신사신법을 에누리한 것이다. 그럴듯한 명목으로 사존의 법으로 자신의 걱정과 두려운 마음을 덮어 감췄다.

지난 20여 년간 사악한 박해에서 걸어 지나오면서 마음을 닦은 길을 돌이켜보면 정념으로 신의 위력이 나타난 사례가 너무 많다. 얼마나 많은 사악한 박해와 어려운 상황을 바라보며,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와 사부님께 대한 바른 믿음에 의지해 신사신법의 정념으로 사악(邪惡)을 해체하고 위난에서 벗어났는지 모른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정법이 막바지에 이른 오늘, 나는 아직도 버스를 타는 이런 사소한 일에서 수련인의 입장에서 문제를 보지 못하고 자신을 속인으로 여기고 100% 신사신법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이 수련에 누락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면 부끄러워 얼굴이 붉어진다. 내 말을 듣고 법공부 팀의 한 노년 수련생도 노인 교통카드로 버스를 타지 않아 어느 날 일 보러 우리 집에 오는 데 두 사람이 왕복 택시비 64위안을 써서 자원을 낭비했다.

지금도 노인 교통카드를 만들어 버스 타는 것을 걱정하는 수련생이 있고, 나이가 됐는데도 신청치 않는다. (내가 만들 때도 만들지 않는 게 좋다고 보는 수련생이 있었다. 현재 나는 5년째 교통카드를 써서 적지 않은 돈을 절약했다) 일부 수련생은 극단으로 가서, 버스를 타고 카드를 찍을 때 ‘어르신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를 들으면 노인이 된 것이라고 말한다.

이번 교훈을 통해 나는 법리에서 더 깊은 깨달음이 생겼다. 100% 에누리 없는 신사신법은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수련의 길을 잘 걷는 관건이며 법에서 수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진수하는 대법제자들이여! 우리 신이 되어보자!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불법 신통으로, 사악을 제거하는 법보인 ‘정념(正念)’으로 우리가 해야 할 세 가지 일을 잘하고 100% 신사신법하고 ‘정념정행(正念正行)’하여 마지막 수련의 길을 잘 걷자. 최근 약간의 수련 체험이니 부족한 점은 자비롭게 바로잡아주시기를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시드니법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각지설법11-20년 설법’


내가 아는 지옥

글/ 중국 허베이 대법제자 

[밍후이왕] 현재 많은 대법 수련생이 세 가지 일을 하는 최후 관건적인 시기에 여전히 정진하려 하지 않고 인간 세상 속에 미혹되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오랫동안 제거하지 못한 집착과 자신의 좋지 않은 상태를 위해 구실을 찾고 있다. 역사의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는 최후 시기에 생명 위협을 무릅쓰고 갖은 고생을 했던 대법제자들이 인간 세상에 갇혀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다면 나는 눈 뜨고 볼 수 없을 것 같다. 그리하여 나는 나의 신통을 통해 알게 된 지옥의 상황을 쓰려 한다. 여러분들이 거울로 삼고 다시는 진귀한 시기를 허비하지 않길 바란다. 

지옥의 정황은 복잡하고 세밀해 한 마디로 뚜렷하게 말할 수 없다. 우선 어떻게 망혼(亡魂)을 붙잡을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하겠다. 망혼을 붙잡으려면 우선 그의 주원신(主元神)과 인간의 신체를 분리해야 한다. 두 명의 지옥관(地獄官)이 망혼을 압송하는데 6∼9명의 일반 지옥 관병도 따라간다. 두 지옥관 중 한 명은 붉은 얼굴에 몸에는 검은색 이중 관복을 입었다. 머리에는 빨간 관모를 쓴 흉악한 외모를 지녔다. 다른 한 명은 검은 얼굴에 검은 관복을 입었다. 머리에는 흑백이 뒤섞인 관모를 썼고 얼굴은 약간 완화해 보였다. 두 관리는 우선 망혼에게 죄수 목에 채우는 형구인 칼을 채운다. 이 칼은 고대 인간세상의 칼과 비슷하지만 중간에서 열 수 없다. 칼을 채울 때가 되면 관리가 나타나고 칼을 벗을 때가 되면 자연히 사라진다. 그다음 영혼에게 족쇄를 채운다. 족쇄는 인간세상의 족쇄와 차이가 없다. 두 관리 중 한 관리가 끈 하나를 영혼 좌우 팔뚝에 묶은 다음 그를 끌고 간다. 보통 6∼9명의 관병이 황천으로 가는 길에 일어날 변고를 막기 위해 그 뒤를 따라가기도 한다.

저승에 도착하면 우선 망혼을 밀실로 보낸다. 이 망혼을 처리할 때가 되면 염라대왕이 죄수를 심판하는 대청으로 그를 불러들인다. 또 이 두 관리가 망혼을 이끌고 대청까지 간다. 지옥에서는 한 관리가 한 망혼을 책임졌으면 끝까지 책임져야 하고 중도에 사람을 바꿀 수 없다. 두 관리는 분신을 하여 많은 일을 처리하고 대청으로 온다. 대청은 매우 크고 넓었는데 대청 입구는 염라대왕의 좌석과 마주 보고 있었다. 염라대왕 좌석의 뒤 벽 중간에는 표범 얼굴과 비슷한 것이 부풀어 올라왔는데 흉악하고 위엄이 있었다. 표범 얼굴 주위에는 대련이 있었는데 좌측부터 우측까지 이렇게 쓰여 있었다. ‘천도윤리가 강처럼 흐르는데 만악시비는 모두 끝없구나(天道倫理一通江 萬惡是非一並長).’ 가로로는 ‘자작자수(自作自受: 자업자득)’라고 쓰여 있었는데 ‘자기가 저지른 죄로 자기가 그 악과를 받는다.’ 는 뜻이다. 

염라대왕의 좌석은 흑색의 나무 상자였는데 위에는 부드러운 담요가 있었다. 좌석 앞에는 흑색의 큰 나무 책상이 있었고 책상 양쪽은 안으로 말아 올려 있었다. 책상 위에는 약 한 척(약 30cm) 높이 정도의 죽간 문서가 있었고 책상에는 종이, 붉은 도장, 붓과 먹, 그리고 관인이 있었다. 책상 아래쪽에 있는 넓은 계단에는 두 쌍의 관병이 무릎을 꿇고 염라대왕에게 복종하고 있었다.

지옥의 문과 염라대왕의 좌석은 대응돼 있었고 지옥문 좌측에는 약 300명의 신선이 앉아 있었다. 신선들은 하얀 옷을 입고 머리에는 하얀 모자를 쓰고 있었다. 매 신선 앞에는 서류들이 있었고 책상 위에는 죽간으로 된 책이 많았다. 이 신선들은 매일 인간 세상 사람들의 모든 것을 관찰하고 기록하고 있었다.

지옥 우측에는 약 400명 무장(武將)이 앉아 있었다. 무장 앞에는 모두 서류와 TV 화면 비슷한 것이 있었다. 무장들은 늘 화면으로 사람들의 모든 것을 살펴보고 있었다. 인간 세상에서 악행을 저지르면 무장들은 화면을 정지시키고 징벌하는 문서를 염라대왕에게 바친다. 염라대왕이 읽고 명령하면 무장은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 현세(現世)에서 받게 될 여러 징벌을 진행하도록 관병을 파견한다.

전체 대청에는 크기가 같은 융단이 3개 있었다. 융단은 지옥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않지만 언제든지 죄수의 두 발을 그 자리에 고정할 수 있었다. 따라서 심문할 때는 관병이 지킬 필요가 없었다. 두 관리가 망혼을 대청에 데리고 간 후 떠나면 망혼은 바닥에 무릎을 꿇고 심문을 받게 된다. 염라대왕이 한 망혼의 다음 생의 정황을 판단하는 기본적인 방법은 다음 10가지다.

1. 망혼이 금생에 한 일체 원인에 대해 지옥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아주 중시하며 또 이 사람 일생의 모든 일의 경위를 통찰한다.
2. 망혼과 다른 생명의 인연 상황을 본다.
3. 망혼이 인간 세상에서 평생 일하면서 인간 세상에 끼친 영향과 결과를 본다.
4. 망혼 일생의 업력(業力)이 많고 적음을 본다.
5. 망혼 일생의 덕이 많고 적음을 본다.
6. 망혼의 선한 마음이 많고 적음을 본다. 선념이 많으면 다음 생에 행복이 많고 선념이 적으면 다음 생에 고생이 많다.
7. 망혼이 인간 세상에서 한 사명의 많고 적음을 본다.
8. 망혼이 불(佛)을 믿는지, 도(道)를 믿는지, 수련을 믿는지 본다. 만약 믿는다면 다음 생에 복을 많이 주고 믿지 않는다면 다음 생에 복을 적게 준다.
9. 망혼의 포부가 어디에 있는지 본다. 만약 포부가 고상하면 다음 생에 재운이 많고 부귀가 많을 것이며, 만약 포부가 고집스럽고 이기적이면 다음 생에 고통이 많고 재물이 적다.
10. 망혼의 ‘파룬따파(法輪大法)’에 대한 태도를 본다. 대법을 인정하고 믿는다면 다음 생에 부귀를 얻고 큰 죄업을 없애주며, 대법을 믿지 않고 불경한 자는 직접 감옥에 들어가 형벌과 괴롭힘을 받게 된다.

염라대왕이 매번 한 망혼의 환생을 처리하는 시간은 인간 세상의 60∼80분이다. 인간 세상의 사람이 일을 잘하고 못하고는 직접 천상 고층 신의 안배와 연관되기에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염라대왕 신변에는 층차가 약간 높은 신이 한 분 계시는데 이 신의 온몸은 새하얗고 기운이 맑고 기골이 빼어나다.(淸風秀骨·청풍수골) 

염라대왕은 매번 환생 사무를 처리할 때 각종 지옥의 서적, 규칙, 조례와 계령(戒令)을 끊임없이 열람하면서 증거를 얻는다. 지옥의 규칙이 담긴 서적은 매우 많은데 매번 서적 중에 모호하고 짐작하기 어려우며 구분하기 힘들면 염라대왕은 천상계에 가서 답을 얻는다. 따라서 지옥 안의 서적은 여러 번의 수정을 거치게 되는데 뚜렷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빨간 붓으로 수정한다. 염라대왕이 사람의 환생을 명령할 때 만약 적합하면 정상적으로 운행된다. 만약 누락이 있고 잘못된 곳이 있으면 진행되지 않는데 이때는 더욱 높은 층차의 신이 점화하고 인도해준다. 염라대왕이 사람의 환생을 선포할 때 망혼 뒤에는 각종 물품을 들고 있는 관병들이 나타난다. 어떤 관병은 불진(拂塵: 총채)을 들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신선이 됐음을 의미했다. 또 어떤 이는 관모나 각종 동물 가죽을 들고 있었는데 종류가 아주 많았다. 이것은 관리나 각종 동물로 환생함을 의미한다. 지령을 선포한 후 망혼은 대청에서 물품을 가져가거나 동물 가죽을 입고 동물로 변한다. 그런 후 두 관리를 뒤따라 황천에서 저승 교외로 나가는데, 교외의 반 공중으로 걸어가면 바로 환생할 수 있다. 만약 망혼이 지옥에 남아 징벌을 받게 되면 두 관리는 형을 받는 밀실로 그를 데려간다. 그에게 장기간 각종 괴롭힘을 가하는데 기한이 돼야 환생할 수 있다.

지옥의 감옥은 18층에만 그치지 않는데 현재는 약 4천 층이 있다. 한 층이 한 층보다 고통스럽고 공포적이다. 파룬따파 제자가 박해받기 전에는 이렇게 많은 층이 없었다. 그런데 이후에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사람의 죄업이 너무 중대하여 감옥 층수를 순식간에 2천 층까지 늘렸다. 현재 지옥 감옥에는 바닥이 없다. 우주 중에 얼마나 큰 죄업이 있으면 감옥 층수도 점점 많아지고 매 한 층에는 많은 독립적인 감방이 있다. 매 감방은 여러 기괴망측한 이름이 달렸다. 감방 안의 죄수는 밥을 주지 않아도 굶어 죽지는 않지만 계속 굶주림을 느낀다. 지옥에서 형벌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다음은 지옥의 일부 형벌을 소개한다.

여러분들은 금, 목, 수, 화, 토는 물질의 구성 요소임을 알고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의 본래 명(命)은 수(水)에 속하고 목(木)에도 속한다. 지옥의 기본 징벌 원리는 바로 오행의 상극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밀실에서 징벌한다. 예를 들면 본래 명(命)이 화(火)에 속하면 수(水)의 방식으로 그를 괴롭힌다.

