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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혜주간 제7호 [뉴스종합]  
   2007-08-03 13:16:15 | 조회 : 4132
□중요시사 1. 제3차 대륙 대법제자 수련심득서면교류대회 원고 모집공고 지금까지 2차 법회가 성공적으로 거행된 데 이어 제3차 중국 대륙 대법제자 수련심득서면교류회는 2006년 8월 30일 원고모집을 시작한다. 10월 6일까지 마감이고 10월 중순부터 명혜망에서 입선된 원고를 발표할 것이다. 동수들이 원고를 쓰고, 정리하여 발송할 때 안전문제를 계속 엄숙하게 대하기 바란다. 온 천하에 꽃을 피우는 듯한 형식으로 원고를 쓰고 투고하며, 집중하여 원고를 의뢰하지 말아야 하는데 안전이란 우환과 일하는 마음, 과시심 등 속인마음 때문에 손실이 조성되지 말도록 해야 한다. 제2차 서면법회의 원고들은 이미 명혜 수련 총서 《연(煉)》의 특집에 들어갔고 곧 출판 발행될 것이며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한 견증이 될 것인바 정체적 제고를 촉진하며 서적의 형식으로 미래에 남길 것이다. 제3차 법회의 원고는 직접 《연(煉)》의 입선원고로 한다. 광대한 중국 대륙의 대법제자들은 이번 법을 실증할 기회를 잡고 수련인의 청정한 내경(內境)으로 ‘실재(實在)적이고 준확(準確)하며 깨끗하고 사람의 정(情)을 갖지 않는 문장’(경문 《성숙》)을 써내기 바란다. 1) 투고 시 주의사항 (1)투고자는 성, 자치구, 혹은 직할시를 써서 편집부로 하여금 정황을 알 수 있게 해야 한다. (2)이번 수련심득교류회 원고는 대법제자가 법을 실증하는 수련절차문장이 될 것인 즉 박해를 폭로하는 문장이 아니다. 그러므로 상세한 지명과 인명, 구체적인 박해절차를 쓸 필요가 없다. 대륙 대법제자의 안전을 위해 문장 중에 가명을 사용할 수 있고 또한 ‘가명’이라고 표기할 수 있다. 2) 투고방식 문서를 안전하게 전달할 방법이 있는 동수는 투고에 ‘법회투고’라는 글을 적어서 편집부가 우편물을 편리하게 분간하게 할 수 있다. (1)전자메일을 통해 투고할 때 법회 전용메일함 fahui@minghui.org 을 사용하기 바란다. (2)명혜망의 ‘사이트투고’는 주의하여 익명방식으로 투고해야 한다. 만약 당신이 편집의 피드백을 바란다면 우편 내용에 당신의 연락 메세지를 적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편집부는 회답이 필요하더라도 회답하지 않을 수 있다. (3)안전의 전제 하에서 만약 팩스로 투고한다면 국제장거리번호를 누른 후 명혜망 팩스번호를 누르기 바란다. 1(미국)-208-979-6696,혹은 1(미국)-208-979-6711. 팩스는 글자가 똑똑하고 깨끗하고 반듯해야 하며 글자의 크기가 적절해야 준비팀의 수련생들이 준확하게 식별할 수 있다. 3) 원고 마감 일자:투고의 마감일자는 2006년 10월 8일이다. 2. 노교소, 감옥의 불법감금 철저 타파 ◇ 8월 27일 프랑스 파룬궁 수련생들이 파리 인권광장에서 중공의 박해를 폭로했다. 26일 영국 파룬궁 수련생들이 런던시 중심에서 퍼레이드를 갖고 성 마틴 광장(St Martin's Place)에서 진상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차이나 타운에 전시판을 설치하고 스크린을 가설하여 진상 동영상을 틀어주었다. ◇독일 수련생들은 라이프치히 번화가에서 현수막과 진상전시판을 걸고 진상을 알리다. 