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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810호 【밍후이주간】  
   2022-02-14 01:23:38 | 조회 : 453
[밍후이 주간 -수련교류 제810호]


밍후이의 주류층 진상 정기간행물 출시를 기대하다
‘밍후이 출판부, 새로운 웹사이트 런칭’을 읽은 소감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2022년 1월 7일, 밍후이왕에 실린 ‘밍후이 출판부, 새로운 웹사이트 런칭’ 글을 보고 깜짝 놀랐다. 여러 해 동안 밍후이 간행물을 이용해 진상을 알리면서 마음속에는 밍후이왕이 보다 정교하게 제작되고, 내용이 풍부하며, 진상 내용이 보다 포괄적인, 사회 고위층(경제여건이 좋고, 문화적 수준이 높고, 사회적 지위가 높은) 인사들을 위한 진상 정기간행물 제작을 갈망했다.

밍후이 정기간행물을 중국 수련생들은 습관적으로 ‘소책자’라 하는데 20여 년간 중국에서 진상을 알릴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진상 자료로서 사람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소책자는 보통 사람들에게 보여 줄 뿐만 아니라 많은 수련생도 보기를 원하는데 진상을 알리기 위해 생각을 넓히고, 소재를 축적할 수 있으며, 정념을 강화할 수 있다. 소책자는 제작이 간단하고 비용이 적게 들며 쉽게 ‘곳곳에 꽃피울 수 있으며’, 대량으로 제작 배포할 수 있어 진상을 널리 알리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20년간 진상 소책자도 발전하고 보완하는 과정을 거쳤다. 용지가 처음 A6에서부터 이후 A5까지 점점 더 정교해졌고 내용이 풍부해졌으며 중국 수련생들은 제작에도 더욱 신경 써 현재 대부분 소책자 표지를 얇은 아트지로 인쇄하고 있어 일반 복사지에 비해 훨씬 효과가 좋다.

밍후이는 문장에서 “22년이 지난 지금 중국에는 사람들의 지식, 관점, 생활 조건, 생활 방식 등에 많은 변화가 발생했다”라고 했는데 많은 중국 수련생들은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특히 우한폐렴 발생 이후 더욱 뚜렷하게 느껴진다. 배포 측면에서 말하면 신축 아파트단지들이 점점 늘고 있고 이곳에서는 관리가 엄격하고 모니터링이 엄밀하다. 게다가 전염병 발생 요인에 따라 배포가 비교적 어렵다. 제작 각도에서 말하면, 현재 일반인들은 신문잡지나 상가광고를 막론하고 각종 인쇄물 제작이 매우 정교하지만, 그에 비해 소책자는 정규적이지 않고 정교하지 못했다. 내용의 각도에서 말하자면 단본 소책자는 정보량이 비교적 적으며 특히 고위층 사람들이 읽기에 적합한 내용이 적은 편이었다.

20여 년간 중국 수련생들은 꾸준히 소책자를 배포해 왔고 보통 주택단지는 몇 번이나 배포했는지 모른다. 보통 사람들은 진상을 알고 있는 비율이 매우 높으며, 삼퇴(중공의 3대 조직인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 탈퇴) 수도 많은 것에 비해, 상류층은 소책자를 통해 진실을 알 기회가 훨씬 적고 접촉할 기회가 원래부터 적다. 가끔 받는다고 해도 관념의 장애로 신경 쓰지 않는다.

22년이 지난 지금, 현재 상황에 대해 우리가 사람을 구하는 사고의 방향도 적절히 조정해야 한다. 진상은 더욱 겨냥성 있게, 더 세밀하고 명백히 알려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더욱 효과를 낼 수 있는 진상 자료가 필요하다. 우리는 고위층에게도 메일, CD, USB 등을 통해 꾸준히 진상을 알렸는데 확실히 역할을 했다. 하지만 인터넷 봉쇄가 심해지고 바이러스에 대한 일반인의 경계도 높아지고 있어 이런 방법도 한계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밍후이왕이 중국 고위층 인사들을 겨냥한 진상 정기간행물을 내놓는다면 중국 수련생들이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정기간행물은 너무 자주 출간할 필요가 없이 계간이면 충분하다. A4사이즈는 정규잡지 규격에 가깝다. 같은 기간 밍후이 간행물 중에서 고위층에게 적합한, 비교적 가독성이 강한 글을 모은다면 내용이 비교적 충실하고 풍부할 것이다. 중국 수련생들은 잡지나 카탈로그의 기준에 따라 정성껏 제작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고, 제작이 까다롭기 때문에 소책자처럼 무작위로 배포할 수 없고,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九評共產黨)’ 책처럼 맞춤형으로 배포하거나 친지들에게 회람시킨다면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 믿는다.

밍후이 출판부에서 ‘천지창생(天地蒼生)’ 계간을 발간한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의견을 말하자면, 중국 수련생들에게 밍후이왕에 진실한 소재를 제공하려는 투고 의식이 있어야 하고 박해 상황에서 실명을 쓰는 것은 불편하지만 직업, 가정, 소재 도시 등 신상정보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점을 상기시키고 싶다. 중국의 많은 수련생이 법을 실증하고 사람을 구하는 과정에서 감동적이고 신기한 실화를 직접 경험했다. 이런 것을 써내면 모두 좋은 진실한 소재가 된다. 우리는 수련생들이 법공부 팀에서 이런 감동적인 실례를 말하는 것을 자주 듣는다. 수련생이 써내면 우리가 수정해 밍후이왕에 보내도록 도와줄 것이다. 중국 수련생 중에 인재가 매우 많은데 밍후이왕에서 플랫폼 하나를 제공해주어 모두 함께 마음을 써서 밍후이 진상 정기간행물을 잘 만들어 밍후이왕이 국내외에 더 널리 알려져 사람을 구하는데 더 큰 역할을 하는 것이 우리의 공통된 소망이다.



불법 신문을 겨냥해 반(反)박해하는 것에 관한 약간의 얕은 인식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중공(중국공산당)이 파룬궁을 박해한 20여 년간 중국에서는 지금까지 파룬궁에 대해 명확히 규정한 법률이 하나도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 공안, 검찰, 법원 이하 공검법은 오히려 파룬궁 수련생이 ‘형법’ 제300조를 위반했다고 모함하고, 파룬궁 수련생에게 ‘사교(邪教) 조직을 이용한 법 실시 파괴죄’를 뒤집어씌웠다. 경찰은 아무런 법률문서도 발급하지 않고 민가에 난입해 불법으로 집을 뒤지고, 파룬궁 수련생의 대법 자료와 진상 자료 및 컴퓨터와 프린터 등 개인 자산을 강탈하고는 죄를 씌우는 ‘증거’로 삼았다.

이 과정에서 우리 파룬궁 수련생들은 명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즉 파룬궁은 사교가 아니다.(주:중공이 진정한 사교다) 공안 경찰이 ‘형법’ 제300조를 남용해 파룬궁 수련생이 “사교 조직을 이용해 법 실시를 파괴했다”라고 고발한 것은 법을 잘못 적용해 죄명을 뒤집어씌운 것이다. 그리고 강탈해간 대법 서적, 대법 자료, 휴대전화, 컴퓨터, 프린터 및 자료 제작에 쓰이는 소모품 등은 모두 우리를 모함해 뒤집어씌운 “사교 조직을 이용한 법 실시 파괴죄”라는 죄명과 무관하며, 모두 사건을 확정하는 증거가 될 수 없고, 본 사건과 무관하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공안 경찰과 검사가 불법 신문 조서를 작성할 때, 소위 ‘증거’와 이들이 덮어씌우는 죄명이 연관성이 없다고 부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공검법 악인에게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할 수 있는 구실을 주지 않으면 악인도 박해를 더는 추진하지 못하게 된다.

공검법 기관이 박해를 가하는 절차

중국에서 파룬궁을 박해해온 22년 동안, 공검법은 정법위가 조종하는 도구가 되어 파룬궁 수련생에게 박해를 가했다. ‘형사소송법’의 관련 규정에 따르면 그들이 맡은 바와 절차는 대략 다음과 같다.

1) 수사 단계: 공안 기관은 사건 개시의 첫 번째 단계로서 입건 수사 및 검찰원에 체포 비준과 심사 기소 요청을 담당한다. 수사 기간 검찰기관은 공안 수사 활동을 감독하고, 체포 비준 여부, 수사 구금 기간 연장 여부 등을 결정한다. 체포 여부를 결정하는 30일간 두 차례 불법 신문이 있다. 첫 번째 불법 신문은, 처음 납치됐을 때 파출소의 사건처리 부서에서 경찰이 신문을 진행한다. 두 번째 불법 신문은, 구치소에 도착한 후 2주일 정도 지나서 사건을 처리하는 경찰이 구치소에서 신문을 한다. 납치된 지 30~37일 이내에 검찰관이 구치소에서 불법 신문을 한 뒤 검찰원이 체포 비준을 결정한다. 체포 후 공안 기관은 통상 두 달 이내에 수사를 마치고, 사건 철회 여부와 강제 조치 변경 또는 검찰원으로의 이송 여부를 결정한다.

2) 기소심사 단계: 검찰원은 1개월 이내에 심사해야 하며, 보름 동안 연장할 수 있다. 또 보충 수사를 두 차례 할 수 있는데, 보충 수사 소요 기간은 한 번에 한 달이다. 두 번의 보충 수사를 한 후에 법원에 공소를 제기할지를 결정할 수 있다.

3) 재판단계: 중국은 항소심 종심제(終審制)를 시행하고 있다. 1심 법원의 판결에 불복하면 항소할 수 있고 2심으로 들어갈 수 있다. 현 체제에서는 변호사에 대한 의존과 법률 지식 부족으로, 중공 정법위가 공검법 기구를 장악해 대법제자에 대한 법적 소송절차에서 직권을 남용해 죄명을 뒤집어씌우고 있다. 공안 기관은 사람을 붙잡고 또 당사자에 대해 죄명을 뒤집어씌우며, 범죄사실과 범죄증거 판정을 책임진다. 그리고 검찰과 법원은 감독권과 재판권을 행사하는 과정에서 거의 손을 떼고, 완전히 공안 기관의 지시에 따라 파룬궁 수련생에게 죄명을 뒤집어씌우고, 범죄사실과 범죄증거를 확정한다.
따라서, 공안 기관이 형사사건을 가동하는 첫 번째 단계에서 모함받은 당사자에 대한 불법 신문 조서를 작성할 때, 어떻게 법적으로 답변할지가 지극히 중요하다.

1. 모함의 함정을 간파하고 답변을 모함 증거로 삼지 못하게 해야 한다.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는데 오히려 사악(邪惡)의 무고로 모함당해 사악이 우리에게 불법 신문을 할 때, 법률 지식이 얕으면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 흔히 자기도 모르게 불법 신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사악이 우리를 박해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준다. 사실, 공안의 사건처리 경찰 상당수는 법을 잘 모른다. 이전에 불법 신문에서 진상을 알리면 어떤 경찰은 진상을 알고 난 후 현명한 선택을 했다. 현 단계에서 정법위가 ‘610’을 통제하면서 많은 경찰은 우리가 진상을 말하지 못하게 하고 또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정법위 ‘610’의 지시를 받고 불법 신문을 할 때, ‘610’이 그들에게 만들어 준 양식으로 우리에게 질문하는 과정에서 우리를 모함할 증거를 찾아낸다.

나는 깊은 체험이 있다. 예를 들면, 당시 경찰이 불법 신문에서 “당신 집에 같은 이름의 책이 이렇게 많네. 누가 준 거지?”라고 묻자, 나는 “모두 제 개인 물품이고, 제가 소장하고 있는 파룬궁 경서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질문: 이렇게 많은 사람이 당신 집에서 뭘 하는 거지?
답변: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려고 경서를 공부합니다.

