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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811호 【밍후이주간】  
   2022-02-21 00:37:56 | 조회 : 520
[명혜주간 제811호]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이 평론을 잘 쓸 수 있도록 돕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밍후이왕 ‘파룬따파 홍전(洪傳) 30주년 평론’ 모집 통지를 본 후 수련생을 만났다. 교류에서 수련생들은 대체로 이번 공모전의 의미를 인식했고, 이전과 달리 쓰려고 했다. 그런데 나를 포함한 수련생들은 밍후이왕에 기고문을 자주 쓰기도 하고, 이미 발표한 적도 있었지만, 평론을 쓰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두려운 마음이 있었다. 수련생이 듣고 말했다. “평론을 쓰는 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논점, 논거, 논증이 있으니 잘 정리하면 됩니다. 이번 원고 모집 통지에서는 이미 우리에게 상세한 논점들을 열거해 줬습니다. 지금 중국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일거일동이 모두 다 논거와 논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평론을 작성할 때 무엇보다도 좋은 자료 선정과 어떻게 정리해서 작성하는가가 핵심입니다.”

나는 최근 며칠 동안 이번 평론을 어떻게 배열하고 취사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다 세계적 평론인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九評共產黨)’을 떠올렸다. 2004년 11월 19일, 따지웬은 ‘9평 공산당’ 시리즈를 발표해 중국공산당(중공)의 기만·폭력·사교·깡패 본성을 역사·정치·경제·문화·신앙적 측면에서 깊이 있게 분석해 중공 폭정이 중화민족과 인류에게 끼친 심각한 재앙을 폭로하고 공산당의 본질과 음모를 폭로했다. ‘9평’은 ‘9개의 정신적 핵폭탄’, ‘9면 조요경(照妖鏡: 요괴를 비춰 정체를 나타나게 하는 거울)’으로도 불린다. ‘9평’은 날카롭고, 심오하고, 멀리 내다보며, 중공의 가면을 찢었다. 중공은 ‘9평’에 감히 대꾸하지 못하고 말문이 막혀 모든 언론사가 침묵했다. ‘9평’은 근래에 가장 널리 전해지는 중공의 금서가 됐다. 나는 ‘9평’이 이번 평론을 작성하는 가장 좋은 본보기라고 생각했다.

이에 우리 수련자들은 자신의 나이, 지식수준, 생활 경험 등에 따라 ‘9평’을 반복해서 읽고, ‘9평’ 녹음을 듣고, ‘9평’ 영상을 보고, ‘9평’의 평론 작성 방식을 익힐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평론의 각도를 찾아 ‘9평’의 작문 아이디어와 패턴을 참고하면 우리의 평론을 원고화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얻기 어려운 이번 기회를 붙잡자”라는 글에서 나는 다른 수련자들의 사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치치하얼 전수반이 끝나기 이틀 전에 사부님께서는 수련생들이 어떻게 이해했는지 보시려고 모든 수련생에게 심득 체험을 제출하라고 하셨다. 누구도 자기 수련 경험에 대한 글을 써본 적이 없었고 모두가 처음이었다. 한 수련생이 무대로 걸어 올라가 사부님께 심득교류 문장을 제출하며 걱정스럽게 “잘 쓰지 못했습니다.”라고 말씀드렸다. 사부님께서는 기쁘게 받으시며 “썼으면 됐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수련생 여러분, 우리 모두 적극적으로 글을 씁시다. 어려움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평론 공모 답안지에 성실히 답하길 바랍니다.


염병 속에서 수련생의 소업과 중공 바이러스에 대한 인식

글/ 해외 대법제자

[밍후이왕] 우리 법공부팀 대부분 수련생은 동시에 감기 증상, 기침 등 중국공산당(중공) 바이러스 증상이 나타났다. 다른 법공부팀과 지역에서도 이와 비슷한 단체 소업 현상이 나타났고 일부 수련생은 사망했다고 들었다. 수련생들은 서로 다른 법공부팀에서 단체 법공부하고 교류에서 모두 여러 번 이와 관련된 화제를 토론했다. 아래는 관련 토론을 정리한 것으로 여러 수련생과 함께 나누려 한다.

1. 많은 수련생의 소업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법이 천체를 바로잡(法正天體)는 것은 이미 끝나고, 지금은 법정인간세상(法正人間)으로 넘어가고 있다.”[1] 나는 이것은 우주 정법이 삼계 내에서 사악을 청리(淸理)하고 인간 세상을 청리하는 진실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오랫동안 수련에서 정진하지 않고 세 가지 일을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수련도 하는 둥 마는 둥 하면 이제는 바로 폭로되는데, 물론 특수한 상황도 있고 더욱 복잡한 상황도 있다.

일부 상황을 법에서 보면 사실 아주 명확하다. 예를 들면 세 가지 일도 모두 하지만 다른 사람이 자신에 대해 말하지 못하게 한다. 다른 사람은 자신이 좋다고만 말해야 하고 잘못이 있고 집착심이 있다는 것을 말하지 못하게 한다. 혹은 당초 병 치료와 건강을 위해 수련에 들어왔지만, 이후에도 병에 대한 공포, 병에 대한 인식, 생사에 대한 인식 등 관념이 개변되지 않았고 뿌리를 뽑지 못했다. 다시 말해 법리에서 오랫동안 깨닫지 못했다. 다른 수련생에게 자주 “저는 여기가 좋지 않고 저기가 좋지 않아요.” “저는 뭘 먹지 못하고 뭘 하기 싫어하며 저는 어떠어떠해요.”라고 말한다. 마치 지금까지 수련하지 않은 것 같다. 아울러 말하는 사람은 이런 것이 입에 붙었고 듣는 사람도 습관이 됐다. 잘못된 관념의 장이 갈수록 더 두껍게 쌓였다. 또 기타 상황도 많다. 예를 들면 편안함을 추구하고 고생하려 하지 않으며, 정상적인 소업이나 자신이 잘못한 일을 현세현보(現世現報) 받는 것을 나쁜 일로 여긴다. 고생하려 하지 않고 자신에게 나타난 불편과 다른 사람을 배척하는 등인데, 모두 속인의 관념이 작용하는 것이다. 또 기타 근본적인 집착심을 제거하지 못한 것도 있는데 모두 지금 형세에 반영될 수 있다.

어떻게 해결하는가? “층차를 제고함이 근본이로다”[2]. 얼마 전 밍후이왕에서 멕시코 수련생 엘살바도르가 중공 바이러스 증상이 나타났지만, 그 후 위기에서 벗어난 것을 보도했는데 가장 전형적인 사례다. 얼마 전 한국의 한 신 수련생이 엄정성명 중에서 사오(邪悟)한 자와 그를 따른 사람이 잇따라 중공 바이러스에 걸린 상황을 언급했다. 이런 실제적인 사례는 모두 정곡을 찔렀다. 물론 사람 마음은 복잡하고 다양하다. 그만큼 상황도 모두 복잡하고 다양하다. 어쨌든 사람 마음을 제거하지 못하면 언제든 어떤 형식으로 터질 수 있다. 전염병에서 나타나지 않아도 기타 사건에서 체현된다. 이런 것을 지니고 새로운 우주로 갈 수 없고 터지면 이미 때는 늦는다. 필경 정법은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먼저 세상을 떠나면 사람을 구하는 역량을 크게 손상시킨다.

2. 소업 증상이 있는 수련생은 단체 법공부와 교류에 참가할 수 있는가?

2-1. 문제 제기

일부 수련생은 중공 바이러스 소업 증상이 있는 수련생이 단체 법공부에 참가하면 다른 수련생에게 압력을 줄 수 있고, 다른 수련생을 위해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한다. 소업하는 수련생이 오면 마음이 불편한 일부 수련생은 오기를 꺼린다. 그러므로 법공부 인원이 감소될 수 있다. 일부 수련생은 소업 중의 수련생이 바이러스를 다른 수련생에게 ‘전염’시키기에 다른 수련생에게 ‘선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일부 수련생은 ○○수련생은 이미 어느 수련생에게 전염시켜 그녀를 병원에 입원시켰다고 한다. 일부 법공부팀은 아직 대면 단체 법공부를 회복하지 않았고 온라인 법공부로 대체했는데 이유는 많다. 예를 들면 단체 법공부 장소를 찾지 못했다, 법공부 장소를 제공하던 수련생이 중공 바이러스 때문에 제공하기 불편하다고 한다, ‘전염’될까 봐 두려워 단체 법공부에 참가하지 않는다, 이미 온라인 법공부에 습관이 됐다는 등이다. 문제의 근원은 중공 바이러스의 전염성과 사망률이 있다며 ‘대면’해 법공부를 해야 하는지, ‘단체 법공부’를 해야 하는지 토론했다. 일부 수련생은 중공 바이러스로 소업하는 수련생을 단체 법공부에 참가시키지 말자고 건의했다. 일부 수련생은 심지어 엄격하게 이 ‘규칙’을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2. 왜 단체 법공부를 견지해야 하는가

단체 법공부와 단체 연공은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남겨주신 수련 형식이다. 단체 법공부는 우리가 공동제고하는 보장이기에 견지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실현해야 한다. 이것도 우리의 신사신법(信師信法) 정도를 검증하고 우리 전반 수련상태를 검증하는 것이다.

관건은 우리의 단체 법공부 환경을 진정하고 착실히 수련하는 환경으로, 안으로 찾는 환경으로, 자신이 심성에서 부족한 점을 찾는 것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된 집착심을 찾아 그것을 제거해야 한다. 수련 중에 나타난 어떤 일이나 어떤 현상이든 모두 여기에서 교류할 수 있어야 한다. 법리에서 깨닫고 자신이 법리에서 부족한 인식을 찾아 심성을 제고하면 그것은 우리의 정체(整體) 제고다.