네덜란드 수련생들이 암스테르담 시 중심광장에서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중공의 잔혹한 박해를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상을 알렸다. 많은 민중들이 이미 네덜란드 방송국에서 중공의 파룬궁 수련생 생체장기적출보도를 본 후라 분분히 박해제지 서명에 동참했다. ◇8월 19일과 20일 아일랜드 수련생들이 아일랜드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코크 시티(Cork City)에서 중국에서 발생한 생체장기적출만행을 소개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커다란 진동을 일으키게 만들었다. ◇8월7일~10일 체코 수련생들이 국경을 넘어 모라비아에 가서 그곳 사람들에게 파룬궁 수련생 생체장기적출 만행사건을 알렸다. ◇ 8월 15일 오전 스페인 수련생들이 바르셀로나 중국 영사관앞에서 진상전시판, 현수막을 펼치고 확성기를 이용해 영사관 직원들과 영사업무를 보러 온 중국인들에게 《9평공산당》을 틀어주었다. 아울러 오가는 행인들에게 중문과 스페인어로 된 《9평 특간》을 배포했다. ◇ 스웨덴 예테보리 신문에서 8월 12일 주말판에서 중공의 파룬궁 수련생 생체장기적출만행을 중점보도했다.   이하 생략 3. 유럽의회 부의장, 연합진상조사단 가입 선포 유럽의회 부의장인 에드워드 맥밀란-스캇(Edward McMillan-Scott)이 2006년 8월 26일 홍콩 대기원시보와 홍콩탈당센터에서 주최한 1,300만명 중공탈퇴 성원집회에서 '파룬궁박해 연합진상조사단'에 가입한다고 선포했다. 그리고 함께 참석한 홍콩 입법회 의원 허쥔런과 함께 공동으로 성명을 발표했고, 세계 각지의 변호사들을 향해 중국 대륙의 저명한 인권변호사인 가오즈성이 비밀리에 체포당한 일과 혹형의 학대를 받고 있는 일을 알렸다. 그리고 현지의 중공영사관에 항의를 제기했으며 중공 당국이 즉시 가오즈성 변호사를 석방할 것을 요구했다. 맥밀란-스캇 부의장은 최근 호주와 뉴질랜드 등지를 순회하면서 캐나다 전 국회의원이자 전 아태담당 국무장관 데이비드 킬고어(David Kilgour)와 함께 중공의 파룬궁 수련생 생체장기적출 만행을 순회 강연했다. 그는 홍콩 집회에서 발언할 때 이런 말을 했다. "저는 오늘 '파룬궁박해 진상연합조사단'에 가입함을 선포합니다. 이 조치는 제가 킬고어와 마타스(David Matas)가 7월 6일 발표한 조사보고를 깊이 믿기 때문입니다. 그 조사보고는 설득력이 있고 믿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저는 데이비드 킬고어와 함께 호주와 뉴질랜드에 갔습니다. 중공은 반드시 이에(생체장기적출 사실 조사보고)대해 반응을 해야 합니다." 맥밀란-스캇은 추가로 이렇게 언급했다. "유럽의회는 파룬궁이 중국에서 당한 대우에 대해 재삼 주목하고 있는데, 그것은 지극히 나쁜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중국에서 단체학살이 발생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제가 이 곳에 온 것은 저의 깊은 관심을 표명하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이 일과 관련된 사람들을 향해 그들이 적절한 시기에 법망에 걸려들 것임을 경고하기 위해서입니다." 맥밀란-스캇은 26일 탈당집회에서 또 이렇게 말했다. "오늘 저는 즐겁게 선포하는데, 거의 1300만 명이 중공과 관련 조직에서 탈퇴하였습니다. 이는 아주 대단한 기록입니다. 그러나 아직 아주 긴 한 단락의 길을 걸어야 할 것입니다." ◇ 8월 24일 킬고어와 맥밀란 스콧이 뉴질랜드를 방문하여 4개 정당에서 온 국회의원들을 만나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중공의 생체장기적출보고서를 소개했다. 