이러면 박해할 증거를 남기게 된다. 그들은 판결문에 “×××는 법정에 출두해서 자신의 주요 범죄사실을 사실대로 진술했다”라고 적었다. 나중에 나는, 파룬궁이 사교가 아니므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파룬궁 서적과 진상 자료 등은 그들이 우리에게 뒤집어씌운 ‘사교를 이용해 법 실시를 파괴했다’라는 죄명과 무관하고, 내게 있는 파룬궁 서적과 자료 등도 그들이 뒤집어씌운 죄명과 무관하다는 것을 인식했다. (본 사건과 무관함) 

사건처리 경찰이 우리의 대법 자료와 개인 물품을 강탈해서는 위증으로 삼고 우리가 ‘형법’ 제300조를 위반했다고 모함한 것을 전반적으로 부정해야 한다. 납치된 뒤 안으로 찾는 동시에 신(神)의 일면이 우세를 차지해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수련하는 사람은 필경 속인이 아닌데, 그럼 본성의 일면이 왜 법을 바로잡지 않는가?”[1]‘정진요지-도법(道法)’ 

그들의 질문 하나하나에 대해 우리는 두 가지 초점을 중심에 놓아야 한다. 첫째, 우리는 사교가 아니라는 것, 둘째, 사교 조직을 이용해 법 실시를 파괴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우리를 모함하는 증거와 뒤집어씌운 죄명은 다 본 사건과 무관하다.

2. 경찰이 제시한 모든 물증과 그들이 모함해 뒤집어씌운 죄명 간의 연관성을 부정해야 한다.

아래는 공안 경찰의 불법 신문에 답변한 사례다.

공안의 불법 신문: 당신은 파룬궁을 연마한 지 얼마나 됐나?
답변: 제가 무슨 죄를 지었지요? 누가 사교 조직을 이용해 법 실시를 파괴했나요? 당신 질문은 본 사건과 무관하므로 답변을 거부합니다.

공안의 불법 신문: 당신 집에 있는 프린터와 컴퓨터는 당신이 산 건가? 당신은 파룬궁 자료를 얼마나 만들었지?
답변: 본 사건과 무관하므로 답변을 거부합니다.

공안의 불법 신문: 당신이 선전한 ‘9평 공산당(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은 국가와 정부를 반대하는 것이다.
답변: ‘9평’은 공산당의 역사를 평론한 것인데 날조하거나 모함한 것이 하나도 없고 모두 실제 발생한 사건입니다. 중국 국민으로서 우리에게는 국가기관을 감독할 권리가 있고, 세인들에게 ‘9평’을 알려주면 ‘9평’에 언급된 역사가 우리나라에서 다시 재현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공안의 불법 신문: 당신은 파룬궁 자료를 얼마나 배포했지? 누가 당신에게 자료를 주었나?
답변: 본 사건과 무관하므로 답변을 거부합니다.

공안의 불법 신문: 당신은 법적 처벌(구류·노동교양·노동개조)을 받은 적이 있는가?
답변: 본 사건과 무관하므로 답변을 거부합니다.

공안의 불법 신문: 당신은 이렇게 많은 자료를 만들었는데 또 누구에게 주었지?
답변: 본 사건과 무관하므로 답변을 거부합니다.

공안의 불법 신문: ×년×월×일 당일, 당신이 사는 집에서 발견된 ×× 등은 모두 당신과 함께 법을 배우는 수련생인가?
답변: 본 사건과 무관하므로 답변을 거부합니다.

공안의 불법 신문: 당신 집에서 수색해 낸 파룬궁 물품은 모두 당신 것인가?
답변: 본 사건과 무관하므로 답변을 거부합니다. 이런 물품은 모두 금지 품목이 아닙니다. 국가신문출판총서 2011년에 폐지 결정한 제99조, 100조에 따르면 파룬궁 서적 출판은 모두 합법적이므로 서적을 보유하는 것은 더욱이 합법적이지요.

공안의 불법 신문: 이런 파룬궁 자료를 다른 사람들이 배우고 사용하도록 제공했나?
답변: 본 사건과 무관하므로 답변을 거부합니다.

공안의 불법 신문: 나포(불법체포) 당일에 이 사람들은 집에서 무얼 하고 있었나?
답변: 나포가 뭡니까? 민가에 난입해 무고한 사람을 마구잡이로 잡는 당신이야말로 법을 알고 법을 어기는 위법자이지요. 저는 나라 법을 위반한 것도 아니고, 더욱이 사교 조직을 이용해 법 실시를 파괴한 것도 아닌데 저를 나포해서 뭘 하려는 거죠? 당신들은 강제로 내게 죄명을 뒤집어씌워 여기까지 납치해 왔는데 당신들이야말로 진정하게 법을 어기고 죄를 범한 겁니다. 당신들은 저를 무고한 행위에 대해 법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공안의 불법 신문: 압수수색 당시 당신은 방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지?
답변: 본 사건과 무관한데, 법적 근거를 제시해 주시지요. 제가 언제 사교 조직을 이용해 법 실시를 파괴했나요? 신앙 자유는 ‘헌법’ 제36조에 의해 보호받고 있으며, 국무원 판공청과 공안부가 공동으로 제정한 (2000)공통자(公通字) 39호 문서에는 사교에 대해 명확히 규정하고 있어요. 열심히 공부하시고 무고한 사람을 함부로 잡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사건 종신제(終身制)인데, 당신들은 퇴로를 남겨야 합니다. 여기에서 경찰이 받아들이는 정황에 따라 기본적인 진상 즉 우한의 리원량(李文亮) 사건, 대법이 세계에 널리 전해진 상황, ‘톈안먼 분신자살’ 조작극, 자신의 수련 경험 등 을 알릴 수 있다. 

전반 불법 신문 과정에서 우리는 반드시 당당하고 자신감을 보여야 한다. 속담에 “자기 스스로 진정한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라는 말이 있다. 우리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것이 합법이고, 파룬궁 자료를 가지고 있는 것도 합법이라는 것을 잘 알아야 한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제자로서 마난이 올 때, 정말로 마음이 움직이지 않거나 부동한 층차에서 당신에 대한 부동한 요구에 부합 하도록 마음을 둔다면, 충분히 고비를 넘을 수 있다.”[1] ‘정진요지-도법(道法)’

맺음말

공안이 모함하려는 물증과 대법제자를 모함하려는 죄명의 연관성을 부정하고, 박해 가담자의 위법 범죄 행위를 폭로하는 것은 반(反)박해일 뿐만 아니라, 가담한 자의 추가 박해를 저지하는 것으로, 그들을 구도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애당초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기 때문에, 자기에게서 죄를 벗겨내는 게 아니다. 우리는 사람을 구하고 타인을 위하는 기점에 서야 하며, 속인의 쟁투심을 지니고 처사하는 일이 없게 주의해야 한다. 

 이상은 현 단계에서의 반박해에 대한 약간의 얕은 인식이니 법에서 벗어난 부분은 수련생들께서 자비롭게 짚어주시기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정진요지-도법(道法)’



자신의 이기심이 중생을 해칠 수 있다
‘제로화’ 중 세인이 대법제자 대신 서명하려 한 일에서 깨닫다

[밍후이왕] ‘가족이 수련생을 대신해 서명하는 것에 관한 건의’에서 문제를 적시에 매우 엄숙하게 제기했다. 나도 겪은 바가 있어 깨달은 것을 이야기해보겠다.

2020년 5월부터 우리 회사에서도 ‘제로화(清零)’에 나섰다. 사내 A서기가 나를 찾아와 ‘제로화’에 협조하라고 하길래 나는 거절했다. 이후 회사 보안 등이 우리 아이와 친인척을 찾아가 대신 서명하라고 협박했으나 가족들도 각종 방식으로 거절했다. 사당(邪黨)이 ‘제로화’를 하는 것은 매우 사악한데 위에서 아래로 층층이 ‘제로화’ 강행지표를 내려보내고, 각급에서는 임금이나 상여금 등 개인 이익에 연관되는 꼼수와 연좌제 등 비열한 수단을 쓰고 있다.

2020년 11월 초, A서기가 여러 차례 나를 찾아와 협조하라고 하면서, 협조하지 않아 공안 기관에 맡기면 임금, 상여금, 공직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아이와 친인척까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또 이번 ‘제로화’ 감시대상명단은 공안 당국이 각 기업에 내려보낸 것이라면서 “나도 어쩔 수 없네, 지금은 층층이 아래로 압력을 가하고 야단을 치고 있어”라며 “몇 년 동안 대처할 수 있는 데까지 했고 이 일에 대해 관여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지만, 나라에서 주는 돈으로 사는 신세라 관여하지 않을 수가 없다네”라고 설명했다. 내가 동요하지 않자 회사 보위과는 또 우리 아이와 친척을 괴롭혔다.

2020년 12월 중순 A서기는 나에게 전화해, 지금 그는 두 책임자와 함께 스피커폰으로 통화하고 있다면서 나에게 ‘제로화’에 협력하라고 했다. 그는 또 일·월급·상여금·아이의 앞날로 위협하며 이른바 ‘삼서(三書: 수련 포기 각서)’를 쓰라고 했다. 나는 전화 통화에서 진상을 이야기했다.

첫째, 파룬궁은 사교가 아니라는 점(주: 중국공산당이 진짜 사교임), 국무원, 공안부가 명확히 인정한 14가지 사교 조직(공통자 39호 문서 ‘사교 조직의 몇몇 문제점 인정 및 단속에 관한 통지’) 중에 파룬궁이 포함되지 않았다. 파룬궁은 우주 진선인(真·善·忍) 특성을 따르는 고덕대법(高德大法)이다.

둘째, 파룬궁의 모든 서적, 선전물은 합법이다. 2011년 3월 1일, 국무원 신문출판총서는 ‘국가신문출판총서령’ 제50호령 제99조, 100조를 발표해 1999년 7월 20일과 8월 5일에 내린 장쩌민의 파룬궁 서적 출판금지 불법 결정을 이미 폐지했다. 파룬궁 서적과 자료는 적법하다는 뜻이다.

셋째, 나 개인이 수련을 통해 많은 이익을 얻었다. 질병을 치유하고 몸을 건강히 하는 목적에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일에 부딪히면 자신의 결점을 찾을 수 있게 됐다. 무릇 먼저 다른 사람을 위해 배려하고 도덕성이 향상됐다. 전화 저쪽에서 그 두 상급자도 듣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A서기는 말했다. “20여 년간 파룬궁을 수습하지 못하고 이제 곧 ‘제로화’가 되어야 한다니 이 일도 확실히 어렵다는 것을 우리 지도자도 다 알고 있네. 그래서 자네를 난처하게 하지 않겠으니 서명에 협조만 하면 되네. 그러고 나서 자네는 연공하게. 믿고, 말하고 다 할 수 있어.” 곁에 있던 책임자도 “신앙은 자유지만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 도와야 우리도 일을 마치고 보고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완곡하게 거절했다.

그들은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자 다시 전화를 걸어 우리 아이와 친척을 괴롭히면서 나 대신 서명하게 했다. 이것도 거절당하자 A서기는 또 나에게 전화를 걸어 이번 ‘제로화’ 바람이 강해 견디기 힘들다고 했고, ‘제로화’ 지표를 달성하기 위해 A서기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대신 서명한 후 (위에서) 물어보면 당신이 서명했다고 해야 하네”라고 말했다. 나는 응대하지 않았다.