2-3. ‘속인 상태에 부합하다’의 배후도 역시 수련

속인 사회에서 정부의 일부 강제조치, 예를 들면 지난해 중공 바이러스가 확산될 때 정부는 봉쇄령을 내리고 실내 모임 인원을 제한했다. 우리가 수련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가에 대한 저애와 시험이었다. 그러므로 우리 단체 법공부와 연공은 강제로 한동안 중단됐다. 특히 단체 법공부는 보통 실내에서 하기에 비교적 큰 영향을 받았다. 동시에 우리 내부에서 이런 형식에 대해 논쟁이 있었고, 중공 바이러스에 대한 각자 다른 인식이 있었으며, 만나서 정체(整體) 수련을 할 수 있는지가 문제가 됐고, 단체 법공부에 대한 더욱 큰 시험이 됐다.

속인 사회 상태에 부합하기 위해 우리 큰 법공부 팀은 중공 바이러스 소업 증상이 심한 수련생은 잠시 대면 단체 법공부에 참가하지 말기를 건의했다. 이것도 속인 이 한 층의 이치를 원용(圓容)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속인이 질의하면 우리도 정부의 요구를 전달했다고 그에게 알려줄 수 있다. 속인이 우리를 이해하게 하고 인위적으로 그들을 구하는 장애를 만들지 않게 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소업하는 수련생이 진짜로 중공 바이러스에 걸렸다고 인정해 피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수련인은 근본적으로 바이러스가 없고 전염되고 전염시키는 문제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속인 사회의 기본 상태에 부합하기 위한 형식일 뿐이다.

하지만 수련생 본인이 어떻게 인식하고 참가하는지 여부는 이 건의로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명령식 방식으로 집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수련 단체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완전히 속인 상태에 부합되면 그것은 속인이고 수련인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속인 사회 상태에 부합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대법에 원용해 정체적으로 수련의 길을 걸어야 한다.

우리는 논쟁 뒤에 나타난 원인, 즉 어떤 마음이 있고 어떤 집착심이 있는지 봐야 한다. “속인 상태에 부합해야 한다.”며 단체 법공부에 참가하지 않거나 소업 증상이 있는 수련생을 단체 법공부에 참가하지 못하게 제한하면서, 내심에는 중공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 ‘전염’에 대한 두려움,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 ‘바이러스’를 속인 가족에 전해줄 수 있다는 두려움이 있는지 봐야 한다. 다른 수련생이 ‘전염’시킬까 봐 두려워하고, 소업하는 수련생이 ‘선하지 않다.’고 말하거나 그들을 배척하고, 그들과 감히 접촉하지 않으며 그들이 단체 법공부에 참가하지 않기를 바란다면, 이것은 그들에 대한 ‘선(善)’한 표현인가, 아니면 자신의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를 다른 형태로 포장하거나 은폐한 것인가? 남이 자신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킨다고 원망만 하는데 자신은 왜 ‘전염’되는지 생각해보지 않는가? 이것은 전형적인 밖으로 구하는 마음인데, 전부 소업하는 수련생의 잘못이고 자신과 상관없으며 그들이 오지 않으면 만사형통이라는 것이다. 정말로 그런가?

3. 중공 바이러스에 대한 이성적인 인식

관건은 어떤 기점에서 중공 바이러스를 인식하느냐이다. 감성적으로 인식하면 흔히 가상이나 ‘미혹’이 된다. 현상을 통해 본질을 봐야 하고 이성적으로 법에서 진정으로 그것을 인식해야 한다.

만약 감성적으로 그것을 인식하고 그것을 ‘바이러스’로 보며 그것을 ‘병’으로 인정하면 ‘병업 가상’ 함정에 빠지게 된다. 이것은 속인의 인식이기에 그것을 두려워하게 되는데 왜냐하면 중공 바이러스는 속인에 대해서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바이러스는 어디에든 모두 있고 며칠은 피할 수 있어도 장기간은 피할 수 없으며 지하에 들어가도 소용없다. 이 공간 어디가 안전한가? 중공 바이러스는 ‘두려움’으로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만약 이성적으로 법리에서 인식하고 수련인에 대해 말하면 중공 바이러스 증상은 가상이고 겉으로만 부합될 뿐이다. 증상만 있을 뿐 진정한 바이러스는 없다. 그것의 본질은 소업이고 시험이다. 만약 우리가 그것을 수련인이 넘어야 할 관이라고 생각하고 안으로 찾으며 집착심을 제거하고 시험의 표준에 도달하면 이 소업은 빨리 지나간다. 반대로 만약 법리에서 인식이 똑똑하지 않으면 관을 넘기는 시간이 연장되고 관을 넘기는 난도가 증가하며 심지어 넘기지 못할 수도 있다.

신께서 하시기에 ‘바이러스’에는 눈이 있다. 속인에 대해 말하면 중공 바이러스는 나쁜 사람을 도태시키는 것이고 수련인에 대해 말하면 우리의 집착심을 제거하는 것이다. ‘선택된’ 수련생은 이와 관련된 집착심을 제거해야 한다. 타인에게 ‘전염’된 것이 아니며 타인이 ‘전염’시키든 그렇지 않든 바이러스에 걸리게 된다. 만약 우리가 제거해야 할 집착심이 없거나 집착심을 자양할 토양이 없으면 ‘바이러스’는 자신의 공간장에 들어오지 못한다.

소업 중의 수련생을 접하다가 나중에 자신도 증상이 나타난 것 역시 자신에 대한 시험이다. “진짜와 가짜를 가려냄은 주로 깨달음에 달렸다.”[3] ‘중공 바이러스’, ‘안으로 찾기’, ‘수련인은 병이 없다’ 등 법리에 대한 오성과 신사신법에 대한 확고한 정도에 대한 검증이다.

“물질과 정신은 일성(一性)이다.”[4]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관건이고, 그 마음을 시험하며 그 마음을 닦는 것이다. 중공 바이러스를 크게 보면 그것은 큰 산처럼 당신을 짓누르고 숨도 쉬기 어렵게 만들며 당신을 두렵게 하고 죽음까지 생각하게 할 것이다. 그것을 작게 보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한 걸음이면 넘어갈 수 있다.

4. 소업 중의 수련생이 나가서 진상을 알릴 수 있는가? 무엇이 진정한 자비인가?

우리는 소업 증상이 있지만, 중공 바이러스가 아니고 우리는 근본적으로 바이러스가 없다. 이 점은 위에서 이미 토론했다. 그러므로 속인에게 전염되거나 기타 부작용이 없다. 단지 소업이 심하면 속인은 우리가 중공 바이러스에 걸렸다고 오해할 수 있다. 그들이 꺼려하기에 그들의 부정적 요소를 끌어낼 수 있어 중생을 구하는 데 불리하다. 그러므로 심하게 소업하면 잠시 대면해 진상을 알리지 않는 것도 속인 사회를 원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가벼운 소업은 무관하다. 정념이 족하면 흔히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소업 증상도 사라지고 우리가 중생을 구하는 시험으로 변한다. 우리 자신이 시련에 처할 때 중생구도의 사명을 생각하고 자아를 내려놓으며 중생을 구하는 것은 중생에 대한 진정한 자비다.

5. 속인도 역시 수련하고 대법제자의 전반 상태가 속인 사회를 이끈다

단체 소업 증상이 나타나면 우리가 전체적으로 닦아야 할 집착심이 있는지, 아니면 법리에 대해 명확하지 않은 점이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 예를 들면 많은 수련생은 백신이나 속인 사회에 접촉하는 것을 거부하는 마음이 있다. 바이러스에 대한 인식이 바르지 않고 자신이 감염될까 봐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본인은 느끼지 못하지만 많은 수련생이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 결국, 전반 수련상태가 표준에 도달하지 못해 ‘단체 소업’이 나타난 것이다.

사람을 구하는 중에서 속인 사회를 접하는 것은 피하지 못한다. 속인사회 속에 들어가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해야 한다. 션윈 공연이 바로 이 사례고 가장 직접적인 효과가 있으며 사람을 구하는 방법 중 힘이 가장 크다.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전파된 후 속인 사회가 취한 격리조치는 션윈이 사람을 구하는 것을 가로막았다. 많은 속인이 극장에서 가깝게 앉고 인원이 너무 많으면 전염될까 봐 두려워한다. 많은 극장은 관객마다 백신 접종을 요구한다. 그러므로 하는 수 없이 션윈 관람을 포기한다. 올해 션윈 매표 상황은 중공 바이러스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일부 지역은 매표 효과가 좋지 않았다.

반대로 수련생의 수련상태를 보면 마찬가지로 이런 현상이 있지 않은가? 일부 사람은 중공 바이러스 증상으로 소업하는 수련생을 배척한다. 예를 들면 소업 중의 수련생이 같은 책상에 앉지 못하게 하고, 함께 앉아 밥을 먹지 못하게 하며, 같은 기숙사에도 살지 못하게 해 하는 수 없이 나가서 거주해야 했다. 근거리에 앉아서 함께 법공부를 하면 안 되고, 소업하는 수련생 집에 들어가기 싫어하며, 이런 수련생을 접촉하지 않으려 한다. 소업하는 수련생이 단체 활동에 참가하면 ‘선하지 않다.’고 말한다. 어떤 수련생은 전염될까 봐 두려워 마스크를 몇 개씩 쓰고 장갑도 몇 개씩 낀다. 소업하는 수련생 몸의 ‘바이러스’를 방어하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대법이 사람을 구하는 활동을 포기할지언정 백신을 절대로 맞지 않는다. 이런 마음에서 나타난 집착심은 한편으로 자신에게 번거로움과 시련을 가져다주고, 다른 편으로는 중공 바이러스의 파괴력을 강화해 우리가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하는 정체(整體)를 이루지 못하게 한다. 우리 내부에서 중공 바이러스라는 관을 넘기지 못하는데 어떻게 속인 사회에서 교란을 돌파하기를 기대하고 진정으로 구원되기를 바라는가? 우리는 속인을 구하러 왔다. 우리는 속인 사회에 이끌려 가면 안 된다. 우리의 전반 상태는 속인 사회에 영향 줄 수 있다. 지금 집단 소업은 이미 우리가 중생을 구하는 힘에 영향을 끼쳤다. 만약 중공 바이러스에 대한 인식이 법에 있지 않고 정념이 없으면 속인도 바이러스에 공포감을 일으킬 수 있고 션윈의 광범위한 중생구도 힘에도 영향을 준다.

