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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5호 [뉴스종합]  
   2007-08-03 12:58:22 | 조회 : 4667
□ 중요시사 1. 대법제자들에 대한 노교소, 감옥의 불법감금을 철저히 끝장내자 생략 2. 다우너 외무장관 무성의, 호주 수련생 계속 소송하기로 2006년 8월 8일, 호주 파룬궁 수련생들은 호주 주재 중국 대사관 앞에서 항의 활동과 기자회견을 갖고 호주 외무장관 다우너의 무성의한 화해(和解)를 받아들이지 않고 소송을 계속할 것을  선포했다. 기소장에 의하면 다우너는 직권을 남용해 파룬궁 수련생들이 캔버라 중국 대사관 앞에서 현수막을 펼치지 못하게 금지시키는 서명을 했다. 이 사건이 캔버라 고등법원에 제기된 이래, 다우너는 줄곧 13개월 동안 시간을 끌어오다가 얼마 전에야 법정외 화해를 제안했었다. 지난 7월 24일 고등법원에서는 다우너에게 9월 4일까지 본 사건에 대한 증거를 제출하지 못하면 결과는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으며 아울러 다음 재판은 9월 11일로 예정되어 있다. 3. 싱가포르 소송안, 수련생 당사자들이 스스로 변론하기로 결정 싱가포르 파룬궁 수련생들이 경찰의 무리한 기소를 당한 후 8월 7일 다시 한번 심판 전 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수련생들은 싱가포르 사법의 공정성에 회의적이고 변호사 선임비용이 지나치게 높다는 이유를 들어 모든 안건을 수련생 스스로 변론하기로 결정했다. 법정은 2가지 소송안 중 하나인 ‘무허가 집회’ 부분에 관해 곧 심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사건의 당사자 중 한 명인 황차이화 여사는 지난 2004년 싱가포르 공원에서 해오던 평화적인 연공과 진상 알리기를 불법집회로 몰아 무리하게 기소한 사건에서 비록 8만 싱가포르 달러에 달하는 거액의 변호사비용을 치르며 소송에 임했으나 결과적으로 불공정한 판결이 나왔음을 지적했다. 당시 대법원에까지 상소했었지만 대법관은 ‘싱가포르는 작은 국가이기 때문에 대국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 등의 법률 외적인 요인을 강조하며 원심확정 판결을 내린 적이 있다. 4. 이번 주(8월 11일-8월 17일)에 중국대륙에서 박해로 사망한 수련생은 8명이다. 불완전한 통계의 의하면 현재까지 99년 이후 2935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박해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대륙종합 ◇ 선전(심천) 대법제자 장보(江波)에 대한 불법심판이 8월 10일 열린다는 소식을 들은 선전 대법제자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근거리 발정념, 법정에 찾아가 격려하는 등의 노력으로 사악한 요소들을 제거한 결과 결국 공판이 연기되었다는 소식. ◇ 헤이룽장성 다칭(大慶)시 타이캉(泰康)현 대법제자 주양허(朱仰和)가 2006년 6월 30일 610에 끌려가 구타와 불법 노동교양을 당했다. 이에 200여 명의 친인들이 법에 따라 소송을 제기하여 610 두목 등 관련자들을 처벌할 계획이라고 한다. ◇ 산둥성 웨이팡의 14살 난 장샤오룽(張小龍) 은 파룬궁 수련생인 부모님이 모두 끌려가 10년 중형을 선고받았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외갓집에서 외조부모와 함께 살아왔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줄곧 상위권을 유지해왔으나 이번 음력 2월 20일 자신을 돌봐주던 외할아버지마저 돌아가시자 생활능력이 없는 외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다. 경제적인 자립능력이 전혀 없어 심한 고생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번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부모님을 면회하러 지난(濟南) 감옥에 갈 예정이라고 하니, 지난 지역 동수들의 지지와 도움을 바란다. ◇ 북경 톈탕허(天堂河) 노교소 8개 대대 중 6개 대대에 대법제자 7백명 정도가 감금되어 있는데 현재 사악의 박해가 아주 심하다고 하니 외부 대법제자들이 정념으로 도움이 필요하다. ◇ 두 아들과 딸을 박해로 잃은 허베이성 수련생 왕롄룽(王連榮 65세) 여사 유리 실소 도중 타향에서 끝내 사망했다. 왕 여사 가족은 6명 전원이 파룬궁 수련생으로 이중 지금까지 4명이 사망했으며 큰 딸은 아직도 감옥에서 박해를 받고 있다. 남편인 천윈촨(陳運川)은 도와줄 자식들이 모두 죽거나 잡혀갔고 사악의 박해가 심해 아내와 함께 집을 떠나 타향을 떠돌고 있었다. 왕 여사는 건강상태가 나빠져 거동이 불편했었는데 8월 4일 오전 11시 끝내 원통하게 사망했다. 이하 생략 2. 이번 주 773명이 엄정성명을 발표했으며 534명의 속인들이 엄정성명을 발표했다. □ 해외종합 1. 파룬궁 박해진상을 알린 조종사 미국에 망명요청 중국경찰은 2006년 8월 8일, 중국동방항공의 미국행 비행에 앞서 베테랑 비행사이자 파룬궁 수련생 위안성(袁勝)을 상하이 푸둥 공항에 억류했다. 이것은 그가 보안직원 한사람에게 파룬궁 박해를 진상했기 때문이다. 승무원들의 도움으로 비행기에 탑승한 위안성은 8월 8일 정오 미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현재 위안성은 미국에 정치적인 망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안성은 수요일, 자신은 파룬궁 수련생이며 중국으로 돌아가면 체포되어 처벌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에 미국에 망명을 요청한다고 했다. 위안성은 상하이 출발에 앞서, 상하이 공항의 한 보안직원에게 그와 다른 파룬궁 수련생들이 고통 받았던 박해에 대해 이야기했다. 위안성은 관리가 그를 경찰에 보고했고 경찰은 그를 체포하려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동방항공 측에서는 만약 위안성이 비행기를 이륙시킬 수 없다면 비행이 오래 지체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경찰은 그가 상하이로 돌아올 때까지 위안성에 대한 조사를 기다리기로 합의했다. 같은 날 대기원시보의 보도에 따르면, 위안성은 자신이 8년간 파룬궁을 수련해왔고 사람들에게 중공의 사악한 본질을 알리기 위해서는 파룬궁에 대한 중공의 박해를 폭로하는 것을 그의 사명으로 알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그는 또 그가 중국으로 돌아가면 엄중한 박해로 고통 받아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는 전에도 파룬궁 수련생들을 강제로 세뇌시키는 중공의 세뇌반에 끌려간 적이 있다. 그는 중국에서 일부 사람들이 단순히 '9평 공산당' 책을 갖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는 것만으로도 4년형을 받았다고 말했다. 오늘날 현재 거의 3,000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중국에서 박해받아 사망한 것이 확인되었고, 이것은 다만 박해의 아주 작은 일부분인 것이다. 수없이 많은 파룬궁 수련생들이 갇혀서 고문 받고 있으며 육체적으로 또한 정신적으로 유린당하고 있다. 일부는 살아있는 상태에서 그들의 장기를 적출당하고 증거소멸을 위해 살인된 시신은 화장되고 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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