2020년 12월 하순, 회사의 파룬궁 박해 담당 B가 우리 아이에게 전화를 걸어 서명해달라고 했다. 그렇지 않으면 회사 전 직원 연말 장려금 등에 불이익이 있고,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은 말할 것도 없다고 했다. 아이는 자기가 다른 지역에 와있어 갈 수 없을뿐더러 그 일을 대신 할 수도 없다고 했다. B는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내 많은 지인을 언급하면서 나를 아주 좋은 사람이라고 했다. 그는 또 “신앙 문제라서 상관하기 싫지만, 이 밥을 먹는 사람은 아무래도 안 됩니다. 정말 안 되면 제가 당신 아버지 대신 서명하겠으니 일단 물어보면 당신이 서명한 것이라고 대답하십시오. 물론 다른 사람이 물어볼 가능성은 극히 낮지만, 돌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이는 자신은 잘 모르겠다며 알아서 하라고 했다. 이 일은 그냥 지나갔지만 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았다. 나도 내가 잘하지 못해서 이런 결과를 초래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2021년 5월경 어느 날 저녁, A서기가 나에게 전화를 걸어 나이, 본적, 학력 등 몇 가지를 물었다. 왜 묻냐고 하자 그는 “지난해 정치법률위원회에서 진행한 ‘제로화’ 이후 추가 조치네. 표를 작성하라고 허튼소리를 하는군. 내가 대충 작성해 그들에게 보내 대처하면 되니까 자네는 상관하지 않아도 되네”라고 했다. 나는 순간 멍해졌고, 문득 “왜냐하면 정말 박해받는 것은 대법제자가 아니라 세인이기 때문이다.”[1]라고 하신 사부님 말씀이 떠올랐다.

나는 A서기가 나 대신 표를 작성하려는 것을 제때 막지 않았고 ‘제로화’ 과정에서 그가 나 대신 서명하려 할 때도 제때 막지 않은 데다가, 진상을 분명히 말하지 못했다. 일이 복잡해질까 봐 두려워 조용히 지나가기를 바란 이기심 때문이었다. 회사의 파룬궁 박해 담당 B가 아이에게 전화를 걸어 대신 서명해주겠다고 했을 때도 전화를 걸어 제지하고 진상을 말할 생각을 못 했다. 하루빨리 고비를 넘기려는, 안일함을 추구하는 교활한 마음이 있었고 중생을 구하려는 자비심이 부족했다. 사부님께서 자신에게 배치해 주신, 진상을 말하고 심성을 높일 좋은 기회를 그냥 지나쳤다. 내가 직접 그들을 구하지 못한 것은 내게 깊은 유감을 남겼다. 정말 사부님의 자비로운 가르침에 부끄러웠다!

일반인이 이른바 ‘삼서’에 서명한 것은 구세력이 사람을 망치고 중생을 망치는 수법이다. 그런 ‘삼서’에 서명할 수 있는가? 누가 서명하든 다 자신을 해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수련생 대신 서명해 수련생들에 대한 박해를 완화하는 역할을 한 것도 사실이고, 더는 박해에 동참하고 싶어 하지 않은 것도 사실이며, 수련생들이 연루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서명한 것임을 안다. 그러나 서명한 사람은 우주대법을 반대한 것이 되어 어떤 핑계, 어떤 이유로든 구세력에게 발목 잡힐 가능성이 크다.

구세력은 중생을 훼멸시키려 하고 자비롭고 위대한 사부님께서는 모든 구할 수 있는 생명을 구하려 하신다. 구세력의 안배는 그 자체의 존재를 포함하는데, 사부님께서는 아예 인정하지 않으신다. 사부님께서는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시며 모든 것을 장악하고 계신다. 그들이 선한 마음을 쓸 수 있는 한 아직 기회는 있다. 우리 대법제자는 중생을 구해야지 자신의 이기심, 불순함으로 중생을 망쳐서는 안 된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사실 어찌 대법제자의 수련뿐이겠는가. 나는 여러분에게 또 하나의 천기를 들려주겠다. 사실 전체사회가 모두 수련이다.”[2]

이상은 내가 수련 과정에서 겪은 것이다. 부적절한 점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짚어 주시기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각지설법11-2010년 뉴욕법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 경문: ‘따지웬 씬탕런매체법회 설법’



모집 통지를 보고 감명받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밍후이왕의 ‘파룬따파 홍전(洪傳) 30주년 평론’ 모집 통지를 보고 감회가 새롭다. 통지에서는 “현재 정법(正法)도 이미 법정인간세상[法正人間]으로 넘어가고 있다. 시간이 많이 촉박하지만 아직도 진상을 모르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왜 아직도 진상을 모르고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중생을 구하는 사명을 짊어진 대법제자로써 우리는 그 이유를 찾아 깊이 생각해야 한다. 우리의 신성한 서약을 이행하고 가능한 한 많은 중생을 구하기 위해 두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1. 기본 진상 알리기

정법이 오늘에 이르러 나는 중생이 모두 구원을 기다리고 있으며 진상을 알고 싶어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진상을 알리면서 한 중년 여성을 만난 적이 있는데, 내가 입을 열어 말하자마자 다리를 두드리며 감격하며 “이번엔 알겠어요”(예전에 다른 수련생이 설명했음)라고 말했다. 나는 그러면 가족이나 친지에게 알려주라고 말했다. 그는 “반드시 그럴게요!”라고 긍정적인 대답을 했다. 이를 통해서 나는 기본 진상을 명확하고 적절하게 설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다.

그녀가 진정으로 진상을 이해하면 한 가족, 한 집단을 모두 구원받게 할 수 있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하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진정으로 깨닫는다면 그 효과를 짐작할 수 있다. 내가 알기로는 지금 신변의 수련생(나 자신을 포함)의 보편적인 문제점은 진상을 말할 때 삼퇴를 알려주고 ‘9자 진언(眞言)’을 기억하라고 하는 데 그치고 있다는 것이다. 도대체 이유가 무엇인가? 제대로 된 설명이 없다. 이는 많은 사람의 저항과 심지어 반감을 초래한다. 그래서 진상을 알릴 때 가장 좋은 것은, 수량을 따지지 않고 한 가지를 말해서 한 가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2. 밍후이왕에 양질의 평론 문장을 더 많이 올리기를 희망한다

밍후이왕의 ‘밍후이왕 ‘파룬따파 홍전(洪傳) 30주년 평론’ 모집 통지는 매우 시기적절하다. 사실 사람들은 학력에 상관없이 대부분 그런 기사를 좋아한다. 그러나 글이 너무 길지 않아야 하고 세련되고 고전적이어야 한다.

밍후이왕이 예전에 발표한 일부 기사, 비디오 등을 본 많은 사람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예전에 상급 부대 간사는 대법에 대해 종종 무책임한 발언을 했었는데, 사스 기간 밍후이왕 전단지에서 한 편의 글을 읽은 이후로(제목은 잘 기억나지 않고 각종 피해자가 박해에 대해 침묵을 지킨다는 문구만 기억하고 있음) 더는 평론에 대해 함부로 논평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밍후이왕을 매일 읽었다. 우리 부서의 사당 당서기는 ‘매화시’ CD를 보고 너무 훌륭하다면서, 정리하면 아름다운 기사가 될 거라고 말했다.

공동으로 노력해 사명을 완성하고 사존께서 바라시는 것을 원용(圓容)해 더 많은 중생을 구하기를 바란다.

개인의 제안이니 법에 있지 않은 부분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로 시정해주시길 바란다.



얻기 어려운 이번 기회를 붙잡자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최근 밍후이 편집부는 “밍후이왕 ‘파룬따파 홍전(洪傳) 30주년 평론’ 모집 통지”를 공고했다. 대법 홍전 30년은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현재는 정법(正法)이 법정인간(法正人間)으로 건너가는 중요한 시기로 아직 구도 받지 못한 많은 중생이 절박하게 구도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밍후이왕의 이번 원고 모집을 중히 여기고 적극적으로 호응하여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 원고 모집이 성공하도록 도와야 한다. 

밍후이 수련생들은 사람이 구도 받는 것을 방해하는 네 가지 주된 원인을 제출하면서 열두 가지 화젯거리도 함께 추천했는데 수련생들에게 원고 작성 방향과 구상을 제시했다. 수련생들은 자신의 지식과 법에서의 깨달음, 그리고 세 가지 일을 하며 중생을 구하는 실천 중에서 하나 또는 몇 가지 화제를 선택해 원고를 쓰면 된다. 또 수련생 몇 명이 하나의 화제에 대해 함께 교류한 후 한 사람이 원고를 쓴 다음 다 같이 수정할 수도 있다.

이번 원고 모집은 쓸 수 있는 수련생이라면 당연히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신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 일 년 내내 진상 알리기를 견지하지만 쓸 수 있는 능력이 안 되는 수련생은 자신의 구도 경험을, 쓸 수 있는 수련생에게 소재와 구상으로 제공해 내용을 풍부하게 할 수 있다. 제일선에서 진상 알리는 수련생은 온갖 사람을 다 만나게 되는데, 사당의 선전과 독해로 구도 받지 못하는 장애를 어떻게 타파했는지 많은 경험이 있다. 

우리 그룹에는 초등학교도 졸업했다고 할 수 없는 수련생이 있는데 여러 해 매일 대면하여 진상을 알렸다. 온갖 사람을 만나는데 어떤 이는 아주 교활하고 괴이한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수련생은 일일이 응대하며 마음속 매듭을 풀어줘 깨닫도록 하고 삼퇴(중국공산당 3대조직에서의 탈퇴)하게 했다. 어쨌거나 대법 수련은 속인과는 다르며 사부님께서도 우리의 지혜를 열어주고 계신다. 이런 수련생들이 진상 알리면서 축적한 지혜를 정리하면 한 편의 좋은 문장이 될 수 있을 것이고 적어도 문장을 쓰는 데 유력한 도움이 될 것이다. 원고를 쓰려는 수련생은 경험 많은 이런 수련생을 찾아 소재를 얻을 수도 있고 또 수련생이 직접 자신의 진상 알리기 경험을 말해줘도 괜찮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알고 있는 수련생이 아주 많을 것이다. 치치하얼(齊齊哈爾)에서 법을 전하는 학습반이 끝나기 이틀 전 사부님께서는 수련생 모두에게 수련 체득을 써내도록 하시고 수련생들의 법에 대한 이해 정황을 보려고 하셨다. 다들 수련 심득을 써 본 적이 없었고 처음 있는 일이었다. 한 수련생이 단상으로 나가 사부님께 자신의 수련 체득을 건네드리며 걱정스럽게 말했다. “잘 쓰지 못했습니다.” 사부님은 기뻐하시며 “썼으면 됐습니다!(寫了就好!)” “썼으면 됐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이 네 글자의 내포는 매우 큰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가 잘 쓰지 못한다고 걱정해서는 안 되며 더욱이 “쓸 수 없다” “잘 쓰지 못한다”라는 이유로 참여하지 않아서는 안 된다. 

어떤 수련생은 문장이 발표되지 않으면 의의가 없다고 생각하며 신심(信心)에도 타격을 받는다. 하지만 문장이 발표되어야만 작용을 발휘하고 위덕이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런 것이 아니다. 문장이 발표되면 물론 좋지만 발표되지 않더라도 심혈을 기울여 참여한다면 당신은 해야 할 일을 한 것이고, 대법 활동을 원용(圓容)하고 협력한 것이며, 마찬가지로 조사정법(助師正法)하는 것이다. 문장이 발표되지 않아도 법 중(法上)에 있기만 하면 다른 공간에서는 똑같이 정면(正面) 작용을 일으키며 동시에 자신 역시 그중에서 제고와 승화를 얻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밍후이왕에 발표될 것인지에 대해 집착할 필요가 없다. 

이번 원고 모집은 사악한 세력에 대한 대토벌이고 중생의 구원을 가로막는 사악한 요소의 대소탕이며, 사람들을 선량과 양지(良知)로 인도하는 것이고, 사람의 사상과 두뇌를 정화하여 바르게 하는 것이며, 동시에 대법제자가 구도 중생의 능력과 지혜를 펼치는 장거이고, 수련생 각자가 그 능력을 드러내 보이는 성대한 회합인 것이다. 수련생의 문장은 사악을 소탕하고 구우주를 씻어내는 강대한 법기(法器)이고 중생이 구원받는 희망이며, 수련생의 위덕을 증거하고 대법의 거대한 자비와 위덕을 펼쳐 보이는 것이다. 이번 원고 모집 중에 수많은 사악이 제거되고 많은 사람과 중생이 이 일로 인해 구도 받을 것이다. 