지옥의 징벌은 단순히 망혼이 업을 갚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망혼이 개과천선하게 하기 위함이다. 예를 들면, 한 재물을 탐내는 상인이 개인 이익을 위해 부당한 방식으로 재물을 모으다가 지옥에 떨어지면 매일 많은 정교한 음식이 그의 앞에 나타난다. 음식은 맛있는 냄새가 나고 손으로 잡거나 먹을 수도 있지만 맛이 느껴지지 않으며 뱃속은 여전히 공허하다. 이런 환화(幻化)된 음식물을 보게 되면 잡자마자 마구 먹을 수 있지만 다 환상이다. 이때 상인 옆에는 돈뭉치가 나타나는데 상인은 굶주림의 괴롭힘 속에서 재물에 대한 강렬한 집착을 상실하게 된다. 지옥의 감옥 중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무간지옥(無間地獄)이다. 무간지옥에는 시시각각 죄수들을 괴롭히는데 영원히 그치지 않는다.

예를 들면, 대법제자를 살해한 경찰은 지옥으로 들어간 후 먼저 모든 덕을 제거하고 무간지옥으로 던져진다. 그리고 그가 대법 수련생에게 가한 고통의 몇 배를 돌려받는다. 이 경찰의 각 층차 모든 생명에게 있는 매 세포가 모두 동시에 껍질이 벗겨지고 칼로 뼈를 토막 내며 큰 솥에 넣고 삶아지는 고통을 받는데, 이는 그중 한 가지 방법일 뿐이다. 또 어떤 경찰은 몸에 있는 매 세포의 매 신체가 모두 수많은 화살로 가슴이 뚫린다. 화살에는 맹독이 있고 화살대에는 꺼지지 않는 불꽃이 있는데 경찰의 표면 피부는 불에 타고 체내에는 맹독이 퍼진다. 또 경찰의 몸은 똥이나 오줌에 완전히 잠겨 질식하거나 고통을 당하게 된다. 이것은 지옥 염라대왕이 사용하는 징벌 수법일 뿐이다.

대법제자가 매우 소중하기 때문에 대법제자가 난에 부딪히는 과정에서 하늘의 신들은 분노한다. 원인은 대법제자가 인간 세상에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것이 천상의 무수한 신의 생명과도 연관되기 때문이다. 대법제자가 박해로 사망하면 천상에 많은 신도 크게 위태로워진다. 그러므로 천상의 정신(正神)은 대법제자를 박해한 사람을 매우 증오한다. 그러므로 이 경찰이 무간지옥에서 형에 처해지면 여러 정신들이 나타난다. 셋에서 다섯, 혹은 여덟에서 열의 정신이 지옥으로 가서 경찰에 대한 천상의 징벌 조치를 전달한다. 한 경찰이 대법제자를 박해해 사망했다면 지옥에는 거의 매일 모두 고층차의 신이 와서 징벌 조치를 선포한다. 이런 경찰에 대한 고층차의 신의 징벌 수법은 매우 많다.

대법제자를 박해하기 시작해서부터 천상의 정신(正神)들은 한 가지 합의를 이루었다. 사람이 대법제자에게 어떠한 나쁜 일을 해도 가장 가혹한 징벌을 받게 했는데 바로 형신전멸(形神全滅)이다. 우주 중에서 이렇게 큰 집단을 겨냥한 징벌 행위는 역대로 없었다. 왜냐하면 천상의 정신은 대법제자는 선량한 좋은 사람이며 어려움 속에서 진상을 알리는 마음이 우주를 감동시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위대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존경받지 못하고 오히려 가해를 당하고 있고, 정신은 이 가해자를 구제할 길이 없기에 모두 그를 형신전멸 시켜야 한다고 결정했다.

고층차의 정신은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사람을 두 부류로 나누었다. 하나는 대법제자를 가볍게 박해한 사람이다. 고층차의 신은 이런 사람들의 다른 공간에 있는 모든 생명체가 고통을 감당하는 시간을 되도록 가장 길게 연장했다. 왜냐하면 생명이 고통을 감당할 수 없으면 자아가 멸망되기 때문이다. 아울러 그 생명의 면적을 더 늘렸는데 이유는 더 많은 괴롭힘을 당하게 하기 위해서다. 다른 하나는 대법제자를 엄중하게 박해하는 부류다. 정신은 이런 사람들의 다른 공간의 신체가 고통을 감당하는 시간을 ‘영원(永遠)’으로 설정했다.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사람에 대한 징벌 중에서 최고봉에 이른 것은 침을 놓는 형벌이다. 사람의 혈(穴) 자리는 체내 각 부위를 관여하고 어떤 혈은 신체 조절을 관여하며 어떤 것은 배설을 관여한다. 만약 관건적인 혈자리가 잘못 눌리면 극도로 고통스럽다. 지옥에서 관병은 마치 버섯 형태 같은 것으로 대법제자를 박해한 죄수 몸의 급소를 찌른다. 그럼 뼈에 사무치는 극도의 고통을 받으며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 못하다고 느낀다.

또 사망 형벌이 있다. 인생에서 가장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죽음에 대한 공포다.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악인을 화재 현장 중의 불꽃으로 추적하게 하고 그에게 길을 열어주고 도망치게 하는데, 그는 시시각각 두려운 마음, 당황함과 불에 태워지는 고통을 받는다.

이상은 나 자신의 현재 수련상태 중에서 알게 된 것이다. 선악에는 복이 있는데 사람이 믿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글을 써서 아직 기회가 있고 위험한 지경에 이르게 된 사람에게 참고로 제공한다.


신수련생이 기적을 체험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2019년 4월 나는 진정하게 파룬따파(法輪大法) 수련을 시작했다. 내가 대법을 얻은 경과와 수련을 통한 몸과 마음의 변화를 글로 적어 대법의 기적을 실증하는 한 가지 사례를 더 알리려 한다. 인연이 있어 이 글을 읽는 사람은 진상을 알고 빨리 깨어나 서둘러 사당(邪黨) 조직을 탈퇴해 자신의 생명에 책임을 다하고 만나기 어려운 기연을 소중히 여기며 만고에 만나기 어려운 구원될 기회를 잃지 않길 바란다.

1. 대법을 처음 접해 천기(天機)를 모르다

나는 둥베이(東北)의 한 대형 공기업 직원이고 회계 업무에 종사했다. 1999년 봄에 파룬궁(法輪功)을 알게 됐는데, 그때 파룬궁이 우리 성(省) 소재지 시에서 널리 전해져 아침저녁으로 문만 나서면 공원, 운동장, 헬스 광장에서 파룬궁 수련생들이 질서정연하게 연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나는 아침이나 저녁에 운동하는 습관은 없지만 참여한 인원이 너무 많기에 관심을 기울였다. 나중에 파룬궁이 질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신기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듣고 배우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아이를 가진 직장인이라 시간이 매우 빠듯해 몇 번 다녔지만 공법을 다 배우지 못했다. 

그때 직장에도 수련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모두 이 공법이 좋다고 했고 대법 사부님께서 수련을 지도하는 책인 ‘전법륜(轉法輪)’을 내셨다고 해서 나는 한 권을 청했다. 책 표지에는 큰 파룬(法輪)이 있었고 그 옆엔 작은 파룬이 몇 개 있었다. 나는 한시도 지체할 수 없어 책을 펼쳐 봤고 말씀하신 내용은 전혀 들어본 적이 없었으며 일부분은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나 ‘진선인(真·善·忍)’ 세 글자를 기억했고 세 글자가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 후, 내가 책을 아직 다 읽지도 못하고 공법도 채 배우지 못했는데 중국공산당의 파룬궁 박해가 시작됐고 온 세상에서 대법을 모독했다. 직장에서 회의를 열어 ‘전법륜(轉法輪)’과 파룬궁과 관련된 것을 모두 제출하라며 직장에서 일괄적으로 소각한다고 통보했다. 나는 정말 이해할 수 없었다. 이렇게 좋은 공법을 왜 시민들이 연마하지 못하게 하는가?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행하는 것이 뭐가 잘못됐는가?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는 것이 뭐가 잘못됐는가? 진선인(真·善·忍)을 반대하는 정당이 도대체 무슨 정당인가? 몇 개월 전엔 신문에서 ‘파룬궁은 국가와 시민들에게 백 가지 이로운 점만 있고 전혀 해롭지 않다’라고 보도했는데 지금은 왜 나쁘다고 하는가? 나는 너무 화가 나서 눈물을 흘리며 하루 휴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았다.

나는 친정에 가서 파룬궁을 수련하는 어머니께 물었고 어머니는 책을 집에 두는 것이 걱정되면 가져오라고 하셔서 나는 책을 어머니께 드렸다. 한동안 지나서 나는 책을 다시 가져왔고 어머니께서 다섯 가지 공법을 가르쳐주셨다. 나중에 내 직장 일부 동료 수련생들이 천안문광장에 대법을 수호하러 가서 대법과 대법 사부님을 위해 공정한 처리를 요구했다가 결국 직장에서 사람을 파견해 그들을 데려왔고, 어떤 사람은 불법적으로 해고 당했으며 어떤 사람은 노동교양 박해를 당하거나 실형을 선고받고 박해당했다는 것을 들었다. 하지만 나는 그들이 모두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2. 아득한 인생에 곤경에서 허덕이다

그 후 몇 년 사이에 내 건강에 문제가 생겨 유선 섬유종, 인두염, 비염, 축농증, 자궁 내막증과 부인병, 철분 결핍성 빈혈, 디스크, 경추증 등 질병이 하나하나씩 생겼다. 공교롭게도 이런 질병들은 단번에 오지 않고 하나하나씩 생겼다. 약을 먹고 수술을 받아 한 가지 질병이 완화했거나 완치하자마자 다른 한 가지 질병이 닥쳤다. 이런 질병들은 심한 것 같지 않지만, 몸과 마음에 많은 고통을 주었고 그 괴로움은 아마 아픈 사람만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를 가장 괴롭힌 것은 축농증과 경추증이었고 병원에 가서 양방, 한방, 민간요법, 재활요법 등으로 동시에 치료했고 여러 번 입원 치료했으나 효과가 별로 없었다. 나중에 찬물로 코를 씻는 법을 배웠더니 축농증은 완화했지만 경추증은 더 심해졌다. 

내 경추증은 2007년에 나타났고 병에 걸려 10여 년간 남편은 나를 데리고 성 소재지에 있는 여러 병원에 가서 치료했다. 3급 갑등급 병원을 모두 다니고 유명한 정형외과 의사, 조상 대대로 전해 내려온 민간 중의사 등을 다 봤고 각종 치료법을 다 사용했으며 CT, MRI를 찍은 사진이 한 무더기였지만 증세는 좋아지지 않고 오히려 점점 심해졌다. 목과 어깨, 팔, 손가락이 무감각하고 아프고 무기력해 손으로 무엇을 잡지 못했으며 걸음걸이가 불안정해 솜을 밟는 느낌이 들었다. 목덜미는 무언가에 조인 듯 고개를 돌리면 뚜두둑 소리가 났다. 머리카락은 한 움큼씩 빠졌고 잠을 잘 자지 못해 10분 정도 자고 자세를 바꾸거나 베개를 바꿔야 했다.

나는 중앙 척수형 경추증을 앓았고 의사는 현재 이 경추증 수술은 위험성이 매우 높고 쉽게 불구가 될 수 있으며, 한약으로 보수적인 치료를 해도 원래대로 회복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했고, 현재 상태를 유지하며 병세가 더 나빠지지 않는다면 비교적 바람직한 상황이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마음속으로 수술받는 것을 극도로 거부했다. 나중에 누군가 티베트산 파스가 효과가 좋다며 사용해보라고 추천해서 붙여보니 통증이 완화되어 줄곧 사용했다.

2019년 설날이 막 지난 초엿샛날 아침, 나는 잠에서 깨어나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아찔해 본능적으로 눈을 감고 일어나 앉았다. 속에서 먹은 것이 올라와 나는 남편을 깨워 부축받으며 화장실에 가서 변기를 껴안고 마구 토했고 계속 먹은 걸 다 토하며 쓴 물을 토했는데 담즙까지 토한 느낌이었다! 마치 허탈 상태에 빠진 것처럼 식은땀 범벅 됐고 머리카락은 물로 씻은 듯했으며 얼굴에서 땀이 줄줄 흘러 신체의 인내력이 한계에 달한 것 같았다.