6. 처음처럼 수련하고 100% 신사신법

여기에서 여러분과 한 시카고의 서양 치과의사 수련생의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자. 이 신 수련생 의사는 법을 얻은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아주 정진했다. 그녀는 플로리다에서 거주하는 80여 세 어머니가 중공 바이러스에 걸렸다는 것을 듣고 두려워하지 않고 전혀 망설임 없이 그곳으로 갔다. 또 중공 바이러스에 걸린 임산부 친구를 집에 데려와 돌봐주었다. 수련생은 매일 그녀들에게 밥을 지어주고 법을 읽어주며 ‘9자 진언’을 외우게 하고 발정념을 했다. 자신도 법공부와 연공을 잘했다. 일주일이 지나 두 사람은 완쾌됐고 그녀도 감염되지 않았다. 그녀의 남편도 바이러스를 두려워하며 그녀에게 약을 사 오라고 했다. 여자 수련생은 말했다. “대법을 믿어야 하고 약을 먹지 않아도 돼요.” 나중에 남편은 그녀들의 회복 상황을 보고 생각을 바꿨다.

만약 우리가 모두 이 갓 법을 얻은 신 수련생처럼 처음처럼 수련하고 중공 바이러스에 두려움이 없이 태연하며 100% 신사신법하면 우리 정체(整體)는 표준에 도달한 것이다.

7. 안으로 찾는 것은 법보(法寶)이고 대법 수련자의 생명

우리 법공부팀 한 수련생은 직장에서 바이러스 검사 결과가 양성이 나왔다. 그는 보도원에게 전화를 걸어 법공부팀에 참가할 수 있냐고 물었다. 보도원은 “우리는 개의치 않으니 스스로 결정하세요.”라고 말했다. 그는 정상적으로 법공부에 참가하기로 했다. 법공부팀에서 그는 양성 결과가 나온 과정을 말했다. 한 수련생이 말했다. “저는 두렵지 않아요. 당신을 포용할 수 있어요.” 다른 수련생도 그가 법공부팀에 참가해 이 일을 말한 것에 대해 기뻐했다. 이것은 그에게 큰 격려가 됐다. 수련생의 자비와 정념의 장에서 그는 자신의 소업에 대면할 용기가 생겼고 안으로 찾았다.

한번은 교류에서 그는 두려운 마음을 찾았다. 사부님의 신경문 ‘깨어나라’를 보고 자신이 잘 수련하지 못했고 사부님을 따라 법정인간 세상으로 가지 못한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많았다. 또 중공 바이러스도 두려워했다. 이런 두려운 마음을 인식했지만, 자신이 약하고 두려움을 이기는 힘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2주 후 회사에서 측정하니 그는 또 양성이 나왔다. 하지만 소업은 가중되지 않았다. 다른 동료들은 일반적으로 양성을 확진 받고 일주일 격리 후 양성이 사라졌다. 하지만 그는 대법제자로서 속인보다 못한 것 같았고 대법에 먹칠한 것 같아 속으로 괴로웠다.

두 번째 교류에서 그는 원망하는 마음을 찾았다. 그의 동료가 평소 자신에게 잘 대하지 않았고 늘 아귀다툼을 했다고 한다. 그가 연속 두 번이나 양성이 나온 것을 보고 동료들은 모두 기뻐했다. “마침내 당신 차례네요. 당신도 이런 날이 있군요.” 그는 평소 동료들을 미워했고 속으로 그들을 얕봤다. 근본적으로 그들을 구하려 하지 않았고 빨리 그들이 소멸됐으면 했다. 그는 ‘증오’는 중공 사당의 근본 요소라는 것을 인식했다. 그에게 ‘증오’라는 물질이 있어 나쁜 장이 생겨 중공 바이러스가 올라온 것이다. 그 양성 결과는 그가 중공 바이러스와 통하는 물질장이 있었기 때문이다. 안으로 그는 각종 두려움, 원망을 찾았다. 법공부팀 교류에서 그것을 폭로했고 집착심을 대면하게 됐다.

세 번째 교류에서 그의 몸은 모두 회복됐고 양성과 음성의 개념이 없어졌다고 했다. 평소 많은 사람 마음을 진정으로 착실히 수련해 닦아내지 못했고 잘 수련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번 자신의 생사관은 하나의 경고라고 그는 말했다. 3주 후 그는 직장에서 검사했는데 결과는 음성이었고 그는 평온하게 그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주었다. 우리는 중공 바이러스라는 가상의 관을 넘은 그를 위해 기뻐했다. 그가 명석해지고 분명하게 집착심을 제거해 기뻐했다. 그가 수련의 길에서 큰 한 걸음을 내디뎌 기뻐했다. 우리는 그와 ‘안으로 찾는’ 법의 위력을 목격했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이성적으로 법을 인식하게 해주신 것에 감사드리고 함께 제고 수련할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렸다.

정법이 오늘까지 와서 세인에 대한 도태, 대법제자에 대한 검증은 모두 시험단계로 진입했다. 각종 시험 빈도는 확대되고 난도도 증가하고 있다. 일부 사람에 대해서는 중간고사고, 일부 사람에 대해서는 기말고사이며, 일부 사람에 대해서는 생사의 시험이다. 매 한 차례 시험은 모두 중요하고 잘 넘겨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아직 기회가 얼마나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누락 없이 수련해야 하고 구(舊) 우주에서 지니고 온 모든 관념과 집착심을 닦아 버려야 하며 100% 법에 동화해야 한다. 안으로 찾아야 해낼 수 있다. 안으로 찾는 것은 법보이고 전반 수련 과정에 관통돼 있으며 대법 수련자의 생명이다. 이것을 떠나면 밖으로 찾는 것이고 ‘마도(魔道)를 걷는 것’으로 관을 넘을 수 없다.

8. 대법제자 단체는 ‘정토(淨土)’이고 우리가 정진하는 환경

우리는 아래 세 가지 방면에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대법제자의 환경이 ‘정토’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8-1. 우리는 대법 수련자이고 우리 몸은 속인과 다르다. 우리는 병이 없고 바이러스가 없다. 속인의 병균과 바이러스는 우리의 공에 의해 소멸된다. 우리는 병이 생기지 않을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소업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순정하다. 우리 이 정체(整體)는 바로 ‘정토’다.

8-2. 우리 마음속에 법이 있고 시련을 만나면 안으로 찾는다. 우리는 함께 교류하기에 매 사람이 모두 본받을 수 있고 서로 도와주며 심성을 제고하고 오성을 제고하며, 끊임없이 자신의 사상을 정화하고 관념과 집착심을 제거하며 끊임없이 법의 요구에 부합된다. 그러므로 이런 수련 방식은 우리가 함께 제고할 수 있다. 이것이 ‘정토’다.

8-3. 우리 수련생은 전체적으로 정념의 장이 있다. 단체 법공부, 단체 연공을 할 때 가장 강대하고 함께 있으며 매 사람의 정념의 장은 서로 겹치고 강화된다. 이 속에 있는 사람에게 신체를 조정해주고 바르지 않는 상태를 바로 잡아주고 자신을 순정하게 만든다. 대법제자의 이 ‘정토’는 우리가 정진할 수 있는 환경이다.

반대로 속인 사회는 갈수록 더욱더 나쁘게 변하고 바이러스가 유행하며 업력이 넘칠 것이다. 우리는 이미 법정인간 세상으로 건너가고 있고 속인 사회는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현재 속인 사회는 ‘사람마다 서로 방어’하는 상태다. 사람마다 중공 바이러스를 방어하고 전염될까 봐 두려워하며 자신을 봉쇄한다. 장래에는 ‘사람마다 만나면 두려워하는’ 상태가 나타날 것이다. 로마가 멸망할 때 나타난 흑사병은 사람마다 무서워했고 감염되면 쓰러져 죽었다. 근본적으로 치료할 시간과 방법이 없었다. 장래 인류가 전반적으로 도태될 시기에 대해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면 반가워한다.”[5] 그때는 몇 명도 만나기 어렵고 한 사람을 만나도 친근감이 배로 증가하고 기쁘고 위안이 될 것이다.

우리 자신의 수련과 중생구도의 소원이 정법 형식에 따라갈 수 있는가? 우리 매 수련인이 깊이 생각할 가치가 있다.

맺음말

속인 사회도 좋고 수련 단체도 좋다. 어떤 광범위한 집단 현상, 사회 현상이 나타날 때 우리는 끌려가면 안 되고 주요한 두 가지 점을 꼭 놓치면 안 된다. 자신을 잘 수련하고, 중생을 구해야 한다. 자신을 잘 수련하는 것은 중생구도의 기초이고 중생구도는 우리의 사명이다.

현재 우리 단체에서 나타난 광범위한 중공 바이러스 소업 상태는 우리가 전반적으로 수련 제고하기 위해 나타난 것이고 우리가 장래 사람을 구하는데 더욱 큰 난도의 경험을 쌓는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놓치면 안 되고 법에서 법을 인식해야 하고 착실하게 그 속에서 자신을 단련해야 한다. 중공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을 제거하고 장애를 돌파하며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고 100% 신사신법해야 한다. 설사 심각한 전염병이 나타나더라도, 속인 사회에 더욱 큰 변화가 생기더라도 우리의 수련은 동요돼서는 안 되고 우리가 사람을 구하는 사명도 포기해선 안 된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경문: ‘깨어나라’
[2] 리훙쯔 사부님의 경문: ‘정진요지2-진성을 보다’
[3] 리훙쯔 사부님의 경문: ‘정진요지-깨달음’
[4] 리훙쯔 사부님의 저작: ‘오스트레일리아법회 설법’
[5] 리훙쯔 사부님의 저작: ‘각지설법11-무엇이 대법제자인가’


안으로 찾아 자신을 수련해야만 심성을 제고할 수 있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법이 천체를 바로잡(法正天體)는 것은 이미 끝나고, 지금은 법정인간세상(法正人間)으로 넘어가고 있다. 대부분의 대법제자가 법으로 인간세상을 바로잡(法正人間)는 사부를 따르게 될 것이다.”[1] 나는 우리 대법제자의 수련과 정법(正法)은 동시에 진행되고, 대법제자는 조사정법(助師正法)과 구도중생(救度衆生)의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고 이해한다. 조금만 방심해도 지나가 버리는 이 결정적인 순간에 모든 대법제자를 시험하는 것이고, 사부님께서 또 우리에게 잘할 기회를 주시는 것이기에 자신에게 유감을 남기지 말고 수련의 기회와 인연을 잃지 말아야 한다.