이번 원고 모집은 대법제자의 지혜와 사람 구하는 경험의 총결산이다. 이들 문장은 사람들 마음의 매듭을 풀어주는 열쇠가 될 것이고 수련생에게는 진상을 알리는 본보기가 되어 진상 방면의 지혜를 풍부하게 할 것이며, 진상 알리기의 수준도 높일 것이고 진상을 알리려고 하는 수련생에게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어떤 수련생은 일 년 내내 진상을 알리며 말을 잘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항상 무미건조한 몇 마디 말이 진상의 수준을 떨어뜨려 사람 구하는 숫자에도 영향을 미친다. 원고 모집이 마감되고 밍후이가 선별한 문장이 발표되면 수련생들은 이를 중시하고 진지하게 읽어 보기 바라며 그중에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 구하는 데 필요한 것을 취하여 세 가지 일을 더욱 잘하고 더 많은 사람을 구하기 바란다. 

이번 원고 모집은 그 의의가 매우 큼과 동시에 얻기 어려운 한 차례 기회이기도 하다. 앞으로 이런 기회는 갈수록 적어질 것이며 심지어 더는 없을 수도 있다. 수련생들이 적극 참여 하고 신필(神筆)을 들어 “예리한 필력으로 멋진 글을 썼나니”[1] 하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사부님의 시사로 서로 격려하고자 한다. 

두려워 떨게 하다[2]

신필(神筆)은 요괴인간 떨게 하고
쾌도(快刀)는 썩은 귀신 없애노라
낡은 세력 법을 공경치 않으니
붓 휘둘러 사나운 파도 멸하노라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사: ‘홍음2–수련생 문장을 읽다’ 
[2]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사: ‘홍음2–두려워 떨게 하다’ 



이익을 내려놓고 사람 구하기에 바쁘다

글/ 중국 대법제자 위신(宇新)

[밍후이왕] 나는 헤이룽장(黑龍江)성 노년 대법제자고 올해 71세다. 1997년 운 좋게 만고에 만나지 못하는 고덕대법(高德大法)을 만나, 이미 23년을 수련했다. 몸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고 기적도 발생했다. 나는 자비로우신 사부님의 은혜가 불은호탕(佛恩浩蕩)함을 깨달았다.

수련 전 나는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 못했지만 사부님의 고덕대법을 배운 후 작은 새처럼 몸이 가뿐해졌고, 10여 종 병이 모두 사라졌다. 법을 얻은 그 날부터 약 한 알 먹지 않고 주사 한 번 맞지 않았다. 나는 마음속으로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두 번째 생명을 주신 것에 감사드렸다.

아래는 최근 몇 가지 일을 글로 적었다. 대법 사부님의 지도로 비로소 이런 경지가 있게 됐다.

이익을 내려놓고 사람을 구하며 진상을 알리다

나는 이전에 한 수련생 언니 집에서 법공부를 했다. 우리 둘은 오전에 법공부를 하고 오후에 나가 진상을 알렸다. 나는 청력이 좋지 않아 작은 소리로 말하면 잘 들리지 않는데 진상을 알릴 때 언니가 나를 많이 도와준다. 사부님께서 좋은 수련생을 내 곁에 보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나중에 도시가 봉쇄된 후 나는 홀로 집에 있었다. 매일 새벽 2시에 일어나 다섯 가지 공법을 한 후 ‘전법륜’을 외운다. 6시에 발정념을 하고 아침 시장에 가서 진상을 알린다. 나는 집에서 나오자마자 ‘홍음’ 중의 ‘정념’과 ‘정법’을 외운다. 그러므로 어디에 가든지 모두 법을 외운다.

내가 아침 시장에 가서 진상을 알릴 때 한 86세 할머니가 있었는데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시킨 후 진상 호신부를 드렸다. 할머니는 기뻐하며 나를 안고 친근함을 표했다. 두 번째 할머니를 만날 때 할머니는 내가 준 그 보배(호신부를 가리킴)가 너무 좋으며 몸이 좋아졌다고 하셨다. 나는 감동했다. 얼마나 좋은 생명인가?

아침 시장에서 진상을 알릴 때 매일 채소를 파는 외지인을 보면 나는 채소를 좀 사고 진상을 알린다. 때로는 잔돈을 잘못 주면 돌려준다. 그들에게 나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고 남의 이익을 가지지 않는다고 했다. 그들은 엄지를 내밀며 사람마다 모두 이러면 좋다고 했다. 나는 그들에게 현재 재난이 많으니 생명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하며 말한다. “‘9자 진언’인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진심으로 외우면 온신(瘟神: 전염병 신)은 당신을 찾아오지 않아요.” 나는 상대에게 성이 뭐냐고 묻고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에 가입한 적이 있는지 물었다. 그는 성을 알려주고 어디에 가입한 적이 있다고 했다. 그에게 좋은 이름을 지어 드릴 테니 탈퇴하라고 하자, 그는 승낙했다. 나는 그에게 “이번 전염병은 장쩌민이 파룬궁을 박해해 불러온 것이고 ‘톈안먼 분신’은 거짓말이에요. 장쩌민이 좋은 사람을 붙잡은 것이니 그를 믿지 마세요. 돌아가 가족에 ‘9자 진언’을 모두 외우게 하세요. 꼭 큰 복을 얻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한번은 아침 시장에 고기를 사러 갔다. 돌아와 무게를 달아보니 200g이 더 많았다. 나는 고기 질이 좋지 않아 그 돈을 받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다음 날 또 그 고깃집에 고기를 사러 갔는데 또 200g이 또 더 많았다. 그 집 저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돈을 좀 지니고 아침 시장에 가 그 고깃집 사장에게 물었다. “매일 당신 집의 고기를 사는데 매번 200g이 더 많아요.” 그는 말했다. “제가 일부러 더 드린 거예요.” 나는 듣고 생각했다. ‘이런 추운 날씨에 고기 팔기도 쉽지 않다. 나는 남의 이익을 얻으면 안 된다.’ 나는 400g 어치 돈을 줬다. 하지만 그는 받지 않았다. 나는 말했다. “저는 대법을 수련하는 사람이고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해야 해요! 이 돈은 꼭 받아야 해요.” 셋째 날 또 그 집에 가서 고기를 사러 갔는데 잔돈이 2.5위안(약 500원)이 남아 나는 받지 않았다. 나는 대법을 수련해 욕심내지 않고 차지하지 않는다. 그는 내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내게 고기를 더 준 것인데 이것은 대법의 감화가 아닌가?

교통사고를 당해도 대법제자는 사람을 속이지 않는다

한번은 나와 수련생 언니가 진상 편지를 부치러 갔다. 도로 신호등이 노란색으로 변해 “곧 빨간등으로 변하니 가면 안 되겠어요”라고 했다. 내 말이 끝나자마자 ‘쾅’ 소리와 함께 나는 다른 차에 부딪혔다. 나는 마치 큰 구덩이에 떨어진 느낌이었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속으로 ‘이 큰 도로에 왜 구덩이가 있을까?’라고 생각했다.

내가 눈을 뜨자 자동차가 망가지고 차 앞부분에 흠집이 났다. 나는 속으로 ‘자동차가 왜 이렇게 튼튼하지 않지?’라고 생각했다. 이때 다리가 아직 구덩이에 있는 듯했는데 뒤돌아보니 구덩이가 없었다. 나는 일어났다. ‘몸이 왜 이렇게 가볍지?’

이때 기사는 놀랐다. 그는 차에서 떨어진 파편을 주우며 내게 물었다. “다친 곳 없어요? 병원에 가서 검사하세요. 제가 차를 불러 드릴게요. 제 차는 움직이지 않아요.” 그는 내 몸을 여기저기 두드려 보았다. 그는 내가 나이가 많아 다칠까 봐 두렵다고 했지만 나는 괜찮다고 했다. 수련생 언니도 그렇게 말했다. 나는 기사에게 말했다. “저는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사람이에요. 저는 당신을 속이지 않아요.” 그는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내게 50위안(약 1만 원)을 주었다. 나는 “저는 대법제자이기에 돈을 받으면 안 돼요. 5만 위안(약 950만 원)을 줘도 받지 않아요”라고 했다.

이때 많은 차들이 왔고 나는 기사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면 좋은 미래가 있다고 말했다. 수련생 언니도 그에게 그렇게 알려줬다. 기사는 내 아파트와 전화번호를 물었지만 나는 그에게 알려주지 않았고 그는 90도로 감사를 표하고 “오늘 정말로 좋은 사람을 만났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빨리 가세요. 얼마 후 교통경찰이 오면 갈 수 없어요”라고 했다. 그는 다시 한번 내게 감사를 표했다.

그들이 간 후 나와 수련생 언니는 편지를 부쳤고 또 병업 중의 수련생을 보러 갔다. 그 수련생은 6층에 살아 수련생 언니는 내게 물었다. “6층까지 올라갈 수 있겠어요?” 나는 괜찮다고 했고 언니보다 더 빨리 올라갔다. 수련생 집에 도착한 후 이 일을 수련생에게 말했다. 그 후 수련생 언니는 내가 혼자 집에 있는 것이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병업 중의 수련생이 자신이 가서 함께 있겠다고 했다. 집에 돌아온 후 나는 또 옷 몇 벌을 빨았는데 밤에 어디도 아프지 않았다.

이튿날 밤에도 혼자 집에 있었고 나는 자식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그들이 걱정해 나를 병원에 데려갈까 봐 우려됐다. 낮에도 어디에 불편한 점이 없었다. 그런데 그날 밤에는 몸을 뒤집지 못하고 숨도 쉬기 어려웠다. 나는 재빨리 사부님께 제자를 구해달라고 빌었다. 얼마 후 나는 숨을 쉴 수 있었다. 연속 3일 모두 사부님의 보호 아래 나는 생사관을 넘겼다. 사부님께서 생명을 구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린다.

일요일에 나는 아들 집에 갔고 사고를 당한 일을 그제야 말하자 그들은 두려워했다. 조카는 “차량 번호를 기록해 놓으셨어야 했어요”라고 말했다. 나는 사부님께서 보호해주셔서 괜찮다고 했다. 

사부님께서 또 한 번 죽음의 문턱에서 나를 이끌어주셨다. 머리가 차에 부딪혀 차량에 흠집이 났다. 그런데 사람이 어떻게 무사할 수 있는가? 이것은 신불(神佛)께서 보호해주신 것이 아닌가? 파룬따파가 신기하지 않은가?! 대법의 은혜에 보답할 방법이 없다.



늘 수련생을 칭찬하지 말아야 한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안으로 찾고 수련생과 의견을 나누는 것을 통해 늘 수련생을 칭찬하면 자신과 수련생에게 심한 위험과 해로움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단 수련생을 칭찬하려는 염두가 생기면 이미 찬양하고 마음에 들어 하며 부러워하고 스스로 남보다 못하다고 여겨 부끄러워하는 등 사람 마음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 마음을 갖고 수련생을 칭찬하면 칭찬받는 수련생의 공간장에 나쁜 물질을 더해 넣게 되고 수련생의 과시, 환희, 일하려는 마음, 수련생들의 위에 있다는 사람 마음 등을 조장하게 되며 수련생에게 만족감과 자만을 생기게 할 수 있습니다.

수련생을 칭찬할 때 “수련할 줄 알고 찾을 줄 아시네요!” “오성이 좋으시네요!” “법리가 명석하고 참 잘하셨네요!”라는 말로 자주 칭찬하면서 어떻게 수완이 있고 능력이 있으며 잘 수련하고 높이 깨우쳤는지 등을 인정해주면서 수련생을 매우 높고 대단한 위치에 놓습니다. 한 사람이 이렇게 말하고 두 사람이 이렇게 말하며 많은 수련생이 모두 이렇게 말하다 보면 필연코 칭찬받는 수련생에게 한 층의 매우 두꺼운 시커먼 물질을 덧씌우게 될 것입니다. 이런 물질은 아마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구체적인 일에서 수련생에게 감당하지 말아야 할 시련을 감당하게 할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이것은 나쁜 일이 아닌가요?

