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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교류 】제2회 대법 수련은 정말 미묘하다  
   2022-02-15 20:43:29 | 조회 : 299
제2회 대법 수련은 정말 미묘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2006년, 나는 한동안 큰아들 집에 가서 살았다. 아들의 집은 7층인데 어느 날, 인테리어를 하다가 수도가 끊겼다. 나는 큰 플라스틱 통 두 개로 아래층에 가서 물을 길어 날랐다. 한 손에 물 한 통씩 들면 총 48kg이 넘는다. 내가 단숨에 7층으로 올라가니 젊은 석공들이 감탄했다. “할아버지는 젊은이보다 더 낫네요!” 나는 웃으며 말했다. “나는 파룬궁( 法輪功 )을 수련합니다!”

이전에 나는 무술에 관심이 많아 태극권을 배운 적이 있다. 1995년 4월 어느 날, 나는 아내와 함께 볼일이 있어 동료네 집에 갔다가 동료가 가부좌하고 있는 것을 보고 마음이 끌렸다. 그는 파룬궁을 수련한다며 이 공법의 좋은 점을 설명하고 나에게 ‘파룬궁’ 책 한 권을 주었다. 집에 돌아와 보니 책의 내용이 너무 좋았다. 좋은 사람이 되게 가르치는 마음을 닦는 성명쌍수(性命雙修) 공법이었다. 아내는 4월에 수련을 시작했고, 나는 5월 20일에야 정식으로 수련을 시작했는데 그때 50세였다. 어느덧 26년이 흘러 올해 나는 만 76세이다.

파룬궁 수련을 시작한 초기에 나는 늘 파룬의 회전을 뚜렷하게 느꼈다. 손바닥, 발바닥, 아랫배 등 여러 부위에서 파룬이 회전했는데 몹시 미묘했다. 연공 할 때 아랫배의 파룬은 매우 힘있게 회전했다. 제2장 공법인 파룬쫭파(法輪樁法) 중 터우첸빠오룬(頭前抱輪)을 할 때면 내 몸이 고정되는 것 같았다. 다시 푸첸빠오룬(腹前抱輪)을 할 때 손을 아래로 힘을 주어야 내려갈 수 있었다. 터우딩빠오룬(頭頂抱輪)을 할 때 거대한 파룬이 두 팔 사이에서 회전했는데 한줄기 강한 에너지가 따라서 회전했다. 마치 시골 물레방아의 물과 같은 느낌이었다. 당시 많은 수련생이 제2장 공법을 처음 연마할 때 몹시 힘들어했지만, 나는 이 공법을 연마하고 싶은 만큼 연마할 수 있었고 손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아 매우 편안했다.

나는 수련하기 전, 두 발을 잘 쓰지 못해 주저앉으면 일어나기가 몹시 힘들었다. 어느 날 밤, 나는 침대에 기대어 비몽사몽 간에 문득 사부님께서 나의 두 무릎에 물 같은 것을 몇 방울 떨어뜨려 주시는 것을 느꼈다. 그것이 몸에 흡수된 다음 발이 아주 편안해졌다. 그때부터 발과 다리가 유연해져 지금까지 26년이 지나도록 일어나기 어려운 고질병이 재발한 적이 없다.

연공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마가 조이기 시작했고 이어서 나타난 상태는 사부님께서 ‘전법륜 (轉法輪)’에서 설명한 것과 똑같았다. “내가 천목을 말할 때, 우리 매 사람의 앞이마가 모두 조여들어 살이 한데로 모이고, 모여서는 안으로 뚫고 들어가는 것을 느낄 것이다.”[1] 한동안 매일 밤잠을 잘 때마다 자신이 언제나 한 갈래 끝없는 큰길에서 달린다고 느꼈는데, 힘껏 앞으로 돌진했지만 늘 끝까지 돌파하지 못했다.

그때 우리는 늘 단체 연공을 했다. 현지 단체에서, 어느 공장 강당에서, 혹은 어느 수련생 집에서 연공했는데, 공장 강당에서 가장 많이 했다. 강당 오른쪽에 빈방이 하나 있었는데 우리 대법제자의 물건만 놓아두었다. 사부님 설법 비디오가 들어있는 TV, 큰 녹음기 한 개, 연공 방석 같은 물건들이었다. 당시 에너지장은 정말 좋았다. 모두 늘 일찍 가서 앞다투어 바닥을 쓸고 물건을 날랐다. 서로 토론하며 교류하거나 비학비수(比學比修)하기도 했고, 비가 오든 바람이 불든 상관없이 외지에 나가서 홍법을 했다.

어느 날, 나는 사부님 설법 비디오를 보는데 갑자기 사부님께서 노란 가사를 입고 가부좌를 하신 채 텔레비전에서 나와 공중에 정좌하신 모습을 보았다. 동시에 세숫대야보다 더 큰 자주색 파룬이 공중에서 회전했는데 너무 예쁘고 미묘했다. 나중에 나는 연공 할 때 세숫대야보다 더 큰 자주색 파룬이 눈앞에서 회전하는 것을 자주 보았다.