법공부 팀의 한 수련생은 자녀에 대한 정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온종일 집안의 모든 일에 바삐 보내느라 장기간 상태가 좋지 않았다. 법공부를 하러 올 때도 있고 오지 않을 때도 있으며 진상도 알리지 않는다. 우리 법공부 팀의 수련생들은 모두 그녀가 제고되어 걸어 나와 진상을 알려 중생을 구하여 자신이 약속한 사명을 실현하기를 바랐다. 그래서 나는 팀에서 법공부가 끝난 후 다시 한번 그녀를 일깨워줬다. 당시 내 마음이 조급해서 그녀의 느낌을 배려하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선(善)한 마음이 부족한 상태에서 말해서인지 그녀는 기분 나빠하면서 “당신은 선한 마음이 조금도 없어요.”라는 등 말을 했다. 나는 ‘내가 왜 선한 마음이 없지?’라고 생각했다. 다른 한 수련생도 내게 “수련생과 서로 교류할 때는 반드시 법에서 벗어나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법의 역량은 거대하고 선의 역량도 거대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수련생의 이 말은 나를 깨닫게 했다. 순간 사부님의 법이 내 머리에 떠올랐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무엇이 불법인가? 이 우주 중의 가장 근본적인 특성 真(쩐)·善(싼)·忍(런), 그가 바로 불법의 최고 체현이며, 그가 바로 가장 근본적인 불법이다. 불법은 부동한 층차 중에서 부동한 체현 형식이 있으며, 부동한 층차 중에서 부동한 지도 작용이 있는데, 층차가 낮을수록 표현이 더욱 번잡하다. 공기미립자·돌·나무·흙·강철·인체, 모든 물질 속에는 모두 真(쩐)·善(싼)·忍(런), 이런 특성이 존재하며, 고대에는 오행(五行)이 우주 중의 만사만물을 구성한다고 했는데, 역시 모두 真(쩐)·善(싼)·忍(런), 이런 특성이 존재한다.”[2]

나는 즉시 사부님께서 수련생의 입을 빌어 점화해 주신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즉 내가 심성을 제고해 안으로 찾고 대선대인(大善大忍)의 마음을 닦도록 한 것이었다. 깨달은 후 나는 제때 자신을 바로 잡았다. 수련생은 바로 자신의 거울이다. 나는 모든 것을 사부님 배치에 따라 자신을 잘 수련해야 한다.

집에 돌아온 후 나는 머릿속으로 평소 수련 중에서의 자신의 표현과 이 몇 년간의 일언일행(一言一行)을 돌이켜 봤다. 돌이켜 보니 정말로 충격적이었다. 나는 이 몇 년 동안의 수련 중에서 그리고 가정과 수련생 중에서 말할 때 냉정하거나 완고했으며 또 쟁투심, 과시심, 질투심, 남이 말을 못 하게 하거나 위사위아(爲私爲我)의 원망, 상처받을까 두려워하는 마음, 다른 사람만 개변하려 할 뿐 자신은 닦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 마음이 있었다.

나는 사부님 법리를 깨닫고 각종 사람 마음을 똑똑히 인식했으며 원망하는 마음은 후천적으로 형성된 관념이라는 것을 알았다. 깨달은 후 나는 더욱 강대한 발정념으로 자신의 공간장 중의 사상업력 및 공산사령(共產邪靈) 요소와 악당 문화를 제거했다.

수련 중에서, 주변의 환경 중에서, 사유 방식에서 당(黨) 문화의 독소를 근본적으로 제거하고 구우주의 사(私)를 위하는 이치에서 벗어나야만 ‘진선인(真·善·忍)’의 특성에 동화될 수 있고, ​신우주 중에서 위타(爲他), 관용, 자비, 일체를 포용하는 순수하고 평온한 각자(覺者)의 상태를 수련 성취할 수 있다.

다시 그녀를 만났을 때 그녀의 관념은 개변됐다. 사부님의 박대정심(博大精深)한 우주의 법리에서 수련생은 자신을 바로 잡고 심성을 제고해 법을 실증하는 길에 들어서서 중생을 구했다. 이로 인해 대법제자가 수련 중에서 제고하는 매 한 걸음은 모두 착실하게 자신을 수련하고 자신을 바로 잡는 것과 갈라놓을 수 없다는 것을 더욱 깊이 깨달았다.

마음을 조용히 하고 법공부를 해서 법리를 명백히 깨달아야만 자신의 수련을 이끌 수 있다. 오직 안으로 찾는 이 법보(法寶)를 명심하고 대법에 동화되어 정진 또 정진해야만 사부님께서 구원해주신 은혜에 보답할 수 있고 최후의 이 시기에 용맹정진할 수 있다. 또 사부님의 노고를 줄일 수 있고 인연 있는 중생이 파룬따파(法輪大法)의 진상을 듣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약간의 깨달음이니 법에 있지 않은 곳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지적해주시길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깨어나라’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


법공부와 착실한 수련에서의 편차

글/ 허난성 대법제자 융전(永眞)

[밍후이왕] 최근 몇 년간 수련생들의 법공부와 착실한 수련에서 한 가지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사악한 공산당의 이른바 ‘제로화’ 움직임 이후, 우리 지역 20여 명 수련생이 차례로 불법적으로 가산을 몰수당하고 수감되거나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수련의 각도에서 보면 우리는 이런 사고가 난 수련생들이 각자의 법공부와 착실한 수련에서 모두 여러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문제가 여러 해 동안 존재해왔고 주변의 많은 수련생도 알고 있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다른 수련생으로부터 여러 번 교류하고 지적받았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여기서 수련생이 박해를 당했는데도 그들의 문제를 찾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한 수련인으로서 어떤 문제든 모두 수련의 문제이고 어떠한 기피나 회피도 모두 올바른 태도가 아니라는 것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사고가 난 수련생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는 일정한 수련생 단체에서 한 가지 두드러진 공통적인 문제, 법공부와 착실한 수련에서 쉽게 알아차리지 못하는 편차가 있으며, 이 편차가 오히려 결정적이고 중요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편차의 표현은 많은 수련생이 단체 법공부에 참가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스스로 집에서 법공부하는 것은 소홀히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수련생은 집에서 거의 법공부를 하지 않고, 어떤 수련생은 매일 법공부를 하지만 법으로 자신의 사상과 행동을 대조할 줄 모르며 문제가 있으면 안으로 찾을 줄 모르고 착실하게 수련할 줄 몰라 자신과 주변 환경을 오랫동안 변화시킬 수 없었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밍후이왕에 접속하거나 교류문장을 보는 것만 중시합니다. 교류문장에서 방법과 관행만 배울 뿐, 문제가 생기면 안으로 찾지 않고 교류문장을 찾거나 다른 수련생을 찾아 교류합니다. 보기에는 매우 정진하고 수련을 중시하는 것 같지만 오히려 법으로부터 갈수록 멀어져 어느새 “대법만이 근본이로다”[1]에서 어긋난 지 오래됩니다.

이해하지 못하거나 법에서 승화되거나 개변한 체험이 없는 이러한 수련생이 적지 않음을 발견했는데 교류해도 효과가 없습니다. 지적하는 것은 저의 책임이며 적절하지 않은 곳은 자비롭게 바로잡아주시길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사(詩詞): ‘홍음-정법문을 구하다(求正法門)’


뼈를 깎듯 한 차례 질투심을 버린 경험

글/ 중국 동북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중국 공무원입니다. 1999년 3월부터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한 뒤로 환골탈태해 몸이 가뿐해졌습니다. 22년의 수련길에서 곤두박질쳤지만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제자를 포기하지 않고 보호해 주셔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사부님의 하늘 같은 큰 은혜로 저는 온 우주의 신들이 부러워하는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되었습니다. 수련생의 격려하에, 사부님의 자비로운 점오로 자신의 작업환경에서 한 차례 뼈를 깎듯 질투심을 제거했던 잊지 못할 경험을 써내어, 수련의 기연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수련 중 우리를 위해 하늘에 오르는 사다리를 받쳐 준 인연 있는 세상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려 합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설법할 때 늘 질투심 문제를 말한다. 무엇 때문인가? 왜냐하면 중국에서는 질투심의 표현이 극히 강렬하며, 강렬함이 이미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자신마저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1] 십여 년 전에 집착심을 제거하는 그 과정을 거치면서 저는 사부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대법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 초, 제가 수련을 포기하지 않자 직장 임원은 압력을 이기지 못해 저를 중간관리급에서 ‘창구’부서로 보내, 홀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고객 응대 업무를 하게 됐습니다. 저와 함께 하는 동료는 고학력이지만 거만하고 화를 잘 내서 평판이 좋지 않아 줄곧 좋은 자리에 발탁되지 못했고, 근무도 태만했습니다. 부서장은 그의 미움을 받을까 봐 눈을 감아주고 일하는 사람만 있으면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동 전에 동료는 저더러 그 부서는 복잡하니 마음의 준비를 잘하라며 중임을 완수하려면 치욕을 참아야 한다고 귀띔했습니다. 저는 수련인이며, 대인 관계도 좋고 성격도 비교적 부드러워 남과 갈등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생각처럼 그렇게 순조롭지 않았습니다. 저는 동료가 저를 친절하게 대하자 기회를 잡아 그에게 대법의 진상을 이야기해 주고, 인민폐에 가명으로 삼퇴(중공의 3대 조직인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 조직 탈퇴)를 성명해 평안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그는 중공 사당의 본질을 어느 정도 인식했고, “이런 상황에서도 당신은 다른 사람을 생각할 수 있군요”라며 저를 동정했습니다. 저는 그가 사리에 밝은 것을 보고 위안을 느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여러 차례 설법에서 수련인이 좋은 사람이 되려면 일을 잘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새로운 직장에서 저는 진선인(真·善·忍)의 기준에 따라 열심히 일하고, 노고를 감수하며, 자신을 잘 수련하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수련은 점차 심성을 높이는 과정이 있습니다. 저는 본업 외에 자주 이 동료의 일을 도와주었습니다. 점차, 그는 법률문서를 보는 것 외에는 휴대폰을 들고 ‘더우디주(鬥地主)’, ‘싼다이(三打一)’ 등 포커 게임을 했고, 오후에는 헬스장에 가서 운동하면서 자기 일을 저에게 떠넘겼습니다. 제가 정신없이 바삐 일하는데도 그는 마치 상사처럼 저에게 시키기만 하고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점점 마음이 변했고, 울화가 치밀어 올라 안색도 전처럼 부드럽지 않았습니다. 저의 불편한 마음이 드러나자 주변 환경도 갈수록 나빠졌습니다. 사부님께서는 “그러나 흔히 모순이 생길 때, 사람의 심령(心靈)을 자극하지 않으면 소용없고 쓸모없으며 제고하지 못한다.”[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불평할수록 그는 거리낌 없이 의기양양해 했고 부서장은 보고도 못 본 체했습니다. 마침내 저는 인내심에 한계가 와서 화산처럼 질투심이 폭발했습니다!