수련생이 아무리 훌륭하고 지혜롭다고 하더라도 대법 가운데서 수련해낸 것이고 사부님께서 부여해주시고 조사정법(助師正法), 중생구도(衆生救度)하면서 이러한 작용을 일으킬 수 있도록 가지(加持)해주신 것입니다. 만약 늘 수련생의 어떤 장점을 과장해서 말하면 필연코 사람을 배우고 법을 배우지 않게 될 것입니다. 위치가 일단 바뀌면 큰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이 심성 표준은 이미 속인 거기까지 내려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것은 자신에게도 시련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매일 법공부를 하던 그 기점이 사람 거기로 정해져 일에 부딪히기만 하면 다른 수련생을 찾아 해결하고 자신을 찾아보지 않으며 법에서 답을 찾지 않아 법을 부차적인 위치에 놓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저층의 생명이 곧 당신에게 닿을 수 있어 다른 생명이 당신을 지시하고 조종하며 당신의 이 누락이 있는 곳을 이용해 사고, 번거로운 일 또는 신체상 병업 가상 교란을 만들어 내어 박해합니다. 이런 시련에서 스스로 왜 그런지, 누락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자신이 다른 수련생을 칭찬하고 사람을 배우며 법을 배우지 않아 초래한 큰 누락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대법제자를 위해 안배해주신 수련의 길은 다르며 제자의 생명 특성, 선천적으로 갖춘 능력과 세상에 올 때 발한 염원에 따라 매 대법제자가 해야 할 일과 일으킬 수 있는 작용을 발휘하도록 안배해주셨다고 이해합니다. 따라서 어느 수련생이 어떻게 잘했는지는 모두 사부님의 안배와 가지 하에 행한 것이며 모두 대법의 위력입니다. 사부님과 대법을 떠나서 지나치게 수련생의 개인 능력을 강조하고 무의식중에 수련생을 높은 위치에 두고 사부님과 대법을 낮은 위치에 두게 되면 경사경법(敬師敬法)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전에 수련생들이 늘 말하기를, 우리 연공장에서 이 사람의 표현이 아주 좋기에 그가 어떻게 하면 우리도 그렇게 하자고 했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절대 이렇게 하면 안 되고 또 절대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 수련하는 사람은 사람을 배울 수 없으며 법을 스승으로 모셔야 한다! (박수) 당신들이 일단 이렇게 하려고 하고 이렇게 생각할 때, 두 가지 문제가 나타난다. 하나는 아마 당신이 그 수련생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갈 수 있는데, 구세력이 아마 그로하여금 문제가 생기게 하거나 심지어 먼저 가게 할 수 있다. 그리하여 기타 수련생을 고험 한다. 당신들이 모두 그를 보는데, 이런 정황 하에서 당신들이 여전히 배우겠는가, 배우지 않겠는가? 수련하겠는가, 하지 않겠는가? 이런 정황 하에서 정말로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그 사람까지 안 되는데 내가 될 수 있겠는가? 그러면서 동요한다. 그럼 이것은 구세력이 빈틈을 탄 것이 아닌가? 나, 이 사부까지도 할 말이 없다! 그 구세력들은 말할 것이다. 당신이 보시오, 이 고험의 결과가 어떤가를? 우리가 맞게 한 거지요. 그러므로 정념이 강하지 못할 때 사람의 마음은 안정할 수 없는데, 부디 주의하라! 법을 스승으로 모셔야 한다. 당신은 어떤 사람이 수련한 것이 어떻다 해서, 사람을 배워서는 안 되며 법을 배워야 한다.”[1]

아래에 한 가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보려 합니다.

우리 지역에 협조인 수련생 펑(鳳, 가명)은 최근 병업 가상이 나타났습니다. 펑은 스스로 자세히 찾아봤지만 효과가 없었고 오히려 병업 표현이 더 심해져 호흡이 어려워지고 몸이 약하고 무기력했으며 말하는 것조차 힘이 들었습니다. 호흡이 어려워 밤에는 누울 수 없었고 잠도 잘 잘 수 없었으며 정신을 차릴 수 없었습니다. 이 일로 수련생들이 펑과 함께 법공부와 교류 및 안으로 찾기를 강화했지만 상황은 여전히 바뀌지 않았습니다. 아마 자신의 집착심을 제대로 찾지 못한 것일 수 있습니다.

펑은 고비를 넘기 매우 어려웠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이 몇 년간 수련생 펑에게 무슨 집착심이 생겼는지 생각해보면서 사람마다 모두 안으로 자신을 잘 찾아보고 전반적으로 함께 교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리하여 모두 특별히 한 차례 교류했습니다.

교류 과정에서 수련생 A는 말했습니다. “저는 펑에게 의존했고 심지어 자신의 집안에 무슨 일이 생겨도 모두 펑을 찾아 해결했습니다. 펑은 분명 저를 위해 아이디어를 낼 수 있었고 실제로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법을 생각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제가 대법을 배우는 것을 반대했고 저를 때리기만 하면 저는 곧 펑에게로 달려가 한번 머무르면 며칠을 머물렀습니다. 저는 법에서 깨우치지 않았고 법에서 수련하지 않았으며 늘 펑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게 알려주도록 했습니다. 그러면서 펑의 말이 옳다고 생각하면서 펑이 한 말을 믿었습니다.”

수련생 B는 말했습니다. “법에서 저와 수련생 펑은 여러 번 협력했습니다. 우리 현지 수련생이 납치돼 박해를 받았고 펑은 늘 수련생 구출에 앞장서 변호사를 선임하고 관련 부서에 가서 소식을 알아보았으며 한 차례씩 가족을 찾아가 당국에 가서 사람을 요구하는 일을 교류했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퇴직금이 삭감되어 펑을 찾아가 자신의 퇴직금을 되찾는 일을 도움받았습니다. 크고 작은 일을 펑은 모두 자진해서 떠맡고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저는 펑의 능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해 부러워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다른 한 수련생과 펑을 언급하면 몇 마디 칭찬하곤 했습니다. 어떤 수련생이 늘 다른 수련생을 칭찬하는 것은 법에 있지 않은 것이며 반드시 고쳐야 한다고 일깨워 주곤 했습니다.”

수련생 C는 말했습니다. “저는 수련생 펑과 접촉이 비교적 적었지만 펑을 칭찬하고 긍정하는 말을 매우 많이 들었습니다. 무슨 대법 항목을 하고 법을 실증하는 일을 하는 일에 있어서, 펑이 하라고 하는 것이면 마땅히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마치 펑의 말이 곧 지령 같았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제게 자신은 펑과 가족처럼 가까워서 서로 돌본다며 마치 며칠이라도 만나지 않으면 사람이 없는 것처럼 텅 빈 것같이 느껴진다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이 정을 없애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드물게 왕래했고 지금까지 매우 적게 접촉한다고 했습니다. 접촉하지 않는 것만 보면 안 되는데 아직도 자신의 마음속에 펑이 있고 펑의 마음속에 자신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젊은 수련생은 펑이 정념이 강하고 능력도 있어 법을 실증하고 사람을 구하며 다른 일에서도 능히 할 수 있고 깨우치면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수련생 D는 “저는 수련생 펑과 같은 법공부 팀입니다. 펑에 대한 정이 정말 매우 무거웠습니다. 지금 펑의 모습을 보기만 하면 괴롭습니다”라고 말하면서 목이 메었습니다. “모두 이 정입니다. 제가 펑을 칭찬하는 사람의 마음이 펑을 이 지경으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가져서는 안 되며 빨리 소멸해버려야 합니다!”라고 말하면서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눈물을 흘렸으며 말도 이어갈 수 없었습니다.

수련생 E도 눈물 때문에 말소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몇 년간 줄곧 펑과 같이 있었고 함께 법공부를 했으며 파트너로 함께 길에서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했습니다. 펑이 제 곁에 있으면 저는 든든했고 펑에 대한 의존하는 마음이 매우 무거웠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펑에게 물어보고 싶었고 저를 도와 아이디어를 내어주기를 바랐습니다. 펑이 일단 어떻게 하라고 말하면 마음의 준비가 됐습니다. 외지 수련생과 접촉할 때, 펑의 이야기를 하면 끊임없이 칭찬했는데 펑이 어떠어떠하게 능력이 있고 고생을 겪으며 감당했으며 우리 거기서 어떻게 잘 조율했고 정체적으로 잘 협력했으며 사람을 구하는 힘이 얼마나 강한지 등입니다. 펑을 아는 수련생도 함께 칭찬하곤 했습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떠날 무렵, 자신의 80대 부모님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펑을 찾으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몇 년간 펑은 매우 많이 감당해왔습니다! 저는 돌아와서 펑이 병업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괜찮다고, 펑은 해낼 수 있으며 아무도 펑을 움직이지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한 번 보고 난 후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현장에 있던 다른 수련생들도 대부분 펑을 위해 정을 움직였습니다. 모두 각각 수련생 펑에 대한 정과 펑을 칭찬하는 등 집착심이었습니다.

전체적인 교류를 통해 안으로 찾았고 수련생들은 수련의 엄숙함을 공통으로 인식했습니다. 수련생 간의 이 ‘정’과 수련생을 칭찬하는 마음은 반드시 제거해야 하고 특히 평소 펑과 가까이 지내던 수련생은 모두 더욱 엄격히 자신을 수련해 가능한 한 수련생과 항목에서 잘 협력해야 하지만 사람의 정의 것에 얽히지 말아야 합니다. 수련생 간의 정을 끌면서 오래도록 없애지 않으면 필연코 수많은 수련에서의 번거로움과 시련을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수련은 본보기가 없으며 법을 스승으로 삼아 자신을 수련하는 것이라고 모두 입을 모았습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2004년 뉴욕국제법회 설법’



18년을 견지해온 법공부 팀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최근 몇 년 사이 사악한 중국공산당(이하 중공 사당)의 ‘노크 작전’과 ‘제로 작전’, 우한(武漢) 사태까지 겹치면서 수시로 수련생이 납치돼 박해당하자 많은 사람이 집에 갇혔다. 내 주변 지역은 법학습 팀이 모이지 않은 지 오래됐기에, 우리 팀에서 법공부를 하고 싶다는 수련생이 줄곧 있었다. 우리 팀 법공부 장소는 우리 집인데, 집이 넓은 것도 아니고 이미 9명이나 돼서 앉을 자리도 없고 안전 문제가 염려됐다. 그래서 나는 그들이 다시 법공부 팀을 재개하도록 격려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환경은 당신 스스로 창조하는 것이며, 또한 제고하는 관건이다.”[1] 

지금은 멸(滅)의 시기라 사회 혼란이 끊이지 않고 당신을 유혹해 파괴한다. 수련의 환경이 있어, 이 정토에서 서로 돕고 서약을 완성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주변 수련생이 흩어진 모래알처럼 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초조해졌다. 나는 어릴 때 학교를 2년만 다녔고 반년은 병으로 휴학까지 해서 글을 쓰려면 너무 어렵다. 며칠 밤을 새워 이 원고를 쓰고 수련생이 정리해줘 비로소 완성됐다. 수련생들이 태만하지 말고 원만에 이를 때까지 처음 수련할 때처럼 의욕적으로 용맹정진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왜 법공부 팀이 조그만 동정만 있어도 흩어지는가? 내가 아는 주변 법공부 팀의 상태와 우리 법공부 팀이 겪은 18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련생들이 반드시 자신의 수련 행위에 주의하고, 수련생이 제공하는 수련환경을 소중히 여기며, 평소의 일언일행에서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도록 상기시키고 싶다. 법공부 팀은 수련환경이고 제고하는 환경이지, 수련생이 며칠에 한 번씩 만나서 속마음을 털어놓거나 일상 대화를 나누는 데가 아니다.

