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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교류】제12회 만고의 세월은 금생을 위함이다  
   2022-02-25 23:54:42 | 조회 : 262
[제12회] 만고의 세월은 금생을 위함이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비교적 전형적으로 대법과 인연이 있는 사람이다. 먼저 서점으로 인도되어 ‘전법륜(轉法輪)’ 이 책을 보았는데, 마치 전원(電源)에 연결된 것처럼 내 인생의 많은 의혹이 풀렸다. 이어 공원에 가서 연공장을 찾도록 인도를 받으며 진정한 수련의 길을 걷게 됐다.

나는 어릴 때부터 독서를 좋아해서 책을 매우 빨리 본다. 정말 볼 책이 없어서 다음 학기의 수학, 물리, 화학 교과서를 이야기책 삼아 봤기 때문에 학업 성적이 줄곧 좋았다. 80년대 초에는 칭화대학에 합격했다. 대학에서는 공부 외에 다른 방면에서도 뛰어났다. 정상에 오르는 횟수가 많아져 다른 사람들이 부러워했지만 나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꼈다. 오히려 정상에 오르는 느낌에 대해 약간 무덤덤했다. 나는 여전히 나이며, 인생은 이런 것이라고 생각했다. 높은 벼슬을 추구하고 큰돈을 벌려는 사람들은 성공한 후의 감각을 얻었을 뿐이며, 이 감각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 시기에 한 편의 문장이, ‘중국청년(中國青年)’지가 전국적으로 진행한 인생관과 삶의 의미에 대한 대토론을 불러일으켰다. 나도 이 일에 매우 관심을 가졌지만, 어떤 돌파구를 제시하지는 못했다. 그때 머릿속에 주입된 것은 모두 무신론과 진화론으로 생명은 우연히 생겨난 것이고 그 과정은 일회적이라고 보았다. 이것은 나를 매우 고통스럽게 했다. 몇 년을 더 살고 적게 사는 것이 별 차이가 없고, 인생의 어떤 추구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느꼈다.

다행히 칭화대학 도서관에 많은 중국 전통문화 서적이 보존되어 있어서 이공계 학생인 나에게 현대 과학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영역을 열어주었다. 가장 먼저 접촉한 것은 도가 경전이고 그다음은 불가 경전으로 칭화 8년 동안 대량의 고전 장서(典藏)를 읽었다. 비록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중국의 전통문화는 인체와 수련에 대한 연구이고 인생의 의미는 생명을 근본으로 돌아가게 하는 반본귀진(返本歸真)이라고 인식했다. 그런데 이론적으로는 이런 것들을 알았어도 실제적인 운용 차원에서는 손을 댈 수가 없었다.

마침 80년대에 기공 열풍이 일어났다. 특히 중관춘 첨단기술단지(中關村地區)에서 많은 기공사가 베이징대, 칭화대, 중국과학원에 가서 기공 보고회를 했다. 도가 공법을 소개하는 것도 많았고 불가 공법을 소개하는 것도 있었다. 많은 학우가 관심을 가지고 무리를 지어서 기공 보고회를 듣고 기숙사로 돌아와서는 고양이를 보고 호랑이 그리는 연습을 했다. 그대로 모방은 했지만 실제로는 이해하지 못했다. 이 기공 붐은 사상이 폐쇄된 중국인들을 현대 과학의 속박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졌다. 중국인들에게 인체에는 과학이 인식하지 못하는 비밀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하였고 대법의 홍전(洪傳) 드넓은 전파에 길을 닦는 역할을 했다. 나중에 ‘전법륜’을 보니, 책 속의 많은 어휘는 모두 그때 접한 것이었다.

학교에서는 나를 ‘붉은 전문가(又紅又專)’ 인재로 보고 키우고 싶었는지, 여름방학에 나를 파견하여 마르크스주의 이론을 공부하게 했다. 배우기는 했지만 나는 마르크스가 어떤 진리를 말했는지 발견하지 못했다. 모두 많은 가정 조건 아래서 내리는 서투른 사이비 결론이었다. 특히 잉여가치 이론은 그야말로 서로 다른 사회 계층의 모순과 증오를 만들어 오히려 내 마음 깊은 곳에서 그것을 포기하게 했다.