뉴질랜드 의원 웨인 맵(Wayne Mapp)은 “뉴질랜드 국회의원으로서 나는 여러 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을 만나보았는데 관심을 가지면 가질수록 이번 박해의 정도가 상상을 초월하며 두려울 정도이다.” “우리는 비록 중국과 장기간 우호적인 관계를 맺어왔지만 그렇다고 이번과 같은 인권에 대한 가장 심각한 침범에 대해 침묵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 8월 24일 킬고어와 스콧은 뉴질랜드 웰링턴 빅토리아 대학 법학대학원에서 공개토론회를 갖고 중고의 장기적출만행을 폭로했다. 뉴질랜드 앰네스티 회장이 나와 지지발언을 했다. ◇ 8월 21일 호주 민사위원회 회장인 피터 웨스트모어(Peter Westmore)이 중공 장기적출관련 2차례 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맥밀런 스콧은 “우리는 킬고어의 보고서가 증거가 아주 충분하며 믿을만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중국에서는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해 체계적인 학살을 통해 돈을 벌고 있는 죄행이 지금도 대량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는 집단학살죄에 해당한다.” “우리는 호주 정계에서 이를 비판하고 파룬궁 및 다른 양심수들을 지지해줄 것임을 믿는다. 유엔이나 적십자사 등의 국제조직을 비롯한 각계각층에서 연합하여 조사를 전개해나가야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는 호주 파룬궁 수련생 다이즈전 여사가 나와 자신의 남편이 중공의 파룬궁 박해로 사망한 경과를 서술했다. 그녀는 호주 정계에서 행동에 나서 이번 박해를 제지시켜줄 것을 호소했다. 킬고어는 “중공이 2008년 북경 올림픽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데 만약 2008년까지도 여전히 무고한 백성들을 학살하여 장기를 적출하는 행위를 계속한다면 어느 나라 정부도 올림픽에 참가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4. 이번 주에 적어도 8명의 수련생이 중국대륙에서 박해로 사망했다. 아래에 신원이 확인된 4명의 사례를 적는다. ◇ 인안방(尹安邦),남자 38세, 헤이룽장성 하얼빈 대법제자. 2005년 10월 학생에게 진상을 알리다 제보되어 11월 12일 저녁 집에서 납치되었다. 2006년 2월 5일 비밀리에 4년 판결을 받았고 불법으로 후란(呼兰)에 감금되었다. 2006년 4월말 치치하얼 타이라이(泰来) 감옥으로 이송되었고 8월 15일 박해로 사망했다. 상세한 정황은 조사가 필요하다. ◇ 쑤융룬[蘇用倫, 또는 쑤즈핑(苏志平)이라고도 한다],남자 43세. 후난성(湖南省) 창더(常德)시 딩청(鼎城)구 사람으로 대법을 수련한 후 간염이 저절로 나았다. 2004년 9월 20일 저녁 악경이 집문을 부수고 들어와 납치당했으며 불법으로 간수소에 9개월가량 감금되어 있다가 5년 판결을 받았다. 천저우(郴州) 감옥에서 박해로 생명이 위급한 상태에서 2006년 8월 17일 석방되었으나 집에 돌아온지 이틀만에 세상을 떠났다. ◇ 톈루이잉(田瑞英) 여자 50여세. 산둥성 웨이팡 안추(安丘)시 안추진 다진거좡(大近戈庄)촌 사람으로 두차례 북경에 가서 파룬궁 진상을 알렸으며 장기간 불법 감시, 협박, 집수색, 감금, 세뇌 등을 당해왔으며 남편이 노동교양을 받았다. 2006년 연초에 남편이 석방되어 집에 돌아온 후 늘 소란과 위협을 당해왔으며 2006년 4월 악당인원들이 집에와서 소란을 피우고 약탈을 했다. 