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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6호 [뉴스종합]  
   2007-08-03 13:12:57 | 조회 : 3634
□중요시사 1. 국제인사들의 지속적인 중공 생체장기적출 조사 요구 ◇ 8월 15일 캐나다 전 아태 국무장관이자 8선 의원이 데이비드 킬고어와 유럽의회 부의장인 에드워드 맥밀런 스콧이 호주에 와서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중공의 살인장기적출 사건을 알리기 위해 호주 의회 및 정부요인들을 특별 방문하였다. 호주 텔레비전 방송국인 ABC에서 저녁 특별프로인 Lateline에서 킬고어와 인터뷰를 했고 킬고어는 다시 한번 중공 생체장기적출 만행을 폭로하고 조사할 것을 호소했다. ◇ 호주 라디오 방송 8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호주 야당 외교사무 대변인인 케빈 러드(Kevin Rudd)가 인터뷰에서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중공의 생체장기적출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시했다. ◇미국 신장 재단(The National Kidney Foundation)에서 8월 14일 성명을 발표하여 중공의 생체장기적출에 관심을 표명. 성명에서는 이런 행위는 세계인권선언을 위반한 것이라고 말했다. 성명에서는 만약 이 혐의가 사실로 입증된다면 이는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체계적이며 광범위한 인권침범이 진행되고 있음을 설명한다. ◇ 영국 케임브리지 시의 국회의원인 David Howarth는 8월 15일 케임브리지 시에서 열린 제3회 진선인 미술전 개막식에 참가하여 중공 생체장기적출 문제에 관해 영국 정부에 조사를 호소하고 모든 서방 국가의 정부에서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 조사에 참여할 것을 호소했다. ◇ 8월 17일 《주간한국》에서 국제인권변호사 마타스와 캐나다 전 아태 국무장관 데이비드 킬고어의 조사보고서 내용을 보도했다. 한편 한국 야당인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실의 관계자는 이 문제는 우리나라에서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문제라고 표시했다. 한편 한국 대형 신문 매체인 동아일보에서도 중공의 파룬궁 수련생 생체장기적출 박해에 대해 보도했다. 또한 얼마전에 발생한 2명의 파룬궁 수련생 시신에서 장기가 적출된 사건도 보도했다. 한국의 ‘중공 집단학살 저지 대책위’에서는 8월 18일부터 중공의 장기적출 만행을 폭로하기 위해 MBC, KBS 등 한국 주요 언론매체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겠다고 선포했다.   ◇ 캐나다 Nanaimo 일간지에서 8월 18일 두 명의 캐나다 인이 7월 6일 발표하 중공장기적출 사건 관련 보고서에 대해 보도했다. 2. 이번 주(8월 18일-8월 24일)에 중국대륙에서 박해로 사망한 수련생은 적어도 11명이다. 아래는 신원이 확인된 일부 사례들이다. ◇ 레이밍(雷明),남자 30세,미혼, 길림성 백산시 사람. 2002년 3월5일, 광대한 미혹된 군중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기 위하여 레이밍과 류청쥔 등 대법제자들은 공동배합으로 장춘의 텔레비전 방송에 파룬궁 진상을 삽입하였고, 이로 인해 악경에게 불법체포 되었다. 장씨 깡패집단이 발표한 용서 없이 죽이라는 밀령 하에 레이밍은 갖가지 잔인무도한 혹형박해를 받았다. 시 공안국 1처에서 레이밍은 호랑이의자 고문과 전기곤봉으로 얼굴, 입, 목, 항문 등에 전기충격을 당했고, 비닐주머니를 씌워 질식당했고, 커다란 쇠통을 씌우고 때리기, 드라이버를 불에 달구어 목을 지지고, 주먹으로 치고 발로 차는 등 전대미문의 혹형으로 시달림을 받았다. 레이밍은 장춘시 악당 중급 법원에서 17년이란 중형 불법 판결을 받고, 2002년 10월초에 길림감옥으로 끌려가서 계속하여 혹형박해를 받았는데 2년동안 계속되었다. 그동안 지독한 매를 맞았고, 눈알이 튕기고, 고환이 비틀렸으며, 몸을 잡아 늘리고, 7일 동안 침대에 묶어 놓고, 아침 4시50분부터 저녁 7시30분까지 좌판에 앉아있기 등의 고문을 당했다. 박해로 불구가 되어 생명이 위험하게 되어서야 2004년에 보석치료를 받게 되었다. 레이밍은 보석치료를 받았으나 이미 불구가 되어 생활을 스스로 할 수 없는 몸이 되었다. 그러나 장씨 깡패집단의 지시를 받은 악경들은 여전히 단념하지 않고 감옥 파출소로부터 주민위원회에 이르기까지 곳곳에서 핍박하여 정기적으로 보증서를 쓰게 하였다. 레이밍 부모와 친척들은 날마다 극도의 정신적 압력을 받았다. 악경들에게 더 이상 다시 붙잡혀 가지 않기 위하여 신체가 불구가 되었음에도 레이밍은 각지로 떠돌 수 밖에 없었다. 유리실소하는 동안, 레이밍은 부모님들이 그를 걱정하여 극도의 고통 속에서 보낸다는 말을 듣고 집에 전화하여 정황을 물으니 부모님들의 말소리가 아주 긴장되었고 고통에 젖은 말소리였다. "아들아! 