어느 날 저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라, 직속 상관을 넘어 부서장을 찾아갔습니다. 저는 부서장에게 상황을 설명하면서 합리적으로 일을 배치해달라, 더는 추가 업무를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부서장이 저에게 조금만 참으라고 했지만 저는 당시 이미 완전히 자신이 수련인이라는 것을 잊었고, 사부님께서 저에게 심성을 높이라고 깨우쳐 주시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더 깊이 들여다보지도 않았습니다. 돌아온 후, 저는 뭔가 잘못한 것처럼 마음이 불편했고, 사무실 환경이 긴장되어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퇴근하고 직장 문을 나설 때면 한결 마음이 가벼웠지만, 아침마다 직장 문을 들어설 때면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제가 깨닫지 못하는 것을 보시고 속인의 입을 빌려 깨우쳐 주셨습니다. 한번은 경비원이 문 앞에서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을 봤습니다. “이미 주유를 세상에 내셨거늘 어찌 또 공명을 내리셨나이까!” 저는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갑자기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질투심인 줄 압니다! 그런데 무엇을 시기하고 질투한 것일까요? ‘그는 나와 명예나 이익을 다툰 것도 아니고, 그의 모든 행동은 모두 나를 도와 심성을 제고시키고 있지 않은가!’

한번은 제가 가슴이 답답하고 괴로워하고 있는데 동료가 다가와 말했습니다: “형, 제가 어제 ‘서유기’ 특집 프로그램을 봤어요. 여래불이 손오공을 삼계에서 벗어나게 하려 했는데, 손오공이 삼계를 벗어나려 하지 않더라고요.” 저는 마음속으로 놀랐고 진정으로 이 인연 있는 동료들한테 감탄했습니다. 한 대법제자의 제고를 위해, 한 대각자를 키우기 위해 그들이 어떤 서약을 했을까! 저는 체면을 내려놓고 사심을 버리고, 동료 책상 위에 한 달이 넘도록 밀어 밀어 놓았던, 그가 해야 할 일거리를 가져다 마이크로폰에 녹음하고, 처리했습니다. 그러자 줄곧 가슴속에 막혀있던 단단한 얼음 같은 물질 한 덩이가 서서히 녹아버렸습니다. 동료는 저의 변화를 보고 놀라서 벌떡 일어나더니 사무실을 나갔습니다. 제 행동이 바뀐 것을 보고 동료가 자괴감을 느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음속으로 더는 그를 원망하지 않게 됐습니다.

그러나 수련은 엄숙한 것으로 비록 겉으로는 질투심을 찾고 동료를 더는 원망하지 않았지만, 법리상에서 진정하게 인식을 높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심성이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향상될 수 없으며, 난을 지나갈 수 없습니다. 어느 날, 막 인테리어를 한 아래층에서 찾아와 우리 집 화장실에서 물이 샌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살펴봐도 새는 곳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수련문제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옆집에서 인테리어를 하면서 우리 집 담벼락에 묻힌 난방관을 깨뜨려 물이 벽을 타고 아래층으로 스며든 것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동북 날씨가 추워서 스팀 파이프의 물을 빼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겼습니다. 난방 공사 담당자와 거듭 상의한 끝에 방류하는데, 지하실에 거의 한 시간을 방류했는데도 위층에서 난방용수가 줄지 않아 시공할 수 없었습니다. 저녁에 난방을 공급할 때가 되어 다급해진 공구장이 몇 번이나 찾아와 빨리 수리하라고 독촉하면서 주민들의 난방 공급을 지연시켜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일을 진정으로 저의 수련과 연결해 안으로 찾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때 저는 사부님께 도움을 청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마음속으로 간절히 말씀드렸습니다. “사부님, 어서 제자를 도와주십시오. 제자는 누락과 집착을 반드시 고치겠습니다.” 급기야 일에 반전이 생겼습니다. 난방공이 움의 밸브를 잘못 놓아 상수를 난방 밸브로 착각했던 것입니다. 곧 난방누설관 수리를 끝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저는 사부님께 향을 올렸습니다. 다시 사부님의 법상을 모시는 방으로 들어선 저는 너무나 놀라서 온몸이 떨렸습니다. 분명히 향로에 잘 꽂은 향 세 개가 일제히 바닥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저는 곧 사부님께 머리를 숙여 잘못을 시인한 후, 새로 향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제가 다시 돌아왔을 때, 향 세 개가 또다시 향로 위에 가로놓여 있었습니다. 저는 다시 한번 사부님께 잘못을 빌고, 다시 향을 올렸습니다. 사부님께서 다시 한번 저를 깨닫게 하셨는데도 저는 잘못을 알고 잘 고치지 않았는데, 이는 단지 집착심을 버리지 않는 문제만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사부님과 대법에 불경한 문제였습니다.

저는 진지하게 법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자신 수련을 되돌아보면서 이 질투심의 뿌리를 깊이 파고들었습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내성적이고 질투심이 강했고, 무슨 일이든 겉으로는 말하지 않고 속으로 화를 냈고, 뜻대로 되지 않으면 극단으로 치달으며 다른 사람을 ‘징벌’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건강하지 못했습니다. 수련 후 사부님께서 저를 정화해 주셨고, 일찍이 단체 연공을 할 때 한 달 동안 딸꾹질을 해 많은 원한을 삭혔고 마음이 정화되자 몸의 병도 사라지고 홀가분했습니다. 직장에서 사부님께서는 또 저를 위해 사사건건 질투심을 버릴 기회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저는 직장의 모든 부서를 두루 거치면서, 상사들의 능력이 겉보기에는 저보다 못하지만 도리어 임원으로 앉은 것을 보았습니다. 자료를 쓸 줄 모르면서 제가 잘 써놓은 자료를 고치거나, 때때로 하필이면 제가 잘 썼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지워버리고, 공들여 편집한 원지[院誌-지방지의 하나. 원(院)의 정치·경제·문화·민속 등 방면의 역사와 상황을 기록한 것]에는 다른 사람 이름이 오르고 제 이름이 빠지는 일들을 봤는데, 이런 일들은 매번 저의 명예와 이익, 남을 무시하는 질투심을 자극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날, 잘하지 못하는 이 사람이 도리어 간부로 승진했고, 게다가 그의 상사가 되기까지 했는데, 그는 승진하지 못했다. 그의 그 마음속은 평형을 이루지 못해 위아래로 다니며 불평하는데, 질투가 이만저만이 아니다.”[1] “악자(惡者)는 질투심의 소치로 자신을 위하고, 화를 내며, 불공평하다고 한다. 선자(善者)는 늘 자비심이 있어, 원망도 증오도 없이, 고생을 낙으로 삼는다. 각자(覺者)는 집착심이 없으며 세인들이 환각(幻)에 미혹됨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2]

사부님의 법에 비추어 질투심을 파고 보니 이렇게 여러 해 동안 저는 줄곧 명리정 속에서 보통 사람과 싸웠는데, 이것을 수련으로 볼 수 있겠나? 법을 실증했다고 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대법에 먹칠한 것이 아닌가? 법에 비추어 더 깊이 파고 들어가 보니 질투심 배후에는 단지 명리심만이 아니라 정이 있었고, 뿌리는 위사위아한 사심(私心)이었습니다. 명예와 이익에 대한 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어떻게 자비심이 생길 수 있겠는가? 수련한 지 20여 년, 곤두박질치면서 세 가지 일도 모두 하고 있지만, 결코 정진하지 못하고, 수련을 참답게 할 줄 모르고, 법을 배우지 않고 사람을 배우면서 항상 지름길을 찾으려 했습니다. 때때로 일을 수련으로 여기고, 편파적으로 법을 이해했습니다. 이렇게 완고한 사심을 버리지 않고서 어찌 오로지 다른 사람을 위하는 새로운 우주의 생명이 될 수 있겠나 싶었습니다.