우리 법공부 소조는 매주 두세 번 단체로 법학습을 하는데 휴대전화를 가지고 오지 않는다. 무슨 일이 있으면 법공부 팀에 와서 말하고,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좀 부탁해서 수련생을 통해 알려준다. 좀 번거롭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것도 수련이다. 지난 18년간 나는 수련생의 연락처를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사부님께서 전화는 도청기라고 말씀하셨고, 우리는 자주 밍후이왕 보도를 통해 전화를 도청해서 납치했다는 사례들을 보아왔는데, 왜 깨어나지 못하는가? 교훈이 너무 많다. 자신과 수련생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 지금 중국에서 법공부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지 않는가? 어떤 수련생은 연락이 안 되면 가족이 신경 쓸까 봐 걱정하는데, 이 몇 년간 어느 수련생이건 가족이 처음에 이해하지 못하고 불평하던 데에서 이해하고 지지하게 된 것이 아닌가? 익숙해지면 괜찮아진다. 법을 중시하고 안전을 중시한다면 요만한 일이 아직도 가라앉지 않겠는가?

우리는 보통 반나절 동안 법공부 한다. 만약 오후 1시 반부터 시작한다면 집주인 수련생이 1시에 문 앞에서 기다리다가 수련생이 오면 문을 열어 주어 문을 두드리지 않게 한다. 일찍 오면 집주인 수련생의 생활에 지장이 있을 수 있으므로, 보통 30분 안쪽인 1시 이후에 온다. 수련생들은 시간을 엄수하고, 시간이 되면 문을 닫는다. 갈 때는 각자 나가고 말도 하지 않는다. 이렇게 법공부 환경을 잘 보호하는데, 개개인의 소양과 수준이 드러난다. 어떤 법공부 팀은 법공부 시작 전에 자질구레한 일을 말하다가 법공부가 끝나면 이어서 계속 말한다. 주위 환경이나 이웃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데, 다른 공간의 구세력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우리는 ‘전법륜’을 주로 배우고, 매주 각지설법도 배운다. ‘전법륜’을 배울 때 단체로 ‘논어’를 외우며, 사부님과 법을 존경한다. 대법 책은 함부로 놓아서는 안 된다. 법을 읽을 때 허리를 곧게 펴고 책을 양손으로 받쳐 들고 한 단락씩 읽는다. 글자를 빠뜨리거나 더하거나 틀리게 읽으면 다른 수련생이 알려주고, 잘못 읽은 수련생은 바로 다시 읽는다. 법공부는 진지하고 마음에 와닿게 한다. 정각에 발정념(發正念) 하는데 흐리멍덩해서 손이 기울어지는 일이 없게 하고 밍후이왕에 발표된 발정념 요령을 엄격히 지킨다. 수련생들은 에너지 마당이 매우 크다고 느끼고, 모두 이 환경을 소중히 여기며, 매주 이 시간이 오기를 기다린다. 집에 일이 있으면 시간을 최대한 조정해 빠지지 않는다. 한 번 빠지면 한 차례 손실이기 때문이다.

어떤 법공부 팀은 사람이 많고 한 사람이 한 페이지씩 읽는데, 수련생이 읽을 때 다음 사람은 졸고 있다. 잘못 읽었다고 지적하면 짜증을 낸다. 빨리 읽는 수련생이 늦게 읽는 수련생을 싫어하면서 시간을 지체할 바에는 집에서 배우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단체 법공부에 오고 싶으면 오고, 늦거나 일찍 가는 일이 종종 있다. 책만 내려놓으면 일상사 이야기이고, 발정념 할 때는 손이 기울고 흐리멍덩하다. 아무도 지적하지 않고 누구도 지적할 수 없는 분위기다. 이런 법공부 팀은 작은 동정만 있으면 해산하고 중단된다. 

우리 법공부 팀은 18년간 지속했다. 어떤 ‘민감일’이건, 어떤 노크, 제로화 행동이든, 우한 폐렴이 오든 단체 법공부를 견지했다. 왜냐하면, 단체 법공부는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것이고, 이로써 모든 사람이 큰 수혜를 입었고, 모두 이 환경을 매우 소중히 여기기 때문이다. 우리 팀 수련생들은 나이가 40세에서 70세까지 있다. 모두 각자의 특장을 살려서, 대면해서 진상을 알리는 사람, 자료를 배포하는 사람, 자료를 만들고, 진상화폐를 프린트하고, 교류문장을 듣는 사람, 삼퇴 명단을 올리는 사람, 경문을 출력하는 사람, 명절에 사부님께 축사를 올리는 사람, 모두 우리 팀 수련생들이 한다. 컴퓨터는 기본적으로 다 갖추고 있고, 여건이 되는 사람은 씬탕런TV를 설치해서 설날에 션윈만회 프로그램을 볼 수 있게 했다. 

다음으로, 노년 수련생이 육아하는 것에 관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어떤 수련생은 예전에 매우 잘했다. 매일 나가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했다. 그런데 손자가 생기더니 집에 갇혀서 나오지를 못한다. 사실 아이를 데리고 있어도 사람 구하는 데는 지장이 없다. 나는 외손자가 태어나자마자 맡아 길렀는데, 어렸을 때는 안고, 커서는 손을 잡고 나가서 진상을 알렸다. 더운 날에는 바람을 쐬는 사람, 겨울에는 햇볕을 쬐는 사람, 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아이가 귀여우니까 아이와 이야기하기 좋아한다. 외손자는 어린이 대법제자이다. 내가 데리고 나가 진상을 알리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도와준다고 먼저 말을 걸기도 한다. 쉴새 없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부르니 노인들이 좋아하고 나도 말을 걸기가 편했다. 일상적인 이야기로 노인들의 처지를 알고, 차근차근 진실을 이야기하다 보면 어느새 사람들에게 중공 사당을 똑똑히 알리게 된다. 세인들의 양심을 일깨워 대법의 진상을 깨닫게 하고 사당 조직에서 탈퇴하고 대법이 좋다는 것을 기억하게 한다. 내가 진상을 알릴 때 아이는 절대 장난을 치지 않는다. 나에게 “저 사람을 구하세요”라고 자주 알려주고 나중에 구했냐고 묻기도 한다. “구했지, 구했어”라고 하면 아이는 매우 기뻐했다. 사실 아이가 집에 온 것은 법을 얻으러 온 것이다. 그들이 온다고 해서 수련을 그르치고 보통 사람처럼 살면 안 된다. 아이를 잘 기르고, 그들을 이끌어 밖에 나가야 한다. 아이를 안거나 데리고 있으면 말 걸기가 쉽다. 더운 날 시원한 바람을 쐬고 겨울에 햇볕을 쬐는 노인들은 대부분 사당 당원, 간부들인데 이들을 빼놓을 수 없다.

18년의 비바람을 우리는 이겨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일사일념을 법에 두고 결점과 잘못이 있으면 재빨리 법에서 바로잡아야 한다. 완전히 법 속에 있는 생명을 사악(邪惡)은 움직일 수 없다. 안전에 주의하고 정념정행(正念正行)하는 것은 법의 원용불파(園容不破)를 체현하는 것이라고 깨달았다. 지난번 우한(武漢) 군인운동회 전에 정법위와 지역사회 관계자 7, 8명이 우리 집에 찾아와 ‘삼서’를 강요했다. 수련하면 어떻게 될 것이고 안 하면 또 어떠할 것이라는 말에, 아픈 남편은 겁이 난 나머지 나더러 서명하고 집에서 몰래 수련하라고 애걸복걸했다. 나는 소파에 앉아 족히 1분 동안 그들을 바라보았다. 갑자기 “연공”이라는 소리가 들려서 나는 벌떡 일어나 힘차게 두 손을 들어 ‘터우첸빠오룬(頭前抱輪)’을 했다. 동시에 큰 소리로 말했다. “당신들 연공 이야기를 했지요? 내가 오늘 보여주지요. 이렇게 연공해서 한 나라를 망친다고요? 당신들은 삼사일을 끝없이 내 가정에 지장을 주는데, 내가 이렇게 해서 한 나라를 망친단 말입니까?” 그들은 깜짝 놀랐고, 그중 한 사람이 “이렇게 연마하는 거예요?”라고 말하더니 한 명씩 빠져나갔다. 

물론 우리도 많은 부분에서 제고해야 한다. 본문은 단지 좋은 의견을 듣고자 우리가 잘한 면을 여러분에게 소개하는 것으로, 수련생들과 비학비수(比學比修)하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빨리 따라잡아 사부님의 노심초사를 덜어드리려는 것이다. 수련생들이 ‘수련을 처음처럼’ 하고 단체 법공부에 참가하여 난공불락의 정체(整體)를 이루기 바란다. 그러면 소위 이런 행동 저런 행동들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벌써 종적을 감추었을 것이다. 

개인의 깨달음으로 법에 있지 않은 곳은 수련생들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 주시기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환경(環境)’



칠순 노 수련생이 밍후이왕에서 기술을 지원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70세가 넘은 사람으로 1996년부터 파룬따파를 수련했습니다. 저는 수천수만의 파룬궁 수련생들과 마찬가지로 수련하면서 법을 홍보하고 법을 수호하며(護法), 장쩌민을 고소하는 등 대법을 실증하는 일에 수없이 참여했습니다.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박해를 반대하는 단식을 하며 소업을 하는(消業) 등 수많은 난관을 겪었습니다.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은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확고한 믿음에서 나온 정념으로 걸어왔기 때문입니다.

제가 밍후이왕에서 수련생을 돕고 기술을 지원한 수련 체험을 교류하고자 합니다.

수련생을 돕다

이 일의 취지는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와 컴퓨터를 보급하는 것입니다. 우리 이곳은 수련생이 많지 않습니다. 큰 법학습팀이 하나 있는데, 동시에 자료점이기도 합니다. 수련생의 의존심이 매우 강해서 어떤 사람은 그것을 ‘본거지’라고 생각합니다. 일부 수련생은 컴퓨터가 없어서 인쇄된 ‘밍후이주간(明慧週刊)’과 수련생 교류에 의지합니다.

법을 학습할 때 어떤 사람은 앞 다투어 읽고 각자 읽습니다. 다 읽으면 교류가 적어서 음식을 먹고 속인들처럼 수다를 떱니다. 그리고 ‘밍후이주간’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다 본 후 둘 곳이 없고, 집에 두면 안전하지 않을까 봐 겁나기 때문입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에 법을 학습하고 나면 가버리기에 교류를 적게 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수련생의 전체적인 제고와 사람을 구하는 데에 영향을 줄 것입니다.

저는 수련생들이 모두 밍후이왕에 들어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수련생들에게 컴퓨터를 사라고 독려했습니다. 처음에 수련생들은 컴퓨터를 사는 것에 관심이 없었고 대부분이 중년·노년층이었습니다. 어떤 이는 관념이 장애가 되어 컴퓨터 배우는 것을 첨단 기술의 문턱으로 간주합니다. 경제력이 없는 사람도 있고, 경제력이 있는 사람도 사지 않습니다. 그들이 서로 영향을 주어 널리 보급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노 대법제자로서 이런 상황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기에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수련생들이 전체적으로 제고할 수 있도록 저는 한 수련생과 상의하여 법학습 할 장소를 찾아 법학습팀을 소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오랜만에 법을 학습할 곳을 쉽게 찾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존재하는 문제를 보시고 이 길을 잘 배치해주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법학습팀이 하나 형성되어 매주 일요일 오후에 법을 학습합니다. 수련생들이 법을 읽는 것이 비교적 정연해졌고, 모두가 서로 토론하는 가운데 분위기도 좋아졌으며, 프린터와 노트북도 샀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진상 자료를 보내고,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데도 적극적입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교란도 적습니다. 저는 수련생 개개인의 실제 상황을 고려하여 그들에게 컴퓨터를 사라고 독려했습니다.