그날부터 내 병세는 날이 갈수록 심해졌고 비록 줄곧 의사를 찾아 치료하고 침구요법, 추나요법으로 치료하거나 한약을 마시고 파스를 붙였지만 전혀 호전되지 않았다. 4월에 이르러 누워 잠잘 수 없고 반듯이 눕거나 엎드릴 수 없었으며,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누울 수 없었고 베개만 베면 현기증이 나서 토하고 싶어서 어쩔 수 없어 다시 MRI를 찍었다. 나는 다른 사람의 부축을 받아야만 걸을 수 있었고 그렇지 않으면 한쪽으로 넘어가서 서 있으려면 무언가를 잡아야 했다. 차를 탈 때도 안쪽에 앉아야 하고 바깥쪽에 앉으면 넘어졌다. 

의사는 척수를 압박하는 것이 아닌지 확인하고 싶어 다시 MRI를 찍자고 고집했다. MRI를 찍으려면 반듯이 누워야 하는데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 어머니는 남편과 함께 MRI를 찍는 곳에 와서 말씀하셨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면 사부님께서 너를 도와주실 것이다.”

나는 누워 MRI 찍으며 마음속으로 이 아홉 글자를 끊임없이 염했고 20분 후 끝났는데 과연 토하지 않았고, 긴장한 나머지 손은 땀 범벅이 됐다. 진단 결과 경추가 경직됐고 일부 추체연골 증식이라고 했다. 경추 제3~제7번 디스크가 돌출됐고(중앙형), 목 제4~제6 경추가 압박받아 변형됐으며 굴곡이 변했다고 했다.

이번에 진찰한 의사는 시 3급 갑등급 병원의 수석 의사이고 학과의 선두주자였는데 수술하지 않고 척수형 경추증을 치료하는 데 유명했다. 내 진료 사진을 보고 나서 그는 좀 심하다며 만약 그가 처방해준 약이 효과가 없으면 그의 선생에게 추천해 치료할 수도 있다고 했다.

다년간 병을 치료했기에 나는 그가 내 병을 치료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나는 병원을 나와서 신호등을 기다리며 행인들이 바삐 오가는 것을 보고 문득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사는 것일까? 인생의 이런 고통과 괴로움에 시달리면서 왜 계속 살아야 하는가?’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집에 돌아와서 나는 핸드폰, 은행카드, 위챗과 알리페이 등 비번을 모두 적어서 남편에게 건네주자 남편은 놀라며 영문을 물으면서 되돌려줬고 좋아질 것이라고 계속 위안했다. 어머니는 내가 이러는 모습을 보고 매우 안타까워하며 함께 연공하자고 하셨고 이전에 어머니의 온몸에 생겼던 병이 연공을 통해 완쾌됐다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나는 설 수 없어 연공 할 수 없고 게다가 이전에 한동안 연마했어도 병세가 호전되지 않았다.

3. 대법을 다시 만나 사부님께서 구해주시다

밤이 되어도 나는 자리에 눕지 못하고 침대에 기대앉아 졸았으며 허리뼈가 아파서 앉을 수도 없었다. 침대 머릿장 서랍을 열자 문득 안에 USB가 하나 들어 있는 것을 보았는데, 1년 전에 한 대법제자가 선물로 준 것이고 난 이미 이것을 잊었다. 기왕 잠이 오지 않으니 핸드폰에 USB와 이어폰을 꽂아 한번 보려 했다!

‘인생 이야기(細語人生)’라는 동영상이 있어 클릭해서 봤고 한 의사가 희귀질환에 걸려 치료할 수 있는 약이 없어 궁지에 처했을 때 대법을 만나 불과 며칠 사이에 건강을 되찾았다는 이야기였다. 직접 겪은 경험을 이야기하는 것이어서 진실한 감정이 살아 있어 나는 그의 희로애락에 따라 울거나 웃으며 완전히 빠져들었다.

동영상 하나를 보고 나서 또 다른 하나를 봤고 모두 수련생이 사부님의 설법을 들었거나 혹은 ‘전법륜(轉法輪)’을 읽은 후 나타난 기적을 이야기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전화위복이 된 이야기였다. 나는 보면서 울었고 갑자기 한 가닥 빛이 먹구름을 낀 내 세계를 비췄으며 한 가닥 삶의 희망이 생겼다. 이튿날 어머니와 함께 법공부와 연공을 했다. 이번에 ‘전법륜(轉法輪)’을 읽으니 전혀 흐리멍덩하지 않고 마음에 닿았다. 사부님께서 말법, 말겁 시기 중생들을 구하시기 위해 대법을 전하시러 오셨고, 진정한 대법제자가 되려면 반드시 진선인(真·善·忍) 표준에 따라 자신을 요구해야 하며 착실하게 수련해야만 사부님께서 몸을 정화해주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몸을 정화하는 목적은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을 높은 층차에 제도하시기 위한 것이라는 것도 깨달았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는 이 점을 강조한다. ‘당신이 그 마음을 내려놓지 못하고, 당신이 그 병을 내려놓지 못하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당신을 어찌할 방도가 없다.’ 무엇 때문인가? 이 우주 중에는, 불가(佛家)의 말에 의하면, 속인 중의 일은 모두 인연(因緣) 관계가 있어서, 속인들에게는 바로 이렇게 생로병사(生老病死)가 존재한다는, 이런 이치가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전에 나쁜 일을 하여 생긴 업력(業力) 때문에 병이나 마난(魔難)이 조성된다. 고통을 겪음은 바로 업력의 빚을 갚는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도 그것을 함부로 고칠 수 없는데, 고친다면 빚을 지고 갚지 않아도 되는 것과 같고, 또 함부로 제멋대로 할 수도 없는데, 그렇게 하면 바로 나쁜 일을 하는 것과 같다.”[1]

법공부를 한 강의 하고 나서 우리는 연공했고 나는 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연공하면서 넘어질 것 같은 느낌은 없었다.

첫날 연공을 마치고 너무 졸려서 현기증이 나든 말든 10분이라도 자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3시간을 잤다. 이튿날 어지러웠던 머리가 신비한 힘의 통제를 받아 비록 조금 어지러웠지만 작용을 일으키지 못했다. 또한 그날 밤 정상으로 잘 수 있었다.

5일이 되니 내 몸 겉면에 신비로운 막이 형성되어 내부의 흐느적거리는 몸을 고정해 천천히 걸을 수 있었고 더는 어지럽지 않았다. 10일이 되니 겉면의 막과 내부의 신체가 일체로 변해 불가사의하게 완쾌됐고 내 몸에서도 기적이 나타났다.

나는 1년 넘게 수련하면서 대법의 기적을 여러 차례 목격했다. 많은 고통을 감당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께서 구해 주신 은혜에 큰절을 올리며 감사드린다! 이 은혜에 제자는 보답할 방법이 없어 오직 정진하면서 수련의 길을 열심히 걸으며 세 가지 일을 잘하려 한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 


가 치

글/ 란톈(藍天, 중국)

[밍후이왕] 사람은 사물의 가치를 흔히 돈으로 가늠하기 좋아한다. 돈이 몇 푼이나 될까? 또는 자신에게 가져다줄 수 있는 보이는 물질 이익이 얼마나 될까? 또는 그것의 생산 비용 등이다. 그러나 어떤 사물의 가치는 이런 측면에서 체현되지 않는다. 이런 측면에서 전혀 보아낼 수 없고, 가치는 무형이고 무량하며 모르는 사이에 감화 작용을 일으키며 의의는 중대하고 심원해 돈과 물질 이익으로 가늠할 수 없다.

10여 년 전만 해도 우리 이곳에는 스스로 밍후이왕에 접속한 수련생이 아주 적었다. 나는 컴퓨터를 거의 몰랐는데 갑자기 주변의 여러 수련생이 노트북을 사서 나도 한 대 있어야겠다고 생각하고 가련할 정도로 적은 저금을 털어 노트북을 샀다. 그때 조건이 아주 나빴다. 집은 임차한 것이고 직장을 옮긴지 얼마 되지 않아 봉급마저 매우 적었다.

그러나 그 이후 점차 컴퓨터를 사용할 줄 알았고 밍후이왕을 보고 사부님 경문과 수련생의 교류문장을 보게 됐으며 정법 형세를 알게 되어 정법 노정을 따라갔다. 또한 기본적인 안전 상식을 장악하고 기술도 배웠다. 이뿐만 아니라 자료점을 설립했고 이제는 시스템도 설치할 줄 알게 됐다. 수련생에게 간단한 기술 지원을 하는 데 컴퓨터는 큰 작용을 발휘했다. 이렇게 쓰는 돈은 아주 가치가 있다!

정법 중의 밍후이왕은 누구도 대체할 수 없다. 모두가 알다시피 밍후이왕은 사부님의 설법과 수련생 교류문장을 발표하고 대법제자의 수련 제고에 도움이 되며 사악한 박해를 전 세계에 폭로하고 중국공산당(중공) 악당을 해체하며 대법제자를 도와 진상을 분명히 알리고 중생구도 등 중요한 작용을 발휘했다. 밍후이왕을 자주 읽는 수련생은 모두 많은 혜택을 본다. 밍후이왕의 가치는 한두 마디로 다 말할 수 없으며 헤아릴 수 없다!

우리는 중공이 사람들이 진상을 알지 못하도록 정보를 차단하고 엄밀한 인터넷 봉쇄를 하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이 모든 것을 타파하려면 인터넷 봉쇄 돌파 소프트웨어를 연구 개발해야 한다. 이는 세계 일류 과학기술 전문가가 필요하고 많은 시간과 자금 투자가 필요하며 거대한 압력과 위험을 이겨내야 하고 비영리 방식으로 해야 하는데 이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국내외 인터넷과 웹사이트를 수호하는 수련생은 중공 불량배의 공격과 박해를 막기 위해 자신을 숨길 수밖에 없다. 많은 사람이 밤낮없이 고생을 참고 견디면서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견지해서야 오늘날 웹사이트의 성숙, 안정성 및 발전이 있게 됐고 사람들이 자유롭고 원활하게 인터넷 자원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그 밖에 사부님께서는 ‘환경’에 대한 법을 말씀하셨다. 중국의 박해 환경에서 대법제자는 정상적인 단체 수련 환경과 우리의 제고에 도움이 되는 긍정적인 환경을 잃어버렸다. 사악(邪惡)은 음모를 꾸며 봉쇄, 격리, 험악함으로 넘치는 부정적인 환경을 만들었다. 또한 속인 사회의 큰 염색 항아리 오염 속에서 개인의 힘만으로는 돌파하기 매우 어려울 것이다. 밍후이왕의 존재는 사악의 음모를 유력하게 타파하고 중국 이곳의 단점을 보완했다.

‘문화’는 사회에서 중요한 작용을 한다. 순수한 문화는 사람을 성취시킬 수 있지만 부패한 문화는 사람, 심지어 한 민족과 국가를 망칠 수 있다. 사부님께서는 대법제자를 거느리고 5000년이란 시간을 들여 찬란한 인류 문명과 신전문화(神傳文化)를 창조하셨다. 이런 거대한 공정에서 우리는 문화가 말세의 구원에 미치는 중대한 의의를 알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인류의 문화는 사악이 음모를 꾸며 왜곡하고 변이시켜 인류를 구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인류를 소멸시키고 있다.

사부님께서는 션윈 가사와 ‘홍음’에서 여러 차례 ‘현대 변이된 관념’을 언급하셨다. 이것은 현재 부패한 문화의 주된 체현이다. 수련인을 놓고 말하면 순수한 사상 관념은 필수적이다. 밍후이왕이 체현한 것은 순수한 사상 이념이기에 우리를 바로 잡고 오염되고 변이된 부패한 현대 관념을 제거해줘 정통적인 문화 이념으로 회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그 천년을 수도하는 사람, 그들은 조끔만 진기(眞機)를 얻어도 뱃속에다 담는데, 천백 년을 담고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는다.(뭇사람 웃음) 누가 나의 요만한 것을 알려고 한다면 또한 교환을 해야 하는데”.[1] 이는 수련에서 얻은 것이 매우 소중한 것임을 보여준다. 그러나 우리 밍후이왕의 교류 기사는 대부분 수련생의 수련 심득이고 수련인의 지혜와 경지의 결정체이며 수련의 성과인데 모두 사심 없이 내놓는다. 수련생들이 더 빨리 제고하고 굽은 길을 적게 걸으며 잘못을 줄이기 위함이다. 속인은 “글로써 사상을 표현한다.”는 말이 있다. 글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사상 내포와 정신 경지를 체현해 모르는 사이에 계발과 격려를 받고 승화할 수 있다.