사부님의 법에 따라, 저는 사사건건 자신을 진정으로 수련하고 일언일행을 법의 요구대로 하라고 자신에게 요구했습니다. 동료의 장점을 많이 보고 그들을 바로 저의 거울로 삼았습니다. 용무로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책임감 있게 잘 응대하고 일을 처리했습니다. 점차 저의 업무 환경이 새롭게 바뀌면서 느슨해졌고, 동료들도 점차 대법의 진상을 받아들이게 되었으며, 직장 상사들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연말 공무원 심사 때 말단 관리자도 중간 관리자들과 함께 단상에 올라 업무 상황을 보고하라고 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저에게 관리층 전원에게 법을 실증할 기회를 주신 것임을 알았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선물을 소중히 여기고 천 자쯤 되는 업무보고서 초안을 정성껏 작성했습니다. 구어체에 가까운 문어체로 제가 진실하고 선량하고 참고 견디는 보편적 가치에 따라 처신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 해 동안의 일을 허심탄회하게 종합하고, 오점이나 부족했던 부분도 성실히 밝혔습니다. 이번 업무보고서는 모든 관리층과 동료의 열렬한 박수와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가슴을 도려내듯 집착을 없애는 과정에서 환경이 마음에 따라 변하는(境隨心轉) 묘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동료는 제가 쓴 업무보고서가 마치 한 편의 시 같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저를 도와 심성을 제고시켜주던 동료는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았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9자진언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대법제자 수련의 밑거름 역할을 다한 후 회사를 그만두고 변호사 사무실을 차려 좋은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에 감사드립니다! 대법제자의 수련을 위해 하늘로 오르는 사다리를 받쳐준 인연 있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개인의 인식임으로 법에 있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자비롭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경지(境界)’


마을과 도시에서 사람 구하기에 바쁘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1996년에 법을 얻은 노제자로서 지금은 이미 팔순이 가까워졌습니다. 2005년부터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면서 이 끈을 놓은 적이 없습니다.

나가서 진상을 알릴 때 대법 진상 소책자와 스티커가 없어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종이마다 썼고 복사 용지에 한 번씩 밍후이왕에 발표된 진상 자료를 여러 부 필사했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나가서 풀로 전봇대에 붙였습니다. 그 무렵 다른 공간의 사악한 요소가 매우 많은 데다가 경험이 부족해서 길을 걸으면 심장이 매우 빨리 뛰었습니다. 개 짖는 소리만 들어도 떨리고 놀라서 급하게 붙이고 집으로 달려왔습니다.

밍후이왕에서 발표한 진상 소책자가 생긴 후 저는 고향 사람들이 대법 진상을 알도록 장소를 ‘전봇대’에서 마을 사람들의 ‘대문 입구’로 변경했습니다. 그러나 교란도 매우 커서 두 걸음도 채 못 가서 차량과 행인을 만났고 어떤 때, 차 불빛이 비치면 저는 나무를 심으려고 판 구덩이에 납작 엎드렸습니다. 맞은 편에서 걸어오는 사람을 만나면 놀라서 해바라기밭으로 숨었습니다. 이렇게 숨어서 머뭇머뭇하다 보니 30개 소책자를 늘 하룻밤이 다 걸려서야 배포할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시장에 가서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어떤 지인은 저를 보고 이 일을 제 아들에게 알려줬습니다. 아들은 화를 내며 “지금 경찰이 모두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을 붙잡는데 엄마는 왜 또 곳곳에서 알려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알리지 않으면 대법과 대법제자가 박해받는 사실을 누가 알겠어? 모두에게 이런 일을 알게 하는 건 좋은 일 아니니?”라고 말했습니다.

그 무렵 우리 마을은 저까지 포함해서 네 사람만 수련했습니다. 여건의 한계로 새로 인쇄된 진상 자료 또는 경문을 받으려면 매우 어려웠습니다. 안전을 위해, 외지에서 우리에게 자료를 제공하는 수련생은 저와 논의 후 이런 자료를 정기적으로 마을 강가에 묻어두기로 하고 저는 시간을 내어 가져와 다른 수련생에게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사부님의 경문은 매번 한 부만 받을 수 있었는데 프린터가 없어서 집마다 돌아가면서 봐야 했습니다. 저는 받은 후 사부님의 경문을 필사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발각되면 안 되니 깊은 밤 조용할 때, 이불 속에서 몰래 등을 켜고 밤새 필사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고생이라기보다 그런 시간들이 매우 소중했다고 느껴집니다.

그 시절 비록 마을에 우리 네 명의 수련생뿐이었지만 우리는 서로 격려하면서 법공부를 마친 후, 함께 앉아 각 집 명단을 훑어보면서 어느 마을 주민이 아직 구원받지 못했고 어떤 방식으로 그들을 구해야 할지 논의했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가지(加持)로 우리는 점차 대법 진상을 마을 전체에 모두 알렸습니다. 그때 마을 전체 주민은 모두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외지에서 아르바이트하거나 학교에 다니는 학생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사람이 다 대법 진상을 들은 적이 있었고 가입했던 중국공산당(중공)의 당·단·대 조직을 탈퇴했습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현수막은 벽에 몇 년이나 걸려 있어도 아무도 제거하지 않았고 심지어는 색이 바랬어도 계속 걸려 있었습니다.

어느 해에 저는 경찰에 의해 집안을 수색당하고 가산을 몰수당했습니다. 그때 경찰은 매우 흉악했고 기세가 등등해 모든 대법책을 빼앗아 간 것은 물론 상자 안에 있던 수백 위안(몇만 원)의 현금마저 강탈했습니다. 그 무렵 정세가 매우 심각해 우리 집이 경찰에 의해 가산을 몰수당하고 있다는 소문이 마을 전체에 전해지면서 주민들이 급히 달려와 우리 집 입구에 둘러서서 구경했습니다.

그중 할머니 몇 명이 나서서 내 주위를 둘러싸고 저를 보호해주면서 큰 소리로 경찰에게 물었습니다. “이 할머니는 엄청 좋은 사람이에요. 우리 전체 마을에서 누구나 일이 있어서 이 할머니를 찾으면 매번 모두 오고 누가 도움이 필요하면 다 도와줬어요. 이렇게 좋은 사람을 당신들이 붙잡아가서 뭐 하려고요?” 그런데도 제게 접근하려는 경찰관들을 보고 이 할머니들은 경찰을 밀어내면서 말했습니다. “당신들 손대지 말아. 앞으로 다가서지도 말고. 누가 우리를 건드려 넘어지기라도 하면 우리는 배상하게 할 거야. 우리 이 할머니들은 온몸에 병이 많은데 마침 치료할 곳이 없어서 걱정이었거든!” 다른 마을 주민들도 격분했고 사람도 많고 세력이 커지자 경찰들은 그냥 떠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장면을 지금 돌이켜봐도 여전히 감동적입니다. 이런 소박하고 선량한 마을 주민들은 모두 대법 진상을 명백히 알게 됐고 또 행동으로 대법제자를 보호해줬으며 자신을 위해 아름답고 훌륭한 미래를 선택했습니다. 나중에 저는 도시로 이사했고 계속해 나가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동안 많은 감동적인 사례를 만났습니다.

지난해 겨울, 저는 대법 진상 호신부를 진상을 아는 행인에게 주었습니다. 마침 50대쯤으로 보이는 여성 한 명이 우리 곁을 지나가 저는 그 여성에게도 하나 주었습니다. 그 후 저는 계속 행인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이미 10여 미터 걸어갔던 그 여성은 갑자기 되돌아와 입으로 “아! 아!”하는 소리를 내면서 저를 안고 감격스러워하며 뺨을 가까이 대며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 여성이 걸어가면서 호신부를 바라보던 모습을 돌이켜보니 분명 호신부에 적힌 글을 본 후 기뻐했으며 대법을 인정한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그 여성이 대법과 어떤 인연이 있는지 모르지만, 그 여성의 표현에 저는 깊이 감동했습니다. 그 여성은 말을 할 수 없었기에 진실한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아 두 손으로 합장하며 제게 읍을 했는데 마치 천만년 기다린 것이 바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호신부를 얻기 위한 이 순간인 것 같았습니다!

우리 지역사회에는 한 퇴직 교사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만났을 때 할머니는 지팡이를 짚고 있었습니다. 뇌졸중에 걸린 적이 있어서 걸을 때 절룩거렸고 움직임이 아주 어려웠습니다. 할머니에게 진상을 알리자 매우 인정했고 그 자리에서 ‘삼퇴’를 했습니다. 헤어질 때 저는 건강에 좋으니 반드시 ‘9자 진언(九字眞言)’을 많이 외우라고 당부했습니다.

뜻밖에 한 달 후에 우리는 또 만났습니다. 제가 인사를 건네기도 전에 할머니는 제 손을 잡고 감격해하며 “아! 아주머니, 아주머니도 여기에 사는군요! 아주머니 말이 맞아요. 이 대법은 엄청 신기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보니 할머니 손에는 지팡이가 없었습니다. 할머니는 지난번에 제가 알려준 파룬궁 진상을 듣고 삼퇴 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지팡이를 버리고 지금 두 다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었고 걸을 때 더는 끌지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또 2리 밖에 있는 상가에 가서 장을 보고 짐을 들고 집으로 돌아와도 힘들지 않다며 직접 파룬따파의 신기함을 체득했다고 했습니다!

그 후 제가 다른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는 모습을 보기만 하면 할머니는 다가와 옆에서 “이 대법은 정말 좋아요. 저를 보세요. 원래 온몸에 다 병이 있었고 길을 걸을 때도 지팡이를 짚었는데 지금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를 묵묵히 외워서 지팡이도 버렸잖아요!”라고 맞장구를 쳤습니다. 상대방은 자연스럽게 제가 알린 진상을 믿었고 호신부를 받았으며 ‘삼퇴’했습니다.

할머니처럼 이렇게 저를 도와 대법 진상을 전하는 사람은 몇 명 더 있습니다.
한 번은 제가 시장에서 집을 나서면서 돈을 안 갖고 온 여성 한 명을 만났습니다. 그 여성을 돕기 위해 저는 자진해서 일부 거스름돈을 냈습니다. 그때는 그 여성이 돈을 갚을지를 전혀 고민하지 않고 오직 이 기회를 이용해 대법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 여성은 듣고 매우 인정했습니다. 2~3개월 후 우리 두 사람은 또 만났습니다. 만나자마자 여성은 감격에 겨워 “이 2위안(약 380원)을 돌려드리려고 당신을 여러 번이나 찾았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인연 있는 한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는 모습을 보고 이 여성도 다가와 그 사람에게 “이 할머니 엄청 좋은 분이세요! 그날 제가 그릇을 사고 싶었지만, 돈을 안 가져왔는데 이 할머니는 보자마자 곧바로 대신 돈을 내주셨어요. 저는 이 할머니를 전혀 몰라요. 할머니를 찾는 데 몇 개월이나 걸렸어요. 이번에야 만났네요. 요즘 세상에 이렇게 좋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할머니가 당신에게 알린 진상과 당신에게 드리는 물건을 얼른 받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마을에서 도시로 옮겨와 정착한 저는 거의 하루도 한가했던 적이 없었고 진상을 많이 알려서 지역사회 부근의 주민, 시장 노점상들도 거의 모두 저를 알게 됐습니다. 더 많은 세상 사람이 진상을 알고 구원을 받게 하려고, 저는 또 자전거를 타고 곳곳을 다니면서 인연 있는 사람을 찾았습니다.