이 후 허리가 아파 거동을 못하다가 2006년 8월 원통하게 세상을 떠났다. ◇ 구예밍(谷謁明) 여자 69세. 북경시 자오양구 사람으로 1993년 유방암 말기 수술을 받은 후 화학요법 부적응증으로 수련을 시작했다. 파룬궁 수련을 한 후 몸이 아주 빨리 회복되었다. 여러 차례 상방을 했으며 자신의 경험을 통해 대법을 실증하였다. 2001년 8월 악당인원들에게 불법으로 가택수색과 함께 노동교양 1년 반을 받았다. 노동교양 기간에 잠을 재우지 않고 강제로 육체노동을 가하여 박해로 뇌출혈에 걸려 걷지도 못하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했으며 반응이 느려졌다. 2006년 8월 6일 사망했다. 불완전한 통계에 의하면 99년 7.20부터 7년동안 민간에서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이미 2947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박해로 사망했으며 사망 사례는 전국 30여개 성, 자치구, 직할시에 분포되어 있다. 또한 1530건의 유사한 사례가 확인 중에 있다.   □ 대륙종합 ◇ 8월 27일 랴오닝성 덩타(灯塔)시 공안국이 공안부와 랴오닝성 공안청의 직접 지휘 하에 이 지역 대법제자들에 대한 집을 수색했다. 동시에 덩타시에 있는 모든 삼륜 오토바이와 차량에 대해 등기를 진행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26일 저녁 덩타시 다허난(大河南)향 저우관(周官)촌 부근에서 대법 진상을 알리는 삽입방송이 있었다고 한다. 지금까지 이 지역에서 3명의 대법제자가 납치되었고 1명은 불법구류 되어 가산을 몰수당했다. ◇ 소식에 의하면 중공은 노교소, 감옥, 강제수용소에서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해 자행한 잔혹한 박해와 생체장기적출만행, 인성을 말살시키는 행위를 은폐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금은 엄밀한 소식봉쇄 외에 특히 사이트 봉쇄 및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노교소, 감옥의 악경들은 현재 출근하면 일률적으로 휴대폰과 다른 통시도구들을 휴대할 수 없다고 한다. 악당은 오로지 국제사회와 국내인사들이 노교소와 감옥으로부터 그것들이 대법제자들 박해하고 살해한 물증을 얻을까 두려워하고 있다. 동시에 우편에 대한 통제도 강화하여 국가안전부와 국보대대 악경특무들이 매일 우체국에 가서 우편물을 엄밀히 검사하고 있는데 혹시라도 의심이 가는 경우 뜯어보거나 훼손하고 있다.(많은 대법제자들의 진상자료가 훼손되었다.) 이는 법률과 기본권을 무시한 행위로 오로지 독재전제정권하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이다. ◇ 9월 1일부터 광저우시에서 여관과 공안에서 투숙객들에 대한 신분을 상세히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규정에 의하면 투숙한 지 3시간 내에 투숙객의 신분정보를 현지 공안부문에 전달한다고 하는데 이 때문에 여관에서 체포된 동수들이 있다. 국내외 대법제자들이 대륙 여관에 투숙할 때는 반드시 정념정행 하여 사악의 교란을 제거해야 한다. 