가끔 나도 글을 좀 써서 밍후이왕에 보낸다. 예를 들면 자신 또는 수련생에게 무슨 수련 심득이 있다든가, 수련생 중에 정확하지 않은 상태가 있거나 교훈이나 경험이 있다든가, 진상 알리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가 있다든가, 수련생이 박해받은 정보나 대법제자를 박해한 악인 또는 경찰이 업보를 받은 사례가 있다든가, 설날에 사부님께 축하 카드와 축사를 보낼 때 등이다. 글쓰기와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는 세심하게 사고하고 가늠한다. 독자에게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 쓰고 난 후 최대한 편차나 빠뜨리는 것이 없도록 신중히 고민하고 검사하는 등등 종종 밤늦게까지 작업했다. 보기에 길지 않은 글이지만 나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 물론 자신의 수준에 한계가 있는 점도 있지만 다른 한 방면에서 말하면 이것은 수련의 일이고 자기 수련 상태의 경지와도 관계가 있다. 더욱이 이는 수련인이 보고 밍후이왕이 오늘날까지 발전해 점점 많은 속인도 관심을 두기 때문에 반드시 엄숙하고 진지하게 대해야 한다. 사이트 편집 업무량이 많기에 내가 잘 정리하면 그들이 좀 수월해질 수 있기에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컴퓨터 앞에 앉으면 일을 별로 하지 않은 것 같지만 시간은 금방 많이 지나간다. 시간이 빡빡하기에 늘 밥을 먹으면서 타자했고 때로 쓴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삭제하고 다시 쓴다. 원래 그다지 전문적인 작가가 아니었기에 처음에는 글이 발표된 비율이 높지 않아서 그렇게 많은 시간을 낭비할 바엔 법을 배우고 연공을 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쓰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사부님께서 여러 번 글을 쓰라고 점화하시고 나를 일깨워주셔서 나는 사이트를 수호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다른 사람의 글을 보려고만 하면 그 사이트는 계속 존재할 수 없기에 견지하려고 결정했다. 글이 발표되고 때로 주간에 채택되어 수련생에게 정말 도움이 되고 사이트 수호에 미약한 힘이라도 보탠 것을 보면 자신의 노력이 가치가 있다고 느꼈다. 사이트 투고와 수호에 참여한 수련생은 나와 비슷한 상황이 다소 있을 것이다.

밍후이왕은 사부님께서 자비롭게 배치하신 것이고 이런 형식은 정법 수련에 없어서는 안 될 부분이며 사부님께서 우리를 위해 만드신 수련을 보조하고 우리의 신속한 제고를 촉진하며 정법 노정을 따라가는 유효한 경로다. 밍후이왕은 인간 세상의 대법제자가 사부님과 소통하는 통로이며 모든 대법제자가 소통하는 통로다. 밍후이왕을 보지 않으면 대법제자의 정체(整體)적인 수련 상태를 똑똑히 볼 수 없고 거시적 차원에서 정법 노정이 인간 세상에서의 체현을 파악할 수 없으며 중대한 문제에서 정확한 태도와 방법을 유지하기 어려워 방향을 이탈하게 될 것이다. 밍후이왕은 정법 역사에서 소중한 자료와 기록을 남겨 후세에 거울과 참고가 될 것이다. 이는 대법과 대법제자의 위덕이며 증거이기도 하다!

그러나 일부 수련생은 아직도 지금까지 차단된 밍후이왕을 뚫지 못하고, 컴퓨터도 장만하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것이 시간 낭비이고 필요 없으며 법공부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또 일부 사람은 밍후이왕은 별 볼 것이 없기에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된다면서 일주일에 한 번 수련생에게서 ‘밍후이 주간’을 갖고 한 번 보면 본인은 일을 덜었다고 생각한다. 일부 수련생은 컴퓨터가 있는데도 인터넷 설치하는 것을 아까워한다. 일주일에 몇 번만 접속하고 다른 일을 하지도 않는데 그렇게 많은 돈을 쓰는 것은 낭비라고 생각한다. 또 일부 수련생은 자녀에게 컴퓨터가 있는데 또 한 대를 사는 것은 낭비이고 둘 곳도 없다고 한다. 이유와 구실을 들어보면 가소롭다. 이런 수련생 다수는 경제 조건이 매우 좋고 시간이 여유로우며 가족에게 수천 위안의 스마트폰, 컴퓨터나 옷을 아까워하지 않고 사고 속인 일에도 시간과 돈을 얼마 써도 괜찮으나 수련에서 요만한 것을 쓰는 것을 가치가 없다고 여기고 아까워하고 있다.

일부 수련생은 컴퓨터와 인터넷이 있지만 밍후이왕은 그가 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많은 시간을 들여 속인 사이트를 보면서도 밍후이왕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이런 사람의 생각은 수련에 마음을 두지 않은 것이다.

옛사람은 “나뭇잎 하나가 눈을 가리면 눈앞에 있는 거대한 태산도 보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작은 사물에 집착하고 진정하게 의의가 중대한 사물을 무시하는 것은 참으로 애석한 일이다!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정법이 인간 세상에서의 체현을 전혀 모르고 감을 잡지 못하면 자신과 전혀 상관없다고 여길 것인데 약간 제삼자와 같지 않은가? 이러면 어떻게 ‘정법시기 대법제자’라고 부를 수 있겠는가? 어떤 구실로도 밍후이왕을 홀시, 무시, 배척하는 것은 밍후이왕 배후의 중대한 의의와 깊은 가치를 보지 못한 것이고 진정하게 자기 수련을 책임지지 않은 것이다. 이러면 그르치는 것은 반드시 자신일 것이고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남길 것이다!

개인의 얕은 생각이니 부족한 점은 자비롭게 바로잡아주시기를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


무조건 안으로 찾는 즐거움을 체득하다

글/ 지린(吉林)성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66세) 파룬따파(法輪大法)를 20여 년 수련해온 이래, 자비로우시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시시각각 보살펴주셨습니다. 법광 속에 잠겨 아무 병도 없이 온몸이 홀가분하고 즐겁게 사부님을 따라 오늘날까지 걸어오면서 수련의 엄숙함과 초범성을 체득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수련 전, 저는 병원에서 유명한 환자였는데 간기(肝氣) 어혈, 유선 증식, 신경쇠약, 심장병, 골결핵을 앓은 적이 있었고 자궁외임신 수술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체중은 40㎏ 남짓밖에 안 되어 매우 간고하게 살았습니다.

1995년, 저는 운 좋게 대법을 얻어 사부님께서 저의 신체를 정화하여 주셨고 오늘날까지 약 한 알 먹은 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안색이 좋다고 말합니다. 친구 모임 때, 남편도 자주 친구와 동창들 앞에서 자랑스럽게 “우리 아내를 봐,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해서 안색이 아주 좋아.”라고 말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자아를 내려놓고 일을 함에 있어 먼저 타인을 고려하도록 가르쳐주셨습니다. 대법은 저의 인생을 바로 잡아주고 제게 생명을 다시 만들어주었습니다. 사부님의 무량한 자비와 파룬따파의 위대한 초범성에 감사드립니다!

자아를 내려놓은 놀라운 변화

2020년 11월, 갑자기 몸에 갖가지 바르지 않은 상태가 나타났습니다. 오른쪽 종아리가 크게 붓고 누르기만 하면 움푹 패어 들어가고 길을 걸으면 매우 무거웠습니다. 왼쪽 종아리에도 10cm 길이의 고구마 모양의 혹이 생겨 한동안 뜨겁다가 한동안 아팠습니다. 허리도 아파서 일어설 때 감히 펴지 못했습니다. 예전에는 두 상자의 인쇄지를 쌓아서 옮겼는데 갑자기 허리가 아파서 물건을 들 수 없었습니다. 목도 너무 아파서 감히 돌리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밤, 무의식적으로 목의 아픈 곳을 한 번 만져보았더니 맨 윗마디 뼈가 왼쪽으로 2cm 정도 비뚤어져 있었고 온몸은 오한이 나고 무기력했습니다.

갑자기 이렇게 많은 불편함이 찾아와 기분이 다소 가라앉았고 마음속으로 ‘이것은 “백 가지 고생 한꺼번에 내리거니”[1]가 아닌가? 왜 갑자기 이렇게 번거로워졌는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내가 깊이 아는 바에 의하면 입문 초기에 사부님께서 곧 나의 신체를 조정해주시고 병이 없는 상태로 정화해주셨기 때문에 이런 상태는 병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저는 ‘이것은 사부님께서 부동한 층차에서 또 나의 신체를 한 층차 밀어내 주신 것이고, 사부님께서 이런 상태를 사용하시어 내 신체를 정화해주고 계신 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조사정법(助師正法)하여 가능한 한 빨리 제고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연공의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자신에게 하루에 두 번씩 연공하는 것으로 정하고, 아침 3시부터 다섯 가지 공법 [빠오룬(抱輪) 1시간]을 했고 밤에도 다섯 가지 공법 [빠오룬(抱輪) 30분]을 연마했습니다. 한동안 견지하자 신체에 다소 변화가 나타났지만 크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저의 심성 제고를 기다리고 계신다는 점을 알았으나 자신이 일시적으로 어느 부분에 문제가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그때는 마침 2021년 탁상 달력을 대량으로 제작해 배포하던 시기였고 수요량이 많아서 때때로 바삐 보내다 보니 아픈 것을 느끼지 못하고 안을 향해 제대로 잘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가끔 힘을 쓰기만 하면 당겨져서인지 허리가 아파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사실 아무것도 아니며 자신에 대한 시험이었지만 때때로 여전히 똑똑히 가려내지 못하고 감수하려는 의식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밤, 수련생과 함께 완제품 달력을 찾으러 갔습니다. 상자에 담긴 탁상 달력의 크기가 달랐습니다. 저는 그때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아파서 ‘나는 작은 상자를 옮겨야겠다.’라고 저도 모르게 사람의 생각을 움직여 좀 작은 상자를 옮겼습니다. 수련생은 큰 상자 하나를 옮겼습니다. 저는 조금 전 작은 상자를 옮기려는 일념이 연공의 표준에 부합하지 않고 법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즉시 그것을 부정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입구까지 옮기자 수련생은 상자를 내려놓고 신발을 신고 조금 전 자신이 내려놓은 상자를 들려고 할 때, 저는 제 손에 들고 있던 상자를 들어 수련생에게 넘겨주고 저는 수련생의 큰 상자를 들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매우 무겁다는 느낌이 없었고 더 많은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후, 몸에 열이 나던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몸의 바르지 않은 상태도 잇따라 사라졌습니다. 수련은 정말 매우 신기합니다. 그렇게 사소한 자신의 마음을 내려놓고 대법의 표준에 부합한 일념으로, 사부님께서 저의 심성 상의 변화를 보시고 이렇게 많은 것을 주셨으며 신체적으로 나타났던 모든 증상을 다 없애주셨습니다.

저는 진정으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당신의 心性(씬씽)이 제고되어 올라오면 당신의 신체에 곧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고, 당신의 心性(씬씽)이 제고되어 올라오면 당신의 신체상 물질에 필연코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2], “동작만 연마(煉)하며, 心性(씬씽)을 수련하지 않는다면 그를 연공인(煉功人)이라 할 수 없다.”[2]를 체득하였습니다.

무조건 안으로 찾는 즐거움

이 며칠 동안 투고 소재를 선별했습니다. 전날 밤 한 가지 일이 일어나 그것을 써내어 여러분과 수련 제고의 즐거움과 대법 수련의 엄숙함을 나누고자 합니다.

전날 밤, 저는 G 수련생과 Z 수련생이 함께 ‘전법륜’ 제5강 개광(開光)에 관한 문제를 공부하던 과정에서 G 수련생은 “설(說)” 자와 “취(就)” 자를 거꾸로 읽었습니다. 이 수련생은 예전에도 이 부분에서 같은 문제가 여러 번 나타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수련생의 마음을 고려하지 않고 말이 나오는 대로 “당신은 또 고치지 않았군요.”라고 말했습니다. G 수련생은 “당신은 그렇게 말하지 말았어야 해요.”라고 대답해 나는 자신이 잘못했다는 것을 곧바로 알아차렸습니다.