저는 비록 팔순이 거의 다 되었지만,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보호로 눈이 침침하지 않고 귀를 먹지 않았으며 신체는 건강하고 자전거를 타고 2리 밖의 지방에 가서 진상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밖에 나가 진상을 알리는 것은 제게 있어서 이미 습관이 되어 특별한 상황이 없는 한 아무리 춥고 더워도 저는 모두 나가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사람을 만났는데 제게 대법책을 요구하는 사람이 있었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보이고 칭찬하면서 온갖 좋은 일을 해서 천살 까지 살 수 있겠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밥 먹고 그렇게도 할 일이 없느냐, 돈을 얼마나 받았길래 이렇게 하느냐며 욕하는 사람이 있었고 또 젊은 사복 경찰은 원래 저를 납치하려 했다가 저의 권유에 포기하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의 어떤 표현이든지 막론하고 저는 모두 마음을 움직이지 않고 매일 여느 때처럼 제시간에 나가서 사람을 구했습니다. 저는 사람을 구하는 숫자에 집착하지 않았고 두 사람이든 세 사람이든 아니면 일곱, 여덟 사람이든지 막론하고 선한 마음 하나로 가서 행했습니다. 왜냐하면 사부님께서 인연 있는 사람을 제 곁으로 안배해주실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정법홍세의 추진으로 저는 주변환경과 중생의 변화를 분명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상을 받아들이려는 사람들이 갈수록 많습니다. 지금 제가 밖에 나가면 기존에 삼퇴한 적이 있는 사람들을 자주 만나며 그들은 저를 보고 자발적으로 인사를 건네며 선의로 제게 “천천히 다니세요!”라고 당부하곤 합니다. 또 시장 노점상들은 제가 그 앞으로 지나가기만 해도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를 높이 외칩니다. 이는 저를 진상을 아는 중생이 점차 대법에 동화하고 있다는 점을 느끼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아직 조급한 마음, 다른 사람의 일을 상관하기 좋아하는 마음, 속인과 한담하기 좋아하는 등과 같은 잘 수련하지 못한 부분과 잘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러한 집착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 매우 똑똑히 잘 알고 있지만 늘 자신을 단속하지 못해 일이 지난 후 집으로 돌아와 생각나면 바로 후회합니다. 저는 자신의 정념을 강화하고 정진에 정진을 거듭해 더 많은 사람을 구해야 합니다.


엄정성명

글/ 박미영(朴美英)
[밍후이왕] 

저는 한국 신수련생이고 법공부한 지 1년 반이 되었습니다. 저는 법공부가 미숙해서 사악에게 틈을 타 난법자에게 현혹당해 그들을 따라 사오(邪悟)하고 수련생의 수련을 엄중히 교란했으며, 대법을 파괴하고 대법에 엄중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조사정법은 하지 못하고 법을 파괴하는 작용까지 일으켰습니다. 사존의 자비로우신 구도(救度)에 죄송하고 대법 수련생분들에게 죄송합니다. 난법자 2명은 박(朴) 모와 김(金) 모입니다. 한자명을 몰라 ‘모모’로 대신합니다.

사부님께서 경문 ‘깨어나라’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몇몇 사람은 줄곧 따르며 사오하고 있다. 그중 어떤 사람은 무슨 공능을 부러워하며 그녀의 유혹에 빠졌다.”[1] 

두 난법자는 자신이 다른 공간의 현상을 보았다면서 수련생에게 이렇게 수련하면 층차가 떨어지고, 저렇게 수련하면 구세력이 배치한 길을 간다는 등의 말을 했습니다. 층차와 공능을 강조하고, 교류를 할 때도 자신의 느낌만 말했지 사부님의 법은 없었습니다. 저는 그 두 사람에게 현혹돼 완전히 그들을 믿고 복종하며 공능을 추구했습니다.

이전에는 참기만 하고 집착심은 제거할 줄 몰랐습니다. 그때는 난법자가 한 한마디 말에 홀렸습니다. 그것이 바로 수련의 방법이라고 인정하면서 난법자를 따라 사오했는데, 지름길로 가려는 집착심이 있어 사악이 틈을 탄 것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수련생들에게 사부님의 ‘전법륜(轉法輪)’은 볼 필요가 없다며 설법을 듣고 경문만 보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신수련생을 데리고 진상만 알리고 법공부는 하지 않아 신수련생은 법으로 그들의 난법 언행을 가늠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둘은 조상을 선해(善解)하고 주변의 사망한 수련생을 선해하며, 사망한 친지를 선해하고 가본 적이 있는 묘지의 사망자도 모두 선해해야 한다는 등의 말을 하면서 이렇게 수련생을 잘못된 길로 이끌었습니다. 저는 그들을 따라 사오해 자신이 깨달은 것을 수련생과 교류했고, 수련생들에게 저처럼 발정념하라고 하면서 엄중하게 수련생의 수련을 교란하는 난법행위를 했습니다. 저는 수련생들에게 제 방법에 따라 발정념하라며 이러면 효과가 좋고, 발정념 후 온몸이 가볍다는 등의 말을 해 수련생들을 함께 사오하게 만들었습니다.

김 모는 ‘전법륜’과 경서 속의 단어인 수련생, 제자, 대법제자, 정법시기 대법제자 등에 등급을 나누고, 사부님의 법을 함부로 해석했습니다. 제가 법을 얻은 지 얼마 되지 않아 교류할 때, 발정념 시 숨이 막힌다고 말했습니다. 김 모는 숨을 참지 말라며 숨을 참으면 단을 맺는 데 영향을 준다고 했습니다. 당시에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는 파룬(法輪)을 연마하지 단을 연마하지 않습니다. 제가 법공부를 잘하지 못하고, 대법을 바르게 보지 못해 사악이 틈을 탔고, 갈수록 깊이 빠져 주변 수련생들에게까지 영향을 주었습니다. 오늘에야 자신이 큰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두 사람은 또 수련생들에게 불학회를 이탈하라고 현혹하고, 따로 체육단련으로 협회를 등록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파벌을 만드는 행위입니다.

박 모와 김 모는 신수련생들에게 숙소에서 상주하고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는데, “당신은 하늘의 집으로 갈 겁니까, 아니면 현실 속의 집으로 갈 겁니까?”라고 질문하며 숙소에서 상주하게 했습니다. 상주하는 기간에 신수련생들에게 자신이 내린 정의와 난법 사설(邪說)을 세뇌식으로 주입하면서 수련생을 미혹시켜 함께 잘못된 길로 빠지게 했습니다. 숙소에 살지 않는 수련생에게는 다른 수련생을 멀리하고 연락하지 말라며, 다른 수련생과 연락하면 부체를 불러온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조금씩 다른 수련생과의 연락을 차단시키고 수련생을 고립시키면서 자신들의 난법행위를 이지적으로 판단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2020년 한국 법회 때, 박 모와 김 모는 저와 어머니가 법회에 가는 것을 막았습니다. 법회에 가는 수련생은 모두 영체를 제거하지 않았다며 그들 몸에는 영체가 아주 많다는 허튼소리를 했습니다. 그들은 안으로 찾지 않고, 수련 층차가 저와 어머니보다 낮으니, 그들과 한 패거리가 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저와 어머니가 법회에 참가한 것을 알고 김 모는 “가지 말라고 했는데 왜 갔습니까?”라고 책문하며, 법회에 참가한 후 데리고 온 영체를 서둘러 발정념을 해서 깨끗이 제거해야 한다면서 발정념을 하게 했습니다. 저는 법공부가 깊지 않아 법으로 가늠하지 못해 또 김 모에게 끌려 다녔습니다.

박 모는 한국 전 지역을 돌아다니며 수련생을 찾아 교류합니다. 교류 내용은 영체 위주이며 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수련하는 한 세트 법리를 주입하며 수련생이 대법을 수련하는 것을 엄중히 교란했습니다. 또 한국 대법제자 전체는 수련 층차가 너무 낮아 자신이 그들을 도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한국에서 원만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며 몇 사람뿐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말속에는 사부님의 법이 하나도 없었고, 모두 개인의 느낌, 자신의 인식이었습니다. 게다가 공능과 층차를 추구하도록 수련생을 유혹했습니다.

한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수련생을 찾아 교류한 후, 데리고 와서 숙소에 한동안 살게 했습니다. 그 기간에 영체에 대한 자신의 인식을 수련생에게 주입하고, 그에게 무턱대고 영체를 제거하라면서 엄중하게 대법 수련을 교란하고 난법했습니다.

수련생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 경각심을 느슨히 한다는 것을 아는 그들은 이를 이용해 이렇게 한 명씩 데리고 가서 법공부 수련을 파괴했습니다. 또 수련하여 원만하려는 수련생들의 집착심과 간절히 층차를 제고하려는 집착심을 이용해 교란했습니다. 이곳에 오는 수련생들은 모두 원만을 추구하는 마음이 절실해 따라서 사오합니다.

두 사람은 책을 볼 필요가 없다며 집착심을 제거하면 층차를 제고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두 사람을 따라 사오해 수련생에게 책을 보지 말라고 선동하고, 심성만 제고하면 된다고 하면서 저도 장기간 책을 보지 않았습니다. 법공부를 제1위에 놓지 않고, 현혹시키는 난법자의 사오를 듣고 믿으며, 그 외 수련생들의 수련을 교란했습니다.