다음부터는 집에 전화하지 말거라. 그들은 줄곧 너를 찾고 있고, 늘 집에 와서 소란을 피우고 있다. 위험하니 바깥에서 몸조심 하거라." 신체손상이 너무도 엄중한 탓에 레이밍은 줄곧 회복되지 못하였다. 그는 사악의 체포를 면하기 위하여 숙소를 여러번 옮겼다. 육체적 박해로 조성된 고통과 정신상의 고도로 되는 긴장이 덮쳐 신체는 나날이 쇠잔해져 매우 말랐다. 2006년 8월6일 레이밍은 불행이 세상을 떠났다. ◇ 자젠펑(賈簡風),남자, 40세,연변대학 농학원을 졸업하고 지린성 화젠(化建)설비제조공사 기술직원으로 있었다. 2000년 10월 불법으로 2년 동안 노동교양 판결을 받았고 지린시 환시링(歡喜岭) 노교소에 감금되었다 나중에 쥬타이 인마허(飮馬河) 노교소로 이감되었다. 2001년 9월 다시 인마허 노교소에 납치되었다. 2006년 6월 18일 또 다시 세뇌반에 끌려갔다가 인마허 노교소로 보내졌고 이곳에서 10여일 후 박해로 사망했다. 가족들은 협박을 당해 감히 소식마저도 전하지 못하고 있다. ◇ 위루이란(于瑞蘭),여자 60세,허베이(河北)성 정딩(正定)현 신안(新安)진 사람. 몇 년 동안 거주지 관할 악인들로부터 여러 차례 무리한 소란을 당했다. 2003년 설 무렵 현 간수소로 납치되어 불법으로 감금되었으며 나중에 세뇌반에 보내져 약 한달 가량 박해를 받았다. 2005년 10월 악인들의 약탈에 충격을 받고 신체에 엄중한 병이 발생해 11월 5일 억울하게 사망. ◇ 구쉐쥐안(顧雪娟),여자 48세 장쑤성 우시(無錫)시 사람이다. 전에 우시시 보도원이다. 원래 심각한 심장병을 앓고 있었으나 대법을 수련한 후 치유되었다. 2001년 이후 두 차례에 걸쳐 불법으로 세뇌반에 끌려가 감금당한 채 박해를 받았다. 이때 혈변 등 병변이 악화되었음에도 병치료 및 보석을 허락하지 않아 집에 돌아온 후 2002년 추석에 사망했다. 70이 넘은 아버지마저 악당 인원들의 박해로 2001년 8월 세상을 떠났다. ◇ 류시원(劉希文),남자 60세,헤이룽장성 쑤이화(綏化)시 전싱(振興) 초등학교 교사로 2002년 5월 20일 사망했다. 불완전한 통계의 의하면 현재까지 99년 7.20 이후 2943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박해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1526명에 대해서는 조사가 진행중이다. □ 대륙종합 ◇ 북경 수련생 류구이한(劉桂翰)이 5월 문밖에서 불법으로 납치되어 북경 순이(順義) 니허(泥河) 간수소에서 석달이상 불법으로 감금되어 있었다. 통지를 받고 찾아온 아들(수련생이 아님)이 불법으로 기간을 초과하여 감금한 것에 대해 항의하며 따지자 도리어 노동교양 2년에 처하고 통지서에 가족들에 대한 서명을 요구하였다.(원래 본인 서명만 있으면 된다) 류구이한의 여동생인 류구이푸(劉桂芙)는 현재 북경 여자노교소에서 감금중이며 불법감금에 항의하고 있다. 동수들이 정념으로 지지해주기 바란다. ◇ 2006년 8월 17일,대법제자 추린(儲琳)이 사악의 검은 소굴인 후베이 여자 노교소에서 정념으로 탈출하는데 성공했다. ◇ 산둥성 룽커우(龍口)시 대법제자 샤오창(邵强)의 어머니인 장후이주(張慧珠) 여사가 최근 산둥성 감옥 입구에서 계속해서 정좌항의하며 박해로 정신이상이 된 아들을 구원하고 있다. 장여사는 금년 7월 24일 산둥성 성도인 지난(濟南)에 와서 인민대표대회, 고급법원, 성사법청, 지난 방송국 등 유관부문에 직접 찾아가 아들에 대한 진상을 알리고 무조건적인 석방을 요구했다. 이들 부문의 동정을 표하고 몰래 성감옥관리국에 직접 찾아가보라고 알려주어 현재 감옥관리국 정문앞에서 보름째 정좌 항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집안 살림이 넉넉하지 못한 상황이라 하루 10위안(한국돈 1300원 정도)짜리 싸구려 숙소에 거처하며 아들의 구원을 위해 벌써 한달 가까이 온갖 고생을 겪었다.   ◇ 금년 8월 14일 헤이룽장성 화난(樺南)현 공안국 국보대대에서 대법과 사부님을 비방하는 수많은 표어를 부쳤으나 이 지역 대법제자들에 의해 깨끗이 제거당했다. 15일 악인들이 또 다시 표어를 부치고 이를 통해 대법제자들을 유인하여 체포하고자 했으나 대법제자들은 사부님의 가호하에 사악의 음모를 철저히 분쇄하고 표어를 모두 제거했다. ◇2006년 청명절 날 마자뎬(馬家店)진 류뎬(劉店)촌에서 성묘하다가 산불이 발생해 진정부 기관 간부들이 급히 차를 몰고 화재현장으로 가던 도중 길에서 놀고 있던 6살난 여자 아이를 차로 치었다. 모두들 살기 힘들 거라 여길 정도로 충격을 받아 급히 병원에 보내 응급치료를 했지만 오히려 무사하고 아무런 탈이 없었다. 어떤 사람이 아이 가슴 앞에 호신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호신부가 아이의 목숨을 살린 것이다. 이하 생략 2. 이번 주에 678명이 강제세뇌는 무효라는 엄정성명을 발표(지금까지 총 33만 8119명이 발표)했으며 480명의 속인들이 엄정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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