법공부를 마친 후, 저는 G 수련생에게 “제가 불평하며 부정적인 생각으로 말해서 죄송해요.”라고 사과했습니다. 서로 의견을 나누며 바로 잡는 과정에서 우리는 또 평소에 돌이켜보지 못했던 교류의 문제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Z 수련생은 G 수련생에게 “작년에 설맞이 물건을 팔다가 예전에 당신이 아르바이트하던 시절의 사장님을 만났는데 그 사장님은, 당신의 말투가 나빠 늘 자신의 어머니를 훈계해서 당신을 해고하고 다른 사람으로 바꿨다고 말하더라고요.”라고 알려주었습니다. Z 수련생이 이 일을 말한 것은, 지금 우리가 부딪힌 이 일에서 어떻게 자신의 부족함을 찾았는지입니다. Z 수련생이 말을 마치기도 전에 G 수련생은 “그 일은 제 탓이 아니에요. 그 일에서 저는 조금의 잘못도 없어요.”라고 말하며 두 사람은 거기서 양보 없이 맞섰습니다.

저는 “수련인이 문제에 부딪힌 것은 모두 우연한 것이 아니에요.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셨잖아요. ‘수련인이여 스스로 자신의 과오를 찾으라’[3]”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문제에 부딪히면 우리는 사부님의 말씀을 듣고 법의 요구에 따라 진정으로 자신을 찾고 자신을 보아야 해요. 우리가 찾았다면 바로, 제고한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G 수련생은 “제가 잘못하지 않았는데 무엇을 찾아요? 뭐 하는 거에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했습니다. 잘못이 없는데 무엇을 찾을까요? 이 말은 사람의 이치로 가늠하면 틀리지 않습니다. 그 수련생의 그때 상태를 보고 저는 문득 자신이 밖으로 보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신은 속인의 이치 속에 빠져서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찾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부님께서는 수련생을 이 한 면의 거울로 저 자신을 비추어 보게 해주셨고 자아의 그 마음은 마땅히 없애야 하는 마음이라는 점을 강조해주셨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순간적으로 저를 ‘무조건 안으로 찾는 것’의 더욱 깊은 한 층의 함의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저는 “우리가 스스로 무슨 잘못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이른바 속인에 의해 억울함을 겪었다고 생각될 때,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을 수련하라고 하는 걸까요? 우리는 제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평온하게 말했습니다.

저의 이 한마디 말은 우리 세 사람을 모두 놀라게 하여 동시에 모두 깨달은 듯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잘못이 없다고 여기는 것 자체가 틀렸으며 바로 밖으로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전에 대부분 삶 속에서 일 속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수련생 간의 사이가 틀어지곤 하면 자신을 찾아봐야 한다는 것을 알고 부족함을 찾아 바로잡았습니다. 때때로 집에서 가족과 견식을 같이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지나간 것이고 제고 한 것이라고 여겨왔습니다. 이 찰나에 우리는 이것은 사실 여전히 사람의 이치에 서서 수련했으며 법에서 법을 인식하지 못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통하여 우리는 자신이 잘못이 없다고 여길 때도 자신의 부족함을 찾을 수 있고 안으로 찾아 밖으로 보지 않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제고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잘못이 있어서 다시 자신을 바로잡는 것보다 더 대단합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점화와 깨우침으로 우리는 자신이 있던 층차에서 또 승화하였습니다. 그런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분이 상쾌했고 생명의 진정한 승화였습니다!

우리는 관념을 바꿔 부딪힌 일에서 항상 옳다고 여기는 사람의 마음을 닦아 없애고 엄숙하게 대법의 표준으로 자신을 요구해야 한다고 서로 일깨워주곤 합니다.

맺는말

수련의 길에서 사부님께서는 우리가 개인의 득실을 닦아 없애고 선타후아(先他後我)의 정각(正覺)을 수련 성취하도록 우리를 위하여 감당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자아를 내려놓았을 때, 운 좋게 대법을 만난 후의 인생의 진정한 행복과 세상에 오게 된 진정한 의미를 체득할 수 있게 됩니다. 심성이 얼마만큼 제고되어 올라오면 대법의 초범적인 법력은 곧 얼마만큼 크게 체현되어 나타납니다.

정법 최후에 우리는 이 소중한 사람을 구하는 유한한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여 진상을 널리 알리고 주변의 매 한 사람을 선하게 대하며 인연이 있는 모든 사람을 구해야 합니다.

부족한 곳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바로 잡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사: ‘홍음-마음고생(苦其心志)’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
[3] 리훙쯔 사부님 저작: ‘홍음3-누가 옳고 누가 그른가(誰是誰非)’


우리의 선(善)으로 세인의 선심(善心)을 일깨우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여러 해 동안 진상을 알린 경험을 돌이켜 보면 가장 깊은 체득은 진상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우리의 선(善)으로 세상 사람들의 선심(善心)을 일깨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1. 선(善)을 찾다가 대법 수련으로 들어오다

저는 평소에 글을 보면 줄곧 신불과 선량함, 어떻게 좋은 사람이 되는지를 찾았습니다. ‘신과 선’이라는 글자를 쓴 책이라면 저는 모두 뒤져서 보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겨우 깨우친 그 ‘경세항언(警世恆言)’이라는 책이 제 생각에 조금 더 가깝다고 느꼈을 뿐이었습니다. 1998년 5월 어느 날 한 동료가 저에게 ‘전법륜’, 이 책이 어떻게 좋은지를 알려줘서 빌려 보았습니다. 보고 나서 좋다는 것은 느꼈지만, 이해가 잘되지 않았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책에서 거듭 언급된 ‘고생하다(吃苦)’라는 글자였습니다. 지금 사람들은 부귀영화를 중시하는데, 왜 이 책은 고생을 많이 겪어야 한다고 할까?

그러나 책에서 언급한 ‘선(善)’은 저를 깊이 감동하게 했습니다. “당신이 늘 慈悲(츠뻬이)하고 선(善)으로 남을 대하며, 무슨 일을 하든지 언제나 다른 사람을 고려하여 매번 문제와 마주칠 때마다 이 일을 다른 사람이 감당해 낼 수 있는지 없는지,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는지 안 되는지를 우선 생각한다면 문제가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1]‘전법륜(轉法輪)’ 글자마다 마음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이 책이 아까워서 자신에게 물었습니다. ‘고생할 수는 있겠어? 고생하고 싶은 거야?’ 몇 분 후, 제 마음은 정해졌습니다. ‘고생하면 고생하는 거지.’ 저는 책에서 말한 대로 하고 좋은 사람이 되어 선(善)과 동행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법 수련에 들어왔습니다.

2. 사람 구하는 과정에서 선한 마음이 쑥쑥 자라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무슨 일이나 왜 그런지를 똑똑히 알아야 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여러 차례 사악한 박해를 받은 뒤에는 마음속으로 항상 이치를 분명히 하고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야만 마음에도 자신이 있고 좀 더 이성적입니다. 박해에 직면하거나 진상을 말할 때 다른 사람이 뭘 물어보는데 자신이 아무 말도 하지 못하면 안 됩니다. 이리저리 생각해봤더니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자신의 선한 마음(善心)을 키우고 영원히 유지하는 것입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대면 진상을 시작할 때는 어두운 소굴에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두려운 마음이 있어서 자신의 진실한 인생 경험을 이야기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면 설령 진상을 모르는 사람의 마음속에 나쁜 마음이 생겨도 저를 박해하려는 약점을 잡을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땐 이렇게 얕은 인식이었으므로 진상 알리는 효과는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지 생각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상대방이 제기한 의문은 저를 난처하게 했습니다. 저는 대답할 수 없었고, 문제를 명확하고 명료하게 설명하지 못한 것은 말할 나위가 없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안으로 찾아보았더니 저의 두려움이 선한 마음보다 훨씬 컸기 때문이었습니다.

법학습이 깊어지면서 두려움이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매번 사부님의 말씀을 읽었습니다. “진상을 똑똑히 알리는 중에서 당신들이 내보낸 착한 마음, 내보낸 정념은 모두 사악을 해체시키고 있고, 모두 구도되는 생명들로 하여금 청성해지게 하거나 그 자신을 되찾게 하며, 사람으로 하여금 이지적으로 진정하게 자신이 이런 문제를 인식하게 할 수 있다.”[2] ‘2005년 샌프란시스코법회 설법’ 

두려움이 천천히 나를 떠나고 점점 멀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사람을 구하는 거야! 사부님이 계시고 법도 있으며 나의 선한 마음도 있고 정념도 있다. 그 사람 배후의 사악은 즉각 해체되는데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겠는가?
게다가 수련생과의 교류와 토론, 밍후이왕의 각종 간행물에서 지식을 습득하여 저의 식견도 넓어졌고, 말재주도 점점 좋아진 것 같았습니다. 세인들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해 저는 기본적으로 그들에게 이치에 맞고 근거가 있는 답을 줄 수 있었습니다. 설령 의도적으로 도발적인 질문을 하더라도 그가 할 말이 없도록 했습니다. 당시에 저는 약간 득의양양했지만 동시에 제가 이 사람을 구하지 못한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는 비록 말을 하지 않았지만, 제가 말한 진상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부족한 부분이 어딜까?’ 어느 날 사부님의 경문 ‘청성(清醒)’을 외웠습니다. “일 처리 중의 어투, 선한 마음, 도리(道理)를 더하면 사람의 마음을 개변시킬 수 있으나 명령은 영원히 할 수 없다!”[3] ‘정진요지 – 청성(淸醒)’ 

저는 문득 깨달았습니다. 제게 선한 마음이 부족하고 말투가 숨 막힐 듯하여, 다른 사람도 숨이 막혀서 할 말이 없었습니다. 제 언어의 강세가 저의 선한 마음을 차단하여 상대방이 진심으로 진상을 받아들일 수 없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의 선한 마음을 닦는데 더 주의하고 일에 부딪히면 마음속에서 우러나와 다른 사람을 위해 생각하고 상대방 처지에서 많이 생각했습니다. 또 진상을 말하는 어투에 주의하고 어떻게 하면 세인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말을 활용하여 친화력을 높일 것인가를 고려합니다. 어떤 때는 한 문제에 대해 더 좋은 표현 방식이 없을까 하고 다방면으로 사고합니다. 한 문장 중의 한 단어 한 글자, 어느 것이 더 좋을까 하고 반복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상대방 관점에서 상대방의 수용 능력을 보고 적당한 언어로 진상을 분명하게 말합니다. 상대방의 의혹을 풀고 예민한 문제들을 가벼운 문장으로 지혜롭게 표현하면 효과가 점점 좋아지고 ‘삼퇴(三退-중공 사당 조직인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 탈퇴)’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집니다. 예를 들어 이전에 ‘선악에 보답이 있는 것은 천리.’라고 말했을 때 오해를 받기 쉽고 우리가 선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나중에 저는 표현 방식을 바꾸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선악에 보답 있다’ 는 것은 사실 ‘선’은 자신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악’은 자신의 생명을 손상하는 것임을 우리에게 경고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명에 대하여 책임진다는 것이지 악의는 없습니다. 이런 이치를 알게 되면 사람은 선한 일을 하고 좋은 일을 하며 자신을 위해 덕을 쌓고 후세 사람들을 위해 복을 쌓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견해를 기꺼이 받아드려 진상을 받아들이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세인들은 우리가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九評共産黨)’을 발표하는 것에 반감을 보이며, 우리가 당을 반대하고 정치한다고 질책합니다. 저는 논쟁하지도 화내지도 않고 작은 소리로 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9평’을 보았습니까? 보셔야 합니다. 안에서 말한 것은 모두 사실입니다! 사실인데 왜 말을 할 수 없습니까? 그것(사악한 당)이 그렇게 해놓고 말하지 못하게 합니까? 우리는 말할 수 없습니까? 당신은 그것이 잘못했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말한 것이 틀렸다는 말씀입니까?” 많은 사람이 이 이치를 듣고 나서는 논쟁도 하지 않고 진상을 말하면 쉽게 받아드립니다.

3. 앞으로 나아가 우리의 선심으로 세인들의 선심을 열어라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선한 마음은 사실 선천의 본성이며 세간에서는 다만 사람의 선량한 선천적 표현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데, 동물 혹은 다른 생물이 인간으로 전생(轉生)된 것과는 완전한 구별이 있다. 사람으로 놓고 말하면 선한 마음은 매 사람마다 모두 있는바, 매 생명마다 있었던 경지 중에서 생명을 구성할 때는 모두 그 한 층차의 표준에 부합되기 때문이다.”[4]‘뉴질랜드법회 설법’

저는 사부님의 가르침을 명심합니다. 사람은 모두 선천적으로 선량한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상을 말할 때 상대방이 어느 계층, 어떤 성격, 대법에 대해 어떤 태도이든지, 저는 등급을 가리지 않고 외모를 보지 않습니다. 사람을 구하는 과정에서 저의 순수하고 선한 마음이 그들의 선량한 일면을 일깨워 그들의 마음속 의혹을 풀었습니다. 또한, 진상을 알린 경험과 중생들의 마음의 각종 매듭을 어떻게 풀 것인지 항상 정리하였습니다. 세인의 대답에 대한 말과 표정을 관찰하여 그들의 부정적인 것을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 진상 소책자는 반복해서 보셔야 합니다. 만약 당신이 책 속의 이야기를 하면 몸은 반드시 좋아질 것입니다. 좋은 것, 선한 것을 많은 사람이 보고 많이 담았기 때문에 인체의 면역 기능이 강화되고 신체가 자연히 건강해지므로 전염병은 당신을 보자마자 도망갑니다.”