A 수련생은 최근 집을 사서 가정 형편이 어렵습니다. 저는 이것이 문제없다고 말했습니다. 내가 돈을 낼 테니 우선 컴퓨터부터 사고 천천히 갚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당신은 불치병에 걸려서 수련에 들어왔지요. 수련 중에 몸이 아프면 수련생의 교류문장을 보고 싶지 않겠어요? 그런데  ‘밍후이주간’도 없지. 급하잖아요. 당신이 생활비를 좀 절약해 컴퓨터를 사서 밍후이왕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수련생의 교류문장을 볼 수 있고 사부님의 새로운 경문을 제때 볼 수 있겠지요. 매년 보는 NTD 전세계 화인 신년 만회 '션윈 만회(神韻晚會)'를 남의 집에 가서 보며 남을 불편하게 하지 않아도 되고요. 내가 (천 위안)19만 원 이하의 것을 하나 사줄까요?” 그녀는 동의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에게, 그녀에게 줄 중고 노트북을 하나 사달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밍후이왕을 볼 수 있어서 매우 기뻐했고 다른 수련생들도 기뻐했습니다.

B 수련생은 먼 외딴 마을에 살기 때문에 환경이 더욱더 좋지 않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컴퓨터를 사라고 독려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녀도 사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몇 번이나 사라고 하자 그녀는 마지못해 “그럼 약속할게요.”라고 했습니다. 다른 수련생들은 그녀의 이 말을 듣고 모두 마음속으로 미소를 지었습니다. 결국, 그녀는 컴퓨터를 산 후 인터넷을 배웠습니다. 그녀는 마음이 매우 고무되어 여러 번 제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저는 내게 감사할 것이 아니라,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도 그녀가 컴퓨터를 산 것이 기뻤습니다.

처음에 그녀는 나를 믿지 않았습니다. 방금 노트북 컴퓨터를 사서 운영체제를 설치했으나, 저는 그녀가 한 번 오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내가 당신에게 컴퓨터를 사라고 했으니 내가 책임질께요. 우리 집에 오면 컴퓨터를 조작하고 인터넷에 접속하는 법을 가르쳐 줄게요. 그런 다음에 노트북을 가지고 가서 쓸 수 있겠지요?”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망설이며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그녀는 보통 사람들의 관점에서 나를 늙고 능력이 없는 사람으로 보며 나를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도 그녀에게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노트북을 가지고 가서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달라고 부탁하라고 하자 그녀는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결국, 다시 내게 와서 배웠는데, 한 바퀴 돌아왔으니 다른 사람에게 배우러갔던 결과는 가히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그렇게 감동해서 거듭 고맙다고 했습니다.

D 수련생은 사악한 박해를 많이 받아서 정말 형편이 어렵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낡은 노트북을 하나 주며 “이것을 사용하세요. 돈이 있으면 주고 없으면 안 줘도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C 수련생은 교육 수준이 낮지만, 그녀는 평소에 매우 정진하는데, 저는 그녀에게 컴퓨터 사는 일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수련생들이 스스로 밍후이왕에 접속하는 것을 보고는 조바심이 났습니다. 그녀는 자기도 컴퓨터를 살 테니 하나 사달라고 했습니다. 자녀들이 그녀에게 채소를 사주고 생활비를 주는데, 그녀는 좀 적게 먹고 아껴서 자기도 다른 사람들처럼 컴퓨터를 사겠다고 했습니다. 그녀의 마음은 그렇게 순수합니다.

처음에 C 수련생 집에는 인터넷 선이 없었습니다. 그녀의 아홉 살밖에 안 된 손자는 매일 저녁 그녀와 함께 앉아 법을 학습했습니다. 어느 날, 손자는 맞은편 거리의 한 이발소에 갔다가 가게에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있는 것을 보고 기억해 놓았습니다.

돌아와서 이 아이가 컴퓨터를 조작하다가 밍후이왕에 접속했습니다. 아이는 기뻐서 “할머니, 빨리 오세요!”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때가 마침 새해여서 그들은 션윈 만회(神韻晚會)를 볼 수 있었습니다. 컴퓨터에 처음 접속하자마자 션윈 만회(神韻晚會)를 보았습니다. 이것은 C 수련생이 오랫동안 갈망한 것이었습니다. 그녀가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그 후 C 수련생 집에는 인터넷 케이블이 깔리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안배하셨습니다. 모두 사부님께 감사드렸습니다. 다른 수련생들도 계속해서 컴퓨터를 사고 밍후이왕에 접속하는 것을 배웠으며, 수련생 대부분이 인터넷에 접속하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기술 지원

수련생들이 산 컴퓨터도 운영체제 설치와 수리 등 기술적인 문제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유일한 기술 수련생은 겁에 질려서 피하느라 쉽게 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는 당시 내게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법을 가르쳐 준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의지하는 마음 때문에 진지하게 배우지 않아 알 듯 말 듯 했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이 어려운 환경에서 어쩔 수 없이 제가 대처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수련생들은 이 물건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찌해야 하나?’ 억지로 버틸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제 책임이 되었습니다.

‘내가 어설픈 실력으로 어떻게 이 중대한 책임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 심리적 부담이 매우 컸습니다. 저는 수련생을 저버리지 않고 대법의 구도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이 책임을 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천지행(天地行) 사이트에 들어가서 자료를 찾고 무료강좌를 내려 받아 배우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교육 수준이 낮고 나이가 많기에 배우기가 어려워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했습니다.

나중에 사부님의 보살핌으로 ‘늙었다’라는 관념을 깨고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래서 운영체제 설치, 자료 출력, 호신부 제작, 진상화폐 만들기, 대법서적과 진상 자료 제작 등의 기술을 습득했습니다.

컴퓨터가 고장이 났을 때, 소프트웨어는 자료를 찾아서 배울 수 있으나, 하드웨어는 어떻게 할까요? 대부분 싸구려 중고 노트북을 샀기 때문에 오래 사용하면 고장이 납니다. 예를 들면, 화면이 검어지면 키보드를 바꿉니다. 어떤 노 수련생의 노트북은 메인보드를 바꿔야 하는 등 모두 제가 관심을 가져야 할 일입니다. 이것은 두려움을 버리고 용기를 내어 수리하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

또 어떤 수련생은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으니 잘 돌봐야 합니다. 그래서 때때로 심성(心性) 시험이 매우 심각하여 저도 두려운 마음이 있고 생각도 많습니다. 예컨대 프린터와 소모품을 어디서 어떻게 사는지 등입니다. 저는 단기필마였고 아무도 저를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외로워서 울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남을 위해 좋은 마음을 품고 발정념(發正念)을 많이 하며, 사부님께 보살펴 달라고 빌면서 매번 걸어왔습니다.

잘 제작된 것은 수련생이 필요하면 전동차를 타고 어디든지 직접 수련생에게 전해줍니다. 수련생들에게서 많은 공덕을 쌓았다는 칭찬을 자주 듣습니다. 저는 “당신들도 할 수 있어요. 당신들은 다들 여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하지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내 어투가 비교적 딱딱하고 불평과 비난의 어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이 내게 의지하도록 하고 싶지가 않아서 젊은 수련생이 배워서 하게 했습니다. 지금은 젊은 수련생이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것을 배워 일을 분담합니다.

남을 배려하다

모순도 상응하여 옵니다. 수련생들이 마음을 가라앉히고 법을 잘 학습하도록 하려고 제 돈으로 에어컨을 사서 새로운 법학습장에 설치했습니다. 단체 법학습하고 서로 토론하는 가운데 분위기도 좋아졌습니다. 프린터도 샀습니다. 그러나 잇따른 것은 뒤에서 쑥덕거리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일들은 모두 사소한 일로, 심성을 제고하여 지나갔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흔히 모순이 생길 때, 사람의 심령(心靈)을 자극하지 않으면 소용없고 쓸모없으며 제고 하지 못한다.” [1] ‘전법륜(轉法輪)’

어느 날, 법을 학습할 때, 갑자기 한 수련생이 제 앞에 돈을 놓아두고 엄숙한 태도로 “에어컨을 구입한 돈을 돌려줄게요. 자료점에 가져왔으면 자료점 것으로 해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당시에 마음이 매우 평온했습니다. 저는 “돈은 내 것이고 자료점이 주문한 것은 아니에요.”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자료점 것이 아니라면 이 돈을 가지고 가고, 자료점에 두세요. 우리 수련생이 스스로 돈을 모아 에어컨을 산 것이에요.”라고 했습니다. 당시에 저도 많이 생각하지 않았고 내가 대법 자원을 횡령했다고 누가 의심하는지 따지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당시에 돈을 받았고 법학습을 시작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때 프린터를 사려고 준비한 돈이 좀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집에도 몇 년 동안 피어 있는 작은 꽃 한 송이가 있습니다. ‘내가 돈을 되찾았다면, 이것은 자료점의 돈을 자신의 돈으로 삼아 에어컨을 사서 자료점용으로 보냈다고 묵인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건 내게 누명을 씌우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수록 억울했습니다.

다시 법을 학습할 때, 저는 돈을 그들에게 돌려주었으나, 그들은 원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내가 당신들에게 준 것은 에어컨입니다. 당신들이 내게 돈을 주는 것은 불합리합니다. 차라리 내가 에어컨을 뜯어갈게요.”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한 사람이 “정말 에어컨을 뜯어야 하나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렇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하고서야 그들은 돈을 거둬들였고, 이 일은 비로소 흐지부지되었습니다.

저는 안으로 찾았습니다. ‘일이 이렇게 복잡하게 된 것은 무슨 마음 때문인가? 이익을 구하는 마음은 아닌가? 나는 겉으로는 이익을 담담하게 보지만, 사실 속에는 과시심과 좋은 말을 듣기 좋아하는 마음, 쟁투심 등이 섞여 있습니다. 이런 것을 다 수련해 버려야 합니다.’

한 수련생이 병마의 교란을 받았습니다. 시간만 있으면 저는 그녀를 보러 갈 것이고, 우리는 그녀의 집에 가서 함께 교류할 것입니다. 그녀의 집은 크지 않아서, 그녀 노부부의 방에 사람 키보다 더 높은 큰 책장이 세 개 있고, 사악한 당과 사악한 영(邪黨邪靈)의 책이 가득 꽂혀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이전에 관리였기 때문입니다. 수련생이 몇 번을 말했는데도 그는 정리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사실 그도 진상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녀의 남편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이 방은 온통 사악한 영(邪靈)이 들러붙어 있는데, 집에 두면 되겠습니까? 그것들은 당신 몸을 해칠 뿐만 아니라 수련생의 수련도 방해합니다. 그녀의 몸에 이런 일이 생긴 것은 당신의 이런 물건들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그녀를 잘 보살펴야 합니다. 당신이 어서 그것을 정리해서 그녀의 몸을 빨리 회복하게 한 다음, 예전처럼 당신을 보살피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서 그것들을 정리하시지요! 사악한 당(邪黨)은 해체되어야 하는데, 당신은 여전히 그것을 부둥켜안고 있습니다. 당신이 그것들을 안고 있는 것은 그것이 몸을 숨길 곳을 마련해 주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두 번 말하자 그는 동의했습니다. 우리 수련생들이 협조하여 그 물건들을 모두 치웠습니다. 수련생들은 마음이 가뿐해졌습니다. 이 물건들을 정리한 후 저는 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이 수련생의 집 입구에 작은 여우 한 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의 몸에는 아직도 핏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이것이 그 집의 공간장이었는데, 그것의 영체는 소멸된 것 같았습니다. 이것은 사부님의 자비이고 대법의 위력입니다.