다른 지역에서도 이런 조작이 암암리에 진행될 수 있느니 주의하기 바란다. ◇ 지난 7월 28일 다롄에서 체포되었던 왕보(王博)일가의 소식에 대해 친지들이 어렵게 조사한 바에 의하면 왕보의 부친인 왕신중(王新中)과 모친인 류수친(劉淑琴)이 허베이성 세뇌센터에서 불법 감금되 사악의 박해를 받고 있다고 한다. 친지들은 소식을 알게 된 모든 동수들이 관심을 갖고 왕보 일가를 구해줄 것을 호소했다. 또한 스좌장 동수들이 고밀도의 발정념으로 동수를 구원하고 현지 민중들에게 관련 불법인원들의 악행을 대량으로 폭로할 것을 요청했다.   ◇ 허난성 신샹(新鄕)시 장애인 수련생 리베이핑(李北平)이 또다시 불법으로 감금되었다. 2006년 8월 8일 오전 10시 리베이핑이 홍기구 중급법원에 들어서자 약 20분 후에 재판장인 추이지위안(崔紀元), 경찰 2명, 운전기사 등 4명이 합세하여 체포하고 서명날인을 요구했다. 리베이핑이 서명을 거부하고 가족 역시 거부했음에도 재판장이 직접 체포를 지시했으며 현재 간수소에 수감 중이다. 이하 생략 ◇최소한 7명의 파룬궁 조종사 박해 원 동항(東航)기장이자 파룬궁수련생인 위안성(袁胜)은 9평을 알리고 3퇴를 권하다 신고를 당했다. 하여 핍박에 의해 미국에 남아 피난신청을 한 후 각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사람들로 하여금 파룬궁 조종사들이 당한 박해에 주목하게 했다. 국내에서 소식을 엄밀하게 봉쇄하는 정황 하에 해외로 전해온 소식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최소한 7명의 파룬궁 조종사들이 박해를 받았다. 2002년 초 톈진 쐉커우노교소는 20여세 밖에 안 된 조종사 류핑을 괴롭혀 사망시켰다. 이 7명의 파룬궁수련생 중에 위안성과 함께 일을 했던 동항 조종사 무잉성을 포함하여, 주하이의 리펑유, 베이징의 선원제, 위창신, 광저우의 장궈량, 하얼빈의 바이훙즈, 그리고 박해로 사망한 류핑이다. 위안성은 조종사가 되는 것은 아주 쉽지 않은 것으로써 높은 기술과 출중한 신체소질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또 엄격한 훈련을 겪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우수한 조종사들은 국가에 힘을 바쳤지만 오히려 박해를 받음으로써 국가와 민족에 막대한 손실과 비극을 가져다주었다. 위안성은 자신은 자유를 얻었고 가족과 함께 지낼 수 없어도 그들과 비기면 "그래도 다행한 편이다"고 말했다. 명혜망 보도에 의하면 2002년 초 톈진 쐉커우 노교소는 20여세의 조종사 류핑을 산채로 괴롭혀 사망시켰다고 한다. 1999년 7월 20일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후 류핑은 청원했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제적당하고 2000년에는 쐉커우 노교소에 납치되었다. 파룬궁을 포기하지 않음으로써 류핑은 독(毒) 냄새와 곰팡이 냄새가 나는 쓰레기더미에서 색깔에 따라 플라스틱을 골라내는 일을 했다. 매일 22시간 일했고 10일 뒤 류핑은 폐결핵과 부스럼에 걸려 온 몸에 농이 흐르고 아주 가려웠다. 가족은 보석을 강력히 요구했지만 톈진610두목 숭핑순은 파룬궁수련생이 "회개서를 쓰지 않으면 안에서 죽어야 한다"고 말했다. 페결핵 전염을 방지하기 위해 류핑은 침대가 없고 난방이 안 되는 ‘독서실’에 갇혔고 매일 과중한 노동을 했는데 마지막 숨을 거둘 때까지 계속했다. 내막을 아는 사람의 회억에 따르면, 2002년 신정이 지난 어느 날 아침 경찰은 20시간의 노동을 마치고 바닥에 누워서 숨을 거둔 류핑을 발견했는데 온 몸은 썩은 피와 살, 농으로 옷이 한데 엉겨 붙어서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었다고 한다. 