농촌에서 글자를 모르는 노인들에게 물었습니다. “진실하고 선량하며 참고 양보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그들은 “좋아!”라고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진선인(真·善·忍)은 우리 모두의 본성입니다. 모든 사람이 갖고 있습니다. 단지 우리가 인간 세상에서 이기심이 점점 많아지면서 우리의 마음이 좋지 않게 변화해서, 순진하지 않습니다. 진선인은 가려졌고 우린 진선인을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삶에 해롭습니다.” 노인들은 대부분 인정합니다. 저는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도록 가르쳤고, 그들은 따라서 외웠습니다.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인연 있는 사람에게 진상을 알린 후 다시 그에게 “성심성의껏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이 성심성의는 단지 하나의 단어가 아닙니다. 당신이 성심성의껏 읽을 때 당신은 그의 신기한 효능을 느낄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진심으로 내가 그를 위해 좋다고 하는 것을 느낄 수 있고, 저의 선심을 느낄 수 있으며, 헤어질 때 끊임없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합니다.

한 번은 짐을 짊어지고 있는 중년 부인을 만났습니다. 저는 앞으로 나가 예의 바르게 그녀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자료를 하나 드릴게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바빠요. 볼 시간이 어디 있어?” 저는 “괜찮아요, 가져가서 한가할 때 천천히 보세요. 이 자료를 보고 나면 낮에 일하는 피로를 풀 수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그렇게 좋아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네! 좋은 것을 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밤에 잠을 잘 잘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또 일할 힘이 나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그렇게 신통해요? 볼게요.”라고 말하며, 기쁘게 가져갔습니다.

늘 괴롭힘을 당하고 불공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 대해서 저는 진상을 말하는 동시에 그들의 처지에 대해 동정을 표시하고 화내지 않도록 위로를 합니다. 저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당신을 괴롭히는 사람이 당신의 재난을 없애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해집니다. 그리고 신불은 당신이 이렇게 선량하고 고생을 참고 양보하는 것을 보면 당신을 보호할 것입니다. 선량한 사람은 어느 곳에서든 신불의 보살핌을 받을 것입니다. 아니, 오늘 내가 신의 지시를 받고 이곳에 와서 당신에게 이 진상의 복음을 듣게 하고 희망을 보게 하는 것입니다. 바로 선량한 사람에게 좋은 보답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 말을 듣고 기뻐하며 진상을 받아들였고, 또 어떤 사람들은 듣고 울었습니다.

한 번은 시골에 사람을 구하러 갔습니다. 한 집 입구에 50세 안팎의 중년 부녀자 여섯 명이 앉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앞으로 나가 인사를 하고 자료를 건네주자 그들 모두 글자를 모른다며 멍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들은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중에 두 사람은 병으로 앙상한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이 자료가 어떻게 좋은지 말했는데 즉 얼마나 많은 사람이 절망 속에서 살아남았는지, 그러자 상서로운 조짐이 나타났습니다. 그 두 사람이 저와 상호작용하기 시작했고 자료를 보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섯 명 중 네 명이 자료를 달라고 했습니다.

한 번은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그녀가 말했습니다. “그 자료 좀 보여주세요.” 옆에서 어떤 사람이 그녀를 선생님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서둘러 그녀에게 다가가서 말했습니다. “당신은 선생님이시군요! 좋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읽어보세요. 당신은 덕을 쌓고 또 복을 쌓고 있군요! 그녀들은 구도를 받았으며, 당신 몫의 공로가 있습니다. 당신은 앞으로 큰 복이 있을 겁니다!” 아울러 그녀에게 당원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왜 탈당해야 하는지 알려 줬더니 그녀는 기뻐하며 탈당했습니다. 중생이 구도 되는 것을 볼 때마다 제 마음속에는 오직 한 가지 생각뿐입니다. “사부님께서 자비로써 감당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부님께서 자비로 감당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사악한 당의 해독(毒害)이 비교적 깊어서 진상을 말하는 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는 이에 대해서는, 집에 돌아온 후 저는 항상 제가 한 말 중에 무엇이 타당하지 않은지 반복해서 추측하고 자문자답하는 가운데서 제가 들은 것이 어떤 감수였는지를 분명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기본적인 문제를 간단명료한 언어로 연결하여 심오한 표현을 합니다. 그리고 도덕과 선악을 돌파구로 삼아 부지불식간에 세상을 속이는 거짓말이 세인들에게 주는 해독을 없앴습니다. 이어서 저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지금 모두 삼퇴를 해서 평안을 보전(三退保平安)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말합니까? 우리는 신의 백성이고 중화민족의 자손입니다. ‘하늘과 싸우고 땅과 싸우고 사람과 싸우는’ 무신론 조직에 가입할 수 없습니다. 사상적으로 그것을 떠나야 신불이 우리를 보호할 수 있고 역병이 우리를 건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대다수 사람이 사악한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를 탈퇴하는 것에 동의할 것입니다.

세인과 소통하는 몇 분 동안의 대화는 솔직히 말하면 밍후이왕에서 읽은 전화로 진상을 알리는 수련생의 교류문장에서 주옥같은 글들이 제게 많은 깨우침을 주었습니다. 지역 간 거리를 좁혀주신 사부님의 자비에 감사드립니다. 대륙 수련생들은 비록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지만, 전 세계 모든 대법제자들이 정체이므로 우리는 외롭지 않습니다.

4. 사람마다 서로 다른 진상 자료를 주다

 저는 밍후이왕 진상 자료가 매회,(每期) 나올 때 마다 열심히 읽습니다. 그리고 세인 생활의 모든 면을 결합해 좋은 상호작용 상태를 만들어 이로부터 그들의 마음속 갈망을 이해합니다. 진선인을 배운 법리로써 사당이 일 년 내내 그들에게 주입한 사악한 가치관과 당 문화를 타파하고 생활중에서 진선인이 주는 무한한 복을 그들과 공유하며 미력을 다하여 중생을 구도하시는 사부님을 도와 드립니다.

저는 항상 먼저 소책자 ‘천사홍복(天賜洪福, 하늘이 큰 복을 내리다)’, ‘절처봉생(絕處逢生, 절체절명 위기에서 다시 살아나다)’을 세인들에게 건네주면서, 이 이야기들은 모두 파룬궁 수련생이 직접 겪은 경험이며, 파룬궁을 수련하고 한 마음으로 선(善)을 향하여 얻은 복이라고 그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궁지에 빠지기를 원하지 않는데, 궁지에 처했을 때 또 얼마나 기적이 나타나기를 바라겠습니까! 이 소책자는 바로 그러한 경우에 하늘이 내려준 큰 복과 하늘이 보여준 기적입니다! 많은 사람은 기꺼이 받습니다.

‘황금종자(金種子)’에서 농부들이 땅콩을 심으면 좋은 것을 남겨 내년 씨앗으로 한다는 것을 다 아는데, 신이 사람을 도태시킬 때도 좋은 사람을 씨앗으로 남깁니다. 젊은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가는 것을 보면 저는 ‘혜성(慧聲)’의 매회 내용에 따라, 이 책을 보면 아이를 어떻게 잘 키우는지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주면 보통 상대방은 받아드립니다.

때때로 시골 농촌에서 진상을 듣고 싶어 하는 사람을 만나면 저는 다방면으로 진상을 알린 후에 각종 자료를 그에게 한 부씩 줘서 다 본 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라고 합니다. 저는 그들에게 알려줍니다. “이 진상 자료를 무료로 여러분께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돈을 내 당신들에게 만들어 드렸으니 소중히 여기셔야 합니다. 자신이 보고 나서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도 복덕을 쌓고 좋은 일을 하는 것이니 공덕이 무량합니다.” 그들은 모두 연이어 좋다고 말했습니다.

22년 동안 저는 사부님께서 제가 수련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주신 심혈을 깊이 느꼈습니다. 지나온 걸음마다 사부님의 심혈이 녹아있습니다!! 항상 눈물을 흘리며 자신에게 경고합니다. 반드시 사람을 많이 구하고 정진하고 정진하여 사부님의 은혜를 저버리지 말라! 진상을 말하고 중생을 구한 경험을 끊임없이 정리하고 상호작용하면서, 그들의 정서를 심혈을 기울여 관찰하였습니다. 그들의 부정적인 일면을 건드리지 않으며 그들의 선량한 면을 일깨우고 그들의 마음속 의혹을 풀었습니다. 매회 밍후이왕의 진상 자료를 마음으로 보고 세상 사람들의 실제 생활의 모든 면을 결합해 이런 상태에서 상호작용을 합니다. 그리하여 그들의 마음속 갈망을 알아내어 자신이 진선인을 배운 후에 현실 생활에서 얻은 혜택을 그들과 나누면 부지불식간에 사악한 거짓말을 타파할 수가 있습니다. 삼퇴를 하면 자연스럽게 됩니다.
주:
[1] 리홍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2] 리홍쯔 사부님 저서: ‘2005년 샌프란시스코법회 설법’
[3] 리홍쯔 사부님 저서: ‘정진요지 – 청성(淸醒)’
[4] 리홍쯔 사부님 저서: ‘뉴질랜드법회 설법’


인간 세상을 조용히 관찰하니 선, 악 두 부분으로 나뉜다

글/ 중국 헤이룽장성 대법제자

[밍후이왕] 1999년 ‘7.20’ 중국공산당(이하 중공)이 파룬따파(法輪大法)와 대법제자에 대해 잔혹한 박해한 발동한 이후, 대법제자들이 20여 년간 진상을 알리는 가운데 세인의 대법에 대한 태도는 이미 분명하게 선과 악 두 부분으로 나뉘었다. 우주 대법 진선인(真·善·忍)을 위배하고 대법과 대법제자에게 나쁜 짓을 한 많은 사람이 이미 업보를 받았다. 대법에 대해 겉과 속이 다르고 고치지 않은 사람은 액운이 계속되고, 진선인을 인정하고 중공의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이하 당·단·대)를 탈퇴하면 진정하게 좋은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이미 선한 보답을 받고 수혜를 입었다. 

여기 내 친척의 사례를 들어 선과 악 두 부분으로 나뉜 것을 설명하려 한다. 
우리 집은 7남매로, 나는 자식은 없고 조카 일곱에 조카딸 다섯, 외조카 하나, 외조카 딸 둘이 있다.

나는 조카, 외조카들과 친하게 지내왔는데, 모두 중공의 당·단·대 조직에 가입한 적이 있다. 이들은 어려서부터 중공 사당의 교육을 받아 승부욕이 강하고 우주 진선인 특성과 거리가 멀다. 나는 몇 년간 줄곧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왔는데, 어떤 이는 받아들이지 않고 어떤 이는 변화가 생겨 대법의 수혜를 입었다.   

셋째 조카는 우리 7남매 중 둘째 아들의 셋째 아들이다. 다들 그를 ‘샤오싼(小三)’이라고 불렀다. 중국인은 중공의 사악한 당(黨)문화가 주입돼서 보통 거짓말을 하고 뒷거래를 한다. 샤오싼은 16세에 군대에 지원했다. 나이 미달인데도 그 아버지가 호구부를 고치고 뒷거래를 해서 입대시켰다. 군대에 가서는 아버지가 연줄 댈 돈이 없어 샤오싼은 지원병도 되지 못했다. 16세면 한창 성장하고 지식을 습득할 나이인데, 샤오싼은 부대에서 차렷, 열중쉬어, 달리기 외에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다.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것이 아니라 그는 거짓말하는 것을 배워, 거짓말을 할 때 눈 한번 깜빡하지 않는다.  

전역하고 집에 돌아온 후 매점을 차렸다. 거짓말 잘하는 사람이 매점을 열면 어떻게 되겠나? 게다가 시골 매점은 외상이 많다. 이렇게 2년이 지났지만 번 돈보다 손해 본 돈이 많았다. 