제가 갓 법을 얻었을 때, 김 모가 우리 집에 왔는데, 집에 걸어놓은 가사를 입으신 사진은 사부님 본인 사진이 아니고 가짜라며 우리에게 빨리 태우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로써 대법서적에 있는 사진에 이의를 제기하는 이른바 법을 실증하는 항목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완성 후 각 지역 기타 수련생들에게 예를 들면, 따지웬 등 국외 수련생에게 이메일로 이 사진의 진위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전달해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사부님께서 경문 ‘깨어나라’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또 사오한 자(邪悟者)나 수련생으로 위장한 중공특무를 따르는 이・수련생에게 심각한 교란을 조성한 이는 모두 서약이 실현되는 중에서 후과(後果)를 감당하게 될 것이다.”[1] 

박 모는 수련생을 조직해 파벌을 만들고 새로 파룬따파협회를 설립할 때, 교류하던 현장에서 우한폐렴(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습니다. 이 협회는 사부님의 허락 없이 스스로 등록했습니다. 이것은 난법행위입니다. 사악이 틈을 타 여러 수련생의 감염을 초래했습니다. 만약 정정당당하게 하고, 한 일이 대법에 유익한 것이라면 사악이 틈을 타겠습니까? 그러나 난법자와 사오자, 당시의 저를 포함한 모두는 이것을 구세력의 교란, 시험이라고 여겼습니다. 정말 황당해서 말문이 막힙니다.

사부님께서 경문 ‘깨어나라’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싱가포르에서 일본으로 도망간 여성의 경우, 사부가 말을 했는데도 일부 사람은 아직 깨닫지 못한다. 사부가 당시 그녀의 이름을 말하지 않은 것은 그녀가 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이 사람은 매우 정진하는 듯이 표현하고, 매우 유약(柔弱)한 듯이 위장해 사람을 곧잘 현혹할 수 있다. 몇몇 사람은 줄곧 따르며 사오하고 있다.”[1] 

박 모와 김 모는 적극적이고 정진하는 것처럼 표현해 사오자를 따르는 수련생을 미혹시켜 자기들의 말을 절대적으로 믿고 복종하게 했습니다. 당시의 저를 포함해 이 두 사람의 견해와 인식이 높다고 여겨 친구 수련생에게 저의 이 방법을 따라 배워야 옳은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친구 수련생이 법으로 저를 깨우쳐주어, 저는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메우고 박 모와 김 모의 난법행위를 폭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저는 법공부가 깊지 못해 이 두 사람을 매우 믿고 복종했습니다. 그랬더니 수련생이 두 사람에게 일부 질문을 하면 박 모는 저에게 답변을 하게 했습니다. 저는 박 모가 저를 믿고 인정해주는 줄 알고 정(情)을 움직여 더욱 박 모와 김 모를 믿고 의지했습니다. 그 두 사람이 저의 수련에 큰 도움이 되는 줄 알고 도처에서 두 사람의 달콤한 말을 했습니다. 자신이 이미 그 둘에 의해 위험한 지경으로 끌려갔다는 것을 의식하지 못해, 하마터면 자신과 다른 수련생들을 망칠 뻔했습니다. 저는 법공부에서 사부님의 법으로 문제를 보지 못하고, 개인감정에 이끌려 맹목적으로 난법자 박 모와 김 모를 믿어 대법을 이탈하고 대법을 파괴하는 행위를 했습니다.

저는 법공부가 깊지 않아 사악에게 이용당해 틈을 타게 된 것입니다. 주위의 수련생에게 죄송하고 저의 어머니(수련생)에게 죄송합니다. 박 모는 집착심을 제거하면 로켓을 탄 것 마냥 층차가 ‘쑥쑥’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저는 박 모의 말을 믿고 어머니에게 시간을 다그쳐 집착심을 많이 제거하고 책을 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또한, 저는 박 모와 김 모에게 의지하면서 어머니가 병업의 난관을 넘도록 그 두 사람이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랐는데, 마음속에는 신사신법(信師信法)이 전혀 없었습니다.

박 모와 김 모가 한국에서 대법을 파괴한 지 수년이 되었습니다. 제가 적어낸 난법행위 이외에도 기타 난법행위들이 더 있습니다. 

오늘 저는 한국의 난법자를 폭로해, 더는 이 사악이 대법을 파괴하지 못하게 해야겠습니다. 이 글을 본 다른 수련생들도 저처럼 사오해 대법을 파괴하는 큰 잘못을 저지르지 말길 바랍니다. 제가 대법에 끼친 손실을 만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제가 사오한 것을 모두 배척하고 철저히 제거하겠습니다. 제가 참여한 박 모와 김 모의 일체 활동, 한 말, 한 일, 한 생각을 모두 철저히 제거하겠습니다. 저는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법으로 새롭게 수련하겠습니다. 

특별히 성명합니다
박미영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깨어나라’


대법제자 정체(整體) 발정념의 위력은 비할 바 없이 크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오늘 수련생과 발정념 하는 문제로 의견을 나누다가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이는 수련생에게도 더 유익한 일깨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여러분과 교류하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그해 악명 높은 한 노동교양소에 감금되어 박해당하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는 사악에게 타협하거나 협조하지 않으면 몇 번씩이고 수감 기간이 늘어납니다. 그 시절은 중공(중국공산당)이 대법제자를 가장 광적으로 박해하던 시기여서 우리 지역의 수련생들이 나를 위해 정체 발정념으로 가지해 주었습니다. 저는 밖의 수련생들이 저를 위해 발정념을 해주는 줄을 모르고 있었으며, 다만 꿈속에서 현지 수련생들이 한곳에 가득 모여 앉아있는 모습이 보였고, 또 많은 사람이 힘을 합쳐 한 사람을 지탱해주면서 위로 올라가는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출소를 하고 나서야 현지 수련생들이 저를 위해 정체로 발정념을 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밖에 있는 수련생들이 정념으로 저를 도와주던 그 기간에, 안에 있었던 저의 상황은 어땠을까요? 머리는 명석했고 정념도 충족했습니다. 사악은 신념이 확고한 20여 명의 우리 대법제자를 마귀 중대로 데려가 이른바 무슨 합숙 훈련이란 명목으로 ‘전향’을 시키려고 했지만, 감히 ‘전향’이라는 두 글자는 언급도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다른 중대 사람과 이곳 중대장이 주고받는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 저쪽 중대 사람이 “전향시켰어요?”라고 묻자, 이쪽 중대장이 어쩔 수가 없다는 듯이 “알잖아요, 이 사람들은 전향시킬 수 없는 사람들이라는 것을요.”

우리가 사악의 강요에 응하지 않고, 각종 박해에 저항했기 때문에 사람을 괴롭히기로 악명 높은 마굴의 중대장이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나에게 “제발 일찍 나가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기한이 되자마자 풀려났고, 가족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풀려날 때 사악은, 전향하지 않으면 계속 박해하겠다거나 또는 무슨 위협의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 중 몇 사람은 “다시는 오지 말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일찍이 법에서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당당하게 했고 무엇이든 다 두려워하지 않았기에 그는 박해를 받지 않았다. 교도소로 보냈으나 다른 공간의 사악이 견뎌내지 못해 역시 풀어주었다.”[1]

제가 노동교양소에서 나왔을 때 어떤 수련생이 “우리의 이런 상황은 이 지역에서는 첫 사례”라고 말했습니다. 이 일을 돌이켜 볼 때 사부님 은혜에 감사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또한 저를 도와준 모든 수련생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요 몇 년 사이 정진하지 않아 제가 마성을 제거하지 못한 관계로 수련생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우리 대법제자들이 일체 유·무형적인 온갖 형식의 간극을 타파하여 한 가닥 끈으로 묶인 것처럼 정체를 이루어 발정념을 한다면 그 위력은 비할 바 없이 클 것이며, 이는 모든 사악에게 극히 두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의 주왠선(主元神)과 진아(真我)의 본성은 모두 동화된 한 부의 대법이라고 할 수 있음으로 아무런 간극이 없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런 간극들은 우리가 힘을 합쳐 깨끗이 제거해야 할 구세력의 사악한 생명입니다.

또한, 현재 중국의 각 지역의 소굴에는 아직도 수많은 수련생이 박해받고 있으므로, 많은 외부의 수련생이 박해받는 수련생을 자주 생각하면서 정념으로 가지 할 수 있다면 그들에게 대단히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개인적인 인식으로 쓴 글이니 부족함이 있는 곳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로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
1476 【수련교류 】제112회 자신을 착실히 수련해 사람 마음으로 구성된 ‘가짜 나’를 해체하다 2022-05-26
1474 【수련교류 】제111회 [세계 파룬따파의 날 특집] 우리 대법제자 가족에게도 바른 기운이 있다 2022-05-25
1473 【수련교류】제110회 사람마다 모두 밍후이왕에 접속해야 한다 2022-05-25
1471 【수련교류】제109] 나는 안으로 찾는 것을 배웠다 2022-05-24
1469 【수련교류】제108회 진정하게 안으로 찾아야 착실한 수련이다 2022-05-23
1468 【수련교류】제107회 법에 용해되자 온몸이 가벼워지다 2022-05-23
1465 【수련교류】제106회 편지 세 통을 쓰면서 사부님의 가없는 은혜를 체득하다 2022-05-22
1464 한글명혜주간 제824호 【밍후이주간】 2022-05-22
1463 【수련교류】제105회 협력 관계에서 헤어질 수 없다 2022-05-21
1461 【수련교류】제104회 대법제자의 정념으로 주도하다 2022-05-20
1460 【수련교류】제103회 한 마을 당서기의 변화 2022-05-20
1459 【수련교류】제102회 대법제자의 속인 중 표현은 세인 구도에 영향을 미친다 2022-05-19
1456 【수련교류】제101회 사부님께서 매우 많은 것을 주셨다는 것을 절실히 체득하다 2022-05-18
1455 【수련교류】제100회 내가 한 최고의 선택 2022-05-18
1453 【수련교류】제99회 ‘밖으로 구하는’ 이 습관을 고쳐야 한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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