경찰 정쥔훙은 이후에 재소자들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누가 한 장의 증명을 떼 와서 사람이 병원에서 죽었다고 증명할 수만 있다면 나는 곧 그를 집에 돌려보내겠다." 마침 한 재소자의 어머니가 병원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집에 돌아가기 위해 아주 빨리 가짜 사망증서를 떼 왔다. 억울함을 품고 사망한 류핑은 즉시 ‘합법적인 화장’을 당했다. 약혼녀가 감옥에서 처참하게 사망, 수도비행장 선워제는 5년 판결을 받다 선원제,허베이 싱탕 사람. 1995년 대학에 입학했고 1997년 수도공항이 베이징의 학교에서 조종사를 모집할 때 선원제는 층층의 선별을 통과하여 입학했다. 후에 비행기술이 우수하여 수도공항은 그를 미국에 보내 공부시켰고 이로써 그는 아주 빨리 출중한 조종사가 되었다. 선원제와 베이징에서 일하고 있는 약혼녀 둥추이팡은 1996년에 파룬궁수련을 시작했다. 2000년 하반기 두 사람은 체포를 피하기 위해 일자리를 포기하고 밖에서 떠돌아다녔다. 2001년 말, 파룬궁진상을 알리다 신고를 당했고 두 사람은 동시에 베이징 순이 구치소에 갇혔다. 2년 뒤 두 사람은 각각 법원에 의해 5년 판결을 받았다. 둥추이팡은 베이징 다싱 여자감옥에 들어간 뒤 8일 만에 여자감옥 3분구 감장 톈펑칭 등에 의해 혹형을 받아 사망했으며 나이는 겨우 28세였다. 법의가 검시보고를 한데 의하면 둥추이팡은 경찰의 혹독한 매질에 의해 사망한 것이었다. 두 다리는 붓고 또 검붉은 색을 띄었고 무릎 아래는 온통 검붉은 어혈들이었다. 왼쪽 어깨뼈는 근육과 분리되었고 몸은 시퍼렇게 멍들어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었다. 소식에 의하면 선원제는 베이징 다싱에 갇혀 구체적 정황을 잘 모른다고 한다. 명혜망의 보도에 의하면 두 사람은 거의 10년간 사귀어 감정이 아주 좋았으며 선원제는 약혼녀의 사망소식을 모를 거라고 한다. 조종사 무잉성, 세 글자를 붙인 이유로 3년 노동개조 당하다 대기원 시보 구독자의 투고에 의하면 전에 위안성과 함께 1989년 지난에서 함께 비행기를 몰았던 동항 지난분부 비행교육원 무잉성은 진선인 세 글자를 붙인 이유로 3년 노동개조를 당했다고 한다. 무잉성은 1949년에 태어났고 중공이 집정한 후 첫번째의 항공학교 졸업생이다. 무잉성의 할아버지의 성은 위씨이지만 아버지는 ‘혁명의 수요’에 의해 무씨로 성을 바꾸었다. 2001년 말, 무잉성은 ‘진선인’이란 세 글자가 적힌 접착테이프를 붙이다 사람에게 신고를 당했다. 하여 3년 노동개조 판결을 받았고 그 당시 그는 이미 52세로서 동항의 베테랑 조종사였다. 노교소에서 무잉성은 엄중한 고혈압에 걸려 밖에 나와 치료를 받았다. 회사로 돌아간 후 회사에서는 날마다 사람을 파견하여 그를 감시하며 ‘전향’시키려고 한다. 절대로 개별적인 예가 아니다 명혜망 보도에 의하면 리펑유는 원래 남해항공모함대 어느 독립단 단장이자 조종사라고 한다. 복원한 후 주하이 산자오 공항에서 민항기를 몰았다. 파룬궁수련을 견지함으로써 2000년에 그와 아내는 나란히 주하이 강제세뇌반에 갇혔다. 두 사람은 도망쳐 나온 후 얼마 안 되어 아내는 우한에서 체포당하고 리펑유는 불법으로 5년 판결을 받았다. 리펑유는 감옥에서 단호히 전향하지 않아 광둥 스후이 감옥 엄관지역에 갇혔으며 집안의 아이는 돌볼 사람이 없다. 광저우 파룬궁수련생 장궈량은 원래 남방항공회사의 젊은 조종사이고 2004년 8월 미행과 납치, 불법적인 집 수색을 당했다. 2005년 4월 법원에 의해 불법으로 4년 감금 판결을 받았다. 바이훙즈,60여 세, 전에 상교조종사이었고 집은 하얼빈 난강구 런허골목에 있다. 2002년 5월 경찰에 의해 무리하게 난강구 구치소에 갇혔다. 