중국 전통문화와 기공 붐이야말로 나에게 무신론과 진화론 이외에 생명이 가지는 의미를 보여주었다. 앞으로 나의 인생은 인류의 궁극적 문제를 해결할 기회가 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서 태어났고,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 인생의 목적과 의의는 무엇인가?

그래서 졸업 후 나는 며칠 간격으로 서점에 가서 책을 사는 습관을 갖게 되었다. 주로 과학과 종교 두 가지 측면에서 진리와 인생의 의미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랐다. 1996년에 나는 세 가지 측면의 인식을 형성했다. 첫째, 덕은 물리적 개념을 갖추고 있다. 둘째, 인류 문화는 목적이 있다. 셋째, 인류는 곧 큰일이 발생할 것이다.

과학과 종교 두 방면의 탐색에서 과학은 나를 점점 실망시켰다. 한 점을 관찰하여 전체 면을 끌어내는 방식으로 우주를 인식하는 모델은 근본적으로 맹인이 코끼리를 만지는 것이다. 과학 연구는 이미 끝에 이르렀고 내 인생의 의미를 탐색하는 데 아무런 지도적 역할도 하지 못했다. 동서고금의 종교 서적은 보면 볼수록 계속 얼떨떨한 느낌이 들었다. 즉, 문제를 철저하게 말하지 않았다. 예를 들어 몇 가지 정통 종교는 다 사람을 좋은 사람이 되게 하지만 왜 좋은 사람이 돼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1997년, 인연이 닿아서 법을 얻은 후에 이전의 경험을 돌이켜 보니, 모든 것이 정성스럽게 잘 안배된 것이었다. 여러 차례 목숨을 잃을 뻔한 일들은 모두 놀람이 있었지만 위험하지 않았으며, 법을 얻기 전부터 사부님께서 나를 관할하신 것을 알게 되었다. 법을 얻은 후 사부님께서 나를 위해 새롭게 수련의 길을 마련해 주셨다는 것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 이전의 인생을 한눈에 바닥까지 꿰뚫어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사실 집도 있고 차도 있고 저축도 있는 주류 사회의 엘리트가 됐을 뿐이었다. 내 동창생들과 비교해보면 억만장자가 될 수도 있었다.

수련 후 인생의 배치는, 인생 복덕(福德)을 피안(彼岸)의 다른 공간으로 바꾸고 자신의 진정한 고향으로 바꾸는 것을 더욱 중시했다. 인간 세상에서는 충분히 먹고 쓰면 된다. 또한 고생을 하고 벌을 받아 이전에 진 빚을 갚아야 하므로 지난 25년 동안 거의 며칠 편안한 나날을 보내지 못했다. 특히 사악의 박해를 받았을 때는 예수가 어려움을 겪는 그런 고통이 있었다. 거의 모든 세포가 업력에 의해 살상되어 1초가 매우 길다고 느꼈다.

20여 년의 법학습과 수련을 통해 나의 모든 의혹과 인생의 궁극적인 문제를 해결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우주 천체의 홍대(洪大)한 화면을 보았고 더욱 오래된 우주 천체의 역사를 알았다. 그리고 사부님께서 개창하신 파룬따파로 구우주의 성주괴멸 문제를 해결하시고 신우주를 영원히 불멸토록 하신 장거를 알게 되었다. 이것은 정법 과정에서 남을 수 있는 우주 천체의 무한한 중생들이 영원히 보답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다행히도 사부님을 따라 대법을 실증하고, 사부님을 따라 옛 우주를 뛰어넘어 새로운 우주로 나아가 거대한 역사의 증거가 되었다. 우리는 다행히 과거에 신(神)도 몰랐던 일을 알게 되었고, 더욱 다행스럽게도 우주의 특성 진선인(真·善·忍)을 기준으로 수련할 수 있었으며, 진선인에 동화되어 그중 일부가 될 수 있었다.

정법은 이미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고, 중생을 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기에 이르렀다. 사부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셨고 우리를 위해 미래의 일체를 창조하셨다. 우리도 중생을 구하여 우리 미래 우주를 번영시키겠다는 서약을 이행해야 한다. 올해는 파룬따파 홍전 30주년이다. 특별히 이 시(詩)로 기념한다.

드넓은 창공과 우주의 거대하고도 긴 세월
시간과 공간 초월해 삼계에 이르렀네
천 백 년 세월, 끝없이 윤회 되풀이하니
오직 현생에 깨달음을 얻기 위함이라네


원문발표: 2022년 2월 1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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