사부님의 신경문 ‘깨어나라’가 발표된 후, 우리는 함께 학습하고 토론했습니다. 한번은 그녀가 눈물을 머금고, 내가 교란을 돌파하여 수련생을 위해 컴퓨터를 설치하는 등 수련생을 배려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것은 내가 해야 할 일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사실, 제가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모두 사부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항상 사부님께 보살피고 도와달라고 부탁드려야만 제가 해야 할 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있는 힘을 다해 남을 돕고 배려하려고 애썼지만, 저 자신도 잘 수련하지 못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이런 일을 했지만, 수련생을 원망하고 질투하는 속인의 마음도 있었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매일 채소를 살 때만 진상을 이야기하고, 시간이 되면 법을 학습하고 다른 일은 상관하지 않습니다. 이를 보고 저는 “정말 부럽다.”라고 했습니다. 사실 이것은 질투심입니다. 저 자신은 법을 배울 시간이 없어서, 마음속으로 평형을 이루지 못하며, 수련생이 협조하지 않는다고 불평했습니다.

제가 만든 자료는 일반적으로 수련생의 시간에 맞추거나 가능한 한 그들에게 시간을 정하게 한 다음 전해줍니다. 다른 사람이 내 시간에 맞추도록 하는 것은 극히 드문 경우입니다. 한번은 분명히 약속 시각에 맞춰 수련생의 집 계단 입구에서 수련생이 나를 기다리도록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집의 계단은 공용 계단이고 문이 잠겨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약속한 시간에 맞춰 갔으나, 아무도 없었습니다. 마침 그 문이 열려 있기에 5층으로 올라가 그녀를 찾았으나, 문이 잠겨 있었고, 불러도 반응이 없었습니다.

이때, 저는 심성(心性)을 지킬 수 없었습니다. 화가 나서 빠른 걸음으로 아래층으로 내려가니 눈이 침침해졌습니다. 한편으로는 “아! 사명, 사명, 사명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아래층으로 내려갔을 때야 그녀가 쫓아왔습니다. 저는 속으로 그녀를 원망했습니다. ‘당신은 안전하지만, 자료를 가지고 거리를 뛰어다니며 당신을 찾는 나는 안전하겠는가?’ 또 한 번은 그녀가 시간을 정했기에 저는 진상 자료를 가지고 그녀를 세 번 찾아서야 인수인계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만날 때 저는 매우 고독하고, 아무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이때 저는 다행히도 대법을 생각하고 사명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사부님의 점화(點化)로 이것이 사명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왕 사명이고, 세상에 올 때 목숨으로 서약했는데 어찌 고생과 피곤함을 두려워하며, 무엇을 원망하고 질투하겠는가? 싱글벙글하며 원망도 집착도 없이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고 세상에 올 때 목숨으로 맺은 서약을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정법시기(正法時期) 대법제자의 상태입니다. 이때부터 제 생각은 관대해졌습니다. 원망, 질투, 불안정, 억울함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사부님의 점화

꿈속에서 사부님께서 점화(點化)해주셨습니다. 제 앞에 있는 질척질척한 길을 따라 곧장 앞으로 걸어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작은 비탈길을 오르자 철제 계단이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올라가니 경사가 가파르고 길도 계단도 없지만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올라가니 한 부처가 눈앞에 있고, 두 무더기의 불이 그 부처 앞에서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불이 훅 사라지고 불위(佛位) 전체가 드러났습니다. 매우 아름답고 대부분 노란색이었습니다. 그때 한 마디가 제 머릿속을 때렸습니다. ‘난(難) 중에서 금체(金體)를 연마하거늘’[2]. ‘홍음2–신의 길은 어렵나니’ 이것은 사부님께서 저를 깨우쳐주신 것이었습니다. 저는 깨어난 후에 우리가 법을 실증한 일이 다른 사람을 위해 한 것이 아니라 모두 자신을 위해 한 것이며, 자신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자신을 원만(圓滿)하게 하는 것은 곧 피(血)와 불(火)의 시험을 겪는 것입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천난만난(千難萬難)의 길을 다 걸어 지나왔는데, 마지막에 걸려 넘어지지 말라.”[3] 신경문 ‘깨어나라’

저는 수련의 길을 멈출 수 없고, 앞으로 가야 하며, 더욱이 걸려 넘어져서는 안 됩니다. 저는 계속 안으로 찾을 것입니다. 더는 수련생에게 집착하지 말고, 자신의 길을 잘 가야 합니다. 전에 수련생이 내게 표현했던 것은 모두 가상(假相)이었으며, 모두 나를 돕기 위해서였습니다. 사실 모든 수련생은 자신의 길을 걷고 있으며, 모두 대단합니다. 지금 저는 수련생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여기에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수련생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 교류 원고를 다 쓴 후에 사유가 뚜렷해지고 사상의 경지가 높아졌으며, 더러운 몹쓸 것도 폭로하고 제거했습니다. 현재 제 몸은 넘어져서 나타났던 각종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앞으로 저는 마지막 수련의 길을 더욱 온건하게 걷고, 사심 없이 법의 기준에 도달하여 세상에 올 때 목숨으로 맺은 서약을 이행하려고 합니다.

이상은 얕은 인식이니, 부당한 점이 있으면 자비로 바로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2] 이홍지 사부님 시사: ‘홍음2–신의 길은 어렵나니’
[3] 이홍지 사부님 경문: ‘깨어나라’



진(眞)에 따라 일하자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오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1996년부터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했습니다. 당시 저는 30세로 직장은 제 수련(修煉)의 주 장소가 되어, 평소 업무에서 대법의 진선인(真·善·忍) 원칙에 따르는 사람이 되고 일도 그렇게 할 것을 자신에게 요구했습니다.

1. 진(眞)에 따라 일하자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오다

한번은 회사에서 폐기 물품을 처리하는데, 사장은 제게 인터넷으로 매입자를 모집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위챗을 쓰지 않는데 위챗으로 온라인 광고를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부서 책임자에게 다른 동료가 이 일을 할 수 없을는지 물어봤습니다. 며칠 지나자 부서장은 다른 사람에게 요청했는데 아직 안 됐다면서 “차라리 자네가 보고서를 써서, 인터넷으로 이미 모집했는데 응하는 사람이 없다고 하지”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저는 아무 말 하지 않고 마음속으로 ‘나는 수련인이고 진선인(真·善·忍) 원칙에 따라 자신을 이끌어야 하니 거짓말을 할 수 없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묵묵히 은행카드를 연동하는 다른 방식으로 물품 처분 광고를 냈습니다.

예상외로 연달아 며칠째 전화나 방문 문의가 끊이지 않았고 희망자는 견적까지 냈습니다. 그중 어떤 매입 희망자가 견적가를 너무 높이 책정하길래 저는 두 번이나 선의로 “가격을 확정하셨어요? 잘 생각해보세요!”라고 주의를 환기시켰지만, 그는 매번 “확정했어요”라며 긍정적인 답변을 했습니다. 결국 이번 거래는 이 희망자와 마무리 했습니다. 그가 낸 금액은 부서장이 예상한 것의 5배가 넘었습니다.

2. 시대 조류에 휩쓸리지 않다

안전 생산은 한 직장에 있어서 배우 중요합니다. 사내 유관 직원들은 모두 안전 생산 교육에 참여하고 시험에 합격했고, 3년마다 재교육을 한 번씩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올해는 전염병의 영향으로 안전 재교육을 개인적으로 하고 시험은 온라인으로 보았는데, 시험을 볼 때는 컴퓨터 카메라를 켜고 수험생마다 독자적으로 답안지를 작성해야 했습니다.

요즘 사회에서 사람들은 어떤 일에서 이미 옳고 그름, 미추를 가리지 않고 심지어 흑백을 전도하기도 합니다. 시험에 통과하려고 사람들은 카메라를 어떻게 피할지에 신경을 곤두세웠습니다. 노트북 한 대를 모니터에 추가 연결하고, 문제를 푸는 것을 돕는 사람은 이 모니터를 사용해 같이 문제를 보며 심지어 마우스를 이 사람에게 직접 넘겨줬습니다. 시험 전, 다들 장비를 준비하느라 바빴지만 저는 받은 참고자료를 보느라 바빴습니다. 하루는 시험 보지 않는 동료가 우리 사무실에 왔다가 평소보다 사람이 훨씬 많아진 것을 보고 모두 뭘 하느라 바쁜지 물어보았습니다. 어떤 동료는 “저는 시험을 봐야 해요”라고 말했고 어떤 동료는 단도직입적으로 “저는 커닝하는 사람이거든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렇게 태연하게 말했는데 마치 약간 자랑스러워하는 느낌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는 가슴팍에 눈에 띄는 중국공산당 휘장을 달고 있었습니다.

3. 자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타인을 선하게 대하다

어느 해인가 고급 승진 시험을 보려고 관계자들이 모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영어 시험을 보기 전, 보통 사람들은 모두 단어를 더 많이 기억하려 했고 이렇게 하면 시험을 잘 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그때 마찬가지로 이런 생각이었습니다. 시험을 앞둔 전날, 어떤 동료가 와서 제가 보고 있는 영어단어 책을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수련인이라는 생각이 떠올랐고 다른 사람을 선하게 대하며 타인을 많이 생각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을 빌려줬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른 독해 관련 영어책을 보았습니다. 

예상 밖으로 다음날 시험을 보는데 어떤 시험 문제는 바로 제가 전날 독해 책에서 봤던 문제였습니다. 저는 순조롭게 통과됐지만 제 책을 빌려 갔던 그 동료는 아쉽게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4. 모순 속에서 자기를 수련하다

한번은 우리 회사에 파견 온 직원이 컴퓨터 등 장치를 청소하는데 서버 한 대가 갑자기 멈췄습니다. 중요한 재무 장치였기에 책임자는 다가와 저를 향해 화를 내면서 듣기 싫은 말을 했습니다. 이 일은 제 업무 범위가 아니었지만 저는 모욕을 참고 그 직원과 함께 원인을 찾아 나중에 장치를 재부팅 했고, 기계는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심성 고비는 평온하게 넘지 못했고 마음속에 억울함과 불평이 있었습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인(忍)’은 아주 강한 것으로서 ‘진(眞)’과 ‘선(善)’을 넘어선 것이다.”[1] 비록 나중에 어떤 일에 부딪혔을 때 인(忍)을 해내야 한다고 인식했지만,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 것과는 여전히 차이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착실하게 수련하는 과정에서 갈수록 이 목표에 도달할 것입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파룬따파는 좋습니다(法輪大法好). 인연 있는 사람이 모두 법을 얻어 수혜가 있기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파룬궁-제3장 心性(씬씽)수련’

1476 【수련교류 】제112회 자신을 착실히 수련해 사람 마음으로 구성된 ‘가짜 나’를 해체하다 2022-05-26
1474 【수련교류 】제111회 [세계 파룬따파의 날 특집] 우리 대법제자 가족에게도 바른 기운이 있다 2022-05-25
1473 【수련교류】제110회 사람마다 모두 밍후이왕에 접속해야 한다 2022-05-25
1471 【수련교류】제109] 나는 안으로 찾는 것을 배웠다 2022-05-24
1469 【수련교류】제108회 진정하게 안으로 찾아야 착실한 수련이다 2022-05-23
1468 【수련교류】제107회 법에 용해되자 온몸이 가벼워지다 2022-05-23
1465 【수련교류】제106회 편지 세 통을 쓰면서 사부님의 가없는 은혜를 체득하다 2022-05-22
1464 한글명혜주간 제824호 【밍후이주간】 2022-05-22
1463 【수련교류】제105회 협력 관계에서 헤어질 수 없다 2022-05-21
1461 【수련교류】제104회 대법제자의 정념으로 주도하다 2022-05-20
1460 【수련교류】제103회 한 마을 당서기의 변화 2022-05-20
1459 【수련교류】제102회 대법제자의 속인 중 표현은 세인 구도에 영향을 미친다 2022-05-19
1456 【수련교류】제101회 사부님께서 매우 많은 것을 주셨다는 것을 절실히 체득하다 2022-05-18
1455 【수련교류】제100회 내가 한 최고의 선택 2022-05-18
1453 【수련교류】제99회 ‘밖으로 구하는’ 이 습관을 고쳐야 한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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