중국북방항공회사 삼아회사 조종사 샤오단과 그의 아내(스튜디어스)는 베이징에 들어가 파룬궁진상을 알린 이유로 회사에서 제명당했다. 다롄분회사 공중 승무대의 장옌 역시 베이징에 가서 청원했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제명당하고 현재 행방불명이다. 홍콩인권조직의 소개에 의하면 올해 74세에 이르는 위창신은 중국의 제1대 시범조종사이고, 국가 2등 공신이며 공군지휘학원의 고급교관이자 저명한 교수라고 한다. 공군지휘학원이 현재 사용하는 교과서는 전부 그가 주필한 것이다. 위교수는 1993년 파룬궁수련을 시작했고 전에 각종 파룬궁서적과 오디오자료의 출판을 도왔다. 내막을 아는 사람의 말에 의하면 장쩌민이 직접 압력을 넣어 위창신은 불법으로 18년 형을 받고 현재 군대감옥에 갇혀있다고 한다. 그의 아내 장창펑도 이로 인해 박해를 받았고 불법으로 10년 판결을 받았다. 세계인권조직은 전에 이렇게 평론했다. "중공이 파룬궁에 대해 실시한 것은 인류 역사상 가장 잔혹한 '단체 말살성적' 박해인바 무릇 파룬궁을 믿으면 기본인권을 박탈당하고 심지어 생명을 잃는데 이는 오늘날 중국에서 상당히 보편화되었다." 위안성은 해외에서 알 수 있는 이런 사례들은 아마도 파룬궁조종사들이 박해당한 사례 중 일부분이고 박해당한 파룬궁수련생 전반 인구 중에서 이는 더욱이 빙산의 일각이라고 표시했다. 그는 국제사회가 그의 경력에서 중국 파룬궁수련생이 당하는 박해의 혹독한 현실을 요해하고 지원의 손길을 내밀어 줄 것을 원했다. 2. 이번 주에 920명이 강제세뇌는 무효라는 엄정성명을 발표(지금까지 총 33만 8960명이 발표)했으며 652명의 속인들이 엄정성명을 발표했다. 지금까지 성명을 발표한 속인은 총 1만 8671명에 달한다. □해외 종합 ◇ 2006년 영국 파룬따파 수련심득교류회가 8월 27일 영국의 수도인 런던에서 성대히 거행되었다. 중국인과 서양인 수련생들이 어떻게 법학습을 잘하고 정체적으로 협력하며 중국인과 세계민중들에게 어떻게 진상을 더 잘 알릴 것인가, 사업, 가정, 사회관계를 잘 원용시키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듣고, 모순에 부딪혀 안을 향해 찾는 등의 방면에서 진솔하고 깊이 있는 교류가 진행되었다.   ◇ 8월 20일 아태지역 파룬따파 수련심득교류회가 인도네시아의 수도인 자카르타에서 열려 7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파룬궁 수련생들이 교류회에 참가하였다. 19일에는 자카르타 시내에서 성대한 퍼레이드를 펼쳤다. ◇ 8월 27일 일본 파룬따파 수련심득교류회가 동경에 있는 도시마구 공회당에서 열렸다. ◇ 8월 18일~20일 대만 제6회 파룬궁 청년학생 교류캠프가 중화대학에서 개최되어 대만 각지에서 온 약 100여명의 청년학생들이 참가했다. ◇ 8월 26일 캐나다 캘거리 대형 퍼레이드에 현지 파룬궁 수련생들이 2회째 참가했다. 선녀춤, 공법시범 등 가는 곳마다 탄성이 끊이지 않았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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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한글명혜주간 제94호 [뉴스종합] 2008-08-23
107 한글명혜주간 제88호 [뉴스종합] 20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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