한번은 설법 비디오를 시청한 후, 수련생이 오른쪽 방으로 텔레비전을 옮길 때 텔레비전에서 스님 모습의 부처님이 나오시는 것을 보았다. 거대한 그 부처가 수련생을 도와 텔레비전을 들어 안으로 옮겨주고 있었다.

처음 수련을 시작했을 때 나는 일정 시간 간격으로 고열이 났다. 나는 마음가짐이 아주 발랐고 이것을 사부님께서 내 몸을 청리해 주시는 것으로 생각하며 항상 좋은 일로 여겼다. 어느 날 밤, 나는 꿈에 자신이 바구니를 들고 있는 것을 보았다. 땅바닥에 많은 돈이 있었고 사람들이 서로 빼앗고 있었지만 나는 마음을 움직이지 않았다. 누가 나에게 재촉했다. “너도 빨리 바구니에 돈을 담아라.” 나는 단호하게 거절했다. “전 싫습니다!” 깨어난 후 마음이 몹시 편했다. 돈에 대한 시험을 통과했기 때문이다.

한동안 수련을 한 후, 나의 피부는 희고도 불그레하게 변했고 걸음걸이가 가벼워졌으며 몸이 항상 날아오를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2000년, 중공사당(邪黨)의 대법에 대한 박해가 가장 심할 때, 아내를 포함한 수련생들이 함께 파출소에 가서 납치된 수련생을 풀어달라고 요구하다가 오히려 납치되어 양로원에 갇혔다. 무더운 7월이지만 사악은 수련생들에게 물을 마시지 못하게 하고, 모자도 쓰지 못하게 하며, 뙤약볕 아래서 일을 시켰다. 나는 한 수련생의 가족과 함께 수련생들을 찾아오려고 양로원에 갔다. 그곳에서 많은 진(鎮)의 간부와 파출소 직원을 만났다. 당시 나는 모 공장의 공장장이었고 진 정치법률위원회 서기를 비롯한 사람들과 잘 아는 사이였다. 서기는 놀라워하며 물었다. “이 공장장님, 왜 오셨어요?” “아내를 집에 데리고 가려고 왔습니다.” 서기가 말했다. “그 사람은 파룬궁을 수련해 법을 어겼어요.” 내가 물었다. “국가의 어느 법률에 파룬궁을 수련하면 법을 어긴다고 했습니까?” “장쩌민이 말했어요.” “그것이 국법보다 더 효력이 있습니까?” 우리가 논쟁하고 있을 때 파출소 직원들이 몰려왔다.

나는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파출소 직원이 아내에게 연공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면 풀어주겠다고 했지만, 아내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들이 나에게 대신해 쓰라고 했지만 나도 쓰지 않았다. 서기가 나에게 파룬궁을 연마하느냐고 물어 내가 대답했다. “저는 파룬궁 수련으로 몸이 좋아졌습니다. 이처럼 좋은 공법을 어찌 연마하지 않겠습니까?” “정말 담이 크시네요!” 박해로 가장 두려웠던 시기였고 현장 분위기도 살벌했지만, 나는 물러서지 않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사부님께서 나를 보고 계신다!’ 사부님의 도움으로 수련생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왔다. 수련생들이 나오자마자 현의 경찰차가 뒤따라 양로원에 도착했고 수련생들을 현으로 납치하여 계속 박해하려고 했지만, 모두 집에 돌아간 것을 발견하고 어쩔 수 없이 그만두었다.

나중에 진의 무장부장과 한 경찰이 우리 집에 자주 왔다. 상급에서 우리 부부를 감시하라고 지시했다는 것이다. 어느 날, 그 두 사람이 또 와서 물었다. “아주머니는 어디 갔어요?”라고 물어서 나는 “어디에 간다고 허가받아야 합니까?”라고 말했다. “청원하러 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은 당신들을 책임지는 것이지요”라고 대답해 나는 “우리는 스스로 자신에 대해 책임집니다”라고 말하며 나는 무장부장에게 되물었다. “우리는 오랫동안 아는 사이인데 말씀해보시지요. 제가 좋은 사람입니까? 나쁜 사람입니까?” 옆의 경찰이 앞다투어 대답했다. “우리는 파룬궁 수련생이 좋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상급에서 우리에게 이렇게 하라고 하니 어쩔 수 없어요. 당신 부부가 이 집 마당에서 연공하면 우리는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당신들은 우리의 정상적인 생활을 방해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들은 돌아가더니 다시는 오지 않았다.

대법을 수련하게 된 것은 내 생애 최대 행운이다! 제자는 여기에서 사부님께 절을 올려 감사드립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원문발표: 2022년 1월 2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2/1/29/4366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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