나중에 그는 현성(縣城)에 가 중고차를 사서 일용품을 팔았다. 거짓말 잘하는 사람이 장사하면 어떻게 되겠나? 마찬가지로 2년이 지나 10여만 위안(1900여만 원)을 손해 봤다. 이어 곳곳에서 돈을 빌리고 대출받았다. 마을 사람은 샤오싼이 왔다는 소식을 들으면 서로 전해준다. “샤오싼 왔어.” 다들 그가 돈을 빌려 달라고 할까 봐 피했다. 

2012년 나는 퇴직하고 고향에 돌아가 부모님을 모셨다. 갓 고향에 돌아가니 친척들이 내게 샤오싼을 조심하라고 알려줬다. 나는 연공인이라 어디 가든 수련의 일을 말한다. 그를 조심할 필요가 있는가? 나는 개의치 않았다. 잠시 남동생 집에 있다가 이사할 집을 찾으면 나갈 생각이었다. 이때 샤오싼이 나를 찾아와 말했다. “둘째 고모, 제 딸이 제5 초등학교에 다니는데 기숙사에 있다 보니 밥을 잘 챙겨 먹지 못해요. 고모가 세 들어 나가실 생각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러지 마시고 제가 아파트에 세를 들고 고모와 함께 살면, 고모가 제 딸을 좀 봐주실래요?” 나는 남편과 상의했다. 아이 보는 것은 힘들지만 자신이 연공인이라 생각하고 어려운 일에 부딪혀 피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또 샤오싼의 간절한 태도에 그가 효도한다고 생각하고 동의했다. 그날 우리는 학교 근처에서 집을 보고 이튿날 오전 아파트 한 곳을 봐 놓았다. 집주인이 계약금 200위안(약 37만 원)을 내야 한다고 말하자, 이때 샤오싼은 전화하러 나갔다. 그래서 내가 계약금으로 100위안(약 18만 원)을 주니 집주인은 동의했다. 이때 샤오싼이 돌아왔다. 나중에 생각하니 그는 일부러 피한 것이다. 샤오싼은 집주인 전화번호와 은행카드를 남기며 3일 후 임차료 6000위안(약 1100만 원)을 입금하겠다고 말했다. 

셋째 날 집주인이 내게 전화했다. 나는 집주인이 열쇠를 주려는 줄 알았는데, 집주인은 돈이 입금되지 않았고 샤오싼과 전화 통화도 되지 않는다고 했다. 나는 이상한 느낌이 들어 샤오싼에게 전화를 걸었다. 샤오싼은 전화를 세 번 걸어서야 받더니, 일이 좀 있다며 내가 먼저 임차료를 내주면 나중에 주겠다고 했다. 나는 돈을 낼 것인지 말 것인지 답변하지 않고 전화를 끊었다. 내가 샤오싼 아버지(오빠)에게 이 일을 말하자, 오빠는 샤오싼 말을 듣지 말라며 샤오싼은 2000위안도 없다고 했다. 당시 나는 샤오싼이 거짓말을 했고 함정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화가 나지는 않고 마음이 아팠다. 중공의 독재 통치하에서 많은 선량한 중국인이 도덕성을 잃어버렸구나. 너무 슬프다! 하지만 나의 마음은 평온했다. 계약금 100위안도 없어졌고 집주인에게 욕을 먹고 훈계를 들었다. 하지만 나는 시종 수련인의 마음가짐을 유지했고 미소를 지으며 그녀에게 화를 내지 말라고 권했다. 

나는 또 샤오싼에게 전화를 걸었다. 마음이 평온했고 반농담조로 말했다. “샤오싼, 내가 누군지 알고 있니? 나는 너의 둘째 고모지만 또 대법제자다. 우리는 모두 진선인으로 가늠하고 진선인에 부합하는 일을 한단다. 진선인에 맞지 않는 일은 절대 하지 않아. 그래서 이번에 너를 도울 수 없단다.” 그는 “응, 응”하고 답했다. 나는 법리에 따라 그에게 사람 되는 이치를 알려줬다. 그가 지금 운이 이렇게 좋지 않은 근본 원인은 그가 진선인을 위배하고 그의 불량한 행동이 액운을 불러온 것이라고 알려줬다. “액운에서 벗어나려면 오늘부터 큰일이든 작은 일은 진선인으로 가늠하고 해 보렴. 만약 너의 액운이 바뀌지 않거든 그때 나를 찾아오너라. 네가 변하면 나도 너를 도울 수 있단다.” 

약 3개월이 지난 후 샤오싼의 딸이 우리 집에 와서 말했다. “고모할머니, 아빠가 고모할머니한테 혼나더니 딴 사람으로 변했어요. 큰 소리로 말하지도 않고, 파룬궁 자료를 보면 주워서 깨끗이 닦아 보고 우리에게도 보라고 해요. 우리 아빠가 이렇게 달라졌는데, 경찰이 우리 아빠를 잡아가지는 않겠죠?” 나는 말했다. “안 잡아. 게다가 네 아빠는 갈수록 더 좋게 변할 거야. 너희 집도 생활이 점차 나아질 테고.”

나중에 샤오싼은 많은 좋은 일을 했다. 한 예로, 우리 수련생이 확성기를 광산 옥수수밭 전봇대에 걸어놓았다. 어떤 노동자가 확성기를 떼려 하자, 샤오싼이 저지하면서 거기에서 나오는 말이 좋은 내용이고 자주 들으면 병도 나아진다고 알려줬다. 비가 오면 젖을까 봐 비닐로 확성기를 씌워놓았기도 했다. 샤오싼은 또 사람을 구해주고 사례금을 거절했다. 

그해 겨울 어느 날, 샤오싼 네 식구가 오후 늦게 자가용으로 아버지 댁에 가는 중이었다. 차가 커브를 돌려 할 때 그 낡은 차 문이 확 열리는 바람에 차 앞 유리에 금이 가서 바람이 새어 들어왔다. 샤오싼이 차에서 내려 유리창을 살펴보는데 어디서 “사람 살려요…” 하는 작은 소리가 들렸다. 자세히 들으려 하니 이제 들리지 않아 차에 타려는데 또 소리가 들렸다. 샤오싼이 길을 따라 앞으로 한참 가서 오른쪽 길 도랑을 살펴봤지만 아무도 없었고, 왼쪽 길을 봐도 아무도 없었다. 이때 또 가늘게 외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왼쪽 도로 도랑을 보니 승용차 한 대가 앞부분이 나무에 부딪힌 채로 있었다. 기사는 안에 움츠려 있었는데, 옷만 조금 보이고 피가 흘러 있었다. 샤오싼은 혼자서는 꺼낼 수 없을 것 같아 “제가 120구급차를 불러 드릴테니 버티셔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혹시라도 그가 죽을까 봐 구급차가 올 때까지 계속 그 사람과 이야기했다. 

구급차는 1시간 후에 왔고, 샤오싼은 낡은 차를 운전해 병원까지 따라가서는 그 사람이 생명 위험이 없는 것을 보고 자리를 떴다. 나중에 그 가족이 샤오싼을 찾아 사례금이라며 1만 위안(약 180만 원)을 주려 하자 샤오싼은 거절했고 식사도 사양했다. 나중에 내가 샤오싼에게 “너는 돈이 필요했을 텐데 그때 왜 받지 않았니?” 그는 예전 같으면 그 사람을 구하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지금은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람 구하는 것은 좋은 일이고 착한 일이며 덕을 쌓은 일이라는 것을 아는데, 돈을 받는 것은 진선인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나는 기뻤다. 진선인 법리는 무한하다. 진선인은 샤오싼을 완전히 바꿨고 그는 진정으로 구도 됐다. 나는 사부님께서 그를 구도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렸다. 2019년 샤오싼의 형이 죽자 큰형수가 재혼하면서 12살 난 아들을 버리고 갔다. 샤오싼은 아무 말 없이 가련한 조카를 입양했다. 

사존께서 ‘논어’에서 말씀하셨다. “천체ㆍ우주ㆍ생명ㆍ만사만물은 우주 대법이 개창(開創)한 것인바, 생명이 그에 어긋나면 곧 진정한 패괴(敗壞)이고, 세인이 그에 부합할 수 있으면 진정 좋은 사람이며 동시에 선보(善報)와 수복(福壽)이 따를 것이다. 수련인으로서 그에 동화하면 당신은 바로 득도자(得道者) ⎯⎯ 신(神)이다.”[1]

샤오싼이 한 일은 그에게 복을 가져다주었다. 얼마 후 큰 광산 회사에 지원해 운전기사로 취직해 ‘5대 보험 3대 보장’이 있게 됐고 월수입이 4000위안이라고 한다. 아내도 광산에서 매점을 열어 생활이 안정됐다. 

나도 그와의 약속을 지켜, 샤오싼 아버지와 상의해 그를 도와주자고 했다. 그 아버지는 샤오싼이 진 빚 10여만 위안(1800여만 원)을 갚아주고, 나는 집과 차를 사줬다. 3년 동안 우리 둘은 전체 계획을 완성했다. 

샤오싼은 대법에서 혜택을 받았다. 그는 자주 가족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라고 하고 좋은 일을 하고 나쁜 일을 하지 말라고 일깨워주었다. 샤오싼은 내게 자기가 나를 모시고 나중에 장례까지 치르겠다고 했다. 나는 기뻐하며 말했다. “우리는 대법을 수련하기에 수련을 잘하면 장생불로(長生不老)한단다. 너희들은 수련하지 않으니까 때가 되면 병에 걸리고, 병에 걸리면 갈 사람은 가지. 그런데 네가 어떻게 나를 모시고 살면서 장례를 치르겠니?” 그는 듣고 웃으며 말했다. “이런 일도 있어요?” 나는 말했다. “대법은 무한하지. 20여 년 수련했어도 조금 깨달은 것에 불과해.” 그는 말했다. “둘째 고모, 말씀만 하지 마시고 고모가 매일 보시는 그 책을 저도 좀 빌려주세요.” 내가 그에게 ‘전법륜’ 책을 작은 사이즈로 한 권 주자, 그는 아주 차근차근 보았다. 나는 빨리 보라고 재촉하지 않았다. 그는 회사에서 파룬궁을 수련하는 남자 수련생과 자주 연락한다고 한다. 그가 대법으로 걸어 들어오기를 기대한다. 

둘째 조카딸은 일찍이 소선대를 탈퇴했고 내가 준 호신부를 제일 먼저 받았다. 조카딸은 대법이 좋다는 것을 인정한다. 하지만 한 가지 단점이 있다. 세 마디도 하기 전에 이미 거짓말이다. 그러면서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한다. 멧돼지를 기르는데 돼지 열병 때문에 외채(外債)가 50만 위안(약 9400만 원)에 달한다. 이혼까지 했고 생활이 힘들다. 근본 원인은 자주 거짓말하고 진선인을 위배한 것이다. 

작은 남동생과 둘째 조카딸은 가장 일찍 당·단·대를 탈퇴했고 호신부를 받았다. 그는 공사 현장에서 일하고 출퇴근에 오토바이를 타는데 매일 ‘파룬따파하오!’를 외치며 평안을 빈다. 그의 아내도 대법을 인정한다. 하지만 행동으로 잘하지 못하고 늘 남의 물건을 훔쳐, 손만 대면 가져간다. 마트 제품도 도둑질해서, 가전제품도 20여 년을 훔쳐 썼다. 내가 아무리 권해도 듣지 않는다. 지금 아들이 대출로 집을 샀는데 전염병 기간 일을 찾지 못해 대출금을 갚지 못하게 되자 고리대금을 빌려 온 가족이 생활고가 왔다. 원인은 겉과 속이 다르고 진선인에서 빗나간 것이다. 

내 주변에 이런 일이 아주 많다. 여기에서 일일이 말할 수 없다. 각자 걸어온 과정이 천차만별이다. 20여 년 있던 일로 보면 결국 두 가지 결과다. 진선인을 위배한 사람은 액운 속에서 고생스레 허덕이고, 진선인에 부합되고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좋은 일을 하면 선한 보답을 받고 자연스럽게 잘 산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수련생에게 이런 사람들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그들은 입으로 ‘삼퇴’를 했고 ‘파룬따파하오’도 외우지만, 행동은 진선인에 위배된다.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논어’


처음과 같은 수련 상태를 유지하고 각종 방식으로 사람을 많이 구하다

글/ 중국 헤이룽장성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올해 70세가 넘습니다. 사부님의 손을 잡고 24년의 수련 노정을 걸어왔으며, 24년을 수련하면서 약 한 알도 먹은 적이 없이 심신이 건강했습니다. 수련 전에 온몸에 있던 병이 다 나아 몸이 튼튼합니다. 도덕이 급속하게 추락하는 지금, 대법은 저에게 지혜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비록 많은 시련을 겪었지만, 사부님께서는 제가 집으로 돌아갈 길을 찾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중생을 구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자 사명입니다. 아래에 제가 수련하면서 사람을 구한 이야기를 사부님께 보고 드리고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합니다.

저는 매일 오전에는 법공부를 하고 오후에는 나가서 대면해 진상을 알리며 인터넷 봉쇄돌파 프로그램 카드와 ‘해체당문화(解體黨文化)’ 그리고 진상 호신부를 나누어 줍니다. 그리고 연말에는 탁상 달력을 나누어 줍니다. 탁상 달력은 누구나 다 받으며 아주 좋아하는데, 진상을 알리면 거의 다 순조롭게 탈퇴합니다. 한번은 수박 장수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그는 자신이 당원이라면서 탈당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가명을 지어주고 삼퇴를 시켜주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라고 하면서 늘 읽으면 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장쩌민을 타도하자!”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 번은 해바라기 씨를 파는 사람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그는 소선대에 가입한 적이 있다고 해서 가명으로 소선대에서 탈퇴시켜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탁상 달력을 주었는데 그는 달력을 보고 “당신네 사부님은 아직도 미국에 계세요?”라고 물었습니다. 제가 그렇다고 말하자 그는 “리훙쯔(李洪志) 만세!”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에게 복을 받을 것이라고 하자 그는 웃었습니다.

또 한 번은 이웃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그녀는 진상을 알고 난 후 소선대에 가입한 적이 있다고 해서 소선대에서 탈퇴시켜 주었습니다. 그녀가 이어서 “제 아들은 모모 파출소 소장인데요”라고 해저, 저는 “아드님께 절대로 대법제자를 박해하지 말라고 알려주세요. 박해하면 자신에게 좋지 않아요”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아들에게 말해야겠다고 했습니다. 그 후 그 아들은 진상을 명백히 알고 난 후 대법제자가 모두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대법제자를 선하게 대했습니다. 어떤 때는 납치해온 대법제자에게 밥을 사주고 풀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집안이 복을 받았고 손자는 명문대학에 진학했습니다.

저는 또 우리 이웃에게 자주 진상 자료를 보여줬습니다.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을 그녀도 보았는데, 본 후 또 그녀 아들에게도 보게 해서 아들이 큰 복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아들이 현재 월급이 1만 위안(약 189만 원)이라면서 다른 동료는 한 달에 겨우 3천 위안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아들이 대법제자를 선하게 대해 복을 받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또 친척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먼 친척에게는 전화로, 가까운 친척에게는 집에 가서 알렸습니다. 그녀는 삼퇴 명단을 저에게 다섯 번이나 가져왔고, 탈퇴한 사람이 총 156명이나 됐습니다.

저는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도 젊은이들에게 보내줬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젊은이는 무신론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시장에 갈 때 책을 본 젊은이들은 저를 보고 “할머니가 주신 그 책은 정말 좋아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세인들에게 진상지폐로 바꿔준 지도 이미 몇 년이 지났습니다. 비바람이 불어도 지체하지 않았는데 특히 장사하는 사람은 거의 놓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장사하는 사람에게 진상지폐로 바꿔주려고 일주일에 한번은 수련생 집에 가서 진상지폐를 가져옵니다. 수련생이 저에게 가져오기도 하고 제가 직접 은행에 가서 바꿔오기도 하는데 한 번에 1만 위안을 바꾸기도 했습니다. 돌아와서 9자 진언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각인한 도장을 찍어서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바꿔주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가지려 했고 아주 좋아했습니다.

어느날은 제가 고기 파는 사람에게 진상지폐로 바꿔주는데 마침 큰 비가 왔습니다. 고기 파는 사람은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렇게 큰비가 오는데도 돈을 가져다주시다니요. 여사님이 갖다 주신 돈을 쓰면 장사가 너무 잘 돼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럼 우리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라고 말하자 그는 우리 사부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진상을 명백히 안 중생을 보고 저는 정말 그들을 위해 기뻤습니다. 저는 매일 사부님의 불은(佛恩)에 젖어 마음속으로 더없이 충실하고 행복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가 진선인(真·善·忍) 기준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게 하고, 더 좋은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저는 선량과 인내, 관용을 배웠고, 사부님의 홍대한 자비를 깊이 느꼈습니다. 저는 사부님에 대한 감사를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 우주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칭호인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되어 저는 너무나 운이 좋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설법에서 여러 차례 제자에게 법공부를 많이 하고 책을 많이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저를 점화하시어 제게 법을 외우게 하셨습니다. 제1강을 외우는데 뒤 단락을 외우면 앞 단락을 잊어버려 저는 법을 베끼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2월 1일부터 법을 베끼기 시작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이전에 쓸 줄 몰랐던 글자도 지금은 다 쓸 줄 알게 됐습니다. 사부님께서 저에게 지혜를 주신 것입니다. 저는 이 법을 전부 베끼기로 했습니다.
  
자신을 잘 닦고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길을 걸으면서 처음과 같은 수련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크나큰 감당과 대가로 우리에게 시간을 연장해주셔서 우리가 많은 사람을 구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자신을 잘 닦고 세 가지 일을 잘해 많은 사람을 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사정법(助師正法)하면서 최대의 역량을 발휘해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기준에 도달하도록 노력해 사부님의 고심(苦心)과 구도(救度)를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길이 얼마나 길고 멀든지 저는 사부님을 따라 끝까지 수련해,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수련생의 문제를 보고 선의로 지적할 수 있어야 한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어느 수련생에게 어떤 단점이나 집착이 있을 때, 특히 매우 분명할 때도 주변 사람들은 보고 직접적으로 지적하지 못하는데, 이유는 단지 미움을 살까 봐 두려운 것만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매우 복잡하게 표현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전에 수련생들과 서로 의견을 나눠본 적이 있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자신에게도 단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면 타인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아져요”라고 말했고, 어떤 수련생은 “다른 사람의 단점을 보지 말고 장점을 봐야 해요. 누가 결함이 없겠어요?”라고 말했으며, 어떤 수련생은 “간격을 형성하느니 차라리 말하지 않는 게 나아요, 자신을 수련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박해의 압력이 이렇게 사악한데 수련생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만으로도 괜찮은 거예요. 많이 격려해줘야죠. 게다가 수련을 잘한 사람 중에 다른 사람의 단점을 말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수련생의 단점은 두세 마디로 잘 이야기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이 스스로 깨우쳐야만 고칠 수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말하지 않는’ 이유가 매우 많아 수련생의 단점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도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수련생의 단점을 보았을 때 입을 다물고 말하지 않는 것도 사(私)이며 다른 수련생이 잘되기를 위하고 그를 위해 책임지며 법을 위해 책임진다면 마땅히 마음에 거리낌 없이 지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수련하는 수련생으로서 말할 것 같으면 빨리 제고 하기 좋도록 당신이 지적해주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사람의 마음이 무거워 일시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수련생이라도 일이 지난 후, 생각이 풀리면 당신에게 감사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고 하려면 단점을 마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의 단점을 지적하는 것도 수련해내야 하고 수련해내지 못하는 것도 누락입니다. 저는 많은 수련생이 이 문제를 대함에 있어서 흔히 말하기를 꺼리며 이미 습관이 형성된 것을 보았습니다.

현지에 한 부부 노 수련생이 있는데 모두 7·20 이전에 법을 얻은 노 제자입니다. 아내는 성격이 나빠 표현상으로 특별히 남편의 흠을 잡았습니다. 남편의 이것도 나쁘고 저것도 나쁘다고 하고 법으로 남편을 가늠했습니다. 가정 갈등이 줄곧 끊이지 않았고 남편의 단점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아내 수련생의 집에 가는 수련생이 비교적 많아, 누가 가면 아내는 누구에게 말을 해 남편의 그런 단점을 모두 다 알게 됐습니다. 이것은 말하지 않더라도, 사부님의 설법 내용을 두툼하게 한 권 필사했는데 모두 남편을 겨냥한 것이며 어느 수련생이 가면 곧 꺼내어 한 단락씩 법을 짚어가면서 수련생에게 “보세요, 사부님께서 얼마나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그런데도 남편은 듣지 않아요. 진수(真修)제자라고 할 수 있나요?”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때는 말할수록 더욱 화를 냈습니다. 아내 수련생은 자신을 수련할 줄 몰랐기에 건강 상태도 매우 나빴으며 피부는 늙고도 까맸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고 매우 심한 피부병을 앓았습니다. 어떤 여성 노년 수련생은 “그녀의 다리만 봐도 무서워요. 이렇게 됐는데도 온종일 남편을 고치고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아내 수련생의 남편도 과시하는 마음과 자아가 매우 강했으며 만약 수련을 잘했다면 아내가 그러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상하게도 그들 두 부부의 문제를 지적하고 방할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들 집에 간 사람들은 대부분 아내가 끊임없이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누군가 권유하더라도 “남편과 똑같이 하지 말아요. 조금만 포용하세요.”라고 겉으로만 했으며 마치 잘못하는 사람은 남편인 듯했습니다. 하지만 수련생들이 그들 집을 떠난 후 뒤에서는 오히려 아내 수련생이 수련한 것이 매우 낮고 어떠어떠하다며 야단법석이었습니다.

저는 예전에 어떤 수련생에게 “왜 직접 앞에서 지적하지 않았나요?”라고 물은 적이 있습니다. 수련생은 “그 사람이 그런 식인데 누구 말을 듣겠어요? 자신을 수련 합시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다른 수련생을 돕는 것도 자신을 제고하는 과정으로 생각합니다. 아내 수련생은 자신을 찾을 줄 모르는데 당신이 보고도 입을 다물고 말하지 않으면서 뒤에서는 우스갯소리로 말을 전하면 이는 그 수련생에게 좋은 걸까요? 아니면 그녀를 해치는 걸까요? 만약 수련생들이 선의로 단점을 지적해준다면 아내 수련생도 이렇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부님의 정법은 이미 인간 세상으로 넘어가기 시작했으며 시간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비슷한 현상이 아직도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예컨대, 어떤 수련생은 핸드폰을 지니고 법공부 팀에 갔는데 어떤 사람은 보고도 말하지 않아 결국 사고가 발생해 팀이 해산됐습니다. 또 어떤 법공부 팀은 인터넷 쇼핑거점이 되고 말았습니다. 법공부 전후에는 수련 제고에 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에 또 어떤 신제품이 있는지, 마트보다 얼마만큼 저렴한지, 누가 회원이어서 도와서 좀 구매할 수 있는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시끌벅적합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거나 바로잡는 수련생이 없습니다. 이런 현상은 수련생들이 함께 경각심을 갖고 깊이 생각해볼 만한 문제입니다.

현 층차에서 약간의 얕은 견해이며 법에 있지 않은 곳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바로잡아주시기를 바랍니다.

1476 【수련교류 】제112회 자신을 착실히 수련해 사람 마음으로 구성된 ‘가짜 나’를 해체하다 2022-05-26
1474 【수련교류 】제111회 [세계 파룬따파의 날 특집] 우리 대법제자 가족에게도 바른 기운이 있다 2022-05-25
1473 【수련교류】제110회 사람마다 모두 밍후이왕에 접속해야 한다 2022-05-25
1471 【수련교류】제109] 나는 안으로 찾는 것을 배웠다 2022-05-24
1469 【수련교류】제108회 진정하게 안으로 찾아야 착실한 수련이다 2022-05-23
1468 【수련교류】제107회 법에 용해되자 온몸이 가벼워지다 2022-05-23
1465 【수련교류】제106회 편지 세 통을 쓰면서 사부님의 가없는 은혜를 체득하다 2022-05-22
1464 한글명혜주간 제824호 【밍후이주간】 2022-05-22
1463 【수련교류】제105회 협력 관계에서 헤어질 수 없다 2022-05-21
1461 【수련교류】제104회 대법제자의 정념으로 주도하다 2022-05-20
1460 【수련교류】제103회 한 마을 당서기의 변화 2022-05-20
1459 【수련교류】제102회 대법제자의 속인 중 표현은 세인 구도에 영향을 미친다 2022-05-19
1456 【수련교류】제101회 사부님께서 매우 많은 것을 주셨다는 것을 절실히 체득하다 2022-05-18
1455 【수련교류】제100회 내가 한 최고의 선택 2022-05-18
1453 【수련교류】제99회 ‘밖으로 구하는’ 이 습관을 고쳐야 한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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